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생물학적 나이는 몇 살일까요? 수면 데이터로 확인하는 건강
수면/활동 리듬이 생물학적 노화와 연결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networkopen/fullarticle/2848752
5월 7일 JAMA Network Open 논문은 207명의 손목 활동량 데이터를 분석해, 낮밤 활동 차이가 뚜렷하고 일관된 사람일수록 GrimAge/PhenoAge 같은 후성유전 나이 지표가 더 젊게 나왔다고 보고했습니다. 아직 인과관계는 아니지만, 웨어러블 기반 “노화 모니터링”이 더 현실적인 방향으로 가는 신호입니다.
코멘트
- 롱제비티 연구가 혈액검사나 유전자 검사처럼 병원·실험실 중심의 지표에서, 일상 속 행동 데이터로 확장되는 흐름입니다. 수면 시간 자체보다 “하루 24시간의 리듬이 얼마나 안정적인가”를 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GrimAge와 PhenoAge는 DNA 메틸화 기반 후성유전 나이 지표로, 단순한 실제 나이보다 질병·사망 위험과 더 가까운 생물학적 노화 신호로 자주 쓰입니다. 여기에 손목 활동량계로 얻은 낮밤 활동 패턴을 붙였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웨어러블 데이터가 단순 운동량·수면시간 기록을 넘어 “노화 위험의 조기 신호”로 쓰일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다만 207명 규모의 단면 연구라서, 리듬이 좋아서 노화가 느린 것인지 건강한 사람이 리듬도 좋은 것인지는 아직 구분해야 합니다.
https://x.com/hmmmmmm1458/status/2052192736611299681?s=20
https://x.com/just_kyunjung/status/2052051178905636922?s=20
한국인 식단과 치매 위험 연구
https://www.lifescience.net/publications/2001825/association-between-dietary-patterns-and-caide-pre/
5월 4일 GeroScience에 한국유전체역학조사 5,042명을 약 15.8년 추적한 연구가 나왔습니다. 지중해식, MIND 식단, 한국건강식생활지수(KHEI)를 잘 따를수록 CAIDE 기반 후기 치매 고위험으로 진행할 위험이 낮았고, 염증성 식단 점수가 높을수록 위험이 높았습니다.
코멘트
- MIND 식단과 지중해식 식단은 주로 서구권 데이터를 바탕으로 치매·심혈관 위험 감소와 연결되어 왔습니다. 이 연구는 한국인 장기 코호트에서 한국건강식생활지수(KHEI)까지 함께 비교했다는 점에서, 해외 식단 모델을 한국 맥락에 맞게 검증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 “한국식 건강식”도 치매 위험 관리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근거가 생긴다는 점이 큽니다. 다만 여기서 본 것은 실제 치매 진단이 아니라 CAIDE 기반 고위험군 진행이므로, ‘치매를 막았다’보다는 ‘치매 위험요인 축적을 늦추는 식단 패턴’으로 해석하는 게 정확합니다.
https://x.com/ProjectGokuu/status/2051568009215684864?s=20
TBPN(실리콘밸리 테크 채널)에 나온 브라이언 존슨
“슈퍼푸드의 슈퍼푸드”
- 매 식사마다 먹기 전에 한 샷식 하루에 3샷
- 15ml - 일일 칼로리 15%가 올리브 오일에서
EON 왈,
인도판 대규모 노화 멀티오믹스 코호트: BHARAT
5월 7일 Aging-US가 인도 인구를 대상으로 한 BHARAT 연구를 소개했습니다. 혈액, 소변, 대변, 구강세포, 모발 등을 수집해 후성유전체, 단백체, 대사체, 장내미생물, 면역표현형을 통합 분석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기존 노화시계가 서구권 데이터에 치우쳤다는 문제를 보완하려는 움직임입니다.
코멘트
- 지금의 생물학적 나이 모델과 노화 바이오마커는 대체로 북미·유럽 중심 데이터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노화는 유전, 감염 노출, 식단, 사회경제적 조건, 도시·농촌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한 인구집단에서 만든 모델을 전 세계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 BHARAT는 인도의 유전적·식문화적·사회경제적 다양성을 반영하려는 대규모 멀티오믹스 프로젝트입니다. 후성유전체뿐 아니라 단백체, 대사체, 지질체, 장내미생물, 면역표현형까지 함께 보겠다는 점에서 단일 노화시계보다 훨씬 넓은 인프라 성격을 가집니다.
- 이 연구의 의미는 “인도판 노화시계” 하나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앞으로 노화 진단과 개입이 정밀의학으로 가려면, 어떤 인구집단에서 어떤 기준으로 ‘젊다/늙다’를 말하는지부터 재설계해야 합니다.
성별을 생물학적 변수로 고려한 연구 계획 수립에는 많은 진전이 필요합니다.
https://www.nature.com/articles/s43856-026-01547-0
5월 5일 Communications Medicine에 NIH의 성별 생물학적 변수 정책 이후 연구 설계와 보고가 얼마나 개선됐는지 평가한 논문이 나왔습니다. 노스웨스턴 대학교 연구팀은 2016년 이후에도 실험 설계, 분석, 보고 단계에서 성별 변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연구가 많아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코멘트
- 노화 연구에서 성별은 매우 중요한 변수입니다. 호르몬, 면역 반응, 지방 분포, 심혈관 위험, 약물 반응, 평균수명과 질병 패턴이 성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NIH는 2016년부터 연구 설계와 분석에서 sex as a biological variable, 즉 생물학적 성별 변수를 고려하도록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분석에서는 NIH R01 지원 논문 574편 중 양성을 모두 포함한 연구가 61%였고, 그중 성별에 따라 결과를 분석한 연구는 44%에 그쳤습니다.
- “남녀를 둘 다 넣었다”와 “성별 차이를 분석했다”는 전혀 다른 수준입니다. 롱제비티 개입이 실제 사람에게 적용되려면, 보충제든 운동 처방이든 약물이든 누구에게 더 잘 맞고 누구에게 위험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뉴스는 연구의 엄밀성이 곧 임상 적용성과 연결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건강수명 담론은 ‘목적, 연결, 운동’ 쪽으로
올해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열린 '건강한 노화 2026' 컨퍼런스에서 연사들은 노년층에게 놀이를 권장했습니다. 삶의 목적, 사회적 관계, 영양 보충제 등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미아 선드스트롬은 참석자들에게 일어나 춤을 춰보라고 권했습니다. 현장에 모인 220명의 청중은 모두 그의 요청에 따랐습니다.
코멘트
- 롱제비티 담론은 종종 보충제, 바이오마커, 신약, 고가 클리닉으로 흘러가지만, 실제 건강수명에서는 운동·관계·목적·습관 설계가 계속 중심으로 돌아옵니다. Stanford Lifestyle Medicine과 Longevity Project가 이런 메시지를 공개 컨퍼런스 형태로 다뤘다는 점이 상징적입니다.
- 노년의 목적의식, 사회적 관계, 운동은 이미 사망률·우울·인지기능·취약성 연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축입니다. 여기에 ‘놀이’와 ‘즐거움’을 넣는 것은 건강행동을 의무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삶의 구조로 보려는 접근입니다.
인구학·사회과학도 생물학적 노화를 다룸
5월 6-9일 Population Association of America 2026에서는 사회적 조건, 어린 시절 환경, 국가별 차이와 epigenetic aging을 연결하는 발표들이 포함됐습니다. 즉 롱제비티가 “보충제와 바이오텍”만이 아니라, 사회경제적 환경이 몸의 노화속도에 어떻게 새겨지는지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코멘트
- 생물학적 노화는 더 이상 생물학자만의 주제가 아닙니다. 인구학, 사회학, 역학에서는 가난, 인종, 교육, 직업 불안정, 동네 환경, 어린 시절 스트레스가 몸에 어떻게 누적되는지를 후성유전 나이와 같은 지표로 보려는 흐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 PAA 2026 일정에는 어린 시절 조건과 국가별 후성유전 노화 비교, 사회적 표현형과 생물학적 노화, 동네 물리환경과 미토콘드리아 생체에너지, 청소년 수면과 후성유전 나이 가속 같은 발표들이 포함됐습니다. 즉 “사회적 경험이 생물학적 흔적으로 남는가”를 묻고 있습니다.
- 이 뉴스는 롱제비티의 범위를 크게 넓힙니다. 건강수명은 개인의 의지나 보충제 선택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교육·소득·주거·노동·관계망 같은 사회적 인프라와 연결됩니다.
건강보조제 업계도 ‘롱제비티’로
4월 27일 PLT Health Solutions가 PLT Longevity Initiative를 발표했습니다. “세포 수준의 노화 기전”과 “소비자가 체감하는 관절·활력·일상 기능”을 연결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보충제/기능성 원료 업계가 롱제비티 언어를 본격적으로 흡수하는 흐름입니다.
→ 최근 건강기능식품 회사들 실적이 좋더라..
코멘트
- 건강보조제 시장은 원래 관절, 수면, 면역, 피로, 피부처럼 기능별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 기능들을 “건강수명”과 “롱제비티”라는 상위 프레임으로 다시 묶으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 PLT는 cellular longevity와 Experiential Longevity라는 두 축을 제시했습니다. 세포 수준의 기전과 소비자가 실제로 느끼는 관절 기능, 이동성, 편안함을 연결하겠다는 전략입니다.
- 이 뉴스는 롱제비티가 더 이상 바이오텍·부유층 클리닉만의 언어가 아니라, 대중 소비재의 포장 언어로 내려오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기전이 있다”와 “장기 건강수명이 늘어난다” 사이에는 큰 간극이 있으므로, 근거의 수준을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3555-026-01764-4
피부미용도 ‘Skin Longevity’로 확장
Lancôme가 Urolithin-A를 내세운 Absolue Longevity MD 라인을 5월 1일부터 일부 리테일에 내놓았습니다. 전통적인 안티에이징 화장품이 “피부 생물학적 노화”라는 언어를 쓰기 시작한 사례입니다.
코멘트
- 뷰티 산업은 원래 “안티에이징”을 오래 써왔지만, 최근에는 이 표현이 “skin longevity”, “visible biological age”, “cellular renewal” 같은 더 생물학적인 언어로 바뀌고 있습니다. 피부가 가장 눈에 보이는 노화 기관이라는 점을 활용하는 흐름입니다.
- Lancôme는 Timeline의 Urolithin-A/Mitopure 서사를 가져와 미토콘드리아 건강, 세포 에너지, 피부 회복력 같은 메시지로 연결했습니다. 보충제에서 쓰이던 롱제비티 원료 스토리가 프레스티지 스킨케어로 이동한 사례입니다.
업계 언어가 ‘Longevity’에서 ‘Geroscience’로 이동
5월 7일 Academy for Health and Lifespan Research가 Academy of Geroscience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longevity”, “healthspan”이라는 말이 지나치게 마케팅화된 상황에서, 과학적으로 더 엄밀한 노화생물학 중심의 정체성을 강조하려는 움직임입니다.
코멘트
- 롱제비티라는 말은 대중적으로 매력적이지만, 보충제·고가 클리닉·바이오해킹 마케팅과 섞이면서 의미가 흐려졌습니다. 과학자 커뮤니티 입장에서는 근거 기반 노화생물학을 구분해 부를 언어가 필요해졌습니다.
- Academy for Health and Lifespan Research가 Academy of Geroscience로 이름을 바꾼 것은 단순한 브랜딩이 아닙니다. geroscience는 노화 생물학이 만성질환의 발생과 진행을 어떻게 이끄는지 연구하는 학문 영역이라는 점을 전면에 둡니다.
Geroscience
: 노화 자체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노화를 조절해서 여러 노화 관련 질병을 늦추려는 분야
longevity가 “오래 살기”라는 큰 목표에 가까운 말이라면,
geroscience는 그 목표를 연구하는 더 엄밀한 생명과학 분야명
FDA 국장 거취 불확실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may/09/marty-makary-fda-food-drug-administration
5월 9일 Guardian에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FDA 수장 Marty Makary의 거취가 불확실해졌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백신, 의약품 승인, 전자담배, 낙태약, 희귀질환 치료제 등을 둘러싼 정치적 개입 논란이 커졌고, FDA 내부 사기 저하와 인사 혼란, 예측 불가능한 규제 판단이 공중보건과 바이오 산업 전반의 신뢰를 흔들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코멘트
- FDA는 단순한 행정기관이 아니라 신약, 백신, 유전자치료, mRNA 기술, 희귀질환 치료제의 시장 진입을 결정하는 핵심 관문입니다. 그래서 FDA의 판단이 흔들린다는 것은 개별 약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바이오텍 투자와 임상개발 전체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올라간다는 뜻입니다.
- 기사에서 중요한 축은 “과학 기반 규제”와 “정치적 압력”의 충돌입니다. 백신 안전성 연구 공개가 막혔다는 의혹, Covid 백신 승인 프레임워크 변경, Moderna 독감 백신 판단 번복, 전자담배 승인 논란처럼 여러 사안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FDA가 기존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잃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 롱제비티와 바이오 산업 관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노화, 암, 희귀질환, 유전자치료, mRNA 백신처럼 장기 임상과 정교한 규제 판단이 필요한 영역일수록 FDA 신뢰가 중요합니다. 규제가 느린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기준이 정치적으로 흔들리거나 갑자기 바뀌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좋은 기술도 임상 전략과 자금조달 계획을 세우기 어려워집니다.
- 특히 “빠른 승인”을 내세운 새로운 우선심사 방식이 비판받는 대목은 중요합니다. 바이오 업계는 빠른 승인과 규제 효율화를 원하지만, 그 속도가 데이터 검토를 희생하는 방식이면 오히려 산업 전체에 역풍이 될 수 있습니다. 잘못 승인된 약이나 잘못 거절된 약은 둘 다 환자와 시장 신뢰를 동시에 해칩니다.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수면 리듬과 생물학적 노화의 연결
이렇게 우리가 자고 활동하는 리듬이서요 리듬이 생물학적 노화랑 연결된다는 논문 결과가 나왔고요. 이게 뭐 207명의 손목 활동량 데이터랑이 후성 유전 나이 지표랑 비교를 해 본 건데 207명이라서 그렇게 모수가 많은 건 아니지만이 활동량 데이터랑 후학 나이 지표랑 연결했다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봤던게 항 항상 뭐 혈액 검사나 유전자 검사처럼 이렇게 병원이나 실험실 중심의 지표가 아니라 이걸 넘어서 일상 속에 행동
데이터로 확장되는 흐름 같은 걸 하나 공유드릴 수 있겠고요. 그러면서 또 하루 24시간의 리듬이 얼마나 안정적인가를 보는 연구 트렌드도 확인이 되는데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요거는 또 제가 그 저희 X엑 커뮤니티에 살짝 공유드렸는데요. 이갖고 사실 유키즈에 대한 요약이었습니다. 유퀴즈에서 뭐 20년 동안 불면증을 치료하신 명의 분이 계시대요. / 음.
음. / 그분이 나오셔서 얘기를 해 주신게 뭐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랑 저녁에 빛을 제안하고 금주하시고 운동하시고 사실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상식적인데 우리가 잘 지키지 못하는 것들이잖아요.
네. 근데 제가 이게 또 바이럴 거 같아서 사람들이 이렇게 해야겠다라고 하시더라고요. 네.
근데 사실 우리가 이거를 잘 뭔가 못 지키는 이유라고 했을 때 뭐 그래서 얼마나 나아지는 건데라는 그 개선을 측정하기가 너무 주관적이고 어렵잖아요. / 네. 그래서 요거를 또 그 디바이스나 이런 걸로 연결해서 측정하면은 또 보상 심리도 생기고 재미 있으니까 이렇게 하면 더 좋겠다는 바이럴되는 콘텐츠에 대한 짧은 생각이었고요. 이것이 실제로 지금 연구 같은 것도 나와서 정말 이쪽 흐름으로 많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요것도 공유해 주셔서 요쪽
하나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네. 그래서 수면 데이터를 가지고 장기인지 건강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머신 러닝으로 가지고 이제 분석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최근 들어서 정말 많이 강조되고 있죠. 그래서 이게 전체 시간도 있고 중간에 얼마나 깨는지 그리고 수면의 질과 패턴이 어떻게 되는지가 다 영향을 미칠 텐데요. 이러한 비슷한 연구들은 계속 나오고 있고 이제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웨어러블이 더 많이 퍼지게
수면 데이터로 장기 인지 건강을 예측할 수 있을까
됐으니까 이게 예전에는 수면 연구를 하려고 하면 어디 센터에 지접 반분해 가지고 되게 복잡한 기계를 사용해서 했었어야 하는데 물론 그만큼 정확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예를 들어 중간에 어떻게 깼는지 스테이지가 어떻게 방화됐는지 그것들을 농지 튜디널리 길게 바라본다고 하면 저희가 패턴을 발견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 패턴을 머신 러닝으로 이제 저희가 봤을 때 이러한 장기인지 건강을 예측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알려졌고 사실 이러한 연구들은 지금 계속 나오고 있어서 뭐 많이들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난주에 묘수님이 저한테 태 생활 팁을 물어보셨을 때 제가 결국 또 마지막으로 계속 강조했던게 솔케디안 리듬이었잖아요. 중요하니까 그때 또 한번 또 제가 여기서 강조를 드리면 아마 그때도 쇼킹하셨던 내용이 심지어 항암 치료를 어느 시간에 받느냐에 따라 같은 치료인데도 결과가 다르다는 그 내용을 공유드렸었잖아요. / 너무 신기한 거 같아요.
네. 그래서 다음에 [콧방귀] 언제 그 연구를 좀 더 공유드리면 좋을 텐데 그 연구는 저희 한국의 그 수학자이신데 그 바이올로지를 수학으로 분석하시는 지금 김재경 교수님도 비슷한 같은 연구하셨거든요. 그래서네 저희가이 시간 흐름에 대한 것은 갈수록 더 많이 발견이 되고 있고 사실 제가 저희 스타트업을 시작했을 때 롱지투디널이 그러니까 이게 길적 횡적으로 시간적으로 긴 패턴을 보는 건데요. 저희가 기존에는 이게 뭐라 그래? 병으로 보다 보니까 병은 어떠한 스태틱한 상태잖아요.
이게 뭐 감염이 됐고 안 됐고. 근데 그런 식으로 예전에 바라봤다면 이제 저희가 뭐 노화도 알게 되고 뭐 그러다 보니까 좀 더 시간의 흐름 관점으로 많은 것들을 바라보게 됐고 이거는 말씀드린 것처럼 수학 모델이 발달하기도 하고 머신 러닝이 발달하기도 해서 어떤 스냅뿐만 아니라 그것이 어떻게 번하는 패턴을 같이 볼 수 있는 연구가 지금 되게 많이 되고 있고 이게 저희가 1주기 리듬도 그 하나의 파트라고 한다면 수면 역시 그 수면 안에서 어떻게 파 패턴이 변화하는지도 도 같은 맥락이니까요.
이러한 연구들이 지금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잠은 정말 네. 저희가 여러 번 강조에도 지나치지 않은 그리고 특히 한국 문화에서 더 그런 거 같아요. 왜냐면 잠은 게으름의 상징처럼 되어 있는데 실제 저희 모든 건강과 연관이 깊고 사실 저희 이연을 잠깐 설명드리면 저희가 슬립 스테이지 정보를 중요하게 보는데 사실 이게 노화의 하나의 증상은 슬립이 꾸준하게 길게 오래 자는게 어려워지는게 노하의 가장 흔한 우리가 노화가 되면 달견되는 되는 / 패턴이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 어야
수면 일관성과 일주기 리듬의 중요성
어야 / 아 저 이게 모르겠는데 어떤 제가 사이클대로 1주일 리듬을 하다 보니까 / 수면 시간이 줄었거든요. / 아 정말요?
그러니까네 제가 뭐 몇 시에 자서 몇 시에 일어나는게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주말에도 아침에 좀 늦게까지 자려고 해도 잘 잠이 안 오더라고요.
아 그건 좋은 거죠. 네. 그죠? / 네. 아, 제가 정확히 그 예전에 공유했었었는데 슬립 컨시스턴가 엄청 중요하다는 연구가 또 최근에 나왔어요. 그래서이 잠이 지금 요님 정말 잘하고 계신게 얼마나 자냐, 잠의 퀄리티가 중요하다. 그것보다 슬립의 패턴을 컨시스턴하게 유지하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논문이 있었거든요. 그게 노화였는지 에이징이었는지이 코그니티브였는지 제가 결과는 헷갈리는데 결국은 그 컨시스턴가 엄청 중요하다는 연구였습니다. 최근에
공유된 내용이고요. 아주 잘하고 계시고 그래서 몸이 그러면 그 얘기는 몸이 나중에 추가로 잠을 보충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유시하시는 사이클이 매우 좋은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노화가 되면 가장 티가 나는게 중간에 깨는 거. 이게 통을 길게 자기 어려워. 그러니까 무조건 시간이 긴 것보다 되게 퀄리티가 높 좋은 잠을 길게 자기가 어려워지는게 하나의 패턴이고. 왜 저희 그 나이 들면 아침인데 밤잠이 없어진다고 하나? 그 뭐 패턴이 있잖아요. / 아침잠이 없어진다고 하죠.
아 네. 일찍 주무시고 예. 음. 그리고 중간에 깨시고 새벽에 중간에 깨시고 그런 일이 되는데 사실 약간 어떤 중년이 넘어가거나 그리고 저희가 이게 어떤 상태냐면 스트레스가 안 때 꼭 한 새벽 세시 정도에 다시 깨는 증상들이 생기는데 이제 이게 노화가 되면 그런 증상들이 되게 어 빈번하게 일어나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말씀드리는 거고 그래서네 뭐 뒤에도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겠지만 우선 술 수면과 일주기 리듬 관련해서는 정말 너무나도 반복을 100번 해도 지나치지 않을
수면이 가장 중요한 왜냐면이 일주기 리듬에 맞춰서 몸이 회복되고 다시 성장하고 이런 사이클이 말 그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라서요. 이거를 제대로 주지 않으면 너무 어려지게 됩니다. 네.
네. 코멘트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서 수면이랑 일주기 리듬 정말 중요하다는 뭐 계속 저희가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포인트가 바이럴 것도 있고 연구 결과도 있어서 하나 짧게 공유였고요. 어, 또 저희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토픽 중에 한국인 데이터 혹은 한국인 식단, 한국인 연구 이런 거를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번에 제로사이언스지의 한국 유선체 역학 조사 5,명을 대상으로 15년간 16년간 거의 추적한 연구가 나와서
한국인 식단 연구와 치매 위험
되게 반갑잖아요. 너무 반가운 연구 결과였고요.이 이 연구가 말하는 거는 지중의식 식단이나요 마인드 식단 결국이 마인드라고 하는 거는 뇌 건강과 치매 예방에 초점을 맞춘 요런 식단들인데요. 이런 것들을 잘 따를수록 어 결국 치매 위험이 줄어들더라. 그러니까 장기적인 그리고 또 많은 모수를 대상으로이 식단이 얼마나 좋은지를 어이 그이 식단을 얼마나 잘 먹으면 나아가서 치매 예방이 잘 되는지를 정말 좋은 연구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식단이라고 하는 것들이 뭐 지중의식 식단으로 알려진
뭐 올리브오일, 채소 과일, 통공 통곡물, 콩류, 견과류 생선 요런 것들 이렇게 다들 전정 탄수화물이나 요런 포아지망 이런 거는 역시 조금 적은 식단이고요. 그렇게 이런 식단들이 많이 언급이 됐습니다. 그리고 또 한국 건강식 생활 지수라고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결국 여기는 이제 공유 채소 과일. 우리가 사실 많이 알려진 이런 좋은 음식들을 점수화 저는 여기서 사실 약간 궁금한게 있었어요. 이거 사실 우리가 상식적인 수준이고 당연히 이런 거 먹으면 치매가 좀 덜 걸리고 좋고 할
텐데 어 이게 건강식 생활 지수가 균형 있게 먹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더라고요. 음.
근데 이게 균형 있게 먹는게 어 정말 모두에게 좋은가 하는 의심이 살짝 들어서 그냥 요거 토픽으로 한번 살짝 이야기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 혹시 어떻게 보고 계신게 있으신가요? 저는 기본적으로 어 사실이 저저의 개인적 의견입니다. 저의 개인적 의견인데 식단이나 이런 설베이에 기반한 거는 물론 되게 많은 분들이 데이터를 게더링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어 적은 데이터보다 의미가 있겠지만 약간 과연 정말 적 어 정확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또
평균의 오류에 빠지기 어렵 쉽고 그리고 사실 매우 정확하게 매일 뭘 얼마나 먹는지 저희가 기억하기 어렵고 사실은 뭐 다른 연관성이 있을 수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 특히 음식에 관련해서는 개인별 차이가 많이 크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식단에 대해서 서로 많이 논쟁이 있으신 거 같아요. / 음. 그리고 저희 뭐 한 이야기에서 얘기하는 뭐 체질론도 사실 사람마다 약이 되는 음식이 있고 해가 되는 음식이 있다. 이게 다르다라는 기본
뭐 그런 이야기들도 많이 하시는 거 같고요. 그리고 저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냥 뭐 이게 전반적 건강이 아니라 혈당 측면에서 누구는 바나나를 먹었는데 쿠키보다 혈당이 더 빠르게 올라가고 이렇게 관찰이 실제로 되기도 하기 때문에 / 그렇죠.
어. 네. 그니까 이런 얘기를 보면 아 상식적으로 그럴 것 같다라고 하지만 정말 이게 개인에게 적용해서 무조건 이렇게만 하라고 강제할 수 있을까를 잘 모르겠고 제가 이런 얘기가 나올 때 가장 많이 또 사용하는 예제가 저희가 한국에 80년대 90년대에 그 저희가 성장하면서 한국 어린이들도 네 [웃음] [헉 소리] / 우유를 무조건 먹어 많이 먹어라. 그리고 저희 뭐 아마 연세가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아실 텐데 안 먹으면 혼나고 막 그랬어요.
아, 엄청 혼났죠. 저까지도 혼났습니다. [웃음] [헉 소리] / 그런데 이제 지금은 어, 한국인의대 많은 사람들이 유전적으로 소화시키기 어려운 가지고 있다라고 밝혀져 있죠. 그래서 그니까 이런 것처럼 특히 식당과 음식에 대해서는 되게 논란이 많은 영역이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개인적으로 개인이 본인의 몸과 함께 평생을 살아가는 여정이기 때문에 한번 즐겁게 탐구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이게 나이같이 바뀌면서 나이가 들면서
바뀌신다고 하시는 분이 있어요. 그냥 이게 또 입맛이 바뀌는 것뿐만 아니라 뭐 그전에 소화가 잘됐는데 소화가 안 될 수도 있고 소화가 어려웠는데 소화가 잘 되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변함도 있는 거 같아서요.
어 그래서네 딱 무엇이 좋다라고 너무 그것만 고수하는 거는 저는 식단도 그렇고 뭐 영양제도 그렇고 운동도 마찬가지예요. 운동도 저희가 너무 한 가지를 오래 하는 것보다 되게이 회전을 다양하게 바꿔 주면서 운동을 하는 것이 되게 중요한데요. 그런 것처럼 음식도 되게 너무 뻔한 말이죠. 골고루. [헉 소리]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 음. 그런 걸 봤을 때 네.
그 하지만 그 가공식품 예. 아니라는 거 그거는 뭐 모두가 다 동의하시는 바니까 따로 설명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네. 설마 이제 가공식품을 골고루 먹어야 된다고 [웃음] 하시지 않 생각하시지 않겠죠? 않으시겠죠? 저희 채널 보시는 분들 다 똑똑하신 분들이시니까 / 아닐 거라고 믿습니다.
사실이 제가 이거 준비를 하면서 약간 안타까운 지점도 있긴 했어요. 왜냐면 다른 연구들 보면은 다 후성 유전학이나 이런 나이 지표랑 연결을 하는데 / 음
음 / 이번 논 연에서는 치매 위험이나 이런 걸로 하셨더라고요. 물론 오래 한 거라서 어쩔 수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연구 결과는 맞긴 하지만음 그런 점이 조금 아쉬웠다는 생각이 저 개인적으로 들긴 했고요. 그리고 하나 또 인상 깊었던 거는 올리브 오일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 네.
올리브오일과 좋은 지방에 대한 이야기
네. / 올리브 오일. 여기서도 또 올리브 오일. 어. 그래서 근데 또 제가 이번 주에 본 것 중에 되게 재밌는게이 TVPN이라고 실리콘 밸리 테크 채널에서 되게 유명한 채널이 있습니다. 근데 브라이온 존슨이이 테크 채널에 나왔어요. / 음.
그 테크 채널에 나와서 마치 저희가 지난번 그 사이키델릭 그 오인 팟캐스트에 나온 거랑 약간 비슷하게 이번에는 뭘 했냐면요. 올리브 오일을 나와서 슈퍼푸드에 슈퍼푸드라고 하면서 막 이렇게 먹는 거예요. 그 같은 진행자들도 먹으라고 하고 그래서 브라이언 존슨이 자기의 루틴을 한번 공유해 줬는데요. 물론 이건 애니컬 원이지만. 어, 일단 내 식사마다 먹기 전에 한 샷씩 새로 하루에 세 샷을 먹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15m 15ml씩 먹어서 1일칼로리 15%를
올리브 오일에서 채운다고 해요. 그런 거 보면 되게 많이 먹는 건데 이게 도대체 왜 좋은 걸까 하고 궁금해서 제가 이혼한테 물어봤습니다. 아, [웃음]
그래서 이혼이 이제 나쁜 콜레스터를 낮춰주고 심혈관을 보호해 주고 특히 이제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에는 폴리페올이 있어서 항염증이랑 되게 관련이 많이 된다고 하고요. 항수화 작용도 있고 혈당 조절도 된다고 해서 요거는 약간 그 기름 코팅을 하는 그런 [콧방귀] 이유일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런 이유도 전전달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올리브 오일에 대해서 어떻게 좀 말씀해 주실게 있으실까요?
아, 네. 그 되게 많이 사람들이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루틴이기도 하고 제가 여기서 하나 또 추가로 말씀드리면 사실 그래서 브라이언 존슨이 본인이 직접 브랜드 만들어서 올리브 오일 생산하고 있으세요. 그래서 올리브 오일이 이렇게 건강에 좋은데 어 품질을 믿을 수 없다. 그리고 저희가 뭐 이탈리아산 올리브 오일이 사실은 마피아들이 다 그 디스트리뷰션을 장악해서 [웃음][콧방귀] 약간 그 대부분 올리브 오일이 비싸게 팔리지만 어 퀄리티가 좋지 않다라는 이야기들도 사실 많이 되고 있고요. 정말 처음
들었어요. / 아네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저분이 그니까 이게 또 그래서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게 어 누가 올리브라고 해 가지고 만약에 퀄리티가 아주 좋지 않은 거를 이렇게 많이 드신다고 하면 또 기대하셨던 것과 다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이 있죠. 그래서 그걸 제가 하나 말씀드리고 싶었고 왜냐면 이렇게 빈속에 그리고 매일 이렇게 많은 양을 드실 때는 그 오일 자체의 퀄리티가 매우 중요하다는 거. 그리고 올리브유를 많이 드시는 것에 대해서는
네, 많은 연구도 되어 있고 저는 사실 요거는 저는 그 JYP 박진영 대표님잖아요. 그분 루틴에도 꼭 포함이 되어 있고 제가 알기로 이거 20년 전부터 하셨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 JYP께서 또 이런 롱지비T나 바이올로지 공부 되게 열심히 하셔서 그분이 실제로 지금 하시고 있는 루틴이 사실은 되게 많이 비슷하거든요. 근데 이제 브라이언 존슨 나간 뭐 / 실험적인
예 혈당 혈장도 바꿔보고 아들 피 이렇게 해서 약간 바이러를 많이 만들었는데 제가네 제가 느끼기에는 박진영 대표께서 하고 계시는 그런 많이 지금 이미 많이 적용된 거라고 생각이 들고 어 특히 그래서 아침에 올리브 오일을 많이 드시는 거 같고 저는음 [콧방귀] 커피에 넣어 먹는 거음
어 그거 뭐였죠 그 커피 오후 앤드리 후버만이었나요? 그런가요? / 무슨 아 그걸로 유명하던데가 / 음
음 / 커피에 넣어서 무슨 방탄 커피였나?
아네네네네 네티 오일 넣어서네 그리고 또 요즘에 그 천연 GLP-1이라고 살 아침에 살문 계란에 올리브 오일 드시는 그런 트렌드도 있는 거 같더라고요. / 아 맞죠. 그게 한번 또 바이럴 거 저도 봤습니다.
네. 그래서 단백질과 좋은 지방 사실 좋은 지방을 저희가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약간 그냥 되게 캐주얼하게 하나 말씀드리면 저희가 되게 오랫동안 지방에게 모든 범죄를 뒤집어 씌워서 기름을 먹는 건 건강에 무조건 나쁘다라는 그런 이해가 전 세계적으로 많이 퍼졌었는데 지금 저희가 이제 혈당 관리 뭐 인슐린 스파이크 뭐 아 인슐린 저항성 글로코스 스파이크 뭐 GLP-1 이런 것들이 결국 큰 카테고리 안에선 지방이 나쁜게 아니라 설탕이 문제다라고 이제 그 범죄의 전제 원인을 이제 다르게 지목하게 된
건데요. 그리고 그래서 사실은 우리 몸에 되게 건강한 지방이 많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그게 문제다라는 내용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어 왜냐면 올리브유를 저희 식단에 항산 넣기가 애매할 수가 있어요. 왜냐면 올리브여가 향이 좀 강하잖아요. 그래서 한식의 개를 섞어서 먹기에 막 많 많이 뭐 식단이 나오지 않을 경우가 있는데 저는 그럴 경우엔 들기름도 좋아합니다. 오메가 6가 풍부한 들기름도 어 좋아서 이게 꼭 아 무조건 올리 아 물론 올리브 오일이 당연히 지금 그 오래
사용됐으니까요. 서양에서 많이 증명이 됐는데요. 어 좋은 기름을 드신다라는 측면에서 한식을 사용하실 때 어 들기름도 좋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고 근데 이거는 제가 득름 가지고 이런 연구가 된 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웃음] / 식단 측면에서
그럼 연구가 지금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후성 유전하기랑 들기름의 연 막 이런 거네
제가 하고 싶은데 [웃음] 하여튼 저도 사실 올리브일 관심 있는데요. 뭐 식전에 그냥 조금씩 그냥 기름 그 자체 한 수푼 먹는데요. 제가 이거 해 보겠다고 하니까 어머니께서도 어 그거 되게 유명한 거잖아. 음라고 하시더라고요.
인도 멀티오믹스 코호트와 한국인 데이터의 필요성
그래서 이미 어 괜찮은 말은 어느 정도로 좀 검증된 부분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넘어가면요. 요것도 이제 인도판 대규모 노하 멀티오믹스 코트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 인도 인구를 대상으로 한 연구였고요. [콧방귀] 그래서 되게 많은 부분을 수집합니다. 혈액부터 시작해서 소변 뭐 대변, 구강 세포, 모발 해서 다 수상 유조체 단백체, 대사체 다 봅니다. 그렇게 해서 역시 제가 이거 굳이 가져온 이유가 기존 노화 시계가 서구권 데이터에 치우쳤다는 이런 문제를 보완하려는 움직임이더라고요. 그렇게 봤을 때 어 사실 요것이 아까 말씀드린 거랑 연결해서 한국에서도 이런 데이터가 정말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렇게 봤을 때 얼마나 지금 노화 바이오마커들이 대체로 유럽이랑 북미에 집중되어 있는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 보면서 우리나라도 어떻게 꼭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이게 그냥 국가적인 치유침뿐만 아니라이 성별에 대한 논문 결과가 다 또 나왔는데요.
요거는이 NI, NIH에서 생성별 생물학적 변수 정책 이후 얼마나 연구 설계랑 보고서가 개선됐는지에 대해서 평가한 논문이었는데요. 이것들이 그동안 정말 충분하게 반영하지 못했고 그래서 그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실제로 반영을 하기가 얼마나 어려웠는지를 또 현실적인 차원에서 분석을 해 준 논문이었습니다. 그렇게 봤을 때 이제 NIH에서요 R01 지원 논문 504편 570편 중에서 양성 모두 포함한게 61%밖에 안 됐더라. 그리고 또 성별에 따라서 결과를
분석한 연구가 그중에서 44%밖에 안 됐더라 하는 이야기를 보면은 얼마나 이게 성별 같은 아주 기본적인 변수조차도 통제하는 연구가 나오기가 참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또 드는 거 같습니다. / 네.
네. / 그렇게 봤을 때 한국인 데이터 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 네.
네. 정말 그렇습니다. 이게 지금 저희는 이제 아직 벌어지지 않았을 때는 그냥 언젠가 누가 하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저희가 딱 코로나 백신 때 경험했던 것처럼 이게 누구는 되고 뭐 안 된다고 했을 때 느끼는 그런 소외감 같은게 저는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 아마 또 그때도 뭔가 그런 자원의 엑세스가 가능하신 분들은 그들만의 방법이 있겠죠. 근데 저희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건 우리 대중 전체가 다 같이 그 과학 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그럴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이 건강 수명 담론이 있었는데요. 요게 또 새롭게 어 올해 스탠퍼드 대학교에서요 건강한 노화 헬시 롱제비티 컨퍼런스가 열렸는데요. 여기서 재밌 재밌었던게 노년층한테 놀이를 권장했습니다. 또 재미 웃긴게 저게 헬스 이런 그 컨퍼런스였는데 요걸 주최하시는 분이 참석자들한테 일어나서 춤을 쳐보라고 권했대요. / 그래서 그 자리에서
건강수명 담론: 운동, 관계, 목적의식
220명이 다 춤을 쳤다고 합니다. 하여튼 그만큼 그렇게 놀이가 되게 중요하다는 포인트였고이 그렇게 해서 이런요 담당하시는 분이 건강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 사람들이 해야 될 세 가지 생활 습관 중에서 운동 너무 중요하고 그리고 사회적 관계 그리고 나아가서 자존감 그리고 내가 뭔가 뭐를 위해 존재한다는 그런 목적 의심이 의식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뽑아서 확실히 또 이런 건강 수명과 이런 담론들이 들이 정말 우리 생활로 들어올 때 요런 것들부터 들어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 그래서 뭐 운동이랑 연결이랑 목적이 굉장히 중요하다는게 정말 세 사람 또 들었고 나아가서 일본 같은 경우는 이런 것들이 되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잘 되어 있었잖아요. 한국도 이런 기관이나 좀 지원이 필요하겠다 하는 생각이 또 역시 들었던 것 같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요런 차원에서 사회적인 뭐 안전망이라고 해야 되나요? 사회적 차원에서 이런게 어느 정도로 있는 편인가요? 어, 제가 저번에 그롱 보스턴 나
갔을 때 비슷한 논의를 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도 아, 그때 그 에이징닭 저희 그 데이비드 저희 트위터에서 저랑 같이 많이 이렇게 뭐 얘기하는 그 에이징이 그때 와서 이런 사회적인 부분을 많이 그땐 터치하셨어요. 에이징 바이올로지 내용보다도 우리 왜냐면 그 커뮤니티 자체가 지속 가능한 먼 미래의 세대를 위해서 지금 우리가 준비할 것을 고민하는 커뮤니티다 보니까 오히려 바이올로지 자체보다도 이러한 사회적인 것을 많이 더어 주셨는데 재밌는 건
그분이 레퍼런스로 동화 아시아를 다루시는 거예요.
그래서네 아마 일본과 싱가포 홍콩 그쪽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되게 사회적으로 구조가 잘 돼 있다. 그때 묘수님이 보여 주셨던 공유하셨던 내용이랑 비슷한 내용이고요. 그리고 거기서도 저희가 되게 토론을 많이 했던게 어 사실이 사회적인 자존감은 내가 기여할 때 받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희는 이제 막 그 어르신 분들을 존경해 드리니까 어 그냥 가만히 계세요. 저희가 다 할게요. 이걸 존경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분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시는게 더 좋은 장기적으로
사회적으로 좋은 방향인데 그래서 그때도 그런 얘기를 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재밌게도 지금 미국의 집값 문제 때문에 그리고 이제 이게 너무 노년이 되셨는데 이제 혼자 나서 그니까 미국이 아무리 독립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사회적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사대가 함께 사는 집이 꽤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가족 모델이 나타나고 또 서로가 이제 돕고 이해하면서 어 지금 미래에 너무나 지금 세상이 많이 바뀌어서 정서적으로 외롭고 고립된 젊은 세대와 그리고
오히려 조조부모 중부모 세대와 같이 되게 정서적으로 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이런 연구가 있었는지 뭐 그런 사례를 공유해 주셨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의미가 있었던 거 같고 미국에서도 그런 담론이 논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추가로 설명드리면 MIT에도 에이징 관련한 리서치 랩이라고 해야 되나 뭐 기구가 있는데요. 거기는 바이올로지가 아니라 이런 사회적인 그리고 실제 엘더 나이가 지시게 되셨을 때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회적으로 기술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더 많이 고민하는 그런 기구가 있어서 이러한 논의와 연구는음 실제 미국에서도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드린 것처럼 아시아를 모델로 삼더라고요. [웃음]
음. 아 일본 일본인 거 같아요. 일본이 정말 앞서 있더라고요. 확실
네. 그리고 뭐 말씀 주신 것처럼처럼 이번에 또 그 파ාවລິ레이션 어oc시에 오브 아메리카 그러니까 인구학인데요.이 연구에서도 실제로 또 이번에 에피제네틱 에이징이 포함되는 발표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러니까이 롱제비티가 그냥 보충제나 바이오텍 요런 것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실제로 이런 연구 과정에서도 한 그 평가 변수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것을 다 에피네틱 에이딩 에이징으로 보더라. / 이게 정말 인상 깊었고요.
음. 그래서 이게 생물학적 노화라고 하는게 더 이상 이제 생물학자만의 주제가 아니라 인구학, 사회학 나아가서 가난, 인종, 교육, 직업 불안정 이런 모든 사회적인 문제와 결부될 수 있는거다 보니까 이거를 또 후성유전 나이로 본다는게 인상깊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연구들이 나올 수 있기를 / 바라는 생각이 또 들었고요. 그리고 또 건강 보조제 업체도 업게도 롱제비티로 들어오는 흐름이 이번 주에서 이번 주 약간 지난주 이야기긴 한데 요거는 발견이 됐습니다. 실제로요 보충제나 기능성 원료 업계가 롱제비트 언어를 사용하는게 앞으로 좀 많아지고 있고요. 저 그냥 한국에서도 봤을 때 건강 기능 식품 회사들 실적이 좋더라고요. 이건 약간 좀 다른 변수일 수 있겠는데 뭔가 이거를 먹어서 / 개선하고자 하는게 그냥 한국 사람들이
건강기능식품과 멜라토닌 트렌드
롱제비티라는 단어가 이게 좀 멀리 있더라고 한들 비슷하게 좀 트렌드가 되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해요. 한국 안에서도. / 네. 그렇게 / 그
그 / 저 궁금한게 최근 건강식품 회사들의 실적이 그 파 찍히는 파이낸셜 저기 / 오디 회사 / 아 오디 회사들이 아 네
그 회사들 자체들이 원래 그 회사들이 그냥 되게 안정적으로 시장 성장률이랑 비슷하게 성장하는 회사들인데 전반적으로 실적이 생각보다 다 서프라이가 나왔었거든요. 이번에 1분기랑 작년 봤을 때네. 네. / 그런 거 봤을 때
어 뭔가 이쪽에 니즈가 조금씩 올라오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요.이 회사들에서도 말씀을 해 주시는게 어 왜 그냥 잘 팔렸다. 그냥 시장이 좀 좋았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그 개별 기업의 어떤 전략 변화 이런 걸로 나와진 실적이랑 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한국에서는 롱제비티의 언어가 이렇게 체감되지 않을지라도 이런 것들이 이렇게 오고 있다라는 포인트가 저 개인적으로 감지가 돼서 하나 공유드렸습니다.
제가 그 개인적으로 되게 인상깊게 봤던 트렌드는 어느 순간 멜라토닌이 확을 하고요.
멜라톤이 엄청 유행하더라고요, 지금.
네. 그 사실 제가 언제였지? 한 1년 전쯤에였나? 1년 전쯤에 저희가 저희 부모님한테 소개를 드렸을 때는 약간 한국에서 구하기도 쉽 뭐 이렇게 막 이렇게 쉽게 구할 수가 없었고 1년도 더 됐을 것 같아요. 아마 제가 시간적인 기억이 안 나는데. 근데 그런 분위기였다면 갑자기 너무 트렌드가 돼서 모든 사람들이 챙겨 먹는 약간 비타민처럼 요즘에 또 된 거 같더라고요. 네. 그래서 / 실제로 아까도 제가 그 뭐야 트위터 안에서 바이럴된 그거 공유드렸잖아요. / 네네.
네네. / 일부러 제가 바이럴게 뭐가 바이럴를 봤는데 딱 멜라토닌이 뜨더라고요.
지금 당장 엄청 바이럴이 되고 있었습니다. / 네.
네. 다시 또 얘기하면 이제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다는 반증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식으로 그러니까 예전에 저희가 막 어 수면질 먹으면 드라마에서 되게 안 좋게 나오고 막 이래서 뭔가 되게 안 좋은 이미지였다가 점점 이게 개선이 되었죠. 그리고 이제 수면 뭐 이게 멜라토니는 약까진 아니니까 심리적으로 좀 더 수용성이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부분은 우리나라 분들이 되게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하는 성향이
강하신 거 같아요. 주체적으로 저희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하다고 하는 에이전시가 저는 한국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되게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가 이제 미국처럼 막 실험하는 마인드로 뭘 하지는 아직까지는 그러지는 않으시는데
하지만 이제 뭐가 좋다라고 하면 진짜 적극적으로 막 찾아서 하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 그니까 저는 양쪽을 다 보고 있기 때문에 그게 조금 특이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거든요. 예를 들면 병원에 가면 저희 되게 칵테일 주사들이 엄청 많잖아요. 무슨 마늘 주사, 무슨 대곡 주사, 무슨 신데렐라 주사. [웃음]
뭐 주사 이름이 정말 몇 시까지는 되는 거 같아요.
네. 그리고 제가 이제 뭐 그 미용치 피부 뭐 이런 트렌드를 보면 그것도 막 미리 먼저 알아서 적극적으로 관리하겠다라는 그게 되게 앞서 있는 거 같고 그게 이제 전반적인 건강으로도 넘어오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양상은 좀 다른데 적극적으로 뭔가 관리하고 관리한만큼 좋아진다라는 개념은 확실히 좀 한국분들에게 많이 있으신 거 같아요. 음. 다시 얘기하면 PV용 같은 것도 잘할 수 있는 것도 그만큼 수요가 한국에서 컸으니까 기도하죠. / 네.
네. 또 다시 얘기하면 그러니까 이제 그런 제품 만드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실 수 있을 것 같고 또 이제 이게 또 저는 사실 그래서 한국의 건강 기능 식품 되게 좋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 1년 전에 안 그래도 한국 건강기능 식품 플러스 화장품을 디스트리뷰션 하는 회사가 어디 있는지를 찾아봤던 적이 있는데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좋다고 생각이 들고 왜냐면 이제 시장 마케팅적으로 생각을 하면 미국은 대부분 서플먼트를 이게 원 원료로 팔아요.
팔아요. 뭐 이게 근데 한국은 그것들을 잘 배합해서 브랜딩도 잘하시는 거 같아요.
예. 근데 이제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실 이거 같이 먹으면 적용을 하니까 잘 그걸 다 찾아보기가 어려운데 그러니까 이름을 잘 붙이는 거죠. 뭐 저희가 주사 칵테일을 배국 주사라고 이름 붙이듯이 뭐 그런 것처럼 뭔가 영양제들도 뭔가 이름을 많이 잘 붙이시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다음 K뷰티 다음으로는 K 건기식이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네 그래서 사실은 저희 이혼도 그런 부분에 관심이 있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아, 그리고 이것도 비슷한 뭐 측면에서 사실 어, 또 피부 노화랑요 에이징이랑 스킨 에이징이랑 관련이 많이 되더라고요.
피부 노화와 스킨 롱제비티
그러니까 이것도 이제 논문 열구 결과긴 했는데
피부 노화가 유전자 자체가 망가지는게 아니라이 유전자가 꺼 켜지고 꺼지는 방식 그 후성 유전학적 변화랑 관련이 있다는 거고요. 연구 자체는 되게 간단했는데요 디하이드 디하이드로 미리세틴을 60명이랑 8주한테 아 8주 동안 60명한테 이렇게 바르는 식으로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DNA 메티라로 측정한 신체 나이가 이연 낮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일단 저는 첫 번째로는이 피부 노화 같은 것도 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피부가 좋다고 하면 되게
그냥 보이는 거 이런 거 생각 많이 하는데 DNA 메티라로 이제 측정하기 시작하는구나. 그렇게 봤을 때이 스킨케어가 비단 미용뿐만 아니라 생명공학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구나라는 포인트가 하나가 생각이 났고요. 그렇게 봤을 때 플러스이 연구 안에서 어떤 것들을 좀 더 변인 통제를 했나 보니까 선크림부터 해서 이런 것들을 좀 아주 다 하려고 했더라고요. / 음.
음. / 그러니까 분명히 인연이라고 하는 것에 선크림의 요소도 분명히 있다. 있을 수 있다는 거죠. 네.
그래서 오려 정말 우리가 실생활에 적용할 때는 선크림이 정말 필수고 뭐 레티노이드 같은 것도 레티올 같은 것도 실제로 여기 어 들어가 있었어서 이런 것도 사람에 따라서 민감하지 않다면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저희 개인적으로 들었던 이야기였습니다.
음. 네. 어 뭐 아시겠지만 저희 이혼도 피부와 건강이 밀접하다는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요. 그래서 음. 네. 그런 것들 저희도 시도를 하고 있고 저는 그니까 개인적으로 막 뭐 다 지금 저희 들으신 분들 공감하시겠지만 이게 수명이 늘어나게 되면 사실 이제 사회적인 나이, 기능적인 나이에 대한 개념이 더 중요해지는 거 같고 이미 한국에서는 동안이란 말이 되게 오랫동안 이제 식상해졌잖아요. 재밌는 건 외국에서는 워낙 나이를 묻지 않고 그런 문화였는데도 뭐지? 기사나 이런 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리콘 밸리나 이런 데에서 젊어 보이는게 되게 중요해서 남성분들도 이제 뭐 시술이나 이런 거 많이 하시고 특히 비즈 하시는 분들이나 뭐 테크 총에서 이렇게 퍼포먼스를 내가 증명하셔야 되는 분들 같은 경우에 뭐이 되게 젊고 에너지가 많고 내가 되게 이게 이렇게 되게 높은 생산으로 계속 일할 수 있다라는게 하나의 되게 중요한 심처럼 되고 있어서 그런게 관찰되고 있고요. 재밌는 건 사실 이건 저는 한국에서 더 먼저 봤거든요.
그래서 한국에서 이거 조금 이제 자꾸 재밌는 이야기로 가다 보면 왜 그 눈썹 문신도 사회적인 / 사회적인 인식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어 물론 제 지금 제 제가 너무 생얼이라 저 사사 이렇게 나오긴 하는데 카메라에 아무튼 남성분들도 요즘엔 눈문썹 문신 다 하시잖아요. 그래서 이게 진짜 작은 것 같지만 사회적으로 엄청난 인식 변화를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왜냐하면 남성분들에게 있어 노화의 가장 큰 되게 눈에 보이는 그게 이제 눈썹이
직고였고 그리고 이제 또 눈 부분은 이렇게 사람 에너지가 전달되는 부분이기도 하니까 특히 더 민감해지신 거 같고 어느 순간에서부턴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관리하는게 흠이 아니고 자기 관리의 일부가 되는 트렌드가 중년 사이에서도 이미 있었고요. 근데 이제 그게 한국에서도 먼저 일어났다고 하면 이제 서구권에서도 그러한 흐름이 일어나고 있고 그래서 사실 남성분들 바이오해킹하시나거나 아니면이 롱지비T 하시는 분들 중에 외모 관리 많이 하세요. 왜냐면 결국 드러나는 부분이 이거기 때문에
뭐 수치적으로도 그런데 그래서 브라이언 존슨도 어느 순간에서부턴가 그 한국에 방문하셔서 실제네 클리닉도 가셨었었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무시할 수 없는 그런게 되고 있고. 근데 저는 또 하나 기대하기는 이러한 생물 생명 공학적 방식이 나와서 또 기정과 다르게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재생을 도와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웃음]
저도 그런 미래가 빨리 오길 바라 바라겠습니다. / 네.
그렇게 가서 요것도 그냥 비슷한 맥락인데요. / 아. 네. 비용이라고 하는 것도 이제 스킨 롱제비티로 확장되면서 실제로 랑콘 같은 아주 메인스트림의 화장품 회사도 요런 앱솔루트 롱지비 디라인을 좀 약간 마케팅적인 측면이긴 하지만 이렇게 하더라 하는 포인트도 공유드릴 수 있겠네요. 그리고 또 요거는 재밌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요 원래 아카데미 for헬 앤 life스펜 리서치가 있었는데이 기관의 이름이 아예 제로 사이언스로 바뀌었습니다. / 음.
롱제비티에서 제로사이언스로 바뀌는 용어
그러니까 이게 미국에서 혹은 전반적으로 얼마나 롱제비티나 라이프스펜 같은 말이 지나치게 마케팅화되니까이 연구 집단은 좀 더이 세밀하고 좀 더 뾰족해야 되다 보니까 다른 단어로 선택을 하는 / 이런 변화도 하나 관찰이 돼서 좀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제로사이언스라고 하는게 저는 뭐 조금 들어봤는데 어색할 수 있잖아요. 의교의 분야가 노화 자체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노화를 조절해서 여러 질병을 늦치우려는 분야이고요. 지금까지 우리가 암은 암, 치매는 치매, 당뇨는 당뇨 이렇게만 봤다면이 병들이 나이들수록 한꺼번에 늘어나는 이유가 뭘까? 공통 원인 노화 생물학을 건드리면 여러 질병을 동시에 늦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전제를 던지는 가설을 던지는 것이 제로 사이언스입니다. 그렇게 해서 롱제비티라고 하는 말이 오래 살기라는 큰 목표라는 좀 되게
방대한 언어가 되었다면 이제는 제로사이언스라고 더 엄밀한 생명과학 분야명이 탄생되고 있다. 요런 포인트를 공유드릴 수 있겠네요. 그렇게 해서
뭔가 저는 개인적으로 또 이런 것들이 사실 암 치매 이렇게 장기도 그렇고 기관도 그렇고 모든 질병들을 인위적으로 되게 분할을 해 놨었는데 이런 것들을 조금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흐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네. 그래서 저기 메인 주제는 그러니까 메인 메인으로 하시는 건 노화를 해결하면 만성제단들이 다 해결되는 거다. 결국 노화를 해결하자. 이런 흐름이고 그래서 제가 하나 또 관련된 얘기를 말씀드리면 과학자분들이 롱지비가 들어가는 걸
되게 싫어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세요. 그렇죠. / 예. 그래서 그 뭐지? 다음 달에 여기서 열리는 농지비T 글로벌이라는 그 단체에서 에이징 코드 서밋이라는 걸 하는데요. 그 내 이름에 얽힌 어 이야기를 뒷 이야기를 그 얼건나지 들어봤더니 롱지비T 붙이면 나 얘기 안 한다. 가서 스피커 안 하겠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계셔 가지고음네 [웃음] / 실제로
실제로 / 더 많이 나셨나 보네요.네 네. 그 특히 과학자분들일수록 더 이렇게 면밀하게 그 비슷한 거는 같은게 아니잖아요. 그분들한테 더더욱이나. 그래서 네. 그 농지뷰티 붙이면 안 하겠다라고 그렇게 얘기하셔 가지고 이름이 롱지비T 코드 서밋 아 에이징 코드 서밋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처럼 에이징 사이언스 뭐 에이징을 해결하는 뭐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시지. 네. 그 저 우리 저번에는 몇 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워낙이 분야가 새로 생기면 이제 같은 단어를 들고 서로 다르게 사용하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아마 지금이 제로사이언스가 점점 많이 사용되는 것도 그 분인 거 같습니다. 에이징 바이러지 뭐 에이징 science스 제로 사ci언스. 근데 요즘에 제로사에서 많이 사용되는 거 같아요. / 저는 그래서 되게 단어가이
롱제비티라는 단어가 AI라는 단어랑 되게 비슷하다고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 뭔가 AI라고 했을 때 내가 생각하는 그 AI가 상대방이 생각하는 AI가 아닐 확률이 너무 높거든요. / 네. 맞아요.
너무나도 다르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롱제비티라는 단어도 / 결국 그렇게 되지 않을까? / 네.
다만 그것이 그런 하나의 큰 흐름에서 바이럴이 된다면 이것이 건강하게 사람들의 인식 개선을 이룰 수 있는 그런 차원의 변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네.
네. / 그러고 하나 약간 조금 안타깝다고 해야 될까요?요 요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겠는데요.
FDA 변화와 빠른 승인 논쟁
FDA 국장이라고 하는 그 마틴 마키 마티 마키리라는 총 수장이 있었는데 국장이 어 해고될 수도 있다는 아주 최근의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조금 뭐 안 좋은 이야기긴 한데요. 기존까지는 이제이 기사에서 되게 중요한 축으로 다룬게 과학 기반 규제랑 정치적 압력이 충돌했다. / 음.
음. / 그러니까 기존에라고 하는 것이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해 왔는데 이것이 너무 잃고 있다. 그리고 특히요 빠른 승인을 내세운 새로운 우선 심사 방식이 굉장히 많이 비판을 받고 있더라고요. 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 사실 모르겠습니다. 저는 약간 어떻게 굳이 보면은 뭔가 기존에 우리가 약이라고 생각하는 평균적인 그런 것들을 벗어나서 새로운 것으로 좀 많이 진보했으면 하고이 마음으로 내심 바라는 측면이라서 저는이 빠른 승인 같은 것들이 되게 반가웠거든요. 약값도 내려가고 뭐
이런 그렇지 않을까 했는데 뭐 이런 현실적인 포인트도 있구나 하고 이런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FDA가 좀 굉장히 혼란스럽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사실 저희가 지난주였나 지지난주인가 말씀드렸는지 모르겠지만 그 FDA에서 임상 승인을 할 때 기존에는 뭐 병상에서 다 어 인구 모아서 데이터 모아서 CR로 넘어갔다가 정해진 데이터를 FDA로 넘기는 과정이 아니라 이제 라이브로 실제로 어떤 클라우드 기반 같은 형식으로 어떤 환자가 어떻게 임상돼서 어떤 데이터가 이렇게 나와서 뭐가
좋은지 안 좋은지를 FDA 차원에서 미리 알 수 있는 그런 변화 가 있구나 하고 이제 전달드렸었는데 / 음
음 / 갑자기 또 이렇게 FJ 국장이 경지를 당할 각이 보인 상황입니다. / 음
음 / 관련돼서 말씀해 주실게 있으실까요? 아, 되게 뭐 민감한 문제이기도 하고 그까 제가 또 이제 여기 저기서 얘기를 들어 보면은 그거에 되게 비판정이신 목소리들도 확실히 있으신 거 같아요. 그래. 저는 이게 정반 합이라고 뭔가 이제 누가 한 쪽을 반대쪽으로 좀 강하게 미뤄야 어 그러면은 어떤 케이스에 대해서 우리가 이렇게 하고 기존에 뭐 위험성 있는 데에서는 이렇게 하고 뭐 이런 기틀이 마련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게 있긴 한데네
아마 뭐 주변에서 저도 듣기로 되게 많은 반대 반대가 있으셨던 거 있었었던 거 같고 / 근데 이제네
뭐 워낙 정치는 어려운 거니까요. [웃음] 그래서네 뭐 저는 이제네 뭔가 이제 방법을 그니까 한번 그니까 무조건 저쪽으로 가자라기보다 이런 논의가 시작이 되면 그럼 이건 어떻게 방제할 수 있나라고 해서 예가 시작될 수 있는 포인트를 마련했다는 건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왜 저희가 뭐 세상이 이거는 꼭 지켜야 돼. 이건 무너지면 안 돼라고 생각했던 무척한 생각하고 살았다면 어 지금 이런게 새로운게 발견됐으니 예전과 다르게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있을 것
같아라는 하나의 새로운 시각의 출이 열렸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아마 이제 실제에서는 여러 가지로 해결돼야 할 문제가 많으신 것 같아 보이네요. 네. 저는 또 그리고 되게 뭐 요거는 좀 비슷한 맥락일 수도 있긴 한데 어 바이오 특히 현업자분들이 AI를 쓰시는 걸 아예 싫어하시는 분들이 꽤 있다고 들었어요. 음.
그러니까 ARAA라고 하는 것들이 오류도 일어나고 그거에 비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바이오나 이쪽 몸은 엄청나게 복잡한데 그리고 이걸 이해하려면 정말 물리적인 세상에 여러 많은 시도가 필요하고 테스트가 필요한데 그거를 하나도 잘 안 한이 AI가 도대체 뭘 한다는 거냐 요런 식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다는 걸 듣고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아마 그런 분들이 좀 더 안정성을 중시하시는 입장에서 이런 비판을 하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은 그런 분들까지 이걸
동의하려면 뭐가 달라져야 될까라고 했을 때 결국은 실험실 자체가 많이 달라져야 되지 / 않나는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뭐 그 맥락에서 지난번에 계속 말씀드렸던 중국은 클리니컬 트레이어를 임상 시험을 엄청나게 잘하고 있다였는데 미국도 좀 빠르게 따라가야 될 텐데 관련돼서 제가 알기로는 소식이 좀 덜한 거 같아서 / 음
바이오 연구에서 AI 도입이 느린 이유
음 / 조금 늦어지는 건가 하는 우려도 개인적으로 들고 있긴 합니다.음
그 아마 이게 저는 이제 그게 가장 큰 과학자분들과 테크 쪽 사람들과의 차이점인 거 같아요. 저희가 테크도 하드웨어 하시는 분들과 소프트웨어 하시는 분들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그니까 뭐 그 분야가 갖는 특징 그리고 그 분야에서 계속 골키퍼처럼 지켜야 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과학자분들에게 비슷한 건 같은게 절대 아니잖아요. 근데 이제 그리고 저희가 소프트웨어적인 마인드로는 아 우선 한번 해보고 거기서 길을 찾고 그다음에 최적하고 다시 이렇게 생각하는게 저희가 기본적으로 있는 거 같고 그래서 AI가 도와줄 수 있는 건 역시 뭔가 캔디데을 한 번에 확 넓혀 주는 걸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저희는 그것의 밸류를 되게 크게
보는데 이제 그것에 대한 방법론 자체가 다르니까 어려워하신 부분도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 이제 꼭 완전 업무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어떤 일을 실제적으로 처리하실 때에도 AI를 사용하시는 분 부분이 많이 자 높지 않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그냥 테크 아
실제 바이오 분들이서 네네 이렇게 성향이 약간 그러신 거 같아요. 그래서 네. 그래서 그거는 뭐 예를 들어네 제가 뭐 딱 그 분야가 아니라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냥 그런 차이가 조금 느껴지고 제가 그 뭐지 며칠 2주 전에 그 뭐였지 노바 그 하버드 언더그래 뭐야 학부 친구들이 월거나이즈 했던 그 이벤트에서도 저는 사실 좀 더 어 좀 더 AI 관련한 이야기 많지 않을까 기대를 했었는데 물론 AI 관련해서 다루시긴 했었는데 저희가 기했던 것만큼 AI에 대해서 지금 막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얘기하는 세션은 생각보다 없었고 패널 토론에서도 그렇게 AI를 적적으로 사용하시는 신뢰를 공유하시는 내용은 아직까진 그니까 제가 기대했던 것만큼 있진 않았어요. 그래서 그게 아마 이제 사이언스 하시는 분들과 이게 엔지니어링 하시는 분들의 전 차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저희가 왜 그 AI툴이지션 그니까 의사분들을 돕는 툴로 지금 먼저 시작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일상생활에서 그분들이 하시는 연구에 이게 똑똑하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거부터 시작이 돼야 될 거 같고음
그런 측면에서 시작이 되지 않을까? 서 너무네 한 번에 모든 걸 다 바뀌기는 어렵어. 근데 또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자동화가 돼서 그분들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신 일들의 어떤 생산성을 높여주고 정확도로 높여 준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 어션이 많이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모두가 지금 내 새로운 세상에서 적응하고 있는 시기인 거 같습니다. 근데 아마 그분들에게 이런 정치적인 변화 그리고 이제 도구적인 변화 너무 많은 것들이 한 번에
일어나지 않았을까 뭐 이런 생각도 들고네 여러 가지 생각이 드네요.
저는 그런 포인트에서 한국이 되게 유리하구나하는 생각도 또 드는 거 같아요. 왜냐면
한국 의료·헬스케어 AI의 가능성
네. 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뭐 한국 스타트업, 특히 의료 스타트업 피칭을 들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그 스타트업들은 뭐 밸류를 높이기 위해서 이런 뭐 다 구실도 있겠지만 정말 AI가 아주 큰 토픽으로 보시더라고요, AI를. / 음.
그래서 한국에서는 오히려 이런 AI에 대한 접근이 정말 많은 거 같고 그것이 새로운 브렉스르가 오히려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음흠. 이건 좀 다른 얘긴데 왜 저희 그 트위터 많이 교류하는 분 중에 님 계시잖아요. 님이 이렇게 코딩하시는 상황들을 이렇게 공유해 주잖아요. 트위터에. 근데 그 클러드에서 저번에 제가 공유드렸던 그 MD들 대상으로 클로드 코드가 어떻게 의사분들 도와줄 수 있는지 세션을 하시는데 어 한국에 있는 의사분들이 더 잘 쓰시고 계셔서 아 한국 있는 의사분도 또 이런 거 세션 공유해 주시면 좋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연관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 / 준겨진 강호의 강자들이 많으시죠?
네. 그 워낙 똑똑하신 분들이 다 의료계로 지금 계시기 때문에 특히 AI를 업보신다면 정말 앞으로 많은 어 변화와 혁신이 특히 헬스 쪽에서 일어나지 않을까 많은 기대가 됩니다.
네. 그래서 저는 무 한때 뭐 중국 보고 공대가 엄청 많다.
공대 인력 늘려야 된다라는 목소리 있었지만 그럴게 아니라 저희는 우리가 잘하는게 따로 있으니까이 분야를 더 잘해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네.
네. / 하여튼 이번 주에 준비한 거는 일단 요렇습니다. / 더 떠오르는 말씀이 있으신가요? 어, 잠을 잘 잡시다. [웃음] / 아, 잠, 잠용하죠.
수면을 개선하는 개인 루틴과 실험
음. 아, 약간 그리고 제가 그냥 이혼을 가지고 제가 어떻게 잠을 개선했는지 뭐를 조금 약간 설명을 드리면 뭔가 구체적으로 이게 또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뭐 솔직히 저는 요즘에 제가 많이 바빠 가지고 또 이상적인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아주 잘 자고 있다는 건 아니고요. 하지만 어떻게 하면 제가 잠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다라는 건 알고 있어서 그런 것들을 이제 모든 개인분들이 나의 치트 키처럼 아 내가 이럴 땐 이렇게 하면 좋겠다라는 거를 사용하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해서
이렇게 공유를 드려 보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트래킹을 했더니 어 정확하게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이원이 그 클룩 단거 그러니까 아니면 카브나 단거를 저녁에 많이 먹으면 저의 슬립의 퀄리티에 영향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거를 알기 전까지는 오히려 점심이나 아침에 칼부를 안 먹으니까 저녁엔 되게 부담없이 / 어
어 / 그랬거든요 사실은. 근데 이제 딱 그걸 보고 나서 아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바꿨어. 식사를 조금 그 왜냐면 탄성을 무조건 안 먹는 건 또 좋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그 / 언제 두세요?
그래서 점심이랑 저녁에 나눠서 먹는 거 같아요. 예. 그 전에는 그냥 그 어 저녁에 괜찮아. 약간 저녁에 원래 칼을 먹으면 조금 이렇게 뭐라고 해야 되지? 더 이렇게 왠지 아 먹는다고 하면 저녁에 먹어야 된다고 생각을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저도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뭐 고기 먹고 볶음밥도 꼭 먹어야 될 거 같고 [웃음]
밥도 저녁엔 든든하게 먹어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네. 그랬는데 이제 저 같은 경우는 패턴을 보니까 그랬고 그리고 실제로 제가 이제 다른 분들한테 추천을 하거든요. 나 이것도 다 하고 다 좋은데 왜 잠이 그런지 모르겠다라고 하면 제가 딱 물어보면 백 많은 분들이 그래요. 저녁에 단고 드시지 말라. 면이나 단 거 드시지 말라 얘기를 하면 어떻게 알았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나 운동도 하고 뭐 다 괜찮은데 뭔지 모르겠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이혼이 그거를 알려 줘서 좋았고요. [콧방귀] 그리고 또 하나 하는 거는 제가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일을 늦게까지 하고 약간 긴장 상태에서 하는 상황이 좀 많다 보니까 자기 전에 아마 이거 저번에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그 하트에 뭐야? 심박수를 떨어뜨리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오. 네. 그래서 어 절대 늦은 시간에 운동하지 않으시는 건 아마 많이들 아시는 거 같고 그니까 뭐 이렇게 얼트되게 뭐 하시는 건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거의 방식으로 뭐 명상을 하셔서 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고 제가 알기로 그러니까 떨어뜨린 루틴으로 본인의 루틴으로 저 같은 경우는 어 그 반신욕을 주로 해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 반신욕이 순환에도 좋고 그리고 혈당을 좀 낮추는데도 좋고 열열이요. 그리고 그 신부 온도를 떨어지게 확 퍼지게 해서 그리고
그렇게 안정하게 떨어지게 하는데 저는 그 루트이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제가 너무 얼러시를 많이 되어 있고 막 이렇게 뭔가를 막 이렇게 하고 있을 때 이거를 강제로 떨어뜨리기에는 여러 방법을 제가 찾다가 [웃음] 그렇게 좀 뭐 막 뭐가 많을 때는 이게 명상을 해도 잘 안 되더라고요. 제가 이제 명상의 그 조회가 깊지 않아서인지 그래서 이제 피지컬리 어 반신욕을 하는게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되고 있고 그래서 그것도 제가 주변에 많이 권해드리고 있고 그리고 뮤님
저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마그네슘도 저도 몸이 긴장 거거나 이렇게 굳은게 느껴지면 확실히 마그네슘을 먹고 저녁에 먹고 자면 확실히 몸이 긴장이 풀러서 잠 잘 자게 되는 거 같아요. 저는 어 일단 자기 전에 불 끄고 되게 세월을 하는데 생각이 되게 많고 저처럼 뭐 긴장을 많이 하면은 그 불끈 와중에서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저는 궁금한게 그러면 그 반신욕 하실 때는 그 머릿속에 떠오르는게 없으세요? 어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반신욕을 하세요?
아니죠. 뭔가를 하죠. 항상 그런데도 이게 그러니까 저희가 혀 이게 뭐지? 몸의 혈액이 확 돌면서 이제 나중에 이게 몸이 이게 신분도가 조금 이게 떨어질 수 있게 되는데 이게 한번 올랐다가 그런 거를 이렇게 인위적으로 주는 과정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그거를 이제 네. 그래서 한번 이제 순환을 화악하게 했다가 이제 차 가운데로 나왔었을 때 이렇게 안정이 되는 그런 거를 그냥 인위적으로 만드는 거의 일종인 거 같고 네. 그렇습니다. 뭐 하고 있죠. 근데 이제 그거를 그 제가
실험을 해 봤을 때 반신용을 했을 때 안 했을 때는 확실히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아 내가 너무 막 지금 머리가 막 이러고 있다라고 하면 진짜 [웃음] 이게 뭐 누구는 반신역하면서 되게 힐링을 하거나 이렇게 하실 수 있는데 저는 말 그대로 그 뭐 챙겨 먹 이프 엘스 어 지금 내가 이렇다 이러면 떨어뜨려야지라고 해서 약간 그렇게 하는데 그게 저는 사실 되게 많이 도움을 받고 있어서 안 그러면 그게 없었으면 더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강력하게 추천을 드리는
바위고 뭐 아 슬건 밴들도 그렇고 사우나 지금 요즘 사우나에 모여 가지고 모임하는 이런 트렌드네 / 생겼잖아요. 그래서네
좀 싸는 싸움은 없고 반식 연구만으로도 저는 되게 많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빚 다 차단하는 거 그리고 조용한 거 네. / 그리고 뭐 환기하시는 거 네
저는 재밌는 실험을 하나 공유드릴 수 있게 됐는데요. / 네.
음악이 수면과 집중에 미치는 영향
네. / 또 실험을 했습니다. 자기 전에 / 네.
네. 뭔가이 긴장 상태에 있더라고요. 왜냐면 또 제가 다음날 아침에 라이브 해야 되고 그 전에 집중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거든요.
그러면은 이게 긴장석치 좀 떨어뜨리고 싶어서 실험을 해 봤습니다. 음악 BPM을 기준으로 / 음 / 해봤고요.
어 최대한 아무것도 안 하고 음악만 집중하려고 해 봤습니다. 근데 그 결과 저는 약간 너무 느린 거는 별로고 약간 느린 정도 차분한 정도의 재즈나 소나타요 정도를 들으면 가장 빠르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bpm이 낮아지더라고요. / 음. / 그렇게 됐을 때 / 수면으로
그 수면을 들으면 이제 잠을 들고 나서 바로 이제 심박수가 좀 떨어지잖아요.이 / 심박수 떨어지는 시간도 단축됐어요. / 음. / 잠이 빨리 든다는 거죠.
네. 전반적인 딥슬립도 물론 이렇게 엄청나게 크진 않는데이 잠을 빨리 드는게 훨씬 더 개선이 많이 되더라고요. / 어, 너무 좋은데요. 음.
그래서 그 하나 치트키를 얻었습니다. / 우와.
우와. 저 음악에 대해 어 갑자기 되게 또 수다가 길어지는데 하나 추가하면 저 같은 경우는이 궁금해서요. 저는 음악을 그 제가 음악도 저도 좋아하고 뭐 이런 거 많이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이게 들으면 그다음 패턴이 예상이 돼서 그걸 오히려 저의 신경을 가져가더라고요. / 아 그래요? / 예. 음.
그래서 이제 왜냐면 음악들이 어떠한 특별한 이제 진행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 그니까 이제 많은 곡들이 그 진행이 뒤에가 예상이 되면 아 저는 악기도 그래요. 그니까 꼭 사람 목소리가 있구 없고 상관없이 악기만 있어도 그 패턴 진행을 제가 예상하고 있더라고요. 뭐 머릿속으로. 어,
그게 사실 우리가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랑 완전히 똑같더라고요. / 근데 그러면은 이제 뭔가
그러니까 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우리가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가 그다음에 이걸 예상하고 그게 맞아 떨어졌을 때 마치 수학 문제 맞춘 것만냥 좋아하는 그런 로직 이던데 / 그런가요?
네. 저 이거는 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알고 있습니다. / 아,
아, / 제가 한 때 엔터 회사들을 저 뭐 펀드 매니저 할 때 엔터 회사들을 아주 큰 비중으로 투자하려고 했을 때이 도대체 사람들이 음악을 왜 좋아하는지이 / 성공적인 음악은 어디서 나오는지 너무 궁금한 거예요. 그래서
뭐 JYP부터 시작해서 모든 아티스트들이 하는 말들을 다 봤는데 어 뭔가 좀 통하는게 반복적으로 많이 들으면 좋아하게 된다는 거예요.
음. 그래서 그 관련 논문이랑 그 기을 다 찾아봤어요. 근데 반복적으로 많이 듣게 되면은 우리가 약간 어 예상을 해 우리 내가 우리 무의식적인 상태에서 예상을 하게 되고 그거를 맞췄을 때 아 맞았다 하는 보상 심리가 우리가 이걸 좋아하는 그런 / 로직으로 설명되고 있더라고요.
아 그래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느꼈냐면 제가 느끼는 물론 다를 수도 있겠지만은 어 머리에 상 생각이 너무 많았을 때 그냥 딱 그 음악 듣는 것에 집중을 하게 되면서 생각이 조금 저는 정리가 됐습니다. / 음
음 / 오히려 이걸 딱 그거에 가져가게 하는 게 / 저한테는 더 나았을 수도 있겠을 거 있을 것 같아요. / 음.
음. / 근데 기님은 그렇지 않으셨다는 거죠?
예. 그 저는 이제 가져가지 않고 양쪽에서 이렇게 가고 있으니까 이 [웃음] [헉 소리] / 그래서 이게 막 이게 되게 거슬려서 / 얹어지는군요.
예. 그래서 이게 근데 이게 아니 이게 뭐지? 무시가 되지 않고 자꾸 계속 제가 트래킹을 하니까 그래서 저는 듣는게 따로 있어요. 그래서 그니까 그래서 저는 완전 째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냥 즉흥이 많이 들어간. 그래서 물론 그것도
확실히 이게 또 그 제가 공부할 때 왜 건강한 뇌는 새로운 음악을 많이 좋아한대요. / 아,
아, / 그러니까 왜 어르신들 보면은 옛날 트로트만 계속 좋아하시고 하잖아요.
그것이 이제 새로운 그러니까 새로운이 화성 흐름이나 음악 흐름을 예측하기에 너무 어려워지게 된 거죠. / 어. 음. / 그래서
그래서 저는 일부러 의식적으로 새로운 장로의 음악을 많이 들으려고 하기도 하는데 / 음. / 그
그 어, 무슨 말 하려고 했더라? 여튼 저는 그래서 완전 그 완전 막 플레이가 혈안하고 임프로바이즈가 많은 그런 재즈를 엄청 좋아해요.
그러니까 그런 재즈가 그런 재즈를 좋아한다는 거 자체가 견님 내가 건강하다는게 아닐까요? 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그렇다.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