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면 수명 단축? 롱제비티 전문가의 뜻밖의 대답
좋은 위기를 절대 낭비하지 마세요
https://x.com/bryan_johnson/status/2063038374345371974?s=20

Red light therapy
: 빨간빛이나 근적외선 빛을 피부에 쬐면, 세포 안의 미토콘드리아가 자극을 받아 에너지 생산, 염증 조절, 회복 반응이 좋아질 수 있다는 아이디어.
관련 검증 정도
1. 기전: 꽤 그럴듯하지만 아직 완전 확정은 아님
주장되는 핵심 기전은:
- 적색광/근적외선이 세포 안 미토콘드리아에 흡수됨
- 특히 cytochrome c oxidase / 사이토크롬 c 산화효소가 주요 후보
- ATP 생산, 산화질소(NO), 약한 ROS 신호, 염증 조절 경로에 영향
- 그래서 통증, 회복, 상처 치유, 염증 완화에 도움 가능
이 기전은 세포·동물·기초연구에서는 꽤 많이 연구됐지만, “인간에서 이 경로가 실제 치료 효과의 주된 원인이다”까지 완전히 닫힌 결론은 아님.
자료:
- Proposed Mechanisms of Photobiomodulation or Low-Level Light Therapy
- Mechanisms and applications of the anti-inflammatory effects of photobiomodulation
- Photobiomodulation: A review of the molecular evidence for low level light therapy
2. 통증/염증/상처 회복: 어느 정도 근거 있음
물리치료에서 쓰는 저출력 레이저, LED, 근적외선 치료는 통증 완화, 상처 회복, 조직 회복 쪽에서 임상 연구가 꽤 있습니다.
다만 질환별로 근거 수준이 다르고, 파장·출력·조사 시간·거리·횟수가 너무 제각각이라 “무조건 효과 있다”는 식으로 말하긴 어렵습니다.
자료:
- Effects of photobiomodulation on multiple health outcomes: umbrella review of randomized clinical trials
- Photobiomodulation in chronic pain: systematic review of randomized clinical trials
- Photobiomodulation on wound recovery after third molar extraction: systematic review/meta-analysis
3. 운동 회복/근육 피로: 보조 효과 근거 있음
운동 전후에 PBM을 쓰면 근육 피로 감소, 퍼포먼스 개선, 회복 보조 가능성이 있다는 메타분석들이 있습니다.
이건 “운동 대체”가 아니라 운동 회복 보조 장비 정도로 보는 게 맞습니다.
자료:
4. 피부/콜라겐/주름: 일부 근거 있음, 미용 쪽은 비교적 현실적
피부 탄력, 주름, 상처 회복, 콜라겐 생성 쪽은 적색광 치료가 가장 많이 소비되는 영역입니다.
다만 기기별 차이가 크고, 고가 장비라고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자료:
- Qualitative comparison of LED and laser effects on cutaneous wound healing
- Therapeutic efficacy of home-use photobiomodulation devices
5. 뇌, 치매, 전신 롱제비티: 아직 매우 초기
알츠하이머, 뇌 기능, 수명 연장, 전신 회춘 같은 주장은 아직 훨씬 약합니다.
동물실험이나 작은 파일럿 연구는 있지만, 인간에서 “수명 연장”이나 “노화 역전”은 입증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자료:
한 줄 결론
빨간빛/근적외선 치료는 통증, 염증, 상처 회복, 근육 회복, 피부 개선 쪽은 어느 정도 근거가 있는 보조 치료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명 연장, 전신 항노화, 치매 치료, 미토콘드리아 회춘 같은 표현은 아직 과장에 가깝습니다.
“적색광 치료는 미토콘드리아와 염증 경로를 자극할 가능성이 있는 광생체조절 기술이며, 일부 통증·회복·피부 영역에서는 임상 근거가 있지만, 롱제비티 효과 자체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물리치료실 적외선 = 열로 풀어주는 느낌
롱제비티 red light therapy = 세포/미토콘드리아 반응을 노리는 느낌
핵심 기전은 미토콘드리아 자극.
적색광/근적외선이 몸에 들어오면 세포 안의 미토콘드리아,
특히 cytochrome c oxidase라는 효소가 빛을 흡수
→ 에너지를 만드는 전자전달계의 마지막 단계에 있는 단백질
빛이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공장을 살짝 깨워서, 세포가 회복 모드로 들어간다
운동처럼 약한 스트레스를 줘서 몸의 회복 시스템을 켜는 저강도 자극 전략.
주식시장의 하락도 - 사람마다 적당한 만큼의 자극이라면 - 판단력을 연마할 수 있다.
좋은 하락은 내 투자 체계의 진단 도구가 되기도
너무 강한 운동, 너무 강한 스트레스는 붕괴되듯
감당 불가능한 레버리지 등은 하락을 좋은 자극이 아닌 영구 손상으로.
좋은 스트레스는 우리 몸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실로시빈이 알츠하이머 치료에도 사용될 가능성

80대 일본계 미국인 알츠하이머 환자가 고용량 실로시빈 버섯을 복용한 뒤
일시적으로 언어, 감정 표현, 보행, 배뇨 조절이 개선됐다는 사례
약 19시간 뒤 자전적 기억을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가장 주목
이번 사례가 흥미로운 이유는,
“말기 신경퇴행성 질환에서도 일부 기능 회로가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잠겨 있던 기능이 일시적으로 다시 열릴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기 때문.
한계와 리스크로,
- 물론 단 1명의 사례 보고이며, 인과관계는 증명되지 않았음.
- 고령의 중증 치매 환자에게 고용량 환각제를 투여했다는 점에서 안전성, 동의, 윤리 문제
- 발열 의심, 과도한 발한, 장시간 수면 같은 급성 반응도 보고
→ 절대 알츠하이머 치료제라고 말할 수는 없음.
그러나 신경퇴행성 질환에서도
기능 회복의 가능성을 다시 질문하게 만들었다는 데 의의.
해외여행 다녀오면 2주간은 몸이 망가집니다.
https://x.com/bryan_johnson/status/2062989818867650942?s=20

해외여행 후 신체가 완전히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 수면 시간은 약 2일,
- 악력은 5일,
- 기분은 1주,
- 코르티솔은 9일,
- 수면의 질과 혈당은 약 2주 회복 시간이 필요하다
비행, 시차, 수면 부족, 식사 변화, 스트레스가 모두 측정 가능한 생물학적 비용이라는 것.
건강관리가 감각이 아니라 데이터로 관리되는 시대에는,
출장이나 여행도 회복 계획이 필요한 이벤트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
출처의 신뢰도
1. Willoughby et al. 2025, SLEEP
자료: Insights about travel-related sleep disruption from 1.5 million nights of data
보도: EurekAlert 요약
- 강점
- 150만 밤, 약 6만5천 건 여행 데이터라 규모가 큼.
- Oura Ring 기반이라 실제 생활 속 여행 데이터를 봄.
- 장거리/시차 이동이 수면 타이밍과 수면 패턴을 며칠 이상 흐트러뜨린다는 근거로 좋음.
- 한계
- 관찰 데이터.
- Oura는 소비자용 웨어러블이라 연구용 수면다원검사만큼 정확하진 않음.
- 주로 수면 데이터이지, 악력·혈당·코르티솔까지 다 설명하는 논문은 아님.
- 신뢰도
- 수면 disruption 근거로는 강함.
- 전신 회복 2주 주장 근거로는 부분적.
2. Piérard et al. 2001,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
자료: Resynchronization of hormonal rhythms after an eastbound flight
- 강점
- 실제 동쪽 방향 비행 후 호르몬 리듬 재동기화를 본 연구.
- 멜라토닌, 카페인이 시차 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리학적 근거 제공.
- 한계
- 오래된 연구.
- 표본 규모가 크지 않았을 가능성이 큼.
- “비행 후 4일 동안 호르몬 리듬이 어떻게 회복되는가”에 가까움.
- 브라이언의 “코르티솔 9일” 같은 숫자를 직접 증명하는 자료는 아님.
- 신뢰도
- 시차가 호르몬 리듬을 흔든다는 근거로는 괜찮음.
- 정확한 회복일수 근거로는 약함.
3. Härmä et al. 1994, Ergonomics
자료: 10 time zones flight and salivary melatonin/cortisol in flight attendants
- 강점
- 실제 항공승무원 35명을 대상으로 10개 시간대 왕복비행 후 멜라토닌·코르티솔 리듬을 봄.
- 장거리 비행이 생체리듬을 흔든다는 직접 근거.
- 한계
- 1994년 연구라 오래됨.
- 일반 여행객이 아니라 승무원 대상.
- 직업적 피로, 반복 비행, 근무 스케줄이 섞여 있음.
- 현대적인 웨어러블/대규모 데이터는 아님.
- 신뢰도
- 장거리 비행이 호르몬 리듬을 흔든다는 근거로는 유효.
- 일반인 회복 프로토콜로 바로 쓰기엔 제한적.
4. Botonis et al. 2025, Experimental Physiology
자료: Impact of long-haul airline travel on athletic performance and recovery PMC: 동일 리뷰
- 강점
- 장거리 항공여행이 운동선수의 수면, 피로, 기분, 회복, 퍼포먼스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 최신 리뷰.
- “여행은 단순 피곤함이 아니라 회복과 퍼포먼스 변수”라는 주장을 뒷받침함.
- 한계
- critical review라 메타분석처럼 효과 크기를 깔끔하게 계산한 자료는 아님.
- 운동선수 대상 연구가 많아서 일반인에게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움.
- 연구마다 비행거리, 방향, 스포츠 종목, 회복 측정법이 다름.
- 신뢰도
- 장거리 여행이 회복과 퍼포먼스에 영향을 준다는 맥락 자료로 좋음.
- 브라이언의 항목별 회복일수 숫자를 입증하진 않음.
한계와 주의점
- 제한된 데이터 기반
- 여행의 강도와 개인차에 따라 회복 시간이 달라질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의 예방의학은 병원 안의 일이 아니다.
여행, 야근, 음주, 수면 부족 등 일상 이벤트를 생체 데이터로 추적하고,
회복 프로토콜을 설계하는 시대가 올 것.
주당 근력운동 2시간은 사망 위험을 최대 30% 낮춥니다.
https://bjsm.bmj.com/content/early/2026/05/28/bjsports-2025-110503


https://x.com/foundmyfitness/status/2062961938569613643?s=20
주당 90~120분의 근력 운동은 모든 원인, 심혈관 질환, 암, 신경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최대 30%까지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미국 대형 코호트 3개, 총 147,374명, 최대 30년 추적 데이터에서 근력운동과 사망률의 관계를 본 연구
- 주 90~119분 근력운동이 전체 사망위험 13% 낮음
- 심혈관질환 사망위험 19% 낮음
- 신경계 질환 사망위험 27% 낮음
- 주 120분을 넘긴다고 추가 이점이 뚜렷하진 않았음
- 유산소 운동과 같이 할 때 사망위험 감소폭이 더 큼
롱제비티에서 근력은 단순히 몸매나 운동능력의 문제가 아님.
나이가 들수록 근육은 혈당 조절, 낙상 예방, 독립생활 유지, 뇌 건강과 연결.
건강수명의 핵심 지표는 “몇 살까지 사는가”보다
“몇 살까지 혼자 움직이고 생활할 수 있는가”
역시 관찰연구 성격이기 때문에,
각자에게 가장 최적인 구간을 찾으시는 것
= 우리가 할 수 있는 롱제비티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모두 포함한, 최적의 운동시간을 찾아나가야.
인간 배아의 최초 정밀 유전자 편집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6-01827-8


인간 배아에 대한 유전자 조작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오늘, 세계 최초로,컬럼비아 그리고 nucleusgenomics 인간 배아의 고효율 유전자 편집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컬럼비아대 연구진이 base editing 기술로 초기 인간 배아의 DNA를 매우 정밀하게 바꿈.
기존 CRISPR-Cas9 방식보다 큰 DNA 손상이나 염색체 이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주목.
이론적으로 배아 단계에서 유전질환을 고치는 길을 열 수 있음.
하지만 동시에 키, 지능, 외모, 질병 위험 같은 특성을 고르는 “유전자 최적화” 시장과 연결될 수도..
롱제비티 관점에서
건강수명 개입이 성인 치료에서 출생 전 선택과 편집으로 확장되는 가장 민감한 지점.
역시 주의할 점은
- 아직 임상 적용 단계가 아님.
- 연구자들도 부작용과 장기 안전성에 대한 질문이 많이 남아 있다고 인정.
- 배아 편집은 개인 한 명의 치료가 아니라 다음 세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생식세포계열 개입.
- 기술보다 거버넌스와 윤리 논의가 더 느리다는 점이 가장 큰 리스크.
한국에서도 IVF, 배아검사, 유전질환 예방, 생명윤리 규제가 충돌하는 영역이 될 가능성
→ 더 낮은 질병 위험으로 태어나게 하는 산업.. 허용해야 할까?
Chai Discovery: 바이오의 Cadence

“biology를 위한 Cadence Design Systems를 만들겠다”
Chai Discovery는 자체 신약을 개발하기보다,
제약사들이 신약 후보를 설계할 수 있는 AI 디자인 엔진을 제공하는 전략
Pfizer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Eli Lilly와도 협업
반도체 산업에서 Cadence나 Synopsys 같은 설계 소프트웨어가 칩 설계의 핵심 인프라가 됐듯이,
바이오에서도 분자 설계 소프트웨어가 인프라가 될 수 있다는 관점
“AI가 만든 약 하나”가 아니라, 모든 제약사가 쓰는 설계 플랫폼

한계점은,
- AI가 후보물질 설계를 빠르게 할 수 있어도, 독성, 약동학, 제조, 임상시험은 여전히 오래 걸림.
- Clinical trial의 병목은 그대로..
- 소프트웨어 성능이 좋아도 실제 약으로 승인되는지는 별개의 문제.
- 제약사 계약은 중요한 검증이지만, 최종 임상 성공을 보장하지 않음.
그럼에도 무엇보다도,
우리의 몸을 하나의 컴퓨터로 보는 관점이 아주 메인스트림으로 오고 있다는 신호.
아직 이야기가 덜 된, 컴퓨터에서는 있는데 우리 몸에서는 없는 그런거 뭐있을까?
1. BIOS / 펌웨어 컴퓨터에는 하드웨어를 켜고 기본 동작을 잡아주는 BIOS나 펌웨어가 있죠.
몸으로 치면 초기 발달 프로그램, 줄기세포 상태, 면역 기본값, 대사 세팅, 호르몬 리듬 같은 것인데, 아직 우리는 이걸 읽고 업데이트하는 능력이 아주 제한적입니다.
인간 몸의 “기본 설정값”은 어디에 저장되어 있고, 노화되면 그 설정값이 어떻게 틀어지는가?
여기서 후성유전학, 세포 리프로그래밍, 야마나카 팩터, NewLimit 같은 회사들이 나옵니다.
2. 운영체제 업데이트 컴퓨터는 보안 패치, 버그 수정, 성능 개선 업데이트를 합니다.
몸에는 그런 공식 업데이트 시스템이 없습니다. 대신 운동, 수면, 영양, 약물, 백신, 유전자 치료, 세포 치료가 각자 따로 작동하죠.
앞으로 바이오는 “질병 하나 치료”보다:
면역 OS 업데이트
같은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GLP-1은 단순 다이어트약이 아니라 대사 운영체제에 패치를 넣는 약처럼 해석될 수 있고요.
3. 디버거 반도체/소프트웨어에는 에러가 어디서 나는지 추적하는 디버거가 있습니다.
몸에는 아직 “왜 내가 피곤한지”, “왜 염증이 높은지”, “왜 회복이 늦는지”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디버거가 부족합니다.
현재의 건강검진은 스냅샷에 가깝고, 웨어러블은 아직 로그 일부만 봅니다.
앞으로 필요한 건:
- 혈당 로그
- 수면 로그
- 심박변이도
- 염증 마커
- 호르몬 리듬
- 장내미생물
- 단백체/대사체
- 면역세포 상태
이걸 통합해서 몸의 에러 로그처럼 읽는 시스템입니다.
4. 컴파일러 소프트웨어에서는 사람이 쓴 코드를 기계가 실행 가능한 형태로 바꿉니다.
바이오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기능”을 “실제 분자/세포 설계”로 바꿔주는 컴파일러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Chai Discovery 같은 회사가 하는 게 이쪽입니다.
“이런 기능을 하는 항체가 필요해”
즉 바이오의 컴파일러는 목표 기능을 분자 구조로 번역하는 시스템입니다.
5. 시뮬레이터 반도체는 실제 칩을 만들기 전에 시뮬레이션을 합니다.
바이오는 아직 사람 몸 전체를 제대로 시뮬레이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약은 여전히 동물실험, 세포실험, 임상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앞으로 큰 시장은:
- 디지털 트윈
- 가상 세포
- 가상 장기
- 가상 임상시험
- 개인별 약물 반응 예측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롱제비티에서는 “이 사람이 이 운동/약/식단/수면전략에 어떻게 반응할까?”를 미리 시뮬레이션하는 게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6. 표준 포트 / API 컴퓨터에는 USB, PCIe, HDMI, API 같은 표준 접점이 있습니다.
몸에는 표준화된 “입출력 포트”가 없습니다.
우리가 몸에 개입하는 방식은 아직 꽤 원시적입니다.
- 먹는다
- 주사한다
- 빛을 쬔다
- 전기 자극을 준다
- 운동한다
- 수술한다
앞으로는 더 정교한 바이오 API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 특정 면역세포만 조절
- 특정 장기만 약물 전달
- 특정 유전자만 켜고 끄기
- 특정 신경회로만 자극
- 특정 조직의 노화세포만 제거
이게 되면 몸은 더 “프로그래밍 가능한 시스템”에 가까워집니다.
7. 백업과 복원 컴퓨터는 백업하고 복원할 수 있습니다.
몸에는 아직 백업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개념은:
- 줄기세포 보관
- 면역세포 보관
- 난자/정자 보관
- 장기 바이오프린팅
- 세포 리프로그래밍
- 조직 재생
- 디지털 의료 기록
하지만 아직 “40대 몸을 30대 상태로 복원” 같은 건 안 됩니다.
롱제비티의 궁극적 상상력은 여기죠.
노화란 데이터 손상인가?
데이비드 싱클레어류의 정보이론적 노화관이 이쪽입니다.
8. 보안 시스템 컴퓨터에는 바이러스 백신, 방화벽, 침입 탐지 시스템이 있습니다.
몸에는 면역계가 그 역할을 하지만, 노화되면 이 보안 시스템이 망가집니다.
- 외부 병원체에는 둔감해지고
- 자기 몸은 공격하고
- 암세포 감시는 약해지고
- 만성 염증은 계속 켜져 있음
그래서 면역 노화는 몸의 보안 시스템 노후화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관점에서 백신, 암 면역치료, 염증 조절, T세포 재생, 흉선 재생 같은 게 다 롱제비티 산업으로 들어옵니다.
핵심 프레임 반도체 산업에는 이미 있는 것들이 바이오에는 이제 막 생기고 있습니다.
- CAD: Chai, AlphaFold, Isomorphic Labs
- 디버거: 웨어러블, 멀티오믹스, 연속 혈당, 바이오마커
- 시뮬레이터: 디지털 트윈, 가상세포
- OS 패치: GLP-1, 유전자치료, 세포치료, 면역조절
- 백업/복원: 세포 리프로그래밍, 재생의학
- 보안: 면역 노화 관리, 암 조기탐지
그렇다면 우리가 직접 생활에서 습관으로 관리하고 이런건 왜 중요한지를 컴퓨터의 언어로 해석해볼까?
몸을 컴퓨터로 보면, 생활습관은 “의지력 관리”가 아니라 시스템 유지보수입니다.
약이나 AI 신약이 고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라면, 수면·운동·식사·햇빛·스트레스 관리는 매일 돌아가는 기본 운영체제 관리에 가깝습니다.
1. 수면 = 시스템 재부팅 + 로그 정리 잠은 그냥 쉬는 시간이 아니라, 몸의 백그라운드 정리 시간입니다.
컴퓨터가 재부팅 없이 계속 켜져 있으면 느려지고 오류가 쌓이듯, 사람도 잠이 부족하면 판단력, 감정, 대사, 면역이 전부 불안정해집니다.
2. 운동 = 성능 벤치마크 + 하드웨어 최적화 운동은 몸에 일부러 부하를 주는 겁니다.
컴퓨터로 치면 스트레스 테스트이자 성능 튜닝입니다.
시스템은 적절한 부하를 받아야 업그레이드됩니다.
3. 식사 = 연료 + 입력 데이터 음식은 칼로리만이 아니라 몸에 들어가는 입력값입니다.
컴퓨터가 쓰레기 데이터를 계속 받으면 출력도 나빠지듯, 몸도 입력값의 질이 낮으면 대사와 염증 신호가 망가집니다.
4. 햇빛과 생체리듬 = 시스템 클럭 동기화 컴퓨터에도 클럭이 중요하죠.
몸에도 중앙 시계가 있습니다. 빛, 식사 시간, 수면 시간이 이 시계를 맞춥니다.
아침 햇빛은 “오늘이 시작됐다”는 신호고, 밤의 어둠은 “복구 모드로 들어가라”는 신호입니다.
5. 스트레스 관리 = 발열과 전력 관리 스트레스는 무조건 나쁜 게 아닙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성능을 끌어올립니다. 문제는 계속 켜져 있는 고부하 상태입니다.
컴퓨터가 계속 과열되면 성능 제한이 걸리고 부품 수명이 줄어들듯, 사람도 만성 스트레스가 계속되면 회복·면역·수면·혈당·혈압이 무너집니다.
명상, 산책, 호흡, 관계, 휴식은 감성적인 사치가 아니라 발열 관리와 전력 관리입니다.
6. 혈당 관리 = 전압 안정화 혈당은 몸의 에너지 공급 신호입니다.
너무 자주 크게 출렁이면 시스템이 불안정해집니다.
이건 컴퓨터로 치면 전압이 계속 튀는 느낌입니다.
전력 공급이 안정적일수록 시스템은 조용하고 오래 갑니다.
7. 관계와 환경 = 네트워크 보안 몸은 혼자 작동하는 기계가 아닙니다.
사람의 감정, 스트레스, 식습관, 수면은 주변 환경과 관계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컴퓨터도 어떤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느냐가 보안과 성능을 좌우하죠.
핵심은 이겁니다 생활습관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아직 몸의 BIOS를 완전히 고치거나 세포를 자유롭게 리프로그래밍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매일 할 수 있는 건:
- 좋은 입력값을 넣고
- 클럭을 맞추고
- 과열을 줄이고
- 적절한 부하를 주고
- 복구 시간을 확보하고
- 에러 로그를 관찰하는 것
즉 생활습관은 낮은 수준의 조언이 아니라, 현재 인간이 접근 가능한 가장 강력한 로컬 시스템 관리 권한입니다.
세계 최초로 AI가 설계한 백신을 인체에 시험했습니다.
https://www.bbc.com/news/articles/crrpggegwe0o

우리는 앞으로 흥미진진한 여정을 맞이할 것이며, 이는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인공지능이 설계한 '세계 최초' 백신: 케임브리지 대학교 연구진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이 설계한 백신 성분을 인체에 시험했습니다.
기존 백신은 특정 변종에 맞춰 빠르게 업데이트하는 방식이 많았음.
이번 접근은 AI가 여러 코로나바이러스 데이터를 학습해,
특정 변종이 아니라 바이러스 계열 전체를 겨냥하는 항원을 설계했다는 점이 중요.
팬데믹 대응이 “발생 후 추격”에서 “미리 계열 단위로 준비”하는 방향으로 바뀔 수 있다?
여전히 면역 반응은 제한적이거나 초기 수준, 연구도 더 많이 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AI는 의학에서 챗봇보다 더 깊은 곳으로 이미 들어가고 있다는 것.
단백질, 항원, 항체, 백신을 설계하는 도구가 되면,
예방의학의 속도와 범위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폐암을 5년 전에 예측할 수 있을까?

https://x.com/EricTopol/status/2062547400678580502?s=20
폐암 진단 5년 이상 전에 예방할 수 있는 매우 인상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인터루킨(IL-1β)에 대한 항체 치료 반응성을 예측하는 14개 혈장 단백질 위험 지표를 발견했으며, 8개 코호트에서 검증했습니다.
IL-1β: 몸 안에서 염증을 키우는 대표적인 사이토카인
지금 암 치료는 대체로 암이 발견된 뒤 시작.
이 연구가 중요한 이유는 암이 보이기 전에 혈액 속 염증/단백질 신호를 읽고,
고위험군에게 예방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기 때문.
롱제비티에서 암은 중요한 건강수명 리스크.
암 예방이 가능해지면 건강수명 산업이 크게 바뀐다.
한계와 주의점으로는,
- 실제로 고위험군을 골라 치료했을 때 폐암 발생이 줄어드는지는 전향적 임상시험이 필요.
- 혈액 바이오마커는 false positive와 과잉진단 문제가 생길 수 있음.
- 예방적 항체치료는 비용, 부작용, 투여 대상 선정이 큰 문제.
미래 암 치료의 핵심은 “조기진단”을 넘어 “분자적 예방”으로 갈 수 있다.
→ 훨씬 더 빠르게 확률을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게 된다.
GLP-1, 생물학적 노화 지표까지 건드리나
https://medicalxpress.com/news/2026-06-popular-glp-drug-biological-aging.html

GLP-1은 이제 단순 체중감량 약이 아니라, 대사 건강 전체를 조절하는 플랫폼 약물
체중, 혈당, 지방간, 심혈관, 염증, 노화 바이오마커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된다
“대사 건강을 통해 노화 속도를 늦추는 약”
한계와 주의점으로,
- 대상은 일반인이 아니라 HIV 관련 지방이상증 환자.
- 후성유전 시계가 좋아졌다고 실제 수명이나 건강수명이 늘어난다고 단정할 수 없음.
- 장기 복용 비용, 부작용, 근육량 감소, 중단 후 체중 회복 문제가 남아 있음.
GLP-1의 진짜 의미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대사 노화 관리
비만 클리닉보다 검진, 지방간, 심혈관 리스크, 근감소 관리와 묶인 예방의학 모델로 봐야.
노화 치료 전략이 세 갈래로 정리되는 중?
https://www.nature.com/articles/s41392-026-02662-z

1. Senolytics: 늙은 세포를 제거한다senescent cell, 즉 노화세포는 죽지도 않고 정상 기능도 하지 않으면서 주변에 염증 신호를 뿌리는 세포.
Senolytics는 이런 세포를 골라 제거하는 전략입니다.
예시:
- dasatinib + quercetin
- fisetin
- ABT263
- senolytic CAR-T
몸 안에 남아 있는 고장 난 좀비 세포를 제거해서 조직의 염증과 기능 저하를 줄이려는 전략.
2. Senomorphics: 늙은 세포의 나쁜 행동을 억제한다
노화세포를 없애는 대신, 노화세포가 뿜는 염증성 분비물, 즉 SASP를 줄이는 전략.
예시:
- rapamycin
- metformin
- 일부 항염증/대사 조절 물질
고장 난 세포를 없애지는 않더라도, 주변 조직을 망치는 염증 방송을 줄이는 전략.
3. Senoreversion: 늙은 세포를 젊은 상태로 되돌린다 가장 야심찬 전략입니다.
세포를 죽이거나 억제하는 게 아니라, 후성유전학적 상태를 되돌려서 세포를 더 젊은 기능 상태로 복구하려는 접근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게:
- 야마나카 팩터
- OSKM
- partial reprogramming
- Altos Labs, NewLimit 같은 리프로그래밍 기업들
노화세포를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세포의 설정값을 다시 젊은 상태로 되돌리려는 전략.
한계와 주의점
- 많은 전략은 아직 동물실험이나 초기 임상 단계.
- 노화 경로는 서로 얽혀 있어서 하나의 타깃만 조절한다고 전체 노화가 해결되지는 않음.
- 장기 안전성, 조직별 효과, 암 위험, 면역 영향이 핵심 리스크.
노화 치료가 이제 “좋다는 보충제 모음”이 아니라, 점점 산업 분류 체계를 갖추고 있다.
롱제비티가 생활습관 담론에서 정밀의학 산업으로 이동하고 있다.
“노화 치료의 세 가지 길: 삭제, 제어, 복원”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브라이언 존슨과 레드라이트 테라피
저게 주식창 약간 이런 느낌인데
빨간색으로 떨어지거든요. 우리나라는 빨간색이 오르는 건데 / 네.
네. / 외국은 빨간색이 되게 떨어졌다는 안 좋은 지표예요. 근데 브라이언 존슨이 딱 어저께가 이렇게 남겼더라고요. 무슨 / 어
어 / 좋은 위기를 낭비하지 말라면서. 그래서 요거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서 살짝 가져왔는데요. 그냥 이게 뭘까 해서 좀 찾아보니까 레드라이트 테라피랑 비슷한 거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빨간 빛이나 근적의선 빛을 피부에 쓰면은 미토콘드리아가 자극을 받아서 에너지 생산, 염증 조절 이런 것들이 좋아질 수 있다는 아이디어이고요. 관련 검증 정도는 뭐 이렇게 있는데 사실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는게 우리가 물리 치료실에서 저게전 쓰는 거 같아요. 이거는 약간 열로 풀어주는 느낌이었다면 롱제비티
레드라이트 테라피는 좀 세포와 미토콘드리아 반응을 노리는 느낌인 거 같고요. 하여튼 그래서 봤는데 결국 어 주식 시장의 하락도 사람 적당한 만큼의 자극이라면 약간 이렇게 판단력을 연마할 수 있고 / 음
음 / 더 좋은 진단 도구가 되기도 하니까 뭐 이렇게 좋은 스트레스는 우리 몸을 더 강하게 만들고 그렇게 해서 브라이언 존슨이 이런 이슈가 있어도 좋은 위기를 절대 낭비하지 말라고
했던게 재밌게 봤습니다. 이렇게 뭐야 심지 이런 거 그 되게 열성적으로 하시는 분들 중에 레 레드라 테라피를 뭐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브라온 존슨도 이게 집에기구 설치해 놓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약간 그 아 어떻게 펜는 아니고 딱딱한 건 아니고 약간 그렇게 LED 램프가 촘촘하게 박혀 있는 그런 거를 이렇게 그것도 많이 팔아요 아마 전에. 음,
그리고 누구는 자기가 더 저렴하고 더 좋은 파워가 나는 걸 DIY 했다. 뭐 이렇게 공유하는 케이스들도 있고. / 역시 그 미국의 덕크들은
서형 덕크분들은 네. 그래서 사실은 레드라이트 테라피에 대해서 얘기가 좀 많아서요. 뭐 브라이언 존슨도 되게 열심히 매일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 뭐 머리 두피해도 하시고 피부해도 하시고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한국에서 더 먼저 인기였었잖아요. 그리고 미국에서 초 최근에 이게 인기거든요. 그 마스크가 LED 마스크가 / 그래서 이제네 가끔 이렇게 광고들이 올라와요. 그러면은 그 피부가 의사분이 약간 아 역시 한국이 그런 데서 앞서간다는 생각이 드는게 아 그 피부과 의사분이
나와 가지고 LED 마스크 광고 많이 하고 요즘에 여기서 인기 많고 주변에서도 관심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네 레드 아이 테레피는 정말 핫한 꼭 피부만 그니까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으로 아까 제가 말씀드린 약간 큰 패널 같이 이렇게 해서 그 뭐 사우나 하면서 하는 거 뭐 아니면 뭐 운동 후회하는 거 뭐 아니면 뭐 반시역하면서 하면 하는 거 약간 이런 식으로 많이들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저도 잘 몰랐는데 그 말씀해 주시니까 딱 그 마스크에서 빨간색 빛나는 그런 디바이스를 LG에서였나요? 같은 출시했던 거 같고 저도 이거 좀 궁금해서 봤는데 나름 검증 정도가 꽤나 그래도 / 네.
네. / 어 이슈가 아 꽤나 그래도 근거가 있는 편이더라고요. 다른 / 엄청 리스크 있는 실험적인 거보다는
꽤나네 현실적인 것들도 많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 네. 그래서 저거를 그 레드라이스을 그 뜨거운 열로 하는 건 가까이 세는게 아니잖아요. 열을 하는 거잖아요. 아까 설명하신 것 중에. 근데 저거는 가까울수록 좋아요. 저 빛이 몸에 그래서 LED가 열이 안 나잖아요. 그래서 LED를 활용해 가지고 여러게 촘촘히 박아서 몸에 가까이 세는 방식으로 하는 거 같습니다. / 그래서 이번 주에 재밌는 뉴스가 하나 있었는데요.요 실로빈이라고 하는 환각
실로시빈과 알츠하이머 치료 가능성
성분인데이 환각 성분이 알츠알머 치료에도 이용될 가능성에 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이게 이전에 그 실로시빈이라고 하는게 우울증, 불안, 중독, 매상후 스트레스 장애 같은 치료에 효과적으로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줬는데 이제 연구자들이 알차이 알차하병 치료에도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는 건데요. 그 뉴로사이언스 아, 프론티어인 뉴로사이언스라는 학술지에 발표된이 연구는요. 80세 일본인 여성을 집중적으로 연구한 거고요.이 이 사람이 10년 동안 상태가 약화되어서 요실금이나 이런 것과 같은 간병인
의존 상태에 이르렀는데 그녀에게 5g의 환각 버섯을 투 투여하니까 그러니까 실로시빈을 투여하니까 초기에는 불안해하고 땀을 많이 흘리다가 19시간 이후음 표현하지 못했던 삶의 사건들을 떠올리며 완전 완전히 자전적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했다고 하고요. 약간 좀 가장이 있을 수도 있긴 하지만 며칠 몇 주 동안 놀라운 변화가 있어서 실제로 알차마병에 대한 조금 치료 효과가 물론 하나이긴 하지만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면은요 일본계 미국인 알치 환자가
고용량 실로인 버섯을 복용한 뒤 일시적으로 요런 것들이 개선됐다는 사례이고요. 가장 인상 깊었던 건 19시간 뒤에 자전적 기억을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굉장히 주목받았어요. 이번 사례가 흥미로운 이유가 이게 말기 신경 태성 질환에서도 일부 기능 회로가 완전히 사라진게 아니라 잠겨 있던 기능이 일시적으로 다시 열릴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이번 사례가 흥미로웠는데요. 물론 이제 한계와 리스크로는 당 한 명의 사례이고 인과 관계는 증명되지
않았고 뭐 요런이 이유들이 다 요런 한계들이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절대 알차이머 치료제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이런 것들이 실제로 생기고 있다라는 포인트가 인상이 벗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신경 태행성 질환에서도 기능 회복의 가능성을 다시 질문하게 만들었다는데 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가 또 지난번에 올린 팟캐스트 말씀드리면서 브라이언 존슨이 나와서 미국 그 국기 걸고 했었던게 전 역시 또 떠올랐는데요. 그런 거 보면 이런 것들이 실제로 어 의료 쪽이나 어 롱제비티 쪽으로
들어오고 있구나. 메인스트림이 되어가고 있는 하나의 과정이구나라고 느껴졌습니다.
네. 제가 기억하기로이 리서치가 한 한두 달 전에 아마 나왔던 거 같아요. 그때 한 한창 막 머슈룸 그 사람들 머슈룸이라고 부르잖아요.
그래서 뭔가 진짜 지금 이런 패턴들이나 이런 걸 보면 확실히 그 신경 가속성에 영향을 주는 그런 패턴이 확실히 있어 보이고 네. 그래서 뭔가 앞으로 분야의 영 뭔가 연구나 관심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그리고 만약에 제가 알기로 그 우울증이나 이런 거에 사용하시는 분들이 이미 의사의 지도하에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그거에 커버되는 영역을 뭐 우울증이나 이런 것뿐만 뭐 어떤네 자 팬 아가 알기하면 그런 거 아 그리고 그 어 파킨슨 파킨슨에도 사용하시는 뭐 마리오나 사용하시잖아요. 그런
것처럼네 좀 더네 적극적으로 뭐 이런 사유 사례들이 더 탐구되지 않을까네 그런 생각이 듭니다. / 또 재밌었던 연구가 있었는데요. 역시 이것도 브라이언 존슨이 얘기를 해 준 겁니다.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 2주 동안은 몸이 망가진다는 이야기예요. 실제로 요거는 이런 연구 결과들을 여러 개를 다 종합했던 거고요. 이거를 텍스트로 좀 요약을 해 보면 해외 여행 후 신체가 완전히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게 수면 시간
해외여행 후 몸이 회복되는 데 걸리는 시간
같은 경우는 2일, 악력 같은 경우는 5일, 기분은 5주 아 1주 그리고 코레스티솔은 9일, 수면과 수면의 질과 혈당은 2주의 회복 시간이 필요해서 총들이 어 해외 여행이나 비행이나 이런 걸 하고 오면은 이게 사실상 생물학적 큰 비용이라는 거죠. 이게 시차도 그렇고 수면 부족도 그렇고 식사 변화까지 이게 생각보다 해외 여행이라고 하는게 우리 몸에 영향을 주는 거구나라는 포인트가 있었고요. 그래서 이게 건강 관리가 이제 감각이 아니라 데이터로 관리되는 시대라고 모두들 동의하고 계실 것
같은데 그런 차원에서 출장이나 여행도 회복 계획이 필요한 이벤트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요 출처의 신뢰도를 봤는데 나름 인상 깊었던 큰 연구들이었고요. 역시 150만 명의 그 65,000건 여행 데이터라 규머가 컸고 실제로 오라 오라링 기반이라 실제 생활속 여행 데이터를 본 건데 이게 수면과 얼마나 이렇게 여행이 상관계가 있는지 생각보다 우리의 라이프 사이클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재밌는 어 연구들이었고요. 역시 이것이 제한된 데이터 기반이고
여행의 강도와 개인 차에 따라 회복 시간은 달라지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예방 이야기라고 하는게 병원 아래 안의 일이 아니라 여행이나 야근이나 음주나 수면 부족 같은 일상 이벤트를 생체 데이터로 추적하고 이렇게 회복 프로토콜을 설계하는 시대가 오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정말 여행은 해외 여행은네 정말 몸에 무리가 많이 간다는 거를 저도 이제 관리를 이렇게 데이터 가지고 그리고 점점 이쪽 스터디를 하다 보면 제가 몇 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제가 시차 바뀌는 걸 되게 그 싫어하게
됐거든요. 그러니까 그 전에는 그 여행을 가는 자체를 좋아했다고 생각하면 / 지금은 그 시차를 바꾸고 하는게 몸이 얼마나 무리가 되는지를 알 아니까 정말 수치로 티가 나요. 저 같은 경우는 그 뭐 레싱 갈추레이만 봐도 이게 제가 약간 몸이 안 좋을 때 보이는 수치들이 있는데 그거는 다녀와서 잠을 아무리 보충한다고 해도 한 번 이렇게 쭉 내려오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있고 저는 그 혈당 측면서도 느끼고 있고 그래서 여러 뭐로 확실히 몸에 무리가 되는
걸 느끼고 있어서 그래서 약간 어떤 분들은 계속 시체 바뀌면서 출장 많이 다니시는 일을 옛날에는 되게 선망의 일로 되게 쿨하고 멋진 일처럼 보여 보여지기도 했던 거 같은데네
확실히네 좋지 않은 거 같고 그리고 또 방사선도 사실 세는 거고 뭐 이런 걸 다 고려했을 때 되게 자 비행기 자주 타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이네 생각만큼네 그렇게 막 무조건 멋지고 아름답고 그런만 것만 아닐 수도 있다. 그리고 아까 저는 묘수님이 얘기하신 것 중에 회복 계획이 필요하다는 얘기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저도 이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나는 괜찮아라고 스스로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특히 한국분들이 정신력으로 버틴다 이런 거 하잖아요.
근데 저희 몸이 완벽하 완벽하게 회복되는 데에는 아무래도 시간이 물리적으로 걸리기 때문에 한 2주 정도 생각을 하시고 뭔가 그 무리가 덜 가게 관리를 하시는 쪽으로 관리를 하시면 좋을 거 같고 그 저는 하나의 팁이 약간이 저희가 왜 설키디언 리듬이 뭐 저희 그 메타볼리즘이랑 그 혈당 관리면 뭐 이런게 다 연관인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제 저희가 무리를 하고 오면 약간 더 먹어서 그거를 회복하려는 심리가 있거든요. 근데 사실은 그게 오히려 몸의 무리가 될 수 있다고 저는 느끼거든요. / 그래서 오히려 네.
그래서 약간 저희가 그런 보상 심리가 있어서인지 아니면 힘들었기 때문에 칼로리를 채워 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저도 여러 실험을 해 봤었는데 오히려 물이 되지 않게 그 먹고 관리하는게 초반에 그 회복되는데 훨씬 더 좋더라고요. 네. 그래도 그 얘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포인트인 거 같아요. 저도 실제로 좀 뭔가 어느 생가 우리 문화 안에 갑자기 뭔가 많이 먹어서 스트레스를 푸는게 엄청 들어오기 시작했잖아요. / 음.
음. / 그런 것들이 좀 문제가 되는 거 같고. 어. 아, 그러면 그 혈당 같은 거는 어떻게 체크를 하고 계셨나요? 아, 저는 그 CGM 안 쓰고 그냥 매일 제가 체크하는 걸로 사용했었거든요. 그래서 / 그럼 계속 피를 내셨던 거예요?
네. 저는 괜찮았어요. 누구 어떤 분들은 막 이러시는데 그 당뇨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했어라고 하시더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근데 이게 그냥 약간 실험하는 마인드여 가지고
그 몇 달을 계속 했었어요. 한동안.
그래서 네. 그래서 약간의 패턴을 그니까 어떤 분들은 아예 CGM도 괜찮은 거 같아요. CGM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예 어떤 걸 먹으면 내 몸이 반응한다. 근데 저는 약간 좀 더 내 몸에 피곤한 패턴과이 숫자가 어떻게 되는지 약간 그 정도 레벨로 관찰하는 것도 의미가 있었어 가지고 네. 좋은 실험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CGM도 저는 되게 좋은 하나의 시그널인 거 같아요. 네. 저도 CGM 특히 이게 식단에 어떤 식단이 잘 받고 / 내가 어떤 거에 혈당이 잘 반응하는지 / 보는게 굉장히 좋은 거 같더라고요. / 네.
주당 2시간 근력운동과 사망위험 감소
네. 그러고 또 재밌는 것이 이제 주당 근력운동 2시간이 사망 위험을 최대 30% 낮춘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요거는 6월 2일에 나온 논문이고요. 역시 저희가 또 사람마다 그 최적점이 있다고 했어서 너무 적게 하는 것도 안 좋고 너무 많이 하는 것도 안 좋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네. 그게이 역시 또 이렇게 유자 곡선을 다 띄는게 한 번 더 연구로서 집 연구 입증이 되어서요. 요거는 결국 이제 전반적인 운동에서 다 유자 곡선을 띄고 결론은 이제 주당 90분에서
120분의 근력 운동은 모든 뭐 원인과 이런 신경계 질환으로 일한 사망 위험을 최대 30%까지 낮추는 것에 관련이 있다고 연구가 결과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상한선이었고 주당 뭐 120분을 초과하는 근력 운동에서는 추가적인 전반적인 효과가 관찰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총 유산소 운동량과는 무관했지만 근력 운동과 주당 뭐 5에서 15시간에 중강도,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했을 때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45% 감소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결국 분명한 거는 두 가지 모두 병행하라였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근데 보면은 미국 대형 코워트 세계에 총 15만 명, 최대 30년 추적 데이터에서 근력운동과 사망의 관계를 본 거고요. 그렇게 봤을 때 어 정반적으로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그래서 이제 롱제비티에서 역시
근력이라고 하는게 단순히 몸매나 운동 능력의 문제가 아니고요. 나이가 될수록 근육은 혈당 조절과 낙상 예발, 낙상 예방, 독립생활 유지와 내 건강과 연결되기 때문에 건강 수명의 핵심 지표는 뭐 역시 몇 살까지 혼자 움직이고 생활할 수 있느냐인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근육이 엄청 중요하고 역시 그래서 어 역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건 너무 당연하게 중요한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네. 그리고 약간 하나 네.
근력운동의 핵심: 횟수보다 자세와 최적점
하나 약간 생각이 난 것 중에 하나는 어떤 의사 의사분이셨나? 어떤 그 요기 이런 활동하시는 분 중에 70대이신 할아버지가 계신데 근육이 엄청 많으시고 사람들 코칭하시는 분이 계신데요. 그분 같은 경우는 그분의지는 횟수를 세지 말라 해요. 그러니까 / 그니까 사람들이 그 무게를 늘리고 횟수를 늘리는데 집착을 하다 보면 그걸 채우는 거에 오히려 포커스를 하게 되고 그리고 그러다 보면 부상이 오히려 되게 많이 일어나고 그렇게 되다 보면은 또 횟수를 하다 보면
자세가 흐트러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분의지는 약간 물이 될 수 있는 무게로 그 너무 그렇다. 너무 무거운 건 아니고요. 횟수를 조금하게 하는 거가 지론이세요. 그래서 저는 이것도 어떤 측면에서 말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선. 그래서 저희가 운동 특히이 말씀을 제가 왜 드리냐면 저희가 근력 운동을 한다라고 시작하면 대부분 뭐 컨텐츠나 어떤 이런 그 조언들이 대부분 몇 세트 몇 해 뭐 몇 중량 이렇게로 달부분 가이드가
가요. 그래서 뭐 초반에는 뭐 몇 번 해야 돼요? 뭐 몇 세트해야 돼요라고 그렇게 질문들을 많이 하시는데 왜냐면 네로티브가 그렇게 가다 보니까 저희가 저희도 모르게 시간 얼마나 했는지 무게로 몇 회 했는지로 약간 저희가 포커스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오히려 여러 가지를 정화 봤을 때 저는 그분의 지론도 되게 어 일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어 그것 또한 나에게 가장 최적인 거를 찾아가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뭐 다들 아시겠지만 어떤 동작의 경우에는
코가 발달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면 진짜 부상의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동작들도 많고요. 그래서 어 아픈데 참고 아 이게 약간 자세가 비틀어져서 아픈 건데 아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아픔을 견뎌야 할 근육이 생긴다고 했어라고 해서 무리하셔서도 안 되고 그리고 그 뭔가 성장하는 느낌을 느끼시기 위해서 횟수나 무게를 늘리시는 방법도 저는 되게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오히려
이렇게 아 내가 주에 뭐 2두시간 이하로 120분 이하로 그러면은 내가 유산서와 병행해서 어느 정도 할 수 있고 그리고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생각하셔서 그때 제가 왜 오해 앉아 계시는 분들은 힙 모빌리티 남성 여성 다 되게 신경 쓰셔야 된다 말씀드렸잖아요. 그게 왜냐면 저희가 하는 근력 운동들이 힙을 사용을 코아나 힙을 사용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게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무게 활용하시는 경우 다치실 수도 있고 뭐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 그래 나름 약간 저도 필라테스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약간 약간의 그 신뢰성을 좀 드리기 위해 제가네
편한 센스 자격증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여튼 그래서 지금 문동도 너무 상업화가 돼서 약간 그렇게 막 뭔가를 되게 해 세트를 짜진 대로 이렇게 해야 될 거 같고 이런게 조금 많은데요. 다들 잘 뭐 아시겠지만 무슨 운동을 얼마나 하느냐도 다 나에게 적합한 것이 따로 있고 그리고 나의 생활 패턴과 나의 버릇에 따라서 어 필요한 것과 보안이 필요한 것과 약한 것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유념하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 추가리고 싶은 건 특히 롱지비T와 관련돼서는 저희가 밸런스 운동이 되게 / 중요하거든요.
음. 왜냐하면은 이게 그 몸에 신경기도 사용되지만 이게 두뇌랑도 연관이 되는 거라서 특히 저희가 롱즈비트를 생각할 때이 밸런스를 잠 잡는 거는 근력도 코와 근력도 당연히 중요하고요. 그리고이 신 뇌와 운동 신경 이게 다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거를 넣어서 하시는 것도 되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 약간 그래서 약간 조금 충 말씀드리면 저 같은 경우는 불가리한 스커트를 좋아해요.음 음.
그니까 이제네 그 힙을 먼저 풀고 그러면서 힙을 할 수 있으면서 그리고 동시에 어 코라한 힙을 잡으면서 밸런스 운동을 같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되게 효율을 중요시한 사람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불가리한 스커트를 되게 좋아합니다. 근데 이거는 / 네.
네. 혹시 허리가 안 좋으신 분들은 나쁜 자을 하시면은 우리가 되실 수 있으니 네. / 모두에게 추천드리는 거는 또 아닙니다. 네. 또 사람마다 또 다르니까요. / 네.
그래서 결국 뭐 이런 거 보면은 우리가 가장 할 수 있는 롱지비T 전략이라고 하는게 각자 각자에게 가장 최적인 구간을 찾는 거 같다는 생각이 또 한번 들었고요. 그래서 이제 유산소와 굴력 운동과 운동 방 방법과 이런 것들을 다 모두 포함한 최적의 나만의 운동 시간을 찾아 나가야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약간 조금 기술적인 부분으로 넘어오게 되는데요. 어 이번 주에 인간 배아의 최초 정밀 유전자 편집에 대한 소식이네 전해졌습니다. 이게 네이처에서도 다루고 실제로 월스트리트
인간 배아 정밀 유전자 편집 뉴스
전널에서도 유의미하게 다뤘는데요. 이렇게 in first science edited hum먼스라고이 실제로이 정말 배아 유전자를 이렇게 편집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말씀을 드리면요. 어 콜롬비아 그리고 뉴클래스 진 제젠제 제제노사 제노믹스라는 뭐 같은 그런 기구였던 거 같아요. 그쪽에서 이제 인간 배화의 고요율 유전자 편집 기술을 발표를 했고요. 어 그렇게 봤을 때 표적 유전자 위치에서
최대 100%의 편집 효율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편집으로 인한 염색체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비표적 부위에서도 활성도가 매우 낮았습니다. 다시 말해서이는 인간 배아에서 실질적이고 정밀한 유전자 편집에 가장 근접한 성과라고 평가가 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뉴클리우스 지노믹스는 콜롬비아 대학교와 에글리 박사와 함께 이쪽을 더 다음 단계에서 자금을 지원하고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요 베이스 에디팅 기술로 초기 인간 배아의 DNA를 매우 정밀하게
바꿨고 뭐 제가 봤을 때 표현에서 ATGC에서 그냥 그 하나하나를 굉장히 딱 정밀한 부분을 바꿨다고 이해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렇게 봤을 때 기존 크리스퍼 카스나인 방식보다 더 큰 DNA 손상이나 어 염색체 이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는 배화 단계에서 유전 질환 질환을 고치는 길을 열 수 있고 역시 이제 키능 외모 질병 같은 뭐 유전 그 디자이너 베이 디자이너 베입이라고 하죠. 그런 유전자 최적화 시장과 연결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역시 뭐 조금만 더 덧붙이면 건강 수명 개입이 성인 치료에서 출생 전 선택과 편집으로 확장되는 가장 민감한 지점인 거 같고요. 결국 아직 주의할 점은 임상 적용 단계도 아니고 연구자들도 아직 질문이 많이 남아 있다고 인정했으며 배화 편집 같은 경우는 저번에 또 다루긴 했는데 다음 세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개입이면서 거버넌스와 윤리 논인은 아주 큰 부담으로 아주 큰 과제로 남아 있는 영역이긴 합니다. 그러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이런 것들이
결국 오게 될 것은 명확하니까 우린 이런 고민을 미리미리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네.
네. 그 뭐지? 네. 기사에서도 이게 실제 아이가 태어났을 때 왜냐면 이게이 문제는 태어났을 때 정말 그니까 유전자는 편집했는데 태어났을 때 어떻게 될지 잘 모르는 영역이고 그 태어난 이후에 자라나면서 어떻게 될지네 알 수 없는 영역이고라고 해서 이게 너무 뭐 엄청난 진보고 대단한 사이파이 같은 이야기긴 하지만 뭐 아직 갈 길은음 음. 남아 있고.
네. 근데 이제 이게 가능하다는 건 이제 또 어떤 일각에서는 저희가 왜 영화에서 나오듯네 그러는 그러니까 사회적으로 하지 말라는 거지 과학적으로 가능하냐 안 가냐 이게 다른 문제잖아요. 근데 지금 이거는 과학적인 어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좀 측면에서 네. 되게 의미가 있었던 거 같고 제가 이거 뉴욕 타임스 아티클을 그 기프트 아티클로 트위터에 공유를 드렸거든요. 그래서 혹시 전체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저희 롱제비티 코리아 그 커뮤니티 들어가시면 제가 공유한게
있고 그거 그냥 크롭에서 한글 영어 바꾸셔서 보시면 전체를 다 보실 수 있으니까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뭐 요런 접근이 좀 확실히 많아지는 거 같아요. 특히 뭐 이렇게 배야 편집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유전자 편집으로 뭔가를 바꿔 보겠다는 이야기들이 굉장히 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 같습니다. 같은 같습니다.
그 기사에 보시면 제가 업체 이름을 기억이 안 나는데 사실 마케팅을 저런 식으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 그러니까 그래 놓고 공격을 받으면 아 그건 아니다. 우리는 질병을 예방하고 뭐 그런데 약간 문구를 뭐 예 이렇게 정난하게 쓰는 거 아닌 사람들이 이렇게 예상할 수 있게끔 그런 마케팅 문구를 사용해서 이슈가 됐다고 하고요. 근데 이제 뭐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정말 그러냐서 아 우리는 어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 이렇게 이런 양면이 항상 존재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음네 그 시험관의 경우에 실제로도 지금도 이렇게 선택을 할 수 있는 걸로 제가 알기 알고 있고 미국에서는 그리고 한국에서는 많이 없는데 뭔가 여기선 대리모도 많이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뭔가음이 얘기를 하는 건 아니고요. 근데 이제 뭔가 지금 세상이 계속 바뀌어 가면 네. 또 네. 그래도 하나 좋은 건 이제 유전적 병을 미리 알아서 치료할 수 있다는 건 네. 정말 좋은 거니까요. 네.
근데 저는 이런 것도 생각나더라고요. 저 옛날에 그 일본에서 오랜 기간 동안 연구했던 거 있잖아요. / 네.
근데 그게 그 혼자 편집하고 편집했을 때 계속 반복된게 누적이 되고 뭐 그 상태로 계속 복했을 때 결국 몇 세대 된대인가 그렇게 갔을 때 결국 살아나지 못했다는 거 봤을 때 어떻게 보면 이상적이고 무언가 그런 것만 계속 갈구하다 보면은 또 어느 정도 임계점이 되었을 때 자연적인 것의 중요성을 발견하게 될 수 있지도 않을까라는 겸손한 생각도 / 네.
그리고 다음 소식도 좀 재밌었는데요. 카 Chai Discovery라는 회사의 접근에 대한 재미있는 어 소식입니다. 실제로이 회사가 투자를 좀 받아서 투자 받으면서 포브스지에서 인터뷰를 했던 거고요. 네.이 이 회사가 하고자 하는 건 바이오의 케이던스입니다. 아시는 분 아시는 것처럼 반도체에서 케이던스라고 하면 시노시스랑 같이 이제 EDA 툴에서 굉장히 독점적으로 위치를 가지고 있는 회사인데요. 마찬가지로 바이올로지에서도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스 같은 회사를 만들겠다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바이오의 Cadence를 꿈꾸는 Chai Discovery
뭐 스타트업이긴 하지만 접근 접근이 인상 깊어서 소개를 드리고자 했는데요. 이 자체 신약을 개발하는게 아니라 제약사들이 신약 후보를 설계할 수 있는 AI 디자인 엔진을 제공하는 전략이고요. 화의자와 라이엘릴리아도 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산업에서 케이던스나 시노피스 같은 설계 소프트웨어가 칩계 핵심 인프라가 됐듯이 바이오에서도 이렇게 분자 설계 소프트웨어가 인프라가 될 수 있다는 재미있는 관점이었고요. 그렇게 해서 이렇게 또 딱 봐도 굉장히 젊은 사람들이 이렇게 만들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역시 들었습니다. 뭐 한계점은 아무리 그런다고 하더라도 뭐 독성이나 제조나 임상 시험은 여전히 오래 걸리고 클리니컬 트라이얼의 병목은 그대로 남아 있긴 할 겁니다. 물론 그거 아닌 부분은 굉장히 최적화가 되긴 하겠고 못했던 것도 할 수 있겠긴 하하겠지만요. 그리고 이게 소프트웨어 성능이 좋아도 실제 약으로 승인되는지는 또 역시 별개의 문제고 뭐 이런 한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무엇보다도 우리의 몸을 하나로 하나의 컴퓨터로 보는 관점이 아주 메인스트림으로 오고
있구나라는 신호로 개인적으로 이해를 했고요. 그래서 AI랑 좀 대화를 나눴는데요 대화를 한번 공유드리고 싶었어요. / 음. 네.
몸을 컴퓨터처럼 보는 관점
그래서 아직 얘기가 덜된 컴퓨터에서는 있는데 우리 몸에 대한 접근에서는 없는 그런게 뭐 없을까? 라고 질문을 했는데 AI가 무슨 이런 일단은 바이스 이렇게 펌웨어 하드웨어를 켜고 기본 동작을 잡아주는 것들이 있는데 몸으로 같은 몸으로 봤을 때이 기본 값은 어디에 저장되어 있고 노화되면 그 설정값이 어떻게 틀어지는지 요런 그 그렇게 봤을 때 이런 후성 유전자학 새포리 프로그래밍 야마나카팩터 같은 접근 또 볼 수 있었고 마찬가지로 운영 체제 업데이트 같은 것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봤을 때 재미있는 건 AI는이 GLP-1 같은 약이 단순 다이어트 약이 아니라이 대사 OS를 업데이트 할 수 있는 그런 걸로 볼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재밌었습니다.
네. 저 이거 너무 내용 재밌었어요. 보면서. 네. 제가 또 이쪽을 했었잖아요. 그래서 너무 재미 같습니다. 네. 그래서 디버거라는 것도 있는데요. 반도체 소프트웨어에서는 어디서 에러가 나는지 추적하는 디버거가 있습니다. 몸에는 왜 피곤하고 왜 염증이 높고 왜 회복이 늦는지 실시간으로 추적하는이 디버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웨어러블이라고 하는 것들이 이런 역할을 해 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컴파일러 같은 경우는 이제 소프트웨어에서 사람이 쓴 코드를
기계가 실환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데 우리가 원하는 우리 몸에서 기능을 실제 분제와 세포 설계로 바꿔 주는 컴파일러가 아직 초기 단계고 사실 오늘 말씀드리는 Chai Discovery 같은 회사가 하는게 이쪽이라고 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기능을 하는 형치가 필요해라고 하면은 AI가 가능한 분자 구조를 설계하고 요걸 실험으로 검증하는 그런 것들이 되겠죠. 또 마찬가지로 시뮬레이터라는 것도 좀 부족한데요. 반도체는 실제 칩을 만들기 전에 검사를 시뮬레이션을 하는데 사실 바이오는 여러 이유들
때문에 아직 시뮬레이션을 하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큰 시장은 이전 디지털 트윈이나 가상 세포나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조금 더 그냥 편하게 들으시면요. 표준 포트와 API 이런 것도 있었는데 우리 몸에는 표준화된 입출력 포트가 사실 없습니다. 여전히 우리가 몸에 개입하는 방식이 굉장히 원시적이고요. 그렇게 보면 앞으로 더 정교한 바이오 API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죠. 면역 세포만 조절한다든지 특정
장기에만 양부를 전달한다든지 그렇게 되면서 이제 몸이 더 프로그래밍 가능한 시스템에 가까워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를 봤을 때 백업하고 뽀원 보 아 백업하고 복원할 수 있는데 우리 몸에는 아직 100업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비슷한게 아직 그 뭐 40대 몸을 30대 상태로 보건 같은 건 안 되기 때문에 노화 롱제비티나 이런 노화 같은 차원에서 궁극적 상상력은 어 원래 상태를 보건할 수 있는 백업 정보가 어디 있는가 이거를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이해해서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보안 시스템도 우리 면역 시스템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고요. 결국 핵심 프레임은 반도체 산업에선 이미 있는 것들이 바이오에서는 이제 막 생기고 있고 그렇게 봤을 때 이제 앞으로 어떻게 변화가 일어날지에 대한 좋은 하나 해석 프레임을 제공하는 거 같아서 한번 공유드리고 싶었습니다. 뭔가 좀 덧붙여주고 싶으신 부분 있으실까요? 저는 전반적으로 비유가 너무 재밌었어요. 그래서 왜 저번에 제가 왜 제가 한동안 그 바이오
분야에이 업체를 찾겠다고 제가 그 얘기 드린 적 있잖아요. 그 아 여기서도 했었죠. 제가 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아니나네
정 하여튼 컴퓨터랑 비슷하게 비슷한 거 같다고 하면서네 말씀해 주셨던 거 같긴 합니다.
아네 제가 한동안 되게 찾았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처음 왔었을 때 주변에 바이오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근데 이제 어떤 그 특정한 어떤 영역의 전문가들을 여한테 여쭤봤을 때는이 산업 전체를 보시진 않으니까 제가 이제 그 컨설팅 회사에서 약 이쪽을 전문으로 하는 친구한테 한번 제가 반도체의 절나 컴퓨팅의 전체이 버리컬과 밸류 체인을 설명을 다 해 주고 나서
자 이제 들어봐. 난 지금 이거를 찾고이 회사를 찾고 싶어. 이런 일을 하는 회사가 지금 있어. 나는 앞으로 반도체가 거기가 핵심이었듯이 앞으로 바이오에서도 거기가 그 핵심일 거 같은데 거기 하는 회사 어디야? 회사 이름이 뭐야? 이렇게 물어봐 준 적이 있어요. 근데 그때 답을 듣지 못했거든요. 제가 그때 막 열심히 설명을 했던 기억이 나고. / 음.
그러면서 저는 그때 왜 제가 제 친구 중에 스페인셜 바이올로지하는 친구가 그쪽이 그러면 피지ic컬 월드와 디지 월드를 연결하는 레이어니까 거기도 뭔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러니까이 캐드 시장이 그거를 시뮬레이션 하는 것도 있지만 그 셀을 모델링함으로써 디지털 지금 앞서 설명해 두신 것처럼 피지컬이 일어나는 일들을 디지털적으로 모델링할 수 있다 있기 때문에 그 측면에서 타임적으로 엄청나게 스케일을 줄여 그니까 빨리 할 수 있고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양을 할 수 있는
그니까 디멘전을 확 바꾸는 일을 해 주는 거거든요. 저 영역이. 그래서 여튼 저는 그래서 관심이 있는데 그때 답변을 듣지 못했는데 지금이 회사가이 일을 하겠다고 나왔다는 그 뉴스를 보고 제가 되게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아 이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바이오를 / 이렇게 보고 있구나.
어 반도체랑 되게 비슷하다고 보고 있구나. 제가 초반에 얘기할 때는 반도체, 바이오 약간 이런 반응이었었고 실제로 제가 기억이 나요. 저 MBA 수업할 때도 어떤 장비 회사에서 오셨어요. 그래서 반도체 장비 회사로 계신 분들인데 그분들이 이제 바이오 쪽으로 비즈니스를 하셔 가지고 그거 관련해 가지고 비즈니스 모델이었는 어떤 클래스에 오셔 가지고 얘기를 하셨었는데 제가 질문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뭐 나는이 이렇게 보고 있고 되게 큰 그림에서 이렇게 가고 있다고
보는데 당신들의 생각은 어떡하냐? 근데 그분들이 이제 대답을 이렇게 명확하게 안 하시고 이게 수업 끝나고 아 무슨 일을 하셨는지 뭐 되게 대화를 많이 나눴었거든요. 그때서 그때도 약간 이미 재밌었던게 그분들도 뭔가 비슷해서 어떤 한 부분을 하시는데 저 되게 큰 그림으로 여쭤봤을 때는 어 그 제가 늦게 받은 느낌은 생각해 본 적이 없으셨기 때문에 그 당장 답변하시기 어려우셔서 수업 끝나고 이렇게 저희가 디스커션 했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여튼 그래서 제가 그때 느꼈을 때는 이제
전체를 그렇게 매칭해서 보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던 거 같다. 아직 없게. 심지어 반도체를 바이오에 접목시킨 분들도. 근데 우리 자랑스러운 저 뭐야? 삼성 바이올로직스와 그 SK 바이오팜이 있죠. 반도체 그 팩토리도 하시면서 이제 마이오도 하시는 그래서 네.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관심이 있는데 네. 그래서이 안 뭐야 비유도 너무 재밌고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들이 점점 더 벌어지고 가속화가 될지 앞으로 반도 지난 반도체에서 몇 십년 전 일어났던
일이 저는 이쪽에서 일어날 거라 생각을 해서 제가 이쪽에 되게 관심 많은 거고 네. 그래서 아무튼 네.이 이 비유 너무 재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게 저는 또 아까 말씀해 주신 포인트가
지금 뭐 메모리만 봤을 때 이렇게 날리잖아요. 한국에 뭐 이렇게 잘 나가고 있고. 근데 지금 그걸 정확히 하는 회사들이 정확히 바이오에 꽤나 많은 포트폴리오가 노출이 되어 있단 말이죠. 그 시너지가 장기적으로 굉장히 클 거 같은데 그거를 뭐 언제 어떻게 사람들이 이해하고 반영하고 공감할지는 모르겠으나 꽤나 정해진 미래로 생각이 듭니다. / 네. 그때
굉장히 인상깊게 생각이 많이 들고요.
네. 어, 그런 거 같습니다. 그러고 그래서 실제로 저희가 결국이 실제 생활이랑 관련되면 좋잖아요. 그래서 이게 직접 생활과 습관으로 관리하고 이런게 왜 중요한지를 컴퓨터의 언어로 한번 해석해 달라고 했는데 컴퓨터로 봤을 때 생활 습관이라고 하는게 그냥 의지력 이런게 아니라 완전 시스템 유지보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AI나 약이나 신신약 같은게 고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라면 우리가 하는 가장 중요한 습관 같은 것들은 그냥 매일 돌아가는 기본 운영 체제 관리인 거고요.
생활습관은 시스템 유지보수다
투면은 시스템 재부팅, 운동은 하드웨어 최적화, 식사는 연료와 입력 데이터, 뭐 전기로도 볼 수 있을 거 같고 햇볕과 생체 리듬은 이렇게 시스템 쿨럭을 동기화 하는 거고 실제로 저는 스트레스랑 발열이랑 굉장히 연관이 많이 되어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제 주변에서 또 조금 주식을 거의 목숨 걸고 하셨던 분들이 있는데 그러다 보면 이게 어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으실 수밖에 없어요. 근데 그런고 자극에서도 어 그냥 뭐 넘기지 뭐 이렇게 발열 관리를 굉장히 잘하시는 분들이 오래 / 생존을 하시더라고요. / 아
아 / 그리고 그게 되게 아 이거 타고 나는 거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조금. / 음.
그래서 이런 것도 굉장히 좀 재밌었습니다. 얹어 주실 포인트 있으신가요?
아, 저는 아, 이거는 그냥 농담으로 들어 주세요. 갑자기이 발열과 스트레스라고 하니까. 왜 저희 그런 얘기 하잖아요. 여기 뜨거워지면 여기 머리 많이 빠지는 갑자기 그 생각이 났어요. 그 저 이거 왜 두피 관리할 때도 열 빼 주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네.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 네. 진짜 그런 거 같기도 하고요. / 네. / 어
어 / 좋로 네. 그 혈당 관리도 결국 전압 안정화라고도 볼 수 있고 그래서 이게 전압이 계속 튀면 안 좋잖아요. 계속 이게 어 기존의 시스템이 있는데 그 시스템이 계속 과한 부화를 주는 거니까 그리고 그런 과한 부화는 계속 누적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관계와 환경 같은 건 네트워크나 보안처럼 뭐 이해되었습니다. 그래서 생활 습관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아직이 바이오를 완전히 고치거나 세포를 자유롭게 리프로그래밍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매일 할 수 있는 것은 이런
가장 기본적인 유지 보수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현재 인간이 접근 가능한 가장 로컬 가장 강력한 로컬 시스템 관리 권한이 결국 생활 습관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유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렇고 이제 네,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면요. 오늘 제목이기도 한데요. 그 세계 최초로 AI가 설계한 백신을 인체에 시험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BBC에서 다룬 기사이고요. 어 앞으로 흥미 전진한 여정을 맞이할뿐 것이며이는 단지 시작일 것이라고 하면서 케인브리치 대학교
세계 최초 AI 설계 백신의 인체 시험
연구진이 책 세계 최초로 AI가 설계한 슈퍼 학원을 통해서 그 코로나 바이러스와 코로나 바이러스를 포함한 굉장히 이쪽 계열에 대한 면역 반응을 유도하도록 고안된 그 백신을 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특정 바이러스 변종에 맞춰서 백신을 설계하는 대신 이게 굉장히 재밌는데 여러 알려진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전 데이터를 AI에 입력을 했어요. 그렇게 됐을 때 AI는 바이러스가 변이 되거나 뭐 동물에서 인간으로 전염되더라도 전체 바이러스의 계열에 걸쳐서 면역 반응을 유발 유발하도록
설계된 항원을 개발 했고요. 이게 그래서 첫 번째 인체 시험을 들어가는데 39명이 참여했으며 주로 역시 안전성을 평가했습니다. 면역 반응을 미미했지만 AI가 설계된 백신이 인체에서 시험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는 것에서 역시 고무적으로 평가되고요. 이제 일단 이건 들어간 거고 이제 200명을 대상으로 한 더 큰 규모의 연구에서 얼마나 면역 체계를 효과적으로 훈련시키는지를 살펴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존 백신은 특정 변종에 맞춰서 빠르게 업데이트 하는 방식이 많았는데
이번 접근은 여러 바이러스 데이터를 학습해서 바이러스 계열 전체를 겨냥하는 항원을 설계했다는 점이 조금 다른 거 같고요. 그래서 뭐 요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팬데믹 대응이나 이런 것들이 발생 후 추격에서 미리 계열 단위로 준비하는 방향으로 바뀔 수도 있으려나 하는 상상도 해보게 되는 거 같고요. 여전히 면역 반응은 제한적이거나 아직 초기 수준이라서 연구가 많이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AI는 의학에서 채법보다 훨씬 더 깊은 곳으로 이미 실제로 적용되고 들어가고 있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실제로 AI의 힘을 받아서 하나의 도구가 되면 예방 의역의 속도와 범위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뉴스였던 거 같습니다. / 네.
네. 어, 네. 시도 흥미롭게 네. 봤었고 저는 네. / 아직은 조금 부정적으로 보시는 건요. 아직은 뭔가 갈 길이 멀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 음. 네. 텍스트를 잘해야 되지 않을까? 네. 생각이 듭니다. 네. 백신 같은 경우는 저는 약간 보수적이라서 네. 그리고 그 대신에 이렇게 먼저 팬데믹이 오기 전에 하는 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저희가 너무 그때 그 저희가 대응하는 방식이 그때그때 변종에 맞춰서 빨리빨리 하는 그런
방식이었는데 이렇게 미리 준비하는 건 되게 좋은 거 같고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또 리스크 태기면서 시험을 실험을 또 해보고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이 되어야 발전이 되니까네 되게 좋은 방향으로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네. 어 근데 어떤 관점에서 백신이 좀 보수적이신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그냥 되게로 낮은 레벨에서 설명해 주셔도 좋습니다. / 아 그냥 저는 개인적으로 백신는 건강한 사람이 맞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병이 낮게 하는 것보다 여러
가지 사회적인 것도 있어 가지고 네. 그래서 저는 백신 반대로 절대 아니고요. 백신 되게 저희 인류의 건강에 되게 많은 기어를 했기 때문에 매우 찬성하지만 뭔가 새로운 기술을 백신에 적용할 땐 저희가 뭐 MRNA 저희 코로나가 저희를 너무 도와주기도 했지만 또 그로 인해서 그게 너무 빨리 진행된 것 때문에 사회적인 어떤 건 뭐라 그래야 되지? 컨플릭도 많이 나왔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이렇게 미리미리 준비하는 거는 되게 저는 긍정적이라고 보고
그리고 지금 여러 측면에서 백신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도 점점 이게 새로운 것들이 많이 발견되게 되면 저희가 더 배워 나갈 것 같아요. 그래서 네. / 그렇습니다.
이게 또 확실히 적용을 하게 됐을 때 건강한 사람에게 모두 적용하는 거니까. / 네.
네. 아직 뭔가 우리가 모두에게 적용할만큼 사람의 몸을 정말 잘 알고 있을까?라는 것에는 약간 저 개인적으로도 의문을 가지게 되는 지점인 거 같긴 합니다. / 네.
폐암을 5년 전 예측하는 혈액 바이오마커
네. 그리고 또 재밌는 이슈가 뉴스가 있었는데요. 폐암을 또 5년 전에 예측하겠다는 세일지의 실린 연구가 하나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요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요걸 지금 설명을 드리면요. 머신 러닝을 활용해서 인터킨 원비에 대한 어 항체 치료 반응성을 예측하는 14개 혈장 단백질 위험 지표를 발견했으며 여덟 개 코트에서 검증했다고 합니다.이 이게 인터킨 원비가 우리 몸 안에서 염증을 키우는 대표적인 사이토카인인데요. 요거를 이제 어 요거를 치료 이쪽을 견냥해서 이쪽 이곳에 대한 항체 치료
반응성을 예측하는 단백질 위험 지표를 발견했다는 소식입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까지 암지표가 대체로 암이 발견된 뒤에 암치료를 시작하게 되는데 어이 연구가 중요한 이유는 결국 암이 보이기 전에 혈액 속 염증과 단백질 신호를 잃고 고위험군에게 예방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기 때문인 거 같아요. 결국 롱제비티에서 암은 중요한 건강 수명 리스크이고 암 예방이 가능해진다면 건강 수명의 산업이 크게 바뀌겠죠. 역시 한계와 주의점으로는 실제로 어이 고의원군을 골라 치했을 때 폐한
발생이 줄 줄어드는지에 대한 임상 실험이 더 필요하겠고 이런 부분은 계속 전반적으로 너무나 계속 병목으로 자리잡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런 혈액 바이오마커나 이런게 과잉 진단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요런 한계가 있긴 하지만 전반적인 큰 틀에서 봤을 때 미래 암치료의 핵심은 조기 진단을 넘어서 그 앞에 조금 더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의 확률론적으로 보는 분자적인 예방으로 갈 수 있다라는 트렌드를 좀 더 강화하는 그런이 뉴스였던 거 같습니다. 저는 약간 지금 이거 얘기하면서든
예방의학이 가져올 개인 선택과 사회적 고민
생각 중에 하나가 아까 저희가 자연의 힘 이런 얘기도 했었잖아요. 그래서 어디까 나중에 어디까지 예방을 해서 치료를 할 것인가가 되게 문제가 될 거 같아요. 사실 똑같은 원인을 가지고 있어도 누군가에게는 이게 스스로 치료할 수도 있고요. 누군가는 몸에서 누군가는 그게 병이 될 수도 있는데 사실 우리 몸은 또 어떤 측면에서는 생각보다 되게 강인해서 저희가 스스로 회복하고 그렇게 어 싸워 날 수 있는 그런 면역이 발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는데 정말 이게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가 될 거 같아요. 지금은 저희는 우선 여러 가지 가능성을 발견하면 좋겠다이기 때문에 지금은 최대한 많이 발견해 보자이지만 실제 이거를 적용할 때에는 아직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더 모르는 영역인 거 같아서요. 네. 그런 것도 앞으로는 좀 고민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되면 진짜 그러니까 진짜 약간 좀 되게 개인의 의견에 맞춘 맞기는 그렇게 될 거 같은 거예요. 사회가. / 음.
음.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되지? 음.
하고 싶으면 더 안에서 하라. 뭐 이런 / 그러니까 책임을 당신이 져라. 그리고 이렇게 옵션이 있다. 왜냐면 뭐 데이터를 다 공유하고 하겠지만 그니까 이게 점점점 저희가 더 지식을 알아갈수록 여기 모든 사람을 하나로 대하기가 어렵다는 걸 저희가 알아가게 되잖아요. 그러면 결국은 저희가 또 옛날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점점 더 정보가 더 많이 공유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 수 있는 정보도 많고 또 그렇다고 어떤 사회나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전체한테 뭐 이렇게 리드 할 수도 없고요.
이런 문제가 그 저는 그전에도 이런 건강이 되게 정치나 사회 문제랑 더 밀접해질 거라고 저희가 처음에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드렸는데 점점 더 그런 복잡한 문제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그렇게 되면 또 다시 돌아가서 개인이 예전에는 사실 저희 무슨 건강 검지 숫자를 받거나 그러면 그냥 노말 병이 없다 그럼 나머지는 모르겠다 이렇게 하고 살 수 있었는데 저희가 선택이 옵션이 많아지고 뭔가 새로운게 많다고 하면 반대로 또 나에 대해서 내가 이해를 더 많이 해야 되고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서 얘기 이해를 많이 해야 되고 그리 그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저는 좀네 드네요. 네.음 음. 참 고민이 많이 되네요.이 주제는. 네. 그래서 지금은 딱 과학의 영역이잖아요. 그죠? 최대한 되는 걸 빨리 찾고 그리고 이게 기술의 영역으로 넘어가면 더 많은 사람들이 싸게 스킬해서 혜택 받을 수 있게 과학 기술의 영역이라고 하면 이제 진짜 의사 결정을 하는 건 정말 이제 사회 영역으로 넘어갔는데 저희가 생각보다 지금 과학 기술이 되게 빨리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준비가네 사회적으로도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제가 인식하기로는 약간 동향 쪽이 그냥 몸에 대한 개입이나 이런 걸 최소화하자 이런 쪽이고 그냥 제 인식으로는 서양이 조금 더 적극적인 실험과 뭔가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시도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건가요? 아, 저는 근데 그것도 되게 믹스된 거 같아요. 왜냐면음 제가 그니까 여기는 그니까 뭐뭐 제가 뭐 여기 미국을 다 알 순 없지만 저희가
알기로 약간 진단 이런 거 받기가 되게 어렵고요. 실제로 제가 여기 친구들 중에 어떤 헬스 이슈가 있는 친구들이 원인을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런 얘기가 너무 흔해요. 여기는 / 예. 여긴 진짜 그게 너무 흔해요. 그래서 뭐 스페셜리스트 전문이분들을 정말 여러 만나고 지금 시간이 오래됐는데도 그들이 되게 대부분 듣는 쾌종 결론이 아 그냥 지내면 안 되겠냐. 그런 거 얘기를 많이 들어요.
와 말도 안 되네요 진짜. 어, 근데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그까 저희가 봤을 때 미국 사람들이 되게 많은 거를 저게 출하는 거 같은데 제가 저희가 아무래도 전달드리는 건 좀 되게 특이한 케이스를 전달드리는 것도 있는데 이게 전체로 본다 하면 그런 거에 엑세스가 많이 없어요. 한국에 비하면.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더 자기가 약을 찾거나 이렇게 해서 뭔가 하려는 그니까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그러다 보니까 그런게 있는 거 같고요. 근데 전반적으로 그런 저 자세한 정보나 이런 거에
대한 엑세스가 낮기 때문에 아주 큰 병이 걸리지 않는 난 어떤 시술 한다거나 수술하거나 이런 것도 한국보다 전 덜 할 거 같거든요. 근데 한국은 워낙 그 엑세스가 많고 그리고 저희 무슨 로봇 수술도 되게 많이 하시고 뭔가 되게 그니까 예방 저는 한국에서도 약간 예방적인 거 많이 하신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병치료도 많이 하시지만 그래서 그러니까 이게 좀 섞여 있는 거 같아요. / 음.
음. / 네. 그 엑세스가 가능하고 예. 그리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잖아요. 한국에서는 뭐 펩타이드나 이런 걸 하진 않지만 또 어떤 측면에서 보면은 그 칵테일 주사 엄청 많이 맞고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다 아닌 거 같은데 그런 부분이 있고 약간 그런게 조금 약 양면적으로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네. 그 제가 아직 보지는 않았는데 어디게 스크롤이었나 트위터였나 그 한국의 갑상선 앞 진단에 대한 그런 프로가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제가 아직 보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한국에서 갑성 암친 진단이 많다라는 주제였어요. / 근데 그것에 대해서도 이제 이견이 있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처럼네 앞으로 이제 기술이 발달해서 저희가 더 많은 걸 알수록 저희가 그렇잖아요. 모든 걸 다하는게 정말 좋을까? / 예. 왜냐면 예. 이게 비슷한 거 같아요. 막 몇 년 전에 발견했어요. 내가 뭐 무슨 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데 사실 그게 걸릴 수도 아닐지도 아닐 수도 있는데 저희가 알게 되면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럼 이제 예방 측면에서 되게 많은 것을 하게 될 거 같거든요. 그럼 그렇게 됐을 때 정말 그게 장기적으로 좋을 것이냐라는게 항상 물론 이제 병을 예방할 수 있는 거 정말 좋은 거 맞습니다. 제가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근데 우리 몸이라는 건 항상 100%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어 앞으로는 그런 이슈가 좀 더 많아지지 않을까라는네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뭔가 저는 갑자기 또 들었던 거는 생각은 이런 쪽 시장이 좀 중요한게 또 어 이게 돈이 되기 때문에 중요할 것 같아요. / 네. 결국 이거를 예측해서 확률을 보여 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사람들의 불안이랑 연결될 거고 그 사람들은 돈을 지불하긴 할 거니까 뭐 그런 약간 좀 나쁜 생각도 들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산업 측면에서는
이런 쪽으로 먼저 하려고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네.
네. 그래서 네. 저희는 그런 것까지 함께 고민하는 채널입니다.
그리고 또 다음 이야기는 또 계속 등장하는 우리의 영웅과도 같은 GLP-1인데요. JLP1이 생물학쪽 노화 지표까지 건드릴 수 있을까 하는 이런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6월 3일 뉴스고요. UCSD 연구진이 세마글르타이드가 이제 HIV 관련 지방 이상증 환자에서 후성 유전 노화 지표를 늦쳤다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물론 이게 이런 환자에서 노화 지표를 늦쳤다는 연구이고요. 그래서 이게 네이처지에 실렸고요. 역시 GLP-1 약물이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서 대사 스트레스 염증
GLP-1과 생물학적 노화 지표 연구
지방관 실험 실 심혈관 리스크 그리고 노화 바이오마커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오늘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연구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 투여군에서 여러 후성 유전 시계가 더 느린 생물학적 노화 패턴을 보였고 어 실제로 생물학적 노화 속도가 약 9% 느려졌다는이 기준으로이 기준의 스피로는 이런 결과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뭐 실제로 이런 일부 생물학적 과정이 느려질 수 있다는 초기 신호라는 이야기가 나왔고요. 그래서 GLP는 정말 이제는 정말 확실해지는 거 같습니다. 단순 체중감 체중 감량
약이 아니라 대사 전체를 조절하는 플랫폼 약물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이게 마치 하나의 네트크로 연결되어서 대사 관광을 통해 노화 속도를 늦추는 약으로 봐야 될 거 같고요. 환계와 주의점으로는 역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반인이 아니라 HIV 관련 지방 의상증 환자에 한정했었던 한정했었고요. 그리고 이게 후성 유전 시기가 좋아졌다고 실제 수명이나 건강 수명이 늘어난다고 단정할 수도 없기도 하고 여전히 부작용이나 뭐 근육량 감소 같은 문제는 아직 남아 있긴 합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GLP-1의 진짜 의미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노화 대사 노화 관리에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비만 클리닉보다는 검진, 지방관, 심혈관 리스크, 금감소, 금감소 관리와 묶긴 예방 의약 모델로 봐야 할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네 한번 또 공유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너 또 뭐 추가적으로 얹어 주실 말씀 있으신가요? 저희가 GLP온 얘기는 너무 많이 해요. / 근데 또 이게 저희가 이제 앞만 들으시는 분들이 오해하지 않으실 수 있도록 저희는 항상 이게 좋으니까 뭐
일반인들도 모두 하자 이런 건 아니고요. 제가 알기로 그런 움직임도 있으세요. 지금 이게네 다른 거에도 되게 좋다. 내가 집중하데 도움이 된다. 그때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어떤 부분, 어떤 분들은 전혀 뭐 비만이나 과체 중이 아니신데도 약간 나에게 나의 풋 노이즈 뭐 그런 걸 아예 날려 줘 가지고 내 생산성이 높아지는데 좋다. 약간 이런 것 때문에 시도하시는 분들도 있으신 거 같더라고요. 근데네 아시는 것처럼 사람마다 약간씩 다르지면 어떤 부작용이 실제 관절되는
부분도 있어 가지고네이 역시 잘 판단하셔서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저희가 무조건 어 GLP-1이 노하의 노화를 방지하는 약물이니까 너무 좋다 이런 의미는 전혀 아닙니다. 네
저도 근데 제 주변에도 실제로 GLP-1 굉장히 피타하신 분이시거든요. 음. / 근데 이렇게 집중이랑 그런 거 차원에서 드시는 분도 아, 맞으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네. 그래서 확실히 여러 접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고요. 그리고 요건 6월 1일 나온 논문인데 노화 치료 전략이 세 갈래로 정리되는 중이라는 논문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세놀로스틱스인데요.이 늙은 세포를 제거한다는 것이고요. 어 그래서 몸 안에 남아 있는 고장된 좀비 세포를 제거하자는 전략. 그리고 두 번째는이 세노모픽스인데 늙은 세포의 나쁜 행동을 억제하자. 그래서 죽이진 고장난 세포를 없애지 않더라도 주변 조직을 망치는 염증 같은 방송을 줄이자 이런 전략이
노화 치료 전략 3가지: 제거·제어·복원
있었고 그리고 이제 세노 리버전이라는 겁니다. 늙은 세포를 젊은 상태로 한번 되돌리자는 가장 야 침찬 전략이고요. 노화세포를 삭제하는게 아니라 세포의 설정값을 다시 젊은 상태로 되돌리자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이런 것들이 굉장히 초기 단계에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는게 더 이상이 롱제비티 이런게 뭐 좋다 뭐 하면은 오래 산다 이런 보충제 모음이 아니라 점점 더 산업 분류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어 것으로 한번 해석할 수 있었을 것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생활 습관 물론 당연히 중요하지만 이런 걸 넘어서 정밀 의학 산업에 산업도 생기고 있구나라고 해서 노화 치료 같은게 이제 생기는데 세 가지 길이 삭제나 보건 이렇게 나오고 있다라는 네이처의 논문이었어서 요거 한번 말씀드릴 수 말씀드려 봤습니다. / 아 감사합니다.
롱제비티 산업이 체계를 갖춰가는 흐름
그래서 오늘 정리한 내용은이 정도 있고요. 어 네. 그렇습니다. 근데 실제로 뭐 이렇게 나누는게 좀 의미가 있을 걸로 보시나요?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뭐 그렇진 않은데 그냥 이렇게 계속 정리하고 뭔가 프레임 만들고 그렇게 하시는 분들 역할이 또 있으시니까요. 근데 이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때 정리되고 다 같이 의견이 모아지는 하나의 큰 흐름 같아서 그런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거 같고 왜 저희가 지난주에 소개드렸던 하버드 메리커 스쿨에서 나온 그런 정리처럼 이게
점점 더 메인화가 되어 가고 있고 약간 하나의 체계를 잡아간다는 것은 그리고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왜 사로 서로 다른 의미로 같은 단어를 사용하고 이게 초반에 세업이 될 때 그런 것 때문에 막 노이지가 많아지잖아요. 근데 이제 어떤 프레임이 만들어지면 이제 최소한 어떤 큰 트안에서 어떤 단어를 사용할 때는 같은 개념을 가지고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게 되니까 그렇게 되면 그 분야 자체가 커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어 포함되게 되는데 역할을 할 수 있어서네 그거 측면에서는 저희가 뭐
계속 2월부터 얘기했듯이 메인스트림화가 되게 많이 되고 있는 것을 여러 측면에서 관찰되고 있는 것 같고요. 네. 그런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그러게요. / 그
그 / 한 몇 년 전만 해도 막 노하가 에이징이라고 하 아 에이징이 병이냐 아니냐 뭐 그거 가지고 병이 돼서 이제 우리 할 수 있다. 뭐 아니다 뭐 그렇게 싸우고 그리고 말씀드렸죠. 롱제비티란 말 쓰지 마라. 뭐네 뭐 여러 가지 그이 비슷한 연구를 하시는 분들 안에서도 되게 많은 다툼인과 저 논쟁이 있는 분야였었고 그런데 뭔가 전체 방향을 향해서 지금 정비되고 있는 거 같아서요. 네. 좋은 방향인 거 같습니다. / 음. 감사합니다.
네. 다음 주 월요일에 그 무슨 심포지움이 있어요. 하버르 메리커 스쿨에서 하는 농지비티 아 에이징 심포지움. 음.
그래서 제가 오후에 있어서 다음 주에 월요일에는 잠시 다녀올 예정이고요. 저희가 되게 최근을 알려 드리는 거라서요. 제가 이거를 두 번 지난 작년에도 갔었는데 되게 놀라웠던 건 저희가 계속 그 최신의 팔로업을 하다 보니 과학이라는게 그렇게 한 변 크게 갑자기 변화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물론 이제 AI 때문에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느꼈던 건 아 생각보다 뭐 내가 스토리하고 뭔가이 팔로업하고 있는 것들이 되게 최신을 하고 있구나라는 걸 사실은 되게 확 뭐
다시 한번 리비지하는 그런 시간이었었거든. 작년 같은 경우에. 그래서 올해는 또 어떤 새로운 것들을 배울지도 기대가 되고. 네. 그렇습니다. / 음.
음. 감사합니다. 음. 그러면은 저희는 어 저인 영생 할 수도 있을까요? / 아
영생은 가능할까?
아 / 영혼히 살 수도 있을까요? 아, 그건 잘 모르겠어요. 그니까 누구는 아무리 건강해도 어떤 120세를 넘을 수 없다 이렇게 저희가 생각하는 되게 그게 있거든요. 그 그때 제가 또 롱지비트 연구하신 어떤 과학자분은 하트레이트를 되게 신뢰하셔서 그 되게 장수하는 동물들은 하트가 야, 봐야 심장에 되게 천천히 뛰어요. / 그렇죠. 그래서 그 근간은 뭐냐면 모든 생명이 있는 것은 뭔가 평생에 걸쳐서 뛸 수 있는 심박이 있어서 / 오
오 / 예 짧게 사는 동물들은 심박이 되게 빠르다는 거예요. 그리고 되게 장소하는 그 뭐 하하는 그 포유 뭐 그런 동물들은 되게 수명이 길어서 그런 측면에서 인간이 어떤이 전체 뭐 시스템 측면에서 아무리 우리가 건강 관리 잘해서 건강을 유지한다 하더라도 인간의 수명이라는 것이 어디 한 어떤 한계가 있을 것이다라고 믿고 계시는 부류가 있고요. 그런데 어떤 또 부류는 장기 저희가 트랜스퍼, 장기 이식하는 이런 얘기를 드린 것처럼 그런 한계가 있는 거를 다 바꾸면음 또 어느 정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고 또 어떤 분들은 이제 몸을 다 새로 만들고 그 월간 키우는 거는 사실 어떻게 생 또 생각할 수 있냐면 몸은 다 새로 만들고 저희 뇌만 빼서 그쪽에 이식하면 저의 다른 버전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고 되게 그 되게 익스트림하신 경우는 그래서 여러 가지가 지금 생각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네. 저는 잘 영생까지 살 수 있을까는 저는 예,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는 지금 물론 예전에 몰랐던 것을 저희가 알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되게 막 너무 흥분되고 뭔가 그런 거는 되게 많은 거 같은데 근데 그에 반해서 아까 말씀 그래서 그걸 다 하는 것이 정말 좋으냐. 그러니까 이게 다른 측면의 복잡도인 거 같아요. 그니까 우리가 평소에 얘기하는 복잡는 서로 영향을 너무 미치는게 많아 가지고 되게 복잡하게 얽힌 실타레처럼의 복잡서를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데데 또 다른 측면에서는 되게 시간 넓 넓은 측면까지 보면
그때 이거를 정말 뭐 다 개입해 가지고 하는 것이 정말 농텀이 정말 좋을 것이냐라는 건 또 다른 차원의 문제인 거 같고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실제 인터 그니까 그런 예방적인 치료를 한 다음에 그걸 지켜봄으로써 알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는 조금 더 물리적으로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서 어 수명은 늘어날 수는 있다고 저 확실 그건 더 정말 명백한 사실이고요. 근데 영생까지는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굉장히 우리가 오래 살게 될 거라고 생각은 하고 그래서 평균적으로 우리가 지금 나이에 부여된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뭐 20대는 30대는 어떠해야 된다. 예. 1분로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공격적인 생각도 갖고 있지만
음. 네. 근데 분명히 오래 살면 살수록 우리가 예상치 못한 기술은 나올 거고 그렇게 정말 기존에 우리 생각으로는 이거 허용하지 못 그 해석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근데 또 그렇게 봤을 때 뭔가 그 목적 없이 그렇게 연장만 되는게 절대 음 / 좋은 거 같지도 않고
결국 저 개인적으로는 약간 조금 철학적인 차원이지만 뭔가 애초에 영생이라고 하는게 결국이 의식의 영생이 굉장히 중요한 건데이 의식이라고 하는 것들이 또 좀 이게 사실 전파되고 전염될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뭔가 어떻게 내가 좋은게 기여한게이 세상이 퍼질 수도 있고 하는 거니까. 그래서 뭔가 진정한 의미의 영생은 우주적 차원에서 조금 더 뭔가 나은 플러스가 되는 무언가를 하는게 진정한 영생이라고 해야 되지 않나라는 저 개인적인 해답은 그렇게 내긴 했습니다만 / 네. 음. / 네.
네. / 그런 포인트도 네. 힘든 거 같습니다. / 음.
음. 저는 이제 다른 얘기지만 왜 출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나를 남길 수 있는 방법이 꼭 그게 방식이 아니라는 걸 한국인들은 먼저 아는게 아닐까? 약간 이런 얘기들도 하는데 / 그래서 네. 그래서 사람마다 아니 뭐라고 해야 되지? 네. 정말 많은 이런 궁금증 그니까 저는 걱정되는게 이럴 때 사이비들이 많이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인간의 마음은 연약하기 때문에이 공포를 타고 사이비가 많이 좀 나올
수 있어서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또 이게 되게 애매한 영역이거든요. 이게 어떤 기관이나 누가 이걸 선도할 수도 없는 영역이라서요. 그래서 반대로 오히려 되게 스스로가 공부하고 고민을 많이 지금부터 해야 그때 닥쳤을 때 막 그 흔들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도 하나씩 이렇게 저희가 지금 공유드리는 것들 그리고 이런 질문들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되게 / 저도 저희도 그렇고요. 네.
좋은 과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네. 바이러스처럼 번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정말 여기 저희 댓글이 왔는데 아무것도 모르시는 일반인이시래요. 네. 대사 관리 측면에서 JP을 몇 달 주기로 맞아도 괜찮냐라는 질문이 있는데요. / 아,
GLP-1을 대사관리 목적으로 써도 될까?
아, / 이걸 어떻게 봐야 될까요? 저는 이거는 뭔가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시기를 제가 알기로 그 도즈도 되게 잘 컨트롤하셔야 되고 주기도 컨트롤하셔야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서요. 그 저는 아직 예, 맞아본 적은 없습니다. 제가 혹시 맞아보게 되면 또 공유를 드릴게요. 저는 아직까지는 네,
저도 아직까지는 그런 개입을 좀 적극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조금 죄와는 경험은 있는데 이렇구나 정도 한번 체험만 해 봤고 그 이후에 주기적으로 막고 있지 않습니다. 확실히 제 몸에 적용할 때는 완전 확실한 것만 하게 되는 거 같아요. / 음.
음. 근데 예를 들어 뭐 혈당이 가족 병력 중에 저 당뇨 아니면 과체 중이 있으시거나 그리고 본인이 생각하시기 대사라니 저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이렇게 점점 뭐 네. 그리고 약간 이건 조금 다른 얘긴데요. 브레인포그가 대사질환의 중요한 심텀 뭐야? 그 증상이기도 해요. 네.
그렇죠. 음. 그래서 이게 저희가 대사질환이라고 했을 때 그냥 몸이 뭐라 되지? 살살이 찌고 혈액수는 안 좋고 이런 수치적으로뿐만 아니라 또 많이들 경험하시는게 진짜 브레인 보그거든요. 그래서 아 그리고 그러니까 그리고 이게 문제가 대부분 다른 많은 분들이 아 내가 바쁘고 스트레스 때문에 몸이 피곤한 거라고 오해를 많이 하세요. 근데 그게 아닐 수 있거든요. 면서 그런 부분도 이게 아 내가 나이가 들어서라고 우리가 저희가 치부하는 영역들이 사실은 대사가 펑션이 대사
기능이 떨어져서일 수 있는데 저희가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등데 큰 맥락에서는 결국 어 그 좀 더 알아보고 의사 선생님이랑 이야기 많이 하면서 조금씩 접근해 가는게 적용해 가고 실험해 가는게 너무 당연한 거 아닐까요? 아, 약간 또 설명하나 드리면 비운 자이 비율을 좋아하는데 그전에도 설명을 드렸는데 이게 저희 몸이 정지된 하나의 사태 상태가 아니거든요. 계속 이게 지금 살아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래 저는 이미지를 어떻게 생각하냐면 악순환의 순환을 지금 돌고 있는지 이게 선순환으로 돌아오는지 이게 되게 이런 개념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제가 그때 알러지 반응을 하나 예로 설명을 드렸는데요. 저희 몸이 되게 밸런스를 잘 유지하는데 어떤 임계를 넘어가면 그게 갑자기 악순환으로 바뀌고
바뀌고 나서부터 계속 그쪽으로 가속이 되고 약간 이런 식으로 몸이 저는 일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GLP-1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 뭐 키토도 하나의 그거를 방향을 바꾸는데 사용되는시기 요법이고요. 그리고 그거를 또 운동도 그렇고요. 근데 이제 GLP-1 같은 경우도 저는 그거에 되게 좋은 하나의 툴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 관점으로 예 어 사용하시면은 좋지 않을까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구체적인 복용 방법이나 주기 이런 거는
개인마다 되게 다르시고 그리고 이게 꼭 BMI랑이 아니라 그 징후들을 보시더라고요. 그래서네 같이 그 의사분과 상담하셔 가지고 진행을 하시면 좋을 거 같고 또 요즘에 워낙 많아서 이것만 되게 처방하는 분들도 생겼다고 하시더라고요. 한국에도. / 음. / 네.
네. / 많이들 처방 받으시는 거 같아요, 정말. / 네. 저는 그래서 놀랐어요. 사실은 제가 보기엔 미국이 훨씬 더 이렇게 이래서 그래야 될 거 같은데 한국에서 정말 많이 하고 계신다고 해 가지고 그것도 흥미로웠고. 네. 역시 이런 거 좀 빠른 거 같습니다. 역시 / 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한국이 미국처럼 뭔가 되게 아그레시브하게 안 하는 거 같지만 사실은 되게 엑세빌리티가 높아서 많이 하고 계신 거 같아요. 평균으로 / 비교하면. 네.
마무리
그러면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 저희 일요일 라이브는 여기까지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