머스크가 갑자기 노화를 말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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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가 갑자기 노화를 말하는 이유
일론 머스크와 롱제비티의 새로운 패러다임
사실 일론머스크는 그 이너 서클 안에서 바이오해킹이나 아니면 이런 바이오텍 [음악] 같은 최신 기술들을 팔로업하는 친구들이 많이 가까이 계시기 때문에 사실음 [음악] 많이 알고 계시고 그럼에도 대중들 앞에서는 그동안 보덕적인 이유로 [음악] 죽음의 필요성을 언급하셨었거든요. 그죠? 최근에 그 월드 이코노믹 포럼 다보스 포럼에서
에이징 그니까 노화가 해결 가능한 문제일 것 같다라는 얘기를 대중 [음악] 앞에서 처음으로 그렇게 언급을 하셨었어요.
네. 안녕하세요. 역사적인 롱지비T 코리아 커뮤니티 롱지비T 코리아의 첫 번째 영상이고요. 어 기원님 먼저 자기 소개 짧게 해 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보스턴에 있는 기원입니다. 어 여기서 농지비T 관련 스타트업을 운영을 하고 있고요. 얼마 전부터 한국어로 한국에 있는 계신 분들과 롱지비T 관련한 최근 업데이트된 사항들을 빠르게 전달드리고 이런 콘텐츠에 대한 니즈가 있는 거 같아서 우선 X의 커뮤니티를 먼저 개설했고 그리고 뭔가 영상으로도 [웃음] 잘 전달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라이브를
한번 시작해 보게 됐습니다. 어 앞으로음 농지비T에 대해서 그리고 지금 저희가 맞이하고 있는 기술의 변화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많은 것들이 혼란이 있는데 이런 쪽에서 저희가 좀 더 실제적인 트렌드를 잃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모르는 것에서 오는 공포감이나 막연한 어 아고 싶지 않다. 아니면이 두려움이 아니라 제대로 흐름을 파악하고 또 우리가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그런 것에 저희가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아, 네.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저도 짧게 소개를 하면요. 저는 이동준이라고 하고요. 나 그 한국에서 유튜브 묘수의 관점이라는 채널 운영하고 있어요. 원래 기술이랑 경제에 관심이 많다가 그게 결국 뭐 노화 롱제비티 쪽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이쪽을 좀 더 재밌게 공부하고 얘기를 같이 나누고 싶었는데 마침 또 기어 님이 그런 재미있는 커뮤니티 열어 주셔서요 커뮤니티가 잘 됐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에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렸고 이렇게 유튜브까지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이 영상이 여러분들한께 여러분들한테 잘 다올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네. 그러면은 저희 요거를 사실 왜 시작하게 되었나요, 기원님? / 아,
아, / 전반적인 커뮤니티까지 해서요. / 네.
어, 아까 잠깐 설명 말씀드리기도 했는데 / 네.
네. / 제가 처음에이 스타트업을 시작하게 된 비전이랑도 연결이 되어 있는데요. 어, 지금 저희가 꼭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어, 수명이 늘어나고 그리고 건강 수명. 헬스. 영어로 헬스 스펜이라고 사람들이 많이 얘기하는데요. 건강 수명에 대한 인식이 많아졌습니다. 한국에서 저속 노화가 한동안 많은 인기를 끌렸었고요. 사실 이것이 어 생명공학의 혁신뿐만 아니라이 변화로 인해서 사회 구조적인 변화가 실제 지금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 그 변화의 가속이 점점 더 빨라질 텐데 한국에서
롱제비티 스타트업과 커뮤니티의 필요성
특히 막 의료 인프라가 되게 많이 발전되어 있고 사람들이 관광에 정말 관심 많으시잖아요. 뭐 아침에 많은 교양 프로그램 대부분의 건강에 관련된 내용이고 그런데 비해서 뭔가 예방하고 그리고 이게 시스템적으로 최근 많이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런 것들에 대한 접근은 조금 갭이 있는 거 같아서 그 부분들을음 좀 컨텐츠로 한국어 콘텐츠로 뭔가 제가 기여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돼서 이게 커뮤니티를 먼저 개설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
사실 이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이 기술이 발전된다고 하는데 왜 갑자기 2026년에 롱제비티가 사람들한테 더 많이 다가가게 가게 될 건지가 좀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 음.
음. / 왜 하필 2026년인 건가요? 어, 저는 어, 되게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가 맞물려서 돌아갔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거를 얘기함에 있어서 최근에 일런 머스크의 발언도 같이 인용을 하면 좋을 거 같은데요. 사실 일론머스크는 그 이너 서클 안에서 바이오해킹이나 아니면 이런 바이오텍 같은 최신 기술들을 팔로업하는 친구들이 많이 가까이 계시기 때문에 사실음 많이 알고 계시고 그럼에도 대중들 앞에서는 그동안 보덕적인 이유로 죽음의 필요성을 언급하셨었거든요. 그죠?
그죠? / 최근에 그 월드 이코노믹 포럼 다보스 포럼에서 / 에이징 그니까 노화가 해결 가능한 문제일 것 같다라는 얘기를 대중 앞에서 처음으로 그렇게 언급을 하셨었어요. 그리고 이제 그다음 날인가 다날 그 BP 백인가 BP백인가 지금 예 아 정확하지가 않네 / 알백 말씀하시는 거 / 아 네백 이백에
대해서 앨런 머스크가 이미 알고 있다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트윗을 하나 날렸거든요. / 그렇죠. 굉장히 의미심장한
네. 그래서 저는 딱 그걸 보고 제가 이렇게 리티을 하면서 거봐 이미 일런머스가 다 알고 있었잖아. 음 생각을 했는데 더 신기한 건 바로 그다음날 그 약을 지금 개발한 교수님이 데이빗 싱클리어 교수님인데 그 약이 FDA로부터 임상 실험을 들어가도 좋다는 승인이 받게 됐습니다. / 그래서 이
그러면 이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봤을 때는 이거 다 이미 알고 일론이 트위트했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ER100과 바이오 혁신의 가능성
네. 그래서 시간이 일이 벌어진 시간이 되게 재밌어요. 그래서 저는 뭐 항상 모든 일들이 그렇듯 우리가 이제 뉴스로 보는 것은 사실 많은 일들에 벌어진 다음의 상황이고 사실은 그 나중의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바이오 혁신 또한 미중 세계 패권 갈등에 있어서 중요한 축이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지금 중국에서의음 발전을 이미 인식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한 규제도 많이 완화하면서 어 속도를 내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요. 그 데이빗 싱클레 교수님의 / 그 약 하루 이틀 뒤에 또 다른 / 음
음 / 다른 치료법에 대한 클리니컬 승인이 났어요. 이거는 제가 보고 얘기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그죠? 구체적으로 / 어 그래 주시면 너무 좋습니다. / 네.
네. / 아니면은 그 넘어가기 전에 살짝 이백이 뭔지 모르는 시청자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 아
아 / 그거 짧게 얘기하고 넘어가는게 좀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아, 그냥 제가 그냥 기억이 나는 대로 쉽게 설명을 들어보면 아마 저희 블로그 글도 올라가고 그리고 동주님이 영상으로도 제작해 주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야마나카 팩터라고 있어요. 그래서 야마나카 팩터가 노벨상을 받은 연구 결과인데 그 팩터 인자를 잘 조절을 하면 저희가 스템셀 그러니까 어떤 줄기 세포라고 하죠. 어떤 셀로도 나중에 분화될 수 있는 그런 원형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기술이 개발이
됐고 노벨상을 수상을 했습니다. 그래 그러데 이거를 완전 리셋시키는게 아니라 부분만 리프로그래밍을 해서 한마디로 배아 상태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중간 단계까지 가는 가게 만들면 말 그대로 노화를 역전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게 되는데요. 그 저희가 이거를 리프로그래밍이라고 하고 그리고 / 네. 그리고이 유전자 발현에 연관된 것이 에피제네릭스라고 후생 유전학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저희가 나중에 좀 구체적으로 내용을 다룰 텐데 / 그런 기법들을 활용해서
프로그래밍한다라는 기법이고 쉽게 비율을 할 때 소프트웨어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리 이런 어 에피제네릭 리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은 우리 몸의 유전자에 대한 어떤 유전자가 켜지고 꺼지는지에 대한 소프트웨어를 수정함으로써 그거를 역전시킨다라는 어고 저희가 쉽게 비유를 하는데요. 그 그러한 기술을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하고 있는 데이빗 싱글어 냅 교수님께서 특히이 부분이 눈에 관련된 거예요. 눈 노화에 관련된 그리고이 약이 이제 처음으로 임상 실험을 들어가게 되는 것이고 제가 알기로이
기술로 이렇게 임상 시험을 하는 것이 이번에 노하 노에 대해서 처음이라고 알고 있어서 매우 인류 어 생명공학 진보에 있어서 의미가 있는네 그런 방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게 약간
야마나카 인자와 세포 재프로그래밍
그럼 이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듣기에는 일단 굉장히 좀 어려웠는데 제가 이해한 거를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그럼 좀 보완해 주시면 좋을 거 / 같은데네.
어 야마나카 인자라는게 있죠. 근데 요게 이제 노벨상을 받은 건데 요거 관련돼서 그 100이라는 것도 결국 세포를 다시 프로그래밍 한다는 거죠.
네. 근데 완전 스탬셀 상태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부분만 프로그래밍해서 어느 중간까지만 돌리는 방식이에요.
굉장히 신기하네요. 세포 자체를 제 프로그래밍 한다는 접근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인체를 컴퓨터로 보는 거 같기도 하네요. / 네. 그래서이 연구하시는 분들의 기본 그 펀은 네. 음인션라고 해서 우리 몸이 어떠한 정보를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일점 잃어간다. 그러니까 저희가 몸이 녹쓰는 것처럼 정보를 잃어간다. 그래서 그 이뤄진 정보를 다시 복건시키면 젊어질 수 있다. 네. 그러한 그 철학적인 철학이라고 해야 되나? 그러한 큰 기저 아래에서 연구가 되고 있고요.
사실이 분야는 이직 이제 계속 연구가 되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이 방식이 골든이라고 아직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이 방식에 대해서 비판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이게 클리니컬 크라엘이 간다고 했을 때 어떤 분은 아마 이거 만약에 해 보면 그 맞고 나서 얼마 동안가 있을 거다라는 의견도 지금 있고 그래서 말 그대로 지금 프론티어 기술들이 나와 있고 근데 중요한 것은 이거를 임상 실험을 시작하게 됐다는 거 저는 진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어
어 / 근데 이게 지금까지는 왜 임상 시험이 안 되고 있었나요? 게
어이 기술 자체가 어 위험성이 있는게 암이 발생할 수 있어요. / 아 또 이렇게네
그래서 이렇게 뭔가를 식 저희가 바이오로지컬 클락이라고 하고이 몸의 생체 시계라고도 표현을 하는데 일런 머스크도 비유를 할 때 몸에 하나 싱크로나이즈된 뭔가가 있는 거 같다라는 비유를 했어요. / 왼쪽 팔과 오른쪽 팔이
노화 속도가 같지 않냐? 그니까 부분이 장기가 오른쪽 팔만 늦게 빨리 늙고 오른쪽 팔만 뭐 이런 식으로 분만 다르지 않고 뭔가 전체 바디를 관통하는 어떤 싱크로나이즈된 클락이 있는 거 같다라는 개념을 얘기를 하셨었는데 그것도 저희가 나중에 아마 컨텐츠로 다루게 될 거 같은데요. 그래서 저희가이 뭐 세포를 뭔가 돌리고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가장 문제는 야마나카 어 인자를 조절했을 때 문제는 암이 생길 수 있다라는 것이고 / 이것을 실제로 뭔가
임상시험과 롱제비티의 미래
사람에 따라 아니면 병에 따라 뭔가 되게 디테일하게 조절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것 때문에 그 기술이 발견된 이후 뭔가 아 이런 식으로 해보면 좋겠다라는 의견은 의견과 아이디어 많았지만 실제 그런 암의 발생 가능성 때문에 많이 주저가 되고 있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근데 이번에 이제 인상 실험을 하게 됐고 그 정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하나 더 덧붙이고 싶은 건 저희가 앞으로 계속 얘기하게 될 텐데이 에이징 사이언스가 문제가 되는 것이 그러면
그러면 정말 에이징이 리버스가 됐다는 걸 어떻게 증명할 것이냐 이것부터 논란이 있어요. 네. 그래서 사실이 분야가 그동안 연구가 많이 되고 많이 진보되어 왔지만 그 분야 안에서도 약간 논쟁들이 많이 있고 그런 영역이기도 합니다. 네. 그러면 조금 정리를 해 보면요 야마나카 인자를 다뤄야 되는데이 다루는게 굉장히 위험했고 암까지 연결될 수 있다 보니까 지금까지 이런 것들이 임상 시험으로 넘어가지 못했는데 딱 절묘하게이 100이 이제 임상 시험으로 들어가면서 요런 연구들이 뭐 비단
이런 쪽이 아니더라도 전반적으로 롱제비티 쪽에 이런 임상 시험으로 연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생겨나고 있는 부 맥락이라 라고 이해를 하면 될 거 같네요.
네. 정말 큰 이정표가 되는 그래서이 연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의미가 있는 그런 어떤 이게 변곡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 저는 트럼프 정부가 초반에 그 특히 도지가 연결되어서 FDA 많이 핍박을 했었잖아요. / 아, 그렇죠. 엄청나게. / 네.
네. 그래서 그런 일들이 있었었고 많은 대부 갈등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지금 이렇게 뭔가 조금 더 좀 덜 보수적으로 이렇게 진정시키는 것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라고 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또 사실 기업인들이 이런 거를 얘기를 하고 어 전반적으로 뭐 이론머스크도 노하 같은 걸 이론머스크도 이런 롱제비티 관련해서 얘기를 하는게 왜 한다고 보시나요? 그러니까 왜 하필 지금 이런 임상 시험도 통과가 되고
머스크도 계속 이백도 계속 얘기하고 그 전까지랑 비교했을 때 확실히 뭔가 롱제비티를 바라보는 관점이 확 달라졌잖아요. 왜 이랬다고 보고 계시나요?
네. 사실 제가 관련해서 약간 그 트위터에 포스트도 잠긴다 남기기도 했었는데요. 어 사실 그 사이에 과학이 변한 건 없어요. 며칠 사이에. 그죠?
몇 달 사이에 갑자기 뭐 없었던 새로운 발견이 일어난 건 사실 아니거든요. / 근데 저는 그래서 오히려 과학적인 부분에 있어서 어떤 발견이나 진보가 일어나서라기보단 이런 사회적인 현재 현상과 관련이 깊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이름이 뭔가요? 말보 몰봇 가장 마지막 / 아 몰트봇 / 몰트봇
AI와 롱제비티의 이데올로기적 연결
몰트봇 / 아 그 오픈 클로 오픈 클로까지 또 바뀌었더라고요.
아네 맞아요. 그래서 그런 이슈도 그러하고 지금 저희가 AGI가 생각보다 빨리 올 거 같다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죠. 그리고 일런 머스크는 옵티머스의 대량 생산도 가까오고 있고 그래서 지금 저희가 정말 인류 역사상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변곡의 시대를 살고 있는데요. 저는 그래서 지금이 시대에 이데올로기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약간 얘기가 좋고 / 어 굉장히 재미있는 접근이네요.
네. 그래서 저희가 이데올로라는 것이 사실 사회 구조가 바뀌고 그 사회 구조에서 사람들의 인식과 그 인터용하는 방식이 바뀔 때 그거에 알맞는 정신적 어 프레임 그런 것에 니즈가 생겨나고 그렇게 해서 이대올록이 발전한다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 그래서 예전에 저희가 산업 사회 때에 대량 생산이라는 것이 발전하면서 저는 그때부터 대중이라는 는 인식이 저희가 생각 생겨나기 시작했고 이것이 저희가 직접 참여하는 민주주의로의 발전도 연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처럼 사회가 바뀌고 그것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어떻게 사회에 영향을 끼치고 어떻게 그것으로도 보상을 받고 이러 구조가 바뀌었을 때 그거가 맞물리는 이데올로기가 필요한데 저는 앞으로 AI와 로보틱스 사회에서는 그거에 맞물리는 이데올로기가 어 이런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삶과 연관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과학적으로도 이게 현재 가능하게 되리려고 생각보다 저희가 예상하는 것보다 빨리 많은 질병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금 예상을 하고 있고네 그러한 희망과 그리고 실제 뭐 저희가 종교 아 실제가 아닌 걸 종교로 강요하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그 실제 과학의 변화가 앞으로 저희가 무한하게 누릴 자원과 시간에 대한 개념이 변하는 과 맞물려서 하나의 중요한 이데올로기적인 정신적 지주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이러한음 답론이 미국에서도 많아지고 한국에서도 많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결국이 기술 발전이 갑자기
가팔라지면서 어떻게 보면 롱제비티의 접근이 굉장히 합리적으로 여러 면에서 합리적으로 다가오는 거 같은데 어 확실히 AI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보기에는 뭐 굉장히 AI가 나를 대체할 것 같고 뭔가 좀 불안한 것들이 사실이거든요.
미래의 건강한 삶과 롱제비티의 중요성
네. 그래서 전반적으로 AI가 나를 대체할까 AI를 만드는 기업에 투자를 해야겠다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고 그래서 굉장히 미국의 빅테크에 관심 있는 한국 사람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 네.
네. / 그런 너무 아울한 미래가 아니라 조금 더 AI로 인해서 희망적인 미래가 어 그런 이데올로기가 필요해졌다고 보시는 그런 거네요.
네. 왜냐하면 저는 지금 사회 구조가 바뀐다는 것의 의미는 저희가 기존에 갑지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는 것 그리고 기존에 가치가 덜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뒤바뀌는 시대 시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은 우리가 기존에 생각했던 똑똑한 거 많이 외우고 많이 알고 잘하고 이러 지식 노동에 자태한 가치 자체가 너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 사람들이 / 결국은
결국은 / 뭐 긴 이야기를 짧게 한다고 하면 인간이란 무엇인가 나는 왜 존재해야 하는가 이런 문제와 어 질문에까지 다다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네. 그래서 그런 공포와 어 두려움이 있는데 저희가 잘 생각을 해 보면 만약에 내가 지금 주어진 수명대로 20년 후에 죽을 거라 아니면 30년 후 뭐 자계신 자신의 그 성명에 따라 뭐 70 80에 내가 죽을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이 변화를 받아들이게 되는 경우에는 세상이 정말 혼란하게 바뀌고 내가 적응하 어떻게
적응해야 될지도 모르는데 나는 노약하고 노세해져서 죽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면 너무나 공포스럽잖아요. 근데 사실 저희가 겪게 될 미래는
지금 생명공학의 발달도 그러하고 어 사실 저희는 매우 건강하게 120세까지 지금의 체력과 정신의 건강함을 가지고 저희가 살아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세대입니다. 그렇게 저희가 생각을 한다고 하면 / 저희가 보는 것들이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사실 저희가이 채널을 시작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너무 그 시간의 지평을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안에서 예상할 수 있는 시간까지만 생각을 하다 보면이 모든 발전이
공포로만 다가올 수 있는데 사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훨씬 더 건강하게 살 수 있게 된다고 / 지금 가파르게 벌어나는 벼 어 가파르게 벌 벌어지는이 변화가 공포라기보다 내가 어 뭔가 더 풍요 노릴 수 있는 그런 사회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군요. 굉장히 그런 차원에서 롱제비트를 모두가 알아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네.
커뮤니티 펀딩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제약 산업의 혁신과 커뮤니티 펀딩
기존의 제약 업체와는 [음악] 자기의 인센티브와 언라인되는 약들만 주로 개발을 [음악] 했어요. 한마디로이 약이 나가서 돈이 될 거 같은 것들만 [음악] 연구비를 많이 지원하고 어 하는 식으로 구조가 지금까지 짜여 있었던 것이 또 하나의 문제로 지적이 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이 회사 같은 경우는 이러한 신약의 [음악] 기술을 여기 커뮤니티 펀딩을 통해서 실제 환자들이 많이 참여해서 항암한 환자들이이 라운드에 참여해서이 약이 잘 되면 [음악] 본인이 시조될 수 있을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그 혜택를 같이 볼 수 있는 이러한 좌본 구조를 만들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도 되게 의미가 있는 모멘텀이라고 [음악] 생각이 들고 앞으로 이러한 연구가 많이 일어나지 [음악]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뭔가이 100이란 이야기에 넘어서 그거만큼 크게 있었던 사건이 사실 구글의 알파게놈 발표이기도 하잖아요. / 네.
그게 뭐 사실상 지금까지는 제가 이해한 바로는 DNA의 정보를 읽어내려면 아주 좁게만 보거나 전반적 어 너무 큰 맥락에서만 보거나이 둘 중에 하나만 가능했는데 그게 아니라 모든 전반적인 정보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고 이렇게 아주 저는 나이브하게 이해를 하고 있거든요. / 네.
네. 그 알포게놈과 알파게놈 쪽을 좀 더 설명해 주셔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약간 덧붙이고 싶은 건 어 그 논문도 재미 있었고요. 또 다른 하나의 논문은 어 약이 어떻게 작용할지를 딥러닝 모델로 구현한게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이 두 가지트 / 네.
네. 그래서 저는이 두 가지가 그 현재 저희가 나와 있는 모델이 이렇게 서로 패턴을 서로 이어지는 것에 대한 패턴을 잘 예측하기 좋은 예측하는데 강한 그런 알고리즘과 그런 펀더멘터를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 이런 식의 발견이 매우 속도가 높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데 데 약간 되게 하이 레벨에서 설명을 드리긴 했는데 저희가 이렇게 뭐 아까 DNA 서열도 그렇고 아니면 약물이 어떻게 상관학적으로 반응하는지도 그렇고 이렇게 뭔가 그렇게 패턴적으로 시콘설하게 일어나는 정보에 대해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한 혁신이 점점 더 많아 많이 이루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 근데 이런게 왜 이렇게 많이 이루어지는 건가요? 뭔가 잘 모르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AI가 그런 발전을 가속화하나 이런 생각도 들긴 하거든요.
네. 어. 네. 지금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AI 모델이 이렇게 저희가 그냥 쉽게 예시를 줄 때 패턴 매칭이라고 저희가 흔히 얘기들을 하잖아요. 그래서 뽑아내는 뭐 영상이나 이렇게 어떤 멀티디지널너로부터 시작을 해서 현재 지금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LM까지이 모델이 크기가 커지고 컴퓨팅이 많아지고 메모리가 많아질수록 더 많은 것에 대한 정보를 받아서 그것에 대한 패턴을 잘 매칭할 수 있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되게 좁게 할 수 있거나 아니면 멀 멀리서 뜸하게만 할
AI와 생명과학의 융합
수 있었는데 지금은이 매크로 레벨과 풀스는 갈 수 있게 되었다라고 하는 것은이 모델 자체가 되게 많은 데이터를 읽고 프로세싱할 수 있는 역향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고네 그렇게 지금 모델이 어 AI가 발전을 하고 있어서 특히 생물학 부분에서는 이렇게 염기 서열이라던가 아니면 약물이 들어가서 세포 반응하고 이런 것들이 결국은 다 어떤 화학식이나 구조가 서로 반응하는 이러한 패턴 저희 말처럼요. 저희 언어가 단어의 조합인 것처럼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이런 특징 때문에 사람들이 AI로 바이오에 혁신이 많아질 것이다라는 기대를 많이 해 왔었고 지금 사실 저희가 이거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그러면은 조금 더 단순해 보자면 사실 LM도 완전히 좀 깊고 깊게 들어가면 그냥 단어 다음에 올 단어를 예측하는 기계인 거잖아요. 네네. 네. / 그런 성질이랑 굉장히 비슷하게
네. 단백질 다음에 볼 단백질 요런 거를 예측하는게 실제로 바이오 쪽에서도 롱제비티 쪽에서도 많아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면 되겠네요. / 네. 그래서 지금 / 어 굉장히 재밌습니다.
네. 그래서 처음에 딱 이걸 보고 아 바이오 쪽이 앞으로만의 혁신이 일어나겠다라는 것들을 그런 패턴 너무 단순화시킨 거 같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런 특징 때문에 어 있었었고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컴퓨테이션이 엄청 중요한데 컴퓨테이션 리소스도 점점 많아지고 있고 네 / 음 / 그래서
그래서 예전에 저희가 바이오뭔가를 개발한다고 하면 어 어떤 가설을 세우고 그 조합들을 찾아내는 것을 실험으로 통해서 그러니까 트라이 앤 에러 방식으로 / 음
음 / 개발하던 것이 개발했었던 것을 지금 이렇게 컴퓨테이션으로 완전하게 속도가 높아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 네
네 / 키 이런 것의이 분야가 그동안의 바틀렉이 해결되기 때문에 혁신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고 앞서 그 FDA 얘기를 다시 돌아가면 사실이 신약 발견에 있어서 지금의 바틀렉은 이제 AI가 있기 때문에 그 클리니컬 뭐지? 임상 시험이에요. / 임상 시험.
네. 앞부분에서 이제 후보 물질을 발견하고 그것들의 작용을 예측하고 이제 뭐 앞에 엑스퍼트 모델처럼 이게 약이 몸에 들어가서 어떻게 반응할지까지도 미리 뭔가 예측할 수 있고 이런 식으로 컴퓨터 안에서 할 수 있는 여러 연산이나 조합들에 대한 속도는 많이 빨라지고 있는데이 실제 사람에게 투요되는 그 과정이 가장 바틀렉이거든요.
임상시험의 병목 현상과 AI의 역할
음. 잠깐 비슷하게 떠오르는 비유가 있는데 / 네. 어, 지금 이제 AI에 익숙한 사람들이 최근에 피지컬 AI라는 단어도 많이 말하고 있잖아요.
가장 대표적인게 자율주행일 거 같아요. / 네.
네. / 자율주행에 대한 두 가지 접근이 있는데 테슬라 쪽에서는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비전으로 시각으로 많이 모으고 / 그거를 이제 학습한 반면 엔비디아랑 현대차 쪽에서는
이거 가상으로 한번 테스트해 봐도 되지 않을까? 그런 월드 모델을 도입하고 있잖아요.
음. 네. 근데 그러면 이제 바이오의 지금 변화는 오히려 엔비디아나 현대차 같이 가상으로 테스트하는 건 굉장히 많아진 상태고 / 네.
네. / 이게 실제로 도입되려면 마치 테슬라의 진짜 비전 데이터 같이 현실 데이터가 많이 필요한데 그게 사실상 임상 시험인 거고 / 그 차원에서 병목이 지금 있다고 말씀해 주실 수 있는 거죠.
네. 어. 네. 너무 비유가 좋았어요. 그래서 지금 앞서 설명드린 우리가 그 클리니컬 트라이얼을 하게 됐다는 그게 되게 의미가 큰 거예요. 그니까 그냥 아 임상실험 시작했다가 아니라 이런 에이징 리버스에 대해서 어네 그니까 노화를 역전시킨 말 그대로 그니까 아 약간 조금 추가 설명한다고 하면 이런 개념 자체가 약간 사자다 아니면 사기다 이렇게 [웃음] 하는
그런 인식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사람들이 / 농지빛이라는 단어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그냥
에이징 리서치 그러니까 만성질환을 연구하고 그 만성질환을 고치면 그것이 다 자연스럽게 노화를 고치는 거다. 이런 식의 사실 접근이 지금 대부분이에요. / 근데 지금 방금 뭐 리프로그래밍처럼
아예 노화를 역전시키겠다. 이거를 앞으로 내세워서 하는 연구를 지금 클니컬 트어를 들어갔다라고 얘기하는 거기 때문에
그게 사실 굉장히 엄청난 일요 네. 되게 의미가 있는 변화입니다. 네.
근데 사실 생각이 또 드는게 중국이랑 미국이랑 굉장히 기술적 패권을 두고 다툼을 버리고 있잖아요. 이게 어느 정도 영향을 줬을 수도 있을까요? 왜냐면 미국 입장에서는 사실 바이오에서지면 정말 크게지 수 있잖아요. / 네.
네. / 근데 또 사실상 규제나 여런 여러 측면 때문에 미국의 바이오 혁신이 조금은 정체되어 왔던 것도 사실이긴 하거든요. / 네. / 그런 측면도 좀 있을까요?
네. 사실 엄청 많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네.
네. 그래서 저는 아까도 이게 그냥 발 과하게 발전 갑자기 무슨 일이 생겨난 건 아니니까요. 몇 달 사이에 / 음 / 그러한
그러한 큰 움직임이라고 보고 있고 사실 이것도 연관되는데 중국에서 클리니컬 트라이얼이 엄청 빠르고 저렴합니다. [웃음] / 그냥 거기는 마음을 먹으면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 제조업 마인드가 있어서 그 클리니컬 트라일도 이것도 이제 그 아까 좋은 비유처럼 피지ic 뭔가를 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뭐 / 네 / 퇴약하고 지켜보고 뭐
기술 패권과 바이오 혁신의 경쟁
그러니까 이런 모든 피지ically이 하는 것들이 오토메이션도 잘 돼 있고 만약에 오토메이션이 어려운 부분은 되게 사람들이 아 막 그 뭐지 / 약간 인력 집약적으로 / 네네 전술처럼요.네
뭐 이렇게 옮기고 막 이런게 다 사람이 들어가서 해야 되는 일들 같은 경우에도 되게 효율적으로 빠르고
엄청난 스루프스로 제공을 지금 하고 있어요. 실제로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중국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 바틀릭이 컴퓨팅은 어차피 다 똑같다고 하니까요. 저희가 뭐 논문도 오픈되고 그리고 컴퓨팅 리소스도 비슷하게 사용한다고 하면 그 뒷단이 바르렉이 될 텐데 이제 네. 거기서 중이 지금 아주 잘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네 / 그렇습니다.
미국이 따라가려면 정말 빨리빨리 갈 수밖에 없겠네요.
네. 작년 9월에 시진핑과 푸틴이 뭔가 오래 살 수 있다라는 가능성에 대해서 둘이 오프더 레코드로 내용한 것이 노출이 되어서 뉴스를 탔었는데요. 그래서 그런 것처럼 지금 우리가 보이지 않게 아직 공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지만 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리고 세계 강대국의 현재 리더분들께서
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게 사실 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 가진자만 계속 너무 오래 살게 되는 그런 걸 염려하게 되는 거 같아요. / 네.
네. / 그러면은 이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이 노화 롱제비티 기술 발전에 의해서 좀 수혜를 볼 수 있는 거는 없을까요? 그래서 저는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이러한 역할 또한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과학자분들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렇게 서로 내용을 공유하는 이유는 워낙이 분야가 그 저는이 바이올로지 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하는게 너무 복잡한 시스템에 대한 문제를 풀고 계셔서 되게 협력을 많이 하실 수밖에 없는 분야 같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 저희가 소프트웨어라고 하면 내가 그냥 혼자 다 만들 수 있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사실 있는데 바이올로지라고 하는 거는 아무리 뛰어난 천재분도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평생 연구하셔야 되고 이런 습성을 가지고 있잖아요. 워낙 인간의 몸이
노화 연구와 사회적 불평등
복잡한 시스템이다 보니까. 그래서 그러한 협력을 하고 계시고 그런 것들이 논문으로 공유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진보가 어 많은 대중들한테 공유돼서 실제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과학적인 원리를 우리가 이해하진 못하더라도 / 음 / 어 어디까지 가능하고
그러면 이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저희가 알고 있어야 저희가 나중에 만약에 정말 소수 가진 자에게만 집중될 것 같다고 하면 저희 목소리 낼 수도 있고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 같은 연구에는 우리가 목소리를 내어서 그것을 지원하게 할 수 있고요. 네.
그래서 저희가 뭐 보험 시스템이나 이것 다 사회 구조와 정치와 연관된 것이기 때문에 먼저 저는 아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아는 것이 힘이라는 그런 오래된 말이 정말 우리의 목숨까지 달려 있을 수 있겠네요. / 예. 네. / 음. 그 / 굉장히 재밌습니다.
저희도 아마 그런 다이버시티 관련된 내용도 다르게 될 거 같아요. 나중에. 네. 그래서 저는 그런 관련 저는 개인적으로 건강의 민주화에 되게 관심이 많은 많고 연관돼서 네. 아마 또 그런 얘기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게 저희가 얼마 전 개설한 커뮤니티입니다. / 아 최고의 커뮤니티죠.
네. [웃음] 저희가 이렇게 뉴스들을 한국어로 공유하고 있는데요. 몇 개 재밌는 뉴스 같이 공유들어 보면 어 스웨덴에서 의료 AI 최대 규모 무작위 실험을 진행을 했습니다. 어 그 결과 AI에 도움을 받은 영상의학과 전문의 어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AI에 도움을 받았을 때 유방암 발견률이 29%가 증가되고 의료진의 업무가 44%가 감소됐다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이렇게 발견된 암은 더 일찍 포착을 해서 임상적으로 나중에 더 나쁜 암으로 전
전인내지 않는 그러니까 임상적으로 일찍 발견한 그런 결과를 보여 줬습니다. 그래서 이게 정말 의미가 있는게 실제 되게 대규모로 어 정말 의미는 기어를 할 수 있다라는 것이 데이터로 증명되고 있는데요. 이제 저희가 느끼고는 있지만 이게 데이터로 증명됐을 때 뭔가 실제 특히나 이렇게 헬스케어처럼 보수적인 분야에서는 어떤 제도를 바꿀 때 데이터로 증명된 것이 중요한데 이런 의미에서도 되게 의미 있는 연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또 재밌는 것은 이게 실험이 2021년
2022년이에요. 그래서 이당치라고 생각을 시간을 또 생각을 해 보면 사실 지금 더 훨씬 더 발전된 의료 AI플러스 더 많은 의사분들이 기꺼이 도움을 받아서 진행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마 저 수치는 더 증가했으면 증가했지 않았을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저도 영상의학과도 굉장히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실제로 2020년쯤에 영상의학과 의사들이 사라질 거라고 전망을 했던 적이 있었더라고요. / 네.
AI의 의료 분야 적용과 미래 전망
네. / 그랬는데 굉장히 재밌는게 5년 이후에 오히려 영상학과 의사들의 수요는 늘었고 / 음.
음. / 그인 평균 연봉도 제일 많이 받고 있거든요. 거의 한 탑쓰 정도로. 네. / 그래서 실제로 작년 12월쯤에 젠슨왕이 나와서 얘기를 했더라고요. 영상의학과에서 한 5년 전만 해도 다 사람들이 이렇게 줄어들 거라고 봤는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수요가 필요했다는 거죠. / 음.
그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기술 발전을 볼 때 그냥 다 대체하고 끝날 것 같지만 그게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수요를 발견하면서 그게 더 수요가 더 많아지게 됐다는 제스의 역설이라고 있긴 한데 그런게 있었던 재밌는 사례로도 기억이 납니다. / 아, 네. 되게 좋은 포인트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연관지어서 얘기해 보자면 사실 책임지는 역할을 AI에게 맡겨 줄 수 없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AI가 인간데 인간 어 의사
선생님보다 더 똑똑하게 결정을 아 판독할 수 있다 하더라도 사실 최종 결정에 있어서이 인간이 아예 배주 배제될 수가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해서 / 음
음 / 말씀주신 사례가 되게 여러 분야 그녀의 특히 책임이 필요한 경우 예,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그리고 또 이번 연구가 정말 의미 있는게 21년 22년에 10만 명이나 대상을 진행됐다는게 굉장히 재미있는 연구이긴 하네요. / 네.
네.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 저 시기가 더 재밌었어요. 아, 그럼 지금 하면 얼마나 더 많을까라는 생각이 / 네.
네.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어 저희가이 저희 커뮤니티가 여기 있어요. [웃음] 어 이게 아까 잠깐 말씀드렸던 엑스라는네 저는 되게 재미있게 어 봤습니다. 그래서 앞단에서 이렇게 많이 예측을 할 수 있다라고 하면 아까 뒤에서 말씀 뒤 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뒷단의 클리니컬 트라이어를 못 들어가게 하는 여러 마틀렉을 줄일 수 있는 그러니까 위험 리스크를 많이 줄일 수 있는 개발이기 때문에이 개발 또한 저는 되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음. 그리고 이것이 아까 이번 주에 또 하나음 임상 실험 승인을 공식 획득한 내용인데요. 저는 어 AAV라는 바이러스를 활용해서 어 유전자 치료를 범용적으로 하는 솔루션을이 회사가 계산 아 개발을 하고 했다고 해서 되게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요 자세한 뭐 기전은이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이 글을 보시면 될 텐데요. 어, 기존에 저희가 면역 뭐 항치료라고 하는 것들이 사실은 잘 듣는 분들이 계시고 또 안분 안 듣는 분들이
유전자 치료의 혁신과 커뮤니티 참여
계시고 그런 문제가 있었었는데 이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어, 그 직접 암 세포의 치료 어 적 치료제를 넣어서이 치료제가 암을 오히려 암과 싸우는 그런 식으로 트로 지금 트로이 몸마라고 비유를 한 것처럼 그렇게 개조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재밌는 부분은 이게 일반적으로 쓰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유전자 치료는 어 문제로 됐던게 그 사람에게 맞춘 치료를 해야 된다라고 하면 당장 연결되는 것이 너무 비싼 치료가 되는 거잖아요. 근데이 치료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어 제너럴하게
적용될 수 있다라는 점이라서 되게 의미가 있었었고 저는 여기서나 또이네이 범형 플랫폼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저는 또 여기서 짚고 싶은 부분이이 회사에 투자한 분들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어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지금 피터이 이끄는 파운더스 펀드 그리고 럭스 캐피털 같은이 바이오텍에 있는 거물 투자거든요. 네. 근데 이분들이 투자를 초반에 했고 그런데 그다음 라운드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커뮤니티 라운드를 진행을 해서 실제 1600명이 / 어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 오 굉장히 재밌네요. / 네.
네. 내용을 보시면이 치료제의 주권이 꼭 돈을 아까 저희가 그런 얘기도 했었죠. / 음. 음
호수에게만 돌아가는 그래서이 만약에이 치료제가 잘돼서 대박 뭐 메가 뭐 블러퍼스트 드럭이 됐을 때 그거에 돈을 넣은 사람들이 대부분 그 이득을 보는데 그리고 사실 이런 구조 때문에 기존의 제약 업체와에서는 자기의 인센티브와 언라인되는 약들만 주로 개발을 했어요. 한마디로이 약이 나가서 돈이 될 거 같은 것들만 연구비를 많이 지원하고 어 하는 식으로 구조가 지금까지 짜여 있었던 것이 또 하나의 문제로 지적이 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이 회사 같은 경우는 이러한 신약의 기술을 여기
커뮤니티 펀딩을 통해서 실제 환자들이 많이 참여해서 항암 환자들이이 라운드에 참여해서이 약이 잘 되면 본인이 어 치료될 수 있을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그 혜택을 같이 볼 수 있는 이러한 자본 구조를 만들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도 되게 의미가 있는 모멘텀이라고 생각이 들고 앞으로 이러한 연구가 많이 일어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확실히 이게 분야가 분야다 보니까 이런 차원의 접근도 많이 일어나고 있는 거 같네요. / 네.
네. 그래서 / 근데 좀 네. 말씀드렸다고 굉장히 재밌는게 트로이의 목마라고 비유해 주셨잖아요. / 네.
네. 근데 그게 좀 저도 보니까 되게 재밌었던게 암세포 안에 치료제 제조 공장을 차리는 그런 맥락이더라고요. / 네.
네. / 그 그러니까 암세포가 어떻게 보면 아군 스파이로 만든 암세포를 아군 스파이로 만드는 / 네.이
네.이 / 구조가 굉장히 인상깊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네. 그래서 실제로 이게 저희가 치료제를 투여해도 잘 안 듣는 경우에 그 아무리 제대로 못 찾아가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들을 막을 수 있고 그리고네 그래서 이런네 맞습니다. 그래서 비유가 되게 적절하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또 하나는 법명적인 부분
게다가 이게 또 임상 승인을 받았네요. 드디어 사람한테 실험해도 좋다는 허가를 26년 1월 28일에 승인을 받아서 어 그거 자체도 또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사실 되게 많은 의미 있는 발표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아 중요한 부분은 유전자 치료는 그동안 되게 소수에 집중된 개인 맞춤 식으로 저희가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이 방식은 어 제너럴하게 모두에게 많은 암에 적용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방식이고 특히 이러한 방식은 고형암 특히 뇌 쪽에는 저희가이 침투가 어려워서 치료가 어려운 문제가 있었었는데 고형암에 되게네 작용이 좋은 기전을 을 가지고 있고 또 하나 자본 조달 측면에
있어서도 기존과 다른 혁신적인 면물을 보인다. 그래서이 하나의 사례에서 되게 많은 것을 엿볼 수 있는네 그런 뉴스였습니다. 어 저희가 오늘 소개드렸던 연구들은 대부분 이번 주에 정말 핫한 이번 주에 벌어진 일들에 대한 얘기드렸는데요. 주권은 이번 주에 그 임상 승인이 난 건이었고이 연구는 보시면 2025년 11월 아 12월 그러니까 한 달 전쯤에 발표된 논문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제가 픽했던 이유는 그 브라이언 존슨이 이것을 공유했어요. 브라이언 존슨이라고 하면 한국에는 그 100만
장자가 아들의 피를 수열 받았다. 노하 회춘을 위해 그런 일을 하고 있다. 이렇게 소개가 된 분인데 그분에 대해서 나중에 좀 다뤄 보도록 하죠. 여튼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도 있고.
네. 그래서 저는 그분이 되게 어떤 부분에 기여를 크게 하셨다고 생각하는데 네. 그건 뭐 따로 나중에 얘기를 해 보도록 하고 그래서 저는 그분이 이것을 공유를 하셔 가지고 어 뭐지 하고 지켜봤어요. 저도 이거 되게 재밌는 내용 논문인데 아까 저희가 그 라이프 사이언스에 약물 얘기를 하면서 야마나카 인자를 건드려서 뭔가 노화를 되돌리는 그런 지금 실험들을 하고 있고 시도를 하고 있다라고 소개를 드렸었는데요. 지금 이거 같은 경우에는음 야마나카 인자가 아니라는
유전자 하나를 건드려서 비슷한 효과를 보는 결과를 어 보였습니다. 이게가 좋은 점은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아 여기 그림이 있네요. 야마나카 인자를 어 어떻게 보이지? 아, 야마나카 인자를 건드리면 스템 그니까 원형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자신이 아, 원형으로 가면 이게 뭐 머리카락셀로도 분화될 수 있고 간셀로도 분화될 수 있고 이런 식으로 되게 너무 얼리 스테이지까지 가게 되고 이거 정도를 잘못 조절하게 되면 암으로서의 발생 가능성이 있어서 위험이 있는데요. 지금이 분들이
주장하는 반은 그렇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어 자신의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가지고 있고 기능만 노화만 돌리는 아이덴티티 로스가 없이 기능만 돌리는 것을 본인들이 발견했다라고 지금 이렇게 주장하는 논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갖는 장점은 그럼 앞에서 말씀드렸던 안 발생 가능성이 줄어들 수 있고요. 그리고네 개인 사실은 세 개 인자예요. 아까 그 야마나카 인자네 개 중에 아 마지막 인자는 안발생 연관이 있다고 해서 사람들이 대부분 세 개 인자를 가지고 조절해서 쓰는데 지금 이거 같은
경우에는 그니까 예를 들어 그 세 개 칵테일 조합을 하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변동이 될 수 있잖아요. 그만큼 조절해야 되는 변동이 많다고 하면 어떠한 아 불확질성이 높아지는 그런 문제를 가질 수 있는데 지금이 연구 결과 같은 경우에는 하나만 건드렸는데 그리고 되게 짧게 했을 뿐인데에도 되게 오랫동안 축적된 노화 특히간에 축적된 노화가 되돌려지는 것이 관찰되었되 되었다라는 노 결과입니다. 그것도 재미 / 그러니까 그
3주만 생을 대상으로 건드렸는데 간화나 지방간 같은게 50% 다시 역전되었다는 거죠.
네. 그래서 여기 보 어 여기 논문에서 그럼 간 노화를 어떻게 상 측정할 것인가라는 것에 대해서 매트릭을 정해 놓고 그럼 이거 이것들이 줄어들면 우리가 노화를 어 노화가 되돌어졌다라고 보겠다라는 그렇게 바이오마크들에 대해서 설명을 먼저 한 다음에 이런 식으로
어 분석된 내용이 들어 있는데요. 그래서 지금이 단일 전사 하나만 가지고 건드렸을 때에 아까 야마나카 인자를 조합했을 때와 거의 만먹는 정도로 노화를 개선하는 그런 징우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정말의 어 정말 그렇다면 되게 어 이런게 되는 결과이고요. 그래서 많은 리포스트가 일어난 그런 연구이고. 하지만 이거는 지금 어 짧게 된 것이기 때문에 전체 시스템상에서 다른 장기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아니면 올해 봤을 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서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라는
어 그런 것이고 지금 이거는 생지에 대한 네. 연구입니다. 앞에 저희가 얘기한 건 이제 임상 실험에 들어가는 것에 대한 연구였고 이거는 아직 생지 보고 있는네 연구입니다.
AI 어시스턴트는 우리를 건강하게 해줄까?
AI와 개인 건강 관리의 미래
1년의 발전 과정 자체가 저는 어떻게 보면 각자 건강을 개개인이 AI랑 같이 이제 고민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과정으로 좀 접어드는 단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나아가서는 그렇게 좀 의료 시스템이나 이런게 사실상 뭐 한국 같은 경우는 의사 보는 비용이 굉장히 저렴하기도 하지만 그전에는 사실상 뭔가 몸에 문제가 있으면 의사에게 판단을 맡기고 그렇게 해야 됐다면 그게 아니라 실시간으로 내 데이터를 보고 어떻게 내가 어디가 아프고 자기가 자기 스스로 건강에 대한 주권을 회복하는
그런 움직임으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왜냐면 그쪽이 가장 AI가 해 줄 수 있는 우리에게 효능이 큰 부분이니까 요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확실히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AI가 더 쉽게 얻게 되고 그러면서 개인 맞춤형 의료가 조금 더 우리에게 한 발짝 다가오는 변화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용제비T 관점에서는 이렇게 생각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은 마지막으로 몰트봇 이야기 같이 나눠봐도 좋을 것 같거든요. / 네.
네. 어 몰트보이라는 트렌드가 굉장히 AI 쪽에서 핫한데 이게 클로드봇이라는 이름으로 맨 처음에 나왔던 거고요. 뭐냐면은 그 맥미니 같은 데다가 실제로 AI 에이전트를 AI 비서를 거기다가 놓고 돌릴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됐을 때 뭐 문자를 보낸다던가 뭔가 그 컴퓨터에 있는 정보를 활용해서 실제로 어떤 행동을 한다던가 그런게 굉장히 많이 개선된 에이전트라고 실제로 많이 지금 이슈가 되고 있고 또 재밌는 거는이 몰트봇들이 새롭게 공유할 수 있는 SNS를 누군가 만들었어요. 그게
몰트북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실제로이 에이전트끼리 어떻게 응답하는게 좋다 보는 좀 안 좋더라 이런 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거를 사람들이 엿보고서 와 이런 것도 되는구나라고 이제 굉장히 기술 업계해서 놀라고 있는 굉장히 핫 토픽인데 저희가 우리가 저희가이 얘기를 하는게 요게 굉장히 앞으로도 전반적인 발전 방향에 큰 역할을 할 거 같아서 그렇게 AI가 발전하고 나아간다면 나아가 가서이 롱제비티 분야에선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주제로 가져왔거든요. 어 혹시 / 먼저 말씀해 주시겠어요?
오픈클로와 AI의 발전
와 네. 대해서 그거에 대해서도 되게 이런저런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은 부분인 거 같아요. 근데 뭐 그냥 생략을 하고 저는 이제이 사람들이 이제 적응해 나가고 있는 단계 같아요. 음. / AI가 어디까지 할 수 있고 그리고 그럼 나는 AI와 나는 어떻게 서로 일을 주고 받으며 어디까지 시켜야 되고 어디까지 자율권을 줘야 되고 아직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지금 우리가 가보고 있는 단계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음 그 대화들이 사실 사람들이 많은
그렇게 쓴 패턴들을 보고 배워서 그들이 그렇게 쓰고 있는 것일 텐데 저는 이것을 아 저는 예전에도 그런 글을 남긴 적이 한 번 있는데 AI가 무엇을 말하는 것도 중요한데 그래서 과학자들이나 아니면 뭐 엔지니어링 하시는 분들은 아 그거는 어차피 우리가 준 패턴에서 찾아서 하는 것이다라고 그냥 그게 어떻게 하우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집중해서 말하시는 분들이 저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람이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 사람들이 지금 그
아 모트 오픈이었나? 모 뭐지? 모트 오픈인가? 아 이름이 계속 바뀌어. 오픈 클로우일 거예요. 가장 최근에 / 아, 네. 오픈 클로우 같은 경우에 어 거기서 지금 나눠지고 있는 모든 것 컨텐츠들이 되게 이슈화가 되고 있는데 사실 그거를 보고 놀라는 사람들이 저는 더 이슈가 된다고 생각을 해요. 아직까지는.
네. 그래서 그것이 주 심리적인 반응. 네. 음. 그게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앞으로 저희가 시큐리티에 대해서 그리고 녹화 모델에 대해서 되게 그것을 고민하는게 앞당겨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 사실 저희가 지금의 AI 페이즈는 여태까지 익스플로링 하는 단계 같았거든요. 그러니까 잘
탐험하고 새로운 거를 찾아보고 그런 과정이었다는 거죠.
네. 그리고 아직 AI가 안 왔으니까 우리 우선 한번 가보자. 저희가 중간에 어 이거 위험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런 논쟁이 한번 있었었는데 여기에서도 딥의 출연으로 어 중국에서도 이렇게 잘하고 있다고 하면 이거 우리가 멈춰서 안 되겠다라는 저는 그런 공감대가 형상에 뜻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우선 이게 a가 언제 오냐 어떤 문 어떤 위험을 줄 거냐라는 내러티브가 되게 약해지고 사실 중간에 한번 되게 크게 일어난 적이 있었거든요. 오픈에 사람들 나오시고
막 이럴 때 / 아 그죠 그죠. 예. 근데 갑자기 어느 순간에서부턴가 그런 담론들이 많이 사라지고 계속 버전 업이 되면서 어, 이런 기능이 돼요. 앞으로 우리 기능 출시할 거예요. 이런 식으로 익스플로 페이즈로 그렇게 약간 성향이 바뀌었었는데 지금이 이들의 출연으로 다시 한번 저희가 어, 우리가 이걸 어떻게 다뤄야 되고
AI의 사회적 수용과 반응
받아들여야 되나? 받아들여야 되나라는 사람들의 고민이 이제 시작됐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기업들 측면에서도 이걸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를 아마 되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 네. 저희가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 보시기 했때 그런 되게 자극적인 콘텐츠도 되게 중요하지만 그것을 반대로 되게 약간 3자 입장에서 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해석하고 반응하는지를 지켜보는 것 시기라고 저는 생각이네
들고 있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어 첫 번째는 일단 다리오 아모데이 같은 사람들도 계속 최근에 뭐 그런 위험성에 대해서 조금 강력하게 말해 왔던 사람들이긴 하잖아요. 그리고 얼마 안 돼서 그거를 실제로 사람들이 보게 됐고 그러니까 프론티어 랩들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실제로 사람들에게 전이되는 그 타임 갭이 굉장히 줄어든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나가 생각이 들고 그렇기 / 때문에네
어 AI라고 하는게 굉장히 인간 역사상에서 조금 기회의 평등이 조금 있는 기술이라는 생각이 첫 번째로 들었어요. / 네.
두 번째로 그리고 이거를 어떻게 사람들이 받아들이느냐의 영역이 굉장히 중요해지는 거 같고 그 문제를 잘 해결한 공동체가 뭐 그다음 패권 비슷한 거를 가져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연달아서 들게 되는 거 같습니다. / 네.
네. 이거는 제가 오늘 아 이렇게 하면 제가 너무 나의 얘기를 많이 하는 거 같긴 하지만 아무튼 약간 설명을 얘기하면 그래서 어 모든 저는 그래서 저희가 이거 하는 것도 되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는게 뒤에 이거를 하는게 사람이 있다. 이걸 정말로 고민하고 케어링하는 사람이 지금 뒤에 있다라는 것을 / 음
음 / 앞으로 커뮤니케이션 이렇게 나와서 커뮤니케이션 하는게 정말 중요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왜냐면 지금 뭐 논문석이나 아니면 뉴스 요약이나 이런 건 보수로 정말 빠르게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그런데 / 그죠
그죠 / 그것 어떤 사실보다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그리고 그 사실을 해석하는 사람이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그것을 해석하느냐이 모든게 다 들어가 있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저희는 저희가 만들어내는 콘텐츠와이 채널이 그런 측면에서음 잘 운영이 되었으면은 합니다. 그래서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랑 어 전문 분이 다르시겠지만 이렇 이런 문제 의식이라기보다 그러니까 / 그 긍정적 기대와 플러스 현실에 대한 냉철한 인식을 조합해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고 얘기하고 그리고 그거를 진짜 케어링하는 사람이 저희 이렇게 있다라는 것을 저희가네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하면 좋지 않을까라고 고 생각이 듭니다. 네. 굉장히 좋은 말씀이시고요. 어, 확실히 또 이게 아무리 뭔가 AI가 주어진 일을 잘하더라도 시작은 사람이 해야 되고 그거를 어떻게 평가하고 어떻게 끝마치는 것도
사람이 할 수밖에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차원에서 뭔가 채널을 이렇게 시작하고 주어진 일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게 어 또 굉장히 의미 있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어 이런 특히 몰트봇이 이번에 개인 정보나 보안 관련된 이슈를 많이 갖고 오는 거 같은데 / 네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네 / 그렇게 되면서 어 저는 기존까지 조금 더 기존보다 맞춤 데이터로 맞춤 비서의 기능이 강화되는 거 같아요. AI가 할 수 있는 능력이요. 그렇게 되면은 저는 그렇게 됐을 때 가장 크게 어 우리가 효과를 느낄 수 있는 효능을 뭐 그 뭔가 좀 더 개선을 느낄 수 있는 지점이 결국은 건강에 관련된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1년의 발전 과정 자체가 저는 어떻게 보면 각자 건강을 개개인이 AI랑 같이 이제 고민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과정으로 좀 접어드는 단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나아가서는 그렇게 좀 의료 시스템이나 이런게 사실상 뭐 한국 같은 경우는의 의사 보는 비용이 굉장히 저렴하기도 하지만 그 그전에는 사실상 뭔가 몸에 문제가 있으면 의사에게 판단을 맡기고 그렇게 해야 됐다면 그게 아니라 실시간으로 내 데이터를 보고 어떻게 내가 어디가 아프고 그런 거를 조금 더 자기가 자기 스스로 건강에 대한 주권을 회복하는 그런 움직임으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왜냐면 그쪽이 가장 AI가 해 줄 수 있는 우리에게 효능이 큰 부분이니까 요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 그래서 이게 확실히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AI가 더 쉽게 얻게 되고 그러면서 개인 맞춤형 의료가 조금 더 우리에게 한 발짝 다가오는 변화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롱제비티 관점에서는 이렇게 생각도 하게 되더라고요. / 네. 그래서 저희가 네. 제가 그런 스타트업을 하겠습니다. / 그
그 / 아 그러면 그 시청자들이 사실 어떤 스타트업 하게 되는 하시는지 잘 모르실 거라서
한번 짧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아, 네. 저는 이연다 헤우스라는 이연이라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고요. 저희는음 기존의 헬스는 병이 걸렸을 때부터 치료해 주는 그런 의료 기관에서 담당하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그 전에 건강을 잘 관리하는 영역이 있는데 하지만 그 전강 건강을 잘 관리하는 영역에서도 저희가 흔히 앱이나 어떤 솔루션으로 접근을 하는데 기존의 헬스 솔루션들이 대부분 잠이면 아 수면이면 수면 운동이면 운동 그리고 어 멘탈 헬스 아니면 퍼포먼스 이렇게 다 분절돼서
솔루션들이 나와 있었는데 사실 우리 몸은 다 연결된 하나 인터넥티드 된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저희 솔루션은 분절돼서 보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통섭적으로 모든 시그널을 같이 연결시켜서 각 개인에게 특화된 패턴을 발견하고 그 패턴으로부터 어 맞춤된 레커멘데이션을 제공을 하는 그런 플랫폼입니다. 저희는 오늘 하루하루에 데이터 플러스 피검사 결과도 업로딩하셔서 블러드 마커도 같이 보실 수 있고 이렇게 나에 대한 데이터를 병이나 질병 증상 조심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 중심으로 모든 컨텍스트를
같이 분석을 하고 저희가 중요하게 보는 건 나의 베이스라인이 여기인데 그 베이스라인이 다른 어 나의 동일 연령 대비 어느 정도에 속하는지를 를 통해서 저희가 펑셔널 에이지라는 것을 어 구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쉽게 저희가 접근할 수 있어. 아, 나의 펑셔널 에이지는 아, 오늘은 잠도 잘 자고 나의 하트레이지나 스트레스 레벨을 보니 나의 컨디션이 어느 정도인 거 같아라는 것을 되게 쉬운 숫자로 펑셔널 에이즈라는 어 도구를 통해서 전달을 드리고 있고 그리고 사람마다
약한 부분이 더 달라요. 그래서 누구는 그 슬립이 약하신 부분이 있고 누구는 스트레스에 약하신 분이 계시고 사람마다이 약점이 다 다른데 그럼 그 약점 플러스 그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나의 어떠한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야 하고 그리고 실제 패턴 중에 어떤 것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저희가 다 분석을 해 줍니다. 그래서 네, 개인에 대해서 완전히 개인에게 집중된 솔루션이고 개인이 스스로 가장 최적의 선택을 매일매일 내릴 수 있도록 네. 도와주는 솔루션을 저희가 개발을 하고 / 있고요. 그래서 네.
어, 그 사실 굉장히 좋은 건 알겠는데 약간 굉장히 아까는 공공적인 얘기를 하고 좋은 얘기 하다가 결국 이거 팟캐스트 하시는게 이혼 다 텔스 이거 흥보하러 나오신 거 아니신가요, 그럼? / 어. 뭐 솔직하게 저희 홍보가 돼서 많은 분들이 저희를 써 주시면 가장 좋고요. 네. 가장 좋고. 그리고 저희가 한국어를 지원을 안 했는데 네. 이제는 한국어로도 사용을 하실 수 있는 상황이고 그런데 어 그보다 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정보의
기술과 사회의 연결성
격차가 실제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는 이것을 얘기해야 되지 않을까라 생각을 했었고 근데 한국에도 되게 좋은 연구자분들이 많이 계세요. 근데 이제 그분들께서는 본인의 연구에 집중하시다 보니까 저처럼 이제 약간 더 브로드한 더 넓은 관점에서 큰 사회 플로우나 이런 거를 다루는 역할로는 제가 하는 것이 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대중분들에게는 네. 어떤 특정한 기술보다는 저희가 오늘 다룬 것처럼 지금 이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기술과 엮어서
사회와 현상과 엮어서 그런 해석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이 들었었고 제가 그분을 잘할 수 있지 않을까나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전략적으로도 사실 한국 시장이 엄청 메인은 아니었다는 거네요. / 아 예 저희 민국 회사입니다.네 네. 저희 솔루션은 현재 대부분 미국 그리고 유럽에 계신 사용자의 분들이 내부 대부분이시고 네. 한국에서는 한국어로 사용하실 수 올해 1월부터 한국어로도 사용하실 수 있는 네. 그런 솔루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