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마운자로가 암 진행을 지연시킬 가능성이 있다고요?
GLP-1의 효과 암 지연
GLP-1 약이 암이 4기로 진행되는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관찰연구.
여기서 GLP-1은 Ozempic, Wegovy, Mounjaro, Zepbound 계열 약.
Cleveland Clinic 연구팀이 의료기록 데이터베이스를 분석
대상은 1-3기 암 진단을 받은 사람들. 암 종류는 7개:
- 유방암
- 대장암
- 간암
- 비소세포폐암
- 전립선암
- 췌장암
- 신장암
GLP-1 약을 쓴 사람들과, 다른 당뇨약인 DPP-4 억제제를 쓴 사람들을 비교.
GLP-1을 쓴 사람들은 일부 암에서 4기/전이암으로 진행할 위험이 더 낮게 나왔다.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낮았던 암은 4개:
- 비소세포폐암
- 유방암
- 대장암
- 간암
위험 감소 폭은 대략 31-50% 수준으로 보도.
특히 비소세포폐암은 GLP-1군에서 4기 진행률이 약 10%, 비교군은 약 22%로 차이가 컸음.
왜 그럴까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가능성은 몇 가지입니다.
- 체중 감소
- 인슐린/혈당 개선
- 염증 감소
- 면역 조절
- 암세포 주변 환경 변화
즉 GLP-1이 단순히 살 빼는 약을 넘어서, 암 진행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가설.
중요한 주의점
이건 무작위 임상시험이 아니라 의료기록 기반 관찰연구.
그래서 “GLP-1이 암 진행을 막는다”고 확정할 수는 없음.
한 줄 결론
GLP-1 약이 암 전이를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흥미로운 신호가 나왔지만,
아직은 “암 치료 효과 입증”이 아니라 대규모 임상시험으로 확인해야 할 유망한 관찰 결과.
비소세포폐암 시장이 줄어들게 되는 건 아닌가?
단기적으로는 "비소세포폐암 시장이 바로 줄어든다"로 보기는 어렵. 이 연구는 이미 1-3기 암을 진단받은 환자에서 4기 진행 위험이 낮게 보였다는 관찰 신호이고, 치료제 시장을 대체한다는 임상 근거는 아직 아님.
다만 방향성은 중요. GLP-1이 체중, 인슐린 저항성, 염증, 면역환경을 바꾸면서 암의 진행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암 시장의 일부는 "진단 후 치료"에서 "대사 상태를 조절해 진행을 늦추는 예방/보조 치료" 쪽으로 확장될 수 있음.
특히 폐암, 간암, 대장암처럼 염증·대사·비만과 연결되는 영역에서는 종양학과 대사질환의 경계가 흐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질문은 GLP-1이 암 치료제를 줄이느냐가 아니라, 암 환자의 기본 대사 관리가 표준 치료 프로토콜 안으로 들어오느냐입니다.
투자 관점으로도 시장 축소보다는 시장 재분류에 가깝습니다. 항암제 TAM이 줄어든다기보다, GLP-1/대사약/디지털 모니터링/조기검진/보조요법이 암 관리 체인에 새로 붙을 수 있습니다.
Pipeline in a pill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age-ceo-talks-nlrp3-and-pipeline-pill-ambitions
BioAge가 말하는 "pipeline in a pill"은 한 약이 여러 질병을 한 번에 치료한다는 단순한 구호라기보다, 노화와 만성질환의 공통 상위 경로를 잡으면 여러 적응증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전략.
여기서 NLRP3는 염증 반응의 핵심 스위치 중 하나. 노화가 진행될수록 낮은 수준의 만성 염증, 즉 inflammaging이 쌓이고, 이 염증이 대사질환·심혈관질환·신경퇴행·근감소 같은 여러 질환의 공통 배경으로 작동.
중요한 것은 제약사가 특정 장기 하나만 겨냥하는 방식에서, 노화 관련 생물학적 경로를 플랫폼처럼 보고 여러 질환으로 확장하려는 개발 전략을 쓰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다만 규제와 임상은 여전히 질병 단위로 움직입니다. "노화를 치료한다"는 식으로 승인받기는 어렵고, 실제로는 비만, 근감소, 면역질환, 신경퇴행 같은 구체적 적응증에서 효능을 증명해야.
Drug Repurposing
롱제비티 관점에서는 꽤 중요한 신호. 노화 관련 질환은 완전히 새로운 신약만으로 접근하기보다, 이미 인간에게 널리 쓰인 대사약·염증 조절제·심혈관 약물·면역 조절제를 새로운 조합과 용도로 재해석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출발점.
대표적으로 메트포르민, SGLT2, GLP-1, 라파마이신 계열, 항염증 약물처럼 "원래는 특정 질병 치료제였지만 더 넓은 건강수명 효과가 의심되는 약"들이 이 흐름과 맞닿아 있음.
각각 설명
메트포르민 (Metformin)
- 분류: 비구아나이드계 당뇨약
- 기전: 간의 포도당 생성 억제, 인슐린 감수성 향상
- 주용도: 제2형 당뇨병 1차 치료제
- 최근 관심: 노화 억제 효과 연구 (TAME 임상시험)
SGLT2 억제제 (SGLT2 Inhibitors)
- 분류: 당뇨약 (계열 이름이며, 약물군임)
- 기전: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 차단 → 소변으로 당 배출
- 주용도: 제2형 당뇨, 심부전, 만성 신장질환
- 대표 약물: 엠파글리플로진(Jardiance), 다파글리플로진(Farxiga)
GLP-1 수용체 작용제 (GLP-1 Receptor Agonists)
- 분류: 호르몬 유사체 (인크레틴 계열)
- 기전: 인슐린 분비 촉진, 식욕 억제, 위 배출 지연
- 주용도: 제2형 당뇨, 비만 치료
- 대표 약물: 세마글루타이드(오젬픽/위고비), 리라글루타이드(빅토자)
라파마이신 (Rapamycin / Sirolimus)
- 분류: mTOR 억제제 (면역억제제)
- 기전: mTORC1 신호 억제 → 세포 성장·대사 조절
- 주용도: 장기이식 거부 반응 억제, 일부 암 치료
- 최근 관심: 수명 연장 효과 (동물실험에서 유의미한 결과), 노화 연구에서 가장 주목받는 약물 중 하나
다만 사업 모델은 쉽지 않음. 오래된 약은 특허 방어가 약하고, 대규모 임상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가 문제. 그래서 이 분야에서는 FDA의 제도 설계, 보험자, 공공 연구비, 데이터 기반 실사용 근거가 같이 중요해짐.
멀티에이전트의 바이오메디컬 연구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6-10658-6
멀티에이전트 AI의 의미는 단순히 논문을 요약하는 도구가 늘었다는 것이 아님. 가설을 세우는 에이전트, 문헌을 검토하는 에이전트, 실험 설계를 제안하는 에이전트, 후보 약물을 검증하는 에이전트가 나뉘면서 연구 프로세스 자체가 소프트웨어 워크플로처럼 바뀌고 있음.
롱제비티 분야에서 특히 중요한 이유는 노화가 단일 원인 질환이 아니기 때문. 염증, 대사, 미토콘드리아, 면역, 줄기세포 기능, 단백질 항상성, 장내미생물, 호르몬 변화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사람이 모든 조합을 따라가기 어려움..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은 이런 복잡한 연결망에서 "이 질환과 이 경로가 같은 상위 메커니즘을 공유하는가", "기존 약물을 다른 바이오마커 기준으로 다시 시험할 수 있는가", "어떤 실험을 먼저 해야 실패 비용이 낮은가" 같은 질문을 빠르게 던질 수 있음.
다만 핵심 병목은 AI가 아니라 검증. 그럴듯한 가설을 많이 만드는 것과 실제 생물학적으로 맞는 가설을 증명하는 것은 다름. 앞으로 가치는 AI 에이전트 자체보다, AI가 제안한 실험을 빠르게 돌리고 결과를 다시 학습시키는 폐쇄 루프 연구 인프라에서 나올 가능성.
양자컴퓨터로 단백질 전자 구조 계산
https://www.ibm.com/quantum/blog/cleveland-clinic-protein-qcsc
- 단백질은 전자 구조가 행동을 좌우함
약물이 붙는지, 결합이 안정한지, 반응성이 어떤지 같은 건 결국 전자들이 어떻게 분포하고 상호작용하느냐와 관련 있음. 이걸 정확히 계산하면 신약·재료 설계에서 실험 전에 예측력이 올라감.
- 고전 컴퓨터만으로는 정확한 전자 구조 계산이 급격히 어려워짐
분자가 커질수록 가능한 전자 배치가 폭발적으로 늘어남. 그래서 실제 단백질 수준에서는 “정확한 양자역학 계산”이 너무 비싸짐.
- 이번 건 작은 분자 데모가 아니라 303개 원자 미니 단백질
Trp-cage는 작긴 하지만 단백질다운 특징, 예를 들어 접힘 구조, 소수성 코어, 수소결합 등을 갖고 있음. 그래서 단순한 H₂, LiH 같은 교육용 분자보다 훨씬 현실 문제에 가깝다.
- 양자컴퓨터를 단독 영웅으로 쓴 게 아니라 HPC와 나눠서 쓴 게 포인트
쉬운 조각은 슈퍼컴퓨터가 풀고, 얽힘이 복잡한 조각은 양자컴퓨터가 샘플링합니다. 이게 현실적인 방향이에요. 지금 양자컴퓨터는 아직 작고 noisy하니까 “전체 문제를 통째로 해결”보다 “어려운 부분에 투입”하는 식이 더 가능성이 큽니다.
작고 노이지?
작다 (Small)
현재 양자컴퓨터의 큐비트(qubit) 수가 적다는 뜻입니다.
- 고전 컴퓨터 비트와 달리, 큐비트는 중첩·얽힘 상태를 표현
- 실용적인 문제를 풀려면 수천~수백만 큐비트가 필요
- 현재 최고 수준: IBM ~1000큐비트, Google ~100큐비트 수준
- 큐비트가 적으면 표현할 수 있는 양자 상태가 제한됨
Noisy (노이지)
큐비트가 외부 환경에 쉽게 교란된다는 뜻입니다.
큐비트는 극도로 민감합니다:
- 온도 변화, 전자기 간섭, 진동 등에 의해 양자 상태가 무너짐 (디코히어런스, decoherence)
- 연산 중 오류가 쌓여 결과가 틀려짐
- 오래 계산할수록 오류가 누적됨
비유하자면: 잡음이 심한 전화기로 복잡한 수학 계산을 말로 전달하는 것
- 확장 가능한 계산 파이프라인을 보였다는 점
이 논문의 진짜 가치는 “Trp-cage 하나를 계산했다”보다, 단백질을 조각내고, 일부를 양자컴퓨터로 계산하고, 다시 합치는 방식이 돌아간다는 걸 보인 데 있어요. 실제로 IBM은 이후 2026년 5월에 12,635개 원자 규모의 protein-ligand complex까지 확장한 후속 결과도 발표했습니다.
양자컴퓨터가 신약 개발을 바로 혁신했다 까진 아니지만
실제 생화학 문제로 가는 계산 workflow가 처음 꽤 설득력 있게 작동했다는 것
Lifespan, 4년 만의 복귀
https://www.youtube.com/watch?v=pbvAA5T3j5M
시즌 1 영상별 정리
- #1 The Science Behind Why We Age
노화는 단순 마모가 아니라 세포 정체성/에피제네틱 정보가 흐트러지는 과정이라는 프레임입니다. mTOR, AMPK, sirtuins가 핵심 경로로 나오고, 달력 나이보다 biological age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DNA methylation clock으로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합니다.
- #2 What to Eat & When to Eat
핵심은 덜 자주 먹기입니다. 공복, 시간제한식, 칼로리 제한이 low-energy state를 만들고, 이것이 NAD+, sirtuins, AMPK를 자극하며 mTOR를 낮춘다는 설명입니다. 당, 과잉 단백질, BCAA, 붉은 고기 과다를 경계하고, 식물성/지중해식/오키나와식 식단을 장수 식단의 방향으로 봅니다.
- #3 Exercise, Heat, Cold & Other Stressors
운동, 사우나, 추위, 저산소/고압산소 같은 적당한 스트레스가 몸의 방어 회로를 켠다는 편입니다. 유산소, 고강도 운동, 근력운동, 식후 걷기, 웨어러블 측정이 나옵니다. 메시지는 “편한 상태만 유지하면 장수 회로가 덜 켜진다”에 가깝습니다.
- #4 NMN, NR, Resveratrol, Metformin
장수 분자 편입니다. NR/NMN 같은 NAD booster, resveratrol, fisetin, quercetin, rapamycin, spermidine, metformin, berberine을 다룹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가능성은 크지만 사람 대상 확정 근거는 물질마다 다르다”는 점입니다. Sinclair 본인의 프로토콜도 언급됩니다.
- #5 Medical Interventions
TRT, HGH, peptides, MOTS-c, humanin, exosomes, stem cells, Yamanaka factors, cellular reprogramming 같은 더 실험적인 영역입니다. 시즌1 중 가장 “미래 의학” 쪽입니다. 노화 시계를 리셋할 가능성은 말하지만, 안전성과 임상 적용은 아직 조심스럽게 봐야 하는 영역입니다.
- #6 Looking Younger, Longer
피부, 머리, 손톱 노화 편입니다. 겉모습 노화를 단순 미용 문제가 아니라 생물학적 노화의 외부 신호로 봅니다. 자외선, 흡연, 술, 나쁜 식단을 피하는 기본기가 중요하고, retinoids, hyaluronic acid, PRP, low-level laser therapy, finasteride/DHT 이야기가 나옵니다.
- #7 Keeping the Brain Healthy
뇌 노화 편입니다. 뇌는 상대적으로 천천히 늙지만, 수면, 혈류, 운동, 식단, 오메가3, B비타민/호모시스테인, metformin, NAD booster 등이 뇌 건강과 연결된다고 설명합니다. 알츠하이머 같은 질환도 결국 노화 과정과 깊게 엮여 있다는 관점입니다.
- #8 Biotracking, Age Reversal & Advanced Technologies
시즌1의 결론 격입니다. 웨어러블, 생물학적 나이 검사, 센서, 혈액/유전체 데이터, 개인화 식단, 운동 최적화, reprogramming, 장수 사회의 경제/윤리 문제까지 갑니다. 핵심은 측정하고, 개입하고, 다시 측정하는 건강관리입니다
시즌 1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노화는 질병들의 배경 원인이고, 식단·운동·스트레스·분자·의료기술·측정을 통해 그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이야기.
다만 실천 레벨로 보면 가장 안전하고 반복되는 메시지는 꽤 보수적.
→ 덜 자주 먹기, 당/과식 줄이기, 식물성 위주 식단, 운동, 근력 유지, 사우나/추위 같은 적절한 스트레스, 수면, 측정. 보충제와 의료개입은 훨씬 더 불확실성이 크다.
이제는 측정 가능한 실천 시스템으로
“내 몸에서 작동하는지 어떻게 볼까?”
https://www.youtube.com/watch?v=QyVzREP9axI
- 노화는 고정된 운명이 아니라 측정, 지연, 일부 역전 가능성이 있는 생물학적 과정
- 벌거숭이두더지쥐, 고래 같은 장수 동물 사례를 통해 “몸은 더 오래 버티도록 설계될 수 있다”
- mTOR, AMPK, sirtuins 같은 longevity genes/pathways가 다시 등장
- 에너지 충분해? 세포 키우고, 만들고 저장하자 = mTOR
- 근육 만들고 성장하고 회복하는데 필요
- 다만, “수리/청소”보다 “성장/축적”에 치우칠 수 있다
- 에너지 넉넉하지 않네? 낭비 줄이고 수리해 = AMPK, sirtuins
- AMPK: 몸의 연료 게이지. 운동과 공복이 자극.
- sirtuins: 세포의 수리보존 팀
- 현대인들은 너무 자주먹고 편해서 스트레스가 부족하다.
- 따라서 성장이 과하고, 수리가 부족하다.
- 적당한 스트레스를 줘서 수리 모드를 켜야 한다.
- 에너지 충분해? 세포 키우고, 만들고 저장하자 = mTOR
- 알츠하이머 같은 질환도 말기 증상만 볼 게 아니라, 그 아래의 노화 과정, 특히 세포 정체성 상실/ex-differentiation과 연결해서 봐야 한다고 합니다.
- DNA methylation clock, 피부 clock 등으로 biological age를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강조.
- fasting, 운동, 수면, 작은 생활습관 변화가 누적되어 수명/건강수명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정리.
- NAD, resveratrol, metformin 같은 시즌1 분자 이야기를 다시 가져오고, cellular reprogramming/OSK factors/시력 회복 연구 같은 “노화 역전” 가능성도 다시 강조.
Klotho?
Klotho 단백질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GMP 마스터 셀뱅크를 완성하고 바이러스 테스트에 들어갔다
Klotho는 노화·신장·신경퇴행·혈관 건강과 연결되는 “장수 단백질”
- 나이가 들면서 자연히 줄어드는 단백질
- 신장에서 주로 만들어지고, 혈액 타고 온몸 순환
- 줄어들면서 - 신장 나빠지고, 뇌기능 떨어지고, 혈관 노화됨
- 동물실험에서 Klotho를 늘려주면 수명이 늘었음
- "부족해서 노화가 빨라지는 건지, 노화 때문에 줄어드는 건지"는 아직도 연구 중
→ 약으로 보충해주면 어떨까?
Klotho가 흥미로운 이유는 특정 질병 하나의 표적이라기보다, 노화 과정에서 여러 조직의 기능 저하와 함께 감소하는 장수 관련 단백질로 자주 언급되기 때문. 신장질환, 인지기능, 혈관 노화, 대사 건강 같은 여러 영역과 연결됨.
이번 뉴스의 핵심은 임상 효능이 입증됐다는 뜻이 아니라, Klotho를 약물처럼 전달하려는 제조 인프라가 한 단계 진행됐다는 점. 세포치료 방식은 단백질을 한 번 주입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서 일정 기간 Klotho를 분비하게 만들려는 접근으로 볼 수 있음.
하지만 아직은 매우 초기 단계. Klotho를 얼마나, 어디에, 얼마나 오래 전달해야 하는지, 장기 안전성은 어떤지, 어떤 질환에서 먼저 효능을 입증할 수 있는지가 모두 남아 있음. 의미는 "항노화 치료제가 곧 나온다"가 아니라, 노화 생물학이 실제 GMP 제조와 세포치료 제품 개발 언어로 번역되고 있다는 데 있음.
롱제비티 의학은 공중보건과 합쳐져야.
https://www.eurekalert.org/news-releases/1129006
이 주장은 롱제비티 의학의 방향을 꽤 정확히 짚습니다. 건강수명을 늘리는 일이 고가 검진, 개인 맞춤 보충제, 프리미엄 클리닉의 영역에만 머물면 사회 전체의 의료비와 노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움.
진짜 중요한 변화는 롱제비티가 공중보건과 결합하는 것. 조기검진, 운동·영양·수면·대사관리, 혈압·혈당·지질 관리, 예방접종, 낙상 예방, 근감소 관리, 치매 위험 관리 같은 기본 개입을 더 일찍, 더 넓게, 더 데이터 기반으로 수행하는 쪽.
디지털 헬스케어가 여기에 붙게 됨. 웨어러블, 원격 모니터링, 건강검진 데이터, 보험 청구 데이터, AI 위험 예측 모델을 연결하면 개인별 위험도를 더 빨리 잡고, 의료 시스템은 고위험군에 자원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한국처럼 고령화 속도가 빠르고 건강보험 체계가 강한 나라에서는 특히 중요한 프레임. 롱제비티는 부유층의 최적화 서비스가 아니라, 국가 의료비를 줄이고 생산가능인구의 건강기간을 늘리는 공중보건 전략으로 번역될 때 영향력이 커짐.
Countdown, 손상 미토콘드리아 제거 연구에 신규 그랜트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를 제거하거나 회복시키는 연구에 신규 그랜트가 붙었다는 내용.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에너지 생산뿐 아니라 염증, 세포 사멸, 신경세포 기능, 대사 건강과 연결되어 있어서 노화 연구의 핵심 축 중 하나.
특히 파킨슨병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에서는 미토콘드리아 품질관리, 즉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를 골라내는 mitophagy가 중요한 메커니즘으로 자주 언급됨. 이 시스템이 망가지면 에너지 생산이 떨어지고,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 신호가 커지며, 오래 사는 세포인 신경세포가 특히 취약해짐.
롱제비티 관점에서 의미 있는 지점은 질병별 증상 치료가 아니라 세포 품질관리라는 공통 뿌리를 겨냥한다는 점. 미토콘드리아 회복이 실제로 가능해지면 파킨슨병, 근감소, 대사질환, 만성피로, 노화 관련 기능저하가 같은 연구 축에서 다시 해석될 수 있음.
다만 아직은 치료제가 아니라 연구비와 초기 연구 단계. 지금 봐야 할 것은 임상 제품보다, 노화 질환을 설명하는 메커니즘이 점점 세포 품질관리와 에너지 대사 쪽으로 수렴하고 있다는 신호.
마늘 유래 성분 S1PC, 노화 중 근육 건강 개선 가능성
https://www.eurekalert.org/news-releases/1126439
일본 연구팀이 숙성마늘 추출물 관련 성분 S1PC가 노화에 따른 근육 기능 저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를 발표. Cell Metabolism에 온라인 게재 예정으로 소개됨.
핵심: 근감소증/근육 노화 쪽 nutraceutical 후보. 단, 사람 치료제로 확정된 건 아님.
근육은 롱제비티에서 생각보다 중심 자산. 근육량과 근력은 낙상, 골절, 혈당 조절, 인슐린 감수성, 독립 생활 가능성, 사망률과 모두 연결됨. 그래서 근감소증은 단순한 운동 부족 문제가 아니라 고령사회 의료비를 키우는 핵심 병목.
이런 맥락에서 S1PC 같은 식품 유래 성분 연구는 보충제 뉴스로만 보면 가볍지만, "근육 노화를 약물·영양·운동의 조합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보면 의미가 있음. 다만 동물/세포/초기 연구 신호와 사람의 기능 개선은 다른 문제.
받아들일 때는 보수적으로 보는 게 좋음. 근육 노화 관리의 1순위는 저항운동, 충분한 단백질, 수면, 대사 건강이고, S1PC 같은 후보는 그 위에 붙을 수 있는 보조 개입인지 검증되는 단계.
대웅제약, 턴바이오 플랫폼 인수…"노화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6142
대웅이 Hanall로부터 Turn Bio의 롱제비티 플랫폼 관련 권리를 넘겨받는다는 내용.
→ 한국 기업도 해외 longevity 플랫폼과 연결된 딜을 만지는 중
이 뉴스는 국내 제약사가 롱제비티를 단순 건강기능식품이나 웰니스 트렌드가 아니라 신약개발 플랫폼의 한 축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해외의 노화질환 플랫폼을 국내 기업이 들여오거나 권리를 재배치하는 흐름은 앞으로 더 늘어날 수도.
Turn Bio처럼 세포 재프로그래밍, 재생, 노화질환 치료와 연결되는 플랫폼은 “하나의 약 하나”보다 기술 기반을 확보하는 성격이 강함. 성공하면 여러 적응증으로 확장될 수 있지만, 실패하면 플랫폼 전체의 가정이 흔들릴 수 있음.
따라서 투자/산업 관점에서는 단기 매출보다 방향성을 봐야 함. 한국 제약사가 비만, 면역, 재생의학, 세포치료, 노화질환 플랫폼을 어떤 방식으로 묶어 가는지가 중요. 아직은 임상 제품보다 BD와 기술 옵션 확보 단계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금지약물 사용이 허용되는 강화형 럭비 대회
https://x.com/bryan_johnson/status/2057994531921092672?s=20
이건 겉으로는 스포츠 이벤트 뉴스지만, 롱제비티/예방의학 관점에서는 인간 강화의 경계가 어디까지 허용될 것인가라는 질문. 치료, 최적화, 강화의 구분이 점점 흐려지고 있음.
기존 스포츠는 공정성과 선수 보호를 위해 약물 사용을 금지해 왔음. 그런데 강화형 대회는 그 금지선을 일부러 풀고, 약물·호르몬·회복 기술·모니터링을 공개적으로 쓰는 방향을 실험함. 이 흐름은 의료적 관리 아래에서 인간 성능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문화적 신호.
롱제비티 의학도 같은 질문을 피할 수 없음. 결핍을 치료하는 TRT, 비만을 치료하는 GLP-1, 노화를 늦추려는 라파마이신, 인지 기능을 높이려는 약물, 회복을 빠르게 하는 펩타이드가 모두 "치료인가, 최적화인가, 강화인가"의 회색지대로.
그래서 이 뉴스의 핵심은 럭비 자체가 아니라 규제와 윤리. 앞으로 예방의학과 디지털 헬스케어는 단순히 오래 살게 해주는 기술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의 성능을 얼마나 높여도 되는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까지 요구하게 될 것.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6-10524-5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이거나 8시간 초과일 경우, 전신의 생물학적 노화가 가속될 가능성
영국의 약 50만 명 규모의 UK 바이오뱅크를 이용한 연구에서, 수면 시간과 23종의 생물학적 노화 시계와의 관계를 분석.
수면 시간과 노화 진행 정도의 관계는, 모든 장기에 걸쳐 U자형을
생물학적 나이가 가장 젊게 유지되는 수면 시간은 6.4~7.8시간으로, 장기나 성별에 따라 약간 다름.
6시간 미만은 전사망 위험도가 약 50% 상승, 8시간 초과도 약 40% 상승과 관련.

도파민 시스템을 망치는 습관 from 앤드류 후버만
https://x.com/jota_snchez/status/2056677719950115262?s=20
- 일어나자마자 폰 보기
- 일할 때 배경음악 틀기
- 좋아요/알림 계속 확인하기
- 밥+드라마+폰처럼 보상을 여러 개 겹치기
- 기상 90분 안에 커피 마시기
- 노력보다 결과만 보상하기
- 심심할 때 바로 스크롤하기
- 카페인·설탕·초가공식품으로 시작 버튼 누르기
- 아침 자연광 안 보기
현대인은 작은 자극을 너무 자주 먹고,
그러면 뇌가 지루한 일, 긴 일, 보상이 늦게 오는 일을 못 견디게 된다
저 개인적으로 해보려는 습관들은
- 아침에 바로 폰 보지 말기 - 미장 투자자 ㅠㅠ
- 잠깐이라도 일어나서 빛 보기
- 깊은 작업할 때는 알람과 음악 끄기
- 밥 먹을때는 밥에만 집중해 보기
- 심심한 시간을 그대로 둬 보기
https://www.axios.com/2026/04/08/how-to-keep-workout-routine
운동 총량도 중요하지만,
한 가지 운동만 많이 하는 것보다 여러 종류를 섞는 사람이
사망위험이 더 낮게 나타났다
Nurses’ Health Study와 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를 합쳐서
약 11만 명을 30년 안팎 추적했고, 운동 종류와 사망률을 비교.
핵심 결과
- 운동 총량이 많을수록 사망위험은 낮아짐
- 다만 효과는 어느 지점부터 완만해짐
- 같은 운동 총량 안에서도 운동 종류가 다양한 사람이 더 낮은 사망위험을 보임
- 가장 다양한 활동을 한 그룹은 가장 낮은 그룹 대비 전체 사망위험 19% 낮음
- 심혈관, 암, 호흡기 등 원인별 사망도 대체로 낮게 나타남

운동량 늘수록 위험 낮아짐.
다만 확 좋아지고 완만해짐.
→ 많이 할 수록 무조건 더 좋은게 아니라는
운동량이 많고, 운동 종류도 다양한 사람이 가장 사망위험이 낮았음.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GLP-1과 암 진행 지연 가능성
그 GLP-1에 재밌는 소식이 하나 나왔는데요. 그 부작용이라고 여기서 보도가 됐는데 암진행이 지연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요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팀이 의료 기록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했는데 대상은 1에서 3기 암진단을 받은 사람들 암 종류는 일곱 개 이렇게 분석을 했는데 GLP-1을 쓴 사람들과 다른 당뇨인 DPP-4 억제를 쓴 사람들을 비교한 거였고요. 여기서 GLP-1은 오젠픽 위고비 마원자로 재빠운드 계열이었습니다. 근데 그 결과 GLP-1을 쓴 사람들은
일부 암에서 4기와 전의함으로 진행할 위험이 더 낮게 나왔다는 것이죠. 어 비교적 통계적으로 의미 있었던 어 암은 비소세포함, 유방함, 대장함, 간함이었고요. 위험 감소폭은 31%에서 50% 정도로 낮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기 진능률이 한 10%였던 것이 비교군이 22%로 훨씬 더 차이가 컸다. GP1을 투여한 곳에서 비교군에 비해 덜 훨씬 더 덜 4기로 진행하더라 이런 이야기가 있었고요. 왜 그런가 봤을 때 아직 이게 확정은 아니지만 어 체중도 감소하고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다 개선이 되면서요 인슐린이 활당이 개선되면서 면역까지 조절 조절되고 그것이 나아가서 암세포 주변의 환경을 변화시킨게 아닌가? 그래서 GLP-1이 단순히 살 빼는 약을 넘어서 암진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가설이 꽤나 유미하게 부상하고 있는 뉴스입니다. 아직 이게 무작이 임상 시험이 아니라 관찰 연구여서 GLP-1이 암진행을 막는다고 이렇게 다 확정하긴 어렵지만 어 이게 대규모 임상 시험으로 확인해야 할 유망한 관찰 결과가 나왔다 정도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 뉴스님도 한번 보셨죠? 아니요. 저 이번 주 뉴스 팔로업도 하나도 못했습니다. / 아, 정말요?
정말. 네. 어, 근데 정말 이거는 부작용이 맞나요? / 네. 부작용이 아니죠? / 음. 네.
엄청 좋은 이야기죠. 사실 계속 GLP-1 관련해서네. 첫 번째 롱제비티 약이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GLP-1이 저희 뭐 코그리피티브 펑션에도 좋다고 하고 이렇게 뭐 만성 질환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미 얘기가 됐었고. 네. 근데 이제 물론 이제 사기 진행이니까 여기서부터 뭔가를 인간관계를 인과 관계를 바로 이야기하긴 어렵지만 근데 이제 저희가 이러 이로부터 저희가 알 수 있는 거 아마 뒤에서도 계속음 비슷한 어 것들이 나오는 거 같은데 저희가 흔히 대사질환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저희가
노화 이꼴 대사가 나빠지고 그로 인해서 되게 많은 만성질환들이 만들어진다라는 것에 있어서는 지금 많이들 이렇게 큰 관점에서 방향에서 거기에서 동의하는 방향으로 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반 관찰하게 되는 거겠죠. 아마 뒤에서 더 이제 이번 주 주제에 그런 내용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서 지금 보시는 분들도 흥미로운 많으니까 네. 한번 지켜봐 주세요. 끝까지.
네. 그리고 또 이게 사실 제가 뭔가 이런 변화들 볼 때 투자 관점에서 또 저는 보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뭐 폐암 시장이 줄어들게 되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역시 그렇게 보기보다는 이게 진단 후 치료라고 했던 것이 곳에서 대사 상태를 조절해서 진행을 늦추는 예방과 고조 치료 쪽으로 어 암시장이 확장된다라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제 이런대 굉장히 염증과 대사 비과 연결되는 영역에서는 종양학과 대사 질환의 경계가 좀 더 흐려지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렇게 봤을 때 이런 GLP번부터 대사약 디지털 모니터링 조기 검증과 보조 요법이 암 관리 체인에 새로 붙을 수 있게 되었다고네 저 개인적으로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뭐 GLP-1이 암과 암을 암으로 이제 진행되는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는 연구가 있었고요. 그리고 재미있는 개념이 있습니다. 파이프라인 이인너 필이라고요. 보통 우리가 어떤 적응증에 맞춰서 어떤 한 약을 만들기 마련인데이 바이오웨이지라는 기업이 어 새롭게 이제 말을 하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파이프라인
Pipeline in a Pill과 노화 경로를 겨냥하는 신약 전략
이너필이라고 한 약이 여러 질병을 단순에 치료한다는 그런 구호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그렇기보다는 애초에 노화와 완성 질환의 공통 상위 경로를 잡으면 여러 적응증으로 다 적용할 수 있다. 요런 차원의 접근이더라고요. 그렇게 봤을 때 이런 제약사들이 이렇게 이런 접근을 하는게 말이 된 이유 자체가 특정 장기 하나만 겨냥하는 방식에서 노화 관련 생물학적 경로를 플랫폼처럼 보고 여러 경로로 여러 질환으로 확장하려는 개발 전략을 쓰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좀 의미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규제와 임상은 여전히 질병 단위로 움직이니까 어 이게 노화를 치료한다는 식으로 아직은 생받기 어렵고 실제로는 이렇게 각각 구체적인 적응증에서 효능을 증명해야 하는 한계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음네. 저는 요거 보면서 또 들었던 생각이 아 CEO는 정말 네이밍 잘해야 되는 [웃음] / 그러니까요.
네. 아, 나도 참 잘해야 되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러니까 특히나 이제 변화 변해 여기 바이오필드만 변해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개념을
감결하게 전달하는게 진짜 중요한 일인 거 같아요. 그거를 하기 위해서 이제 새로운 그 어떻게 보면 다 비슷한 얘기를 하는 거 같은데 굳이 뭐 이렇게 생각이 될 때도 있지만 이게 처음 보는 사람 입장에서선 그리고 패러다임을 이렇게 바꿀 때에는 언어의 힘이 정말 강력하기 때문에 저는이 파이프라인너 필 이것도 참 아 참 장명 잘하네. [웃음] / 전대적인 마케팅이다. 전대적인 장명이다. /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예. / 네. 음.
그래서 비슷하게 이게 저속로화라기보다 이게 롱제비티라는 단어가 유행이 되길 / 간절히 / 바라고 있습니다. / 네.
네. / 어튼 그렇게 또 할 거 할 이야기가 많아서 빠르게 넘어가 보면요. 요거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아, 네. 아, 이거는 제가 뉴스 팔로 아주 자세히는 못 했는데 이번 주에 팝업이 떠서 제가 공유를 드렸고요. 저희 커뮤니티 채널에 어, 이게 더 윌퍼징을 그니까 기존의 이런 방식보 기존 방식뿐만 아니라 기존의 승인 약물이 다른 용도로 적극적으로 발견될 수 있고 사용될 수 있도록 이렇게 옵션을 늘리겠다라는 발표가 있어서 되게 흥미롭게 봤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떤
FDA의 drug repurposing 확대 움직임
염증 질환이나 이런 걸 아니 하는 건 아니고요. 대사 질환이나 이런 티행시험 질환, 시기평등을 우선 순위로 한다고 하고요. 이거 보시면 환자 연구자 누구나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런 것처럼 저희가 왜 데모크라 그 건강 민주화랑 관련된다고 했을 때 특히 저는 개인적으로요 분야 관심이 많은데요. 그 이유는 저희가 어 특히 이런 노나 만성질환 같은 경우 안전성이 중요해요. 저희가이 백신을 얘기했을 때에도 건강한 사람들이 어떤 것을 예방으로 하기 위해서는 사실 안전성이
보장되어야 하는게 사실 기본인데 그거를 새로운 약을 만들어서 그때부터 몇 십년의 안정성을 보기엔 달리 어려우니 이미 우리가 되게 잘 오랫동안 사용되고 있는 안전한 약을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저희가 왜 AI 얘기할 때 그런 얘기 많이 하죠. 저희가 기존의 룰 베이스로 인간이 우리의 이해 안에서 어떤 아 이건 이래서 좋고 이건 이러니까이 정도로 사용하고 이렇게 어떤 다친 공간 안에서 옵티마이제이션을 해 왔던 것을 열어서 우리가 기존에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으로 사용될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 제가 관심이 있고 좀 재밌게도 지금 FDA에서도 이런게 관심이 있던 걸 표명을 한 것에 되게 재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고요. 어 제가 최근에 우리나라 어떤 업체에서도 관련된 리드럭 리퍼포징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음 그 업체에서도 뭔가 라이센스 아웃을 크게 하신 걸 제가 뉴스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 아 정말요?
찾아봐야겠네.네 네. 그래서 저희가 이런 식으로 앞으로 저희가 바로 앞서 GLP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듯이 저희가 하나의 이렇게 만성 질환이라는 큰 좀 더 하나의 높은 카테고리에서 바라보게 되면 기존의 어떤 장기나 어떤 질병만 치료하기 위해서 썼던 약이 생각보다 다른 식으로 촬영될 수 있을 가능성이 많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 그 관점에서 어 사실 저희가 왜 민이나 라파마이스 이런 얘기 했었잖아요. 그래서 예전에는 막 이렇게 막 얼리 어차타나 이런 특별한 그런
무드브먼트로 인식이 되었던데 반에 아 뒤에도 있구나 그렇던데 반에 지금 이러한 사례들이 나옴으로 인해서 어 어쩌면 우리가 모르는 다른게 있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인식이 점점 더 퍼지는 거 같고 그게 이제 FDA 같은 메인스트림에서도 언급이 됐다는 거에 되게 흥미로 왔고요. 저는 또 그래서 저희가 이제 AI툴도 있으니까 그런 가능한 조합들 그리고 지금 리서치 속도들도 지금 엄청 빠르잖아요. 그래서 기존보다 논문도 엄청 많이 나오고 있고 그래서이 모든 것들에 대한 속도가 더 가속되지 /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까이 맨 처음에 GLP-1이 암 지원과 연결되었다 이런 차원에서도 사실 어떻게 보면 드러그 리펄 포징으로도 볼 수도 있는 거 같고요. / 네. 맞아요.
그런 거 봤을 때 정말 시민과학의 시대가 또다시 열리는구나 하는 생각도 한번 더 드는 것 같습니다. / 네.
네. 근데 이게 역시 여기도 좀 중요하긴 한데 3 모델이 쉽지 않다는 게 / 음 / 조금 아쉽긴 한 거 같아요.
오래된 약은 이제 특허 방어가 약하고 뭐 세 새로 하다 보니 대규모 임상 비염을 그래서 누가 부담할지가 문젠데 이런 분야에서 이렇게 국가나 규제 당국이 참여해 주게 된다면 좀 더 무브먼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그래서 저는 약간 그래서 여기서는 헬스 컨스마 헬스 쪽에서도 여기랑 연관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해수회자가 꼭 환자뿐만 아니라 예방에 해당한다면 모두에게 해방이 될 수 해당이 될 수 있고 그리고 어떤 우리가 어떤 데이터를
공유한다거나 아니면 우리가 참여해서 저희가 예전에 커뮤니티 펀딩도 얘기했었죠. 그래서 그런 스윙 모델이나 이런 자본 모델 역시 [콧방귀] 그니까 과학 쪽에서 이런 식으로 새로운게 만들어지는데 기존의 인센티브 스트럭처에 얼라인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또 반대로 이것을 진행시킬 수 있는 다른 인센티브 모델이 자연석에 나오지 않을까 싶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기 때문에 제도나 국가 단위에서 이게 어떠한 이게 뭐 제약사는 관심이 없을지 모르겠지만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켜서
그래서 수많은 그 의료보험 비용이 훨씬 줄어들 수 있다고 저희가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하면 그런 측면에서 의미가 있을 것 같고 저희가 왜 GLP-1이 감염병에도 아 그런 얘기 아 비만 GLP-1이 아니죠 비만이 감염병에도 취약할 수 있다라는 연구를 소개드릴 때에도 이런 연구가 의미 있는 이유가 사실 이러한 연구가 나무로 인해서 저희가 세금을 쓴다거나 아니면 국가적으로 어떠한 의사 결정을 하고 예상 계산을 집행하데 있어서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는 하나 연구가 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그런 것처럼 저희가 되게 많이 변화하는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데 이거는 단지 기술과 가반 변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제일 처음에 시작할 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회 구조도 바뀌고인 사회 구조가 바뀐다는 의미는 인센티브 스트럭처가 지금 바뀌어가고 있는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아직은 물론 되게 얼리 어 매우 앞에 단계에 있는데 저희는 이제 그거를 곧 보게 될 거라 생각이 들고 그러면 저희는 이제 뭐 사업가나 아니면 투자사의 입장에서도 항상 이렇게 뭐가
변화할 때 기회가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정말입니다. 제가 특히 공감을 많이 얻게 되는게 사람들이 이제 AI 다 좋아. AI 좋고이 사이클다 너무 대단하고 한데이 다음은 뭐가 될까라는 질문에 다들 그러면 우리 좀 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거 그게 정말 큰 돈이 되지 않을까라는 그 토픽에는 모두가 공감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여기서 하고 있다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웃음] / 많이 들어 주세요.
네. 저희가 정말 공부 열심히 하고 변화 큰 변화 잘 추적하면 뭐 투자 같은 기회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거니까요. 그런 것도 / 네, 맞습니다.
네.요 멀티에트와 바이오메디컬 연구가 있는데 그 제가 말해 볼까요? 아니면 기원님이 설명해 주시겠어요? 제가 말해 볼까요? / 요얘게 네. / 아, 네. 해 드리겠습니다.요
멀티 에이전트와 AI가 바꾸는 바이오 연구
그 에이전트가 바이오메디컬 연구 방식을 바꾸기 시작했는데요. 이게 멀티에 의미는 단순히 뭐 논문을 유약하고 이게 아니라 뭐 각각 이제 다 역할이 있는 거죠. 가설을 세우는 친구, 문헌을 검토하는 친구, 설계를 제한하는 친구 이런 것들이 에이전트가 다 묶여서 연구 프로세스가 하나의 소프트웨어처럼 바뀌고 있고 그게 어 그렇게 가설 설 생선과 실험 설계 후보 약물 검증까지 계속 가속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거 자체가 사실 전반적인 바이오메디컬 연구 방식 자체를 바꾸기
시작했고요. 실제로 저희가 뭐 과학 연구나 수학 연구나 이런 거 보면은 요즘 AI가 더 많이 인간보다 더 빠른 발전을 보여 주기도 하는데 그런 차원에서 약간 비슷하게 이해하셔도 조금 어 이해하시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게다가 또 이게 단일 특히 롱제비티 분야에서 우리가 이런 걸 뭔가 연결하고 볼 때 이게 단일 진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들을 연결해서 보아야 하는데 이런 거를 사람이 다 모두 다 따라가기가 좀 어려웠던 거죠. 그런데 요런 에이전트
시스템은 계속 반복되는 시행을 훨씬 더 잘할 수 있으니까 이런 거를 좀 더 기존 인간 위주의 연구보다 새로운 발견을 더 많이 할 수 있겠다라는 차원의 접근이고요. 그래서 앞 어 이게 좀 잘 되려면 AI가 제한 실험을 빠르게 돌리고 결과를 다시 학습시키는 폐쇄 루프 연구 인프라가 되게 중요한데 제가 아직은 보고 있기로는 그 실험실 차원에서의 자동화요 그 실제로 뭐 습직실험실 습직 실험실이라던가 이런 현실 세계 인프라랑 연결하는 데서 아직은 조금 병이 있는 거 같고 그런 클리니컬
트레이어 를 역시 제일 잘하는 국가는 중국이다 보니까 이런 쪽에서 중국이 조금 잘하고 있는게 아닐까라고 연결해서 생각을 저 개인적으로 해 보게 됐습니다.요 관련 뉴스 어떻게 보셨나요? / 네. 저는 요게 되게음 가설을 세우는 에이전트 그러니까 사실 어떤 가설을 세우고 나면 그다음부터 그니까 뭔가 웰랩에서 스하는 거 말고는 어떻게 기존에 나와 있는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아니면 기존에 나와 있는 연구로부터 어떤 스럼 설계를 하고 그로부터 이제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도 요즘 연구 많으니까요. 뭐 웬맵이 아니어도 나와 있는 이제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가지고 그니까 그런 식으로 하는 과정에 있어서 사실이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면 정말 예 엄청 높아질 것 같아요. 아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설 자체도 이제 기존에는 그 분야를 연구하신 분들이 그거를 그 맥락을 다 이해하셔서 아 그럼 이건 한번 이렇게 바꿔서 이런 식으로 철라의 나라를 계속 반복하는 시기였다고 하면 그런 과정 역시 에이전트가 되게 잘해 줄 거라 저는 네. 아, 저희가 코딩
에이전트 얘기했잖아요. 지금 코딩 에이전트가 엄청나게 코딩을 쏟아내고 있듯이 지금이 실험하는 에이전트도 엄청난 과학 실험을 이제 쏟아내지 않을까 그러면 저희가 결국 피지컬 월드인 클리니컬 트라이얼이 목이 될 것이다라는 것에 계속 저희가 그전에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요. 어, 그럼 그러면 아마 뒤도 뛰서 얘기하실 텐데 그럼 병목이 계속 있으니 그럼 앞단에서는 뭐 더 컴퓨팅을 잘해서 뭔가 이걸 더 예측을 잘하는 그런 식으로 또 올라갈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어떤 밸류 체인상에서
예, / 정말 필요한 것에만 하게끔요.
네. 그렇고 아니면 더 빨리 예측을 해서 예, 뒤에가 있기 때문에 앞단에서 모델을 더 정교하게 만들어서 뒷단의 성공 가능성이 높은 애들로 가고 뭐 이런 식으로 하겠죠. 그래서 지금도 예전에 비해서는 앞 뭐 앞단에서 여러 시계 실험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아직까지도 뭐 바이오에서의 약물 개발에서의 성공은 정말 낮은 확률이지만 그래도 뭔가 모델링도 많아지고 이런 것처럼 뭔가 우선 양으로 뭔가 어떤 거를 메꿔 줄 수 있는 그게 되게 익스포넨셜하게 높아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코딩
에이전트를 봤을 때 그 느낌이 들었어요. 이제 이런 연구 자체도 해줄 수 있으면 진짜 네. 가팔라지겠구나. 그리고 근데 이제 또 하나 걱정되는 건 이렇게 데이터를 보고 그 데이터로부터 뭔가 아 이거 좀 이런 거 같다라는 왜 코드도 에이전트가 너무 많이 약간 가비지 같은 코드를 만들어 낼 수 있듯이이 연구 역시 어 그런 것도 가능할 것 같아서 아까 그 말씀드린 것 같어요. 그니까 뒤에 바틀렉을 / 네
네 / 실제로 이게 그 코딩 코딩하는 역할에서도 잘못 잘 코딩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 피를 해 버리면 이거를 수정하는데 너무 많은 그 부담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소규모의 빌더만 남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 음
음 / 저는 역시 이게 비슷하게 참이 바이오와 생물학이란 거를 그냥 몸의 언어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 실제로 우리 단백질 구조도 ATG로 이루어져 있으니까 그 AI 에이전트가 코딩이라는 시언너나 이런 언어를 획득했듯이 우리 몸을 해석하는 새로운 언어를 금방 획득하게 되리라 생각을 하게 되는 거 습니다. 그리고 비슷하게 또 양자 컴퓨터에 대한 소식도 있었습니다.요 클리블랜드 클리닉이랑 IBM요 아까요 GLP-1을 연구한 곳인데요.요 클리블랜드 클리닉이랑 IBM이 같이
양자컴퓨터로 단백질 구조를 계산한 사례
협업을 해서 양자 컴퓨터로 단백질 전자의 구조를 계산하는 것을 해냈습니다. 이게 단백질이 원래 전자 구조가 행동을 좌우하기 때문에 굉장히 이런 차원에서 의미가 있는데 이게 약물이 붙는지 결합이 안전한지 이런 것들이 결국 전자의 분포와 상호 작용과 관련이 있는데 이게 고전 컴퓨터만으로는 정확한 전자 구조 계산이 어려웠었거든요. 이게 분자가 커질수록 가능한 전자 배치가 너무 늘어나기 때문에. 근데 물론 이게 작은 분자 데모. 어, 그렇기 때문에 이게 작은 분자 대모가
아니라 303개 원자 미니 단백질를 네, 이번에 다 계산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전반적인 현실 문제와 연결될 수 있는 단백질을 계산을 했고요. 근데 여기서 양자 컴퓨터를 단독으로 쓴게 아니라 뭐 실제 컴퓨팅과 나눠서 쓴게 포인트인데 이게 쉬운 조각은 슈퍼 컴퓨터가 풀고 얼핏이 부족한 조각요 한에서만 양자 컴퓨팅 양자 컴퓨터가 샘플링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게 확장 가능한 계산 파이프라인을 하나 보였다는 점. 이게 양자 컴퓨터가 신약 개발을 뭐 바로
혁신했다까진 아니지만 실제 생학 문제로 가는 워크플로우가 처음 꽤 설득력 있게 작용했다는 것에서 의미가 있다라고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그 IBM 같은 양자 컴퓨터 물론 관심이 많은 회사였겠지만 양자 컴퓨터로도 이런 접근을이 우리 몸을 이해하기 위한 접근이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했습니다.어 저희 뭐 댓글이 있었네요. 아 멀리 가려면
멀리 가라면 거쳐야 하는 거정이죠. 아, 네. / 그리고
그리고 뭐 네. 이런 이야기도 한번 있었고요. 라이프스펜이라는 사실이 데이비드 싱클레이어의 유튜브 채널인데요. 43만 정도 있는 채널이 새롭게 리브랜딩을 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데이비드 싱클레어 채널 리브랜딩과 생체나이 클락
아, 늘 들올 때 너무 좋으시는구나. 그렇습니다. 이게 [웃음] 한 4년 전에 [콧방귀] / 4년 전에 있었던 영상이거든요. 이게 다 시즌 1이라고. / 네.
네. / 여기서 했던 내용들을 제가 정리는 해 놨는데요 자료 자체를
저희 또 그 아마 유튜브 설명란에 제가 업데이트를 해 놨어요. 그래서요 자료는 보실 수 있으시고
요거는 굳이 네. 다 일부러 다 일일이 말씀드릴 건 아닌 거 같고어요 시즌 1에 대한 이야기들은 노화들이 노아가 질병들의 배경 원인이고 뭐 이런 걸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이야기였는데요. 그게 이제 사실 실천 레벨로 봤을 때 약간 반복되는 메시지가 좀 보수적이었습니다. 요런 것들. 근데 이게 실 측정 가능한 실천 시스템으로 어 내 몸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자고 다시 리브랜딩에서 돌아왔고
시즌 2의 유미한 첫 번째 영상이 나왔습니다. / 음.
음. 저도 밥 친구로 한번 봐야겠네요.
그래서 이게 내용을 짧게 요약을 해 보면요. 노화가 고정된 운명이 아니라 측정 지연 같은 이런 역전 가능성이 있는 생물학적 과정이고 뭐 이런 유명한 장수 동물로 몸은 오래 더 버티도록 설계될 수 있으며 역시 메카니컬이랑 AMPK 서투인 같은 이런 핵심 요소들도 다시 등장을 하게 됩니다.요 요 MTOR이라고 하는게 사실 에너지가 충분하다고 하면은요 세포를 키우고 만들고 저장하자라는 건데 이게 너무 과도하게 수리하는 거 대신 성장과 축적에 치우치는게 약간 문제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재밌게 이해한게 현대인이 너무 자주 먹고 편해서이 몸에 스트레스가 좀 부족하다는 거죠. 그래서 성장이 과하고 수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적당한 모델을 켜서 수리 모델을 좀 켜야 된다. 이런 이야기로 저는 이해를 했고요. MTOR, AMPK, 서투인 같은 것들을 그렇게 해서 요런 이야기도 또 해 주셨고 알차하이머와 같은 질환도 말기 증상만 볼게 아니라 그 아래의 노화 과정, 특히 세포 정체성 상실, 정보 이론이죠. 이런 것들과 연결해서 봐야 된다고 말씀하시고
여전히요 피부 같은 것도 어 그 신체 나이를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강조하시기도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런 작은 습활 습관 변화가 누적되어서 건강 영향이 줄 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이 유튜브 채널 리브랜딩에서 돌아오셨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말씀하신 거는 계속되는데 좀 더 이제 측정 가능한 실천 시스템에 얹어서 실제로 내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자. 이런 말씀을 해 주시는 거 같더라고요. 그렇게 이런 스타가 데뷔를 / 하셨습니다. [콧방귀]
아, 뭔가 목적이 있으실 텐데 궁금하네요. [웃음] / 브랜딩도 딱 예.
네. 그러니까이 교수님 연관된 스타트업들도 꽤 있으셔 가지고 네. 꼭 그 바라이프 바이오사언세스뿐만 아니라 네. 그 제가 알기로 그 클락 관련한 것도 하나 연관된 스타트업이 있으시고요. 네. / 음.
음. / 갑자기 저 측정 얘기를 하셔 가지고 어 한 3, 4 에피소드에서 소개하시지 않을까는 생각. [웃음] 아, 근데 이게 확실히 또 데이비드 싱클레어라는 이름이 있어서 그런지 4년 만에 돌아왔는데도 엄청 잘되더라고요.
음. 오히려 지금이 저는 더 잘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 놀라운게 사실
4년 전에 이게 조회수가 잘 나왔었더라고요. 꽤나. / 음.
음. / 그래서 확실히 그때도 잘됐지만 이제 더 잘되는구나 하고
네. 그 바이 바이오 그 클락 관련된 거는 역시 DNA 메틸화로 보는 거였나요?
네. 메틸화도 있고. 네. 그 메틸까 그게 저 제가 타임라인이 기억이 안 나는데 한 10년 전부터 메틸화가 어로부터 이제 클락이 그때 저희가 그 쌍둥이 교수님 얘기하면서 얘기들렸던 그분이 이제 시작을 하셨는데 최근에서는 꼭 메틸레이션뿐만 아니라 여러 메틸레이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라는게 이제 정설이라서 여러 가지를 다 포함한 클락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래도 지금 이제 워낙 이제 메틸레이션이 워낙 많이게 쓰였으니까 그냥 대부분 틸레이션 클락이라고 얘기하지만 가장 최근에는
꼭 베틸레이션뿐만 아니라 좀 더 많이 봐야 된다라는게 최근 업데이트라고 알고 있고 이제 하지만 뭐 정설은 하나의 골든 클락은 없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어떤 예방 목적으로 그러니까 또 다시 그냥 한번 또 정리를 드리면 클락이라는 것 중요한 이유가 저희가 뭔가를 개선하려면 기준점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것의 어떤 눈금을 가지고 이게 측정이 가능해야 그 측정을 기준을 가지고 이게 나빠졌다 좋아졌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노하다 아니면 어떤 전반적인 시스템적으로 몸이 좋아졌다
나빠졌다라는게 그냥 어 기분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어떤 정량적 근거를 갖기 위해서 그러면 우리가 클락이라는 것을 이제 하게 수제하게 됐는데 지금 하다 보니까 연구를 하시다 보니까 이게 장기별로 그러니까 그렇다고 하면 이제 어떠한 그런 질병 부분으로도 알 수 있죠. 그래서 이제 밝혀진 것은 하나의 골든 클락이라기보다 어떤 장기별로 다 다른 클락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떤 장기가 다른 장기 대비 클락이 빠르면 빠른게 나쁜 거죠. 노아할테니까 빠르면 다른 그니까 그게 어떤 바틀렉이 있으면 전체 몸에
클락까지 또 영향을 미친다는 것까지가 나와 있어요. 저희가 이제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향과 비슷하기도 하죠. 그래서 이제 그렇기 때문에 이제 클락이 중요하다고 하고 최근에는 그래서 그렇게 장기별로 클락이 어떤 기준선이 될 수 있고 그게 나아지면 우리가 노화가 뭐 줄어들었다 아니면 전반적으로 만성적인 질병이 아니면 그 몸의 장기가 건강해졌다라고 유층행하다라는게 받아들여지고 있어서 그 이후로부터는 최근에 연구를 할 때 어떤 장기 특정, 어떤 질병 특정으로 잘 사용되는 클락을 기준으로 연구가 / 되기도 합니다. / 음.
음. 감사합니다. 그런 거 봤을 때 확실히 앞으로 클락 이야기를 어떻게 하시는지도 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되겠네요. 그리고 또 다음 주제로는요. 롱제비티 의학과 공중 보건에 대한 이야기데요. 사실 요게 그 비슷한게 아마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도 또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어 굉장히 지금 뭐라 그래야 되지? 메인 전 메인 전널이 아니지만 메인 전널에 나온 거의 원문인 거고요. 그래서 어 그래서 사실상 굉장히 어 월스트리트 저널의 사설 같은 느낌인데
롱제비티 의학과 공중보건의 결합
그 사설의 원문을 가져왔거든요. 그래서여이 사설이 말하는 거는 역시 비슷합니다. 건강 수명을 늘리는 일이 고가, 개인 맞춤, 프리미엄에만 머물면 사회 전체 의료비와 노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진짜 중요한 변화는 롱제비티와 공중보건이 결합되어야 된다라고 하고 디지털 스퀘어는 이때 역시 좋은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이거를 한국에 도입했을 때 한국처럼 고량 속도가 빠르고 건강보험 체계가 강하고 플러스요 디지털의 신숙한 국가일수록이 혜택을 좀 더 잘
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사실 조금 당연한 이야기 우리가 많이 했던 이야기들을 또 반복되는 포인트가 있어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정말 저희가 시작한 것도 이와 다 있고 저희가 막 그 뭐야 바이오 이런 소식을 전해드리는 것 역시 이게 결국 저희가 알아야 부분에 투자가 들어가야 된다. 아니면 이제 우리 전체 국민을 위해서 우리도 이런 거 연구하자. 아니면 어떤게 나왔을 때 우리가 전체 혜택을 볼 수 있게 어떤 보험 구조를
하던가 아니면 뭔가 이런 이센트부 구조를 만들자라고 되는 이게 과학이 바뀌는 걸 알고 바뀌는 걸 알아야 저희가 그런 거를 주장할 수 있고 뭔가 드라이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시작을 하게 된 것이고 정말 중요한 일이 저희가 이제 바이오 이런 걸 다루긴 하지만 적 역시 근본은 이걸 저도 공부를 하면 할수록 결국 근본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그거를 해결하려면 뭐다? 아까 저희가 엠토루나 설투인 이게 나왔는데 그거에 근본으로 가면 성장과 휴식이이 사이클이 잘돼야 된다는 거거든요.
결국 기본으로 돌아가는 건강수명 관리
그니까 한쪽에만 너무 치우치면 노하가 급속를 된다거나 하는데 그니까 저희가 이제 결국은 그 사이클을 잘 타야 하고 그 밸런스를 잘 하게 되려면 결국 저희가 뭐 설케디아 리듬 아니면이 순환과 대사 건강이 잘 돼야 하는 것이고 그러면 이제 저희가 식습관네 그럼 정말 결국 그거 과학의 근본을 이해하면 이해할수록 다시 또 기본으로 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이제 근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최근에 롱즈비 이러면가 어디 가서 무슨 인젝션 받고 막 뭐 주사 받고
뭐 그 유전자 치료하고 막 이렇게 너무 익스트림한 것만 보고 그니까 봐해야지면 될 거 같처럼 저희가 오해를 하는데 사실 그것들의 방식은 저희가 그 기본적인 걸 잘 되지 않았을 때를 그걸 되돌리기 위한 것이지 그걸 하지 않는다고 방법이 없는 건 아니거든요. 그니까 저희가 이제 그 이상한 폼머가 올 수 있잖아요. 아 저 사람들은 돈이 많으니까 저렇게 해서 저렇게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포머가 올 수 있는데 또 나쁘게 얘기하면 사실 그것에 대한 부작용은 아직 밝혀진 바가 없는데 그분들을 리스키 테이블
하시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되게 미국의 고령에 돈이 많으신 분들이 사실 되게 지금 이렇게 보도되진 않지만 사실 되게 그렇거든요. 왜냐면 그분들은 이제 고령이시기 때문에 그러면 좀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진짜 저희가 계속 말씀드리는 운동, 잠 그리고 대사 관리, 특히 축 그 뭐야? 설탕 안 드시는 거. 그리고 저희가 이거 약간 제가 조금만 덧붙이면이 소식이 진짜 중요해요. 아까 그 싱클리어 교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그 제가 그전에도 말씀드렸잖아. 칼 칼륨
익스트릭션이 모두가 다 동의하는 노화를 늦추는 가장 좋은 방법이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가 제가 이제 안타까운 건 이거를 나쁘게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칼 칼로리를 줄이는 분들은 영향을 생각하지 않고 너무 극단적으로 하시고 그리고 칼로리를 너무 많이 붙시는 분들은 그냥 맛으로 생각해서 또 음식을 많이 드시고 약간 이렇게 양쪽으로 갈리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항상 중요한 건 칼로리는 줄이대 영향의 균형은 항상 있어야 하는 그래서 이게 또 되게 기본을 말씀드리는 거 같은데
사실 저희가 이제 생각을 하지 않으면 이게 되게 또 뭐 저희가 단백질 많이 먹어라 그리고 뭐 선유질이나 야채 많이 먹 아무리 얘기하지만 저희가 바쁘게 살다 보면 이게 잘 안 되고 그리고 이제음네 그 저는 약간 한국 그리고 저희가 약간 그 먹는 걸로 스트레스 푼다라는게 어느 선거부터 되게 게 이제 [웃음] / 저는 제가 요즘 갖고 있는 생각이 비페 있잖아요. 무한리필 비페가 카지노 도박장과 너무 닮아 있다.
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사실 그 도파윈을 얻으러 가는 것도 똑같고 거기 오래 있으면 오래 있을수록 내 몸이 나빠지는 것도 똑같고 결국 많이 가면은 안 좋아질 수밖에 없는게 사실 우리가 막 도박한다고 하면은 사회적으로 되게 금기시하고 막 주변에서 말릴 텐데 우리가 과식한다고 하면은 / 음
음 / 어 그냥 뭐 그렇게 생각을 하는게 참 안타까웠습니다. 음.
음. 그래서 사실 저희가 그렇게 음식, 한국에서 음식에 막 이렇게 하게 된게 많 오래된 거 같지 않거든요. 왜냐면 저희는 불과 몇십 년까지만 해도 이제 먹을게 부족한 나라였기 때문에. 근데 오히려 어쩌면 이제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 세대에서 뭔가 그 못 먹음에 대한 것 때문인지 약간 오늘부터 우리나라에서 막 먹방 아니면 먹는 걸로 스트레스 푼다 이러한 개념이 생긴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사실 원래 우리 오래 전부터 그랬던 거 같진 않거든요. 그래서 정말 좀 그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스트레스는 절대 먹는 걸로 푸시면 안 됩니다. / 그리고 과식이 정말 노화의 주범이에요. / 이거는 그 노화를 아 넣추시기 위해서 딴 거 뭐 좋은 거 사 드시려고 하시지 마시고 칼로리를 줄이시는게 가장 좋으신 방법이고 특히 과식 안 하시는 거 그리고 대신에 영양 밸런스는 잘 챙기시는 거 그게 정말 중요합니다. 이게 뷔페는 자산에 대한 리스크는 없다고 댓글을 남겨 주셨는데 저는 그 우리 몸이 정말 자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네.
네. / 그 자산을 뷔페 가서 너무 과식하다 보면 실시간으로 깎아 먹는 그런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웃음] 네. / 그 약간 남성분들이 특히 부패 좋아하시죠? 많이 드실 수 있으니까.
특히 뭐 중고등 학생 때는 너무 좋아하죠. 다들 맛있게 많이 먹으니까. 네. 저도 엄청나게 좋아했던 기억이 있기도 하고요. [웃음] 이제 나이가 점점 들수록 그렇게 많이 먹고 싶어도 먹기 힘들어지긴 하하는데요. 근데 이제 하나 걱정되는 건 예, 약간 그런 스트레스 먹는 걸 아,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는 그건 진짜 안 좋은 거 같아요. 네.
그러니까요. 저는 이게 몸이 몸이란 자산이 너무 앞으로 더 중요해진다 생각하 하는데 하여튼 네. 다음 또 이슈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요것도 그냥 미토콘드리아가 좀 더 어, 주목을 받는다 요런 차원의 뉴스인데요. 뭐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를 제거하거나 회복시키는 연구에 뭐 신규 그레트가 붙어서 이런 연구가 앞으로 더 많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우리 같은 우리는 이런 연구에서 좋은이 이야기를 더 빨리 더 디테일한 접근으로 이해할
미토콘드리아와 세포 품질관리
수 있겠다라는 것이고요. 특히음 확실히 이런 것들이 우리가 보면서 느끼는 것은요 노화 질환을 설명하는 메커니즘이 점점 더 세포 품질 관리와 에너지 대사 쪽으로 수렴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를 곤란내는 미토파지라든가 미토콘드리아 품질 관리라던가 그런 것들이 다시 이제 중목받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더 공실력 있고 좋은 연구가 기대되는 뉴스였습니다. / 음. / 그리고 요것도
어 말씀해 주시죠. 아미랑도 연관될 수 있는게 전에도 한번 말씀했던 거 같은데 저희 몸은 항상 저희 몸에서는 암세포가 계속 생기고 있잖아요. 그니까 이게 갑자기 그 암에 걸리신 분들만 암스포를 보며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이제 그 밸런스가 무너지면 이제 저희가 암이 되는 건데 이게서 생겼다가 이제 저희 면역 시스템에 의해서 이제 줄었다가 뭐 이렇게 계속 반복하게 되는 건데 그 면역 시스템이 이렇게 잘 싸울 수 있게 도와주는 것 역시 미토콘드리아의 역할이에요. 그래서이 모든 것에 다
연관이 돼 있어서 그렇게 되어 있고 그리고 또 미토콘드리어를 건강하게 해 주려면 뭘 해야 돼? 앞에 그 싱클리어 교수님 얘기하신 거랑 또 같이 배로 연관이 되고요. 그래서 결국 이게 공부를 하고 돌아오면 운동하고 막 좋은 거 먹고 잠 잘자고 이게 가장 중요하고 그러면 이제 우리 몸이 싸울 수 있다. 노화가 안 되는 거 플러스 나쁜게 들어왔을 때 잘 싸울 수 있다. 네. 그리고 미토컨드리아 관련해서 진짜 덤더 간 많아지는게 저도네 느끼고 있고서 뭔가 신규 그랜트가 많아진다고 하니까 더
숙성 마늘 추출물과 근감소증 연구
많은 연구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 네.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요것도 저는 좀 재밌었는데 일본에서 연구들이 재밌는 결과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실제로 롱제비티 관련해서 좋은 연구들이 많기도 한데 일본에서 숙성 마늘 추출물 관련 성분인 S1 PC가 노화에 따른 근육 기능 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니까 근 감소증을 조금 막을 수 있다는 연구가 셀 개 계정 셀 계제 예정으로 소개가 되었고요. 그렇게 봤을 때음
어 요런 그 마늘 관련 추출물이 우리 근육을 좀 없어 주는 것을 박을 수 있다.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 뭐 역시 조금 더 맥락적으로 봤을 때 결국 이런 걸 다 갔다 오는 건 정말 중요한 건 그 기본이기도 하니까 이런 저항 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수면 대사 건강 요게 메인이겠지만 이런 마늘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것도 재미있어서 그냥 한번 뉴스로 가져왔습니다. 입니다. 싱클리어 갑 다른 얘긴데 싱클리어 교수님 진짜 저게 가까이서 본 적이 있는데요.
원래 미국분들은 되게 나이 들어 보이시잖아요. / 설마 별로 안 들어 보이세요? 와
그래서 복토스를 많이 쉬나 뭐 이렇게 생각이 들 정도로 근데 그렇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그런 이물감이 있는 얼굴은 전혀 아니었고 근데 이제 아마 관리하셔야겠죠. 사람들이 저처럼 다 그렇게 볼 테니까
어 진짜 보시기에도 젊으시구나 이렇게 아무래도 중요하시니 걸리시기 할 텐데
뭔가 그렇게 약간 그런 부작용은 전혀 없으셨고요. 부러 부부자연스러움은 근데 진짜 서양인 치구 엄청 좋아이세요.네 갑자기 생각나서 말씀드립니다. 네
동양인 동양인이 왜 이렇게 젊어 보일까? 어떤 가설이 있으신가요? 그 포인트에 대해서는 / 어
어 저희가 서양보다 그동안 덜 풍족해서 아닐까요? 요즘에서 풍정 [웃음] 아 왜냐면 서양인데 / 재밌는 [웃음]
아니 이건 그냥 가설까진 아니고 그냥 왜냐면 서양인들이 그동안 되게 너무 발전해서 산업화돼서 몸에 나쁜 것들을 되게 많이 때려넣었잖아요. 그리고 예 너무 좀 뭐든지 과했다. 음. / 그에 비해 이제 동영인들은 부족해서 / 좋은 스트레스였던 걸로 / 네. [웃음]
아, 재밌네.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데. / 네. 그리고 다음 뉴스로 넘어가면요. 대용제약이 또 롱제비티 플랫폼을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노화질환 치료제를 연구 개발하겠다고 하고요.요 한알이라는 회사부터 턴바이어의 롱제뷰티 플랫폼 관련 권리를 넘겨 받았어서요. 이게 한국 기업도 이제 해외 롱지비T 플랫폼과 관련된 딜를 만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게 그냥 제가 짧게 우리나라 바이오회사들에 대한 처안을
대웅제약의 롱제비티 플랫폼 인수
드리면 우리나라 바이오회사들이 사실 에로 같은 걸 또 많이 했잖아요. 그 3상까지 다 하는게 아니라 일상 이상 어느 정도 하고 자기가 마케팅이나 약까지 만들어서 판매하는 거를 많이 안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회사들이 조금씩 생기는 거 같고 그런 회사들이 오히려 더 자신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것도 있고 확실히 우리나라 바이오 업계들도 많이 성장하고 글로벌리 믿음을 을 받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실제로 근데요
롱제비티 관련 플랫폼과 연결될 딜를 한 거는 제가 알기로는 어 처음인 거 같아서 어 다음 주 아니면 다음 주에 한번 대용제약에 갔다 오려고 /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어
왜냐면 저번에 탐방을 갔었던 회사라서 / 아
아 / 가기가 어렵진 않을 것 같고 한번 갔다 와서 어떤 맥락으로 인수했고 어떤 시장을 보고 계신지 공유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 너무 재밌을 것 같습니다. 부탁드릴게요.네 / 그렇게
그렇게 그리고 또요 뉴스도 재밌었는데요. 그 브라이언 존슨이 가장 트렌디하게 밀고 있는 것입니다.요 요 우리가 보통 올림픽이라고 하면 금지 약물 사용이 안 되는데 약물 사용이 금지되는데 그거를 허용한 강화형 럭비 대회가 이제 나왔습니다. 그래서 겉으로 보면 이제 스포츠 이벤트 뉴스처럼 보이지만 참 이게 우리가 볼 때는 인간 광 강화의 경계가 어디까지 허용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스포츠 또 어떤 지점에서 머무르게 되려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 거 같고요.
약물 허용 스포츠와 인간 강화의 경계
그렇게 봤을 때 이게 사람의 건강한 사람의 성능을 얼마나 높여도 될까라는 이야기를 하게 될 거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일단은 이게 이런 이벤트도 있어서 사람들이 뭔가 몸에 대해서 개입하고 이런 것들에 대한 부담감이 좀 더 줄어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 진짜 문화가 다르죠.
저희 왜 그런 얘기 했었잖아요. 미국은 몸도 DIY 하는 것처럼 이렇게 막 직접 주사하는 사람들도 많고 제가 그런 얘기 드릴 때마다 다들 엄청 놀라시더라고요.
네. 그 다른 거 같아요.이 그 근데 또 저번에 저도 그 얘기 들렸었던 것처럼 근데 또 저희는 직접 우리가 주사하진 않지만 되게 다양한 칵테일인 거 이런 거 맞잖아요. 그렇죠. 한국인들도 약간 그 뭐라 되지? 내가 직접 뭘 하진 않지만 그렇게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거에 대한 니즈가 약간 표면적인 형태는 좀 다르지만 이제 니즈가 많은 시장인 거 같고요. 그리고 미국은 여기 좀 더 적극적으로 확실히 이렇게 뭔가 확실히 좀 남성적인 거 같아요. [웃음]
[웃음] / 그러게요. 조금 주도적이고 진치적이고 뭐 모험과 정신이 좀 있다고 느껴지고 저희는 뭔가 한번 트렌드가 있으면 그걸 같이 따라 잘 따라가는 적극적으로 따라가는 그런 측면이 좀 강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네.
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제가 여기서 펩타이드를 얘기를 드렸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펩타이드가 요즘에 / 네.
네. 펩타이드가 미국에서 되게 지금 많이 활용이 되고 있고 그리고 그거를 둘러싸서 지금 규제도 조금 완전히 풀어준 건 아니고요. 하지만 이제 검토를 다시 해 보는데 조금 이렇게 뭐라 되지? 어, 타이트하게 조였었다면 그걸 좀 풀어 준 상태에서 한번 다시 봐 보자라는 식으로 되고 있고 지금 이것도 결국 어떤 회복 빠르게 하고 이런 펩타이드가 사실 많이 사용되고 있거든요. 뭐 이렇게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그래서 그런 [콧방귀] 거로 저는 보이고 그래서 이게 네. 재밌는 아 재밌다고 표현하긴 뭐 하고 아무튼 의미 있는 흐름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자시 좀 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저희가 어떤 약물이라고 했을 때 기존에는 아픈 거 고치는 거 이렇게 시작을 했다면 지금 GLP-1이 예방이라는 그런 하나의 그런 걸 열었고요. 그러니까 예방이란 의미는 나중에 나빠질 수 있는 걸 지금 우리가 계산할 수 있다. 미리 하는 그런 관점이잖아요. 근데 이거는 그보다 한 발 더 나아가서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끌어올리는 내 약물을 사용하는 그러한 흐름이 있고 사실은 지금 많이 쓰고 있어요. 미국 사람들이. 그래서 이제 세계의 층유로 보시면 되고 이게 가장 적극적인 방향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이게 지금 미국에서는 되게 흐름이 많아요. 그래서 이제 그게 메인 뉴스에도 많이 나올 정도로 흐름이 많고 특히나 그 테크드에서 서부의 저기 실리콘 밸리에서 특히나 많이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거기가 워낙 프로덕티비티를 어 중시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그 운동도 열심히 하고 뭐 회복도 빠르고
뭔가 내 정신 막 말게 하고 뭐 이런 것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시도해 보는 분위기가 있고요. 그런 것들 중에 하나의 일환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런 흐름이 있는 가운데 이제 그레이 마켓에서 임 그 수입이 많이 되고 있었어요. 그동안에.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어 아직 뭐가 다 풀렸다 이건 아니지만 하지만 이제 그 국가가 주시를 하고 있고 그러면 이렇게 그레이 마켓이 오히려 커진다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위험을 줄 수 있는 걸로 몰아가기 때문에 그걸 한번 다시 봐
보자. 뭐 이런 분위기로 제가 알고 있고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요런 흥미로운 움직임도 네. 어 주 / 그러면은 그런게 좀 허용되면 뭐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약간 잘 그림이 안 그 안 그려지네요. / 어.
펩타이드 양지화의 장점과 위험
어. 음. 진짜 뭐 / 시리즈 사이언스 더 많이 건가?
네. 근데 이제 그거를 제가 약간 어 그니까 이게 그레이인 거 같아요. 거기도 진짜 시리즈 사이언티스트를 하시기 때문에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어떤 인플루언서를 따라서 하시는 분들도 사실 있고요. 근데 저는 그거에는 면과 암이 다 존재한다고 생각을 해요. 사실 이게 그 어떤 군에서 예를 들어 아 정말 부상이 있는 사람들이 그 펩타이드를 사용해서 정말 나는 회복이 빠르고 부상이 뭐 위험이 적고 운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뭐 여러 가지 뭐 이런 여러 혜택이 있을 경험을
하실 분들이 많으니까 이제 그 입수문과 그 간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시도를 하는 건데요. 현실적으로는 사실 뭐 한 발암의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고 이런 문제가 아직 사실은 있는 영역이에요. 그래서 이거를 어 그니까 근데 이제 아까 얘기한 정말 뭐 실은 사이티스라고 하면 그거를 판단하고 뭔가 이렇게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저는 100%는 다 아닐 거라 생각이 드는데 이제 그거를 또 따라서 뭔가 하시는 위험성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하지만 이게 그 그레이가 무서운게
왜냐면 그게 그 백일 하에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이제 아름 공유되면 모르는 사람들은 은 그걸 엑세스할 수 있는 정보 자체도 아 이게 그레이라서 우리가 잘 몰라 이런 식으로 이게 숨겨질 수 있잖아요. 그니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렇게 양지화해서 그거를 규제로 다스리는게 안전적인 측면에서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또 반대로 뭔가 이제 이게 양지화가 됐다고 해서 이게 정말 대규모로 완전하게 안전하다고 검증된 건 아닌데 그런 식으로 오해가 된다고 하면 어 오해가 된다고 하면 그거로 인해서
혹시 누가 그냥 따라하신다면 나중에 알고 봤더니 이거 이런 문제가 있을 수 있다라는 리스크를 개인이 감당해야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저는 이제 명과암이 다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이것도 역시 만약 운동 선수예요. 그러면 사실 일반 인행 아 이건 또 다른 얘기가 있는데 지금 저희가 어 이거 어디까지 제가 얘기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문제가 안 되는 선에서 / 네. 그 저희가 우리가 대중 의학이라고 알려져 있는 부분은 약간 저희가 이제 벨커브를 그린다고 했을
때이 그 정규포상에서 많은 분들이 위치하시는 곳을 저희가 타겟스로 해서 대중 그리고 이제 보건 공중 의약을 해요. 근데 지금 이렇게 운동 선수분인들이나 아니면 이제 좀 다른 분들, 특별하신 분들에게는 그분들은 이미 그분들의 모든 수치나 이런 자체가 일반인에서 벗어나 계셔서 그 일반인을 영점으로 아까 저희가 그 왜 클락을 왜 만드는지도 얘기했었죠. 기준 영점 조준을 어디로 하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는데 그분들은 그분들 나름대로의 기준이 필요하세요. 근데 이제 우리 아 우리나라가 아니라 그냥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이 세상은이 사회는 벨커브 전체 큰 파퓰레이션을 기반으로 벨커브를 기준으로 모든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어떤 특별하신 분들은 그분들만의 따로 관리가 되는게 있고 거기 그분들만의 다른 트리트먼트가 사실 있고 사실은 그분들이 훨씬 더 많이 발전된 것에 대한 과학이나 실험에 대한 엑세스가 가능하시거든요. 근데 또 그렇다고 해서 그분들 걸 모든 사람이 적용할 수 있나? 이건 또 아닐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약간 좀 설명이 길었는데 완전 극디
개인 레벨에 완전 정밀한 의료가 될 것인데요. 그 중간에는 내가 속한 나라는 사람이 어디 군집에 속해 있어요. 특히 뭐 이렇게 운동 선수 같은 경우 부상이 너무 많으시니까 저는 이게 지금이 글을 봤을 때 엄청나게 뭐 펌핑을 해 줄 것처럼 들리지만 또 반대로 부상이 많으신 분들이기 때문에이 부상을 빨리 치료할 수 있는 어떤 펩타인이나 약물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면 이분들한테 정말 필요한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런 여러 맥락까지 이제는 들어간다고 저는 우선 생각을 하고 이제 그다음 단계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뭐 그냥 아주 정 뭐 나이브하게 얘기하자면 케이스바이 케이스라고 결론을 말씀드릴 텐데 그 케이스라는게 생각보다 되게 많은 맥락에서 지금 만들어지고 있고 어 저희가 이제 저희 쪽에 뭔가 이렇게 자문이나 뭐 이런 의뢰가 오시는 분들 중에 본인들의 그룹은 되게 특별하신 분들이라서 저희한테 요청이 오는 케이스가 있어요. 네.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그러한 저는 하나의 사례라고 네. 보이고 앞으로 이런 니즈도 많아지고
많아지고 이해와 그리고 나중에 정말 더 끝까지 가면 이제 나 한 사람에 대한게 되겠죠. 근데 저희는 이제 그 과정을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게요. 이렇게 하나하나 커뮤니티부터 집단 이렇게 봤을 때 그렇게 확장될 수 있겠네요.
네. 어, 저희 댓글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아, 네.
어, 감사합니다. [웃음]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비만 자체가 암을 지원시키는 거 아니냐? 사실 저희가 뭐 그런 비슷한 이야기 많이 해 왔죠. 어떻게 보면 이런 모든 것들이 다 연결되어 있다. 이런 이야기 많이 했었는데. / 아, 네. / 그러니까
비만, 염증, 대사 악순환
그렇게 네. 비슷하게 볼 수도 있겠죠. / 음. 저는 이건 저의 그냥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이건 전혀 뭐 제가 엄 사이언티스도 아니고선 의사도 아니고 / 오히려 더 길을 쫑긋하게 됩니다만 [웃음] / 저는 그냥 이제 비만을 어떤 염증의 산물이라고 저희가 생각한다면 그것도 이제 같이 연관시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네. 그게 이제 다 연관이 되고 이게 저희가 비만이 아 내가 아 의주로 안
되는 거잖아요. 그 저는 그니까 제가 느낀게 이제 어떤 대사 순환의 어떤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이게 그 선순환이 아닌고 악순환이 된 거라서 그 선순환으로 돌리는게 필요한 건데 저는이 GLP 머니나 어떤 이러 새로운 인풋 자체가 그걸 이게 선수 돌릴 수 있게 이렇게 도와주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니까 뭐 쉽게 표현을 한다고 하면 네. 그래서 그런 이게 기전이 다 그래서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몸이 이게 저희가 그 면역 이런 거 혹시 알러지 반응이나 이런 거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어떤 스레홀드를 한번 벗어나면 이게 넘기가 되게 쉽고 그래서 모든 병이나 이런게 그걸 넘지 않게 관리하는게 되게 중요한 것처럼 이게 저희가 한번이 선순환으로 들어가느냐 악순환으로 들어가느냐 이게 되게 영향을 많이 미치는 거 같아요. 그다음도 계속 가속과 그 관성이 되게 많이 있고요. 근데 이제 비만이 어떠한 어 그러면 원래는 우리가 이렇게 태어났는데 어떤 습관이나 어떤 것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치우쳐 가다가 이게 점점 점점점 가속되고 있을 때에는 이게
어떠한 그냥 쉽게는이 방향을 틀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 그 복리처럼
네. 그 저는 이제 딱 그 기전이 비만인 거 같고 이렇게 염증, 몸의 염증 아니면 어떤 악순환의 결과 근데 이제 그거를 저희는 그동안에는 아, 노력을 해라 뭐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사실 그게 그렇게 쉬운게 아니 거잖아요.
그렇죠. 노력도 약간 타고 나는 것도 있으니까. / 네. 그리고 이게 그 몸이 한번 다 맞물려서이 방향으로 간다는 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수면이 저희가 만약에 수면질환 한번 겪어 보신 분들한테 그냥 자 이렇게 얘기하는게 얼마나 나쁜 이야기예요. [웃음] 그런 것처럼 이게 저는 비슷하다 보거든요. 그 잠을 잘 잔다는 것도 우리가 하나의 표면으로 보여주면 사실은 그거는 되게 많은 것들이 연관된 하나의 그니까 연관돼서 나오는 결과물이고 그 결과물이 또 다른 것에
인풋 원인이 되기도 하고 이렇게 되게 복잡한 거라서 네. 아, 그렇습니다. 제가 너무 많이 길었네요. 아무튼 그래서 [웃음] 네. 그래서 저는 이런 식으로 그래서 계속 공부를 하면 할수록 기본으로 가야 하고 뭐 이렇게 과학을 열심히 뭐 기존을 설명을 한들 다시 보 아 결국은 그래서 제가 계속 잠과 식사 시간 그리고 식사를 잘하시는 거 적게 드시는 거 이게 진짜 너무너무 너무 중요합니다.네 제가 너무 말이 길어서 다시 기본으로 급 정리를 하겠습니다.
잠·식사·운동: 다시 기본으로 정리
하겠습니다. 이게 네이처지에 실린 건데 각 장기의 신체 나이랑 슬립 주에이션을 비교한 거예요. 딱 저번에 우리 저희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엄청 유자곡선을 뛰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건강하다고 하는 것이 다이 유자 나의 유자가 어디인지 나의 최적점이 어디지를 찾아가는 그런 과정이다라고 있었고 또 그리고 도파민을 망치는 습관이 또 앤드류 후버만이 이렇게 이야기를 해 줬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습관이 / 어 /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
어 어떤게 좀 인상 깊으신가요? 저 일할 때 배경 음악 못 틀거든요. / 아, 정말요?
예. 그래서 제가 그때 틀게 되면 그 딱 저는 그 임프로이즈 세즈만 듣고 그거는 아주 특별한 경우 그니까 일하기보다 뭔가 오퍼레이셔널 같은 걸 해야 하는 경우 그럴 때만 듣고 일할 때는 잘 못 들어요. 어, 저게 나쁘다는 거죠. 일할 때 배경 틀기가 / 아닌가? 아, 그런 거죠. 예. 네, 맞습니다. / 진짜 정말 저희 인생은 나의 그 최적을 찾아가는 과정인 거 같아요.
그래도 다행인 거 한국 문화도 예전에는 다 같이 똑같아야만 했 뭐 출근 시간도 어 학교 가는 시간, 퇴근 시간도 뭐 정말 다 똑같이 해야만 하고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안 되는 분위기였는데 이제 그게 아니라서 정말 너무 다행이고요. 그래서 이제 나만의 최적을 정말 찾아가는 그리고 그게 이제 많이 중요하게 받아들여지는 사회가 되는 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 네. 그리고 뭐 이런 것도 있고 실제로 또 재밌는 차트가 요게 운동 주단네 주간 운동 시간이랑
실제로 내 건강이 어떻게 되는지를 비교한 건데 너무 많이 하는 것도 안 좋고 네. / 그죠? 골고루 하는 거는 좋고. / 네. / 요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네.이 이 정도로 제가 봤던 재밌었던 것들도 얹을 수 있겠네요.
어, 좋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운동도 조금 또 잔소리를 하나 접붙여 드리면 이제 이렇게 남성분들은 스트레칭 안 좋아하시고 여성분들은 요즘은 그래도 바뀐 거 같아요. 여성분들은 근력 운동 안 좋아하시고 막 그렇잖아요. 근데 이제 아시는 것처럼 유산소, 근력, 운동, 그리고이 유연성, 뭐 모빌리티 다 하셔야 합니다. 네. 음, 그거를 다 골고루 하셔야 한답니다. 특히 오래 앉아 계시는 분들 같은 경우 그 요즘에 뭐 여기는 되게 그 힙 모빌리티 많이 운동하시거든요.
유산소·근력·스트레칭·모빌리티의 균형
그 모빌리티가 이제 저희가 이제 여기 엉덩이 요즘 저제 제가 한 몇 달 작년부터 특히 운동 쪽에 힙 모빌리티 운동 많이 얘기하시는 거 같아요. 남자분들이. 그러니까 여성분들 뭐 골반 스트레칭 이런 거 많이 하는데 남성인들이 힘, 모빌리티, 운동 이런 거 별로 안 하셨던 걸로 제가 알거든요. 그 전에는.
근데 그게 예, 중요한 이유가 특히 올해 앉아서 장기간 업무 많이 보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 힙이 되게 타이트하게 되면 어, 손은 이게 좀 그런가? 힘이 너무 타이트 [웃음] 타이트하게 되면 이게 저희가 허리 무리가 가요. 그래서 대부분 허리를 많이 푸시거든요. 근데 사실은 힙의 모빌리티를 풀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이게 자세가 뭐 찾아보시면 한국말로 뭐라고 하지? 그냥 영어로 흰 모빌리티라고 하거든요. 그 말 그대로이 엉덩이가이 고관절이 엉덩이 쪽에서 이제 탁 이렇게게 차 붙어 있지 않고 이게 잘
움직일 수 있도록 여기가 잘 풀려야지 허리 통증이 없으세요. 그래서 이제 남성분들도 어 이게 여기서 되게 많이 하고 있어서 그냥 선질 설명드려 봤습니다. 네. 그 너무 웨이트만 하지 마시고 특히 앉아 많이 오래 계시는 분들은네 호빌리티도 신경을 써 주세요. 저희 또 다음 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다시 돌아오겠고요. 저희 좋습니다. 저희 콘텐츠 좋으니까 그때 또 다시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