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술인데 왜 못쓰냐고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근황 톡
[2026-04-10 23:51 ET] @just_kyunjung
이번에 한국에 와서 한국의 주요 제약 회사 분들과 이야기 나누는 기회들을 가졌습니다. 지금 모든 산업과 회사들이 그러하듯, 기존 제약 업계에서도 AI 혁신과 그 응용 관련해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시고, 동시에 규제산업이라는 한계 안에서 전략적으로 방향을 모색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규제 산업은, '산업'이라고 부르지만 실상은 그 사회를 크게 반영한다.. 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규제는 결국 사회적 합의니까요. 밖에서 바라 보기에 한국은 헬스/바이오 혁신의 기술과 인프라를 보유하고는 있는데 (릴리와 로슈의 각각 한국 바이오 대규모 투자) 정작 리딩의 포지션을 갖지 못하는 것은.....
[2026-04-07 05:37 ET] @just_kyunjung
요즘 제가 고민하는건 '야생성' 입니다. unlearn 으론 충분하지 않고 뭔가 그 자체가 자연스럽지 않은 느낌. 얼마전 영상에서도 공유 드렸었는데, 야생 포유류가 전체의 3%에 불과하다는 것에 많이 놀랐습니다. 최근 브라이언 존슨의 사이카델릭 시도도 그 일환이 아닐까 생각. 인간의 규칙, 인간의 선호, 인간의 합의에 의해 쌓아진 많은 것들은 이제 AI 가 말도 안되게 더 잘하니.. 결국 우리가 창의성이라고 말하는 것은 인간 손을 덜 탄, 야생성으로 귀결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2026-04-07 06:06 ET] @MyosuView
이어서 드는 생각, AI 시대에 가장 위험한 재능은 '쓸모 있음'은 아닌가? 장자에 나오는 나무 이야기. 목수가 거대한 상수리나무를 보고도 거들떠보지 않는다. 재목으로 쓸 수 없을 만큼 옹이가 많고 뒤틀렸거든. 하지만 바로 그 “쓸모없음” 덕분에 그 나무는 베이지 않고 천년을 살았다. 반듯하고 쓸모 있던 나무들은 모두 젊어서 잘려나갔고. ‘쓸모 있다’는 것은 곧 ‘정해진 규격과 기능이 명확하다’는 뜻. 지금 당장 특정 업무에 최적화된 스킬(재목)을 가진 사람일수록, 더 저렴하고 효율적인 AI에게 가장 먼저 자리를 내어주는 것은 아닌가. 오히려 당장 어디에 써야 할지 애매한, 여러 분야에 걸친 자신만의 독특한...
========
1. [2026-04-11 12:13 ET] @MyosuView
라파마이신이 왜 계속 항노화 후보 1순위로 불리는지, 이번 연구가 꽤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핵심은 ‘늙은 면역세포의 DNA 손상’을 건드렸다는 점입니다. 1. 가설 설정: mTOR는 과부하 스위치다 mTOR는 세포의 성장을 조절하는 센서입니다. 영양이 많거나 세포가 활발히 활동할 때 켜지는데, 노화가 진행되면 이 스위치가 잘 꺼지지 않고 과활성화 상태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여기서 한 가지 가설을 세웠습니다. “과도하게 켜진 mTOR가 T세포의 DNA에 부담을 주고, 결국 DNA 손상을 늘리는 것 아닐까?” 2. 변수 통제 실험: 원인(mTOR)을 끄면 결과가 바뀌는가? 연구진은 실험실에...
2. [2026-04-11 12:06 ET] @MyosuView
롱제비티 바이오텍, 1분기 자금 조달 규모 YoY 56% 증가 https://t.co/n7PyvHhxSE
3. [2026-04-11 12:04 ET] @MyosuView
제프리 힌튼, Human Longevity Inc에 과학 자문의원으로 합류 "단순히 질병을 예측하는 것을 넘어, 왜 어떤 사람들은 더 건강하게 오래 사는지에 대한 생물학적 패턴을 해독하는 것이 목표" https://t.co/y6s0vPrXSO
4. [2026-04-11 11:41 ET] @MyosuView
요즘 NMN, NR, NAM 같은 이른바 항노화 보충제를 챙겨 먹는 사람들이 계속 많아지고 있는데요. 에너지 대사를 돕고, 노화를 늦추고, 심장과 뇌에도 좋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런 성분들은 몸속 NAD+라는 분자를 늘리는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NAD+는 건강한 세포만 필요한 게 아니라 암세포도 똑같이 필요로 하는 연료이기 때문입니다. Case Western Reserve 연구팀은 최근 췌장암 모델에서 이런 보충제가 암세포를 더 잘 버티게 만들 수 있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 암세포에 에너지를 더 공급하고 • 항암제가 암세포를 죽일 때 쓰는 산화 ...
5. [2026-04-11 11:38 ET] @MyosuView
저희 커뮤니티가 만들어진 계기였던 ER-100을 기억하시나요? 늙은 세포를 다시 젊게 되돌리는 기술을 사람에게 처음 시험하게 된 사건이었죠. 4월 8일, 그 기술을 개발한 라이프 바이오사이언스가 8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D 펀딩을 완료했다는 소식입니다. CEO 제리 맥러플린은 다음과 같이 덧붙입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주력 프로그램인 ER-100을 주요 임상 단계로 발전시키고,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환자들에게 질병 진행을 억제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돈이 중요한 이유는 투자자들이 진짜 임상까지 밀어볼 만하다고 판단했다 는 의미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아쉽게...
6. [2026-04-11 11:05 ET] @MyosuView
남성과 여성의 면역 노화는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여성: 나이 들수록 면역 변화가 더 크고, 염증성 반응이 강해지는 경향 • 남성: 변화는 상대적으로 완만하지만, 일부는 혈액암 위험과 연결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감 2026년 4월 10일, Nature Aging지에 발표된 바르셀로나 슈퍼컴퓨팅 센터(BSC-CNS)의 연구 결과인데요. 결국 핵심은 노화가 하나의 평균값이 아니라 남성과 여성의 면역 노화 경로 자체가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구를 균질한 집단으로 처리해 온 기존 방식의 한계를 드러냅니다. 앞으로 롱제비티와 예방의학이 "모든 사람에게 같은 방식"이 아니라 성별에 ...
@just_kyunjung
7. [2026-04-11 10:50 ET] @MyosuView
이번주 베를린에서 세계 롱제비티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핵심 메시지는 "약물 치료, 특정 표적에 집중하던 것" 에서 "생물학적 시스템 간의 소통 상실" 로 봐야 한다는 것. 쉽게 정리하면, 이제 노화를 몸 어딘가의 고장 난 부품 하나를 고치는 문제가 아니라 몸 전체 시스템의 팀워크가 무너지는 문제로 보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핵심은 하나를 세게 건드리는 치료보다 "시스템 전체의 균형과 소통을 오래 유지하는 전략" 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죠. 컨퍼런스 의장인 Marvin Edeas 박사는 노화가 시스템 간의 의사소통 단절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미토콘드리아 신호 전달이 노화 세포의 염증에 미치는...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노벨상급’이라고 불리는 상, Prix Galien 1970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이 상이, 2026년 서울에서 열릴 예정
- “이 상은 1970년 프랑스에서 시작됐고, 프랑스 약사 롤랑 메일이 창설했습니다.
- 이름은 고대 의학자 갈레노스(Galen)에서 갈레노스는 해부학·생리학·약리학 체계화에 큰 영향을 준 인물로, 현대 의학의 뿌리로 평가받습니다. 즉, Prix Galien이라는 이름 자체가 ‘의학의 근본 위에 세운 현대 혁신상’이라는 상징성을 갖고 있는 셈이죠. 시간이 지나며 미국 포함 여러 국가로 확장됐고, 지금은 글로벌 헬스케어 혁신의 레퍼런스 어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 1970년 프랑스에서 제정된 상으로 '제약 업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글로벌 생명과학 분야 최고 권위 상이다. 노벨상이 과학적 발견을 기린다면, 갈리앵상은 과학적 발견이 실제 치료제로 구현된성과를 평가한다. 일라이릴리의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와 머크(MSD)의 항암제 '키트루다' 등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도 수상했다. 미국과 유럽, 아프리카 등에서 자체 시상식을 개최하며 각국수상작 가운데 2년마다 한 번씩 전체 대상을 선정한다.
- IT·과학"첫 한국 수상자는 누구"… 9월 10일세계지식포럼서 시상식 '인류의 혁신' 축하하자 … 전 세계 석학 모이는 갈리앵 시상식 작년 10월 30일 미국 뉴욕 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린 'USA 갈리앵상 시상식'. 역대 노벨상 수상자들과 빅파마 전현직 최고경영자,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참석해 인류 혁신에 이바지한 의약품 수상을 축하했다.한국 첫 번째 시상식은 오는 9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갈리앵재단갈리앵재단은 제1회 '프리갈리앵 코리아(Prix Galien Korea) 시상식'을 오는 9월 개최하기로 했다. 아시아 주요국 중에서도 일본과 중국을 제치고 한국이 첫 출발이다.시상식은 오는 9월 10일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기간에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역대 노벨상수상자와 전직 글로벌 제약사 회장 등 빅샷들이 한국을 찾을 계획이며 시상식과 함께 이들이 연사로 서는 갈리앵 포럼도 개최된다.

24. [2026-04-11 05:47 ET] @MyosuView
Anthropic이 출범 8개월된 스텔스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Coefficient Bio를 약 4억 달러에 인수했다. 이 팀은 Genentech(로슈 자회사) 출신 AI 신약 연구자 10명 미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개된 제품이나 매출이 없다. https://t.co/XXXC2ov9cO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인트로: 왜 지금 바이오/헬스케어에는 대중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가
저희가 왜 그 브라이언 존슨 얘기하면서 지금 미국에서 하는게 그냥 단지 정치적으로만 움직이는 것뿐만 아니라이 대중들에게 대중 커뮤니케이션을 되게 전략적으로 많이 하고 있다는 걸 느끼는데요. 그것이 우리가 지금 뭐 정책을 바꿔야 된다. 지원을도 많이 해야 된다라는 것에 궁극적 근간이 될 거 같습니다. 저희가 중국처럼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민주주의 국가에서 우리가 원하는 바을 할 수 있으려면 된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하고이를 위해서 지금 저희가 하는 것처럼
대중적 커뮤니케이션이 좀 더 많이 돼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무한한 가능성이 열렸다. 그리고 우리가 리스크를 약간 테이킹하더라도 뭔가 실험하는게 필요하다. 이런 마인드셋. 그니까 예를 들어 지금도 규제를 좀 풀어준다고 하면 이게 규제 당국에서 그걸 풀어고 싶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의사 협회에서 아니 이거 검증 안 된 거를 왜 그렇게 나서면 이제 대중들은 어 이거 엄청나게 위험한 걸 국민 대상으로 마루타 시험하는거다 뭐 이런 식으로 프레임이 될 수 있잖아요. 그 저는 그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이 들고 AI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이해 없이 어 무조건 무섭다. 그냥 가벼운 프리모드 AI를 경험하고 아 AI는 내 고리가 너무 많다. 이런 식으로 똑같은 툴을 가지고도 경험하는 바와 판단하는 바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그거를 기반으로 해서 뭔가 되게 어드벤스드 한 걸 하고 리스크 테이킹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면 또 거기에서 음모론을 가지고 우회수를 끌거나 어그로를 끌고 하는 사람 싶은 사람이 많고 특히 공포는이 시대에 더 인기가 많은 콘텐츠잖아요. 특히 뭐가 많이 바뀌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너무 많다 보니 제가 정치인이라도 굳이 내가 총때 내가 만약에 아주 전문가라서 그걸 다 대응할 수 있고 어떠한 남들이 모르는 엄청난 걸 내가 스스로 연구해서 제안할 수 있는게 아니라 어떤 입장과 의사를 대변해서 말하는 포지션이라면 어려울 것 같아요. 오히려 그거를 할 수 있도록 대중에서 아니면 뭐 지식인들 층에서 그걸 잘 뒷받침해 주지 않으면 지금 뭐 자본 시장 선진화 이게 사실은 대중들이 자본 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이해가 높아짐으로 인해서 드라이버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한 식으로 헬스나 바이오텍 관련해서도 좀 더 어 대중들의 많은 이해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희 뭐 / 뭐 그러면 또 오늘의 이야기를 해보죠. / 네.
이번 주 근황: 한국 미팅, 제약사·바이오텍과의 대화
네. / 뭐 일단 한 주 어떻게 보내셨나요? 바쁜 일들이 되게 많으셨을 것 같은데 한국어 오셔서 그거 그렇죠.
네. 아주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 뭐 바쁜 건 좋은 거니까요. 근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시간 개념식 없어 가지고 네. 저희이 저희 팟캐스트 운영진도 처음으로 한국에서 오프라인 미팅을 이번 주에 진행을 했습니다. 저희 업데이트 사항 중에 중요한 사항 중에 하나이고요. 그리고 저는 이제네 제가 업무차 한국에 왔기 때문에네 제일 관련된 미팅들을 많이 진행을 했습니다. 그 사실은 저희 업무랑 직접 지금 현법 논의하고 있는 회사들과의 미팅을 주로 처음에 셋업하고 들어왔는데 어
감사하게도 다른 분들이랑도 계속 미팅이 만들어져 가지고 여러분들을 통해서 이야기를 듣는 그리고 저희 이야기도 공유하고 저희 비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시간들로 일주일을 보냈고요. 제가 이제 저희 트위터 커뮤니티에도 저의 소회를 느낀 바를 어제 잠시 나누기도 했습니다. 뭐 저희 근황을 이런 내용으로 한번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구체적으로 어디에 누구 만났다라고 말씀드리긴 어렵고 그냥 대략적으로 한국의 메이저 주요 죄약 회사의 뭐 경영진 분들 그리고 실무자분들
다양하게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고 그리고 뭐 오는 미팅 일정으로는 새로운 바이오텍 회사들과도 이게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어 제가 느낀 반은 지금 뭐 꼭 제약이나 헬스케어가 아니더라 하더라도 기존의 모든 산업이나 비즈니스 그리고 경영진들 그리고 리더급들은 다 AI 때문에 많은 고민들을 하시는 거 같아요. 음 / 이게 어 그니까 경영짐들 입장에서는 지금 있는 리소스를 가지고 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서 뭔가 AI을 접목시키는 방 인크리멘탈한 방향도
제약·헬스케어 업계가 AI를 바라보는 방식
중요하겠지만 훨씬 더 미래를 앞 내다보고 준비하셔야 되는 그런 역할이 있으시기 때문에 되게 오픈 마인드로 많은 이야기를 들으시고 기회를 모색하시려는 그런 움직임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네 그런 걸 느낄 수 있었고요. 그래서 이건 조금 더 번 외로 어 아무래도 제약이나 헬스는 규제 산업이다 보니까 어 저희가 AI라는 새로운 툴로 사람들이 정말 기존에 못 했던 엄청난 걸 할 수 있어라는 그런 가능성은 기술적 가능성은 우리가 아마 몇 주 전에도 이런 얘기 했던 거 같아요. 그거는
우리가 무한하다고 열렸다 보니까 이게 정말 우리가 우리 회사의 이름을 걸고 바로 뛰어둘 수 있는 분야인지 그럼 우리가 지금은 어렵다고 하면 그 중간 단계로 어떤 걸 준비해야 되는지 그런 거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것 같고요. 그 저는 이와 더불어서 처음에는 저도 이제 처음에는 아 좀 우리 규제가 잘 도와주면 안 되나 이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아, 돈도 좀 투자 많이 해 주고 지금 예, 뭐 지원이 너무 부족한 거 같고 아직 우리 헬스나 어, 바이오나 제약 업계는 유망하다고
규제 완화보다 더 중요한 것: 사회적 합의와 인식 변화
하지만 그렇게 큰 산업으로 아직 자리잡진 않은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삼성 바이올로직스 같은 정말 뭐 큰 반도체 아니면 IT에서 되게 명망 있으신 큰 회사가 이렇게 생산 분야에서 하나의 큰 기트를 세워서 뭔가 산업 자체를 키워 가시는게 저는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이 드는 거. 플러스. 하지만 아직 우리가 이렇게 글로벌리 핫하다고 하지만이 산업 자체가 되게 작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고 그거는 투입되는 비용 플러스 어 인재 경쟁이잖아요. 결국은. 그러니까 앞으로 이게
유망하다고 하면 이것도 다른 얘긴데 저희요 이번 주에 트위터 상에서 그 하이닉스 직원이 의사보다 낫다 뭐 이런 식의
토스트 많이 나왔던 걸 네. 뭐 그런 걸 봤던 거 같은데요. 그런 식으로 결국에 자본 투자나 그런 그 어떤 관심이라는게 인재 유치랑 연관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앞으로이 분야가 진짜 유망하다고 생각이 들면 돈도 많이 투자돼야 되고 그리고 그러한 어 주목으로 인해서 많은 인재들이 이쪽으로 들어가셔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제가 얘기드리고 싶었던 건 처음에 저도 아 진짜 많이 투자 좀 해 주고 규제 좀 풀어 주고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거를 드라이버 하는 건 결국 우리 모든 국민들
그리고 우리 사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왜 그 브라이언 존슨 얘기하면서 올린 팟캐스트도 얘기하면서 지금 미국에서 하는게 그냥 장 단지 정치적으로만 움직이는 것뿐만 아니라이 대중들에게 대중 커뮤니케이션을 되게 전략적으로 많이 하고 있다는 걸 느끼는데요. 그것이 우리가 지금 뭐 정책을 바꿔야 된다. 지원을도 많이 해야 된다라는 것에 궁극적 근간이 될 거 같습니다. 저희가 중국처럼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민주주의 국가에서 우리가 원하는 바를
할 수 있으라면대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하고이를 위해서 지금 저희가 하는 것처럼 대중적 커뮤니케이션이 좀 더 많이 돼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네. 그런 걸 다시 한번 생각하는 이번 현지였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네. / 그리고
바이오 산업에서 지금 가장 시급한 과제
그리고 / 그러면은 그 지금 가장 급한게 어떤 부분이신 거 같으신가요? 그러니까 뭐 규제라고 하는 것도 제 생각에는 일단이 변화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조금 많은 거 같고요. / 네.
나아가서 조금 AI로 보면은 AI라고 인식하는 거 자체도 사람들의 이게 AI 뭐 다 할 수 있다. 벌세스 AI 아무것도 못 한다. 이게 너무 / 편양되어 있는 거 같더라고요. / 맞습니다.
그렇게 봤을 때 지금 바이오산업에서는 뭐가 가장 최후선적으로 필요하신 거 같다고 느껴지시나요? 어, 무한한 가능성이 열렸다. 그리고 우리가 리스크를 약간 테이킹하더라도 뭔가 실험하는게 필요하다. 이런 마인드셋. 그니까 예를 들어 지금도 규제를 좀 풀어 준다고 하면 이게 규제 당국에서 그걸 풀어주고 싶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의사 협회에서 아니 이거 검증 안 된 거를 왜 자 그렇게 나서면 이제 대중들은 어 이거 엄청나게 무 어 위험한 걸 국민 대상으로 마루타 시험하는거다 뭐 이런
식으로 프레임이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이 들고 말씀 주신 것처럼 AI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이해 없이 어 무조건 무섭다. 아니면 그냥 뭐 그냥 가벼운 프리모드 AI를 경험하고 아 AI는 뭐 아직 오류가 너무 많다. 이런 식으로 똑같은 툴을 가지고도 경험하는 바와 판단하는 바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그거를 기반으로 해서 뭔가 되게 어드벤스한 걸 하고 리스크 테이킹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면 또 거기에서 음모론을 가지고
부회수를 끌거나 어그로를 끌고 하는 사람 싶은 사람이 많고 특히 공포는이 시대에 더 인기가 많은 콘텐츠잖아요. 솔직히 뭐가 많이 바뀌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너무 많다 보니 제가 정치인이라도 굳이 내가 총때 내가 만약에 아주 전문가라서 그걸 다 대응할 수 있고 어떠한 남들이 모르는 엄청난 걸 내가 스스로 연구해서 제안할 수 있는게 아니라 어떤 입장과 의사를 대변해서 말하는 포지션이라면 어려울 것 같아요. 오히려 그거를 할 수 있도록 대중에서 아니면 뭐 지식인들 층에서 그걸 잘
뒷받침해 주지 않으면 정치인들 입장에서 그걸 먼저 해 나가기가 어려운데 그래서 제가 미국의 얼린 팟캐스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렇게 영향력 있는 스피커들이 좀 움직이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 한국에서도 제가 뭐 트위터에서 남겼다시피 지금 뭐 자본 시장 선진화 이게 사실은 대중들이 자본 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이해가 높아짐으로 인해서 드라이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한 식으로 헬스나 바이오텍 관련해서도 좀 더 어 대중들의 많은 이해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근데 안타까운 건 문사분들에 대해서 불신이나 비판을 하거나 아니면 또 막 비과학적인 걸 무조건 맹신하거나 그러니까 너무 극과인 거 같아요. 사실
이게 대부분 성숙하지 않은 어떤 분야에서 흔히 관찰되는 거잖아요. 무조건 따르거나 아니면 뭐 무조건 비판하거나 그래서 그런게 양상이 아직은 우리 사회에 있는 거 같아서 그런 부분들도 많이 개선이 돼야 될 것 같고네 저희가 조금 뭐라도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네 하는 이번 주간이었습니다.
모두의 몸은 같지 않다: 개인차와 다양성의 중요성
그러게요. 저는 개인적으로 모두의 몸이 똑같다는 그 인식을 가장 / 음
음 / 이겨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음.
뭐 사실 아주 예전에 우리 동향 의학에서도 뭐 팔 체질 의약부터 시작해서 되게 다양한 뭐 소음민 소양인도 그렇고요. 이렇게 체질에 따라서 뭔가 나뉘려는 걸 해 왔는데 그 뭔가 요즘은 다 인체를 비슷비슷한 거로 보다 보니까 거기서 생기는 많은 소음이나 마찰도 있는 거 같아서 그걸 이제 해 차근차근 해결 나다 나가다 보면 뭐라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저는 들게 됐습니다.
음. 네. 그 되게 중요한 부분인 거 같아요. 저는 그게 산업화 연관이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사람이서 우리가 비슷하라고 인식하게 해야 대량 생산에서 그 대량의 물건을 그 사람에게 팔잖아요. 사실 그 전에는 우리가 대중이라는 개념 자체도 있지 않았는데 어떠한 막연한 그룹이라는 뭐 페르소나라고도 저희가 얘기하는 그런 식의 가상의 임무를 채팅해 놓고 마케팅이라는 방식을 통해서 사람들은 그 가상의 임무를 어에게 자신 자기 자신을 맞추게끔 이렇게 현혹을 하고 그리고 회사에서는 그 가상의 임무를
타겟으로 해서 어 다량의 상품을 팔고 이런 식으로 인식의 조종까진 아니고 그런 식으로 산업이 되게 굴러왔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인식을 깨는게 정말 중요한 거 같고이는 다시 한번 뭐 저희가 다양성이라고 이야기하는 네. 그것 어 다이버시티로 얘기하기로 했죠. 네. / 네. 그렇죠.
네. 그것과도 매우 연관되는 거 같습니다. / 뭐 같은 서론이 길었는데 바로 들어가시죠. / 네. 아, 그리고 약간 하나 조금 더 서론을 붙이자고 하면 저희가 왜 그 야생성 지난번 에피소드에서 표율류 중에 3%만 인간의 손을 타지 않은 포유라고 그니까 야생적 포율이라고 말씀을 드린 바가 있는데요. 그러니까 이게 더 비슷해지는 거 같아요. AI가 들어왔을 때 새로운 혁신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AI는 우리가 그동안 학습하고 인간이 써 놓은 거, 인간의
산업화, 대중, 마케팅, 그리고 ‘평균적인 인간’의 한계
행동 방식들을 다 그러한 도메인에서는 가장 전문가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혁신을 하고 싶다고 하면 그냥 상징적으로 인간의 손를 손대를 타지 않은 그 영역이 되게 필요한데 그것 역시 되게 의도적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이거 그때 R티하시면서 묘수님이 쓰셨던 내용이 되게 재밌었거든요. / 음.
음. / 어. 네. 쓸모 있음이라는 저희가 산업 사회 그리고 생산성 이런 사회에서 저희가 가지 판단을 교육받고 생각을 하다 보니까 모든 것의 가장 최고 가치는 쓸모 있음. 뭐 그래서 그게 얼마야? 그래서 네가 돈을 얼마 벌어? 막 그런 식으로 저희의 모든 가치 판단, 체계가 그렇게 만들어진 거 같은데요. 근데 하지만
어 오히려 그 기준으로서의 쓸모 없으면 우리가 의도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거 저도 되게 지금 많이 생각을 하고 있고 앞서 말씀드린 규제나 사회의 인식 측면에서도 지금 우리가 어 의도적으로음 그런 트레이닝을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의도적으로 사회 지식인층에서는 그런 이야기들을 좀 던져 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 음.
음. / 필요하죠. 어, 일단 그러면은
라파마이신 연구 업데이트: mTOR, DNA 손상, 항노화 해석
네. 뭐 라파마이신 관련 연구 결과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연구 결과에 대한 짧은 커멘트를 작성해 봤는데요. 그 라파마이신이라고 하면은 굉장히 항노화 후보로 많이 언급되곤 하는데 이게 그 기존에는 어떤 기전으로 이해되고 있었는지 혹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그 이번 연구 결과가 기존과는 좀 더 다르게 해석한게 있더라고요. / 제가 알기로 이게 저희 그 오 뭐지? 오 트랜스퍼 할 때 그 뭐지? 장기 이식할 때 면역 반응이 많이 일어나잖아요. 그 면역 반응을
줄어들이는 방식으로 어 작용하는 약물이고 하지만 그만큼의 도주를 사용하지 않고 되게 적은 도즈를 사용함으로써 그 면역 세포의 어 작용을 어 건드림으로 통해서 저희가 임플라메이징이라고 이야기하는 그 노화를 낮추는 그러한 방식으로 어 사용될 수 있다라고 사람들이 드시고 계시죠. 그래서 뭐 그 이런 표현을 조금음 뭐 다르게 말하면 이게 뭐 그 염증을 업제해서 그 자가 포식이 활성화되면서 뭐 세포가 건강해진다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 네네
네네 / 이번에는 이제 그거랑 좀 별개로 어 늙은 면역 세포의 DNA 손상을 건드리는게 아닌가 하는 얘기가 나왔습니다.음이
뭐냐면 일단 실험 자체를 좀 설명해 드리면요. 네.
그 MT이라는게 사실 세포의 성장을 조절하는 센서인데 이게 뭐 영향이 많거나 세포가 활발히 활동할 때 켜지는데 이게 노화가 진행되면서 스위치가 잘 꺼지지 않고 너무 과성화된 상태로 남아 있을 수 있는데 이게 어 과활성화가 되게 되면 티세포의 DNA에 부담을 주고 결국 이게 DNA 손상을 늘리게 되는 거 아닌가라는 가설을 세웁니다. 실험하는 사람들이요.
음. 네. 그래서이 MTO를 끄면은 결과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봤는데 실제로이 MT을 라파마이신을 통해서 껐을 때 DNA 손상 정도가 굉장히 줄어들었더라고요. / 아,
아, / 그래서 이게 왜 줄어드느냐가 이번 연구 핵심인데요.
네. 어 그 자가 포식을 막아도 그 DNA 보호 효과가 남아 있었고 그러니까 MTO를 억제하면은 세포가 뭐 스스로 청소하는 거가 활성화된다 이런 것뿐만 아니라 / 음
음 / 그 실제로 라파마이신의 효과가 좋은게 세포청 세포 청소뿐만 아니라 DNA 손상을 줄이는 이런 메커니즘도 작동하고 있을 가능성을 연구해서 제시한 건데요. 그래서 이게 MTA 그 MT 신호가 과하게 커져 켜져 있을수록 DNA 손상 마커가 더 커지는 경향을 본 거죠. 그래서이 뭐 이번 실험에서는 굉장히 저용량으로 실험을 했고 실험 자체가 세포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모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아홉 명을 받고 한 4개월 정도 받다고 하는데 어이 실험 자체는 그러니까 그이
라파마이슨의 효과가 결국 DNA 손상이랑 관련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어 실험한 테스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네. 어,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아직 몸에 네. 셀 레벨에서 세포 레벨에서 된 거라네. 그래서
그래서 이게 뭐 저 어, 결국 그래서 라파마이신이 무조건 좋다. DNA 손상을 막는다. 이렇게 그 속탄하기는 아직은 이르고 / 이런 연구 결과가 나왔더라.
라파마이신이 이런 기전으로도 이해될 수 있구나 정도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 음. 네. 재밌네요. 저희가 그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라파만신을 이미 복용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꽤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어 근데 브라이언 존슨 같은 경우는 복용을 하다가 멈췄어 안 한다라고 이전에 알린 바가 있었고요. 어, 근데 그 역시도 이제 만약에 저 기전이라면 뭐 M초르 작용에 대해서 이미 다른 하고 계신 프리멘션이 잘 작동을 해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득이 없다라고
브라이언 존슨, 라파마이신 중단, 그리고 개인별 차이
판단하셨을지도 모르겠고 뭐 그리고 앞 실험에 대해서 된 그 후보군들의 데모그라픽이나 노령이라고 하셨잖아요. 그죠? 고령의
그죠. 한 60세 남성을 대상으로 확인했습니다.
네. 그래서 그런 차이도 있을 것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때 왜 맵미 님 관련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 그리고 이제 어떤 분들은 막 키토에 대해서 너무 강하게 믿음을 갖고 계세요. 근데 이제 제가 뭐 아니면 어떤 분들은 뭐 바이라미
키토라고 하는게 뭔지 조금만 더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아, 네. 키토이는 저희가 이제 흔히 말했을 때 키 몸을 키토시스 상태로 만들어서 어, 에너지를 지방을 분할해서 에너지를 쓸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건데요. 그 저희가 이제 칼브나 사 저희가 흥이 슈거를 많이 먹게 되면 몸에서 그것을 지방으로 쌓아 놓는 식으로 대사를 하게 되고 지방을 사용하지는 잘 못하는 그런 식으로 몸이 되게 되는데 이렇게 저희가 당이라는 것이 특히 저희가 노령이 되면 당뇨뿐만 아니라 뭐 치매 이런
키토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것들과 다 연결되어 있다고 해서 그 몸의 대사 과정을 돌리기 위해서 키토 다이어트라고도 많이 하고 키토시스 상태를 몸을 만드는 방식을 되게 많은 분들이 들이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거는 또 누구는 키토가 좋다 아니면 너무 컬를 안 먹는 건 나쁘다. 이것도 되게 논쟁이 많은 부분이 있고요. 이것과 비슷하도록 뭐 카니버어 다이어트도네 누구는 좋다 누구는 나쁘다 이런 식으로 많은 논쟁이 있습니다. / 뭐 막 알려줬던 간월적 단식이라던가 / 네네.
네네. / 탄수함을 조절하던 조절하는 거라던가 뭐 이런게 해당하겠네요.
네네. 네. 그래서 지금 과학적으로 제게 다 증명 그니까시기 관시기 식당 관련해서 제가 정리를 드리면 과학적으로 정말 증명된 거 특히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증명된 부분은 칼로리 스트릭션 저희가 CR이라고도 그냥 짧게 많이 부르는데요. 칼로리 제한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이제 저 70년대였나 아무튼 과학적으로 이건 정말 수명을 늘리는 데에 어 증명이 되었다라고 밝혀져 있고 그거에 대해서는 어 같아부타 이견이 없습니다. 재밌는 거는 지금 나오는 여러 인터션 여러 방식들이
식이요법 논쟁 정리: 키토, 간헐적 단식, 칼로리 제한
아직칼리 rest스트럭션이 주는 베네만큼 보여지지 못한다라는 과학적 결론도 사실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아무튼 결론을 말씀드리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고 그래서 저희가 뭐 단식을 한다거나 그런 방식이 뭐 주기적으로 단식을 해서 오토파지 아까 그런 나쁜 것들 죽이는 나쁜 새를 잡아먹는 그런 오토파지 형태로 몸을 돌려서 관광을 증진시키는 그러한 걸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 사실 간헐적 단식은 칼로리 리스트릭션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얻는 베피스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세요. 그니까 이게를 계속 먹으면서 칼로리를 줄이기 어려우니 간헐적 단식으로 얻는 베네이라는게 결국 칼로리 리스트션 때문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또 어떤 분들은 그 호르몬 사이클이 식 식사 시간과 연관이 깊지 않고 뭔가 호르몬에게 호르몬을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뭐 그런 과정이 어 이득이 있다. 뭐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지금 저희가 먹고 시기에 관련돼서는 정말 많은 의견들이 있는데 대부분 많이 싸우세요. 그래서 제가 정말
되게 씨글게 싸우시거든요. 그래서 근데 제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 그리고 왜냐면 본인들이 그 경험을 하셨기 때문이에요. / 아 그러겠죠.
예. 근데 이제 잘 보시면 키토를 정말 강하게 주장하시는 분들은 나이가 많으신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뭐 카니버 같은 경우에는
비타민처럼요. 네. 그래서 제가 보기엔 그래요. 그러니까 본인이 어떠한 그 생물학적인 상황에서 어떤 것이 작용했을 때 비타민들 한 가지 예죠. 뭐 어떤 것이 부족했을 때 그게 채워지면 효과가 바로 나타날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뭐 통계적으로 어떤 나이대가 되면 무엇이 부족해서 아까 말씀드린 키토시스나 이런 대사 과정이 나이가 들수록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사실은 나이가 드실수록 그 키토를 하셨을 때의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단백질을 많이 드시고 뭐 키토 시기하시면 좋을 수 있는데요. 그런 것처럼 그 말하는 사람이 경험을 어떤 것을 했느냐에 따라 그 주장이 되게 강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은 다 개인차가 있다고 하는게 가장 중요한 가치인 거 같고요. 그래서 만약에 누군가를 참고하시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참고해 보세요. 연령대, 인종, 성별 그거를 함께 비교해서 보시면 또 다른 패턴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건 제가 하나 드리는 팁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왜이 롱진비T 관련한 리서치 어
롱제비티 연구에서 왜 다이버시티가 중요한가
리서치가 되게 다이버시티가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가 그런 맥락 때문이에요. 그래서 모든 데이터나 경험이 예를 들어 뭐 코 그 백인 남자 중년 남자 중심으로 되어 있다고 하면 우리는 그게 뭐 어떤 관위자가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많은 데이터와 경험을 통해서 되게 큰 목소리로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거를 따르기가 쉬운데 사실은 특히 만약에 여성에게 적용했다거나 아니면 특히 여성들의 어떤 호르몬 변화 사이클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뭐
인종적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요. 그런 것처럼 특히 이분야는 그런 다이버시티에 대한 인식이 되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왜 갑자기 여기까지 왔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키토 질문하셔서 네네. 네.
그래서 사실 이번 주에도 그 관련된 재밌는 연구가 하나 있었는데요. / 네. 밑으로가 볼까요?
Nature 연구: 남성과 여성의 면역 노화는 다르다
네. 6번인데 이게 남성이랑 여성의 면역 노화가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이 이제 네이처지에 올라왔습니다. / 네.
이게 바르셀로나 슈퍼컴퓨 센터에서 연구한 건데요.
여성은 이제 나이가 들면 들수록 면역 변화가 더 크고 염증성 반응이 더 강해지는 경향이 있는가 하면 / 음
음 / 남성은 변화 자체가 상대적으로 완만한 편인데 이게 일부는 혈액감이나 이런 쪽의 위험과 연결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 음.
그러니까 이게 노화가 그냥 다 같이 다 똑같이 느는게 아니라 남성이랑 여성의 면역 면역로와 경로 자체가 좀 다를 수 있다는 거죠. / 네.
네. / 그래서 뭐 계속 저희가 말씀드리는 거랑 비슷하지만 성별에 따라 다른 진단과 다른 예방 전략이 필요하겠다는는 뭐 메시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그래서 보면 그 특히 여성분들이 중년 이후에 류마티스 많이 걸리시잖아요. / 노하의 과정 중에 하나로.
네. 그렇고 이게 저희가 또 저번에 했었죠. 여친마이도 같은 경우도 여성이 그 폐경기 이후에 많아지는 특징이 보이고 그래서 어 저도 이제 뒤에 연결드렸 그럼 저도 연결서 공유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데이터가 많아지니까 그렇잖아요. 저 이제 데이터도 이미 많이 모았고 그리고 툴도 많이 발생되고 하니까 이제 아 이게 모든 사람이 다 같지 않구나라는 것에 대한 이해가 많아지는 거 같고요. 그래서 저희가 초반에 말씀드렸던 내용과 연결되는 거 같습니다.
중국 연구: 아시아인 대상 에피제네틱 클락과 암 예측
같습니다. 이거는 최근 며칠 전에 오픈된 공유된 농 어 논문입니다. 이것도 메틸레이션 에피제너네 스클락 저희가 많이 얘기했었죠. 그 에피스 클락을해서 노화를 진단하고 암의 발생에 대해서 예측하는 그런 연구인데요. 저는요 연구에 대해서 아직 제가 트위터에 안 올리긴 했는데 재밌는 거는 중국에서 하신 연구예요.
그래서 이제 아시아 인구 저희랑 좀 더 비슷하겠죠. 그래서 중국과 일본이 이렇게 노하에 열심히 연구를 해 주시는 덕분에 아시아에 대한 데이터도 지금 되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저는 이것도 되게 중요한 움직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근데 이게 중국 연구 결과로서 믿을 수 있는 건가요? 그냥
네. 뭐 저는 이건 데이터 분석이니까요. 뭐 네. 믿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없는 것보다 나으니까 뭐 저희가 그리고 계속 비슷한 걸 저희 쪽에서 해 볼 수도 있고 뭐 일본에서도 할 수 있고 뭐 그런 거 같은데 지금 보시면이 기술이 싼 것도 있어요. 그러니까 다른 기존 대비 역시 중국이죠. 그래서 / 아, 좋겠네요.
네. 많은 데이터를 싸게 네. 뭐 그런 연구를 지금 진행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아마 몇 주 전에 제가 그거 보여 드리는 적이 있을 거예요. 기존 메틸화 베이스의 에피제릭스 클락이 특히 백인에게 네. 되게 잘 작용이 되어 있고 특히 아프리카계 분들에게는 맞지 않은게 있었었고 그래서 그분들이 그거를 수정해서 해 봤더니 일본의 인구에 대해서도 그 수정된 클락이 더 잘 예측하더라라는 노인문을 제가 공유드린 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가 에이징 리서치가 되게 뭐
핫하다라고 하지만 여기서 하시는 분들 그 얘기 하셨어요. 서양인 중심의 데이터 모델 연구하시는 분들도 그런 거에 대한 문제 의식은 있으셨고요. 그리고 이게 결국은 이제 많은 데이터를 처리를 해야 되는데 기존에 너무 비싸고 뭐 오래 걸리고 복잡하고 뭐 이러 하다 보니까 그것에 대한 함계가 있었는데 중국에서 아시안 특이적인 레틸레이션 패턴을 분석을 했고 그리고 PCR 기반에 비용이 싼 그런 방식으로 스크리닝을 했다는 연구입니다. 그래서 뭐 이거 제가 사진 찾아봤더니
비싸 보이더라고요. 네. 근데 여기는 이제 여기 아마 되게 많은 데이터를 빨리빨리네 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7개터네
그래서 그렇죠. 네. 대단합니다. 그래 가지고 노화의 되게 극소량 정맥 이렇게 샘플을 받아 가지고 PCL 기술을 통해서 동시 증폭을 해서 네. 이렇게 효율이 높게 여러 노화에 관련된 정보들을 배양을 해서 교육 그 싼게 좀 중요한 거 같아요. 음. 그러면 결국 이것도 어 가격이랑 관련된 거니까 혈액 기반의 견사였던 거.
네. 맞습니다. 네. 그래서 피 정정 정정매 뽑아 가지고 이제 그거 열심히 샘플링해서 돌려서 분석을 한 건데이 패턴은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알고 있는 어떠한 어 매틸화 와커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라고 하는 걸 이미 알고 있는 것들 중에서 그것을 이제 쫙 어 나이대별로 펼쳐서 본 거겠죠. 그래서 이들 중에 74개의이 CPG 사이트가 나이와 완벽한 상관 관계를 보였다고 하고요. 그래서 뭐 여러 강력한 모델을 통해서네 검증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네. 이제 저는
이제에시안 데이터에 대해서 저희가 이렇게 좀 더 적극정확한 에이시안 데이터의 포커스뎀 그게 나왔다는 거에가 의미가 있다고 보고 그리고 읽어 보시면 후선 유전학 쪽 노화 가속 그니까 1보다 큰 저희가 한 살씩 먹어야 되는데 그거보다 가속 노화죠. 네. 노화 가속. 네.이 이 단어가 약간 한국에서 좀 다르게 쓸 수도 있지 있긴 하지만 과학적으로 노화 가속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단지 그냥 시간만 빠른게 아니라 면역 대사, 신장 기능, 대사계 이런 시스템이 실질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을 클락으로 저희가 미리 볼 수 있다라는 것을 어 알 수 있어서요. 그니까 사실이 클락을 발견하는게 어떠한 병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를 발견하는 거잖아요. 그 저희가 예전에 유전 유전체 유전 내 유전자 분석을 해서 내가 유전적으로 어떤 질병의 취약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건 가능성이 내재 있는 건데 이게 실제 발현될 가능성은 저희가 후성 유전학을 통해서 이게 실제 내 노화가 누적되든 아니 나의 삶의 스트레스가 누적이 됐든 아니면 그동안에 나의 라이스타일 때문에
아니면 오염 때문에 무엇이 됐든 어찌 됐든 그것이 발현될 수 있는 가능성이 트리젝터리이 과정. 네.이 뭐라 해야 되지? 아무튼 / 경로
경로 / 네. 경로. 경로를 예측하고 그것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저 예방 의학 측면에서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렇기 때문에이 노화라는 관점은 말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하나의음 단절된 병이 아니라 이런 전체 연 면역 어 대사 어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는 그러한 클락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지금 그 얘기를 하고 있어요.이 이 저희가 여러 연구에서 노하 직선이 아니라 특별히 가속되는 나이가 있다라는 연구는 많이 공유가 돼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성별별 노화 가속 시점과 골든타임
텐데요.이 연구에서도 지금 묘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성별에 따라 트턴이 다른데 여기서도 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네 남성 같은 경우 36세 전후로이 기차 대사 대사율 그러니까 저희가 왜 그 트포이나 아니면 운동이나 그니까 남성분들은 그걸 통해서 느끼시는 거예요. 내가 노화가 되고 있다는게 대사가 예전 같지 않다. 뭐 그렇게 느끼시는 거 같고요. 그리고 여기 있는 거 재밌는 거 보면 여성의 경우 24세에 가입이 최고주에 따른 그 이후에 뭔가 어
전신 후성 유전학적 리모델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아마 호르몬이라 연관이 있는 거겠죠. 그리고 46세 폐경기 전후를 통해서 호르몬이 또 급감하기 때문에 몸이 변화하고요. 그래서 여성 같은 경우는 호르몬에 대한 디펜던스가 더 높다고 보고요. 그 남성 같은 경우 전반적인 대사에 관한 어 그것이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이 느끼시는 바가 다른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여성분들은 더 일찍서부터 뷰티 노화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높아지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남성
제가 느끼기도 그렇고 남성분들이 요쯤 돼서 노화와이 펑셔널리티의 관심이 되게 높으세요. 그래서 / 그래서 이게네
그러면은 이게 지금 Y축이 늙는 속도인가요? 저게 뭔가요? 베스틸레이션 시프트라고 있던데. / 네.네
네.네 네, 맞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뭐 변화가 많이 일어나는 거죠. / 그 아, 변화의 정도로요.
예. 네. 베슬레이션이라는게 어떤 매티라라고 해서 이게 그냥 쉽게 얘기하면 몸이 녹쓴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변화가 리니하게 항상 저희가 이제 1년에 한 살씩 나이가 먹는 것처럼 그거는 캘린들 나이인데 우리 그 생물 생 우리 몸은 어느 순간에 급격하게 노화가 일어난다라는 거 저희가 그동안에도 많이 들어왔었잖아요. 근데요 시점 시점인데 재밌는 것은 저는 여성은 좀 더 호르몬에 관련된 컨텍스트가 많은 거 같고 남성분들은네 이런 대사라는 관련된게 많은 거
같아서 재밌는 건 진짜 이나이 때내면 다들 달리게 하시거나 웨이트 트레이닝 하시거나 약간 남성분들은 그렇게 되는 거 같고 여성분들은 이제 24세부터 피부가 예정 같지 않다라고 이렇게 느끼면서 관리를 시작하시는 거 같고 정말요? / 예. 폐경기쯤 돼서는 이제 몸이 바뀌시기 때문에 다른 측면으로 느끼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우리가 느껴서 행동이 변화되는 시점이 사실은 이제 과학적으로도 관찰되는 시점이었던 거 같고 그렇게 되면 우리가 이걸 미리미리 관리를 해서이
시기에 뭔가 노화되는 것이 가속화되지 않도록 그러니까이 시기에 몸이 바뀌기 때문에 바뀌는 걸 피할 수 없다고 하면 그 바뀌는 걸 좀 늦춘다거나 그런 식으로 하면 좋겠죠. 그리고 저희가 지난번 그 알트하이머 연구에서도 봤듯이이 전후에 그니까이 얘긴 즉은 저희가 그때 스위스팟 얘기했었잖아요. 고든타임. 그니까 이때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가 그거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시기 뒤에 가서 하는 것보다 그 골든 타임에 잘 관리하는게 또 되게 전략적으로 중요해서요. 아, 내가
평생 그걸 어떻게 맨날 평생해라고 혹시 생각하시는 분들은요 몸의 변화 그 주기에서 특별히 여기서 전략적으로 좀 오케이. 나의 1, 2년 앞으로 지금 1, 2년은 여기에 되게 집중해서 관리하겠다라고 하시는 것이 뭐 더 중요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 그러니까 그때그때 다
그 시기가 있다는 거죠. 가장 잘 챙겨 줘야 되는 필요한 그리고 우리는 그게 언제인지를 더 디테일하게 더 해상도 높게 알아가는 과정인 거고요. / 네.
네. 그래서 저때서 아 대부분 아 나 몸이 예전 같지 않아라고 이제 발생한 다음에 뭔가 하시는데 그 이전에 우리가 뭔가 할 수 있다고 하면 좋겠죠.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이렇게 점점 더 알아갈수록 그냥 무식하게 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또 말씀드렸죠. 맨날 평생에라고 하면 부담이 될 수 있는데 아 나한테 이게 제일 중요한 골든 타임이다라는 인식이 저희가 생긴다고 하면 또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좀 더 많이 알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뭐 여성분들
같은 경우 그 폐경기 전후의 관리에 따라서 그때 저희가 치매 얘기도 드렸지만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관리가 면역 질환 저희 뭐 뉴마티스나 아니면 뭐 골다공지나 이런 거랑도 다 연관이 깊으시기 때문에네 잘 관리하시는게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시면 이게 여기에도 보신 보시는데요. 그니까 단순한 노화가 아닌 숨겨진 암 위험을 알리는 강력한 조기 경보 시스템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원래 내 나이보다랑도 비슷한 속도로 늘리는 걸 1위라고 했을 때 그거보다 이렇게
생물학적 나이, 가속 노화, 그리고 조기 경보 시스템
크게 가속이 되는 경우에는 어 뭔가 고영한 환자들이 이런 패턴을 보이는 경향이 있었었고 그리고 뭐 백혈병 환자 같은 경우는 이렇게 편차가 크시잖아요. 그런 식으로 어 저희가 이제 어 그냥 뭐이다 노안이다의 문제가 아니라 노하 가속되고 있다고 하면 몸에 전체 시스템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측면에서도 미리 관리할 수 있는네 좋은 툴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저희가 비슷하게 여러 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요. 생물학적 나이는 저희가
캘린더 아 단력 나이랑은 다르고 그리고이 분야 연구가 지금 엄청 많이 되고 있는데 이거는 뭐 시간에 대한 거 플러스 그리고 변곡 이렇게 알려주고 언제가 뭐가 중요하다 그리고 병리학적으로 어떠한 질병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까지 나올 수 있고 지금이 연구는 통합 나이에서만 나왔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각 장기별로 나이를 또 구하는 그거에 집중하는 연구들도 계세요. 그래서 지금 이런 에이징크학 개념은 플스드 그니까 프리 예방의학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하나의 마커가 될 수
있고 특히 AI의 발달 덕분에 왜냐면 이게 컴퓨팅이 엄청 많잖아요. 그래서 AI의 덕분에 그리고 앞에 말씀드린 PCR이랑 점점 더 저렴한 툴로 복잡한 연산을 예측 가능할 수 있게 해 주는 그런 식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이거 에피지네스 클락 연구하시는 분들 제가 몇 년 전에 만나 적 있거든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이미 하고 계시고요. 그래서 좀 더 이제 많은 자원 투자와 어 대종적 인식이 가서 그냥 마케팅 워드로 뭐 저속화
가속화가 아니라 실제지 과학에서 그거를 측정할 수 있는 방식이 있고네 한국에서도 한국 연구자분들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네 같은 내용이 반복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 중국에서네 많은 데이터로 저렴하게 하는 방식을 개발하셨고 어 아시아에서 이렇게 발전이 지금 엄청 빠르게 되고 있거든요.이 역 이거는 사실 저희에겐 좋 뭐 간접적으로 저희가 혜택을 볼 수 있는 부분이니까 되게 좋다고 생각이 들고 어 그럼 제가이어서 아 뒤에서 다른 내용에서도 또 한번 얘기드려 보겠습니다.네 네. 우선 / 이건 여기까지. / 네네.
NAD 보충제와 암 치료의 잠재적 충돌
네네. 음. 그 또 이번에 NAD에 대한 얘기가 또 한번 나왔는데요. / 아, 네. / 네. 4번이고요. / 네.
네. 뭐 핵심을 짧게 요약하자면 그 NAD가 뭐 되게 우리 항화 보충제로 굉장히 유명한데 뭐 데이비드 싱클레오 교수님이 말하는 가장 대표적인 성분이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암 치료 중일 때 오히려 암세포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작용될 수 있다. 뭐 이런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실상 저희 상식상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뭐 세포의 에너지가 떨어지는 거를 공급해 준다면 암세포한테도 공급이 될 거니까 당연히 안 좋을 건데요. 뭐 그러니까 그때그때 당연하게 사실 뭐 주치랑 / 먼저 상의를 하고 / 모든게 다 좋 좋은게 아니고
그런 거라는 아주 상식적인 얘기를 한 더 / 짚을 수 있는 연구가 나와서 한번 공유드리고 싶었습니다.
음. 네. 그 저는 그래서 이거 조금 또 다른 얘기긴 한데 저희가 그 특히 이런 거 노하나 이런 바이오 어 그까 쪼기에서 되게 진보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어 아프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어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 좋다라는 것이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왜냐면 저희가 어떤 프리벤션을 하려고 할 때에 그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한 알 수 없는 방식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미래를 생각했을 때 우리가 가장 잘 준비할
지금 가장 중요한 것: 아프지 않게 건강 유지하기
수 있는 것은네 아프지 않게네 하는게 가장 저희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이고요. 왜냐면 모든 과학자들이 앞으로 5년에서 10년 이내에 엄청난 기술, 질병 해방이 될 거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어 위험이 적게 시도하려고 하면 건강한 사람 대상으로 하기가 제일 점에 쉬울 테니까요. 그래서 그러한 의학적 혜택을 보기 위해서라도 저희가 최대한 건강하게 지금 몸을 잘 관리하는 것을네 최우선 순위로네 저희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뭐 그런 얘기도 있잖아요. 뭐 특이점이랑 비슷한 개념으로 데이빗 싱클레이어 교수님도 이런 얘기 하던데 뭐 기술이 계속 발전된다 하면은 어느 시점에는 그 우리가 더 나이 들지 않게 하는 기술이 나온다 치면은 그때까지만 건강하게 살아 있으면 / 되는 거 아니냐. / 네.
네. / 이런 조금은 공상과학적인 이야기도 나오는데 저는 그게 사실 큰 맥락에서 틀린 거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 네.
그래서 지금 뭐 대단하게 뭐 노화하고 롱제비티 보고 공부하고 뭐 당연히 좋지만 사실 지금 우리가 건강한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네. 음. 그래서 음. 네. 사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계셔서 어디 아프지만 않게 지금 잘 관리하자. / 플러스. 그리고 그 기술이 나한테 잘 적용될 수 있으려면 나와 비슷한 데모그라픽이나 유전 뭐 야시아 데이터에서 연구가 많이 됐으면 좋겠다. 저희가 이거는 코로나 백신 / 통해서 많이 경험했죠. 네. 그래서
네. 그런 뭐 음모론이든 아니면 진짜 문제가 있든 저는 그거를 뭐 어떻게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그러한 리스크를 최대한 최소 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는 저희가 우리 쪽에서 데이터를 쌓아서 오케이 우리가 되게 새로운 과학적 연구가 나왔어. 그러면 한국에서 인간에서 어떨까? 한국 데모그라픽 집단에서 어떤 패턴이 있을까? 이게 정말 맞을까? 아니면 우리는 다른게 있을까? 이런 거를 저희가 빨리빨리 할 수 있어야 저희가 그 혜택을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요. 네네. 이게 미국에서 아무리 좋다들 그 미국 그건 미국인들 대상인 거지. 그게 다 한국인이나 동영인이나 이게 다 좋은게 아니니까요. / 네. 미국인이라 하더라도 이제 그분들도 인종적인 다양성을 줄여야지만 연구 결과가 높 잘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사실 미국에서 정말 다양성 이렇게 테스트를 하시면 좋은데 아마 그거 쉽지 않으실 거예요. 그래서 그러나 보니까 네. 그런 한계가 있고 정말 중요한 중요합니다. 저희의 실제적인
문제입니다. / 네.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 또 하나 공유드리고 싶었던 소식은요.
베를린 세계 롱제비티 학술대회 핵심 메시지
이번 주 베를린에서 세계 롱제비티 학술 대회가 열렸었는데요. 이게 지금 7번이고요. / 네. / 어, 2회입니다.
음. 음 그 롱비T 학술대라고 해서 어 이런게 있어 하고 봤는데 어 올해로 2회를 맡게 되는 행사였고요.
세계 미토콘드리아 협회랑 국제 미생물 군집 협회가 공동 조직한 행사인데요.
네. 그러니까이 행이 행사에서 핵심적으로 계속 제가 다 봤는데 메시지가 / 뭐 약물 치료나 특정 표적에 집중하고
어디 장기가 문제가 있으면 이거를 해결하고 이게 아니라 생물학적 시스템 간의 시스템적으로 일단 보는 거 첫 번째고 그 시스템 간의 서로 소통 상실 때문에 우리가 더 늙고 몸이 고장나는 거 아니냐 그런 얘기를 많이 던졌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핵심이 자체가 어떤 하나를 되게 세게 건드려서 수술하고 치료하는 것보다 시스템 전체의 균형이랑 그 시스템간에 적절하게 소통이 되려면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로 이동하고 있다는 / 메시지였는데
그게 저는 되게 어 인상 깊뻤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저희가 론제비T 공부하고 하면은 되게 당연할 것 같은 개념인데 이것조차도 이제 이회밖에 안 됐다는 게 / 음네.
음네. / 이런 인식 변화가 이제 이제서야 막 시작되고 / 있구나라는게 굉장히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거 같아요. / 네.
네. / 그 전에는 이런 생각이 메인스트림이 아니었던 거죠. / 지금도 그런 거 같지만요. / 네.
네. 저희 입장에서 되게 신기하잖아요. 어떻게 이게 대처하면 그래서 어 세상에 나를 속이나 생각했다니까요. 저는 진짜 그게 제가 2020네 3년이었으니까 벌써 3년 전이니까 그래서 어 왜 이거를 뭐 아무튼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 저도 이제 백그라운드가 IT이고 뭐 그렇잖아요. 전자공학이고 그래서 이제이 많은 분들이 지금 빅텍에서도 많이 노화로 뛰어들고 계시죠. 그리고 여러 택시들이 뭐 직접 사이 뭘 한다는 이런
내용들도 많이 나오고 그게 이런 개념이 원래 IT 하시던 분들 특히 시스템 하시던 분들에게는 너무 당연하고 그리고 이제 저희가 데이터가 많아지다 보니까 데이터 사이언스 측면에서 시스템 분석으로 어프로치를 하는게 되게 익숙한 저 같은 경우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많이 뛰어들고 있고 그래서 저는 이게 점점 가속될 거기 때문에 기존 기존의 바이올로지 세상에서 에서만 보시던 분들이 그러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거기에서 적용된 룰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세계관이 있기 때문에 그걸
바꾸는데 힘드시고 오래 걸리셨다고 하면 이제 다음 아웃사이드 뷰가 들어와서 점점 이거를 가속을 하고 있고 그리고 툴과 데이터로 그것이 증명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저 같은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어 개념을 얘기하고 우리가 시스템을 이렇게 빌딩한다고 얘기해도 그게 과학자분들에게는 증명이 돼야 되는 건데 이제네 증명이 되고 컴퓨팅이 높아짐으로 인해서 그런 시스템 커넥티스를 증명할 수 있는 환경도 되고 있어서 네. 더 많은 설득이 이루어지는 거 같습니다. / 뭐 재밌습니다. 재밌는 편하고. / 네.
네. 그리고 저는 이제 이어받아서 이건 아까 베를린에서의 롱제배티 학술대 얘기를 종해 주셨었고 저는 어 올해 9월에 한국에서 열리는 프릭스 갈리앙이라는 이벤트를네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게 저도 몰랐는데 제약 바이오 업계에서 노벨상급이라고 불리는 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어 네. 그 저는 이게 메일 경제에서 인터뷰한 내용이 한국어로는 있어요. 그래서 혹시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찾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은 1970년 프랑스에서 시작됐고 프랑스 앙사 롤랑
한국 개최 Prix Galien: K-바이오의 의미와 기회
메일이 창설했다고 하고요. 이름이 뭐 고대 의학자 갈레노스를 떼서이 상이 이름이 붙여졌고 재밌는 거는 근본 위에 세운 현대혁 신상이라는 상징성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냥 연구만이 아니라 실제 인간의 삶에서 그것이 경향을 많이 미치는 그런 그니까 과학상뿐만 아니라 그것이 실제 사람의 삶에서 건강에 기여를 한 그거를 하나의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보신다고 해요. 그래서네 그래서 보시면 일라릴 일리의 마자로 그리고 키투르다 머클 항암제 키트루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예약품상도 수상을
했고 이런 식으로 어떤 용 그 연구 자체가 아니라 이게 적용된 그런 사례에 대해서 수상을 하는 그런 상입니다. 그래서 근데 이런이 지금이 상이요. 어 재밌는 거는 아시아에서 오는데 처음 오는데 여기서이 인터뷰 하신 분이 그러세요. 중국과 일본이 아닌 한국이 먼저 열리게 됐다는 것에
어네 의미가 있다라는 얘기 여기도 써 있네요. 아시아 주요국 중에서도 일본과 중국을 대치고 한국이 첫 출발이다. 네라는 부분에 있어서 되게 어 재미있고 의미가 있게 봤고요. 그래서 여기 인터뷰 내용을 보시면음 아 그래서 이게 의미 있는게 이러한 이벤트를 하면 글로벌 석학들이나이 분야의 가장 어 핫하다고 표현하면 약간 좀 그런데 과학자분들에게 아무튼네 그런 분들이 많이 오시게 되고 그 얘기는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그런 선진 기술과 현재 상태들을 공유들릴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이제 한국 바이오 업계에 정말 의미 있는 이벤트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이제 한국에 이분들이 관리 관심을 갖게 된 것이 어 저희가 이제 연구 개발도 하고 플러스 공학 여기 보면은 기초 공학 과학과 공학에 대한 탄탄한 기반이 어 왜냐면 여기가 되게 실제 영향력에 대해 관심 있으시니까요. 어 그런 측면 내에서 한국을 되게 의미 있게 보신 것 같고요. 그리고 특히 제조 바이오품 생산 영량. 그러니까 이분들은 특히 그죠. 이게 실제
사람들에게 대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으려면 생산 영량 역시 중요한데 한국이 이거를 잘 갖고 있다는 거고요. 그리고 또 저희가음 한국의 가장 좋은 점이 또 그거잖아요. 저희는 되게 중립적이고 평화를 사랑하고 우리 안에서만 하지 않고. / 네.
네. 그러한 특히 이런 지정학적 위기가 있는 상황에서 저희 한국의 포지션이 되게 독보적이기 때문에 저는 그런 것도 한목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기술이 잘 만들어지고 그리고 공학으로 어떤 생산이나 애플리케이션에 있어서 효율적이 문제를 잘할 수 있고 생산까지 잘할 수 있고 그리고 나중에 이제음 정치적으로도 리스크가 적은 그러니까 이런 거를 다 포함해 봤을 때 뭐 이렇게 표현하진 않았지만 저는 그렇게 읽었습니다. 그렇게 다 봤을 때 한국이 어 되게 유망하고 중요한 뭐 그런 포지션에
있다고 들고요. 그리고 저는이 부분 되게 공감합니다. 다만 K이오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보완해야 할 과제도 분명하다고 했다. 미국식 FDA 그리고 유럽 의학품정 등과학 조기 체계적 소통을 포함한 다지역 임상과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짚었다. 그래서 저희 한국의 기준 저희도 많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인프라도 좋고 데이터도 많고 사람들의 관심도 높고 하 이런게 다 있지만 글로벌 리더로서 도약하기 위해선 저희가 뭐 노비라고 말하면 그게 나쁜게 아니라요. 커뮤니케이션
한국 바이오가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과제
정말 잘해야 되고 우리가 글로벌 리더로서 이러한 FDA와 EMA와 함께 뭐시아 지역에 대표하여서 뭐 데이터셋 다이버시티를 우리가 제공해 줄 수 있다거나 아니면 생산의 뭐 크레빌리티나 뭐 하이퀄리티 뭔가를 제공해 줄 수 있다거나 이런 식으로 하여튼 키 플레이어로서 역할 수 있으려면 이런 정치적 영향력도 되게 필요한데 그 부분을 아마 지금 이러한 이벤트들로 통해서 어 만들어 갈 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 뭔가 잘 됐으면 좋겠네요. 이때 / 또 멋있는 분들 많이 오시던데. / 네.
네. 그래서 아 진짜 많은 변화가 한국 바이오 분야에 지금 되게 일어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뭐 대중 커뮤니케이션도 좀 더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아 이렇게 유명하신 분들이 오셔서이 그냥 업기에서만 저희가 기술 컨퍼런스 하면 그렇잖아요. 그런데 지금 M비디아 GTX 한다고 사람들 엄청 관심 많이 갔잖아요. / 어우 젠슨 그냥 보러 팬팀이죠.
네. 그런 식으로 지금 자 바이오도 약간 그런 뭐 스타 플레이어가 나오시고 또 이렇게 뭔가 대중적으로도 많이 공감이 되는 그런 커뮤니케이션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이게 실제예요. 나의 삶에 나의 수명에 나의 건강에 직접 연관되는 일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어떤 저희가 정말 그 코로나 때 많이 경험을 했죠. 우리가 만들 수 있으니 우리가 좀 더 빨리 받을 수 있다거나 아니면 우리가 이걸 기여했으니 우리가 1차 뭐 받는 어떤 그룹에 속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정말 우리 나의 삶에
직접 연관되는 문제라서요. 어 저희가 좀 더 이러한 것들이 공유되고 대중적으로도 많이 어 알려지는 그런 기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뭐 다음 소식 전달해 드리면요. 어 엔트로픽이 사실 요즘 AI에서 가장 핫한 회사라고 할 수 있을 건데 회사가 어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코에피션트 바이오를 어 4억 달러에 인수했습니다.이 로슈 자회사 출신인 제헨 어 출신인 신약 연구자 뭐 10명 미만인데요. 마찬가지로 뭐 요즘 그렇다시피 공개된 제품이나 매출은 없습니다.
Anthropic의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인수
음. 그런데 그 자체가 의미가 있는 거 같고 사실 앤스로픽에서도 작년부터 과학이나 이런 쪽 하는 데에다가 API 지원을 해 줬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원하면은 공짜로 쓸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이 이제는 어떠한 한 회사까지 인수까지 나타났고 어 그 앞서서 제가 약간 말씀 안 드린게 그 AI 안에서 되게 유명하신 분이 이제 그 아 제프리 힌튼 교수님이신데요. 네네. 교수님이 이제 또 휴먼 롱지비T라는 회사에 / 또 과학 자문 의원으로 합류하시고
AI 인재들이 롱제비티·바이오로 이동하는 이유
이런 거 보면 이제 AI 신이 굉장히 롱제비티 쪽으로 바이오 쪽으로 넘어오고 있구나라는 거를 이제 직권적으로 느낄 수 있는 변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네.
네. 아 앞에 저희가 잠깐 얘기 나눈 것처럼 이게 시스템 컴퓨팅으로 바뀐 거예요. 도메인이. / 그러니까요. / 네.
그래서 이제 저희도 이거를 막 의료, 건강 물론 당연히 좋죠. 그 어플리케이션 결국 맨 끝 적용은 그쪽인데 / 이거를 어떻게 해결하냐 하는 도구에서 굉장히 테크 기반의 무언가 접근이라던가 방향성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다라는 거를 체감하셨으면 좋겠고 / 네.
그런 관련 변화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시는게 저는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들게 되는 거 같아요. / 네.
네. 그리고 또 제가 하나 또 애드하고 싶은 건 테크 쪽에 계신 제가 왜냐면 경험했잖아요. 제가 3년 전에 이쪽으로 어 방향을 바꾸고 이제 여러 전문가분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 본 결과 테크 쪽에 계신 분들은 너무 테크드에 살 오랫동안 살아 가지고 내가 아는게 너무 당연하고 바위업계나 제약업계에 계신 분들이게 또 이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부분들이 있어요. 네. 저도 이제 그거를 아 이게 나한테게 당연한데 저분들에게 그게 당연하지 않을 수 있구나. 아까
저희가 그 시스템 어프로치도 하나의 간 어 중요한 예고요. 그리고 이걸 시스템적으로 이렇게 어프로치 하는게 가능하다라는 개념 또한 워낙 바이올로지가 그동안에 너무나 복잡게였기 때문에 그러니까 발음업으로 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근데 이제 저 특히 컴 뭐 컴퓨팅이나 에테크하시는 분들은 지금이 컴퓨팅 케이퍼빌리티가이 정도 올라가면 어디까지 될 거 같고 이런 개념으로 접근을 하시는데 이게 기존에 바이올로 하셨던 분들에게는 익숙치 않은 개념이기 때문에 그런 아직까지 / 갭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 음
음 / 그래서 반대로 이제 테크하시던 분들이 어 내가 잘하면 뭔가 할 수 있겠다라는 기회를 보고 뭐 뛰어드시는 것도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이 지금 이미 뭐 머지가 많이 일어나고 있어서 정말 네. 되게 빠른 미래에 근 미래에 저희에게 놀라운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량 다품종 바이오 생산과 새로운 기회
저 그냥 좀 논뇌로 한번 얘기해 보고 싶었던 주제가 있는데요. 네네. 네.
그 저희 예전에 한 2, 3주 전에 아주 좀 더 듣겠네요. 한 4주 정도 전에 호주에서 강아지 안백신 만든 케이스 있었잖아요. 네. 근데 거기에서 병목이 크게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생산이 문제였고 / 음 / 두 번째는 규제가 문제였는데
앞으로 제 생각에는이 생산 관련된 그 개인들의 시도라던가 그런 니즈는 엄청나게 많아질 것 같은데 지금 모든 생산하는 업체들이 다 B2B라던가 혹은 다 소품종 대량 생산을 하잖아요. / 네.
네. 그러면은 이쪽 시장은 어떻게 되게 될까에 대한 아이디어나 뷰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아,
아, / 그러니까 이거 개인들이 되게 막 만들려고 많이 할 것 같은데
개인까지는 아니더라도 작은 집단에서네. 그러면은 이거를 대응해 줄 수 있는 곳이 굉장히 적은 거 같고 기존 로직은 완전히 또 B2B에다가 대량 생산인데 이거를 바로 이제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바꾸기도 쉽진 않을 것 같고 뭐 사업 기회라고 해야 될까요? 그냥 아이디어가 있어서 아 아이디어까진 아니고 그냥 이런 변화들이 있는데 어떻게 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 음
음 / 혹시 뷰가 있으신가 공부 질문드립니다.
사실은 제가 관심 있는 분야가 그겁니다. 요즘에 / 네
네 / 그래서 저희는 어네 그러니까 결국은 프로스하는 때랑 연결이 직접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니까 중간중간이 되게 많았는데요. 직접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 프로듀스 하시는 분들도 뭐 로봇을 적용하든 저희 뭐 완전 오토노머스 뭐 디자인 랩터 시작해 가지고 저 긴코 바이오웍스도 만들었던 것처럼 그니까이 그 프로덕션 단에서는 이미 그렇게 오토메이션을 통해서 하고 계시고 근데 이제 그거를 피드하는 쪽에서 인풋 쪽에서도 그냥 너무 소량은 할 수 없고 어느 정도
묶어서 사업 기회가 있는 거를 연결하는 식으로 갈 거 같은데 기존에 비트비라고 했던 것이 사실은 그 중간 레이어에서 그거를 를 중계하는 역할들을 대부분 했던 거잖아요. 그게 이름이 뭐가 됐든. 근데 이제 그것에 대한게 또 구조가 바뀌지 않을까라고 저는 보고 있고 사실은 제가 관심 있는 분야가 그쪽에라서 제가 사실 이번에 한국 왔을 때 그런 협력들을 네 / 하려고 왔습니다. 네.
그렇군요. 정말 진짜 궁금해서 그런 별개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네. 그래서 그까 이제 비슷한 거 같아요. 이제 생각의 방향이 오케이. 컴퓨팅 오케이. 그니까 디지털 월드 오케이. 그럼 병목이 다음에 무엇일까? 그리고 누가 어떻게 하길 원할까? 기존의 사이클에서 어느 건 없어질 수 있고 어느게 남을 것인가? 뭐 이런 거 이렇게 고민을 하다 보면은음 저희도 그렇게 생각을 해 가지고 저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네. 물론 그 아까 저희
한국 기사에서도 언급되는 것처럼 한국이 생산 능력도 좋고 하지만 이게 뭐 당연히 이제 뭐 평균적인 뭐 단가도 비싸지고 하겠지만 뭐이 단 그 수량이 안 맞아서 생산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 꽤나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요. / 네. 같은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 저의 생각은 그게 처음부터 완전 원어원 1대 1 맵핑까지 하는 건 이제 지금 단계는 아닌 거 같고요. 하지만 이제 그런 가능성을 보고 어 그 중간 단계를 만들어 가는게 앞으로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제약 회사 쪽에서도 관심 있는 부분들이 그런 거 같고요. 그래서 지금네 비슷한 고민들을 하고 계시고 각자 위치에서 내가 그게 바뀐다고 하면 내가 어떤 플레이를 앞으로 해야 되고 그러면 지금 단계에서 내가 뭘 준비해야 되나라는 고민들을 하시는 거 같고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그런 고민을 해서 이제 협력을 논의하고 있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
아 네. 뭐 굉장히 재밌는 세상이네요. / 네. 재밌는 거 같아요.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네. 같은 이번 주 뉴스는 뭐 저 여기까지인데 뭐 또 처원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신가요? 어 아니요. 어 저희 많이 구독해 주세요. 그래야 저희가 많이 봐 주시고 많이 구독해 주셔야 제가 모시고 싶은 분들 더 모셔서 많은 이야기를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분들 어 우리 뭐이 정도가 보고 계세요. 한국에
이런 분들이 많이 한국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세요라고 하면 더 뭔가 관심이 생기실 거라서 네. 그렇게 하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알겠습니다. 또 잘 해 봐야죠. / 네.
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라이브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