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연구, 이제는 “사기” 타이틀을 벗어야 할 때
커뮤니티 글
- Steve Hovarth - Epigenetic Clock - Altos Lab
- altos lab
- 스타틴
- ByteDance - biology LLM benchmark
myosu 업로드
- ginkgo bioworks - openai
-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6/02/260203030526.htm ER-phagy
Topic : 데이비드 싱클레어
https://en.aletihad.ae/news/uae/4642773/-ageing-could-soon-be-reversible---says-harvard-scientist-at
싱클레어 일반
데이비드 싱클레어(David Sinclair) 박사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노화 연구자이자, 동시에 가장 논쟁적인 인물입니다.
사용자님께서 **'롱제비티 코리아'**나 '묘수의 관점' 콘텐츠를 다루실 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 인물입니다. 그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 **"노화를 '자연스러운 현상'에서 '치료 가능한 질병'으로 패러다임을 바꾼 스타 과학자"**입니다.
핵심만 3가지 관점(학자, 사업가, 논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1. 학자로서의 주장: "노화는 질병이다"
그는 하버드 의대 유전학 교수이자 폴 F. 글렌 노화 생물학 센터의 공동 소장입니다. 그의 핵심 이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 노화의 정보 이론 (Information Theory of Aging):
- 비유: 우리 몸의 DNA는 '디지털 코드(CD나 DVD)'와 같습니다. 젊을 때는 이 CD가 깨끗해서 음악(세포 기능)이 잘 재생됩니다.
- 현상: 살면서 자외선, 스트레스 등으로 CD 표면에 '기스(스크래치)'가 납니다. 이게 바로 **후성유전학적 잡음(Epigenetic Noise)**입니다.
- 결과: 기스 때문에 CD 플레이어(세포)가 음악을 제대로 못 읽어서 튀거나 멈춥니다. 이것이 '노화'입니다.
- 해결: CD를 폴리싱(연마)해서 기스를 없애면 음악은 다시 나옵니다. 즉, **노화는 되돌릴 수 있다(역노화)**는 주장입니다.
- 핵심 물질: 이 과정을 돕는 효소인 '서투인(Sirtuin)'을 활성화하기 위해 NMN이나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같은 물질 섭취를 강조합니다.
2. 대중적 영향력: 베스트셀러 《노화의 종말》
- 그의 책 **《Lifespan (한국어판: 노화의 종말)》**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 이 책 덕분에 대중들은 "늙으면 죽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어떻게 하면 젊게 오래 살까?"를 과학적으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롱제비티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데 기폭제 역할을 했습니다.
3. 사업가이자 논란의 중심
그는 단순히 연구실에만 있는 학자가 아닙니다. 수십 개의 바이오 스타트업을 창업하거나 자문하며 막대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지점에서 **'과학자냐 장사꾼이냐'**는 비판도 받습니다.
- 비판 1 (과장 광고): "쥐 실험에서는 성공했지만, 사람에게도 똑같이 효과가 있다는 증거가 부족하다." (특히 레스베라트롤에 대한 효능 논란이 큽니다.)
- 비판 2 (상업성): 그가 홍보하는 보충제나 기술이 그가 지분을 가진 회사들과 연결되어 있어 이해충돌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 최근 이슈: 2024년 초, 그가 설립한 '건강수명 연구 아카데미(AHLR)'에서 동료 과학자들이 그의 상업적 행보에 반발하며 집단 사임하는 사건이 있기도 했습니다.
요약: 콘텐츠 제작을 위한 팁
데이비드 싱클레어를 다루실 때는 **"양날의 검"**으로 묘사하시면 좋습니다.
- 긍정적 측면: 노화 연구에 천문학적인 자금이 들어오게 만들고, 대중의 관심을 폭발시킨 **'퍼스트 펭귄'**이자 비전 제시자.
- 부정적 측면: 과학적 엄밀함보다 대중적 희망(혹은 과대포장)을 파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는 '논란의 아이콘'.
이 두 가지 모습을 균형 있게 다루면 **'묘수의 관점'**이나 **'롱제비티 코리아'**에서 아주 흥미로운 스토리가 될 것입니다.
혹시 싱클레어 박사가 주장하는 **'역노화의 원리(CD 닦는 법)'**를 좀 더 구체적으로, 혹은 비판받는 지점을 더 날카롭게 파헤쳐 드릴까요?
1. 진짜 '정보이론'의 창시자: 클로드 섀넌 (Claude Shannon)
- 누구인가: 1948년, 벨 연구소(Bell Labs)의 천재 수학자이자 공학자.
- 업적: **"정보이론(Information Theory)"**이라는 분야를 수학적으로 창시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쓰는 인터넷, 스마트폰, 컴퓨터의 모든 디지털 통신(0과 1)은 이 사람 머리에서 나왔습니다.
- 핵심 개념: "정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오류 없이 전달할 것인가?" (신호 vs 잡음)
2. 데이비드 싱클레어의 역할: '응용'과 '비유'
싱클레어 박사는 클로드 섀넌의 '정보이론' 개념을 생물학(노화)에 가져와서 비유적으로 적용한 것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명칭은 **"노화의 정보 이론(The Information Theory of Aging)"**입니다.
- 싱클레어의 논리 (섀넌의 이론을 빌려옴):
- 섀넌의 통신 모델: 발신자 → 메시지 전달 → 잡음(Noise) 발생 → 수신자가 잘못된 정보 받음.
- 싱클레어의 노화 모델: 젊은 시절의 완벽한 세포(발신자) → 삶을 살아가며 후성유전학적 잡음(Noise, 손상) 발생 → 늙은 세포가 원래의 DNA 명령을 잃어버림(수신 오류).
정리하자면
- 클로드 섀넌: 정보이론이라는 **'학문'**을 만든 사람 (원조).
- 데이비드 싱클레어: 그 학문의 개념(잡음 때문에 정보가 손실된다)을 빌려와서, **"노화도 정보 손실의 문제다"**라고 **'해석'**한 사람.
1. 발단: "우리는 사이비가 아니다" (어벤져스의 결성)
2019년, AHLR이라는 단체가 출범합니다.
- 멤버: 데이비드 싱클레어(하버드), 니르 바질라이(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맷 케버라인(워싱턴대) 등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노화 연구의 '진짜' 권위자들이 모였습니다.
- 목적: "노화 연구는 더 이상 뱀 기름(snake oil)을 파는 사기가 아니다. 우리는 엄격한 과학이다."
- 상징성: 이 단체는 노화 연구가 주류 과학으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상징과도 같았습니다. 싱클레어는 여기서도 핵심 인물이자 회장직을 맡으며 얼굴마담 역할을 했습니다.
2. 전개: "선 넘는 마케팅" (갈등의 시작)
싱클레어 박사는 대중적인 스타성을 이용해 투자를 유치하고 연구를 알리는 데 탁월했습니다. 하지만 **'과학적 엄밀함'**을 중시하는 동료 과학자들은 늘 그를 불안하게 지켜봤습니다.
- 불안 요소: 싱클레어가 본인이 투자하거나 자문하는 회사(보충제, 바이오 기업 등)를 홍보할 때, 아직 동료 검토(Peer Review)가 끝나지 않은 데이터를 마치 **"확정된 사실"**처럼 말하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 동료들의 불만: "데이비드, 너 때문에 우리가 다 도매금으로 '약장수' 취급을 받잖아."
3. 위기: "강아지 회춘약 사건" (폭발)
갈등이 터진 결정적인 계기는 2024년 초, 싱클레어가 관련된 한 회사의 **'보도자료'**였습니다.
- 사건의 중심: 싱클레어의 동생이 운영하고 싱클레어가 자문하는 **'애니멀 바이오사이언스(Animal Bioscience)'**라는 회사입니다.
- 문제의 주장: 이 회사가 "강아지용 역노화 보충제(LEAP years)"를 출시하면서, **"임상 시험에서 강아지의 인지 기능을 회복시켰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 동료들의 분노:
- 데이터 없음: 해당 주장을 뒷받침할 논문이나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권위 이용: 싱클레어는 하버드 교수이자 AHLR 회장이라는 직함을 걸고 이 제품을 보증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습니다.
- 맷 케버라인의 저격: 특히 '강아지 노화 프로젝트(Dog Aging Project)'의 진짜 권위자인 맷 케버라인(Matt Kaeberlein) 박사가 격분했습니다. 그는 **"이건 과학이 아니라 마케팅이다. 과학의 탈을 쓴 상술이다"**라며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4. 결말: "집단 사퇴와 축출" (AHLR의 붕괴 위기)
결국 맷 케버라인 박사는 **"나는 더 이상 내 이름을 싱클레어와 나란히 올릴 수 없다"**며 AHLR 이사직을 사임합니다. 뒤이어 또 다른 스타 의사이자 인플루언서인 피터 아티아(Peter Attia) 박사 등 주요 멤버들이 줄줄이 사퇴 의사를 밝힙니다.
- 결과: AHLR은 조직의 붕괴를 막기 위해 긴급회의를 열었고, 결국 **데이비드 싱클레어는 AHLR 회장직에서 '사실상 불명예 퇴진(사임)'**을 하게 됩니다.
- 현재: AHLR은 싱클레어의 색채를 지우고, 다시 "엄격한 과학"으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한 상태입니다.
1. 학술적 배경: 싱클레어의 연구 성과와 한계
먼저 그가 단순한 '사기꾼'이 아님을 전제해야 비판의 맥락이 명확해집니다. 그는 MIT 레너드 가렌티(Leonard Guarente) 랩 출신으로, 효모(Yeast) 연구를 통해 서투인(Sirtuin) 유전자가 수명 연장에 관여함을 밝힌 정통 유전학자입니다.
하지만 그의 연구는 **'재현성(Reproducibility)'**과 '임상적 유효성(Clinical Efficacy)' 측면에서 지속적인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1)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과 GSK의 실패
싱클레어의 학문적 명성에 가장 큰 타격을 입힌 사건은 서트리스(Sirtris Pharmaceuticals) 매각 건입니다.
- 주장: 싱클레어는 적포도주 성분인 레스베라트롤이 SIRT1 효소를 활성화해 수명을 연장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매각: 2008년, 다국적 제약사 GSK(GlaxoSmithKline)가 이 연구를 근거로 서트리스를 7억 2천만 달러(약 1조 원)에 인수했습니다.
- 실패와 논란: 이후 화이자(Pfizer) 등 다른 연구팀에서 **"싱클레어의 실험 결과는 '아티팩트(Artifact, 실험 오류)'였다"**고 반박했습니다. 실험에 사용된 형광 염료가 레스베라트롤과 반응해 마치 효소가 활성화된 것처럼 보였을 뿐, 실제 생체 내 효과는 미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 결과: GSK는 2013년 서트리스 부서를 폐쇄했고, 상업화에 실패했습니다. 이는 학계에서 그의 데이터 해석에 의문을 품는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2) NMN과 NAD+ 전구체
현재 그가 주력하는 NMN(Nicotinamide Mononucleotide) 역시 쥐 모델에서는 항노화 효과가 입증되었으나, **인체 임상시험(Human Clinical Trials)**에서는 아직 명확한 수명 연장 효과나 장기적 안전성이 확증되지 않았습니다. 학계는 "설치류(Rodent) 데이터의 인간 외삽(Extrapolation)이 지나치게 빠르다"고 비판합니다.
2. AHLR 사태의 본질: 과학적 엄밀성과 이해 상충(Conflict of Interest)
AHLR 사태는 단순한 인물 간의 갈등이 아니라, **'동료 평가(Peer Review) 없는 데이터의 대중 공개'**라는 연구 윤리 위반이 핵심입니다.
(1) 발단: Animal Bioscience의 보도자료
2024년 2월, 싱클레어가 공동 설립하고 그의 동생이 CEO로 있는 'Animal Bioscience'가 반려견용 항노화 보충제 'LEAP Years'를 출시하며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 문제의 주장: "이중맹검 임상시험(Double-blind clinical trial) 결과, 반려견의 인지 기능을 회복시키고 노화를 되돌렸다."
- 학계의 지적: 해당 임상시험은 정식 학술지에 게재되거나 동료 평가를 거친 데이터가 아니었습니다. 또한, 인지 기능 개선의 근거가 견주(Owner)들의 주관적 설문조사에 기반했다는 점이 문제였습니다.
(2) 맷 케버라인(Matt Kaeberlein)의 사임과 공개 비판
워싱턴대 교수이자 'Dog Aging Project'의 리더인 맷 케버라인은 전형적인 데이터 중심의 과학자입니다. 그는 AHLR 회장직을 맡고 있던 싱클레어를 강력히 비판하며 이사직을 사임했습니다.
- 비판 논리: "과학자로서 우리는 데이터가 출판되고 검증되기 전까지는 확정적인 주장을 해서는 안 된다. 싱클레어는 자신의 상업적 이익을 위해 과학적 절차(Process)를 건너뛰고, 대중에게 마치 검증된 약인 것처럼 오인하게 만들었다."
- 파장: 이는 이해 상충(Conflict of Interest) 문제를 정면으로 건드린 것입니다. 학자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자신이 지분을 가진 회사의 제품을,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홍보했다는 윤리적 비난입니다.
(3) AHLR의 대응과 싱클레어의 퇴진
이 사건으로 AHLR 내부의 다른 저명한 과학자들(피터 아티아 등)도 연쇄적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결국 싱클레어는 AHLR 회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이는 학계가 **"싱클레어의 '상업적 행보'가 '노화 연구 전체의 신뢰도'를 훼손하는 임계점을 넘었다"**고 판단했음을 의미합니다.
3. 논리적 결론: 싱클레어의 위치
학술적 관점에서 데이비드 싱클레어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선구자(Pioneer)로서의 공로: 후성유전학적 잡음(Epigenetic Noise)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노화를 '데이터 손실'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서투인 경로 연구를 개척한 공로는 인정받습니다.
- 재현성과 임상적 한계: 그러나 그의 핵심 발견(레스베라트롤, NMN 등)은 독립적인 제3자에 의한 재현 실험에서 실패하거나, 인간 대상의 임상적 유의성을 확보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윤리적 비판: 과학적 엄밀함보다 대중적 파급력과 상업적 이익을 우선시하는 경향(Hype) 때문에, 주류 학계(특히 엄격한 데이터를 중시하는 그룹)로부터는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그는 **"노화 연구의 대중화를 이끈 혁신가"**인 동시에, **"학문적 엄밀성을 상업성과 맞바꿨다는 비판을 받는 논쟁적 인물"**입니다.
노화 사짜 일반
1. 초기 시장의 특징: "데이터보다 '스토리'가 팔린다"
- 상황: 아직 확실하게 "먹으면 10년 더 산다"고 검증된 약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FDA 승인 0건)
- 현상: 제품(약)이 없으니, 대중은 **'비전'**과 **'권위'**를 삽니다.
- 싱클레어의 역할: 그는 하버드 의대 교수라는 **'권위'**와, "노화는 치료 가능하다"라는 매혹적인 **'스토리'**를 완벽하게 결합했습니다.
- 비유: 마치 초기 코인 시장과 같습니다. 실체(사용처)가 명확하지 않을 때는, "이 코인이 세상을 바꾼다"고 가장 말을 잘하는 사람(인플루언서)이 시장을 지배합니다.
2. '사짜'와 '선구자'의 한 끗 차이
노화 산업은 오랫동안 주류 의학계에서 "불로초 찾는 미친 짓" 취급을 받았습니다.
- 필요악: 이 판을 키우려면 **"약간의 광기"**와 **"대중을 홀리는 쇼맨십"**을 가진 스타가 필요했습니다. 묵묵히 실험만 하는 정통 과학자들은 투자금을 못 끌어오니까요.
- 싱클레어의 공로: 그가 욕을 먹으면서도 "회춘 가능하다!"고 떠들고 다닌 덕분에, 구글(칼리코), 아마존(베조스), 사우디 왕가 같은 거대 자본이 "어? 진짜 되나?" 하고 돈을 쏟아부었습니다.
- 결과: 그 돈 덕분에 진짜 과학을 하는 연구자들도 낙수 효과를 봤습니다. 즉, **산업을 키운 건 '싱클레어의 입'**이 맞습니다.
3. 시장의 성숙과 '토사구팽'
지금(AHLR 사태 이후) 분위기가 바뀐 건, 이제 시장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 변화: 이제 대중과 투자자들은 "재밌는 얘기는 그만하고, 그래서 임상 데이터 어딨어?"라고 묻기 시작했습니다.
- 위기: 스토리는 있는데 데이터(확실한 약)가 늦어지니, 대중은 그를 "양치기 소년"으로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 결론: 싱클레어가 공격받는 것은 **"노화 산업이 이제 '종교'의 영역에서 '과학/산업'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신호탄입니다. 진짜들이 가짜(혹은 과장)를 쳐내기 시작한 거죠.
🧱 핵심 비유: 세포라는 '공장'의 변화
1. 젊은 시절의 공장 (전성기)
- 상황: 에너지가 넘치고 자원도 풍부합니다.
- 운영: 가장 중요하고 까다로운 제품인 '단백질(Protein)' 생산 라인을 풀가동합니다.
- 결과: 몸의 기능(근육, 면역, 뇌 등)이 쌩쌩하게 잘 돌아갑니다.
2. 늙어가는 공장 (쇠퇴기)
- 상황: 자원도 부족하고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 경영진(세포)의 판단: "이대로 다 돌리다간 망한다. 비용이 많이 드는 라인부터 줄이자."
- 구조조정 감행 (ER-phagy): 비용이 많이 들고 불량률 관리가 힘든 '단백질 라인'을 일부러 부수고 축소합니다. 반면, 유지가 쉬운 '지방 라인'은 남겨둡니다.
💡 맥락과 의미 (Why & So What?)
1. "고장이 아니라 선택이다" (맥락)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노화는 기계가 녹슬듯 저절로 망가지는 것이 아니라, 세포가 살기 위해 스스로 내린 '축소 경영' 결정이라는 것입니다. 세포 입장에서는 생존을 위한 최선의 방어책이었지만, 우리 몸 전체로 보면 노화의 시작이 되는 셈입니다.
2. "단백질 부족이 불러온 나비효과" (의미) 세포가 단백질 생산을 줄이기로 결정한 순간, 우리 몸의 방어막이 뚫립니다.
- 단백질: 근육, 호르몬, 면역 세포의 주재료
- 결과: 단백질 공급이 줄어드니 회복이 느려지고, 면역이 약해지며, 결국 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노쇠)가 됩니다. 즉, 병 때문에 늙는 게 아니라, 세포의 구조조정 때문에 약해져서 병이 오는 것입니다.
3. "희망은 있다" (가능성) 이것이 '수동적 고장'이 아니라 '능동적 과정'이라는 점은 오히려 희망적입니다.
- 과거 관점: 녹슨 기계는 되돌리기 힘들다.
- 새로운 관점: 구조조정 명령을 내리는 타이밍을 늦추거나, "단백질 라인은 끄지 마!"라고 신호를 조작할 수 있다면? 건강하게 늙는 것(Healthy Aging)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노화란 세포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가장 중요한 '단백질 공장'을 스스로 축소해버리는 뼈아픈 구조조정 과정이다.”
🍳 핵심 비유: '소 키우기'에서 '분자 요리'로
1. 과거의 방식: 목장 운영 (세포 배양)
- 방식: 우유를 얻으려고 젖소를 키우듯, 살아있는 세포를 배양해서 단백질을 얻습니다.
- 단점: 소가 자라는 시간이 필요하고, 먹이도 줘야 하고 관리가 힘듭니다. (시간과 비용↑)
2. 새로운 방식: 칵테일 제조 (무세포 합성)
- 방식: 세포 껍데기 없이, 필요한 효소와 DNA 재료만 비커에 넣고 섞습니다.
- 난관: 재료가 수십 가지인데, 비율이 조금만 틀려도 실패합니다. 마치 **"설탕 0.01g 차이로 맛이 변하는 칵테일"**을 수만 가지 경우의 수 중에서 찾아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람은 엄두도 못 냅니다.
🤖 해결사: AI(뇌) + 로봇(손)의 협업
GPT-5(두뇌)와 깅코 바이오웍스의 로봇(손)이 만났습니다.
- AI의 제안: "이 재료랑 저 재료를 이렇게 섞어봐." (레시피 100개 제안)
- 로봇의 실행: 밤새 쉬지 않고 섞어보고 결과 도출.
- 무한 반복: 결과를 보고 AI가 학습 → 더 나은 레시피 제안.
결과: 사람이면 몇 년 걸릴 일을 단 3번의 반복(2개월) 만에 성공했고, 생산 비용을 40%나 절감했습니다.
💡 맥락과 의미 (Why & So What?)
1. "인간의 편견을 깨다" (AI의 창의성) 가장 충격적인 부분입니다. 인간 과학자는 실패가 두려워 "익숙한 재료, 안전한 비율"로만 실험하려 합니다. 하지만 AI는 편견이 없습니다. "이걸 섞어? 말도 안 돼"라고 생각할 법한 괴상하고 무모한 배합을 과감히 시도했고, 거기서 대박(최적의 효율)이 터졌습니다.
2. "생물학의 소프트웨어화" (속도 혁명) 그동안 바이오 연구가 느렸던 건 '실험하고 결과 기다리는 시간' 때문이었습니다. 이 사례는 생물학도 이제 컴퓨터 코딩하듯 **'가설(AI) → 검증(로봇) → 업데이트'**의 초고속 사이클이 가능해졌음을 의미합니다. 이제 신약 개발 속도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속도처럼 빨라질 수 있습니다.
3. "저렴해지는 의료 혜택" (실질적 이득) 단백질은 의약품의 핵심 원료입니다. 만드는 비용이 40% 줄었다는 건, 앞으로 비싼 바이오 의약품의 가격이 내려가고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인간의 고정관념에 갇혀 있던 바이오 실험을 AI가 무모하고 창의적인 시도로 돌파하여, 신약 개발을 IT의 영역으로 끌어들였다."
네, 깅코바이오웍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몸 쓰는 노동자에서 머리 쓰는 설계자로의 진화"**라는 흐름(기승전결)으로 아주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기] 꿈의 시작: "생물도 컴퓨터처럼 코딩하자" 옛날에 MIT 천재들이 모여 엉뚱한 상상을 했습니다.
"컴퓨터 코드를 짜서 앱을 만들듯이, DNA를 코딩해서 원하는 세포를 만들 수는 없을까?"
이들은 거대한 **로봇 공장(파운드리)**을 지었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하던 실험을 로봇팔이 대신하게 만든 거죠. 세상은 이들을 **"바이오계의 구글이 될 회사"**라며 엄청난 돈을 투자했습니다. [승] 시련과 추락: "로봇은 멍청하고 비쌌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습니다.
- 가성비 꽝: 로봇이 아무리 빨라도, 뭘 만들어야 할지 모른 채 무식하게 실험만 반복하니 돈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마치 로또 당첨될 때까지 복권을 다 사는 꼴이었죠.)
- 거품 붕괴: 코로나 때 잠깐 번 돈으로 잘 나가는 척했지만, 코로나가 끝나자 적자가 드러났습니다.
- 신뢰 하락: "너희 기술로 진짜 돈이 되긴 하는 거야?"라는 의심 속에 주가는 90% 넘게 폭락했습니다.
[전] 반전의 카드: "몸(로봇) 대신 뇌(AI)를 쓰자" 벼랑 끝에서 깅코는 전략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바로 **오픈AI(챗GPT 만든 회사)**와 손을 잡은 것입니다.
"무작정 실험하지 말고, AI한테 먼저 물어보자!"
- 과거: 로봇으로 10만 번 실험해서 정답 찾기 (비용 폭발)
- 현재: AI가 "이거 될 것 같아요"라고 찍어준 10개만 실험하기 (비용 절감) 그동안 쌓아둔 실패한 데이터들이 챗GPT 같은 AI를 가르치는 훌륭한 교과서가 되면서, 깅코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결] 미래: 이제 깅코는 '단순 노동자'에서 '똑똑한 설계자'로 다시 태어나려 합니다. 이 변신이 성공한다면, 깅코는 정말로 **"앉아서 클릭 몇 번으로 신약을 만드는 세상"**을 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실패한다면 그저 꿈만 컸던 회사로 사라지겠죠. 지금이 바로 그 운명의 시험대입니다.
깅코바이오웍스와 오픈AI의 협업 같은 변화는, 바이오 산업이 '과학(Science)'의 영역에서 '공학(Engineering)'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 변화가 산업 전체에 던지는 충격적인 메시지는 크게 3가지입니다.
- "보물찾기" 시대의 종말 → "건축가"의 시대 지금까지 신약 개발이나 신소재 발견은 **'발견(Discovery)'**의 영역이었습니다. 마치 숲속을 뒤져서 우연히 산삼을 찾는 '심마니'와 같았죠. 운이 나쁘면 10년을 뒤져도 못 찾았습니다.
- 변화: 이제는 AI가 미리 설계도면을 그려줍니다. "이런 구조로 만들면 암세포만 죽일 거야"라고 **'설계(Design)'**해 주는 것입니다.
- 시사점: 우연에 기대던 바이오 산업이 예측 가능하고 계획 가능한 제조 산업처럼 변합니다. 성공 확률은 올라가고, 비용은 획기적으로 낮아집니다.
- "데이터"가 곧 "권력"이다 (Wet Lab의 가치 재평가) 이 부분이 가장 아이러니하고 중요합니다.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생물학을 배우려면 **'실제 실험 데이터(Wet Lab Data)'**가 필요합니다.
- 현실: 구글이나 엔비디아가 슈퍼컴퓨터는 가지고 있어도, 실제 세포를 배양하고 실험하는 거대한 공장은 없습니다.
- 시사점: 역설적으로 "실제 실험을 대량으로 해서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는 회사(깅코 같은 기업)"의 몸값이 올라갑니다. IT 기업들이 바이오 기업에게 "너희 데이터 좀 줘, 우리가 AI 만들어줄게"라고 손을 내미는 **'기술 동맹'**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 "생물학적 생성형 AI"의 등장 (Generative Biology) 챗GPT가 세상에 없던 시를 쓰듯이, 이제 바이오 AI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던 단백질을 만들어냅니다.
- 변화: 예전에는 "자연에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것"을 찾았다면, 이제는 "목적에 딱 맞는 완전히 새로운 물질"을 창조합니다.
- 시사점: 제약뿐만 아니라, 플라스틱을 먹는 효소, 스스로 빛을 내는 식물, 석유 없이 만드는 섬유 등 상상 속의 물질들이 실제 산업으로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한 줄 요약 "바이오는 이제 더 이상 비커와 현미경만 들고 하는 '순수 과학'이 아니라, 데이터와 코드로 하는 '정보 기술(IT)' 산업이 되었다."
과학적으로 **습식 실험(Wet Lab)**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는 생물학이 **'수학 공식'처럼 딱 떨어지지 않는 '복잡계(Complex System)'**이기 때문입니다.
- "세포 안은 텅 빈 수영장이 아니라, 만원 버스다" (분자 밀집도)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보통 단백질 A와 B가 텅 빈 공간에서 만나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하지만 실제 세포 안은 다릅니다.
- 과학적 사실: 세포 내부는 물만 있는 게 아니라, 수만 가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이온들이 빽빽하게 꽉 차 있습니다 (Molecular Crowding).
- 왜 시뮬레이션이 안 되나: 내가 설계한 단백질이 목표물(A)로 가는 도중에, 지나가던 엉뚱한 효소(C)랑 부딪혀서 모양이 찌그러지거나, 갑자기 분해될 수 있습니다.
- 비유: 컴퓨터는 "텅 빈 도로에서 페라리를 달리는 것"을 시뮬레이션하지만, 실제 세포 안은 "출근길 만원 버스에서 춤을 추는 것"과 같습니다. 직접 넣어보기 전엔 누가 누구 발을 밟을지 모릅니다.
- "종이학을 접는 방법은 수억 가지다" (단백질 접힘 문제) DNA(설계도)는 실처럼 긴 1차원 줄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기능을 하려면 3차원 덩어리로 꼬불꼬불하게 접혀야(Folding) 합니다.
- 왜 시뮬레이션이 안 되나: 이 모든 원자 단위의 상호작용을 컴퓨터로 계산하려면 우주가 끝날 때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계산 복잡도가 너무 높음)
- 현실: 컴퓨터는 "이렇게 접힐 확률이 90%야"라고 예측하지만, 실제로는 10%의 확률로 엉뚱하게 접혀서 **독성 물질(Prion 등)**이 되기도 합니다. 이걸 확인하려면 실제로 만들어봐야 합니다.
결론: 생물학엔 '우리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는(Unknown Unknowns)' 변수들이 너무 많습니다. 습식 실험은 이 미지의 변수들과 실제로 부딪혀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요약: 지도가 아무리 정교해도 실제 땅은 다르다
- Dry Lab (AI): 완벽한 지도를 그리는 일입니다. "여기엔 산이 있고 강이 있을 거야."
- Wet Lab (습식): 실제로 그 땅을 밟아보는 일입니다. "지도엔 없었는데, 가보니까 늪지대라서 빠져 죽네?" 과학적으로 생명 현상은 너무나 **변덕스럽고(Stochastic), 복잡하며(Complex), 미지의 영역(Unknown)**이 많기에, 컴퓨터 속 가상 현실이 아니라 '축축하고 냄새나는' 실제 실험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AI와 바이오 기술의 혁신
이번 주에도 재밌는 뉴스들 많아서 그 뉴스랑 그 맥락에 대해서 같이 얘기하는 시간 가져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빠르게 긴코랑 오픈 AI 얘기 먼저 해 볼까요? / 네네. 오픈 AI 긴코가 바이오웍스라는 회사가 협업을 해서 단백질 만드는 레시피를 더 40% 저렴하게 새로운 레시피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전해 줬는데 이게 일단 단백질을 만들 때 어떻게 만드냐고 생각을 해보면 과거에는 약간 뭐 우유를 얻으려고 젖소를 키우는 것처럼 살아있는 세포를 배양해서 단백질을
얻었었는데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안정하다 보니까 뭐 칵테일을 만드는 것처럼 실제로 세포 껍데기 없이 효소랑 DNA 재료 이런 것들을 넣고 실제로 만드는 무세포 합성 방식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었는데 여기서이 무세포 합성 방식 중에서 새로운 레시피를 찾아낸 거거든요. / 음.
근데 이게 어떤 의미가 있냐면 그 긴코바이오웍스라는 회사가 원래 실험실을 자동화하고 싶어했던 회사예요. 왜냐면 바이오는 확실히 생물학은 되게 복잡게 현상이라서 단순한 물리 법칙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변화들도 너무 많이 일어나다 보니까 확실히 진짜로 습식 실험실에서 실험을 하는게 너무나 중요했고 그거를 대신해 주고 자동화해 주는 거를 탐구하던 회사였는데이 회사랑 이제 오픈 AI랑 같이 힘을 합쳐서 이번에 발견을 한 거죠. 근데 이번 발견에서 되게 재밌었던게 인간의 개입이 거의
클로즈 루프로 들어가는 시스템이라는게 되게 재밌었던 거 같아요. / 음.
음. / 그러니까 AI가 전반적으로 이런 거 시도해 보면 좋지 않을까를 한 뭐 몇백 개, 몇 천 개를 세팅한 다음에 그 안에서 가능성 있는 거를 실제로 로봇 8이 실험을 돌립니다. 그 안에 데이터가 나오면은 데이터를 다시 AI가 읽고 어 이거 이렇게 나왔구나 이거 이런 의미구나. 그럼 이런 실험을 해 보면 되겠네. 요런 반복을 세 번 거쳤대요.
음. 세 번 거치고 나니까 물론 그 세 번이라는 거를 할 동안 두 달의 시간이 걸렸고 총 횟수는 한 36,000번 정도 테스트를 하긴 했대요. 그 과정에서 기존의 단백질을 만드는 것보다 40% 저렴한 방법을 알아냈다는 거죠. 사실 이게 단백질이라는게 시청자분들도 아시겠지만 어 모든 의약품에 거의 쓰인다고 볼 수 있고 굉장히 기초적인 재료인 거잖아요. 근데 그게 40%나 더 싸게 만들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어 굉장히 의약품 가격이 앞으로 좀 더 싸질 수 있고 혹은 비단 단백질뿐만
아니라 이런 그 바이오 영역 안에서의 과학적인 발견도 이렇게 AI랑 로봇이 가속화해 주는 시대로 더 접어드는 거 같다는 느낌을 확 받았긴 하거든요. 그렇게 조금 단순하게 이렇게 말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지난주에 딱 저희가 그 바틀렉 부분이 지금 앞에서 컴퓨테이션은 압축 일어나고 있는데 그 뒷단에서의 바틀렉이 점점 더 문제 해결해야 되는 문제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이 긴코 바이오 정확한 이름이 긴코 바이오로직스인가요? 어떻게 되나요? 긴코 / 바이오웍스입니다.
바이오 파운더리와 자동화의 중요성
네.요 요 회사 같은 경우에 그 사례를 보여 준 거 같아서 네. 저도 되게 재미가 있게 생각을 했었고 저는 저도 예전에 그 CDMO 우리나라에서 삼성과 SK가 하는 CDMO가 아 반도체의 파운더리랑 비슷하다고 생각을 해서 그 관점에서 우리나라가 되게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 그런 뷰를 가지고 있는데요.이 바이오 업기에서는 바이오파운더리라고 또 따로 부르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 아 실제로 또 긴코 바이오웍스의 제품이죠. 어떻게 보면 그 실험을
대신해 주는 그 제품이 파운드리이기도 하더라고요. / 네. 그래서 약간 저희가 생각했을 때 반도체랑 생각해서 파운더리 하면 되게 대규모라고 생각하는데 그 전에 처음에 초반에 요런 발견 과정에 있어서도 이런 오토메이션이 폴리 오토메이션에 대한 니즈가 있고 그거로 실제 어떤 발견이 일어났다는 것에 대해서 되게 의미 있는 뉴스였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네. 저도 그게 되게 재밌었고 특히 이제 사실 실험을 인간이 세팅을 한다면 알게 모르게 무의식 혹은 고정
관념의 실험이 설계가 갇혀 있을 수 있잖아요. / 네.
네. / 근데 그런게 아니라 그냥 우리 인간적인 편견 같은 것도 다 제외하고 무지막지하게 많은 시행을 하다 보니 이런 발견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서 어 굉장히 재밌게 본 뉴스였습니다. / 네.
실제로 사실 이회 그 긴코바이옥스라는 회사가 08년도부터 사실 이런 방향성을 주장을 해 왔더라고요. 그때 창업을 했고 네.
14년도에 YC에서 투자를 받았어요. / 아,
아, / 그래서 세마트먼이랑 네트워크도 좀 있는 회사였고 11년에 또 상장을 할 때 이제 회사 티커가 DNA입니다. / 음.
그래서 약간 좀 확실히 그런 것도 재미있는 회사인데 최근 5년 동안은 굉장히 힘들었던 거 같아요. 일단 바이오 산업에 돈이 잘 안 몰리기도 했었고 뭔가 비용적으로 발견을 하려면 좀 어느 정도 싼게 그러니까 사람을 투입하는 것보다 훨씬 더 싸고 투입을 했을 때 이게 어느 정도면 뭔가 발견을 하고 만들어 내겠다는 확신이 있어야 됐는데 사실상 그때까지는 결국 사람이 실험을 세팅하고 시행만 계속 로봇이 했다 보니까 로봇이 아무리 빠르더라도 뭔가 뭘 만들어야 할지도 모른 채
무식하게 약간 실험만 반복하다 보니까 돈이 많이 들었고 약간 로또 당첨될 때까지 계속 복건을 다 사는 것처럼요. / 음.
그래서 발견이라던가 이런 차원에서의 그 효율성이 조금 떨어졌는데
이게 AI랑 같이 클로즈 루프가 되면서 조금 오픈 A랑 같이 달라질 수 있는 국면에 들어올 수도 있는 거 같습니다. / 좋은 너무 중요한 부분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지금 사람들이 바이올로지에 대한 기대가 큰 이유가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에는 인간이 기존의 지식과 경험에 의해서 그 가정을 설정하고 거기서부터 트라이앤 에러로 뭔가를 발견하다 보니 어떤 다친 경우의 수 안에서 그 어떤 혁신이 일어나기가 어려운 구조였는데 이것이 가능하게 됐다는 것이 정말
세포의 의사결정과 단백질 생산
의미가 있는 것네 같습니다. 약간 보물 찾기 시대였다가 뭐 건축가 설계자 약간 요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네.
2알 2- 페이지라는 연구도 하나 있었더라고요. 이번 주에. 이게 또 저는 재밌게 본게 세포가 노화하면서 에너지가 이제 좀 적게 들어오니까 가장 어떻게 보면 세포에게 중요한 단백질 공장을 한 뭐 암이나 이런 거 나오기 전에 10년 20년 전에 미리 그쪽을 축소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하고 그러니까 그 소포체 쪽에서 체포가 자기가 의사 결정해서 일부러 단백질을 안 만들고 지방을 만드는 쪽으로 변화했다는 그런 이야기더라고. 어, 되게 흥미로운데요.
네. 그래서 이게 어 젊을 때는 에너지도 풍부하고 자원도 되게 많으니까 / 사실 가장 중요하고 까다로운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단백질 세포 안에서의 단백질 생산 라인을 되게 풀가동했는데 이게 나이가 들면서 자원도 부족하고 이게 또 단백질이 잘못 만들면 독이 될 수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뭔가 세포가 구조 조정하듯이 비용이 많이 들고 위험한 라인부터 좀 줄이자 해서 단백질을 줄여 버리는 그런 스스로의 의사 결정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반면에이 지방 라인은 확실히 유지가 쉽고 세포
벽에 쓰인다던가 뭐 약간 비상 식량으로도 저장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약간 지방 라인을 만들어 남겨 둔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는데 이거 자체가 되게 세포 스스로가 고장 나는게 아니라 선택한다는 시각으로 볼 수 있어서 재밌었고요. / 네.
네. / 이게 그렇기 때문에 이제 수동적으로 고장나는게 아니라 세포 자체의 능동적 과정이라고 보면은 그 과정을 어떻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도 던지게 되는 연구였던 거 같아요. 단백질 라인은 먼저 끄지 말라고 하던가 그런 식으로.
네. 음, 제가 알고 있기로 그 에너지가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인 거잖아요. 근데 이제 그 부족한 미토콘리아 자체를 다시 채워 주는 식의 연구를도 많이 하고 있어 가지고 앞에서 이런게 생겨서 사람들이 그 부족하니까 세포가 이런 식의 의사 결정을 한다. 그럼 의사 결정을 바꾸는 방식이 있고 아니면 그 의사 결정이 가지 않도록 앞에서 에너지 단을 눕혀 주는 방식이 있는데 그 에너지단은 아마도 그쪽이라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네. 그렇게 적분할 수도 있겠네요. 그 그러면 / 스타틴 얘기 좀 해 주시겠어요?
아, 이거는 사실 이것도 되게 논란이 많은 약물이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게 무엇이 맞다, 나쁘다, 그르다라고 얘기하 단정적으로 얘기하기엔 되게 위험이 많은 약물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 이게 한국에서도 제가 그런 얘기가 많이 있다고 알고 있고 근데 미국에서도 되게 많은 괴담 같은게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퍼져 있어서 그 약을 쓰는 거 자체에 대한 공포가 되게 많다고.음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올려 놓은 글을 참조해서 좀 더 구체적인 숫자를 말씀드리면 그래서 실제로 SNS에 예를 들어 그걸 먹고
스타틴 약물의 부작용과 사회적 인식
내가 공통이 너무 심해졌다. 브레인포가 너무 심해졌다. 그리고 내 이모가, 내 삼촌이, 내가 아는 사람 누구가 이런 식의 괴담 같은 것들이 많이 퍼지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 좋은 위가 좋은 플러시보 말고 반대이 약이 실제로 나쁘게 작용을 하지 않는데도 사람들이이 약 나쁜 현상을 보는 거 같다라는 그런 경험들이 많이 있다라는 것이 지금이 연구에서도 다뤄지는 내용인데요. 이게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15만5,명 정도의 많은 데이터 포인트 제가 알기로 가장까지 가장 지금까지 진행된 것 중에 가장 많은
데이터 분석이고 되게 이중 맹검으로 약을 준 사람, 약을 받은 사람이 내가 어떤 약을 받았는지 위약인지 이런 정보를 전혀 없는 상태에서 어 높은 수준의 연구가 진행이 됐고요. 근데 여기서이 경국 연구가 재밌는 것은 스타틴 복용으로 많이 보고되는 부작용들이 사실은 위약을 먹은 사람들도 되게 많은 사람들이 같은 증상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심리적으로 괴담들을 너무 많이 듣다 보니까 내가 어 그런 걸 영향을 많이 미치는 거 같고
그리고 실제로는 실제로 알려진 부작용이 있긴 한데요. 근데 그런 경우는 의사와 상리 하에 고를 수 있는데 부자용을 경험하지 않고 무조건이 약은 먹으면 안 된다. 한 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되는 거니까 매우 위험하다. 이런 식으로 무조건 배제하는 것이 어떤 환자분들에게는 그게 또 하나의 위험이 될 수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이 연구가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하나 의미 있었던 건 저희가 커뮤니티의 글을 제가 공유했을 때 실제로 복용을 하시고 어 눈쪽에 보 눈쪽에 어
부작용을 겪으신 분께서 댓글들을 남겨 주셨어요. 그래서 이런 것처럼 근데 그 부작용은 사실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고 의사 선생님도 부작용 그 부작용에 대해서 미리 알지 않으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처럼 약은 사실 100%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한 효과를 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몸은 복잡게 시스템이라 어떤 것이 100% 뭔가를 다 치료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하지만 또 누군가가 경험하는 어떤 부작용이 다른 사람은 경험하지 못했지만 나한테는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양초 특성을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희가 어 물론 특별히이 특별하게 어떤 질환으로 고통받으신 분들은 그 환우 모임이나 어떤 커뮤니티를 이루셔 가지고 이런 정보들을 많이 공유하시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가장 대규모 이런 좋은 연구가 나와서 어 공유를 해 드리고 싶었고 어 사실 소셜 미디어 때문에 저희가 보는 콘텐츠들이 정말 그약을 복용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그런 자극적인 콘텐츠로 조회수를 를 뽑기 위한 그런 콘텐츠를 만든 사람인지
저희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너무 한쪽에 치운친 정보만 듣는 거는 위험한 것 같아서이 연구를 가지고 왔습니다. / 혹시 이게 스타틴이 어디 많이 쓰이나요? 스타틴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거 같아서.
의약품의 신뢰성과 정보의 중요성
아, 네. 이게 콜레스테롤 더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생각하고 아, 그걸 제일 처음에 설명했어야 되는데. 네.
네.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춰 주는 약으로 알려져 있고요. 이게 콜레스롤이 높으면 나중에 심장병이나 뭐 내조증 이런 식으로 위협이 될 수 있으니 수치를 높으신 분들한테 약이 처방이 되는 약이고 수치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되게 많은 분들이 어 세계적으로 많이 먹는 약 손 안에 꼽히는 약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그 모수가 많다 보니까 약이라는게 완전할 수 없어서 당연히 사이드 이펙트를 경험하시는 절대적 숫자는 모수가 많다 보니까 많을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러다 보니 다른 약들보다 그런 부작용을 경험한 케이스가 많고 근데 이제 그런게 입소문을 타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좀 더 과장되게 공유되는 그런 것도 있다. 그래서 완벽하진 않다. 지만 어떤 사이드 이펙트가 이러한 상황적 특성 때문에 더 많이 어 강조되고 좀 오버돼서 공유되는 경향이 있고 근데 이러한 이러한게 많이 퍼지게 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내가이 약을 먹어서 나의이 증상이 온다라고 반대로 그런 역효과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가장 최근 연구는 다른 사례를 보고하는 경우도 있다라고 좀 공유드리고 싶어서 이거를 가지고 왔습니다. 습니다. 네. 사실이 부분에서 되게 많은 다른 의견이 있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럼 네. / 아, 오히려 스타틴이 정말 안 좋다. / 부작용자 이런 얘기가요.
네. 그리고 어, 의사들이 너무 일찍부터 먹으라고 한다. 이걸 먹으면 약을 꾸을 수 없는데. 이런
그런 차원의 심리적인 장력도 좀 있겠네요. / 네. 그래서 근데 그렇게 되면 이제 정말 약이 필요하신 분들한테 이게 제대로 혜택이 못 갈 수 못 가서 어떤 기회를 놓치는 그런 문제가 될 수도 있어서 저희가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여기 보면 2억 명 중에 10%가 근거없는 두려움으로 스타팅 거부를 하는 분들이 한 2천만 명 정도 되신다고 해요. 그래서 어 / 엄청 많네요.
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되게 많은 사람들한테 해당되는 문제다 보니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당연한 부작용도 당연히 케이스는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저희가 좀 여러 측면에서의 정보에 노출이 돼야 될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의료 시스템과 건강 불신
그럼 만약 제가 스타틴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인데 이게 나한테도 결국 부작용이 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을 떨치기가 되게 어려울 것 같아요. / 네. 약이란게 어쩔 수 없이 평균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확률 확률적으로는 좀 그렇다고 한다 해도 그래도 뭔가 불안할 수 있잖아요. 그럼 개인 차원에선 이런 걸 어떻게 대응하면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의사 선생님과의 상담이 필요한 거 같고 근데 본인이 스스로 되게 잘 관리를 너무 무책임한 말처럼 보일 수
있는데 저희가 추적 관찰을 계속 잘해야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뭐 수치라고 말하는 것이 예를 들어 확실히 콜레스테롤이 많이 쌓이는 거는 뭐 심장 건강이 좋지 않은 건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니까. 근데 이게 무조건 계속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접근을 하셔야 되고 당연히 생활 습관 바꾸고 이런 거부터 먼저 하셔야 되고요. 예전에는 저희가 무조건 양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는 게도 문제였는데 또 저희가 정반합이라고 최근엔 또 너무
필요하신 분들이 여기 약을 무조건 예 안 드시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이걸 적절히 잘 활용하셔야 될 거 같고 그리고 또 일선에 계시는 분들께서 이렇게 정말 최근 영국까지 다 찾아가시면서 업데이트 되시는 의사 선생님들 있지만 또 개중에는 그렇지 않고 아니면 너무 바쁘시다 보니까 그냥 예 뭐 아 그냥 자꾸 멀어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렇게 또 그런 경험을 하면 이제 환자 입장에서 더 무서워지고 왜냐면 내가 괴담으로 본게 너무 많은데 그렇게
되시는 거 같아서 좀 여러 청 채널로 정보를 열어 놓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네라고 생각을 하고 아 그리고 스타팅 같은 경우에는 많이 복용하거나 하면 이제 당뇨가 혈당이 조금 오르는 부작용은 이미 알려져 있다고 해요. 그리고 이제 근육통 같은 경우도 이건 알려진 부작용이고
그래서 이런 힘듦이 어려우신 분들은 꼭이 약이 아니라 대체 약물도 있으니까 그거를 이제 변환하셔서 다른 약으로 드실 수 있고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아 다른 약으로 처방을 바꾸는게 좋겠다 이런 식의 제한도 뭔가네 그런 컨설팅도 가능하실 것 같고 그런데 이게 특히 미국이랑 연관되는 거 같아요. 한국은 그래도 이제랑네 긴밀하게 할 수 있으니까 그래도 덜 한데 아시는 것처럼 미국에서는 시스템에 대한 접근이 어 편하지 않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약간 제약 회사나 아니면 이런 그 집단이
정말 우리 같은 평민들의 건강을 정말 케어하지 않는다라는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사실 좀 쌓여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얻는 그런 정보들에 더 치유치고 혹하게 되는 거 같은네 그런게 있습니다. 근데 한국은네 의사님들이나 여러 옵션들도 많고 그래서 덜 위험한 상황이고요.
뭐 3 4,000원의 의사 진료를 볼 수 있다는게 엄청난 거 같아요. 저도 기억하는게 아마 작년쯤에 봤던 수치인데 미국의 의료 불신율이 거의 40%가 넘어갔다고 하더라고요.
네. 뭐 코로나를 코로나 때문인 것도 있겠지만 말씀주신 것처럼 SNS의 부작용이 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네요. / 그리고 이게 조금 그 나라적 특성도 저는 사실 연관이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저희가 90년대까지만 해도 이런 클리니컬 트라이나 연구를 할 때 여성이 포함되지 않았거든요. / 어 정말요?
음식과 건강: 문화적 차이와 인식
네. 혹시 제가 만약에 틀렸으면 나중에 정정할게요. 그래서 그놈 되면 되게 최근이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그 정도로 사실 우리가 모르고 있지만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는 되게 진리처럼 믿고 있는 어떤 실험이나 연구가 사실은 모든 다양성을 포함하진 않았어요. 그런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 저는 이게 미국이 되게 다양성이 높은 사회잖아요. 서 한국 같은 경우는 저희가 그리고 임상에서 의사 선생님들이 그래도 비슷한 사람들 통해서 많이 진료도 하시고 경험이 쌓이며 어느 정도 안에 그 들어오는 범죄 안에 들어오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인종도 다르고 뭐 라이브스타일도 다르고 지병도 다르고
유전적인 것도 다르고 모든게 너무 다르다 보니까 그런 인식이 조금 더 있는 거 같아요. 뭐 사실 어떤 소수의 특정 사람들이 대부분 타겟해서 실험들이 이루어졌다라는게 있는 거 같고 네. 그런게 아무래도 문화적인거나 상황적인 거에 대해서 그런 그 어떤 다양성이 실제 우리 인구 대비 연구가 이루어지는 다양성이 충분하지 않고 그리고 그런 것 이면에는 거대 제약 회사들이 어떤 서민들의 건강보다는 약간 메가 블록버스터 드럭을 만들어서 돈을 많이 버는 것에 관심이 많다. 이런
전반적인 구조에 대한 불신. 그리고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CEO분 그 피격당하 / 잘당하기도 했죠. 예.
네. 그런 것처럼 기본적으로 그런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있어서 이제 같이 맞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아, / 그런 차원에서 사실 뭐 FDA 국장도 그렇고 RHK 네도
그렇고 그런 거를 해결하려는 사람들도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 네.
네. / 실제로 안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나요? 분위기는 어떤가요? 어, 이거는 아마 지금 힘이랑도 겹칠 거 같은데. 어, 그래서 되게 어, 되게 뭐라고 해야 되지? 원래 알고 있었던 문제들이 지금 품면화가 되게 많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네. 누구나 공감하고 알고 있었던 문제인데 그래서 저는 이게 어떻게 흘러갈지가 저도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해석하는 사람들마다 입장에서 차이가 너무 많이 달라 가지고 그래서 저도 좀 우선은 지켜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이제 로보트 케네 주니어가 됐을 때부터 그리고 여러 공감대는 많이 지금 형성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빅파마가 어 케어지 않고 돈 너무 돈 많이 벌려고 한다. 또 그 사마 입장에서는 우리가 정말 노또 당첨의 확률을 바라는 것처럼 엄청난 돈을 / 투자해서 제 약을 하나 개발하는데
미국의 제약 산업과 사회적 불신
그렇게 됐을 그거를 다 그런 리스크 테이킹을 감소하려면 그렇게 수밖에 없다라는 구조이고 근데 이제 또 이건 나중에 저희가 또 말씀 얘기하게 기회가 있겠지만 저희가 이거는 최대 프리시즌 맨스라도 연관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기존에는 / 프리시전 어떤 거요? 아
프시전 메소드요? 메리슨 아 메디슨네 그래서 예전에는 저희가 산업사회였을 때는 지난주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약간 대중 어떤 한 그룹 예를 들어 한국 여자 뭐 이렇게 하나의 그룹처럼 인간 개개인이 어떻게 그룹 지어져서 카테고리 돼서 그렇게 다루졌다면 그리고 그렇게 되는게 대량 생산을 통한 어떤 이익 찬출을 위해서 그런 구조가 같이 만물로 돌아가는 거잖아요. 내가 블록스터도 사실은 그런 거고 그렇게 해서 이제 맞물로 돌아갔는데 지금은 이제 어 각 개드개인이 다르다는 인식도 많아지고
있고 그리고 AI와 아까 저희가 얘기했던 로보틱스의 발전으로 그게 기술적으로도 어떤 가능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아마 기술의 발전으로 좀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지난주에 그 새로운 유전자 치료 방법을 허용해서 항암 솔루션을 했던 그 어 클리니컬 트라이어를 시작하는 스타트업이 꼭 VC뿐만 아니라 개인 참여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서 1600명의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서 어떤 것이 했던 것처럼 지금 저희는 이런 과독인적인 과정에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사회적 인식이나 이런 분열도 약간 이렇게 과도기적이라 수밖에 네라고 생각을 합니다.
확실히 저도 봤는데 맨 처음에 그 미국에서 그 시스템을 다 갈아엎는다는데 그래서 이걸 어떻게 갈아엎어야 되지 하면서 되게 궁금하게 보고 있었는데 맨 처음으로 하는게 음식을 바꾸겠다고 하더라고요.
네네. 네. 이게 이상하잖아요. 사실 건강하고 오래 살고 뭐 바이오이 약을 좀 바꿔야 되는 근데 갑자기 음식부터 바꾸겠다고 해서 조금 약간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은 들더라고요. 우리의 편견으로는 뭔가 조금 더 음식보다 더 전문적이고 뭔가 조금 더 나한테 도움될게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사실 또 알아보니까 미국의 미국 사람들의 식단 자체도 굉장히 많이 건강이 안 좋기도 하고 실제로 미국은 그 비만으로 사람이 정말 죽기도 하잖아요. / 네.
네. / 그런 거 보면 아 정말 거기 미국에서는 음식 차원의 접근이 정말 필요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네. 그리고 하나 되게 제가 여기서 살면서 놀랬던 것은 브랜드가 같잖아요. 어떤 걸 얘기를 들으면 좋을까? 뭐 어 제가 브랜드를 명 얘기해주나? 아무튼 그런 식으로 우리가 되게 유명한 어떤 제품들이 똑같이 나베를 달고 있는데 성분이 달라요. / 오 / 그 되는 거예요?
예. 그래서 미국 똑같은 제품이에요. 겉으로 보기에. 근데 유럽에 있는 유럽에 들어가 유럽에 훨씬 더 건강이 세잖아요. 그래서 되게 단순해요. 근데 미국에 들어가는 제품은 정말 온갖 청가물들이 되게 많이 들어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게 심각한 문제이고 그래서 근데 또 이제 저희가 어 저희도 어느새생가 모르게 약간 시리얼 먹으면 되게 건강한 한끼가 된 거 같은 이런 이미지가 있는 거 같아. / 누가 그렇게 생각을 하죠.
네. 그런 것처럼 미국인들은 어느새부턴가 음식이 그렇게 만들어져서 가공돼서 더 오히려 더 좋은 건강한 음식이 될 수 있다라는 무의식적인게 세팅이 되어 있었. / 아, 정말로요. / 그것까지 몰랐네요. 와.
네. 저희 입장에서 그게 잘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문화가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뭐 병원밥이라고 나온 걸 봐도 어떻게 병원에서 이걸 주지라고 생각이 들 거 같은 이런 상차림 같은게 보이고 학생들은 뭐 더 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 그런 약간 그런 산업화된 음식도 그렇게 제조할 수 있고 이게 오히려 헬풋푸이다 약간 건강한 음식이다라는 것처럼 마케팅되고 실제로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있던게 사실은 오래되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어떤 그런 기점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이런 비만과 이런 만성질환이 높아지는 그래프를 그리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 한국 사람들이 봤을 때는 잘 이해가 안 되지만 생각보다이 음식 문제가 정말 많이고 그리고 사실은 그런 음식 회사들이 모든 연구들에 대한 펀딩을 하고 그 RFK 주니어가 내세웠던게 그거잖아요. 사실은 제약 회사가 음식 연구하는데 펀딩을 하고 있고 / 그죠?
그죠? / 이렇게 하다 보니까 자기들에게 유리한 펀은 계속 나오고 뭐 이런 식으로 문제 제기를 했었었고 네. 그래서 지금음 많은 사람들이 인식은 하고 있었지만 아니 또 이게 문제가 되는게 부자는 알아서 건강이 잘 먹잖아요. 그게 문제인 거예요. / 그렇죠. 그죠 그죠.
네. 그래서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게 여러 가지 인식적인 부분 그리고 제도가 약 그 커버하고 있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음 터치하고 있는 거 같고 좀
실제로 그 푸드 데트라는 표현도 있더라고요. 정말 건강한 음식을 구하지 못하는 곳이 사막처럼 있는 거고 페니러라고 하잖아요. 페니마트라고 하나요? 달러 마트
아, 네. 엄청싼 것들만 모아서 파는 곳에서 과자 같은 걸로 사실 끼니를 때우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되면서 아 뭔가 사실 저는 이제 한국의 어머니 손맛으로 자한 세대니까 감사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저희 한국이 그 무상급식을 하고 학 모든 학교가 되게 좋은 영양사 선생님들이 배정되셔서 이렇게 식사가 제공되잖아요. 저는 이게 정말 지금 약간 다 예쁘고 멋지고 공하고 이런 세대가 사실 나올 수 있었던 거 저는 사실 그게 한목이 되게요.
아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확실히네 / 알기 숫자는 안 찾아봤지만 평균 신장도 분명히 더 커졌을 거고요.
아 그건 확실히 그렇습니다.네 네. 그래서 큰 영향이 전 있다고 생각이 들고 이렇게 모든 학교에 다 영양사분들이 그리고 회사에 영양사분들이 상주셔서 이런 거를 밸런스를 맞춰서 끼니를 제공한다는 개념 자체가 예 저희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네. 음,
그고 생각보다 저희가 당연하고 생하다는 건강한 우리 입장에서 당연한데 그게 여기서는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제가 가장 놀랬던 건 여기서 건강한 음식으로 샌위치를 사서 먹었는데 이게 샌위치 건강할 것 같잖아요. 그나마 이게 야채도 들어가고
엄청 건강할 거 같아요. 있어 보이기도 하고요. / 네. 근데 너무 달아요. 그래서 / 어,
어, / 우리는 샌드위치를 달게 한다는 생각이 없잖아요. 근데
건강과 문화의 상관관계
아, 그러면 안 되죠. 건강하게 보는 건데. 그래서 그런 것처럼 약간 그런 건강이나 이런게 좀 다르고 그래서 약간 그 미국에서 이루어지는 지금 이런 이슈들을 보실 때 약간 어 왜 그러지? 이해가 안 된다. 아니면 너무 저쪽은 극단적이다라고 혹시 해석이 되신다면 그거는 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좀 달라서일 수 있어서 네. 얘기가 길어졌지만 이렇게 공이 들어갔습니다.
정말 이게 건강이라는 것도 사실 당연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생활적인 문화적인 측면이 많이 작용하는 거 같아요. / 네. 정말 많아요. 네. 이거 다른 얘긴데 이제 제가 재밌는 얘기로 공유를 드리면 김치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습니다. / 오 김치
이렇게 또 국봉이 차오르는 느낌이 드는데요. / 실제로 저 친구 중에 한 명은 그니까 한국 사람이면 다 김치를 만들 줄 안다고 생각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보고 아 그 친구는 싱가포 친구였어요. 건강에 엄청 관심이 많은 친구데 자기 김치를 담궈 먹는다는 거예요. / 멋쉽지 않은데.
예. 그래서 정말 너무 깜짝 놀랐거든요. 그래서 그리고 그 친구는 당연히 저희 제가 만들 줄 안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서 저한테 진짜 한국인의 레시피를 배우고 싶다라고 해서 너무 당황을 했던 적이 있고 그리고 다른 친구도 약간 그 친구는 인도 출신 친구인데 그 친구도 저한테 김치 레시피를 물어보고 같이 담구자 막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도 있었고 그리고 실제 뭐 건강 인플루언서들 하는 남분들 중에 약간 남성분들도 김치 본인이 피클처럼 생각하는 거 같아요. 외국인들 분들이
아 그렇게 보더라고요. 예. 스피클처럼 김치 난가 먹는 분들 꽤 많아서 그리고 그 브라이언 존슨 있잖아요. 그 저희 지난 에피소드에서도 나왔던 유명한 바이오 해킹 뭐 롱지비T의 유명한 인lu분도 전에 모닝 루틴에 김과 김치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네. / 어 김이 또 거기서 나왔었군요. / 네.
네. / 어 이게 확실히 한국의 이미지가 그렇게 건강 차원에서도 좋아지고 있네요. 신기하네. 어 김걸려나는 하나 또 재밌는 사실은 제가 최근에 이렇게 뭐 어떤 이런 거 모니터링을 하다 보니 어떤 약사분이세요. 그래서 그분이 명지비 관련해서 다루시는 분인데 스넥이라고 하시면서 김을 김에다가 어떤 약간 어떤 꽁치인가 무슨 생생선 같은 작은 거를 싸서 랩처럼 드시더라고요. 그래서 김이 건강하고 맛있는 식품으로 약간 되게 쿨한 어떤 그리고 이제 김을 정말 스넥처럼 저희는 밥에 막
먹어야 된다 생각하잖아요. 그냥 그 김자처럼 하나 사 가지고 놓고 먹는 친구들도 있고. / 짧의 우리 기준으로는
국봉 계획한 건 아니었지만 어쩌다 보니 네. / 그런데 확실히 이런게 괜히 있는 트렌드는 아닌 거 같고 왜 한국 사람들이 뭐 외국인들이 봤을 때 되게 젊어 보인다고 하잖아요. 어디 가서 자기 나이 말하면 놀라기도 하고이 그냥 인종적인 것도 있겠지만 식습관이나 문화적인 것도 확실히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네. 정말 많은 것,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를 많이 느껴 느낍니다. / 그리고 뭔가 데이비드 싱클레어를 한번
롱제비티와 데이비드 싱클레어
다루고 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거든요. / 네. 좋습니다.
어, 왜냐면 굉장히 노아에 있어서는 특히 롱제비트에 있어서는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고 의미도 있는 사람이 있지만 그거만큼 모든 면이 좋은 좋게 소개되는 인물은 아니라서 지금 굉장히 노 롱제비티의 복잡 미묘한 성격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 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있었던 단점이나 어 앞으로 있을 수 있는 기회들이 동시에 드러나는 인물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면서 / 음
음 / 저는 사실 그냥 원래 맨 처음에 관심을 갖게 된게 그냥 공부를 하다 바이오 기업을 공부하다가 노화 관련해서 이분이 제일 유명하대요. 그래서 그냥 그렇겠지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노아의 종말이란 책도 있고. 근데 최근 뉴스라던가 일어난 일들 보면은 생각보다 조금 상업적인 곳에 그다지 썩 바람직하지는 않은 행보들을 하신게 보이긴 하더라고요.
네. 근데 또 이제 산업이 막 태동하고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CEO 입장에서는 그만큼 기회가 있는 산업인데 이걸 얘기를 안 하기도 좀 그렇고 근데 너무 얘기를 빡세게 해서 그게 뭐 좀 자기가 투자한 회사에 대한 너무 과도한 프로모션이라던가 이렇게 되면 또 당연히 불편할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 고민이 많이 들게 되더라고요. 실제로 어떻게 보시나요? 정말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복잡성을 복잡한 상황을 잘 드러내시는 분 같아요. 그 이게 저번에도 저희 얘기했던 거 같은데 그리고 그 노화
연구에 대해서 사람들이 지금 되게 조심하는 부분이 이게 양날의 검인 거 같아요. 브라이언 존슨 같은 경우도 그렇고 데이빗 싱크레어 교수님도 그렇고 전혀 관심이 없 이게 대부분 연구나 관심 이런 펀딩은 관심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어, 사실 희기 질환에 대한 연구 펀딩은 대부분 돈 많은 어떤 패밀리 오피스에서 가족으로 그런 질병을 가지고 계신 그런 쪽에서 투자를 하시고 이런 식으로 발전해 온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어요. 이런 것밖에 없겠죠.
네. 그런 것처럼. 근데 이제 이게 어떠한 소수의 빌려애들 자신들만을 위한게 아니라 정말 노화라는 이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더 많은 지원과 펀딩이 들어가야 하는데 사실 아직까지도 전 연방 연구 기금 중에 5%도 안 되는 그랜트가 에이징 연구에 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다음에 다음이나 먼저 한번 다룰 거 같은데 실제로 에이징 자체를 연구하는게 되게 작다 보니까 그 연구하시는 분들은 어 좀 더 어떤 측면에서는 프러미싱하게 그렇게 얘기를 하고 어 어떤 팬 펀딩을 해 주실 수
있는 분들을 만나서 그런 리소스를 끌어와야 연구를 지속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어떤 힘든 과정들이 많이 있으셨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그렇게 보다 보면 어 다른 과학자분들 입장에서는 약간 스네이크 오일 파는음 그 장사 그리고 사기꾼 같이 보이는 부분이 많고 그런 애매한 부분들 사실은 지금 마 약간 많은 거 같아요. / 그래서 이제 과학자분들이 비판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그런 식으로 한 번에 이슈가 만들어지면 대중들이 차갑게 관심을 돌린다는 거예요. 아, 오히려
나중에는 안 좋게 된다는 거죠.게 봤을 때는. / 네. 그래서 초반에 어떤 관심을 끌고 뭐 이런 건 좋은데 그런 일들이 벌어지면 아예 아, 거봐 완전 샀싸였어. 다음부터는 그런 얘기 듣지 않나? 이런 식으로 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되게 많이 경계를 하는 부분이 있고요. 사실은 브라이언 존슨도 같아요. 그래서 저는 브라임 존슨도 기어를 하신 부분이 정말 뭔가 사람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했고 그리고 이렇게 데이터 기반으로 뭔가 자기가 본인 것을 다 오픈하고 이렇게
하는 거 자체가 저는이 분야에 있어서 하나의 어떤 한 스텝 진보에 기여를 하셨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근데 그분 같은 경우는 본인 n= 1 그니까 본인 케이스에 대한 걸 얘기를 하다 보니 이걸 또 너무 과하게 얘기하면 사실은 그게 다른 사람에게 맞지 않을 수 있거든요. 우리 앞에서 얘기했던 약이라는 인간의 바디 시스템이라는 특징이 그럴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 보니 또 한동안 이게 시끄러웠었어요. 내가 그거 해 봤는데 아무 소용 없더라. 이런 식의 논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역시 어떠한
새로운 분야가 태동하고 그것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이끌기 위한 어떤 약간의 과장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그게 또 다른 반작용을 일으키고 이런 과정이 있다고 좀 생각이 들고 그리고 데이비싱 클리어 교수님 같은 경우는 실제로 약간 그런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 약간 과장된 그런 문제가 있다고 저도 알고는 있는데네 그래서 사실은 또 하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히터티아라고 지금 브라이언 존슨이 어떠한 그 농지비T 그니까 컨수머 인간 그니까 보 개인 측면에서 그리고 적극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그런
노화 연구의 복잡성과 기회
농지비T 쪽에 한축이 있다고 하면 피터티아 이분도 이분은 의사이셔요 실제로 그런데 뭐 인사이시고 파이낸스 쪽에 계셨어 가지고 데이터 기반으로 뭔가를 추적하고 인생 그 개선하고 이런 메서돌로지를 의하게 같이 접목시켜서 어 병을 나고서 치료하는게 아니라 그 전부터 예방하는 이런 관점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시고 팟캐스트도 많이 운영하셔서 되게 영향력이 크신 분인데 이번 주에 이분이 그 앱스타인 파일에 지금 이름이 올라계셔 가지고 / 아이고
아이고 / 예 이번 주에 또 그런 스캔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러고 보니까 여러 뉴스가 있긴 했었네요. 근데 네네 / 시끄러운 성격의 뉴스였네요.네 네. 그래서 그런 일이 있어서 그분이 보드 멤버로 앉아 계신 여러 회사들, 영양제 회사들 아니면 여러 헬스 솔루션 회사들에서 보드직을 내려 놓으신 걸로 알고 있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이분들이 다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시고 그리고 대중들이 그것을 필요로 할 때 그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거에
응답하고 많이 따르고 했었던 것인데 이제 뭐 개인 그 개인이 그 말은 오를 수 있었으나 다른 다음 다른 측면에서는 당연히 문제가 있었을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고 그게 계속네 업앤다운 하면서 가고 있는 단계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되게 좋은 말을 한다고 한들 그게 연구 결과가 얼마나 맞고 의미가 있다고 한들 그 사람이 말한게 항상 다 옳은 건 아니니까 좀 이게 학구적이고 같이 공부하는 차원으로 바라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이걸 귀인 사고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이 사람이 말한게이 사람이 말했으니까 맞을 거다. / 아
아 / 우리가 하기가 너무 쉬운 사고인 거잖아요. / 네. 사실 이게 조금 더 앞으로 깊숙히 파고 들어가 보면 일종의 지적 게으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을 많이 안 하려고 하는 거니까. 근데 우리가 이제 사실 주어진 도구도 뭐 AI도 있고 우리가 스스로 질문해 볼 수 있는게 더 많으니까 조금 더 적극적으로 우리가 우리 몸에 대해 공부해 가는 과정이 저는 결국 개인 차원에 정말 좋은 해답이 될 거 같아요. / 네. 매우 동감을 하고 있고 사실
저희가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저는 약간 이거를 예전에 어떻게 비유했냐면 종교 이거 좀 큰 비유일 수도 있는데 종교 개혁 전에 성경책이 성직자분들에게만
제공이 돼서 일반인들은 그걸 읽을 수 없었잖아요. / 그죠? 그렇죠. 근데 사실 저희가 어떻게 보면 데이터가 되게 많은데 그거를 내가 해석하려고 하지 않는 거 같아요. 왜냐면 아 너무 많고 복잡하고 그리고 어떤 전문가의 영역이거든고 / 힘들고 할 필요도 없고
나는 잘 모르고 근데 지금 저희가 그 예방 이야기며 지금 저희가 점점 발견하고 있는 것은 저희가 노화라고 얘기하는 것은 어떠한 변화이기 때문에 저희가 뭐 건강 검진에서 노말 정상이라고 나온다고 해서 그게 아니고 예네 / 최선은 아닌 거거든요. 각선 그런 것처럼 그리고 그 노말이라는 기준 자체도 왔다 갔다 하는 거니 저희가 좀 더네 우리 몸에 대해 건강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공부하고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좀 더 주체적으로 그래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특히나
정말 많이 바뀌고 있는 삶이기 때문에 의미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한 연구 가지고 이거는 영원히 이렇다라고 하는게 사실 과학적 그 과학이라고 하는게 어떻게 보면은 사실상 틀릴 수 있어야 과학인 거니까 그런 차원에서 항상 이게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과학이 계속 틀리면서 진보한다는 거를 / 맞습니다.
잊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리고 싶었던 그 AHLR이 아카데미 for헬스 앤드라이 life스 리arch치더라고요. 아, / 그게 약간 또 그때 이거 설립할 때도 싱클레어랑 되게 유명한 사람들도 같이 설립을 했었는데 근데 이게 뭐 애니멀 바이오사이언스 설립하고 그거에 대해서 너무 좀 더 좋게 얘기해서 AHLR 내부에서는 거기서 물론 피터 아티아가 또 여기서 포함됐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 연세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결국
싱클레어가R 회정직에서 물러나게 됐는데네 / 맞아요.
거기에서 이제 문제를 제기한 피터와 아티아까지도 앱사인 파일에 있었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선 누굴 믿어야 될지 정말 막연하네요. 그럴 필요 없이 / 또 공부해 나가면 되는 거니까.
네. 근데 약간 조금 자이점은 이제 그 싱클레어 박사님한테 사람들이 제기하는 거는 연구 설계 자체가 어 신뢰성이 떨어진다 이런 거는 그 과학자로서 연구 자체에 대한 어떤 그런 챌린지한 부분이고이 피터 아티아가 지금 앱스타인 이거는 약간 조금 다른 그 연구 자체는 아니기 때문에 좀 그게 다른 / 그 다이 개인사 같은
근데 이제 신뢰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신뢰의 문제 때문에 그런 브랜드 이미지 그분의 브랜드 이미지 손상이 있는 거 같고 여튼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는네 상황입니다.
약간 뭔가 지금 여전히 초기 시장이라서 그런지 실제로 검증된 데이터보다는 스토리가 먹히는 단계 같아요. / 맞아. 맞아요. 어, 이거는 23일 얼마 전에 타임즈에 실렸던 내용이에요. 그래서 지금이 호바스 박사님, 교수님 이야기가 되게 스토리적으로도 재미있고 뭔가 에이징 사이언스가 초반에 태동했을 때 이런 다이나믹한 걸 잘 알려 주는 그런 스토리라서 가지고 와 봤습니다. 어, 인트로 좋은 거 같아서요. 어, 이분이 10대 때 그 영화 애니메이션 약간 그런 쪽에 관심이 많으셨다고
에이징 클락의 발전과 중요성
해요. 그래서 그 동생과 친한 친구와 함께 어, 탐리을 많이 하셨는데 근데 생각해 봤더니 한 우주에 가서 다른 행성을 가고 막 이런 것까지 경험을 하려면 한 1천년 이상 걸려야 될 거 같은데 기술이 발달하더라도 내 수명이 너무 짧아서 그 혜택을 못 누릴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셔서 그러면 내가 원하는 그런 우주 여행을 하기 위해 인간의 수명을 늘리는 일에 나는 헌신을 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셔서 동생과 친구 이렇게 세 분이 어 갈라메씨 계약 같은 걸 맺셨다고
해요. / 갈라의 씨가 어떤 거죠? 뭔가 들어봤는데 아 이게 고대 역사에서 등장하는 왕이네요.
음. 네. 약간 아 맞아. 없어. 아, 블로초를 찾아헤맨 그 오래 살고 싶어서 블로처를 찾아헤맸는데 결국 그거를 뱀이 먹었나? 그래서 이제 비극으로 끝나는 그런 스토리의 주인공이라고 하는데 어찌됐든 이렇게 불로장생을 처음 꿈 꿈꿨던 어떤 그런 이야기 속에 주인공을 따서 10되였으니까 그런 계약을 맺으셨다고 해요.
재밌는 건 각자 다 다른 일을 이제 하시고 어 본인은 수학 전공하셨다고 하셨나? 그래서 아무튼 다른 연구를 계속 하시다가 나중에서야 에이징 연구 돌아오시게 되셨는데 그때 그 친구분께서 그때 섰던 계약서 종의를 가지고 와서 / 어 이거 계약 지금까지 뭐 유효하냐 뭐 같이 하자 이런 식으로 이거 기억이 나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셨대요. 서 30년이 지나서 그니까 19살에 그를 하셨는데 30년이 지나서 실제 에이징 율설치를 시작을 하시게 되셨는데 이거를 발견하게 된
것도 되게 재밌습니다. 아 이분이 기여하신 바가 뭐냐면요. 또 서론을 얘기를 안 하고 바로 점핑했네요. 저희가 지난번에도 그럼 노하라는 걸 우리가 돌렸다는 걸 어떻게 알 것이냐? 그럼 초반 처음에 노하 얼마나 됐는지라는 그 수 측정을 할 수 있어야 그 기준하에서 정말 노화가 역전이 됐는지 젊어졌는지를 우리가 측정할 수 있겠다라는 그 기준이라는 개념 에이징 클락이라고 저희가 얘기를 해요. 그래서 우리가 뭐 몇 살 먹는이 단력으로 세는 나이가 아니라 우리 생체가
어떻게 늙어가는지를 측정할 수 있는 클락을 만들어야지 그게 기준이 돼서 뭔가를 개선시키고 뭐 리버스를 하고 이런 식으로 할 수 있다라는 개념이 어 이분이 처음으로 바이올로지컬 클락이라는 개념을 이제 소개를 하셨었어요. 그래서 이런 연구의 어떤 초반에 기어하신 거였는데 재밌는 건 이분이 레슬레이션이라는 그니까 DNA 슬레이션 쉽게 설명하면 약간 노화가 진행될수록 DNA가 사용되는 것이 약간 마모해서 다른 것처럼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그거를 통해서 메틸레이션을 활용한 에이징 클라우을
개발하신 분이세요.네 네. 지금은 저희가 매출레이션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을 통해서도 에이징을 볼 수 있고 그게 더 정확하다라는 것이 많이 알려졌지만 이게 2013년이거든요. 그래서 벌써 10년 전이죠. 그때에 이런 DNA 틸레이션이라는 방식을 가지고 사람의 노화 정도를 특정하는 클락을 처음 만드신 분입니다.데 재밌는 건 저는 이거 스토리 읽으면서 또 재밌었던게 약간 이렇게 운명처럼 입고 살다가 30년이 지나서 그 연구를 다시 하시게 된 거 플러스 이거 DNA 매출레이션을 노하랑
매핑시키게 어 된 것은 본인이 아니셨어요. 그래서 UCLA 네의 다른 교수님이 계셨는데 그 보 그 교수님께서 / 어 연구를 하시다가이 호바스 박사님이 쌍둥이 형제 아까 그 등장했던 길가메씨 컨트랙에 등장했던 동생분이 쌍둥이세요. 그럼 두 분이 DNA가 같은데이 쌍둥이 동생분은 개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제 그분이 그런 거를 연구하고 싶으셔서 두 분에게 연구에 참여해 줄 수 있겠냐. 그러게 발현이 어떻게 쌍 DNA가 다른데 발현을 어떻게 이런 뭐 성제 이런
거를 연구하시기 위해 가지고 데이터를 요구를 하셨었는데 그래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찾아보시다가 사실은 그 성장성 관련된 건 못 찾으셨대요. 근데 이미 데이터 샘플링은 이미 다 해 놨으니 그리고 본인이 원래 수학자이셔 가지고 어 그냥 문득 / 어 이거를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
예 우연히 해 볼까라고 생각하셨는데 정말 정확하게 노화 노하랑 어 영관성이 깊다는 거를 발견하셔서 너무나 놀라운 순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는이 스튜던게 19살에 내가 인생을 뭐 에이징물 문제를 풀기 위해서 헌신하겠다라고 하였지만 입고 사시다가 그렇게서 다시 돌아오셨고 그 꿈으로 그리고 나서 발견은 또 정말 우연하게 된 거잖아요. 그래서이 스토리 자체가 되게 너무 재미가 있는 / 화요네
화요네 / 그래서이 얘기를 이렇게 해서 지금 에이징 클락이라는 모든 노화 연구하시는 분들이이 클락을 쓰는 건 아니에요.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 지금 한 수백개의 클락이 있습니다. 그리고 / 어 그렇게 남았네요.
네. 그 10년 사이에 정말 많은 클락이 발견이 됐고 개발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이 10년 사이에 노화 연구가 지금 미친 듯이 많이 진보를 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리고 이제 저희가 더 많이 알게 되면서 어 하나의 골든 클락이 있는게 아니라 장기마다 다르고 뭐 이런게 많이 지금 밝혀졌어요. 저는 이게 하나의 기준이 되어서 어떤 프리벤 예방으로 뭔가를 치료할 때 정말 이게 개선됐는지를 찾을 수 있는
측정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지표겠네요. /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은 예전에는 노화가 중심이었다면 사실 그런 관점으로 다른 병을 봤더니 실제로이 바이오마커들을 개선시키면 그 병의 발견이 줄 수 있고 이런 식으로 병을 예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어떤 지침을 주는데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연구들의 시발점 어떤 이런게 10년 사이에 지금 벌어진 일들이에요. 면서 많은 연구들 보시면 에이징 리서치 하시는 분들이 클락 하나를 개발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네 그런 연구들이 많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어 나는 에이징 관련해서 처음 들어봤다. 나는 그냥 뭐 잘 건강하게 먹으면 몸을 좋다라는 것만 알고 있었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지금 저희가 얘기하고 있는 내용은 정말 지금이 순간 과학에서 벌어지고 있는 얘기를 저희가 다루고 있고 이런
정말 빠르게 아무도 없습니다. 네. 정말 빠르게 저희가 다루고 있고 그리고 이러한 큰 발견 자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보다 나중에 나왔어요.
그리고 저희가 이거를 매주 누구보다 빠르게 일요일 오전 10시에 전달드리고 있으니까 라이브에서 오셔서 보는 것도 굉장히 재미있는 아침에 공부하는 그런 기분일 것 같아요.
네. 그리고 저희가 이제 라이브다 보니 어 공식 뭐 뭔가 뽀멀하게 얘기 얘기하기 부담스러운 얘기도 라이브에서는 편하게 할 수 있으니까 같이네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네. 이야기 계속 해 주시죠.
네. 그래서 저는이 스토리 자체가 아까 그 데이빗 싱클레어 박사님이 현재 그 노화 연구에 되게 논란이 많은 거를 잘 대표하시는 분이라고 보면 저는 이분의 스토리 자체가 어 그 에이징 리서치 자체가 그니까 사람들이 노화라는 거에 되게 관심이 많았잖아요. 근데 대부분은 스네오일 약간 사자 약파리 같은 이거 먹으면 뭐 좋아진다 이런 식의 내러티브가 많았는데 실제 연구적으로 진보가 10년 사이에 많이 이루어졌는데 그게 이분의이 스토리처럼 되게 많이 연관이 된 거 같아 가지고 와 봤어. 음.
그러니까 이게 맨 처음에 풀면은 되게 재밌겠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그거와는 다른 길을 어떻게 걷다가 우연히 그냥 순전히 호기심해서 했던 발견이 어 정말 이게 의미가 있는 있게 발견되면서 그런 차원에서의 에이징 클락들이 굉장히 많이 발견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노아가 확실히 진보하고 있는게 맞는 거네요.
네. 그리고 컴퓨테이션 발전도 되게 큰 기여를 하는게 노화라는 것이 결국 시스템 어떤 질병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다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는 복잡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거를 어떤 병균이나 지금 증상 레벨에서 보는게 아니라 바디 시스템으로 보는 그런 관점이 기본적으로 내제돼 있거든요. 노화 연구에는.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툴과 컴퓨테이션의 발전도 일을 돕는 되게 중요한 도움이 되고 있고 앞으로 더 기대가 많이 되고 있는 분야입니다. 네. / 그렇군요. 재밌습니다. 어, 저희
이번 주에는 긴코 바이오웍스랑 오픈 AI의 파트너십도 알아봤고 세포가 스스로 어 구조 조정을 한다더라 요런 차원의 연구도 한번 얘기를 해 봤고 그리고 스타틴 얘기도 했었죠. 확실히 스타틴에 대해서 스타틴이 되게 좋은데 이게 너무 많은 사람들한테 적용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부작용의 총수도 늘어나게 되는 거고 근데 그거 자체가 너무 약간 과대에 확산이 되어서 플라시보 효과의 반대인 노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좀 더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15만 명이라는 큰 모수에 좋은 연구 결과가 있어서 그런
롱제비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
얘기도 해 봤고요. 그리고 이제 데이비드 싱클레어의 이야기들. 지금 현재 롱제비티 산업의 장단점이나 여러 이면이나 이런 것도 알아볼 수 있었고 스티븐 호바스의 연구로 인해서 여러 에이징 클락 그러니까 신체 나이를 측정할 수 있는 수백까지의 에이징 클락들을 발견하면서
아 그분이 수밖계를 하신 건 아니고 그분 / 아 그죠
그분은 이제 한 가지 했지만 전반적인 산업에서 이렇게 수백까지의 에이징 클락을 발견하면서
그렇게 비단 하나의 증상이나 하나의 장기가 아니라 우리 몸 자체를 하나의 큰 시스템에서 바라보게 하는 접근이에서 많이 메인 트렌드로 잡고 있다고 정리를 하고 오늘을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네. 정리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이야기도 얘기를 같이 나누다 보니 맥락이 맞는 부분들이 연결되는 부분이 있었던 거 같아서 재미있었고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음, 여러 노이즈가 많은 분야입니다.
아, 그렇죠. 사람을 죽었싸고도 그렇고 그리고 지금 이런 것들을 주도하고 있는 민국에서 이런 여러 사회 구조역 이슈 때문에 정말 많은 것들이 지금 변화하고 이렇게 혼동이 있는 분분이기 때문에 많은 노이즈와 그리고 많은 루머 그리고 그런 것들이 앞으로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희는 그냥 객관적인 입장에서 뉴스나 어떤 소식들을 전해하는 걸 목적으로 네. 그렇게 계속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래서 같이 모두 다 공부하는 차원이
되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제일 원하기도 하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일요일 오전 10시에 라이브로 찾아뵙겠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