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체감 못한 미국 롱제비티의 변화







“2001년에는 제 DNA 염기서열이 분석 된 최초의 인간 중 한 명이었습니다 . 그 직후인 2000년대 초에는 연구자들이 제 혈액 속 단백질인 프로테옴을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마이크로바이옴, 메타볼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가 이어졌습니다. 저는 최신 프로토콜과 장비들을 계속해서 시험해 왔고, 수십 테라바이트에 달하는 제 데이터를 축적했으며, 그 결과를 수십 편의 기사와 『실험적 인간(Experimental Man) 』이라는 책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 시간이 흐르면서 검사 기술은 더욱 발전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게 되었지만,

“겉보기에 건강해 보이는 사람에게서 낮은 면역 수치를 발견하면 증상이 나타나기 전, 질병이 악화되기 전, 또는 종양이 자라나 전이되기 전에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https://www.technologyreview.com/2025/10/09/1125376/how-healthy-am-i-my-immunome-knows-the-score/
클로드 소스코드 유출

“인공지능은 책임을 물을 수 없기 때문에 오류에 대해 인공지능을 탓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이 대부분의 작업을 수행하더라도 문제가 발생할 경우 책임은 여전히 인간이 져야 합니다.
이것 때문에 오히려 인류의 장수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향후 10년의 생명공학

“지난 30년간 생명공학은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 혁명에 의해 주도되어 왔습니다. 향후 10년 동안은 이러한 데이터에서 비롯되는 생물학적 복잡성을 해석하는 데 있어 인공지능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팔란티어 숙청 캠페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인실리코 메디신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오프닝 · 한국에서 만난 첫 바이오해커
어 짧게 제 근황 하나에 말씀드릴게요. / 어 좋습니다.네
그 처음으로 어떻게 한국에서 바이오 해킹하시는 분을 만났어요.
어 정말요?네 네. 음. / 그 제가 이런데 관심 있다 하니까 제 지인이 한번 소개시켜 주겠다고 해서 한번 만나서 얘기를 나눠봤는데 앞으로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 분야인 건 너무나 확실한 거 같고 이게 그 전까지도 계속 관심이 많으셨는데 뭐 백신이나 이런 거 전으로 조금 정보의 공급이 확실히 그 전보다는 조금 어려워졌던게 있었더라고요. 어 구글이나 알고리즘상에서 상위 노출이 좀 덜된다던 거나 / 어떤게 알고리즘 상위 노출이요? / 그 뭐 바이오해킹 정보들이요? / 아
아 / 그런 것들이 그게 조금 정보가 / 아 세이프티 이슈로 / 어느 정도 네
뭐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이슈이긴 한데요. / 네네.
네네. / 근데 그런 것들이 이제 좀 더 많이 바뀌어 가는 거 같고 / 음
음 / 확실히 저희도 지난번에 얘기할 때 주체성이나 이런 얘기 많이 했잖아요.
네. 앞으로 창의성이 엄청나게 폭발할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당연히 그런 거는 이제 우리 인체에 대한 여행에서도 포함되는 거 같고 / 음
음 / 그러므로 큰 틀에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대화였는데
확실히 저희가 또 이런 걸 하다 보니까 윤리적인 거나
아니면은 뭔가 어떤 트리트먼트를 제한한다고 했을 때
그 제안하 하면서 꼭 해야 될 포인트들이 있잖아요. 사실 뭐 어떤 거는 조심해야 되고 어떤 것까지 한계가 있고 / 음
음 / 그런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더 깊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혹시 저희 구독자가 되셨을까요?네 네. 아마 되신 걸로 [웃음] 알고 있고. 어,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뭐 가능하시다면 한번 또 채널에 초청해서 / 그러니까요.
뭐 대화 나눠도 너무 좋을 것 같고요. / 혹시 연령대가 어떻게 되세요? 그분의
어, 40대 정도 되시는 거 같아요.
아, 네. 음. 80년대 초반 정도 되시고 음
그때가 아마 세대가 말씀해 주시기로는
그 PC 통신을 넘어서 인터넷이 맨 처음에 보급되실 때 아주 젊은 나이였다고 하세요. / 음. / 그래서 그때부터 관심 많으셨고 / 어 너무 좋네요.음 그분께서도 네네
들으신다면 저희 뭐 초청해서 얘기해 보면 좋을 거 같고 어떻게 또 제가 뒤에 공유들을 사는 이야기 할 때도 비슷한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네음 너무 좋습니다. 한국의 커뮤니티가 혹시 있다고 하세요? 아니면 개인적으로 하시는 걸까요? 그런
한국 vs 해외 바이오해킹 문화와 오해
한국의 커뮤니티는 거의여 뭐 질문은 드리진 않았는데 아마 맥락상으로는 기존의 영어 커뮤니티나 그런 거를 많이 보셨다고 하세요.
또 스스로 자기가 좀 머리가 좋은 거 같다고 하셨다고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뭐 언어 배우는거나 논문 읽는게 되게 쉬웠어서 / 직접 하는 시기였고
롱지시티라는 커뮤니티가 있었다고 하던데요. / 아 한국이에요? / 네. 아니 미국에
옛날에는 그 이모탈리티 인스티튜 트였나 하여튼 잘 모르겠는데 롱제시티라는 커뮤니티 혹은 지금은 레딧 정도에서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온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 아네 그러니까여 이것도 중요한 사실이에요. 그니까 한국에서는 약간 이게 사람들이 오판하시는게 제가 어떤 글을 보거나 그런 거 봐도 아, 또 사람들이 무슨 뭐 그냥 무지정하게 그냥 위험한 실험을 한다 이렇게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 사실 바이오이킹 커뮤니티는 그제다 말씀드린
것처럼 스스로 공부하시고 판단이 가능해서 내가 테이키 그니까 리스크 그니까 / 리스크 베트를 분석하셔서 내가이 정도까지 하겠다. 사실 대부분 사인스 백그라운드이신 분들이 많고요. 그래서 그런 분위긴데 한국엔 그런게 없다 보니까 약간 설명을 할 때 딱 설명을 드리면 약간 그 마약하는 것과 이렇게 혼동하시는 그런 이미지가 이게 해킹이라는 단어 자체가 좀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 보니까 사실 그게 아니라 뭐 라이프핵 이런 느낌인데
맞아요. 그래서 그런게 좀 있는데 한국에도 계시다고 하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 네. 그래서 저희도 뭐 그런 것도 많이 뭐 듣고 실제로 지금은 뭐 새로운 되게 정신적인 영역에 탐구를 하고 계신다고 / 있어서 뭐뭐 여러 재밌었습니다.
두뇌 회춘, 동양철학으로 돌아가는 흐름
네. 그 약간 그것도 연결되는 거 같아요. 저희 저희가 지난번 에피소드였나 그 얘기 했잖아요. 제가 센싱하기로 지금 두뇌 쪽으로 사람들이 많이 관심이 옮겨간 거 같고 / 아 네
아 네 / 브라이언 존슨 콘텐츠도 그렇고 이제 대부분 셀 레벨에서 바리 레벨에서는 대략 어느 방향이다. 근데 이거를 어디까지 내가 할지 안 할지 문제인데 아직 그 두뇌 레주 회춘 젊어지는 방향에 대해서는 예 저도 지금 그걸 되게 많이 느껴요. 네. 그분께서도 비슷하게 느끼시는 거 같네요.
그리고 또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던게 이게 동양 철학으로 다시 회기하는 거 같다는 말씀 또 많이 하셨어요.
네. 되게 비슷한데 우리랑. [웃음]
네. 그래서 뭐 전반적인 세계관이라고 해야 되나요? 시대 인식도 되게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저희 또 그런 얘기 했었잖아요. 막 최근에 연구할 때 뭐 중국 의학이나 나아가서 동양 철학에서 우리가 그렇겠지 않을까 하는 것들을 다 가져와서 실험하는 부분도 많다고 하셨었는데 그런 거랑 연결되는 것도 있었고 저는 저도 원래 사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우리가 맞닥뜨릴 아주 많은 미답의 문제에서 동양철학이 꽤나 좋은 해답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또 저 개인적으로도 좀 반가운
시각이었습니다. 음, 너무 좋습니다. 네. 그러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 한국에서 저희가 사명감을 가지고 [웃음] 네. 저도 그러면이어서 저의 근황을 한번 공유드려 보겠습니다. 저는 사실 근황 얘기가 좀 많을 것 같아요. 이번 주 내용은 제가 이제 한국에 들어와서 아무래도 한국에 왔으니 한국에서만 해야 하는 일들을 이번 주에 주로 하느라 어 그런 상황이었었고 잠시만요. 보이시나요? / 네.
한국 방문 근황 & 비만약(위고비) 이슈
네. 어. 아. 우선 이번 주에 일리의 경구용 비만약이 승인이 났었죠. 50일 만에. 그래서 이게 또 한번이 분야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되게 센세이셔널한 이슈였습니다. 그래서 뭐 앞으로 저희가 여러 번 반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이 분야의 지금 이런 흐름은 되게 여러 가지로 의미를 가질 것 같고 계속 지켜봐야 할 항목이고 말씀드린 것처럼 그냥 이게 얄락이 나왔다가 아니라 사회 구조 사람들이 어떻게 인식을 하는지에 대해 많은 큰 영향을 미칠 것 같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제가 어떤 모임에
갔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그니까 저는 미국에서 약간 저희가 보기에도 약간 살이 많이 지신 분들이 주로 하신다고 제가 알고 있었었는데 한국에서도 그냥 약간 살을 빼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실제 위고비 많이 하고 계시다는 걸 제가 이번에 알아서 그것도 좀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어 한국에서는 또 아무래도 이렇게 뭔가 그 외모나 이런 거에 대한게 좀 더 검격하다 보니까 미국의 대비 제가 봤을 때는 그니까 제가 너무 미국 시각이 익숙해져서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웃음] 어 그 정도면 보통 / 아니신가라고 생각되는 분들도
분들도 예 그래서 맞으신다고 들어서 예 그게 또 조금 신선했어요. 그래서 저한테는 / 그리고 뭐 아마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탐구심 / 음
음 / 의문보다는 실제로 해보고 그런 것들이 오히려 더 트렌디하게 다가오는 것이 어떻게 보면 하나의 사회 문화인 거 같아요. 네.
그것도 꽤나 크게 작용했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네.
네. 그렇고 저는이 이번 주에 카이스트에서 안보학 기술 대학원 세미나 이거는 대학원생 플러스 학부 4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어 AR safy be rules incentive and distributed intelligence in health care라는 주제로 어 세미나를 했었는데요. 제가 전달했던 내용은 지금 저희가 AI AI를 얘기하는데 대부분의 방금 지금 동주님도 세이프티 얘기를 해 주셨잖아요. 근데 지금 저 저희가 얘기 나누는 걸 보면 지금 우리가
KAIST 세미나: AI와 헬스케어의 미래
AI를 다 LLM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 LLM을 만드는 빅 플레이어들이 그 안전성을 위해서 어떤 가드레이를 설정하고 그리고 이건 하면 된다 안 된다 뭐 인간을 가장 뭐 해야 된다. 뭐 일러머스크 같은 경우는 큐리시티 그니까 호기심을 가장 상단에 놓다. 막 이런 식으로 업한 스태틱 루정하는 거에 포커스가 되어 있어요. 왜냐면 AGI라는 모델을 지금 되게 앞다투어서 만들고 있으니까. 하지만 이것을 응용하는 특히 에이전틱 AI가 하나의 그 좋은 수 있을 텐데
응용하는 측면에서는 에이전틱이라는 건 말 그대로 저희가 저번에도 얘기했다시피 스스로 의사 결정하고 행동하고 그곳에 피드백을 받아서 다음 단계에서의 목표를 다시 설정하고 이러한 액 적극적인 피드백이 발생하는 그런 과정인데요. 아 제가 좀 또 말이 빨랐네요. 좀 속도를 넘치겠습니다. 어, [콧방귀]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저희가 LM을 생각하는 거 같은 스태틱한 규칙으로는 그걸 커버할 수가 없어요. 근데 제가 보기엔 아직까지도 그냥 어떤 스태피 모렐 기반으로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라는 가치
중심의 논쟁이 많이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정작 중요한 거는 다이네믹 그니까 동적으로 계속 지속되는 게임의 개념이고 그렇잖아요. 여러 멀티플레이어가 의사 결정을 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피드백을 계속 거친다고 하면 사실 이거는 어떤 정해진 룰이 아니라 다이나믹 플레이 게임을 그러니까 뭐 저희 경제학에서 얘기하는 게임이론 같은 거죠. 그 게임을 되게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것이고이를 위해서는 룰, 스태틱 룰이 아니라 인센티브 방식의 그러한 새로운
아댑티브 인텔리스가 필요하다라는 거가 저의 메인 팀이었고요.
그리고 그거를 설명하 있어서 그것 플러스 그리고 기술이 발전하고 이렇게 새로운 국면이 접어들면 산업의 밸류체인에서 코스피 펑션이 바뀌게 돼요. 그러면 어떤 기능을 누가 할 것이며 그리고 그 기능 간의 바운더리를 어디로 설정할 것이며 이게 변화하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산업 자체가 다 변화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것에 산 산업의 어토모티브 산업으로 어 익플을 줬었고 그리고 그것에 빚되어서 지금 헬스케어가 넥스트 빅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는 산업 산업이다라는 주제로 전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제가이 한시간 넘게 강의를 다 여기서 말씀드린 건 아닐 거 같고 그냥 키 아이디어를 공유드렸고요. 그리고 해스 측면에서 어떤게 달라지냐라고 하면 아까 지금 저희가 바이오해킹 얘기한 거랑도 연결이 됩니다. 그 전에는 사람들이 내가 테크하는 리스크가 얼마인지 그리고 내가이 리스크를 테이킹함으로써 어떤 베트 업사이드가 있는지를 알 수가 없었어요. 근데 지금은 과학일이 발전했고 그리고 여러 가지 다이고노스 툴이나 데이터가 발전함으로써 이것의
컨슈머 헬스케어와 바이오해킹 연결
업노 블랙박스 영역이 조금 더 명확해짐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그냥 일반 개개인이 적극적으로 그리고 기꺼이 어떤 리스크를 감당하게 되는 사회 구조가 바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거의 비율을 어떻게 들었냐면 예전에 자동차는 그 업사이드보다사이드가 큰 비즈니스예요. 자동차라는 산업 자체가 그러니까 차가 잘 굴러가는 건 기본이고 거기서 사고가 나면 인간의 생명이 위협받는 것이기 때문에 산업의 그 플러스 마이너스 스트럭처 자체가 그런 식으로 구성된 산업인데 지금 테슬라가 오토모티브음 자율주행을
도입할 때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어떤 것에 대한 willing to 기꺼이 리스크를 테이킹하는 구조가 변화하는 거로 이게 지금 산업이 트랜스폼이 되거든요. 저는 헬스 역시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병을 고치는 건 좋은데서 어 여기서 어떤 걸 더 하면 우리가 알 수 없는 한 어 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산업이 그러한 산업인데 지금 저희가 말씀드린 것처럼 과학과 툴의 발전으로 사람들이 내가 예상할 수 있는 업사이드가 되게 커지게 된 거죠. 그리고 다운사이드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가시적인 영역으로 들어왔다라고 볼 수 있어서 지금 그러한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고 있고 그게 제가 컨머스 헬스케어로 비즈니스를 하게 된 펀더 그니까 기조적인 뭐가 바뀌는지를 판단했을 때 그게 어 판단의 기초였습니다. 그래서 어 그냥 사람들이 원하는 거 같다이 정도로 해서 산업 전체가 바뀌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게 바뀌는 거를 어 발견을 했었고 그리고 이렇게 갈 것 같다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그게 지금 가고 있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한국이 이 흐름을 체감 못 하는 이유
내용을 좀 프레임워 플러스 전달을 드렸고 어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마지막에는 그래서 지금이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바 아 헬스케어가 되게 선진국이라고 하지만 이러한 개념이 많이 전 아 전달되지 않고 많이 공유되지 않고 있다는 거를 제가 많이 마지막 부분에 공유를 했어요. 그래서 제가 아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다 얘기를 했는데 안타깝기도 제가 이름을 얘기를 안 했더라고요. 아 그게 아쉽습니다. 그래서 혹시 제 그 살미나를 들으신 분들 중에 찾아서
들어오신 분이 있다면 정말 감사드리고 어 그리고 제가 이번에 한국 방문했을 때 저 사람들이 만나게 되면 그런 얘기를 계속 전달하고 있어요. 왜냐면 제가 유튜브 시작한 것도 한국에서 그런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걸 센스윙 했기 때문이고 그리고 시작한 이후로 정말 막 더 가속이 되고 있잖아요. 저희 그걸 느끼잖아요.
아, 네. 맨날 새로운 주수가 나오죠? / 예. 근데 그게 지금 일반 대중에게는 많이 공감이 안 되는 거 같아서 그러니까 네. 제가 아무튼 그런 거를 여기서도 공유를 드렸었어요. 그리고 또 재밌는 건 그니까 제가 안타까운 건 이분들이 다 카이스트 계시는 분들이고 전자정공학부분 계시는 분들이고 뭐 대학원생이시니까 그 어느 누구보다 과학 기술에 지금 아 되게 앞서 계신 분들임에도 역시 제가 이런 걸 얘기 들었을 때 매우 놀라셨어요 다들.
다들. / 그래서 어느 부분에서 제일 놀라셨나요? 지금 이러한 움직임이 있다는 거 자체가 그 어떠한 쿠션 아 어떠한 질문은 정말 그니까 갭이 너무 큰 거예요. 아 한국에서는 잘 모르겠다. 약간 이런 질문도 하나 있었고요. 또 어떤 한 분은 그 세션 끝나고 와서 질문하신 분 중에 한 분은이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이 분야 전공을 하고 계시는데이 정도로인지는 몰랐다.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하시고
그래서 예. 그러니까 다시 얘기하면 지금이 카스트 대학원생들 중에서도이 왜냐면 완전 바이오나 이쪽 안 하시면 당연히 모를 수 있죠. 그냥 뭐 AI나 뭐 완전이 엘렉트릭스 이쪽을 하시면 당연히 모를 수 있는데 근데 제가 그거에서 센싱한 거는 그럼 일반 대중은 어 더 어 경리 그 거리가 있겠다라는 거를 많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아 조금 더 예 뭔가 사명감만 느끼는 시간이었거든요. 네.
요게 지금 클라스 사진이었습니다. 네. 어, 역시 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네요.
네. 그래서 그랬고 요거는 제가요 밑 가운데 사진이요. 이게 가운데 사진 같은 아이고, 이거 아닌데. 형 이거 [웃음] 제가 그 버스턴에 있을 때 저희 이쪽에 하버드 캐 아 MIT 하버드가 같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분들 중에 한국인 분들이 이렇게 모임이 있었어요. 근데 저희 모임 같은 경우는 이렇게 완전 주니 그러니까 저기 학부생 이런 모임은 아니고요. 저희 클래스나 저기 지금 하버리 케니 스쿨의 이런 분들은 그러니까 각자 프로페셔널 포지션이 있으신 상태에서 여기 오셨던 분들이세요. 에서 이제
한국으로 돌아오셔서도 각자 자기 포지션에서 업무를 하시는 분들인데 그래서 이렇게 뭐 분기마다 모임이 있는데 어떻게 이번에도 제가 일정이 잘 돼서 이제 같이 모임을 하게 됐고요. 그래서 제가 본이 아니게 벚꽃 놀이하러 한국에 온 것처럼 됐습니다. 그래서 [웃음] 벚꽃이 너무 예쁠 때네 캠퍼스들을 어 카이스트도 너무 예뻤어요. 그래서 카이스트 서울대 요렇게 방문해서 벚꽃 놀이 했고요. 그리고요 모임에서도 여기에 뭐 각종 대기업 그리고 뭐 공공 기관 뭐 이런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어 방금 말씀드린 한국에서 이런게 많이 없다. 이런 얘기 또 잠깐 드리는 기회가 있었었고 어 제가 지금 제가 마음속으로 내린 결론은 그거예요. 한국은 의사분들이 기득권이 너무 강하다. 그래서 사실 헬스케어라고 하면 이게 메디컬 그러니까 말 그대로 병을 치료하는 분야가 있고 이렇게 미리 연구하고 그거 하는 분야가 있는데 한국은 너무 기형적이게도 그 메리컬 그니까 치료하는 분야가 너무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우리가 그렇게 발전돼 있다고 함에도 잘 전달이 되지 않고
그리고 우리 지난주에 했잖아요. 릴라릴리나 로슈가 뭐 롱지비티 허브로 한국을 삼아서 지금 이렇게까지 크게 투자를 하는데 그거에 비해 그러니까 밖에서 그 우리를 봤을 땐 인프라도 너무 많고 좋은게 너무 많은데 상대적으로 내부에서는 아 왜 그럴까라고 제가 생각해 봤더니 그게 결국은 약간 아 기득권이 확실히 의사분들이 크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뭔가를 연구하고 아 의사 결정을 하고 아니면 대중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그렇잖아요. 내가 전문인 분야에 아무래도 더
관심이 있기 마련인데 상대적으로 과학 의사 과학자분들 저희가 왜 의사 과학자 말 요즘 많이 하잖아요. 근데 꼭 의사 과학자 아니어도 그냥 과학자들 많으실 거잖아요. 한국에 마유 뭐 저 좀 생명공학에 그래서 아 그거를 제가 또 많이 느끼는 계기가 돼 가지고 저희 저희이 채널을 통해서도 그리고 저희가 올해 안에 하고 싶은 뭐 컨소시엄이나 아니면 이런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서도 한국에 되게 어 되게 실력이 쓰신 과학자분들이 많으신데 그런 분들의 연구가 많이 공유되고 어 그런게 이렇게네 전달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좀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사 vs 유튜브: 정보 권력의 변화
저도 이번 주에 되게 재밌게 봤었던 트위이 하나 있었는데요. 네.
이게 일반적인 그 어르신들이 댓글을 단 거 같았어요. 어떤 맥락이었냐면요. 그 요즘 의사 말이나 유튜버의 말이나이 / 둘 중에서 뭘 믿어야 될지 모르겠다고 하시는 거예요.
정말요? 그런 그 너무 큰 반 뭐라 되지? 어 너무 큰 변화데. / 네. / 저는
저는 / 어 일단 그래도 유튜브 안에서도 의학 정보나 이런 기들이 많이 떠도는 거는 아마 우리가 센싱한 것보다 엄청 큰 거 같아요. / 음.
음. / 근데 그렇다고 해서 유튜브에 있는 모든 정보가 또 어 뭐 거지대로 다 맞는 건 또 아니니까. 그럼 의사의 말을 들어야 되나? 음. 그 둘 중에서 뭘 해야 될지 잘 모르겠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게 되게 인상깊은 변화였고 / 네.
네. / 그리고 이건 어떻게 보면 기존의 시스템이 조금은 균열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게 뭐 무너진다는게 아니라 그냥 대중들이 뭔가 어디 의학 정보를 찾고 고민하고 할 때 그 두 가지가 가장 크게 어 정보의 소스가 된다는 거죠. / 음.
음. / 거기 안에서 또 여전히 AI라는 건 또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거 같고요. / 네.
네. / 음. 그러니까 뭐 의심이라기보다 그러니까 / 네. 우리가 너무 하나만 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라는 식으로 확장이 되는 것만으로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아 뭐가 정답이다라고 얘기할 수도 없고요. 왜냐면 그게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지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 적어도
적어도 / 어 한 다른게 있을 수 있겠다라는 그것만으로도 저는 사실 되게 크다고 봐요. 왜냐면 한국에서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은 너무 다르니까요. 그래서 네. 어 재미 아 재밌다고 표현하다. 네네. 흥미로운네 / 그런
그런 / 흥미로운 관찰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 / 네. / 음.
음. 저희 또 그나 하나 더 소개해 드리면 제가 보스턴 돌아가서 어 14일인가 며칠이지? 아무튼 그 아 16일 여기 있네요. 16일에 어떤 이벤트를 코스트 하게 됐어요. 근데 여기에 오시는 스피커가 너무 재밌으세요. 그래 가지고 소개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분이 그게 사언티스트 저널리스트세요. 그니까 과학에 대해서 뭐 기술하고 책도 쓰시고 뭐 커뮤니케이션도 하시고 이런 분이신데 정말 앞서 가시는 분이죠. 2001년에 DNA 염기서 분석이 된 최초 인간 / 중 한 명이었다고 하고
보스턴 이벤트 & 글로벌 바이오 인사이트
그래서 여기 보시면 아 그래서 그 결과를이 옛날에 그죠바이트에 달하는 데이터를 축척해서 어 수시편의 기사와 실험적 인간이라는 책을 통해서 발표를 하셨다고 해요. 지금 보시면 25년 계속 해서 지금 하고 계세요. 재밌는 건요 본인의 홈페이지에 본인이 출관한 책이 다른 나라로 번역된 경우에는 그 번역 표지를 먼저 실으셨다 그랬더라고요. 근데 이스리멘탈 맨 같은 경우는 중국어 버전을 올려 놓으셨어요. 그래서 어 그래서 좀 / 중국에서도 / 네.
네. 그리고 재밌는 거는 한 20년 전인가 그 시간과 단력에 대한 책이 있으신데 그게 한국어로 반영이 됐었더라고요. 그래서 그 책은 한국어로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어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 이렇게 그 브라이언 존슨이 있기 전에 더 오래 전부터 이런 걸 하신 분이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이분이 오셔서 오실 스피커로 오실 예정이라서 제가 코스트로서 뭐 그렇게 이벤트를 하게 될 예정이고 이게 2개월 전에 이뮤너로지 그니까 면역 면역을 중심으로 이제
어떻게 내 나의 건강을 예측하고 하시는가가 이제 최근 컨텐츠이신 거 같아요. 그래가지고 그 스피커 톡은 아마 이거 관련된 거로 전달해 주실 거 같고 그래서 이거 보면은 그 MIT 테크놀로지 리뷰에 나와 있어요. 근데 재밌는게 이걸 제가 검색했더니 한국에서 한글로 MIT 테크놀로지 리뷰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근데 / 유료 회원이에요. / 근데 요즘 세대 / 아 유료 기사고요.
예. 그거 영어로 여시면요. 이거 그냥 구글 크롬에서 한글 영어 바꾸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네. 그래서 그냥 이렇게 한번 읽어 보시면 아, 나만 보고 있구나. 또 죄송합니다. [웃음] / 아닙니다.
아, 이게 테이블 왔다 갔다 하면 그때마다 다시 바꿔 줘도 되는데 아직 이게 버릇이 안 돼 가지고. 아, 여기 보시면 MIT 테크놀리즈 리뷰에 여기 내용이 있어요. 네. 그래서 네. 이거 10월에 올리신 길이고. 네. 이거 한글 바꾸셔 가지고 한번 읽어 보시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이거 미리 공유 드리는 이유는 혹시나 저 이거 들으시는 분들 중에 어 뭐어 궁금한게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제가 어 그 질문해서 그분에게 질문할 수 있으니까요. 어 알고 싶은거나
궁금하신 거 있으면 혹시 댓글 달아 주시면 제가 다음 주에 직접 문의드리고 답변 들어서 저희 채널 통해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저도 좀 많이 좀 봐보고 질문을 한번 드려봐야겠는데. / 네.
네. 그래서 제가 그분한테도 말씀드릴게요. 이거 한국의 독자한테 공유할 거다. 이렇게 그 제가 그 한국어 책 올려 있는 거 보니까 제 느낌에는 이분도 동양 관심 있으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중국어 번역책, 한국어 번역 책을 이렇게 더 메인 표지에 올려 놓으신 거 보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노화나 이런 거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동양적인 철학 뭐 이런 거가 연결된다고 모두가 생각하듯이 그러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분도 관심 있지 않으실까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좀 더 채널을
키워서 나중에 이분도 저희가 인바이 뭐야? 초대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무조건 해야죠.
네. 더 많은 분들이 들어주시고 팔로우해 주시면 네. 제가 더 많은 분들을 초재할 수 있습니다.네 저의 근황은 뭐요 정도까지인 거 같습니다.
그러고 뭐 그냥 제가 봤던 것들 재밌는 것들 짧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AI + 바이오: 앞으로 10년의 핵심 변화
네. 그 이번 주에 내셔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에서 사실 너무 당연한 우리 우리에게는 너무 익숙한 주제인데요. 뭐 지난 30년간 생명공학은 유전체 염기설 분석 이런 것들에 의해서 주도되어 왔는데 이제 앞으로 10년간은 이런 데이터에서 비롯되는 생물학적 복잡성을 해석하데 있어 인공지능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거고 지금 사람들이 되게 AI나 인공지능 공부하라고 되게 혈한 이잖아요. 실제로 뭐 기원님 올려 주시는 것도 봤는데 한국에서는 바이오 코딩을 아 바이브 코딩을 하려고 막 / 90만 원을 내고 듣는다면서요.
저 깜짝 놀랬어요, 정말. 아 이렇게 쉽게 돈 벌 수 있는 분야가 있다니. [웃음] / 하여튼 뭐 사실 바이브 코딩 자체도 그냥 그거를 만들어 주 그걸 가르쳐 주는 거를 나한테 만들어 줄래? 하고 팔면 되는 거예요. 그럼
아네 네. 뭐 하여튼 다시 돌아와서 그렇게 한국 안에서도 AI나 이런 거를 배우시려고 열심히 노력이시는데 아마 AI랑 이런 거를 관심 많으시다면 바이오를 꼭 공부를 하시는게 어 시대 정신에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글이었습니다.
그래서 뭐 AI 관심 많으신데 그렇다면 꼭 이제 생명 고학과 바이오까지 확장을 하는게 좋겠다. 그리고 사실 이거 그다음은 조금 재미있는 이것도 관찰인데요. 살짝 내려 주시면 팔란티어 숙청 캠페인 같은게 있더라고요. 미국에는. 어, 이게 어떤 거냐면 뭐 팔란티어를 도입하는 회사 앞에 가서 저렇게 막 누워 있고 하는 건데 또 데이터 센터 금지 법안도 막 나오고 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정말 미국의 정치가 기술을 싫어하는 걸 넘어서 혐오하게까지 되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롱제비티가 저희가 앞서 맨 처음에 체론을 시작할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뭔가 기술이 우리 모두에게 도움된다는 인식이 퍼져야 될 거 같은 그 중요성도 더 커지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져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게 일란 전쟁이랑 연관된 건가요? 아니면 그냥 팔란티어를 배격하는 건가요? 아, 팔란티어에 대한 그 안 좋은 인식은 원래 있었는데
이러한 전쟁에서 이렇게 크 커졌다고 하기보다는 / 네.이란
전쟁에 대한 원흉은 오히려 좀 더 트럼프를 향해 있는 거 같고요. / 네.
네. / 물론 팔란티어도 뭐 있긴 하겠다만 원래부터 있었습니다. 사실 팔란티어는
그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이때가 이때부터 가장 심해졌던 거 같아요. / 음.
음. 그래서 이런 거 보면 정말 미국의 가장 큰 AI나 기술의 리스크는 정치적인 것이 되어가는 거 같고 / 네.
네. / 그런 의미에서 농재비T에 대한 언급이 저희 맨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기업가들은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사건이었습니다. / 네.
네. 그래서 진짜 우리 딱 처음 시작할 때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은 이게 어 신기한 생물학 뭐 바이올로지 아니면 뭐 헬스 뭐 장수 뭐 사이 아 사이 뭐야 저기 과학 이렇게 생각이 들지만 어 이거는 이미 저 탑 레벨에서는 정치적 담론이 됐고요. 이미 됐어요. 아 제가 이것도 저 아까 그 벚꽃 나들이 모임에서 말씀드린 바 있는데 / 제가 센싱하기로 이미 롱지비는 지금 정치 담론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인센싱 했기에 지금 시작을 한 거고요. 그래서 이거가 지금 여러 형태로 이제 커뮤니케이션 대중 커뮤니케이션이 될 것이고 그리고 저희가 지난주에 브라이언 존슨 그 인터뷰할 때 그 성적이 뒤에 놨던 것도 그죠. 그니까 지금 / 아 너무 인상깊었어요.
네. 모든 것들이 아 노골적이란 말이 좀 나쁜게 제가 노골적은 뭐라 익스플리시트하게 그니까 대놓고 노골적으로 표면적으로 아 그니까 노골적으로 나쁜 뜻 아니고요. 그러니까 대놓고 그렇게 정치 담론화가 지금 되고 있고 앞으로 더 강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한국에서도 어 좀 많은 그 뭐라 되지? 자각과 이해가 있으셨으면 좋겠고요. 어 그렇 그리고 중국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중국 그리고 아 사실 제가 이번 주에 가지고 오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가 그 일본 사례가 있어요. 근데 그건 제가 이번 / 주네 셀 / 일본 말씀네
일본 셀 그 레지네이션 하는 그 기술에 대해서
그게 치료가 치료제가 승인이 난 거죠. / 네. 그래서 / 또 그거를 봤는데 아 그거를네
그래서 제가 사실은 조금 다 이번 주 금요일에 오는 금요일에 이번 주 아니고 아무튼 오는 금요일에 또 어떤 분 만나 가지고 좀네 잘 아시는 분 만날 예정인데 그래서 제가 그것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을 동안에 그분 만나뵙고음 그분께서도 약간 이렇게 한국을의 바이오나 이런 헬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보시고 전략 세우시고 이끌어 가시고 커뮤니케이션 하시는 분이어 가지고요. 아마 그 미팅하고 오면 제도 또 다른 그러니까 저는 한국 안에서 이게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고 밖에서 보는 입장인데 어 좀 더 소개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네.
프로젝트 헤일메리로 본 기술의 미래
네. 프로젝트 헬메리에 대해서 사실 저희가 지난번인가 지지난번에 이야기를 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프로젝트 헬미리 보시고 오셨다면서요?
네. 저 봤습니다. 이거 제가 아마 한국 들어와서 한 다음 날이가 다섯 날이가 아무튼 그렇게 보러 간 거 같아요.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네. 그 어 그 거기서 뭔가 셀이 자가 증식하고 뭐 예. 그런 바이올로지적인 메타 어 도구를 사용해서 스토리가 전개되는 그런 영화였던 거 같고요. 근데 제가 인상얘기 갔던 부분은 어 그 처음으로 나은 메인월즈가 그 외계 생명체와 만나러 가는 그 여정 그리고 그 두들겼을 때 처음으로 아 이름을 까먹었네. 그 / 돌덩이 친구가 / 로키. / 로키야. [웃음]
로키가 이렇게 소리로 응답하는 그 모든 과정이 저는 영화의 전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 음.
저한테는 그게 정말 큰 어 장면이었습니다. 이게 저희가 뭐 AGI가 될 수도 있고 새로운 바이오테크놀로지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 뭐 외계 생명차가 갑자기 어느 날 지구에 올 수도 있고요. 지금 저희는 앞에 뭐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요. 이게 우리한테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 괴물일지 귀여운 것일지음 내가 그것과 눈을 마주치는 순간 내가 그 눈이 타 버릴지 뭐 아무것도 알 수 없잖아요. 지금은 그래도 그 영화에서 되게 다 감사이도
그냥 다 실링데이 다 막혀 있고 소리로만 인터페이스 했지만 사실 그렇잖아요. 제가 눈을 쳐다봤더니 아니면 걔 그 친구의 어떤 뭐 그림자를 밟았더니 녹아 버릴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이쯤 맨이 다르면 무슨 일이 다 벌어날지 모르는데 영화에서는 되게 해피한 장면이었잖아요. 그 로키도 되게 좋은 친구였고. 근데 우리가 그걸 알기 전까지 그 걸어가는 과정이 저는 너무이 많이 됐고 정말 지금 우리가 사는 우리 삶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끝을 알 수 없지만 뭐가 있다는 건 / 알잖아요, 저희가.
그렇죠. 지금 그리고 내가 가까이 가는 건지 그게 나한테 가까이 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져 가고 있고 그래서 지금 모두가 공포와 그리고 이렇게 두근두근함에 계속하 가지고 있지만 저 거기서 너무 이상 깊었던게 내가 그 사람이었으면 거기에 걸어갈 수 있었을까? 그리고음 / 그러니까요.
어 안 걸어가도 되잖아. 걸어가서 그리고 굳이 그거를 마주할 수 있었을까 그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 장면을 계속 보면서. 그리고 지금 우리가 그거에 놓여 있는데 그러면 가만히 있는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잖아요. 어떤 정말 알 수 없는 위험을 내가 굳이
네. 그 아까 다음 사이드 업사이드 저희가 계속 비슷하게 얘기하는데 기본적으로 다운사이드가 너무 큰 일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게 오히려 확률상으로는 합리적으로 보일 수 있는데 왜냐면 업사이드라고 하는 거는 뭐 기대할 수 없는 근데 아주 일말해. 근데 그게 나를 도와줄 수 있는 능력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고 그게 나한테 호의적일지도 모르겠고 그니까 그 모든 것들을 조합했을 때는 안 하는게 다가가지 않는게 합리적이거든요. 근데 저는 그 영화에 그 걸어가서 똑똑하는 것을 보면서 아 너무
미국스럽다라는 생각을 첫 번째 했고요. [웃음] 역시 미국인 그런 생각을 했고 인간으로서 지금이 시대를 살아갈 때 뭐 제가 미국인으로 비호하긴 했지만 미국인이라는게 약간 이렇게 모험해 개척하는 인간이잖아요. / 그렇죠.
네. 그래서 그 저는 그거를 계속 되고 곱씹는 그런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리고 그 리스크를 테이킹한 자만이 돌아갈 수 있는 그리고 남들은 경험하지 못한 그니까 문제를 기존의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는데 그렇잖아요. 그거를 그 새로운 도움으로 해결을 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다른 지구 인간들은 경험하지 못한 로키의 행성에 가서 그런 걸 경험할 수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에 [콧방귀]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그 로키이라는 외계 종족 혹은 그 생명체를 AI라고 생각을 해도 또 많은 부분이 보이는 거 같아요.
네. 그러니까이 그 미국인의 개척 정신으로 지금 가고 있다는 것도 굉장히 사실 맞고요. 물론 미국이랑 중국이랑 이렇게 경쟁을 하고 있지만 사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제는 아, 좀 이거 너무 기술 발전 빠른 거 같은데 좀 주저하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어떻게 보면 그냥 끌려가는 부분도 있고. 근데 분명 그 만났을 때 이걸 사실 그 좀 존재력 존재론적인 고민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AI라고 하는 것이 어디까지 의식이 있는 것이며 / 음
음 / 이거를 만났을 때 우리는 뭐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되고 그 이후에 베이랑 리스크가 뭐가 어떻게 될지 사실은 상상은 열심히 하지만 확률론적으로 그려보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그런 그거 그런 다가오는 기술의 외계 생명체를 비유했을 때 저도 굉장히 그런 차원에서 많이 이입되는 영화였었던 거 같습니다. / 네. / 정말. / 음.
음. 사실 맨 처음에 영화를 볼 때는 그 저희가 또 바이오 얘기하다가 봤었어서네. 뭔가 [콧방귀] 바이오적인 생명적인 인류에 대한 고민, 생명체 종족에 대한 고민을 기대했는데 그거랑은 좀 달랐지만 뭐 저도 인상깊은 영화 체험이었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그 제일 처음에 둘이 한 일이 커뮤니케이션을 통일시키는 거였잖아요. 프로토콜 만드는 거잖아요. 그것도 되게 재밌었어요. 음 저희가 제가 LLM 처음 나왔을 때 영화 [콧방귀] 아 그게 한 한국 이름은 컨택트로 영화가 나왔는데요. 그 우주에서 생명체가 와 가지고 어 1차원이 아니라 이렇게 공간 차원이었나 여러 차원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그런 방식이었었는데 [목을 가다듬음] 저는 처음에 LLM이 나왔을 때 그 영화가 되게 많이 생각이 났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 LRM이라는게 우리가
LLM, 번역, 그리고 인간 사고의 변화
어 저는 커뮤니케이션 인터페이스를 바꾸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은 우선 그냥 코딩하는 코딩 툴로음 그 코딩 툴을 그러니까 저 약간 좀 일반적으로 설명을 드려 보면 지금 사람들이 막 열정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게 사람의 언어를 코더 코딩으로 바꾸는 트랜슬레이션을 lm이 잘해 주고 있어서 지금 먼저 엔지니어들 사이에서 와 이거 진짜 나의 일을 정말 많이 줄여 준다 이렇게 지금 바뀌고 있고 이제 이게 한번 경험이 익숙하게 된 다음에는 이제 다른 일반적인 사무적에도 지금 적용이
이렇게 되고 있죠. 그래서 결론 본질적으로는 트랜슬레이션이에요. 그래서이 전에 저희가 언어 on 언어 트랜슬레이션에 LRM이 먼저 그 유피스를 보여줬고요. 그다음에 이제 코딩 그다음에 이제 다른 사무적인 일 그니까 다른 디지타이제이션 가능한 일에 대한 트랜슬레이션을 결국 LLM이 해 주는데 저 LM의 본질은 트랜스 저기 번역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다른 도메인간의 트랜스퍼인 거죠. 그러니까 네. 아무튼 그게 저는 본질이라고 봐서 제일 처음에 LL 나왔을 때 그
영화를 떠올렸었고 제가 어딘가 아마 글도 썼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를 다시 또 이렇게 여기다 저희가 이입을 시켜 보면음 이것도 제가 코스베이랑 가는데요. 저희가 사실은 모든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과 조직 구조는 커뮤니케이션 바르렉이 아 죄송해요. 자꾸 왜 커뮤니케이션을 / 의사소통 비용네
의사소서 소통 비용이 사실은 가장 큰 비용이고 그것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비오율이 크고 저는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게 비오율이 큰 건 누구나 알아요. 근데 저희는 그 비오율을 구조를 두고 조직을 구성했어요. 그러니까 그 비효율이 어디서 발생하고 누가 분업을 하면 전체가 효용성이 높은지를 기준으로 저희가 모든 조직도 만들고 모든 이런 걸 만들어 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고 우리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그런 코스트 베트 펑션에서 지금 움직여 왔어요.
그래서 지금 LM은 당장 그 크로스 펑셔널 그러니까 기 각 기능 요소별 그리고 그거를 넘나드는 거에 그 번역을 해 주기 때문에 그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여 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렇게 되면 저희가 벌써 그 안드레 카파가 이미 그 아이데이션 아 아이 아이디어 파일어 그러니까 코딩이 필요 없고 그냥 아이디어만 주고받으면 우리 각각의 에이전트가 그 아이디어로부터 구체화해서 실제 실행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다 만들 거기 때문에 우리는 아이디어만 주고받으면 된다라는 얘기를
어젠가 뭐 한 거가 지금 바이럴이 많이 된 거 같아요. 거기서 키는 뭐냐면 저희가 이렇게 말로 할 때는 우리가 심상에 있는 어떤 아이디어들은 되게 막 이렇게 시리얼하게 하지 않잖아요. 제가 생각을 할 때. 근데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서 시리얼이즈를 시키고 세상의 룰에 맞춰서 저희가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서 이런 룰을 만드는데 이러한 방식이 세상에 여러 가지 테스크에 녹여 있는데 지금 이게 다 간소화가 될 거고 저는 그 이미지 파일이라는게 하나의 좋은 같아요. 그렇게 되면 이제 그 인간이 MD
파일 만드는 식으로 배운다거나 아니면 그 아이디 아이디어와 파일을 만드는 식으로 오케이 그러면은 이게 효율적이니까 내가 그렇게 커뮤니케이션 해야겠다라고 해서 우리가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식을 배우고 우리가 사고하는 방식까지 지금 바꾸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뭐 저 저희의 뇌는 당연히 구조가 바뀔 것 같고요. 그러면 그냥 AI 그니까 저기서 제가 좀 말이 막 많아졌는데 제가 강조하고 싶은 말은 AI가 뭘 해 주기 때문에 바뀌는게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과 네가 할 일, 내가
할 일, 어, 분화할 일, 그냥 내가 혼자 할 일 모든 것들이 다 바뀌기 때문에 구조가 바뀌는 거고 지금 저는 모든 저를 포함한 모든 스타트업이나 빌더 그걸 고민하다고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우리는 지금 빅텍 컴퍼니 빅 빅텍 회사들의 뉴스만 보기 때문에 그분들이 큰 모델의 성능이 어떻게 되고 뭐 이런 거를 지금 주로 팔로업 하잖아요. 이거를 하나 인프라고 생각을 한다고 하면 그 위에 올라가는 건 무엇이
될까라고 고민을 했을 땐 아까 제가 제일 처반에서 그 카이스 강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산업 자체가 다 뒤바뀔 건데 그거는 어 그냥 코스플러스 베프트 플러스 인간의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커뮤니케이션하고 일하는 것인가까지 모두 다 바뀌고 있고 그거를 어떻게 새로 바뀐 도메인에서 어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구성하느냐 그냥 그까 제가 고민하는 방향이고 아마 모든 파운더들이 고민하는 방향일 것 같습니다. 왜 갑자기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지만 / 그러니까 좀 정리를 해 보면 의사소통 / 구조랑 우리가 이제네
어 일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짠 짠다고 했을 때 그때는 사실 이런 의사 소통 비용을 당연한 걸로 생각했고 그 위에서 이뤄진 건데 그 가설이랑 토대 자체가 바뀌는 변화니까 당연히 바뀌는 건 당연하다는 거죠. 저는 되게 사실 저희가 프로젝트 해멜리 보는 것도 SF 소설이나 SF 영화가 되게 중요하다고 했었잖아요. / 네.
SF·판타지가 중요한 이유 (눈마새 이야기)
네. / 저희들의 상상력을 일어 주기 때문에 그리고 상상력이 정말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인 거죠. 근데 최근에 SF랑 조금 다른데 판타지 소설이 어 미국에서 아 영국 쪽에서 되게 잘 나가는 유럽 쪽에서 잘 나가는 한국 판타지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 그래요? 눈물. 네. 눈물을 마시는 새라는 소설이 있는데요. / 네.
네. / 이게 엄청 잘 나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그 해리 포터랑 어지 반지의 저항 이런 거 내 출판사에서 역대 최고 금액으로 선인세 주고 사 갖고요. / 어.
어. / 네. 그 디지털 그러니까 우리가 소설을 뭐 만화로 어 영화로 만들거나 드라마로 만들 때 이미지가 그 생기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소설인 소설은 네
우리 각자 개인마다 그 상상이 다른데
이거를 이미지화로 고정하는거다 보니까 그 작업이 굉장히 어렵고 중요한데
이거를 한 전문적인 사람이 있거든요. 이 메케이그라는 사람인데이 사람을 한 작품이 반체재왕 그리고 어벤져스 이런 역대급적인 작업을 했는데 / 네
네 / 그 사람이 또 이번에 그 눈물을 마시는 새에 붙었다고 / 어 오
어 오 / 그래서 지금 엄청 다시 핫해지고 있거든요. / 어
어 / 작가분은 이제 이영도 작가분이시고요. 네. / 제가 굳이이 소설을 꺼낸 이유는
여기에는네 가지 종족이 있는데 하나 종족이 되게 특이합니다. / 음.
음. / 그 종족이 나가라는 종족인데 / 여기서이 나가라는 종족이
말을 하지 않아도 의사 소통만으로도 소통이 가능해요. / 그러니까 그
우리가 말하는 행위가 그들에게는 약간 / 비효율이 / 어 뭐라 그래야 되죠?
네. 엄청난 비효율이고 약간 몸으로 말해요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예요. / 예예.
예예. 그리고 되게 재밌는게 소설에서는 그때 뭐 그 이런 다운표라고 해야 되나요?이요 이요 그 하여튼 / 코트 / 네 / 그렇죠
그렇죠 / 그 표 표현을 해 놔서 하여튼 그걸 보는 재미도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나가 사회에서 엄청 발전이 빨랐고
나가가 많이 어느 부분을 지배하게 된 시기에 대한 이야기이거든요. 어
그래서 그런 것도 저는 되게 재밌는 포인트였는데 이런 수설을 보면서 와 우리의 의사 소통 비용이 기존보다 훨씬 더 줄어들게 된다면 어떤 것들이 가능해질까를 상상해 보는 것도 뭐 좋은 재밌는 시도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네. 어 [콧방귀] 저 이거 사가서 사가야겠는데요. 이번에 돌아가는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얘를 봐야겠네. [웃음] 그 약간 말투가 논문체라고 해서 호불러가 조금 있긴 한데 네.
하여튼 그 이안케이그 선생님이 원래 다른 소설을 볼 때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점이 있었대요. / 네.
네. / 소 뭐 줄거리가 어떻게 되겠지. 근데 이번 눈물을 마시는 쟤는 한 번도 내 예측을 마실 순 적이 없다. / 오.
오. / 그만큼 되게 재밌는데 짜임새도 아주 탄탄하게 잘 짜였다고 찬사를 받는 작품이거든요.
어, 너무 좋습니다. 왜냐면 또 한글름은 제가 훨씬 빨리 읽을 수 있으니까 너무 좋네요. 어, 너무 기대됩니다. / 그래서 네. 저도 아 이번에 그래서 아마 금방 게임이 나올 거예요. / 어
어 / 그 이걸 만드는 게임이 크래프톤에서 나올 건데 그것도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는 되고 / 음
음 / 하여튼 한국이 한국인이 만든 소설이이 사실 나온지가 좀 됐거든요.
2년 2년대 초반에 나왔어요. [한숨] 가슴이 벅차오니까
그랬던 소설이 갑자기 이제서야 이제 유럽에 다시 역수출되고 있는게 참 저 한국인으로서 되게 재미있는 현상처럼 느껴지고요. / 그렇게 소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네.
네. 어, 저 근데 저희 이거 뭐 채 있는 거 같아요. 저 이거 얘기하는데 너무 집중해서 / 어, 그러게요. / 그죠?
그죠? 음. 어, 그 앤디 위어라는 SF 소설 작가가 마션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둘 다 쓰셨대요. 그렇게 느껴졌어요. 왠지 저는 그거 보면서 어, 마셔 같은데 이렇게 느꼈거든요.
마무리
아, 그리고 로키와 소통하는 장면에 보면서 컨택트 어머나, 싱싱한 잉어님 저랑 방금 우리 방금 얘기했는데 듣고 계시죠? / 어, 소름 소름. / [웃음]
어 너무 어 방금 너무 소음 들었습니다.네 저도 딱 그렇게 떠올랐어요.네 그래서 저희가 LLM까지가 가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야기가
하여튼 뭐 이렇게 이야기가 어디가 갔다가 이렇게 왔는데요. / 네
네 / 하여튼 그렇게 재밌는 변화들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또 저희 다음 주에 다시 또 그 주의 뉴스 들고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