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암이 늘어나는 진짜 단서: 몸의 노화가 빨라지고 있다
젊은 암 증가를 설명하는 단서
요즘 젊은 몸들이 실제 나이보다 빨리 늙고 있다
그리고 이게 암으로 연결된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62515533116658
SK바이오팜, 인실리코메디신과 협력
SK바이오팜이 AI 신약개발 회사 Insilico Medicine과 손잡고, 신경면역계 질환 치료제를 AI로 찾겠다는 대형 계약을 맺었다
Insilico Medicine
AI 신약개발 회사
홍콩 상장
Pharma.AI 플랫폼 보유
AI로 타깃 찾고, 후보물질 설계하고, 임상 가능성 예측
SK바이오팜
SK그룹 계열 제약사
중추신경계, CNS 쪽 강점
미국 상업화 경험 있음
계약 규모
최대 25억 달러, 약 3.4조 원대
근데 이게 바로 현금 25억 달러 받는다는 뜻은 아님
초기 지급은 약 1,800만 달러
나머지는 개발 성공, 임상 진전, 상업화 성공 시 받는 마일스톤
타깃 분야
신경면역 질환
즉 뇌·신경계와 면역 시스템이 얽힌 질환
CNS 치료제 영역
역할 분담
Insilico: AI로 신약 후보 발굴·설계
SK바이오팜: 후기 개발, 임상, 상업화 담당
주의할 점
아직 약이 나온 게 아닙니다.
AI가 후보를 빨리 찾을 수는 있어도, 진짜 약이 되려면 독성, 효능, 임상 1·2·3상, 승인까지 다 통과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뉴스의 의미는:
“AI가 약을 발견했다”가 아니라 “AI 신약개발을 실제 대형 제약 계약 구조로 밀어붙이기 시작했다”에 가깝습니다.
중국 바이오, 미국 바이오업계 흔들다

뇌 초음파
https://alephneuro.com/blog/ultrasound-brain
Aleph
비침습 뇌 인터페이스
초음파 기반 3D 뇌 이미지
고해상도 뇌 혈관 지도
기존 BCI 문제
수술형 전극
신호 선명
위험, 침습적
EEG
안전, 비침습
신호 흐림, 해상도 낮음
Aleph의 목표
수술 없이 더 선명한 뇌 신호
MRI급 디테일
비침습 BCI
두개골 통과 초음파 발사
혈관 반사
적혈구, 조영제 미세기포, 혈류 측정
→ 혈액량 지도
뇌 활동 읽기
생각 직접 읽기 아님
뉴런 활동, 혈류 증가, 뇌 활동의 흔적
fMRI와 비슷한 논리
이번 발표
살아 있는 인간 뇌 두개골 intact
3D 혈관 이미지화 초기 시연
기술 가능성 증명
중요한 한계
조영제 필요
미세기포 주입
아직 완전 비침습 아님
독립 검증 필요
BCI 완성 아님
다음 목표
contrast-free imaging
조영제 없는 뇌 이미징, 실시간 혈류 추적
뇌졸중, 알츠하이머, 외상성 뇌손상, 미세혈관 변화
머리 안 뚫고 초음파로 뇌의 혈류 지도를 읽어, 미래의 비침습 뇌 인터페이스를 만들겠다
제니퍼 다우드나, AI는 아무것도 치료하지 못하는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n-hWHV2ZKOA
AI가 병을 못 고친 이유
“생물학은 어렵다. 결국 그 말로 귀결된다. 나는 생물학자로 오래 일했지만, 알면 알수록 인간 몸과 생물학의 복잡성 앞에서 겸손해진다.”
“우리는 시뮬레이션만으로 인간 몸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어떤 종류의 실험과 검증은 피할 수 없다.”
AI가 도움 되는 부분
“AI가 발견의 효율을 높일 기회는 분명 있다. 우리 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약물이 몸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알아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그러려면 올바른 종류의 데이터로 모델을 훈련해야 하고, 더 좋고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
ChatGPT가 신약 발견하면 OpenAI가 수익 일부를 가져가야 한다는 말에 대해
그녀의 첫 반응은 짧게: “행운을 빈다.”
챗봇이 신약개발을 바꿀까?
“아직은 모르겠다. 많은 사람이 매우 기대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혁신은 여전히 인간의 영역에 있다고 본다. 우리 경험상 챗봇이 혁신을 하고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
“챗봇은 데이터를 요약하거나 보고서를 쓰는 데는 도움이 된다. 하지만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모습은 아직 보지 못했다.”
AI가 혁신할 수 없다는 뜻이냐는 질문에
“AI가 혁신할 수 없다고 말하는 건 아니다. 다만 지금은 그러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AGI 이후에는?
“절대 안 된다고 말하진 않겠다.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숨죽여 기다리진 않는다.”
‘AI가 48시간 안에 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식의 주장에 대해
“그게 사실이라면 나도 정말 기쁠 것이다. 우리 모두 그렇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줄리 킴, 한국 최초 빅파마 수장 탄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804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젊은 암 증가를 설명하는 단서: 가속 노화
이번 주에 되게 재밌는 어 X의 건강 인플루언서 분께서 이거를 공유해 주셨는데 저희가 한국에서도 그런 말을 많이 했었잖아요. 젊은 이들의 암이 되게 증가한다. 그런데 이것을 어 하나의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로 젊은 세대일수록 실제 저희 단력 나이보다 생물학적 나이가 앞서가는 가속 노화가 된다는 시호가 실제로 있었고 그리고 저희가 암이라는 것이 노화의 산물이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렇게 가속하고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것이 젊은 나이에 지금 암이 발병되는 것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다라는
식의 연구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피노에가 되게 많이 사용되는 에이지 클락인데 이거 어 보시면 특히 나이에 하나씩 그 갭 샌더디션 1 증가당 도기발병 고기함 고형 위험 8% 증가 이렇게 보셨잖아요. 그래서 보시면 특히 폐암, 위장함, 자궁암 특히 이렇게 과석 노화가 되는 것이 관찰이 됐는데 그래서 저희가 왜 바이올로지컬 클락이 초반에는 에이징 자체 속도와 이게 얼마나 젊어졌는지 약간 이거를 연구하는 것처럼 저희가 어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사실은 저희가 이렇게 질병에
어떤 발병하기에 앞서서 질병의 예후적인 것을 저희가 미리 관찰할 수 있는 수단으로 지금 많이 연구가 이용이 되고 있는데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어 젊은 축에서 암이 증가하는 것을 어 저희가 뭐 환경이 바뀌었다, 뭐가 바뀌었다 이런 식으로 짐작하는 것들이 많은데 그것을 어떠한 정량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단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에이징 클락을 보고선요. 그런 연구가 나왔었고 저희가 느낌적인 느낌으로 이야기하고 알고 있던 것들이 최신 연구 결과와 맞물려
돌아가는 그런 내용이어서 한번 공유드려 봤습니다.
그러니까 뭐 쉬운 말로 번역을 하면 이게 그 젊은 암 그 생물학적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더 빠르게 가속 노화를 하게 되면 그게 젊은 암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거죠.
네. 그리고 실제로 제가 그래서 관련된 기사도 봤는데 요것도 한국에서도 이렇게 다뤄 주셨더라고요.
보면은 신평원 통계를 보면은 2, 30대 대장암 환자수가
2000년 3, 아 3,600명에서 2024년 6,500명이 됐대요.
81% 증가한 거잖아요. 그래서 특히 20대 환자수가 남성은 110%, 여성은 90% 이렇게 증가를 했다고 해요. 엄청나게 많이 증가한 거더라고요. / 네.
네. / 그래서 어 좀 깜짝 놀랐고 물론 이게 2022 20년에서 딱 이거를 체크를 해서 뭔가 통계가 잘못된 뭐 그때가 딱 코로나로 정신 없었을 때니까 뭐 그런 것도 있으려나? 아 2020년이 또 아닌데. 그렇죠. 20년은 완전 상관없는데. 20년이 코로나 중간이기는 했던 거 같아요. 20년부터 아닌가? / 20년인가?
네. 20년부터 시작해서 22년쯤에 마무리됐던 거 같아요.
20년 3월에 가장 그렇기 때문에 뭔가 이게 수치가 잘못 나왔으려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제 기억으로는 20년까지는 뭔가 이렇게 격리를 많이 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21년부터 / 20년 하반기 이때쯤부터 했던 거 같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수치가 좀 빠르게 증가했던 거는 맞는 거 같습니다. / 와. 너무 놀라셨는데요.
네. 왜냐면 저희 그 20대 30대 숫자 자체가 다른 세대 대비 많은 것도 아니잖아요. 그죠? 그렇게 치면 진짜 네. / 너무 심각한지 않을까? 그 되게 아이러니한게 저희가 되게 이루에 대한 접근성이 그 어느 세대보다 좋은 세대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네.이 숫자 정말 너무 충격적인 숫자. 그러면은 이게 왜 이렇게 된 걸로 보고 계시나요? 뭐 이유와 수수많은 이유들이 있겠고 뭐 하나로 특정하긴 어렵겠지만 왜 이렇게 젊은 세대들은 더 빨리 들고 있는 걸까요?
좀 정말 많은 것들의 복합 작용일 텐데 뭐 저희 맨날 얘기하는 라이브스타일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저희 뭐 환경 문제가 될 수도 있고뭐 여러 가지 있을 것 같은데 어 너무 충격적인데요 사실은 그리고 제 주변에도 젊은 나이에 예 그 암 진단받은 친구들이 몇 명 있어요. 그래서 그런데 지금이 숫자는 더 이게 점점 더 가속화된다는 얘기잖아요. 말 그대로 4년 사이 이렇게 든가 잭 든가 했다는 건
그렇죠. 사실 4년이면 CGR로 봐도 거의 20% 좀 되는 건데 / 어
어 / 좀 심각하긴 했던 거 같아요.
네. 그리고 실제로 그만큼 젊은 세대가 빨리 늙고 있다.라는 것이 저는 계속 생각하는게 어 가공식품의 영향이라고 계속 생각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가공식품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적어도 젊을 때는 뭐 몸을 많이 움직이면서 놀았는데 이제는 그런 문화도 약간은 어 좀 줄어드는 거 같기도 하고요. 그런 수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조금 놀랐습니다. / 네. 어쩌면이 세대가 그 저희가 왜 인스타그램이나 뭔가 보여지는 거에 훨씬 더 영향을 많이 받아서 아마 뭐 남성분들이든 여성분들이든 가공 싶은 플러스 이렇게 불규칙적이고 뭔가 저희가 예전에 식단이나 먹는 것에 대한 그 개념이 지금은 뭔가 뷰
불치나 뭔가 외모 이쪽을 위한 어떤 수단처럼 되는게 많아지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식단을 해도 이게 다 그 외모나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이지 이거를 식단을 저희 옛날에처럼 건강을 위한 무슨 식단 이런 식으로 접근하기보다는 그게 좀 많아서 그런 것도 있으려나는 생각도 들고요. 그러니까 왜 그런 거 있잖아요. 무슨 다이어트, 무슨 다이어트 뭐 그리고 네. 이런 식으로 약간 되게 치우치는 이게 나이가 들면 몸이 그걸 잘 견디지 못하니까 빨리빨리 반응이 나서 예를 들어 소화가 안 된다거나 아니면
뭘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오해 지속이 어렵다거나 해하는 식으로 이제 몸이 못 견져서 그걸 지속하기 어려운데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는 괜찮 몸이 버텨 주니까 어떤 그 무리하는 거를 예상보다 그니까 조금 더 무리되게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 이고도 생각이 들어서 그것도 좀
그런 거 같고. 또 하나 약간 이거는 제가 이거랑 관련 없는데요.
약간 그 저는 아까 환경 말씀드렸던게 미세 플라트 저는 되게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도 제가 약간 밖에 나와서 살아 보니까 한국에서 얼마나 플라스틱을 많이 쓰는지를 또 많이 보게 되거든요. 저희가
한국 20·30대 대장암 증가와 생활환경 요인
네. 저희가 이제 유럽 여행을 가면 유럽은 또 워낙 그걸 되게 강하게 안 하고 있으니까 유럽이라서 그렇다라고 생각을 하고 저도 사실 그전에는 미국은 오히려 우리보다 더 쓰지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 근데 아니에요. / 그래서
그래서 / 예. 아니에요. 오히려 되게 많은 제품들이 유리에 들어 있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종이에 쌓여 있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플라스틱을 생각보다 뭐 그렇게 배달이 또 많지 않고요. 여기가 물론 배달로 먹을 수도 있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한국처럼 모든게 다 플라스틱이지 않고 그래서 뭐 저 예전에 공유들었던 거 같은데 트위터였나? 그러니까 제가 예전에 여기서 아 좀 다른 데로 세는데 또 [콧방귀] 저희가 한국에서
예 한국에서 제가 저도 모르게 일회 용품이나 아니면 플라스틱을 정말 너무너무 많이 사용을 하고 있어서 그리고 저희는 그게 너무 당연하다 보니까 그의 위험싸움을 잘 못못 느끼는데 최근 몇 년 동안 뭐 사람 한 사람이 1년에 신용 카드 한 장씩 뭐 먹는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제 단위가 정확한지 잘 기억이 안 나지만요. 아무튼 되게 그 미스 플 플라스틱이 심각한데요. 저희가 비닐봉지 플라스틱 용기 그 플라스틱 용기를 얼렸다가 뜨겁게 했다가 이렇게 하는 모든 행위들 그리고 사실 저도
한국에 있을 때는 그 페트병에다가 물 배달시켜 먹었었거든요. 근데 또 그때 나름 몸에 좋은 미네랄 물을 먹는다고 그걸 먹은 거였어요.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비싼 돈 주고 그거 계속 배달시켜 먹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거 그냥 완전 미세 플라스틱을 먹은 거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저희가 알게 모르게 그런 환경이 나쁜 것들 그리고 그런 미스 플라스틱 이런 거에 노출이 좀 많이 되는 거 같아서 그래서 저는 여기 와서 많이 바꿨어요. 되게 의식적으로. 네. 오히려 미국 와서 / 그래서 / 역설적이네요. 참.
네. 저도 그런 예 그러고 나서 보니까 이제 되게 많이 한국에서 쓰고 있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그걸 한번 경각심을 갖고 나니까 전 여기서도 항상 머그컵 들고 다니거든요. 그래서 뭐가 있어도 저희 무슨 네트워킹 이벤트 가도 제가 제 머그컵에다가 커피 먹고 해요. [웃음] / 그래서
그래서 / 그리고 제가 그렇게 하면 옆에서도 아 나도 내 먹어 들고 왔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환경을 위해서라기보다 정말 내 건강을 위해서 먼저 플라스틱 사용을 좀 많이 줄여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네 이거 좀 다른 얘기 좀 셌지만 그거는 생각나서 말씀드려 봅니다.
그러면은 그 물 같은 경우는 어떻게 드시고 계신가요? 어, 저 수돗물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있다고 해요. 근데 예전에 어떤 분이 끓여 먹는 경우를 보내 주셔 가지고 저 요즘에 물 끓여 먹고 있습니다. 완전 옛날 스타일더라고요.
그래서 뭐 정수기 있으시면 봉수기 사랑하면 좋을 거 같고요. 저기 제가 여기 정수기가 없어 가지고 근데 여기 브리타 필터를 많이 쓰는데 또 날씨도 따뜻하고 막 이러니까 필터보다 그냥 끓여 먹는게 낫지 않을까? 그래서 필터도르고 끓여도 먹고 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와 정말 쉽지 않네요. 뭐든
예 옛날로 돌아간 느낌. 그리고 당연히 그릇은 다 유리로 쓰고 있고 뭐 저기 그 요리하는 도구들 냄비나 이런 거 그리고 도마 뭐 저는 미국 와서 싹 다 바꿨어요. 그래서 몇 년 전에 제가 트위터 올린 적이 있는데 그걸 한번 자각을 하고 나니까 이제 더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음
우리나라가 진짜 더 없이 많이 플라스틱을 쓰는 거 같긴 합니다. / 정말 많이 쓰고 있어요. 네.
네. 배달 음식 문화도 너무 잘 되어 있고. / 네.
네. / 뭐 커피만 마셔도 항상 테이크아웃이니까 거의. / 네.
네. / 진짜 많아요. 네. 하여튼 저도 좀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네요.
어, 제가 약간 말씀이 나온 김에 약간 좀 더 드리면 제가 여기서 어, 아파 막 저희이 지금 아파트 말고 아, 아무튼 전에 아파트에 살 때 친구들이랑 모임을 주최한 적이 있어요. 근데 저는 당연히 집에 있는 한국에서 다 저기 뭐 배달 막 배성이 왔으니까 이사찜이 거기에서 1회용 접시와 1회용 플라스 뭐야? 저기 포크랑 이거를 싹 다 가지고 갔어요. 그 저희 아파트 어떤 어메니 공간에서 뭔가 하 이벤트를 하려고. 그런데 제 같은 친구, 영국에서 온 친구는 캐리어를 들고 온 거예요. 자기 집에 / 있는 유리그릇
그리고 포크 칼 이거를 그냥 자기 집에서 쓰는 걸 다 가지고 온 거예요. 저는 그게 정말 너무 충격이었어요. 그 저희는 상상이 안 되잖아요. / 헐근데
헐근데 / 그 영국 친구이고 워낙 그 친구가 환경에도 관심이 많은 친구이기도 했어요. 그 정말 캐리어를 들고 와서 그거를 내려놓고 그거를 사용하는데 제가 정말 너무 민망해 가지고 / 그러니까요. 그러셨겠어요.
거기 온 사람도 어떻게 1회을 집겠어요? 그래서 제가 사온 1회용은 저기 구석에 처박혀 있고 그래서 그때 진짜 충격이었거든요. 그때 여기 올지 얼마 안 됐을 때여 가지고 음
그때 아마 제가 되게 충격을 받고 그다음부터 되게 많이 신경을 썼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이게 내가 기준이 너무 다르구나. 그래서 모든 거를 다시 인식을 갖고 다시 다 배돌아보는 계기가 그게 좀 컸었습니다. 네. 아, 좋은 예시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인상깊은이 뉴스도 하나 있었죠. 우리 한국 회사인 SK 바이오팜이 인실리코 메디슨과 협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이 인실리코 메디신은 일하일 1리였나요? 저번에 또 어프론트가 굉장히 큰 계약을 저희가 한 두 세 달 아 두 달 정도
SK바이오팜·인실리코메디신 AI 신약개발 협력
전에 또 말씀드렸던 기억이 나는데 그 회사가 또 SK 바이오팜이라는 회사랑 손잡고 신경 면역계 질환 치료 치료제를 AI로 찾겠다는 대형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인시리코 메디슨이 어떤 회사인지 살짝 설명을 드리면요. AI 신약 개발 회사로 유명한 회사고요. 홍콩에 성장되어 있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이제 파마. AI라는 플랫폼을 보유해서 AI로 타겟을 찾고 후보 물질을 설계하고 임상 가능성을 예측하는 그런 회사인데요. 그러면 SK 하이닉스는 다들 아시는데
SK 바이오팜은 어떤 회사냐라고 말씀을 드리면요. SK 그룹 당연히 계열 제약사고요. 특히 이게 중추신경계랑 CNS 쪽 강점이 있는데 이게 뇌전증 연구를 오래 하신 회사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약간 좀 우리가 상상을 해 본다고 했을 때 BCI라고 하잖아요. 브레인 컴퓨터 엔터커넥트라고 해서 뇌랑 컴퓨터랑 연결하는 그런 부분에도 조금 많이 연구를 하고 관심이 있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미국의 생활파도 경험이 있으신 회사이고요. 그렇게 해서이 두 회사의 계약 규모는 최대
한 25억 달러 그렇게 하나로 한 3.4조원대인데 4조 완데 이게 뭐 바로 현금을 이렇게 받는다는게 아니라 초기 지금만 초기 지금 이렇게 하고 나머지가 계약 성공하고 임상 진전하고 상업화 성공시 받는 마일스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이 두 회사는 신경 면역 질환을 타겟해서요네 신경계와 면역 시스템이 얽힌 질환을 다 타겟해 보려고 합니다. 인실리코 메디슨이요 AI로 신 쿠보 발 신 쿠보를 발굴하고 설계를 하면은 SK 바이오팜이 후기 개발과 뭐 임상과
상업화를 담당하는 그런 거죠. 물론 아직 약은 나온 건 아니고 어 뭐 실제로 많은 것들을 다 해야 되겠지만 실제 어 그 AI 신약 개발을 실제로 어이 두 회사가 합쳐서 어 정말로 들어가려고 이런 계약이 나왔다 정도로만 이해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는 이런 AI 기반 신약 개발 회사랑 국내 회사랑 협업 협업이나 파트너십을 맺은 거는 처음인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지난번에 여기서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그 최태원이 미국에 가서 그 젠슨왕이랑
치맥 회동을 할 때 최태현 따임 분도 같이 대동을 하셨었거든요. 근데 그분이 아마 SK 바이오팜의 전략 부문에 있으신 분이었다고 제가 말씀드렸던 기억이 나는데 그런 것들이 이렇게 또 하나가 뭐 단서가 이렇게 연결가 돼서 해설되는 것도 또 재밌는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기원 님은 어떻게 보셨나요?
네. 저도요. 저희 딱이 두 회사 저희가 다뤘잖아요. 인실리코 얘기했었고 그리고 SK 바이오팜이 보스턴에 지사낼 때 제가 그때 갔다 왔다라고 하면서 그때 그 얘기 해 주셨었는데 그래서 저희가 다뤘던이 두 회사가 이렇게 협력을 한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어 되게 신기하다 우리가 얘기하는 것. 저희가 계속 그렇게 되잖아요. 왜 그 유전자 / 삼성전자가 또 그 / 엘리먼트에서 / 네. / 아, 이름이 뭐였죠?
네. 아무튼 그래서 뭔가 저는 아우 우리가 되게 뒷걸음짓 치면서 맥을 잘 잡는네
아 엘리먼트가 맞아요. 엘리먼트가 막고 / 네 / 그래서 DNA네
시퀀싱 하는 장비 회사인 엘리먼트를 또 삼성전자가 최대 주주가 되기도 하고요.네 네. 일루미나에서 아 일루미나 연구진들이 나와서 네 / 맞습니다.
그래서 이거 뉴스를 보고 아 이게 그래서 그래이 이런 거였었나? 그렇게 되는 거 있잖아요. [웃음] 보면 우리는 그때 표면적인 것만이 보이는데 그리고 왜 그때 알렉스 인슬리코 CEO가 하 한국 바이오에 대해서 얘기를 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도 다 끌어 달면서 뭐 한국에서게 바이오 지원이 많고 핫하다 약간 뭐 그런 식으로 했던 거 같아요. 근데 지금 돌아보면 아 그래서 그때 그 얘기를 한 거고 이렇게 맞춰지는 거 있잖아요.
그래서 재밌었어요. 그러니까 저희는 이제 그 안에는 안 보이고 근데 뭔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들이 어 막 이랬다가 / 음 / 지나고 보면
이렇게 점들이 하나씩 다 연결이 되는 거죠. / 네. 근데 뭔가 우연게음
우연치 않게 계속 그 의미 있는 거는 저희가 시그널링을 채취하는 거 같아서 알고 한 건 아니지만 그래서 재밌었습니다. [웃음]
그 알렉스 님은 한국 바이오에 대해서 어떤 맥락으로 이야기를 해 주셨었나요? 어, 한국에서 투자를 많이 한다는 거였나? 제가 그래서 제가 찾아볼게요. 제가 그때 뭐라고 달았는지 그 링크딘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뭐 한국 어쩌고 막 이래서 제가 어, 한국이 되게 핫하다, 바이오가 뭐 이런 식으로 제가 답고 달았던 기억이 나는데
그럼 뭔가 한참 그 송도에 투자 많이 하던 그때였을까요? 아니 제가 제 생각에는 뉴스가 나온게 아니라 갑자기 해 가지고 왜 한번 얘기를 하시지 뭐 그래서 제가 그 답을 달았거든요. 근데 아마 그래서 이게 그래서였나라고 지금에서 생각이 되는데 아무튼 어 / 음
음 / 재밌는 거 같습니다. 여기가 보스턴에 계시는데 상장은 홍콩에 하셨고 원래 시작을 싱가포에서 하셨나? 아무튼 네. 러시아 분들이시고 뭐 그래서 여러 개가 여러 국적이 지금 글로벌리 하시는 그리고 또 한국에서 기회를 잘 보신 거 같아서 그래서 요즘 보면은 빅텍의 그리고 되게 트렌드 장리 잘 읽는 CEO분들 다 한국 가시잖아요. 한국이랑 뭐 하고 그래서 저는 진짜 이게 음가 있다고 보고요. 저는 양쪽을 다 보고 있으니까 아마 그냥 대부분의 일반
사람들은 아마 많이 느끼지 못하지만 저희는 이제 그걸 팔로업을 하고 있으니까 그리 그런게 보여서 다시 얘기하면 지금 반도체 때문에 한국에 돈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생각해도 내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어 되게 좋은 시작일 거 같고 그래서 그리고 우리나라 이렇게 바이오팜이 이렇게 뭔가 새로운 시도에 이렇게 적극적으로 큰 투자와 적극적으로 먼저 움직인다는 뉴스가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주에 사실 약간 좀 별개로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요. / 네. 근데 그 마이크론이 지금 거의 영업 마진이 GP 마진이 86% 85%로 / 근데 그거를 실제로 다 선수금까지 받아서 거의 3에서 5년 물량은 잠겨 있는 상태거든요. 어,
그거 보면서 저는 느낀게 적어도 3에서 5년간은 한국의 단군 최대 역사상 있었 있어 본 적이 없는 막대한 규모의 돈이 한국으로 올 거 같고 그거는 정해진 사실인데
그럼 그 돈을 어떻게 우리가 이차적으로 투자를 하고 기회를 잘 더 추가적으로 만들어 내느냐가 지금 정말 중요한시기 같거든요. / 음.
그리고 또 약간 바이오라고 하는 산업이 지금 저희는 이게 될 거라고 하지만 약간 될락말락하는 그런 느낌도 사실쯤 있잖아요. / 네.
네. / 그래서 그런 의사 결정이 정말 더 없이 중요한 시기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네. 정말 이것도 저희가 그냥 얘기가 나온 김에 라이브니까 이런저런 얘기를 실시간으로 즉흥으로 해 보자면 지금 완전 자본 싸움하고 있잖아요. 전 세계가. 그니까 기회는 너무 많은 거 같은데 언설턴티가 크기 때문에 그거를 해제하기 위해선 진짜 최대한 뭐 돈을 많이 모아야 되기 때문에 저렇게 IPO들도 지금 하고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일론머스크가 스페이스엑스
IPO를 하면서 사실 스페이스엑스를 제일 먼저 상업한게 그 스페이스엑스고 그 화성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키어온 회사인데 막바지 IPO를 앞두고 밸류에 높이 / [웃음]
정말 원가 걸 다 갖다 붙이며 아 전 뭐 동 그니까 CEO로서 동의 하는데요. 그만큼 저는 거기서 읽히는게 지금 생에서 제일 돈 많은 사람도 저렇게 어떻게든 다 긁어 모으려고 저렇게 노력을 하는 거고 그럼 결론적으로 보면 지금 우린 다 자본 젠탈 전이구나. 그게 나중에 뭐 머추리얼이 될지인가 될지 그건 뭐 나중이고 지금은 그 언설티 나중을 대비하기 위해서 어떻게든 다 끌어 모으는 시기라는 생각이 되게 많이 들고요. 그렇게 치면 지금 한국은
그냥 그렇게 그 사람들이 다 모아 놓은 돈을 앉아서 받아 받아먹어 죄송합니다. 받아먹는다 / 맞죠. 이건 실제로 맞는 말입니다.
네. [웃음] 그냥 앉아서 그냥 계속 들어오는 상황이 있으니까 구조를 조금만 보면 그걸 다시 빼내고 싶을 거예요. 결국 돈은 도는 거니까요. 그래서 뭐 미국이 한국에서든 한국이든 한국의 기업이든 협력이란 모든 이름을 해서 다시 또 돌아올 수 있는 일을 많이 만들 것 같고요. [콧방귀]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면 최대한이 언텐티에서 돈이 들어오고 있으니 그거를 미리 많이 깔아 놓을 수 있는 일을 해야 되고 바이오는 그중에서 되게 투자의 확률이 되게 낮지만 한번 터지면 되게
큰 분야이기도 하고 그리고 저희가 계속 반복해 말씀드렸다시피 AI와 합쳐지고 그리고이 수명 증가와 합쳐지게 되면 이거는 지금 정말 뭐 내셔널 시큐리가 됐든 국력이 됐든 정말 큰 문제, 정치적으로도 큰 문제가 곧 될 것이라서 저는 여기에 투자하는 것이 되게 의미가 있는 문라 생각을 하고 근데 또가 다행이도 우리나라 이런 대기업 그리고 저희 기존에도 말씀드렸던 로션나 릴리 같이 대기업 글로벌 대학사학 대기업에서도 그런 기회를 보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너무 많은 지원을 해 주고 계셔서 뭐
뭔가 이제 저희가 항상 반복하듯이 잘될 수 있는 기운과 인프라와 / [웃음]
그런 건 다 있다. 여기서 누가 이렇게 리드 할 수만 있으면 좋겠다. 이런 거 이거 거는 계속 말씀드리는데 아무튼 여러모로 되게 하기 좋은 어 그런 시대인 거 같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이 SK와 삼성은 지금 그 돈을 다 끌어모고 있는 회사들이고 그 회사들이 지금 바이오 쪽에 관심을 엄청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것도 되게 의미 있는 다시 돈이 돌고 도는 좋은 그런 피드백 룩이 될 거 같아서 많이 기대가 됩니다. 아, 또 예, 예상하지 않았던 대화이지만 재밌어. [웃음]
[웃음] / 아니, 근데 이게 또 사실 한국에 사람 찾는 사람들이라면 어떻게 이렇게 재미가 없을 이런 이야기가 재미가 없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 네. / 그만큼
그만큼 / 네. 그만큼 운이 좋은 거 같기도 하고 또 한국에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의 그 수많은 임직원분들께서 정말 힘든 시절 수 잡으려고 고생한 그 결과가 지금 해서야 이렇게 숫자로 오는 거잖아요. / 음.
음. / 그런 것들에 대한 큰 감사함도 느끼게 되고 그런 거 같습니다. / 네. 정말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그러고 또 중국 바이오에 대한 소식인데요. 이게 실제로 또 기원 님이 공유해 주신 기사인데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중국 바이오가 미국 제약업계를 흔드는 이유
네. 전 이게 재밌었던게 보스톤 코리아에서 나온 내용이에요. 그래서 이게 또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그동안에는 한국 뉴스에서 어 한국 아니면 뭐 그렇게 미국의 그런 뉴스에서 뭐 그렇게 다루는 내용으로 전달드렸었는데 이거는 이제 보스턴 코리아에서 보스턴에서 중국 바이오 쪽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른 업체 다른 매체에 있는 내용을 이제 인용해서 한국어로 쓰여진 콘텐츠인데요. 그래서 내용을 보시면 지금 중국 기업이 개발한 신용보 물질에 대한 미국 기업들의 의존도가
되게 높아지고 있고 제가 그래프를 [콧방귀] 아마 트위터에는 공유해 드렸던 거 같은데 어 되게 상승률이 엄청 높더라고요.
그래서 보시면 어 2021년과 비교했었을 때에 10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얘기하면 미국의 바이오텍 기업들이 중국에서 라이선스를 가지고 온 그런 케이스가 2021년 대비 아마 작년 수주다였던 거 같아요. 제가 기억하기로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약간 아 중국이 뒷단을 잘하니까 실제 그런 클리니컬 트라일나 이런 거를 잘한다라는 어떤 이렇게 뭐 그 아웃소싱을 잘한다라는 측면으로 주로 젊다 들렸던 거 같은데 근데 실제로 지금 이렇게
라이센스 거래가 되게 많이 늘어나고 있고이 증가세는 정말 놀랍 정도로 지금 많이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에서 이게 의미 있었고요. 또 재밌는 건 여기 지금 바이오가 중심이잖아요. 바이 아 보스턴이 바이오의 중심이잖아요. 그래서이 지금 보스턴 글로브가 다른 이야기 내용은 두 의견이 있는 거예요. 한쪽은 어 중국한테 / 너무 이지하면 안 된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해서 산업이 뺏겼다. 그래서 뭐 히토류 전기차 뭐 저희 더 많이 알고 있죠. 디스플레이 한국
입장에서는. 근데 어찌 됐든 그런 식으로 어 중국과 경쟁하면 그 산업 자체가 나중에 위험이 될 수 있으니까 의존성을 낮춰야 된다라는 주장하는 쪽이 있고 또 다른 쪽으로는 어 이제는 아네 세계화의 마약산 거 같다 이렇게 되게 극적 좀 심하게 그렇게 묘사하는 의견도 있고 그리고 다른 쪽에서는 아 이제 이게 갑자기 일어난게 아니라 계속 발달을 해 온 것이고 그리고 같이 외면해야 된다. 그래서 이제 현실을 받아들이자. 그리고 거기에서 좋은게 있으면 우리가 협력해서 인류의
발전을 위해 같이 협력을 해서 더 나아가면 좋지. 이게 무슨 옛날 연정 시대처럼 중국 딱지가 붙어 있어 무조건 안 돼. 이런 식으로 하지 말자. 뭐 이런 조개지의 두 가지의 의견이 있더라고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 지금 보시면 중국에서 1천만 달러로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을 미국에서 자칫 개발하려면 4천만 달러가 필요하다. / 아 / 목표가 캔
네. 목표가 캔달 스퀘어의 일자리를 지키는 여기가 지금 캔달 스퀘어거든요. 제가 있는 데가 그 뭐야 제약회사 몇 천 개가 여기 지금 몰려 있습니다.이 작은 블러 안에. 그 그렇기 때문에 이게 지금 일자리를 지키려고 하는 거냐 아니면 진적 과학의 진보를 점여하는 거냐 이런 식으로 내부적으로도 어 그런 목소리가 있는데요. 이런게 지금 어 공공원하게 이렇게 공적으로 이야기가 될 정도로 완전 중심 지금 미국 바이오의 중심인이 블록스이 / 내용이 지금 보도가 되고 논의가 되고 / 있다는 현실을 공유드렸습니다.
어 참 인상깊네요.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이 표현이 너무 웃긴 거 같아요. 세계화의 마약상이라고 하니까 약간 조금씩 중독하게 만들고 알게 모르게이 의존적으로 만드는 그런 표현이 인상 깊었는데 또 동시에 옛날에 10년 전에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에서 8%였던게 40%면 지금 1등을 추월한 거잖아요. 미국을. / 음.
음. / 미국은 35%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하니까. / 네. 참 여러 생각이 많이 드는 거 같습니다. / 네.
네. 그래서 이게 저희가 뭐 중국을 우리 중국을 따라잡다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 뭐 AI도 마찬가지고요. 미국을 비트할 수 있는게 중국로 지금 뭐 바이오도 올라왔고 AI도 올라왔고 사실 둘은 되게 연결이 많이 되어 있고 뭐 저희가 그전에 스페이스 테크놀로지도 결국 바이오랑 되게 깊은 연관이 있다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네, 저 생각하는 것보다 정말 많이 발전이 되어 와 있고 속도 또한 많이 무섭습니다. 그래서 저희 앞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이렇게 돈이
들어오는 메모리 덕분에 돈이 들어오는이 기회에 정말 전략적으로 잘 투자를 해서 이게 이때 그런 돈 많이들은 문제가 그걸 또 돈을 나눠요. 조그맣게 다 많은 사람들의 혜택트에 가게 한다고 나누면 아 또 갑자기 제가 이런 얘기를 그러면
왜냐면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자본으로 정쟁을 하는 시대라서 필요한 데에 확 들어가야 되는데 또 그렇게 되면 어 소수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거에 나중에 물론 이제 부작용이 날 수도 있죠. 근데 큰 돈이 들어왔을 때 작게 이렇게 많이 뿌리는 것보다 뭔가 진짜 전략을 잘 세워서 필요하는 곳에 잘 흘러갈 수 있도록 네.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본게 하이닉스가 새롭게 원래 그 약간 P나 VC 같은 뭔가 혹은 IB 이런 금융계 인력들을 뽑지 않았는데 새롭게 채용을 한대요. 하이넥스에서. 그러니까 이거를 받아서 어디서 어떻게 투자를 하고 돈이 앞으로 우리가 많아지는 거 맞으니까이 금융을 좀 우리가 잘해야겠는데 해서 실제로 업계 경력직을 또 채용을 간다고 얼마 전에 떴더라고요. / 근데 이게 이렇게 뜬 적이 없었는데 왜냐면 약간 증권사나 애널리스트 느낌 그런 직구을 뽑는 거라서 그게
인상적이었다고 저도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 아 네. 좀 정말 중요한 시기인 거 같습니다. 진짜. 네. 가장 경계해야 될 건 조금씩 다 뿌리는 거. 네. 정말 네. 이것저것 해 보는 거. 회사에서도 그럴 수 있잖아요. 뭐 종목적으로 아 한번 우리 뭐 MVP를 만들어 보자. 아이디에이션 해 보자. 뭐 뭐지? 플 확률을 높이기 위해 많이 시도해 보자. 저는 이제지 그럴 때가 있고 어떻게 집중을 해야 될 때가 있는데 지금은 자본 싸움의 시대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면은 어 요것도 재밌었는데요. 이게 뇌초음파로 실제로 뇌가 어떻게 작용하고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보자라는 건데요. 요건 한번 제가 이거를 그 사이트를 한번 잠깐 보여 드리는게 좋을 거 같은데. 어 실제로 요겁니다. 어 2 어 6월 24일에 나온 이야기고요. 실제로 이게 뇌가 뇌의 초음파을 이렇게 딱 뿌리면요. 이렇게 우리 뇌가 안에서 혈류가 어떻게 진행하는지를 보는 거고 약간
뇌 초음파와 비침습 뇌 인터페이스 가능성
조형제 같은 걸 뿌린대요. 그러면은 그 뇌 FMRI처럼 실제로 어디에 혈류가 많이 모이는지 그런 거를 맵핑하는 거죠. 그 결과가 이렇게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뭔가 어떻게 생각을 하고 다른 거를 뭔가 할 때
뇌에서 뭐가 어디서 이렇게 일어나고 있구나 이런 거를 실제로 알 수 있는 연구였고요. 그렇게 해서 실제로 우리가 옛날에 뇌를 알려고 하면은 다 침습적이었기도 하고 어 뭔가 그게 아니라면 굉장히 이렇게 해상도가 낮았는데 실제로는 이렇게 꽤나 해상도가 많이 높은 실제로 이게 내 혈류가 이렇게 들어간다 이런 차원이에요. / 너무 3D로 이렇게 보니까 굉장히 / 실감이 나더라고요. 엄청.
어저 근데 질문하데 조형제를 머리에 넣는 건가요? 그러면 혈관에 넣는다는 얘긴? / 네. 혈관을 약간 넣는다고 하더라고요. 그 미세 기포라고 하던데. / 어. / 제가
제가 / 그래서 요거를 또 개선하겠다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잠시만요. 그걸 좀 더 추가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네. 뭔가 머리에 넣는다고 하니까음 막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뭐 조형제 미세기포라고 하는 거를 조금씩 넣고요. 그래서 혈액량 기반으로 혈액에 좀 더 잘 반응하도록 이렇게 만드는 기술이긴 합니다. / 음.
음. / 그래서 이거 자체가 조금 한계가 있기도 하겠죠. 그건이 기술의 한계이긴 한데 결국 기존보다는 조금 더 디테일한 어 뇌 안에서의 활동을 알게 되었다 정도가 되었고요. 당연히 뭐 생각 직접 읽기 이런 것도 아니고 근데 유련 활동이나 혈류 증가나 뭔가 뇌 활동의 흔적 같은 거를 우리가 트래킹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나와서 사람들이 신기해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보여 드렸던 것처럼이 3D 혈관을 이미지화 한다는 거 자체가 직관적으로 딱 되게 신기했던 / 거 같아요. / 음.
음. / 그래서 그런 차원의 가능성 정도만 증명을 했지만 역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느 정도의 조형제가 필요해서 실제로 우리가 이걸 어 피가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알 알기 위한 조형제와 미세 기포를 주입을 해야 된다는 점. 그렇기 때문에 완전 비침습은 조금 아닐 수 있다는 점이 약간 중요한 한계이겠습니다.
그래서이 회사의 다음 목표는 이렇게 컨트레스트 프리 이미지이겠죠. 그러니까 말씀 주신 것처럼 조형제 없는 뇌 이미지 실시간 혈류 추적을 하고자 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뭐 이런 비침십 뇌 인터페이스나 이런 차원에서의 개선도 실제로 있었다라고 알아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 정도 또 소식도 있었고요. 이번에도 아마 AI와 바이오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소식인데 제니퍼 다오드나라고이 크리스퍼 발견하신 유명한 박사님 유전자 가위 발견하신 분인데 그분이 AI가 아직까지 아무것도 치료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약간 좀 과장된 포인트이긴 하고요. 그래서 AI가 병을 못 고친 이유에 대해서 질문하는 거에 대해서 제이퍼 다우드나 박사님은 생물학은 어렵습니다. 실제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생물학 연구할 때
굉장히 다른 그 너무 복잡기라서 굉장히 많은 분야의 박사님과 전문가들이 굉장히 많이 소통을 하신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런 부분도 또 생각이 났고요. 그래서 실제로 제이퍼 다우드나 박사님도 오래 일하셨지만 알면 알수록 인간의 몸과 생물학의 복잡성 앞에서 겸손해진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시뮬레이션만으로는 완전히 인간 몸을 이해할 수 없고 어떤 종류의 실험과 검증은 피할 수 없다라고 합니다.데 그게 아직 없으니까 AI가 병을 못 고쳤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고요. 요건 아직까지는 사실이기도 하죠. 근데 또 AI가 도움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을 주셨어요. AI가 발견의 효율을 높일 기회는 분명히 있고 우리 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약물과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를 알아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 주셨고 그러려면 올바른 종류의 데이터로 모델을 훈련해야 되고 더
좋고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요것까지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었던 거였고요. 근데 또 채치가 뭐 신약을 발견하면 오픈 AI가 수익 일부를 가져가야 된다라는 말도 있다고요 인터뷰하시는 인터뷰 어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그러니까 다우드는 그냥 행운을 빈다라고
하면서 약간 어떻게 보면 빠른 발전과 그이 바이오 기술의 성숙을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뭔가 좀 안 듣기 좋은 이야기는 아니었었던 거 같아요.
음. 그렇게 또 신약 체포이 신약 개발을 바꿀까라는 질문에서는 아직은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지만 아직은 혁신이 여전히 인간의 영역이 있다고 보고 있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제 채봇은 데이터를 요약하거나 보고서를 쓰는데 도움은 되지만 뭐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아이디어를내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고 하고 AI가 혁신할 수 없다는 건 아니지만 다만 지금은 그렇지 그러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만 말씀해 주셨고 그런 맥락으로 인터뷰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 AI가 48시간 안에 암을 치료할 수 있다. 이건 아마 그 레리 엘리슨이 백악관에 나와서 이야기했을 때 그때쯤 이슈가 많이 되었던 포인트였는데 그거에 대해서 사실이라면 정말 기쁘겠지만 지금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뭔가 그 빠른 기술 발전을 기대하고 그런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보면 조금 현실적인 차원에 우리 어디까지 왔느냐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말이었는데 저는 한편 보 딱 들어봤을 때는 뭔가 너무 좀 과도하게
제니퍼 다우드나가 말한 “AI가 아직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이유”
회의적이신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살짝은 들었던 거 같아요. / 음.
음. / 어, 기원 님은 혹시 어떻게 보셨나요? 저도 이해 이해는 어떤 말씀으로 어떤 의미신지 그러니까 왜 그런 거 있잖아요. 모든게 한 80까지는 쉽게 가는데 거기서 100 가는게 어려. 근데 이분은 그 부분을 얘기하시는 거 같고 어떤 생물학적으로 왜냐면 복잡게이기 때문에 어떤 걸 하나를 바꿨을 때 이게 다른 건 안전나면서 그게 내가 원하는 결과까지 나오는 거를 입증하기 위한 그 100%의 과정이라는 것이 사실 생물학 100%라는 것도 없고요. 그러니까
그 마지막이라는 것의 과정이 사실 연구자로서 그게 원래 항상 힘들으셨다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기존에 80% 90%가 기존에 되게 오래 걸렸던 것이 엄청 짧아지니까 그거에 되게 기뻐하고 또 다시 생각하면 그 짧아진 거 덕분에 우리가 더 많은 리소스를 나머지 100%까지 하는데 쓸 수 있다고 우리는 약간 그런 식으로 기대하는게 많은 거 같아요. 그니까 리소스도 그 얼로케이션이 바뀔 것이고 그리고 그 앞에서의 가속이 뒤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고 약간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제이
한 분야의 전문가분들께서는 항상 그 마지막이 가장 어렵고 그걸 평생을 거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물론 도움은 주겠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안 되던게 갑자기 되고 하는 그런 기적을 이루기까지는 아마 한참 더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고 근데 저는 여기다 덧붙여서 이게 어떤 말씀이신지 되게 이해 이해가 가면서 하지만 또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발전의 속도라는 것은 어쩌면 이게 지금 계속 그 익스포넨셜이 일어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지금이 말씀 맞지만 어쩌면 또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른 시간 안에 압축돼서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예 그런 우리가 어 어떻게 갑자기 아니면 새로운 방식이 열린다거나 그런 식으로 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그게 가속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이해도 되면서 하지만 또 긍정적으로 기대도 되면서 그렇고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음. 저도 비슷한 생각이었던 거 같아요. 사실 저희가 맨 처음에 라이브 이거 유튜브 채널도 시작하고 하면서 이렇게 빨리 일어나리라고 예상 못 했던 대표적인게 저는 그 호주에서 MRN 백신을
그 강아지 백신 만든 그 사건이었거든요. 그게 전 너무 깜짝 놀랐던 이런 것도 되는구나 했던 사례였어서 사실 근데 그런게 지금 언제든지 다 갑자기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시기잖아요. / 네.
그래서 그런 거 보면 지금까지 뭐 귀납적으로 이렇게 해 왔다고 이게 이렇게 맞아왔으니까 앞으로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하는 그 논리가 굉장히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는 시대인 거 같다는 생각도 여전히 드는 거 같습니다. / 음. 아, 그리고 또 하나 추가를 드리고 싶은 분은 약간 이렇게 어떤 업계 리더신 분들이거나 아니면 어떤 정책을 만드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이것이 보편화가 되는 것을 100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그러니까
그것의 혜택을 보는 개인의 입장에서는
어 그러면은 저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내가 이만큼의 위험성은 있다. 하지만 내가 만약에 나이가 노령이 됐어. 아니면 내가 지금 상황에서 되게 어 생존의 가능성이 나라진다고 하면 어떤 테킹 리스크 테킹을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존에 안 됐던게 되는 그런 개인의 다 차원에서 생각해 보면 충분히 예전에 안 됐던게 기적적으로 일어나는 확률은 높아질 것 같고요. 근데 이제 아까 80에서 90에 아 80에서 100의 사례를 들면 이것 역시 기술의 80에서 100도 있겠지만 어떤 기술이 인디비주얼 레벨
개인 레벨에서 적용되는 것과 그리고 전체 모든 사람에게 다 적용되는 건 또 다른 차원에 80에서 100으로 가는 일이기 때문에 어떤 산업이나 그 리더분들께서 하시는 얘기에는 사실 되게 많은 맥락이 같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특히 하지만 특히 이렇게 AI와 관련된 것 그리고 AI와 바이오와 관련된 것은 때로는 이게 섞여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과학자분들은 기술적으로 된다라는 얘기를 하실 때가 있고
그러면 이제 다른 분들은 올바르지 않다. 아니면 뭐 그거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 검증될 때까지는 시간이 한참 걸릴 것이다. 그럼 두 분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계신 거거든요. 사실 그래서 그런 얘기가 앞으로 더 많아지지 않을까? 특히 AI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 근데 확실히 저는 오늘 이런이 주제 갖고 이야기하는게 너무 좋다고 생각이 드는게 누군가는 그냥 이렇게 뉴스 헤드라인으로 보고
아, 뭐야? AI 그냥 아무것도 안 되네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사실상 이렇게 단순한게 아니라 정말 수많은 맥락과 수많은 관점이 다 녹아들어져 있고 이걸로도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해 볼 수 있는데 하여튼 뭐 그래서요 주제와 함께 저희가 딱 대화하는게 정말 같이 있구나라고 생각도 동시에 들었던 거 같습니다.
음. 네. 그리고 또 줄리킴이라고 한국 최초로 빅파마 수장이 탄생한 아주 축하할 일인데요. 다케다 제약사의 어 수장이 되셨습니다. 첫 여성 CEO고요. 다케다 제약사 창사 245년 만에 첫 여성 CEO라고 합니다. 요거는 기원님 계속 설명해 주시겠어요?
네. 이게 그 내정은 작년에도 되셨어 가지고 여기게 여기에 계신 한국 그 많은 과학자분들이 되게 기뻐하셨어요. 아 진짜 한국이 한국 안에서만이 아니라 한국의 리더가 이렇게 지금 제 글로벌 빅파마의 CEO가 됐다는 것이 되게 기념비적인 일이라색이 많이 좋아하셨었는데 이게 공시적으로 체험하시는 뉴스를 보고 아 너무 좋아서 제가 바로 트위터에 공유를 드렸었는데요. 그 닭케다 아 이름에서 유추하다시피 그 밀본의 제약사인데 여기 사실은 제가 닭게다 건물 아주 가까이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줄리 킴, 한국계 최초 글로벌 빅파마 CEO
[웃음] / 아 그러세요? 캠브릿지에 닭게다가 그 존재감이 되게 큽니다. 근데 여기가 돈도 잘 벌어 가지고 새로운 건물도 하나 많이 지었어요. 되게 많이 지진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 건물 볼 때마다 사람들이 어떻게 밖겨서 돈 많이 버나 보다 약간 이런 식으로 여기 건문 올라가는 걸 보면 아 좀이 바이오텍이 잘 되고 있다. 약간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게 있는데 아무튼 그래서 그런데 아 한국계 분께서 그것도 여성 CEO께서 이렇게네 취임하셨다는게 너무 기뻤고 또 한국의
최초로 빅파마 CEO가 되신 거잖아요. 그래서 너무너무 즐거운 뉴스인 거 같고 제가 듣기로 지금 뉴욕에 투자 은행이나 이쪽에도 CEO까진 아니신데 되게 중요한 E티브 레벨 포지션의 한국인들이 많으시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이 동에네 지금 제약 회사 그리고 저기 금융과에 지금 한국의 리더분들께서 한 미국에 지금 속속들이 그 포지션을 가지고 계신 거 같아서 동부에서요. 네. 너무 기쁩니다. / 근데 뭐 원래 사실 동부가 또 근본이 있는 지역이기도 하잖아요.
아, 또 서북분들 싫어하실 수 있으니까. [웃음]
예. 농담 반이었고요. [웃음] 그 뭐였지? 아, 저는 이거 보면서 딱 리사수도 생각이 나는 거 같아요. 물론 약간 성격은 다를 수 있는데 여성 CEO라는 측면도 그렇고 리사수가 보여준 카리스마도 그렇고 그런 그리고 또 그 예전 리사수가 취임했을 때 반도체와 지금 반도체를 생각을 해보고
또 지금 취임했을 때 그 지금 줄리킴과 다케다 제약자와 그리고 그 뒤에 10년 20년 뒤에를 생각해 보면 또 어떨까 하는 생각이 또 더 많이 직권적으로 느껴지는 거 습니다.
네. 그렇네요. 진짜 정말 앞으로 다들 바이오가 크다고 생각하는이 시대에 그죠?이 이 시기에 지금 스님 CEO가 되셨으니
아네 정말 네 / 정말 축하할 일인 거 같고 / 저도
저도 뭔가 잘할 수 있도록 열심히 뭔가를 해야겠다는 저분도 저렇게 하시고 있으니까 나도 더 잘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 드는 뉴스였던 거 같습니다.
네. 아 요즘 진짜 저희 뭐 국봉이라고 하나 아무튼 그런 건 아니지만 정말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저희 반도체 난리지 저희 뭐 컨텐츠 뭐에 지금 이런 과학 기술계 그리고 뭐 금융계 뭐 아 너무 네네 [웃음] / 저는
저는 / 진심으로 자랑스럽고요. 사실 제가 유튜브 채널 맨 처음에 시작할게 되었던 것도 뭔가 한국이 잘 될 거 같아서 특히 한국에 그 완전 제 유튜브 채널 묘수의 관점 시작할 때도 그 한국에 대한 약간 잘될 것 같은 그 느낌에서 시작을 했는데 / 음
음 / 실제로 더 그렇게 되고 있어서 특히 테크 기반으로 그렇게 되고 있다 보니까 저는 더 없이 더 좋은 거 같습니다. 한국에 사는 테크와 이런 기업과 산업을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요. / 네.
네. / 진짜 아까 단군 이래로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진짜 네. 정말 그런 시기인 거 같고 그리고 약간 저는 이렇게 지금 AI도 그렇고 지금 바이오도 그렇고 결국은 우리가 되게 엄청나게 앞선 기술을 얘기하는 거 같지만 얼마 전에 다리오도 그랬고 결국이 신뢰성과 믿을 수 있는 것에 대한 가치가
아 너무 크죠. 커지는데 저는 한국이 그 측면에서도 아직 어딘가를 침략해 본 적 없는 나라로서 [웃음] / 그리고 뭐 저네
저희가 침략하거나 지배한 적이 없고 역사적으로 그리고 뭐 저희가 뭐 스위스 같은 중립국은 아니지만 아무튼 그렇게 지금 잘 역사적이로 그리고 지금 문화적으로도 되게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잖아요. 저는 이게 어 그냥 한국 사람들이 쿨해 뭐 예뻐 그게 아니라 정말 이런 모든 맥락들이 더하시면 앞으로 바이오 뭐 로봇 그리고 AI 시대에는 지금 점점 더 좀 구체 뭐야 국가주의로 가고 있듯이 결국은 이제 국가를 아이덴티티로 해서 하는 일들이 점점 더 많아질 텐데 / 그렇게 된다고 했을 때
한국이 저희가 되게 약간 너무 갑자기 또 벗어나는데 핍박 받고 힘들었어. 앞으로 역사라는 것이 [웃음] 갑자기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아픈 역사라는 것이 지금 후세에는 사실 되게 어떤 다른 나라들에게도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그리고 되게 민감한 기술과 어떤 거의 접근성이나 그런게 됐을 때 한국이랑 같이 하는 것이 어 안정감도 주고 신뢰감도 주고 그리고 서로 윈을 할 수 있는 그런 내러티브가 지금 계속 만들어지는 거 같아서 그 생각해 보시면 뭐 한국 컨텐츠를 좋아하는 어린 인 세대가
달아날 거잖아요.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 그리고 아름다운 이미지. 그러 모든 것들이 아 그냥 한국이 쿨하니까 한국을 소비한다 정도가 아니라 네. 진짜 앞으로 / 광팬이죠. 실제로 정체성 형성에 아주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러면 그렇게 됐을 때 네. 앞으로 정말 어 기술을 둘러싼 국가주의가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됐을 때는음 이게 저희에게 정말 보이지 않는 큰 국가적 자원으로 저는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 정말 점점 더 기대가 되고 이렇게 보내시는 사례들이 점점 더 계속 많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되고 저희는 각자 자리에서 / 네
네 / 그렇죠.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네. / 열심히
열심히 그렇게 귀결되는게 가장 기분이 좋은 거 같아요. 사실상 한국 사람들이 잘되는게 제 주변 사람들이 잘되는 거니까 그럼 뭐 저도 잘돼서 또 다시 반대로 기어를 하면 더 좋잖아요.
그런 생각도 드는 거 같고 실제로 근데 또 재밌는 게
외국이나 그런 다른 국가에서는 국봉이라는 단어가 거의 없지 않나요? 아. 아, 근데 제가 여기 그 지금 미국 축구나 이런 거 하는 거 보면요. 애국심 막 이런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웃음] / 그러세요.
약간 미국은 미국 나름대로 그 여기는 무슨 이런 축구를 해도 약간 그때 저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약간 정치 연설하듯이 막 미국인 미국 약간 이런 그 미국 특유의 뭔가가 있더라고요. 아, 근데 그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게 뭐 우리나라 당연히 좋고 애국심 이런 건 당연히 미국은 워낙 많은 건 알려진 사실인데 / 네.
네. / 국봉이라는 단어에서 나오는 거 자체는 그 우리나라가 좋아 우리나라를 좋아하는 거 자체를 약간 부끄럽게 생각하는 그런 거잖아요. / 아, 그런 의미로요.
네. 그런 의미의 단어가 이렇게 국봉처럼 대중화된게 거의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 들었더라고요. / 나쁜 의미로.
네. 그게 꽤 저는 많은 생각할 수 있는 포인트를 준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 어.
어. 어떻게 보면 일단 우리나라가 스스로 우리가 뭘 잘하는데 잘하는 걸 잘 모르는 거 같기도 하고 잘하는 거를 이렇게 막 되게 그 밖으로 자랑하고 표현하는 거에 있어서 문화권 자체가 그런 그런게 익숙한 문화도 약간은 아니긴 하잖아요.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외국에는 그렇게 국봉이라는 단어가 없다는 사실이 어느 지점에서는 꽤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음.
음. 그렇네요. 저도 얘기를 하면서 뭔가 이게 치우치게 들리는 우리만이 만족하는 그런 얘기로 들리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어 그렇네요. [콧방귀] 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겸손이라는 덕목과도 약간은 연결되기도 하잖아요. / 음.
음. / 그런 생각을 그런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 더 어 뭔가 어느 지점에 만족을 해 버리면 거기서 고이게 될 가능성이 더 높으니까 그런 측면으로 좀 더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 음. 뭐 하여튼 뭐 국가 이야기가 나와 가지고 그런 이야기까지 약간 좀 길어지고 이렇게 하긴 했는데 하여튼 이렇게 좋은 소식이 이번 주에는 많았고요. 인상 깊었던 것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이번 주 저희가 준비한 라이브 자료는 여기까지입니다.
근데 저는 이거 세삼 정말 미세 플라스틱 심각하구나 플러스 젊은 [콧방귀] 암 증가가 정말 심각하구나 생각 다시 들었던 거 같아요.
음. 네. 어, 제가 이걸 미세 플라스틱이 참고로 혹시 미세 플라스틱이라고 단원하는 건 아니고요. 네. [웃음] / 네.
네. 그냥 그 생각에 나서 함께 전달드렸습니다. 왜냐면 이게 제가 밖에서 보이는 것들이 그런게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익숙하다 보면 잘 모르는데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한번 바라보고 나면 그제서야 한번 [콧방귀] 이렇게 주위게 다시 다 집게 되는 저는 그때 그 뭐야 그 파티 했을 때 정말 너무 충격이어서요. 정말 그렇게 얼굴 확꾼 거했던 적이 / 어 없었던 거 같아요. 정말 너무 몰상식한 사람이 된 기분. 정말 그거는네 너무 충격이어서 그때부터 그때 정말
젊은 암·미세플라스틱 논의와 마무리
한번 되게 면밀하게 모든 걸 살펴봤던 기억이 나요.
저희 그리고 또 댓글로 큐리스 님께서 사대주의의 뿔이 같다고 포인트도 말씀해 주시고 또 잘 들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저희 또 다음 주에 또 이렇게 재밌는 거 준비해서 10시에
다음 주에는 또 오디오 잘 점검을 해서 지연되는 일 없도록 해서 다음 주에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