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도 못 바꾸는 이유: AI 하네스와 건강관리의 미래
진짜 앎이란?




하네스가 중요하다.
https://lilianweng.github.io/posts/2026-07-04-harness/
앞으로 AI 성능 차이는 "모델이 얼마나 똑똑하냐"가 아니라 모델을 둘러싼 실행 시스템 - harness - 가 얼마나 잘 짜였냐로 갈린다. harness = 파일 읽기·코드 수정·테스트·에러 확인·재수정·기록·서브에이전트 병렬·권한·평가를 모델 대신 해주는 작업 환경(Codex·Claude Code가 하는 것).
"진짜 AI 발전은 모델이 자기 가중치를 직접 고치기보다, 먼저 모델을 둘러싼 harness가 스스로 개선되는 방식으로 올 가능성이 크다."
즉 자기개선의 현실적 초기 형태 = 작업 → 실패/성공 로그 축적 → 좋은 프롬프트·도구·워크플로 학습 → 다음 실행 개선, 이 루프의 반복.
그럼 건강의 하네스는 뭐지? 생활 습관인가?
모델 = 유전자와 기초 생리. 타고난 가중치라 직접 수정은 어렵고 비싸다(신약·시술·유전자 치료가 파인튜닝). 가중치를 직접 고치는 것보다 주변 실행 시스템을 개선하는 게 먼저 오고 훨씬 싸다.
하네스 = 몸을 둘러싼 계측·평가·복구 시스템.
- 도구 실행 → 운동·식사·수면(실제 개입)
- 로그/메모리 → 웨어러블·체중·수면 기록(내 몸 n=1 데이터)
- 테스트/평가 → 혈액패널·HbA1c·ApoB·VO2max(정기검진)
- 에러 복구 → 폭식·불면 다음 날의 복귀 프로토콜
- 권한 관리 → 환경 설계(집에 과자 안 들이기)
- 서브에이전트 → 의사·트레이너·영양사
건강 실패는 대부분 모델 문제가 아니라 하네스 부재다. 뭘 해야 하는지는 다 안다 - 건강 지식은 이미 커머디티. 안 되는 건 실행 루프가 없어서다. 좋은 하네스는 의지를 강화하는 게 아니라 의지 호출 횟수 자체를 줄인다.
검증 가능성이 열쇠다. 코딩 AI가 빨랐던 건 즉각 검증돼서, 건강이 어려웠던 건 피드백이 수십 년 지연돼서(오늘 담배 펴도 내일 멀쩡). CGM·HRV·혈액패널이 그 지연을 압축 - 몸에 eval layer를 까는 것. 일반 상식이 프리트레이닝(인구 평균)이라면, 내 웨어러블 데이터는 내 몸 전용 post-train 셋이다.
한 줄로: 몸(모델)을 탓하거나 의지(추론)를 쥐어짜지 말고, 계측–평가–복구 루프를 깔아라. 습관은 그 루프가 수렴한 결과다.
AI가 설계한 첫 약, 3상 진입 - 인실리코 렌토서팁
출처: Insilico 공식 · BioSpace
7/7 3상 개시. AI로 타깃(TNIK) 발굴+분자 설계한 경구 저분자, 적응증 IPF. 2상서 FVC +98.4mL 개선(12주, Nature Medicine). 3상은 중국 47센터·320명. "AI가 발굴·설계한 약이 3상까지 간 첫 사례"급.
; AI 신약의 진짜 시험은 3상입니다. 여기서 결과가 나오면 밸류에이션 문법이 바뀌고, 실패해도 "AI 발굴은 빠르지만 생물학은 여전히 어렵다"는 값진 데이터가 남습니다.
세포를 죽이지 않고 읽는다 - Precigenetics
출처: Research & Development World · baio.technology 7/16 · Precigenetics 블로그
창업자 Parmita Mishra(펜실베이니아대 박사과정 중퇴)의 광학 측정 플랫폼 "Cell Cinema": 라벨 없이·세포를 안 죽이고 살아있는 세포의 시계열 단일세포 데이터를 뽑음. 세포를 죽여 한 시점만 읽던 기존 단일세포 분석과 발상 전환. 시드 700만~1,000만 달러 추진.
; "언젠가 우리는 세포를 죽여서 이해하던 시절을 믿기지 않는 눈으로 돌아볼 것". 가상세포 담론이 뜨거울수록 저는 알고리즘보다 "무엇으로 학습시키나"를 보게 되는데, 이 회사가 딱 그 각도예요.
미국 CMS, "AI를 의료서비스로" 처음 값을 매기기 시작하다
출처: RamaOnHealthcare · Becker's Payer
CY2027 병원 외래 지불체계(OPPS)에 "Software as a Medical Service(SaMS)" 카테고리 신설. 36개 HCPCS 코드 지정, 지불상태지시자 "O1"로 사실상 독립 수가 트랙 부여. 임시안 - 8/31까지 의견수렴.
; 그동안 "AI 진단 소프트웨어는 어떻게 돈을 받아야 하나"가 각 보험자·병원마다 제각각이었는데, 연방정부가 처음으로 공식 트랙을 만든 거예요. 아직 임시안이지만 코드가 한번 생기면 그 위에 올라타는 제품들의 밸류에이션 문법이 통째로 바뀌는 경우를 여러 번 봤잖아요 - SaaS가 아니라 SaMS라는 이름 자체가 그 신호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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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체중감량과 무관한 심혈관 이익
16건·23,467명 메타분석: 주요 심혈관 사건(MACE) 20%↓, 이익의 35~55%가 체중감량과 무관. GLP-1이 당뇨·비만 약을 넘어 다장기 치료제로 이동 중.
비당뇨인 CGM, 유행은 앞서고 근거는 뒤따른다
출처: PMC - 비당뇨 CGM 체계적 고찰 · Nature Communications - CGM 시간대·변동성
2024년 미국 OTC 승인 후 웰니스·운동 인구로 확산. 공복혈당·당화혈색소는 '건강한' 성인 혈당 이상의 ~절반을 놓치지만, 장기 결과(사망·심혈관) 데이터 부족 - 여러 리뷰가 "신중히 쓰거나 보류".
; 이 섹션의 신뢰 자산은 여기 있다고 봅니다 - "찍어보면 재밌다"와 "수명을 늘린다"는 다른 얘기고, 그 간극을 정직하게 말하는 게 우리 톤이어야 해요.
AI가 '가상의 나'로 식단을 먼저 먹어본다
유전자·장내미생물·CGM·웨어러블(수면·운동·심박)·혈액검사·식습관을 계속 학습해 '디지털 트윈'을 만들고, "흰빵 대신 귀리면 혈당이 어떻게 달라질까?" 같은 식단 반응을 미리 시뮬레이션해 맞춤 추천하자는 구상. 새 센서 데이터마다 트윈 갱신.
단, 아직 전망·방법론 논문 - 식사기록 부정확성·데이터 편향·인과 입증 부족으로 완전 자율 영양 트윈은 시기상조.
AI가 내 몸의 가상 복제본으로 여러 식단을 먼저 시험한 다음, 나에게 가장 잘 맞을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을 추천하는 미래.
같은 병명, 다른 경로: 의료기록+유전자로 미래 위험 예측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6-10780-5
장기 EHR + 유전정보를 통합해 질병 진행·개인 위험을 예측하는 베이지안 모델 ALADYNOULLI. 68.3만 명·348개 질병 → 21개 질병 시그니처, 유전체 151개 유의 위치. 같은 진단이라도 진행 경로·유전 특성이 다른 하위집단으로 구분, 심혈관·유방암 예측에서 기존 임상 위험모델 상회. (한계: EHR 편향·부정확한 진단 시점·생활습관 미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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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당화 손상을 지우는 '잔디깎이 효소' (CMLase)
혈당과 단백질이 장기간 반응하면 쌓이는 당화 손상 CML(AGEs의 일종)을 잘라내고 원래 아미노산 라이신으로 복원하는 인공 효소 CMLase(5억+ 변이 탐색으로 설계). 단백질 표면을 돌며 손상을 깎아낸다고 '잔디깎이 효소' - 낡은 집 벽의 수십 년 때·녹을 벗기는 특수 세제 같은 것.
- 75세 기증자 조직의 CML을 ~31세 수준까지 낮춤(수정체는 측정법에 따라 45% 또는 78%↓).
- 단, 사람에게 주사한 게 아니라 사망 기증자의 피부·대동맥·수정체 조직을 실험실에서 처리한 개념증명.
결론: 지울 수 없다던 노화 손상 하나를 처음 지운 것. 당뇨성 혈관·피부·눈 질환 치료의 출발점 가능성(동물·임상까지는 갈 길 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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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2max: '낮음→평균 이하'만 올려도 사망률 50%↓
출처: Peter Attia · FoundMyFitness
'평균 이상'이면 ~70%↓. 아티아 프로토콜 = 유산소 80% 존2·20% VO2max, 4×4 인터벌(전력 4분+회복 4분).
; 왜 중요한가: 약·주사 없이 근거 수준이 가장 높은 개입
크레아틴 + 저항운동, 노화 근육과 인지를 동시에 겨냥
출처: PubMed 체계적 리뷰 · Tandfonline 리뷰
하루 5g+(또는 kg당 0.1~0.3g) 크레아틴 + 저항운동 → 50~80세+ 근력·근육량·기능 개선, 근감소·낙상↓. 인지 연구 6개 중 5개 긍정. 단, 크레아틴 단독은 효과 미미.
; "크레아틴만 먹으면 된다"는 오해가 흔한데, 근거는 명확히 "크레아틴+저항운동" 조합에 있어요. 이번 주 실천 후보로 VO2max 인터벌보다 진입장벽이 낮은 옵션이라고 봐요.
수면·운동·영양, 셋을 조금씩 동시에 → 수명 1년+
출처: eClinicalMedicine(Lancet) · CNN
영국 바이오뱅크 6만 명·8년: 수면 +5분·중강도 활동 +2분·채소 반 접시 동시 개선 → 하위 5% 대비 +1년, 크게 개선 시 9년+.
; 왜 중요한가: 어제 소개한 VO2max 고강도 프로토콜과 대비되는 접근 - "큰 개입 하나" 대신 "작은 개입 세 개 동시에"도 근거 수준이 탄탄한 실천 옵션.
노화 시계, "한 번 재기"보다 "변하는 속도"가 예후를 더 잘 맞춘다
출처: Nature Aging · MedicalXpress
InCHIANTI 699명, 3시점·최장 24년 추적: 에피제네틱 시계의 기준시점 수치가 아니라 "변화 속도(가속)"가 독립적으로 사망 위험 예측. 궤적 정보가 단일 측정보다 예측력 우위.
; 한 번 찍은 "생물학적 나이"보다 "이 사람의 노화 속도가 최근 빨라지고 있는가"가 개입 효과 추적에 더 쓸모 있는 지표라는 뜻이에요. FDA가 대리지표 인정을 검토 중인 지금 이 데이터가 실질적으로 힘을 보탤 것 같아요.
No more mosquitoes.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Kimi K3와 오픈웨이트 AI 모델의 충격
이번 주는 또 역시 또 AI 세계에 또 많은 후 많은 폭풍이 몰아치는 한 주였죠. 정말 요즘은 정말 하루 한 주에가 정말 막 왔다 갔다 이런 한 주인 거 같고요. 자원에서 이렇게 뭔가 레귤레이션하고 감독하는 기관을 만들자는 이야기가 이렇게 나오고 나서 며칠 안 돼서 중국에서 엄청난 오픈 웨이트 모델을 내놓았죠. 어 그래서 이런 식으로 정말 어 재밌던 부분은 미국에서 어떤 내러티브 세팅을 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었는데 마치 어 되게 가까와서 어떤
고지를 향해 가까이 가서 이제 우리가 이런 걸 좀 논의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약간 그렇게 담으로 넘어가던 시기에 딱 중국에서 이런 모래들이 나와서 아 참 매우 흥미진진한 어 한 주였고요.네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 그런 흥미진진한 하루였습니다.
그 Kimi K3 말씀해 주시는 거잖아요. 사실상. / 네.
네. / 그런 거 보면 그걸로 엄청 어깨가 뒤집어졌던 것도 사실이고 그 옛날에 저희 그 Opus 이후에 Fable이나 Mythos 이야기하면서 한 6개월에서 12개월 있으면 중국에서도이 정도 급의 오픈소스 모델이 나올 거라고 했는데 그게 4월부터 6개월 후였거든요.
음. 근데 그 사람 그게 다리오 아모데이가 예상했던 거였는데 그분의 예상이 틀렸습니다. 그거보다 더 빨랐고요. 결국은. / 네.
네. / 뭐 그런 포인트들이 한번 있었죠. 그래서 뭐 계속 새로운 뉴스가 있는 거 같습니다. / 네.이 중국과 미국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하는 것도 되게 재미있는 것 같고요. 또 이건 다른 포인트인데 그 Kimi 창업자가 CMU에서 카네기 멜론에서 박사 다 했는데 왜 도대체 중국으로 돌아갔냐 이런 거에 대해서도 [웃음] 막 사람들이 얘기하는 걸 보면서 그도 재밌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 그걸
보면서 어떤 걸 느꼈냐면 미국 사람들을 생각하기에 그런 우월 인식이 있는 거예요. 음 / 이런 독한 인재가 미국에서 충분히 그 남아서 뭔가 기여할 수 있는 일이 있었을 텐데 도대체 왜 간 거야? 약간 이런 느낌으로 얘기하는 거 같아서요. 그래서 그것 또한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는 거 같습니다. 네.
되게 배 아파하는 느낌이 들었던 거 같아요. 네. / 하여튼
하여튼 / 아무튼 네. 그런 재밌는 한 주였습니다. [콧방귀] 이번 주 내용을 바로 시작해 보죠.요 요 부분부터 말씀을 먼저 해 주실까요? 아니면요? 네. 요거 한번 지나가 보겠습니다. 저희가 지난주에 진짜 인지한다면 진짜 지식이라면 그것이 행동과 연결된다는 양명 양명학 얘기를 했었었죠. 제가 그거랑이어서 또 한번 이렇게 얘기를 진행해 보고 싶은데요. 음. 먼저 뉴스를 한번 다뤄 보겠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설사병 기생충 감염 설사병이 지금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진짜 앎이란 무엇인가: 양명학과 행동 변화
미국 샐러드 기생충 감염과 건강의 맥락
지금 뭐 저녁에 수천 명이라고 하는데 전 수천 명 더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지금 이거 제가 한국으로 번역은 뉴욕 타임스에서 해 왔고 월스트 7일 전널은 제가 깜빡하고 번역을 안 해왔는데 아무튼 지금까지 밝혀진 반은 양상추 공급자가이 그 기생충 감염 병의 원인으로 지목이 되고 있고이 회사는
타코 같은 여러 식품 업체에 납품도 하고 엄청난 큰 메이저 회사라고 해요. 그리고 밑에 내려보시면 이게이 업체가 이렇게 미국 같죠. 되게 대규모 농장에서 이렇게 수확을 해서 밑에 보시면 저희 그 슈퍼에서 먹을 수 있는 샐러드 그 제품까지 패키징해서 판매하는 요런 서플라이어인 거 같습니다. 제가이 얘기를 왜 들고 왔냐면요. 그냥 제가 그 저희 이연 헬스도 운영하고 있고 그리고 건강과 요금 한 번 더 내려 주시면 그샐러드 패키지 네. 이거 되게 많이 사 먹는
요런 샐러드 패키지 납품도 하는 업체예요. 그래서 한마디로 되게 저희 생활에 가까이에 있고 정말 큰 서플라이 업체 공급 업체입니다. 제가 이걸 왜 여기서 가져왔냐면 뉴스를 전해 드리는 것도 목적이 있는데요. 어, 하나 재밌는 이야기를 드리면 제가 이렇게 이연헬스도 운영하고 그리고 뭐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된다라는 거를 워낙 실천을 하고 살고 사람들에게도 얘기를 많이 하는 포지션에 있기 때문에 제가 미국에서 이렇게 저녁 약속이 있거나 점심 약속이 있어서 나가면 사람들이 제가
메뉴를 뭘 고르는지를 되게 궁금해요. 그래서 되게 잘못습니다. 그래서 이제 식당에 가면 저는 여기는 그림이 없어 가지고 글자를 다 읽어서 그 메뉴를 상상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항상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있는데 그리고 사람들이 제가 뭘 고를까를 궁금해요. 그러니까 항상 저한테 영양제 못 먹는지 어떻게 먹는 거 관리하는지 이런 걸 많이 물어들 보기 때문에. 그런데 재밌는 제가 재밌는 사실은 제가 고르는 음식이 항상 되게 예외적인 의미예요. 사람들이 어 이런 반응을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은 매번 그냥 아 뭐 가끔 나도 이런 거 먹어야지 뭐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긴 했는데 사실 얼마 전에 뭐이 일이 벌어지기 전에 제 친구가 물어본 적이 있어요. 또 제가 계속 반복적으로 그런 식으로 음식을 선택하니까 의아하다는 듯이 한번 더 질문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 친구한테는 솔직하게 얘기를 했는데요. 그게 무엇이었냐면 제가 식당에 가면 항상 익힌 음식을 골라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서 익힌 음식이라고 하면이 선택지가 되게 좁아요. 뭐 그래서 고기가 되거나
아니면 치킨 프라이 치킨 되거나 아니면 뭐 햄버거가 될 수도 있고요. 프라이가 될 수도 있고 그니까 엄 보기에 덜 건강한 음식을 제가 항상 고르는 거예요. 그 옵션이 없으면 튀긴 음식을 항상 고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이나 주변에서 봤을 땐 매우 예외 왜 튀김 음식을 먹지? 샐러드를 먹지 않고 이렇게 대부분 다들 의하 했거든요. 근데 제가 왜 샐러드를 고르지 않냐면 미국에서는 이게 뭐 선진국이지만 이렇게 성부진국이지만 워낙 이게 다양성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뒤에
주방에서의 그 위생 관념이 한국도 뭐 몇 년 전에는 그렇게 높지 않았는데 아마 저희가 코로나 지나면서 더 그 기준이 높아졌던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 뒤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음식은 제가 먹고 있지 않습니다. 근데 이게 재밌는 것은 사람들이 생각했을 땐 야채가 건강 음식인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메뉴 중에 샐러드를 고르지 않는다는 곳에 사람들이 반응이 되게 놀라는 거거든요. 근데 제 기준으로는 여러 위생적인 것을 고려하면 샐러드가
저한테는 건강한 음식일까가 되는 거예요. 그 컨텍스트에서는.
그 상황에서는. 그래서 제가 그 저한테 다시 한번 너무 궁금해서 질문한 친구한테는 솔직하게 답을 했어요. 그래서 이게 뭐 문화적으로 제가 뭐 그렇게 판단하는게 아니라 다 좋은 레스토랑인데 좋고 나쁘고 뭐 비싸고 그거에 상관없이 그 위생 관리는 뒤에서 벌어지는 일이고 제가 눈으로 확인할지 못하는 한 특히 뭐 미국은 그게 또 한국이랑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아무튼 저는 그렇게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오늘이 주를 가지고 왔죠. 미국 사람들도 샐러드를 건강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굳이 샐러드를 시켜 먹고 굳이 샐러드를 먹었을 거예요. 근데 사실은 지금이 기생충 감염이 샐러드에서 왔습니다. / 어머나. / 네.
네. 그래서 제가 오늘 뒤에서 아마 저희가 예 다루게 될 텐데 건강이라는 것이 저희는 그리고 저 좋은 것이라는게 절대적인게 아닌데 저희는 되게 절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놓여 있는 상황이나 어떻게 생각하면 똑같은 내 몸인데도 어떤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가 있고 양상추 뭐 샐러드 이게 건강해 보이지만 어떤 환경에 놓이면 이렇게 오히려 감염을 부를 수도 있는 위험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성향이 그렇고 지난주에도
저희가 양명학 얘기를 했는데 저희가 이원을 만들게 된 계기도 우리가 진짜 안다면 행동이 바뀔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정말 원하는 것이 있는데 행동이 거기를 향해 가지 않는다면 사실은 우리가 진짜 알고 있지 않은 걸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다시 얘기하면네 우리가 건강이라고 생각하는 것 그리고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상상화 사실은 여러 문맥과 상황들을 다 조합한 것인데 우리가 그것을 되게 잘 인지하고 고려하고 있다고 하면 누가
좋다고 해서 막 맹목적으로 쫓아가서 나한테 해가 되는 일을 덜 하게 될 것이고 그리고 어떤 상황에 있어서 나한테 힘든 것은 내가 뭐 거절한다거나 아니면 면 혹시 내가 오늘은 그거를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어떤 죄책감이 너무 늘려서 그다음까지 영향을 미친다거나 이러한 나랑 맞지 않고 아니면이 상황이 맞지 않는 것 때문에 계속된 비효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어쩌면 우리가 진짜 알지 못해서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 앞에 제가 뭐 길게 말씀드리긴 했지만 저희가 왜 이연
가지고 되게 홀리스틱틱 아 종합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해서 개인에 대한 되게 여러 가지 정보를 드리려고 했을 때의 그 기본 취지는 우리가 진짜 알면 나에 대해서 정말 이해할 수 있으면 이것도 그 정말 이해한다는 것이 절대적인게 아니라 시간에 따라 변하겠죠. 저희가 나이가 됨에 따라서 아니면 뭐 어디 사느냐에 따라 아니면 내 지금 천원 환경에 따라 그것 또한 없이 바뀌어지니까. 하지만 그걸 다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면 우리가 행동이 정말 바뀌고 그 바뀌어지고 개선되는 걸 나 스스로 또
개 경험해서 좋은 선순환를 만들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믿고 있는데 저희가 지난주에 얘기했던 란 무엇인가 그것과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 버 저녁에서 벌어지고 있는이 뉴스를 보면서 제가 그래서 제가 그 솔직하게 그 얘기를 했던 친구한테 요거 공유하면서 / 본이 아니게 나의 / [웃음]
가정이 맞았던 거 같다. 막 이렇게 보냈거든요. / 맞지? [웃음] / 네. / 내가 그렇다고 했지.
그래서 지금 뭐 아직 고통을 받고 계신 분들에게 이렇게 얘기하는 거 죄송하지만 아무튼 네. 그래서 그 어떤 것도 절대적인 건 없다. 네. 그런 얘기를 한번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러게요. 진짜 이게 우리가 건강 관리를 한다고 생각하면은 정말 당연히 샐러드 먹어야 될 거 같고 어디 가서 막 튀긴 거 뭐 안 좋은 거 몸에 안 좋은 거 안 먹을 것 같지만 결국이 샐러드나 이런 양 양상추 양배추에서 이런 것들이 나왔다고 하니까 참 복합적인 생각이 많이 드는 거 같습니다. / 음.
음. 그래서 그거랑 관련해서 사실 저희가 또 AI나 이렇게 기술 이야기도 종종 하고 있으니까 당연히 기술 쪽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요 하네스라는 말을 들어 보셨을 텐데요. 그래서 요즘 되게 AI 성능의 차이가 모델을 둘러싸서 어떻게 실행하라고 정해 둔 그 하네스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것들이 많이 얘기가 되고 있어요. 어, 잠깐 세븐데이즈 님께서 좋은 주제를 잘 보고 있다고 댓글 남겨 주셨는데 감사합니다. / 어, 감사합니다.
AI 하네스가 중요한 이유
건강의 하네스: 계측·평가·복구 루프
그리고 또 이게 그래서 건강의 하네스는 뭐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 생활 습관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고민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우리 몸에 탑재되어 있는 모델이 유전자나 기초 생리라고 하면 하네스는 어떻게 보면 우리 몸을 둘러싼 계측과 평가와 복구 시스템일 수 있겠더라고요. 그러니까이 뭐 이런 것들이 이렇게 다 컴퓨터랑 비교를 할 수 있을 텐데 실제로 어떻게 보면 앞서서 기연 님 말씀해 주신 예시가 어디 음식점에 갔는데도 오히려 전반적인 거를 다
평가하고 고민해 보니까 어 샐러드 같이 우리에게 좋을 것 같은 것들이 실제로 좋은게 아니라 정말 좋은 거는 따로 있을 수 있겠다는 것들을 알 수 있던 것도 사실상 좋은 평가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이잖아요. 그런 것들을 실제로 우리 몸이 뭐 안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뭘 해야 되는지는 이미 다 알고 건강 지식은 이미 커머디티인데 안 되는 거는 진짜 좋은 실행 루프가 없어서 그런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말씀드린 것도 뭔가 새로운 관점에서 뭔가를 바라보게 해고 하고 새로운
평가 기준을 또 말씀드릴 수 있는 거 같아서 그런 측면에서의 콘텐츠가 조금 더 같이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드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검증 가능성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고 그래서 대표적으로 저희가 뭐 애플워치나 이런 쪽에서 볼 수 있는 HRV나 RHR도 있을 수 있고 실제로 CGM이라고 혈당 측정하는 거를 연속적으로 봐서 내가 어떤 어 음식이 몸에 맞는지 안 맞는지 이런 것들을 이렇게 측정할 수 있는 것들이 실제로 나오고 있으니까 이게 기존까지 우리가 우리 몸에 대해
갖고 있었던 상식이나 이런 것들이 정말 측정 가능해지는 것들이 많아지면서 우리가 몰랐던 거를 더 많이 알게 되고 잘못 알고 있었던 것도 정정하게 되는 그런 변화들이 계속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음. 네. 그 그렇게 계속 진행을 해 보면요. 비슷하게 또 이게 AI가 여기 이걸 넘어서 약을 설계한 것들이 많아지고 있고 실제로 인실리코이 회사가 가장 지금 계약들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빅파마들과 그 회사가 실제로 7월 7일 그리고 7월 7일
AI가 설계한 첫 약, 인실리코 렌토서팁 3상 진입
기준으로 첫 약이 3상이 진입했습니다. 렌토서팁이라는 약이고요. 그래서 AI로 타겟을 발해서 적응증은 IPF인데 이쪽에 3상까지 첫 간 처음으로 삼상으로 간 사례가 있어서 실제로 이거의 데이터가 나오면 정말 우리가 AI가 어 발굴한 AI가 설계한 그 약이 우리에게 어 정말 투입될 수 있겠구나. 기존의 레거시적인 관점에서도 정말 우리의 약을 제약 만들어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는 인식이 확 변하게 될 수 있는 좋은 계기인 거 같아서이 결과도 기다리고 기다리게 되는 거 같고요.
실제로 인실리코 계약하는 빅파마들이 정말 많은 걸 보면 아마 이런 것들이 좀 긍정적으로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미리 선지적으로 투자를 하는 거 같아요. 뭐 동시에 또 어 약간 일라이 릴리 같은 회사들은 굉장히 여러 회사들로 파이프라인을 뿌리고 있잖아요. 그런 거 보면 어디서 뭐가 잘될지 잘 모르겠으니까 좀 문화 발적으로 뿌려두는 분산 투자를 하는 그런 약간 맥락도 있을 텐데 뭐 하여튼 언젠가 어디선가이 혁신이 한번 일어나는 거는 저희가 꽤나 근시한 빠른 시 내에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하게 되는 포인트인 거 같기도 합니다. / 네. 저희 인실리코 정말 많이 자주 다뤄서 되게 친근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이제 / 그죠? 네.
세포를 죽이지 않고 읽는 Precigenetics
그리고 또 비슷하게요 접근이 되게 인상 깊었거든요. 세포를 죽이지 않고 읽는다라고 하는 Precigenetics라고 하는 어 회사인데요.이 회사의 접근이 인상 깊어서 가져왔습니다. 저희가 뭔가 세포와 이런 거를 분석한다고 하면 보통 뭐 세포를 뭐 빼서이 딱 세포의 특정면이 특정 시기에이 이거를 되게 스크린샷으로 딱딱 찍었었는데 그게 그래서 이게 우리가 연속적으로 세포가 어떻게 진행하고 이런 것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는데 음
실제로이 회사는 스타트업이긴 한데요. 근데이 세포를 죽이지 않고 살아 있는 세포의 시계열 단일 세포 데이터를 뽑을 수 있는 그런 접근을 하는 스타트업이 나왔습니다. 물론 이런 거는 접근 측면이고가 그렇기 때문에 계속 검증해야 될 것들이 많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언젠가 그 세포를 지금까지 죽여서 이해할 수밖에 없었거거든요. 그래서 뭔가 진한 세포를 보 봐야 되고 그랬었는데 그게 아니라이 세포 자체에이 그 살아 있는 세포의 계속 시계열을
볼 수 있다는 접근이 정말 우리가 또 모르는 무언가에 대해서 더 알게 해 주지 않을까 하는 접근이 꽤나 인상 깊어서 한번 가지고 왔습니다. / 그
그 그런 뉴스도 있었고요. 그리고 또 요거가 좀 재밌었는데 미국 CMS에서 AI를 의료 서비스로 처음 값을 먹기 시작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게 우리가 이제 소프트웨어를 SaaS라고 부르잖아요. 보통 그거랑 비슷하게 소프트웨어에서 메디컬 서비스라고 SaMS라는 카테고리가 처음으로 신설됐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뭐 이거는 아직 테스트 기간이라서 뭐 hcpcs 코드가 지정됐고 뭐 사실상 독립 수가 트랙을 부여댔지만 8월 30일까지 의견을 수 수렴하는 임시안이긴
미국 CMS, AI를 의료서비스 SaMS로 보기 시작하다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게 AI 진단 소프트웨어가 돈을 어떻게 받아야 되나가 굉장히 제각각이었는데 연방 정부가 주단위도 아니고 처음으로 공식 트랙을 만든 거라서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SaaS가 아니라 SaMS라고 읽어야 될지 하여튼 / SaMS라고 하는게 처음으로 나와서 이제 AI가 의료 서비스로 되는 것이 값을 먹길 수 있게 되어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요거 지금까지
네. 조금 추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제가 치기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작년쯤인 거 같고요. 그니까 트럼프 정부 들어온 다음부터 실제로 디지털 헬스에 되게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그때부터 움직임이 있었어요. 왜냐면 아시는 것처럼 한국과 다르게 미국은 이루에 대한 접근성이 어렵기 때문에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실제 되게 큰 규모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디지털 헬스만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으로 인해서 그러한 연방정부 차원에서 어떤 커미티 실제 디지털 헬스 운영하는
스타트업들의 참여를 독려해서 이런 거를 운영하는 커뮤니티도 운영을 하고 있고 되게 많은 변화를 실제 보이 보이고 있고 그래서 그거의 하나의 일환으로 이제 결국은 이게 어 보험과 어떻게 누가 집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연결이 되어야지 이게 실제로 삶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요 뉴스를 보고 아 이게 한 단계 더 실대적인 것으로 진화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미국 시스템이 약간 대단하다고 느낄 때에는 그러니까 미국이 왜 저희 뭐 AI나 아니면 이런 새로운 기술에
대해서 되게 다른 거는 뭔가 느린 거 같다고 미국에서 사는 분들이 한국과 비교했을 때 어떤 처리가 늦다고 얘기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저는 사실 어떤 자잘 저번에도 말씀 좋겠지만 작은 과정에 있어서는 그렇게 많이 잘게 쫓겨 놓지 않고 어떠한 여유 유연성를 주는 식으로 시스템이 운영되 되고 반대로 되게 큰 골자에 있어서는 중요한 건 정말 하루 아침에까지 아니면 되게 빠르게 모든 부서가 다 정렬돼서 이렇게 빨리 움직이는 걸 많이 보게 되는데요. 그래서 지금 의료 분야는 이번 / 행정부가 들어오면서 그 케네디 / R
R / 보건 복지네 보건 복지부 장관네 되게 많 그 마를 주장하면 시작했던 것처럼 그니까 그분이 여러 논란도 되지만 제가 의미 봤던 건 되게 디지털 해스가 실질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고 여러 그 웨어러블 회사들 플러스 뭐 많은 큰 회사들과 협력해서 실제로 이런 걸 진행을 하고 있어서요. 아마 그것에 저는 실질적인 모습이라고 생각이 들고 이걸 말씀을 왜 드렸냐 하면 이렇게 되면 어 오히려 아 미국은 이런게 되게 늦어. 헬스 부분이 되게 답답해라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한국보다 이런게 생각보다 빨리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 저희가 한국은 인프라도 많고 뭐도 많고 하는데 아직 뭐 그렇게 의미 있는 걸 보지 못한다라 못했다라고 얘기할 때가 많잖아요. 그리고 그거에 비교해서 미국의 시스템은 이런게 헬스 특히 건강 관련 시스템은 이런 이런게 문제다라고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사실은 병행에서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거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뭔가 저희가 계속 저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대화했던 주제들도 그렇고
한국의 테스트 배도로서 뭔가 첫 번째 실행하는 그런 장소로서 의미를 크게 보고 있었는데 이런게 빨라질수록 뭔가 한국이 더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는 상대적으로 줄어든다는 생각도 약간 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뭔가 빨리 이런 이니시터티브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많이 알고 준비하고 고민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고 또 다음 뉴스는요. 이게 GLP-1. 이거는 사실 저희 채널에서 계속 반복적으로 많이 말씀드려왔던 포인트인데 실제로 체중 감량과 가장 무관하게 심혈관 이익을 많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 2, 아, 23,명 정도를 분석을 했는데 주요 심혈관 사건이 실제로 뭐 20% 줄어들었고 그 이익 본 것이 35%에서 55%가 거의 체중 감량과 무관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GLP-1을 두고 저희가 사실 채널에서 계속 첫 번째 롱제비티 약이다.
GLP-1의 체중감량과 무관한 심혈관 이익
그러니까 어떤 한 질환만 특정에서 타겟하는게 아니라 정말 우리 몸에 다각도로 좋아지는게 있을 쓸 수 있는 약이다라고 말씀을 드려왔는데 이런 뉴스도 있어서 한번 말씀드려 봤습니다. 네. 그리고 비슷하게 또 CGM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 몸에 대해서 실제로 많이 측정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거 보면은 실제로 유행이 조금 앞서고 있고 그래서 이게 어 보통 CGM은 당뇨인 대상으로 많이 맞았잖아요. 그게 아니라 정말 건강한 성인, 할당 이런
비당뇨인 CGM: 유행과 근거 사이
것들 성인이 실제로 CGM을 어떻게 맞는지 그런 것들도 실제로 근거가 많이 따라오고 있다. 그래서네 나머지는 약간은 아직은 여러 리뷰들은 신중히 쓰거나 보류하자 약간 그런 것도 있겠지만 실제로 CGM이 비당인 CGM이 유행이 되고 있고 그런 것들 그렇다고 해서 이제 수명이 바로 늘어나는 건 아니겠지만요. 그래서 그런 CGM이 유행이 되고 있지만 아직 뭐 수명 연장에 대한 근거는 부족하다고이 정도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것도 사실 이번 주에 있었던 재미있었던 뉴스인데요. 어 AI가
AI 디지털 트윈으로 식단을 먼저 시뮬레이션한다면
실제로 네이처지에 심실린 논문이고요. 가상의 나로 식단을 먼저 먹어 본다는 접근을 한번 하해 보는 건 어떠냐 하고 논문에 실린 겁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CGM이나 이런 것들 다 해서 웨어러블로 실제로 우리 몸의 정보를 더 많이 측정하고 나아가서 유전자, 장내 미생물, 혈액 검사 이런 것까지 다 학습해서 저랑 비슷한 디지털 트윈을 만들어 두는 거예요. 그래서 흰빵 대신에 뭐 길이면 혈당이 어떻게 달라질까 이런 것들을 시뮬레이션에서 맞춤 추천하자는 구상이고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실제로 뭐를 다 먹어보고 테스트하고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제약 조건에 한정되어 있으니까 그리고 그런 것들을 엄밀하게 컨트롤하기는 어렵긴 하니까 이런 걸로 한번 식단을 먼저 먹어 보고 테스트해 보고 그 안에서 후보 부분 부근을 줄인 다음에 저희가 또 테스트를 해 보면 상대적으로 비용과 효율성의 편익이 있으니까 이런 접근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이런게 있으면 저도 되게 좋을 거 같고 사실 비슷하게 저는 지난번에 계속 뭐 팔질 의학이라던가 뭔가 이렇게 크게 큰
틀로 나누었던 것이 있는데 이런 것에서 좀 더 우리의 식단이라고 하는 것들이 더 개인화되고 세분화되는 그런 움직임으로 이해해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비슷하게 이게 의료 기록과 유전자로 미래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네이처에 실린 논문이고요. 어떤 거냐면 장기적인 EHR, 그러니까 우리 병원에서 보고 있는 데이터잖아요. 그런 거랑 유전 정보를 통합해서 질병 진행과 개인 위험을 예측하는 그런 모델을 실제로 어 개 개발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의료기록과 유전자로 미래 질병 위험 예측하기
그렇다고 해서 뭐 엄청나게 어 유의미하고 실제로 우리가 바로 적용해야 되기에는 여전히 좀 거쳐야 될 관문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21개 질병에 대해서 실제로 우리가 이제 장기적인 eh과 유전 정보를 넣으면은 이게 앞으로 미래나 어떻게 어 질병 예측이 미래에 위험할 수 있는 질병을 좀 예측해 주는 그런 접근은 굉장히 많이 있는데 역시 또 이런 것들이 하나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 그 같은 진단이라도 이게 진행 경로나 유전 특성 같은 것들을 다 해서 그
어이 뭐 기존에는이 병을 되게 따로따로 봤다면은 어떠한 유전자로 인해서 이런 병이 뭐 발생할 확률이 어떻게 되고 이렇게 그래서 병명이 같더라도 병로가 다르게 또 새롭게 이렇게 유전자를 통해서 보는 어 접근도 있었습니다. 그런 맥락으로 굉장히 우리가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고 있는 요즘인 거 같고요. 그리고 요것도 역시 요거 사실 저 개인적으로론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CMLase: 노화 당화 손상을 지우는 잔디깎이 효소
이게 뭐냐면요. 이게 저희가 나이 들면서이 단백질에 그 당화 손실이 쌓입니다. 같이 이게 그 우리 몸이 녹쓰는 것처럼 그 단백질이나 이런 세포들 겉에 뭐 녹이 슬거나 그 뭔가 때가 이렇게 쌓인다던가 이렇게 해서 당화 손상이 있는데 그런 거를 지금까지는 이거를 지울 수 없다고 생각을 해 왔어요. 항상. 근데 그거를 실제로요 CML에라고 하는 인공 효소로 이게 단백질 표면을 돌면서 손상을 깎아내는 마치 잔디깎기 같이 깎아낸다는 잔디깎기 효소가
실제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사람의 실제 인체에 임상을 한 건 아니고요. 75세 기증자 조직의 CML을 요거를 테스트를 한 겁니다. 그래서이 오래된 장기 아 그 죽은 사람의 장기를 갖고 테스트를 한 건데 그거를요 잔디카 기호소를 넣어 보니까 30일세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거고요. 역시 말씀드린 것처럼 사망자의 피부나 대동맥이나 이런 조직을 실험실에서 처리한 아직까지는 개념 증명이긴 합니다. 근데이 당화 손상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보면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해 왔던 것이었는데 그런 거를 실제로 개념 증명이지만 지울 수 없다고 생각해야 되던 그 노화 손상을 처음 지운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 우리가 노화라고 하면서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하나 둘씩 어 이런게 아닐 수도 있겠구나 하는 것들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서 이걸 해서 정말 우리에게 적용하고 노화를 다시 되돌린다는 것을 우리가 정말 체감하고 느끼기까지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관문이 남아 있겠지만이 앞단에서는 이런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거 너무 흥미로운 거 같아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연구가 확 진행돼서 네. 근데 이게 보시기에는 어떤 의미인가요? 사실 뭐 뭔가 배경 지식이 많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그래서 당화 손상을 지웠다는게 도대체 무슨 의미인가 싶을 수도 있으실 것 같아서요. 혹시 뭔가 처원해 주실 부분이 있으실까요? / 어.
어. 전 지금 설명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네. 그래서 지금 보면은음 저는 여기 보시면 수정에서 더 많은 이런게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나이 들면서 생기는 여러 조직에서의 그 말 그대로 녹쓸러서 생기는 뭐 피부는 주름이 될 수도 있겠고요. 이런 것들을 효소로 화학적 반응으로 뭔가 개선할 수 있다고 하니까 이게 막 물리적으로 뭔가 달아져 있는 거를 보건하는 것보다 이렇게 화학적으로 뭔가 긁어낼 수 있고 보완할 수 있다고 하니까 저는 뭐 자세히 본 건 아니지만 방법적으로 이게 다른 문자를 일으키지
않는 한 당연히 그렇겠죠. 어 되게 우아하는 어 생각이 들었고요. 특히 어 피부 이런 거에는 관심이 많이 가네요. 왜냐면 다른 [목을 가다듬음] 것 대비 조직이 좀 분리되어 있고 이게 뭐 다른네 조직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했을 때는 좀 위험성이 있을 수도 있처럼 들리는데 이거를 [콧방귀] 어떤 뭔가 피부 안에 넣는 뭐 이런 걸로 한다고 하면 좀 괜찮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희 제가 알기로 무슨 되게 다양한 주사 넣는 뭐 이런 거 지금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웃음]
그런 것처럼 / 뭐 아 이런 것도 나올 수 있겠다 뭐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근데 뭔가 이게 사실 롱제비티 이야기를 하면 항상 빠질 수 없는게 뭔가 너무 과도한 마케팅이라던가 이거를 특히 개인 입장에서 평가를 할 수 없다는게 되게 어 안타까운 것 같은데 이런 거를 어떻게 저희가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를 알 수 있을까요? 어, 이건 당연히 지금 여기 설명되어 있는 것처럼 뭐 사람에 대해서 실험을 한 것도 아니고 진짜 말 그대로 그
조직에서 그 효소 반응이 가능하겠다 요것만 본 거라서요. 당연히 저는 아, 되게 흥미롭다이지 이게 어 되게 프러미싱하다라는 의견은 절대 아니고요. 근데 이제 그거랑 연관되어서 만약에 이거를 빨리 뭔가를 해 본다고 하면은 이렇게 다른 장기에까지 흘러 흘러가서 영향을 미치는 것보다는 패스적으로 피부가 뭐 사람들이 관심을 끓기도 좋을 거 같고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분리되어 있으니 뭔가
그런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실제로 그쪽으로 먼저 접근을 해서 사람의 신체에 쳐 어 해서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좋은 패스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하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이거는 진짜 말 그대로요 그 뭐야 플레이트 안에서 해봤더니 이렇게 움직였다. 요것만 본 거라서요. 이거를 절대 그렇게 뭐 엄청나게 발견됐다라고 볼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고요.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어 이런 가능성 툴이 하나 우리가 가능할 수도 있어라고 하나의 툴이 생기면 이제 거기서부터 사람들이
또 막 많은 걸 할 수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는네 재밌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VO2max와 심폐지구력 관리
그리고 요거는 사실 저희가 다 바로 실천하기 굉장히 좋은 편인데요.요 VO2 맥스라는게 사실 어 어떤 건지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아 저희가 산소를 잘 사용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쉽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저희 많은 웨어로블에서 어 또 측정을 하고 있어요. 네. 하지만 솔직히 그니까 브이어트 맥스를 제대로 측정하려고 하면 나중에 기세 찾아보시면 이제 여기에 이렇게 산소 마스크 같이 생긴 거 다 끼고 러닝 머신 위에서 실제 뛰면서 산소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이렇게 추측이야 사실은 정확하고요. 그래서 그거만큼 정확하지는 아무래도 웨어러블에서 주는 데이터는 그것만큼 정확할 수는 없는데요. 뭐 하지만 그래도 이제이
수치를 보고이 수치가 높으면 그냥 쉽게 생각하면 저희가 되게 체력이 높은 사람들이 이수치가 좋아요. 그래. 그리고 이것이 사망률과의 상관관계. 다시 말씀드리 상관관계입니다. 상관관계가 되게 줄렷하기 때문에 사실 되게 수년 전부터 미국에서 이렇게 건강 관리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브2맥스를 되게 어 열심히 관리를 하시고 아까 제가 말했던 그 기계 끼고 러닝 머신 뛰면서 하는 그런 측정도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으세요. 그래서 가서 어 예 가서 측정하고 실제 수치로
관리하고 뭐 이런 분들 계시고요. 그래서 여기 지금 써 있는 피터 아티아 같은 분은 한국에 또 책이 번역이 되셨는데 아무튼 미국에서 유명하게 활동하시는 인플루서이시고 근데 저희 에피소드에 한번 나왔었는데 그 앱스타임 [웃음] 모바일이 한번 나와서 최근에는 조금 잠잠하신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래서 이분이 그거에 대해서 되게 원래도 사람들이 많이 얘기했는데 이분이 특히 더이 숫자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하셨었고요. 수년 전부터. 그래서 네. 그래서 이거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특히 어
유산소를 해야 하는데 이게 심폐지 구력이랑 관련이 된 것이니까요. 저희가 누구는 너무 인텐 너무 빡센 걸 오래 하는 것보다 존트 트레이닝이라고 저희가 한국에서도 한 1년 전부터는 이게 알려져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에 되는 정도의 속도 빠르기 그니까 너무 숨이 차서 말이 안 되는 정도가 아니라 말은 할 수 있는 정도의 빠른 것기로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사람들도 있고요. 그리고 4바이 4 인터벌이라고 해서 저희가 인터벌 트레인이라고 하는게
나의 맥시멈 하트레이트까지 막 했다가 다시 이렇게 내렸다가 막 끌어올렸다가 이렇게 내렸다가 하는 그런 인터벌 트레이닝 4바이 4 노 아 이름 까먹었네요. 아무튼 그 인터벌 트레이닝에 가장 효과적이다 요렇게 얘기하는 아 여기 있으시네요.네 네. 그 저 세트를네 번 하는 전전력 회 회복합네 번 아무튼 그렇게 하는음 그런 세트로 유 얘기하시는 분이 계시고요. 그래서 여튼 공로는 정리드리면 너무 빠른 너무 높은 하트레이트로 계속 뛰는 것은 어
추하지 않는 네. 그런 방식이고요. 네. 그냥 짧게 정리를 드리면 왜냐면 이게 어떤 이상이 되면 오히려 몸에 스트레스를 높일 수가 있고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저희가 한동안 공복에 되게 인텐시브한 유산소를 오래 하는게 몸이 좋은 걸로도 저희가 얘기가 됐었는데 지금 요즘의 공로는 그렇지는 않고요. 그래서 전력을 하실 때에는 인터벌 트레이닝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고 그리고 또 존투 트레이닝을 많이 하시면 좋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는 그 찾아보시면 각
나이대별로 어 뭐 웨어러블에서도 그 정보를 알려 주고요. 뭐 자기가 평균인지 그 이상인지 이하인지 성별에 따라서도 조금 다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이 보이트 맥스, RHR 그리고 HRV이 넘버 세 개를 가지고 이렇게 조금 건강 관리하신다는 분들은 어 나 이거 몇인데 뭐 이렇게 얘기하는 그런 분화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스트레스 평소에 되게 많이 받으신 분들은 RHR이 조금 많이 높으신 / 네. / 경향이 있더라고요. / 네.
네. 제가 저랑 같이 주식했던 친구들 RHR 물어보니까 꽤나 다들 평소에 고통 많이 받고 있더라고요. / 아, 그러니까 그게 숫자는 그죠. 우리가 거추은 모르는데 숫자는 정말 알고 그래서 하나 토스팁을 드리면 제 저희 이혼에서 해 주는게 이게 그러면은 결과만 보여 주지 말고 이거를 낮추려면 사람들이 좋다 하는 여러 방식이 있는데 나는 뭘 가장 우선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다 개인별로 그런 가이드를 주거든요. 그리고 그게 그 실제로 분석한 결과를 주는데
RHR·HRV·혈당으로 내 몸의 실행 루프 찾기
그래서 전에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밥 먹는 시간 그리고 뭘 언뭘 먹었는지가 생각보다 되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곳에 놀랐고 그리고 혈당을 떨어뜨리는게 좋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그때도 그래서 제가 베린이나 얘기를 드렸던 이유가 그거를 발견하게 된게 결국은 저의 RHR를 어 최대한으로 저녁에 낮춰야 그다음날 컨디션이 좋은데 그 저녁에 그걸 최대한 낮추려면 식사를 너무 늦게 하지 않아야 이거 저의 사례인데 사실 이거는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는 거예요. 서 아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과학적으로 RR를 낮치기 위한 여러 가지 다 뭐 인터벤션이 있는데 나한테 지금 가장 중요하고 나한테 영향을 많이 미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낼 수 있으면 저희가 효과적이잖아요. 그래서 아 예상하듯이 저는 되게 효과충이기 때문에 그래서 [웃음] 이연이 해 주는게 딱 그겁니다. 그래서 도대체 여러 가지 마을이 하는데 그럼 나는 가장 뭘 바꾸면 효과가 좋아 뭐 아무튼 그거든요. 그래서 저의 사례를 설명드리면 저는 그렇고 그서 연결이 있어요. 제가 말씀드렸죠. 나의
다음날의 컨디션을 좋게 하는게 지금 내가 저녁에서의 하트레스를 떨어뜨려야 제가 좋다는 걸 발견을 했고 그리고 이것들이 많이 알려져 있어서 브라이언 존슨도 많이 얘기합니다. 그래서 가장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거는 자기 전의 혈당 아 하트레이스를 떨어뜨리는 거. 그럼 그것을 하기 위한 여러 인터멘션이 있는데 저는 그때 제가 왜 뭐야 저녁에 너무 일 때문에 막 이렇게 집중력이 높아져 있으면 이게 잘 안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런 상태에서는 뜨거운 물에 목욕하는게 저희 산 루틴이고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하나의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기 한 방법이고데 그 전에 평균적으로 그걸 잘 관리하기 위해서 저한테 중요한 시그널은 저녁을 늦게 먹지 않는 거. 그러니까 혈당이 중요해요. 저는 저녁을 늦게 먹지 않고 그리고 당이 올라가지 않는 식사를 하는 거. 그런데 만약에 제가 뭐 업무적으로나 아니면 일정적으로 저녁이나 뭐 혈당이 높은 상태가 됐다. 그럼 저는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벨베린을 사용해 가지고 혈당을 따 떨어뜨리는 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음.
음.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예. 저도 먹을 먹고 나면 이제 특히 뭐 뭔가 많이 먹었다던가 혈당이 바로 올라가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어 몸에 느껴져요. 이게 혈당이 실시간으로 올라가는 게. 그래서 걷고 싶습니다. 그런 것들이 정말 자연스럽게 되는 거 같고 아마 많은 분들도 이거를 인지하기 시작하시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네.
크레아틴과 저항운동, 근육과 인지 건강
네. 그리고 비슷하게 저희가 또 크레아틴을 많이 이야기를 했었기도 한데요. 뭐 역시 요건 알려져 있는 리뷰긴 한데 그냥 다시 가져왔고요. 크레아틴과 저항 운동이 노화 근육과 어인지를 동시에 겨냥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5플러스라서 약간은 조금 뭐 약간은 많은 편인가 [콧방귀] 하는 생각도 살짝 들기긴 하지만 그래서이 정도의 크레아팅과 저항 운동이 실제로 근력과 근육량과 기능을 개선하고인지 연구 중 여섯 개 중 다섯 개가 실제로 긍정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크레아틴 단독만 효과가
있는게 아니라 크레아틴을 먹고 정을 좀 해 줘야 머리도 좀 더 잘 쓰고 이렇게 해 줬을 때 실제로 어 효과가 있었다라는 이야기고요. 명확히는 크레아틴과 뭔가 저항 운동을 같이 했을 때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도 한번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뭐 실천 가능한 것들로는 뭐 수면과 운동과 영향을 셋을 조금씩 동시에 하기만 해도 실제로 수명이 늘어난다는 영국 바이오뱅크의 연구였습니다. 그래서 6만 명을 8년 동안 트래킹한 건데 수면을 5분 더
수면·운동·영양을 조금씩 동시에 바꾸는 힘
자고 좀 더 중 강도 활동 운동을 한 2분 더 하고 최소 조금이라도 더 먹으니까 이게 하위 5% 대비 실제로 1% 1년이 더 수명이 늘었고 뭐 크게 개선시 9년까지 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셋을 조금씩 동시에 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중요한지가 확실히 체감되는 이슈였고요. 그래서 뭔가 어떤 큰 개입을 하나 한 것보다 사실 우리가 아주 작고 사소하다고 느끼는 그런 생활 습관이 오히려 더 근거 수준도 탄탄하고 우리가 하기도 더 쉽다라고 말씀을 /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막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것도 결국은 제일 처음에 말씀드렸던 우리가 기본을 아 이런게 중요한데 결국은 결론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거 같아요. 그런데도 저도이 분야를 계속 공부를 하면서 결론은 다시 기본으로 가지만 이게이 원리를 한번 깊게 이해해서 아 이게 진짜 이게 제 머릿속으로 그려지고 나서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면 저의 행동이 정말 바뀌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제가 설명드렸던 저의 루틴 역시 제가 제 데이터를 보고 패턴을 보고 제가 정말 이해가 된 거기 때문에 이게 막
좋다고 해서 남이 시켜서 억주하는게 아니라 진짜 나한테 이게 이렇게 동작이 되고 남한테 정말 이렇게 영향을 미치는구나라는 걸 보고 나면 행동이 바뀌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가끔 이렇게 과학적인 이야기나 새로운 발견에 대해서 얘기를 드릴 때에도 뭐 본론, 결론은 기본으로 돌아가겠지만 그것에 실천을 뭔가 도움이 되기 위해서 원리를 다시 한번 설명드리는 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노화시계는 한 번의 수치보다 변화 속도가 중요하다
맞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 뉴스는요. 노화시계라고 하는게 우리가 뭔가 한 번 재서 우리가 얼마나 몸이 늙었다. 우리 몸이 정말 몇 살이다라고 하는 것보다 실제로 변하는 속도가 오히려 더 예후를 잘 맞춘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뭔가 우리가 보통 시계라고 하는 거를 그냥 딱 그 시점에 딱딱 딱 보곤 하는데 그게 아니라이 / 전반적으로이 타임 시리즈를 늘려서이 사람들의 조금 더 변화 속도를 더 봤을 때 그게 실제로 노아시계로서 좀 더 가치가 있더라. 그래서 그런
우리가 뭔가 딱 어느 시점에 딱 측정을 해서 그게 전부가 아니라 실제로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스칼라 값이 아니라 벡터 값을 좀 더 봐야 된다는 이야기로도 할 수 있겠죠. 그런 맥락의 네이처 논문도 이번 주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뭔가 이게 우리의 롱제비티라던가 건강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한번 그냥 막 딱 하면 완벽해지고 그런게 아니라 꾸준히 우리가 습관적으로 오래오래 관리해야 되는 그런 습관 같고요. 그런 것들을 저희 라이브에서 오래오래 같이 이야기를 하면 좋겠습니다. / 네.
네. 이번 주에 말씀해 주신 것들 중에 정말 딱 하나. 그니까 왜 결국은 오래 해야 되는 거잖아요. 이거 한 번에 다 조금조금씩 해서 이거를 계속할 수 있어야 정말 바꿔지는 거니까. 그리고 그게 정말 바꿔지려면 알아야 되는 거니까. 뭔가 저희 이번 주 내용 중에 정말 딱 하나만 꼽으셔서 이번 주에 이거 해 봐야지 이렇게 한번 시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희가 그래서 뭔가 반복되는 내용이 있더라도 오히려 더 그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다 자주 다루려고 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정말 반복되던 것들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내용 중에서. 근데 그런게 그만큼 중요하고 저희가 또 뉴스나 뭔가 이슈들로 인해서 그만큼 캐치업이 많이 된다는 거니까 그렇게 오히려 그 부분은 더 잘 이해를하고 넘어가셔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제가 이번 주 준비한 거는 거의 마치기 전에 이게 사실 마지막 재미있는 이야기데요. 실제로 드론이 모기를 잡는 드론이 출시가 됐습니다. [웃음] / 너무 재밌고요.
모기를 잡는 드론 Tornyol
너무 궁금하다. 네. 그래서 이게 모기를 실제로 잡는 거예요. 제가 요거 화면을 공유를 드리면요. 어떻게 잡는지 너무 궁금해요.
실제로 이게 화면입니다. 모기를 이렇게 매달아 놓고 드론이 가서 그냥 물리적으로 타격을 합니다. 모기가 이렇게 날아다니고 있으면 드론이 가면서 이 / 아
아 / 모기를 실제로 타겟을 하고 재밌는 거는이 지도에서 드론이 그 모기를 잡을 범위를 이렇게 정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자율적으로이 드론이 페트롤을 하고 탐지합니다. 탐지를 하고 바로 그냥 싹 [웃음] 하고 알아서 충전도 하는 어머나 / 아저 태양 별로 하는 건가? 태양광으로 / 어 약간 여기 보니까 딱 그런 거 같긴 하죠. / 네.
네. 그래서 여기 딱 실험을 하시는게 너무 재밌는데 이분 보시면 모기를 이렇게 있다가 확 뛰어놓고 그러면 드론이 실제로 모기를 따라가서 목을 잡아냅니다. 이분 잘 보시면 표정을 표정 막 웃고 계세요. [웃음] 너무 재밌게 하시는 너무 재밌게 기술 잘 활용하시는 분들이고
어떻게 보면 뭐 이게 무기에게는 참 악재가 아닐 수 없겠지만 [웃음] 뭐 이런 도입도 있다라고 하기 그냥 재밌는 차원에서 / 공유드리려고 가져왔습니다. / 네. 약간 음
모기 때문에 전염병 많이 이루어지는 곳에서는 예 / 좋을 거 같아요. 네. 이게 또 화학. 왜냐면은 저희가 그 향이나 이런게 화학적으로 모기를 죽일 만한 향이면 사실 그거를 차라리 맡아서 좋을 것 같지 않으니까요. 예.
네. 그래서 또 재밌는게 또이 회사가 Y 콤비네이터에서 뭐 백들을 받았더라고요. [웃음] 그래서 진짜 지금 이게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정말 상상력과이 창의성 대담함이 모든 걸 정말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구나는 생각이 또 세삼 들었습니다. / 네. 그러게요. 진짜 막 저희 미니 드론 이러면 정말 사람 목숨 구해야 될 거 되게 심각하게 저희가 생각하잖아요. 근데
어이 너무 좋은 사례 같아요. 그러니까 / 사실 기술을 가지고 뭔가 할 때 저희가 이제 엔진 저도 기술을 했던 사람인데 약간 너무 진지해지고 너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그런 유혹에 빠질수기가 쉬운데 요건 되게 신선한 거 같습니다. 네. 인간 삶에 기여한다는 거 자체가 되게 의미가 있는 거니까요. 모든 기술과 비즈니스는. 네. 아, 너무 재밌었습니다. [웃음] / 저도 보고 참 재미있게 웃었던 기억이 있고 저희가 좀 되게 진지하고 어렵고
좀 고리타분한 이야기 하는 거 같지만 또 이런 세션도 좀 준비할 [웃음] 테니까요. 어디 가서 이제 요즘 말이야 드론은 모기를 잡아주기도 하면서 여기 트론 트론율 트론열이란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런 회사 나도 알고 있어. 그렇게 자랑하실 수 있도록 이런 것도 종종 준비해 보겠습니다. / 음.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고요. 뭔가 추가적으로 오늘 뭔가 대화하고 싶으신 주제가 있다던가 뭔가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게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조금 더 이야기하고 오늘 이번 주 라이브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어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키미 케이슬이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긴 해요. 기어 님 어떻게 보셨나요? 워낙 또 이게 사람들이 많이 이슈가 되고 있긴 하니까요.
Kimi K3, 오픈소스 AI, 규제와 인센티브 이야기
네. 그래서 저는 아직 다 보지는 못했고 저도 지금 파악을 하고 있고요. 뭐 생각보다 되게 비싼 만들어졌을 때 비쌌을 것 같고 지금 그 토큰 코스나 이런 거 봤을 때 근데 또 재밌는 건 왜 중국에서 얼마 전에 프론티오 모델은 어 소스 안 하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나와서 또 다시 이게 나왔잖아요. 그래서 예, 뭐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리고 아, 저는 그 아까 트위터 내용 봤던 것 중에 그 오픈 AI 스트라르지 하는 분이 남긴 내용 중에서
그거가 조금음 하는게 있어서 아직 생각하고 있는 중에 있어요. 그래서 오픈 소스화를 한다는 것이 마냥 좋을 수 그니까 항상 좋게 생각하잖아요, 저희가. 그게 공유되고.
네. 그런데 그분은 이제 그게 어 석도를 늦칠 수 있다. 뭐 이런 얘기도 하셨던 거 같은데 저는 그분이 남겼던 얘기 중에서 재밌게 봤던 것이 이렇게 오픈 소스가 되면 사실 그거를 이제 가지고 좀 다 다음 걸 만들고 하는게 좀 더 쉬워지게 되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 저희가 레귤레이션 할 수 있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잖아요. 되게 실질적으로 말해서 지금 세계적으로 그 모델을 다 이해해서 그거를 규제하고 그 모든 걸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의 풀이 사실은 많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뭐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지금 프론티어 모델을 하고 계실 텐데 그거를 규제할 수 있는 리소스도 되게 부족한데 그리고 동시에 그런 분들은 지금 그걸 빨리 개발하고 싶은 인센티브도 같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러면 이렇게 좋은 오픈소스 모델이 많아진다는 것은 지금까지 발전을 가속시킬 수 있으니까 도와줬었는데 그럼 이제 저희가 어떤 수준에이어서 이거를 규제해야 되는 것까지 고민하게 된다면 이거는 규제가 되게 어려워지겠다는 생각이 저는 사실 들었고요. 높은
소스 모델이라는게 궁극적으로 이게 되게 마지널 코스트를 조금함으로써 그다음 나은 모델을 계속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고 이게 이걸 발판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걸 만들어 낸다면 예를 들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좋은 모델 열 개만 우리가 테스트할게 그랬는데 아직 그 테스트가 끝나지 않았는데 그 안에 12 안에 숫자가 막 바뀌는 거예요. / 그러면
그러면 / 예 그럴 거 같거든요. 지금 이게 계속 가속이 된다고 하면 그래서 그때는 우리가 그걸 감당할 수 있을까? 우리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레귤레이션이나 아직 뭘 어떻게 검열해야 할지도 모르고 걸 누가 해야 될지도 모르고 어떤 주기로 해야 될지도 모르고 그 검열을 위한 컴퓨팅을 걸어서 얻어날 것인지 이런 것도 아무것도 지금 대안이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그 속도를 쫓아갈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이 저는 사실 오늘 처음 딱 들었어요. 키미 3를 보고음 아 공 모델을 공개해 줘서
좋다. 플러스. 근데 다른 또 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아 이게 개발 속도는 엄청 빨라지는데 규제는 어 못 쫓아가는게 현실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조금 들어서 그렇게 됐을 때 아까 제가 얘기했던 그 오픈 AI 스트레지 하시는 분은 이게 결국 그런 프론티어 모델을 국가 공유의 인프라 자원으로 하고자 하는 공산주의랑 비슷해지지 않냐 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 처음에 그걸 전 그 문장을 읽을 때 왜 이랬거든? [콧방귀] 근데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볼 포인트인 거 같아서 지금 전 아직 결론이 난 건 아니고요. 그런 포인트들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분 말씀하시는 거 보고 고민하고 있긴 했었어요. 정말.
아, 네. 아, 이게 오히려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있었던 것들만 보면은 오픈 AI랑 엔스로픽 같은 회사들 혹은 빅테크들이 오히려 어떻게 보면 전체주의적인 성향을 약간 오히려 떠던게 사실이고 / 중국이 그런
어 어떤 그런 오히려 국가적으로는 그런 쪽을 채택하고 있지만 기술적으로는 오히려 오픈 소스에 훨씬 더 기여를 많이 한 것도 사실인데 그게 또 분명히 전체주의적인 국가의 의사 결정과 상충되지 않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서 참 여러 고민이 많이 들고 또 이게 K3 나오면서 실제로 중국 그 시진핑이 AI에 대해서 이야기를 되게 많이 하셨더라고요. / 음.
그래서 그거 보면은 아, 이거 다 약간 키미 케슬이 이렇게 좋은 거 다 알고 있었고 그러면서 오히려 중국 정부가 특히 그 양원펑 맨 처음에 이슈됐을 때 어떻게 보면 그때 미국이나 서구권에서 되게 좋아하던 기술 정신 인류나 그런 인류를 위하고 정말 어 끝 끝없이 노력하고 정말 혁신을 추구하는 그런 정신을 을 양원펑 때 먹혔던 거를 봐서 그런지
그 똑같은 레토릭을 중국 정부에서 사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 음.
그래서 어 이게 참 기묘하게 판이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고 / 음
음 / 어떻게 보면 중국 정부는 이런 쪽을 좀 더 밀어 붙이려고 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반대로 오히려 미국에서는 사실 미국을 만든 그 혁신과 오픈소스 정신인데 그것을 어떻게 보면 정부 차원에서 약간 억압하고 있는 느낌도 조금은 드는 거 같아요. 그게 물론 오픈 AI 입장에서는 오픈 A 전략 쪽에서는 어 굉장히 어 오히려 그렇게 풀어졌을 때 사고가 터지면 더 장기적으로 속도로 늦게 되는 결과가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어 워낙 또 이슈도 많고 저도 그래서
아직 뭐가 어떻다고 확실하게 입장을 정하진 못했지만 하나 그래도 그중에서 뭔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거는 오픈 AI와 엔스로픽 에게는 Kimi K3가 안 좋은 이슈인 건 맞다 정도.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네스는 여전히 중요하다. 그러면서 모델 랩이 어떻게 보면 추론 쪽에서 마진을 되게 많이 독점을 하고 있었잖아요. 거의 뭐 최근에 90% 넘게 마진이 나온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는데 Kimi K3만 보면 분명히 인프라도 인프라 수요랑도 연결이 될 거 같고
또 Kimi K3가 그게 절대 머델이 아니잖아요. 그런 걸 보면 오히시려 장기적으로이 모델 외에 다른 그 레이어들로이 마진이 확장되는 계기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긴 합니다. / 음. 네.
저는 네. 방향적으로 저도 그 방향으로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이게 저번에도 지난주에도 왜 저희 얘기했다시피 인센티브가 서로 맞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이게 속도가 속도와 크기가 확 퍼지려면 결국 엔터프라이나 이제 기업들이 이걸 본격적으로 도입해야 될 텐데 지금까지는 아직은 그게 안 일어나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늦었던 거 같아요. 아직까지는 그냥 엔지니어들이나 코더들이나 아니면 얼리 아댑터들이 개인적으로 쓰는 거고 여기서 이제 한 단계 확 치고 나가려는 엔터프라이즈들이 기여를 해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이제 한두 모델에 무조건 정속되는 것이 당연히 장기적으로 인센트가 맞지 않기 때문에 그런 구조적인 것 때문에라도 기술적인 것도 플러스 구조적인 것 때문에라도 그런 뭐 하네스가 됐던 인프라가 됐던 그 중간 레벨에서의 그게 커질 거 같고 그래서 저는 어 그거를 이제 또 다른 측면으로 보험을 만들어서 그거를 시장적으로 레귤레이션 하자라는 움직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뭐 되게 딱 그 지금 저희가 만나고 있잖아요. 여러 인센티브가 만나고
있고 이제 여기에 미국과 중국, 정부 주치 그리고 뭐 이런 아이 아 이데얼로기 이런게 다 좀 섞여 있는데 이거를 그렇게 규제나 아니면 사상으로 중국은 사상을 통해서 뭐 하려고 하는 거 같고요. 근데 그거 말고 이제 자본주의적으로 그렇게 뭐 예를 들어서 그 사람 회사들이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 리스크 해체하기 위해서 보험을 가입을 해야 된다고 하면 그 보호 보험 업자는 그 리스크 에밸루에이션을 하기 위한 뭔가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규제가 아니라 그걸 시장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그런 아이디어를내는 곳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 오 너무 재밌는데요.
네. 음. 그래서 지금 되게 여러모로 이런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구조적으로 봐야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게 구조적 왜 저희가 왜 그 일원리 제1 원리라고 하는게 꼭 물리학에서만 되지 않고 제가 왜 인센티브드렸냐면 결국 우리는 사회에서 플레이어로 존재하는 것인데 그 인센티브가 한쪽으로 기어진다거나 단기적으로만 말이 된다고 하면 결국 그 구조는 계속 갈 수가 없기 때문에 저는이 사회적 구조의 제일 원칙은 서로의 인센티브가 온라인이 잘 되고 어떠한
평형 상태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위해서 여러 사람들이 지금 가고 있는 것 같고 근데 저는 요즘 좀 안타까운게 앤스로픽이 약간 예전에 오픈 AI가 했던 것처럼 너무 이런 그 마케팅 플레이 플러스 약간 이런 왜 저희가 왜 그 탤런트를 모으기 위해 약간 극적으로 너무 이렇게 사상적인 커뮤니케이션 많이 하는 것에 대해서 저희도 약간 계속 얘기를 했었는데 그런 때가 지금 아니지 않나
오픈이가 그렇게 하다가 앤스로픽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앤스로픽도 그렇지 않고 좀 더 실질적인 상생을 구조를 쫙야 되지 않을까? 지금은 약간 너무 이대올로기나 사상적으로 가고 있는데요. 그렇게 말고 좀 더 구조를 좀 짜야 되지 않을까 뭐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픈 AI가 그렇게 하다 엔스로픽이 나왔고 앤스로픽이 그렇게 하다가 띵킹 머신지가 나온 거 같다는 생각도 / 아 / 듭니다. 또 이번 주에 마침
잉클링이라고 하는 물론 이것도 뭐 증류를 한 그런 모델이겠지만 나름 그래도 코딩 입장에서 쓸 수 있는 되게 저렴한 모델 나왔더라고요. 오픈서고 그래서 그런 생각도 여전히 또 들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 네.
네. / 어, 너무 재밌는 맞아요. 이번 주에 하루하루 한 주 한 주가 참 재밌습니다. / 음.
음. 참 네. 고고고고고고 고민도 그렇고 뭐가 계속 변하는 거 같고 뭐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근데 이번에 또 아무리 케 키미가 좋았다고 해도 결국 구조는 ME 구조 그대로 오더라고요. / 음.
음. / 그래서 어떻게 보면 스케일링이 조금 그대로 유의미하다는 것도 볼 수 있을 거 같고 그런 지점에서의 관찰들이 계속 되는 거 같습니다. / 음.
음. 그래서 저는 이제 저희가 관심 있어 하는 영역도 약간 그거를 디플로이 하는데 있어 가지고 이거는 저희가 아직은 막 많이 오픈을 하지 않은 상태라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조금 시간이 지나서 저희 것도 한번 공유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 너무 기대됩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