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가 노화 속도를 9% 늦췄다는 첫 무작위 임상 결과
1. AI가 '유전자 가위'를 설계하다

- 유전자 가위 = DNA 특정 위치를 잘라 고치는 도구, 지금껏 자연산을 찾아 씀 / 작은 TnpB¹는 몸속 전달(AAV²)에 유리해 오래 주목
- 다우드나(노벨상) 팀, AI(메타 ESM-IF1³)로 새 가위 synTnpB 설계 · Science(7/16) / 진화가 허용한 서열 범위를 제약으로 얹음 / 사람 세포 편집 성공률 28% → 46·50%, 특이성⁴ 유지
- AI가 실험 보조를 넘어 도구를 '창작'하기 시작 / 단 작은 효소 한 계열·배양세포 수준 한정
2. 돈은 '설계'와 '검진'으로
Chai SiliconANGLE · Neko tech.eu

- 신약 과정 = 설계(앞단) · 임상(가운데) · 검진(뒷단)
- 양 끝에 대형 자본 — Chai(약을 설계, 기업가치 약 5조) · Neko(전신 검진, 약 9조) / 파트너 로고(릴리·화이자·노바티스)가 밸류 지탱
이번 투자를 통해 저희는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대규모 예방을 가능하게 하는 연구 및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입니다. 가장 확실한 증거는 회원들의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회원이 첫 검진 후 재방문하며, 재방문 시 건강 지표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Neko Health의 공동 창립자 겸 CEO 얄마르 닐손네
→ 탐험 자본으로 받아들이면 좋을 듯합니다.
3. 수명의 최종 벽 = 뇌·심장

- 122세(잔 칼망)를 자연의 상한으로 보는 통념
- npj Aging 수학모델 — 되돌릴 노화 다 끄고 체세포 돌연변이⁷만 남겨 계산 / 노화 없으면 1,759년 → 돌연변이 하나면 156년 → 다장기 고려 146~194년
- 병목은 새로 갈아끼울 수 없는 뇌·심장 세포⁸(간은 세포 교체로 수천 년 버팀) / 단 실측 아닌 모델, 돌연변이만으론 실제 사망률 설명 못함
- 122세는 상한 아닌 '기전들이 겹친 현재점' / '속도 늦추기'와 '한계 밀기'는 다른 문제
4. 늙은 쥐의 '면역 훈련소'(흉선) 복구

- 흉선 = 면역세포 훈련소, 나이 들면 쪼그라들어 지방화 → 감기·백신 반응 둔화
- 당뇨 연구용 저분자 GW9508(GPR40 작용제⁹)을 늙은 쥐에 격일 1개월 / 저용량서 흉선 무게 약 50%↑, 혈중 면역세포 회복 / 기전 AMPK↑·ERK↓¹⁰
- 역설 — 적게 줄수록 더 효과(이유 미설명) / 표본 쥐 3~5마리, 암컷·동물에서만
- 유전자·큰 단백질 아닌 '저분자'로 되살리기 가능성 / 사람 적용은 완전히 별개
5. 장내세균 ↔ 노화 '속도'

- 몸의 나이 측정(후성유전 시계¹¹) = '쌓인 나이'(적산계¹²) vs '지금 늙는 속도'(속도계)
- 하와이대 123명 / 세균 구성은 속도계(DunedinPACE)만 약 15% 설명, 적산계 3개는 사실상 0 / 유익균 비피도박테리움 = 느린 노화와 최강 연관
- 나이를 넣어도 설명력 안 늘어 = 나이와 독립 신호 / 단 단면조사·123명, 인과·방향 못 가림
- 장 건강과 노화 '속도'의 초기 단서(상관이지 인과는 아님)
6. 위고비가 '노화 속도' 9%↓ (첫 무작위 임상)
원문 · Nature Communications 논문 · UC San Diego

- GLP-1과 장수 관계는 정황뿐(심혈관 이익), 통제된 노화 데이터는 비어 있었음
-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첫 무작위·위약대조¹³ 근거 · Nature Communications / 노화 속도 9%↓, PCGrimAge −3.08년 / 기전 내장지방·염증↓
- 표본 84명·특수집단(HIV), '노화 시계'는 실제 수명 아닌 대리지표¹⁴ / 원인 강조 시계는 무반응
- 비만약 → 장수약 후보 첫 단단한 근거 / 실제 수명·발병 감소는 SURMOUNT-MMO·VITAL-H¹⁵ 등 후속 몫
7. Claude Opus 5, AI가 '생물학 에이전트'로
Anthropic 발표 · BioMysteryBench 연구 · The Decoder

- AI가 생물학을 '아는' 챗봇에서 데이터·코드·도구를 함께 다루는 '에이전트'로 이동 중 (7/24 공개, 시스템 카드)
- 계산생물학·단백질·화학·프로토콜에서 자사 최고 성적 — BioMysteryBench¹⁶ 사람 풀이 가능 과제 90.1%, 전문가도 어려운 문제 49.4% / 공간전사체¹⁷ 72.5%·단일세포 RNA-seq 60.6% / ProteinGym¹⁸ Hard 47.7%·제약 단백질 설계 42.5% / 유기화학 61.6%·분자생물학 프로토콜 이해 78.4%
- 벤치마크 성적 ≠ 실제 실험 성공 / 수치는 Anthropic 자체 평가·시스템 카드 기준
8. 오픈소스 MRI(OSII-One), 검진의 반대편

- “MRI의 최소 기능을 열어두고 싸게 복제 가능한 장비로 만들자”
- 병원 MRI¹⁹는 1.5~3테슬라²⁰의 고가 장비라 접근성이 낮음
- OSI² 커뮤니티의 오픈소스²¹ 저자장 MRI 'OSII-One' — 50밀리테슬라(0.05T) 영구자석, 재료비 €25,000~60,000, 약 150kg·일반 230V 전원, 머리·팔다리용(구경 약 30cm)
- 저자장이라 해상도·진단 범위 제한(1.5×1.5×5mm) / 임상 검증·규제는 초기 단계
- 설계도 공개로 '검진 접근성'을 여는 길
9. AI & Korea

https://x.com/JensenHuang/status/2080643682408321103?s=20

용어 풀이 (각주)
- TnpB — 세균이 지닌 아주 작은 DNA 절단 단백질. 널리 쓰는 크리스퍼 효소 Cas12의 진화적 조상 격이며, 크기가 작아 몸속 전달에 유리해 주목받아 왔습니다.
- AAV(아데노관련바이러스) — 유전자 치료에서 교정 도구를 몸속 세포로 실어 나르는 바이러스 운반체. 짐칸이 작아 덩치 큰 효소는 잘 싣지 못합니다.
- ESM-IF1(역폴딩 모델) — 메타가 만든 AI. 보통 AI가 아미노산 서열로 단백질 모양을 예측한다면(알파폴드), 이건 반대로 '원하는 모양'을 주면 그 모양으로 접힐 서열을 지어냅니다.
- 특이성 / 오프타깃 — 유전자가위가 표적 자리만 정확히 자르는 정도. 엉뚱한 곳을 자르는 오작동을 오프타깃이라 하며, 특이성이 높으면 오프타깃이 적습니다.
- NLRP3 — 나이가 들며 몸에 낮게 번지는 만성 염증을 켜는 스위치 단백질. BioAge 약(BGE-102)이 이 스위치를 겨냥합니다.
- hsCRP — 혈액으로 재는 염증 정도 지표. 값이 내려가면 몸속 염증이 줄었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 체세포 돌연변이 — 몸을 이루는 보통 세포의 DNA에 살아가는 동안 무작위로 생기는 '오타'. 정자·난자가 아니라 자손에게 전해지지 않고 그 세포에만 쌓입니다.
- 비분열 세포(뇌·심장) — 태어난 뒤 더는 나뉘지 않아 새 세포로 교체되지 않는 세포. 손상이 쌓여도 갈아끼울 수 없습니다. 반대로 간세포는 계속 새것으로 교체됩니다.
- GPR40 작용제 — GPR40은 세포 표면의 스위치(수용체), 작용제는 그 스위치를 켜는 물질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GW9508이 그 역할을 합니다.
- AMPK / ERK — 세포 안 신호 경로. AMPK는 에너지 살림을 챙기는 스위치, ERK는 과하게 돌면 세포를 지치게 만드는 신호입니다.
- 후성유전 시계(노화시계) — DNA에 붙는 화학 표식(메틸화)의 패턴을 읽어 '생물학적 나이'를 추정하는 계산식입니다.
- 적산계 vs 속도계 — 적산계(호바스·GrimAge2 등)는 지금까지 쌓인 나이를, 속도계(DunedinPACE)는 지금 늙는 빠르기를 잽니다.
- RCT(무작위·위약대조) — 참가자를 무작위로 약군과 가짜약군으로 나눠 비교하는, 임상시험에서 가장 믿을 만한 설계입니다.
- 대리지표 — 실제 결과(수명·발병)를 직접 재는 대신 그것을 대신 짚는 중간 지표. 노화시계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SURMOUNT-MMO / VITAL-H — GLP-1이 실제로 사망·질병을 줄이는지 확인 중인 대규모 후속 임상들입니다.
- BioMysteryBench — 실제의 지저분한 바이오인포매틱스 데이터로 만든 AI 평가 문제집(전문가 출제). 사람이 풀 수 있는 문제와 전문가도 어려운 문제로 난이도가 나뉜다.
- 공간전사체 / 단일세포 RNA-seq — 공간전사체는 조직 어느 '위치'에서 어떤 유전자가 켜졌는지를, 단일세포 RNA-seq는 세포 하나하나가 어떤 유전자를 쓰는지를 읽는 기술입니다.
- ProteinGym — 단백질의 돌연변이가 기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예측하는 능력을 재는 벤치마크(Hard는 어려운 세트)입니다.
- MRI(자기공명영상) — 강한 자기장과 전파로 몸속을 방사선 없이 들여다보는 영상 검사입니다.
- 테슬라 / 밀리테슬라 — 자기장 세기 단위. 병원 MRI는 보통 1.5~3테슬라, OSII-One은 그 수십 분의 1인 50밀리테슬라(0.05테슬라)의 '저자장'입니다.
- 오픈소스 하드웨어 — 설계도와 소프트웨어를 공개해 누구나 만들고 개선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OSII-One은 CERN-OHL-W 라이선스).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AI가 바꾼 전문 서비스, 변호사와 일하는 법
어 뭔가 이번 주 있었던 일해서 이건 또 다른 이야긴데요. 저 제가 최근에 그 법률 관련된 거를 제가 좀 처리를 해야 되는 건들이 몇 건 있었어요. 지금도 아직 진행을 하고 있고 그래서 제가 요즘 느끼는 건 이게 되게음 뭐라고 해야 되지? 그 변곡에 지금 있는 거잖아요. 사람들이 특히 AI로 활용한 법률 서비스나 이렇게 그 어떤 것보다 되게 많은 어 혜택을 줄 수 있다고 믿는 서비스이기도 하고요. 네. 제가 이번에 이걸 겪으면서 느낀 거는 그분의 그니까 어떻게 우리가 그
전문가를 인터랙션 하는지도 되게 한참 변화할 땐데 변화해야 하는데 지금 저희가 그 변화의 중간에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어 저희가 기대 제가 기대하는 반응 그리고 이제 우선 저희 쪽에서 법률적인 지식을 많이 엑세스할 수 있고 뭔가 그 용어는 모르더라도 어떤 논리적 생각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 뭔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장벽이 어려웠던 것이 낮아지면서 그렇게 가능하게 된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의 변호사분과 일하는 방식이 바탕으로는 이게 효율적이지 않은데
이제 이게 세팅이 아직 안 된 상태라는 거를 제가 최근에 깨달았어요. 예를 들면 그래서 예를 들어 저는 더 꼼꼼하게 제가 먼저 보게 되고 그리고 제가 변호사분한테 기대하는 파는 조금 더 완벽한 드래프츠를 처음부터 가지고 오기를 기대하고 그리고 제가 그거는 시간 베이스로 아무래도 차지가 되는 영역이다보다 보니까 그런 경우에는 어 좀 더 변호사분이 정말 논리적인 구조나 아이디이션을 주시는데 시간을 사용했으면 좋겠고 그런데 이제 변호사분들은
변호사분들은 어 원래 그 다큐멘테이션 하는데 많이 업무를 쓰시고 그리고 아마 그전에는 이렇게 꼼꼼하게 중간중간에 그 번호 매치나 이런게 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거를 이제 의뢰인이 다 확인하기가 어려우니까 아마 그냥 그렇게 클로징되는 경우들이 꽤 있었지 않을까라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이제 저희는 이제 AI를 가지고 사 활용을 하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최근에 그 학 배운 반은 아 앞으로 내가이 처리할 때는 변호사분과 초반에 계약을 체결할 때 나만의 어떤 특약
사항을 넣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음. 그래서 이게 지금 비단 어떤 이런 전문적인 서비스는 저희가 이제 그 섬과 끝이 있고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 명확한 경우에도 지금 그리고이 분야에 되게 AI가 적용이 많이 됐음에도 아직 저희가 그 중간에 있다는 걸 되게 많이 생각이 들었고요. 이거를 저의 다른 일들에 적용을 시켜 보면 사실 전문적인 일이 아니라 어떤 그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들 여러 일들은 이렇게 딱 정영화되어 있지 않고 되게 플렉시블한
경우가 많은데 거기는 이제 더 한동안 케우스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제가 실제 지금 이걸 진행하면서 많이 들었고 그리고 이제 반대로 제가 뭐 다른 분들에게 혹시 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저는 다음에 이제 계약을 하게 된다면 AI2를 가지고 먼저 체크해서 저한테 달라고 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저 저희 쪽에서 하는 일이 결국 그거잖아요. 근데 사실 제가 그분한테 어떤 일을 부탁드릴 때에는 그런 시간을 세이브하기 위해서 그 일을 부탁드리는 건데 그래서 지금 요청 자체가 좀
바뀔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해야 할 일 그리고 그거는 다 클리어해서 나한테 클리어한 다음에 전달이 되길 바라는 그래서 어쩌면 저희가 드래프트라고 얘기하는 것에 대한 아웃풋이 되게 뭐 처음부터 좀 버전이 높아야겠죠. 완성본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정말 아울리 차지라는 부분은 정확하게 어떤게 문제였고 어떤게 뭐 주가 추가적으로 구조적인 논의가 됐으며 뭐 이런 식으로 다음부터는 좀 더 그렇게 구체적으로 내가 리드를 해야겠다라는 거를 이번에 되게 많이 느꼈거든요. 그래서
혹시 뭐 법률 처리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뭐 이런게 미리 도움이 되면 좋겠고요. 한국에서선 제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저는 뭐 근데 비슷할 거 같아요. 뭐 한국도 비슷하실 것 같고 그래서 여튼 이제 앞으로 우리가 어 그런 식으로 AI 상대방이 오히려 AI로 다 어느 정도 하기를 바라는 그런 식으로 조건이 갈 거 같아요. 그래서 / 음네
음네 /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일의 경계가 원래 저희가 분업이라고 하잖아요. 여기까지를 어디까지 하고 그렇게 저희가 사회적 합의가 많이 이루어졌었는데 여러 일들에 지금 바뀌어 가고 있는 중간에 있으며 그리고 저희가 흔히 그렇게 얘기하잖아. 나의 에이전트와 당신의 AI 에이전트가 결국 커뮤니케이션 할 것이다라고 우리가 예상을 하는데 그 중간 단계로 아마 일의 요구 사항에 AI로 이렇게 거 마무리해서 주세요. 이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AI와
함께 여러 업무 보시는 분들에게 혹시나 TV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러게요. 그 저도 뭔가 앞으로 좀 써야 될 일이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런 분들 만나면은 좀 난감하긴 한 거 같아요. 약간 실제로 일로 뭐 지금 소프트웨어 쪽 개발자가 AI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오히려 그 클라이언트도 훨씬 더 싸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오히려 이거를 고객을 AI를 당연히 썼으면 좋겠다라고
개발자에게 먼저 온 변화, 달라진 고객의 기대
하면서 좀 더 효과적이고 뭔가 그 요구 사항이 달라져 가는 거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보면은 확실히 뭔가 많이 바뀌고 있겠다, 있을 수밖에 없다라는 것도 있고 무엇보다이 인식에서 그 바뀌는게 시작이 되는 거 같아서 뭔가 아, 뭔가 AI로 이거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 잠깐의 그 인식이 큰 영향을 주는 거 같습니다. / 음.
음. / 결국 이제 음. 네. 거래라는 건 기대. 내가 기대하는 바를 어떻게 충족시키고 막 이런게 이루어지는 건데 그게 지금 아직 표준화되지 않고 되게 바뀌고 있는 거 같아서요. 다시 얘기하면 여기서 이제 사업 기회가 되게 많이 있겠죠. 그 익스펙테이션이 다른 갭에서 네. 그런 걸 많이 느끼는 한 주였습니다.
음. 감사합니다. 뭐 저 뭐 그러면 이거 바로 시작해 보시죠.
AI가 유전자 가위를 설계했다
네. 어, 이번 제가 가까온 첫 번째 뉴스는요. AI가 유전자 가위를 설계했다는 이슈입니다. 사실이 정도는 우리가 상상을 해 봤고 어느 정도 좀 접할 수 있는 정도의 이야기이긴 한데 실제로 뭐 유전자 가위라고 하는게 지금까지 이제 DNA 특정 위치에 잘라서 고치는 그런 도구였잖아요. 근데 또 재밌는 거는요 얼마 전에 저희 노벨상 받았던 그 AI의 회의적이라고 하던 그 제니퍼 다우드나 박사 팀에서 AI를 활용해서 새 가위를 설계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 아 너무 재밌네요. / 네.
네. 그래서 모르겠어요. 이게 얼마나 충돌이 있는 건지. 다우드나 박사의 메시지는 어떤 맥락이 있는 건지는 좀 애매하긴 하지만 하여튼 결국 그렇게 약간은 좀 부정적이고 한정 영량이 제한될 수밖에 없었 없겠다라고 본 그런 쪽에서조차 어 이렇게 AI로 유전자 가위를 설계했다는 논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뭐 사람 세포의 편집 성공률을 뭐 28%에서 46% 50% 이렇게 특이성 같은 걸 유지하면서 많이 개선했다는 이야기였고요. 그래서 이제 AI가 지금까지 우리가 실험 보조
단계에서 많이 다뤄줬었는데 그런 걸 좀 넘어서 도구를 실제로 창작하기 시작했다 정도로 뭐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또 다우드나 박사님도 고민도 많고 새로 이제 이거 어디까지 되는 건지 이런 것들에 대한 혼란을 느끼시지 않을까 싶긴 하고요.이 다우드나 랩에서 있었던 발표라서 더욱 더 인상적이었던 거 같습니다. 네. 물론 말씀을 예전에 해 주실 때 뭐 AI가 다 안 된다 이건 아니고 LM 자체가 할 수 있는 거는 한정적이다라고 말씀을 주시긴
했는데 뭐 이런 것들이 시각이 좀 앞으로 더욱 더 많이 바뀌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동시에 그런 것들이 사실 어 인간의 편견이라고 하는게 바로바로 그때그때 바뀌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저 개인적으로는이 그 기존의 레거이 어떻게 보면 바이오 쪽이나 이런 의학 쪽에 있었던 분이 무언가를 AI 를 활용해서이 일어내는 속도보다 그냥 아예 백그라운드가 테크 쪽으로 있고 완전히 그쪽 그 편견이라고 하혹은 편견 혹은 배경 지식이 없는 쪽에서 뭔가를 더 브렉스로를 일어낼 확률이 속도
차원에서 좀이 후자가 좀 더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을 역시 또 하게 되는 거 같았어요.
음. 네. 음, 저도 너무 동감합니다. / 그리고 또 비슷하게 역시 또 투자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뭐 차이 그 차이라고 하는 어, 또 회사였는데 저희가 또 지난번에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었어요. 약 이약품 설계한 회사였고요. 그리고 또 네코라는 또 전신 검진을 하는 회사가 있었는데 네코 헬스가 또 투자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업 가치가 거의 아직 스타트업 레벨인데 5조 막 9조 이렇게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그래서 신약 과정을 볼 때 이제 설계랑
설계와 검진에 몰리는 돈, 비어 있는 임상
임상이랑 검진이 있는데 설계 쪽에서도 또 많은 스타트업들이 나오고 있고 검진 쪽에서도 나오고 있는데 임상 쪽은 약간 조금 특히 미국 안에서는 적은 거 같다라는 생각도 사실 좀 어 어느 한 편으로 또 공유를 드릴 수 있을 거 같고요. 실제로 이게 또이 네코헬스가 보시면은 어 대규모 예방을 가능하게 하는 연구 및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하고 애초에 좀 우리 몸에 대한 건강 검진을 좀 더 도와주고 전신 스캔을 하는 약간은 프리미엄 모델의 비즈니스더라고요. 그런 거 봤을 때 이런 쪽에서 돈이
몰리고 있고 그리고 또 확실하게 예방 쪽으로 가고 있다라는 어 좀 지루하지만 너무 당연한 그 그만큼 중요한 트렌드도 하나 있을 거 같고요. 어떻게 보면 이런 것들이 또 프리미엄 쪽이고 또 기업 가치가 너무 높게 책정이 되고 있어서 약간 이런 것도 너무 돈 많은 사람들만 이런 거 누릴 수 있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기 쉬운데 사실 이런 건 어떻게 보면 미계 척지를 탐험하는 자본의 성격이 있고 그 탐험의 결과로 사실 우리가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면 우리에게도 다 좋은 어떤 발견은
우리에게도 접근이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렇게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있는게 더 중요할 것 같다라는 맥락의 메시지도 한번 전해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는 그런 측면에서 저러 저기서의 밸류는 이제 우선 데이터를 이제 건강한 사람들의 데이터를 모을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헬스 데이터가 문제가 약간 어떤 병을 중심으로 데이터가 모여 있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건강할 때부터 어떤 예방의 체리적 궤적을 그 예측하고 분석하기 위해서 물론 여러 데이터들이 많긴 하지만 이렇게 건강한 사람들이 모으는 데이터를 가지고 뭐 서비스 하면서 당연히 저 영에 지금 뭐 돈이 많이 몰리기도 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밸류가 있을 텐데 제가 하고 싶었던
한국은 검진이 이미 촘촘하다
얘기는 한국은 검진 센터감이 되게 잘 돼 있잖아요. 그래서 이미 쫙 깔려 있고 이미 되게 촘촘하고 매년 그리고 되게 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저용 적용이 되고 제공이 되고 있어서 저는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이제 물론 이제 저희 건강 검진과는 레벨이 좀 다르긴 하지만 저희가 프리미엄이다 보니까 어찌 그래도 이제 한국에서 되게 많이 이미 많이 발전이 되어 있다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하나 저 지금 설계, 임상, 검진 세 단계를 말씀 주셨는데 지금 딱 그
제일 앞단과 뒷단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쉬우니까 상대적으로. 그니까 물론 뭐 아 그러니까 그 난이도라는 것이 뭐 성공의 난이도 그것도 그런데 이제 들어가는 바 자본 대비 실패 확률 이런 걸 생각했을 때 아무래도 임상 부분이 너무 크니까요. 그래서 저희가 되게 거대 제약사들에 대해서 좀 저희가 약간 예전에 저희가 되게 재벌 회사를 악마와 하는 것처럼 이게 그런 감이 없지 않은데 근데 사실이 밸류 체인에서도 이게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 저는
개인적으로 저 역시 영역 역시도 저희가 예전에 커뮤니티 펀딩을 얘기한 적이 있는데 저 영역 역시도 앞뒤에 개혁이 일어난 것과 같은 선상에서 되게 자 새로운 차원에 개혁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픈소스 MRI, 설계도를 공개하다
음. 네. 코멘트 감사합니다. 그래서 뭐 기대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아 비슷하게 사실 오늘 또 다루고 싶었던 내용 중에 오픈 소스 MRI가 있는데 약간 맥락이 비슷해서 요거 같이 이야기를 해 보면 좋을 거 같은데요. 그 요거는 재밌는 소식인데 저희가 MRI를 하면은 되게 우리나라 안에서 접근성이 되게 좋은 편이잖아요. 근데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국가에서는 이게 자 사실 장비 자체가 굉장히 고가하고 접근하기 어려운데 그런 쪽에서 조금 이거를 접근 가능성을 좀 더 넓게 퍼지는
그런 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MRI를 만드는 거를 오픈 소스화 했던 그런 기술 그런 제품이 하나 나왔고요. 그래서 이거는 MRI의 최소 기능을 열어두고 싸게 복재 가능한 장비로 만 만들만들자는 이니셔티브입니다. 그래서 이게 병원의 MRI 같은 경우는 굉장히 높은 어 1.5에서 5에서 3테라 같은 빡센 그 전력 기반으로 들어가고 또 고가 장비라서 접근성이 좀 낮은데이 OSI 커뮤니티의 오픈소스 저자 MRI라고 하는 것은 조금 저 자기장이 굉장히 낮긴 한데 거의 재료비가
25,000달러니까 한 4천만 원 5천만 원 정도 아 25,000요 그 유로니까 4천만 원 5천만 원 정도 되는데 요런 정도로 어 좀 접근 가능한 좀 더 범용성이 있는 그런 그 MRI가 오픈 소스로 나왔다 정도의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요 저 자기장이 굉장히 그 기존보다 세진 않아서 해상도가 좀 낮고 진단 범위가 제한된 건 있긴 하지만 그리고 뭐 이게 임상 검증이나 규제에 통과된 것도 아니지만 오픈소스라는 측면에서 설계도를 또 공개를 했거든요. 그래서 검진
가능성을 좀 여는 측면의 소식도 하나 이번 주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더 이렇게 우리가 의료에 접근 가능성이 좀 더 많이 열리고 있는 소식도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수명의 최종 벽이 사실 뇌랑 심장이라는 논문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요거 한번 또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우리가 뭔가 이야기할 때 홀마크 오브 에이징을 많이 하는데 그런 것들 봤을 때 다른 조직들은 우리가 세포가 새롭게 생겨나고 그런데 심장이랑 뇌의 세포는 우리가 맨 처음에 받았던 그 세포
수명의 최종 벽은 뇌와 심장
그대로 새롭게 생겨나진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 뭐이 NPJ 에이징의 수학 모델에서는 뭐 그것 때문에 어떻게 보면이 인간 장기의 인간 노하의 한계가 뇌랑 심장으로 제한이 된다라는 소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논문도 있어서 예렇구나 정도로 한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학적으로는 만약에 노화가 없다면 뭐 우리가 뭐 1759년을 살 수 있다고
그런 것들이 수학적으로 나오긴 했는데 뭐 여기서 그 되돌릴 노화 다 끄고 돌연별이만 다 남겨서 한 그런 계산이었고 돌연변이 딱 하나만 있으면 이제 156년도 살고네 장기가 좀 굉장히 다 다양한 장기들 다 고려했을 때는 레인지가 한 146년에서 194년 정도로 본다는 것이고요. 122세가 기존에 어떻게 보면 자연의 상한이라고 봤는데 이거 이상으로 산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아니게 돼 가는 거 같고 근데 이때 그 상한이라고 하는 그 장기라고 하는게 결국이
뇌랑 심장에서 있더라. 그대로 그런 재밌는 소식도 한번 공유를 드려습니다. 나머지 이제 간이나 이런 거는 또 새롭게 계속 세포가 생성이 되어서 생각보다 좀 더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좀 재밌었습니다.
늙은 쥐의 흉선을 되살리다
그리고 또 다음 소식은 그 늙은 쥐의 흉선과 관련된 건데요. 저희가 사실 흉선을 또 지난번에 다룬 적이 있죠. 흉선이 우리 몸에 그렇게 큰 어 중요한 역할도 하고 크게 이렇게 여기 차지하고 있는 기관인데 그걸 우리가 몰랐고 이제서야 알게 되고 있다라는 이야기였는데 비슷하게 이건 사람이 아니라 쥐이긴 한데요.이 쥐에서이 흉선을 복구했을 때 뭐가 어떻게 달라질까에 대한 연구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흉선이 사실 면역 세포 훈련소처럼 작용을 해서 나이가 들면 쪼그라들어서 이게 지방화가 된대요. 그래서 감기도 많이 걸리고 백신 반응이 좀 둔화되는 그런 영향이 있는데 그런 거를 당뇨 접분자 뭐 이런 적용제를 늙은 쥐에 투입을 했던 결과이 흉선의 그 무게가 실제로 좀 더 올라갔고 그래서 혈중의 면역 세포가 회복되었다는 어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거는 G 연구고요. 그 근데 G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흉선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에 그런 연구 자체가
의미가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약간 이유가 설명되지 않았는데 약간 적게 줄수록 이런 당뇨 연구 저분자 적용제를 적게 투입할수록 오히려 효과가 더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이거는 아직 이야기 이유가 설명되진 않는데 물 그리고 또 표본 자체는 굉장히 적긴 하지만 이런 연구들이 속속들이 일어나고 있다 정도의 맥락을 우리가 캐치하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음. 그래서 역시 또 유전자나 큰 단백질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아니라 접은자 이런 쪽으로 다시 되살리는 가능성이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사람 적용은 완전히 별개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좀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흉선에 대한 연구들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 이런 뉴스였습니다.
흉선 저희 정말 저번에 다룰 때 정말 충격이었던 거 같아요. 되게 무슨 안 보이는 미시 세계도 아니고 잘 보이는데 떡 붙어 있는데 저희가 몰랐다고 하고 그리고 그게 사실 티세포 저희가 면역 세포를 만들어내는 기관인데 이게 실제 노화와 그렇게 연관이 있는지를 뭐 아직 다 밝겨진 건 아니지만 아무튼 저희가 이제 종합적으로 면역이 노화 시스템과 연관되어 있다고 저희 보고 있고 이제이 효선이 면역과 너무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희가네 어 너무
아직 한참 어머 어려웠지만 이제 G에 대한 연구이고 뭐 하나의 케이스이지만 이렇게 새로운 문이 열어지고 있고 저희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만약에 저런 가능성이 나왔다고 하면 여러 분자들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예측은 지금 엄청나게 가속되어 있으니까 이렇게 저희가 기존에 전혀 생각지 않았던 하나의 문이 열리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엄청나게 가속이 되니까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아까 그 AI를 활용한 유전자 편집도 뭐 기존 연구자분께서는 아 그거는 이래서 안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부분도 이제 하나의 문이 열리면 이제 확 물고가 [콧방귀] 트이는 거잖아요. 그래서네 기대가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나가 이제 저희가 왜 바틀렉 저번에 얘기드리면서 기존에는 그 어깨에서 이게 너무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그게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바틀릭이 안 보였었을 수 있는데 이제 이게 하나가 되면 아 이게 터치게 되면 사실 다른 거를 풀 수 있는 에너지나 자원도 정말 많아지는 거니까요. 그래서네 그 저희 흉선 뉴스에이어서 지금이
문 하나가 열리면 그다음은 빨라진다
뉴스를 보게 되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그러니까요. 어떻게 보면 뭐 이렇게 큰 기관이긴 한데 요거는 아마 네. 하여튼 이렇게 큰 기관이었고요. 또 이후 뉴스를 또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또요 뉴스요 이야기도 재밌는데 장내 세균과 노화 속도와 관련이 있다라는 내용이고요. 실제로 요거는 하와이 대학교에서 연구를 한 사이언티 리 리포트에서 개제된 논문입니다. 그래서 세부적인 어 내용을 말씀을 드리면 몸의 나이를 측정하는 어떻게 보면 그 후전 유정 유선 후성 유전 시계가 있는데 많이
장내 세균은 나이가 아니라 속도를 설명했다
저희가 많이 다뤘죠. 근데 이게 사실 볼 수 있는게 지금 쌓인 나이도 하나 볼 수 있고 하나 우리가 지금 얼마나 빠르게 녹고 있 늙고 있는 속도를 볼 수 있는데이 그 장내 세균이 어 그 속도계에서만 설명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 음.
그러니까 지금까지 장 내이 장에 있는 세균과이 박테리아의 구성을 봤을 때 연관이 내가 얼마나 늙어 있는지이 절대적인 숫자가 별로 중 그 연관이 없고 늙고 있는 그 상대적인 어떻게 보면 기울기라고 해야 될까요? / 음. 음,
그런 속도에 대해서만 그 설명이 되더라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유익했던 균는 비피도 박테리움이라고 하고요. 이게 느린 노화와 가장 연관이 많았다고 합니다. 물론 이거는 상관 관계지 뭐 인과 관계는 아니긴 하지만 비피도 박테리움에 대해서 뭔가 이야기가 나오면 앞으로 좀 더 관심 있게 저 개인적으로 볼 거 같고요. 그래서 이제 뭐 나이를 넣어도 굉장히 설명력이 안 늘었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나이라고 하는 것이 정말 우리 인식에 관련된 그런 숫자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또 들었더라고요. / 음. 네.
그래서 이게 뭐 조사는 123명 기 어이라서 사실 인과도 엄청나게 연관이 크게 된 건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장건강과 노화 속도의 초기 단서가 발견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음. 저희 왜 그 제품 이름 중에 비피더스 있잖아요. / 네. [웃음]
그게 비피더스균과 비피도 박테리움이 같은 의미라고 하네요. / 아, 그래요? / 네.
네. / 오. 어. 갑자기 달리 보이기 시작하는 거 같기도 하고. / 네.
네. / 하여튼 그러면 또 하나의 제 N 이퀄원 임상 시험을 한번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네. 저 그 하나 저는 되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게요. 이게 그 장례 세균은 정말 뭐라 되지? 계속 변화하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속도라는 개념이 정말 말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어 예를 들어 이게 누적돼서 보이는 거는 뭐 예를 들어 주름 아니면 근육량 이런 거는 어떻게 뭔가 계속 누적된 결과값을 보여 주는 거랑 볼 수 있는데 장례 세균은 계속 변화하고 그리고 그게 어떻게 누적됐는지 뭐 나중에 뭐 병 저희가 관리를 잘 못했으면 여러 다른 것으로 나타나지 그 지금 그 밸런스나
다양성이 아 장내 세균이 사실 양도 중요한데 다양성이 중요하다는 얘기 말씀드렸었잖아요. 그리고 그 다양성의 지형이라는 것이 계속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이 속도개라는 비유가 되게 말이 된다고 생각이 들고 / 음.
음. / 네. 그리고 또 좋은 건 저희가 지금까지 잘 못했더라도 지금 저희가 잘 관리하고 앞으로 잘 관리하면 그 역시도 계속 변화할 수 있다는 저희가 왜 신경 과소성 얘기한 것처럼 저희 몸은 계속 변화하고 개선하고 있잖아요. 장 역시도 그렇게 하고 있는 기관이라는 것에 또 세삼 감사하게 되고 또 지금까지 내가 건강하게 안 살았다 하더라도 저희 오늘부터 지금 당장부터 장를 잘 하시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저희가 최근에 장뇌 축이라고 장이 뇌에 연결된 것에 대한 연구가 되게
많아지고 있는데요. 앞서서내는 새로운 세포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야 되는 기관이기도 한데 이것이 잘 연결되어 있다면이 역시 장을 지금 오늘의 장을 잘 관리하는 것이 어 당장 내일에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미분적 사고를 하시면서 막 스트레스 받더라도 저도 이번에 조금네 그렇게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좀 먹긴 했는데 저희 건강을 잘 어 아 장 세균을 잘 키운 라는 생각으로 어 드시면 좋을 거 같고 이거 조금 다른 얘긴데 제가 이거 준비해 오진
않아서 직흥으로 말씀드리는 거긴 한데 저희가 이외 그 프리바이스 얘기하잖아요. 이게 새 장에 좋은 먹이감을 같이 피 그니까 그 유산균이나이 장례 세균을 고려하실 때 다양성 그래서 저는 건강한 거 그냥 계속 반복해서 드시는 것도 좋지 않다고 말씀드리거든요. 그니까 저희가 왜 건강한 식사 루틴이라고 해서 계속 그것만 편하긴 하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될 수 있는데 근데 장례 세균의 다양성 측면에서는 되게 다양하게 쓰셔 주는게 좋아서 그래서 그런 거를 말씀드리고
프리바이오틱스, 다양하게 먹어야 하는 이유
싶었고 그리고 이제 프리바이오릭스도 같이 고려하셔서 어 이왕이면은 어 장내 세균에게 좋은 먹이가 되는 것들을 같이 먹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저도 약간 좀 뭔가 특히 뭐가 식당 같은 거 정해 놓고 먹는 거를 편하고 선호하고 뭔가 그게 좀 있어 보이는 느낌도 살짝 있는 거 같아요. 나는 정해진 것만 딱 먹고. / 음.
음. / 근데 장례 세균 맥락을 고려했을 땐 또 다양한 걸 먹어 줘야 되는 거 같기도 하고. / 네.
네. / 그래. 그래서 뭔가 저는 뭔가 그 어떤 규율을 너무 꽉꽉 잡아 놓고 이것만 지켜야지 하는게 오히려 위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 네. 매우 동감합니다.
네. 그래서 그거 자체가 사실 좀 어렵기도 하고요. 힘들고 에너지도 많이 들고 어떻게 보면 약간 적당히 자연스러운게 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번 더 다 하게 되는 이야기인 거 같습니다. / 네.
네. / 그리고 요것도 너무 재밌었는데요. 그 위곱이 우리가 알고 있는 마운자로도 알려진 GLP-1 약물이죠. 오늘 저희가 제목으로 설정한 제 주제이기도 한데 그게 첫 무작기 임상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위고비를 투요했을 때 노화 속도가 9% 더 줄어든다. 그러니까 정말 이게 우리에게 롱제비티 약으로 될 수 있다라고 하는 첫 무작기 임상 결과가 나왔습니다. 내용을 좀 더 설명을 드리면요.요 GLP-1과 장수 관계는 정황뿐이었지. 왜냐면 심혈관의 이익을 주면은 우리 노화에도 좀 좋은 영향을
위고비, 노화 속도를 9% 늦춘 첫 무작위 임상
주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는데이 통제된 노화 데이터는 사실상 없었거든요. 근데 요거를 물론 마원자로는 아니고 세마골루타이트인 위고비인데 첫 무작와 위약 대조 그 무작 대조 임상이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노화 속도가 9% 좀 더 줄어들었다는게 되었고 실제로 PC 그림 에이지라고 하는요 바이오아 마커로는 3년 더 젊어졌다고 해요. 그래서 뭐 기존 내장 지방과 염증이 훨씬 더 어 많이 줄어들었다라는 연구 결과가 있었고요. 물론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 영가 다 연구가 다 비슷한게 표본이 그렇게 많지 않긴 합니다. 그게 좀 아쉽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실제 그 뭐 노화 시계를 통해서 본 거니까 그리고 무작이 대조실험이니까 그 자체의 어 의미를 찾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이런
것들이 이제 하나 발견되면 발견 발견될수록 각이 보이는 거니까 더 큰 모집단에서 연구를 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요. / 네.
네. / 그런 거 보면 우리가 가설로 설정을 해오고 뭔가 생각해 왔던 것들이 실제로 이렇게 입증되고 있다 정도로 이해를 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 그래서 이게 비만약이 우리가 저희 채널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말씀을 드렸긴 했지만 첫 롱제비티약, 첫 장수약이 될 수 있는 후보에 있어서 처음으로 조금 단단한 근거가 나오기 시작한다 정도로 맥락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네. 뭐 기원님 뭐 여기서 얹어 주실 것도 있으신가요? 어, 그냥 기분이 좋네요. 제가 처음에 그런 얘기 했을 때 [웃음] 무슨 그런 이렇게 이런 반응들을 봤던 기억이 있어서 [웃음] / 네.
네. / 그래서 앞으로 또 이런 이야기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더 드는 거 같고요.
네. 더 표본이 많아져서 어 구조적으로 정말 인정이 되었을 되어가면서 또 저희가 그 전에 이야기했던 연결지 제어 이야기했던 보험이라던가 사회 구조의 이야기라던가 접근 가능성 뭐 오늘 이야기 나왔던 또 커뮤니티 판등 판딩에 대해서도 그런 것들에 대한 접근이 훨씬 더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사실 약간 번로 말씀드리면 뭐 보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구독자분께서 메일을 주셔서 한번 구독자분과 이야기를 했는데 구독자분께서도 그런 측면에서 관심 되게 많으시더라고요. / 음.
구독자 메일, 접근성과 커뮤니티 펀딩
음. / 그런 측면에서이 특히 한국에서 롱제비티에 대한 접근이 인식이 달라졌을 때 정말 크게 달라질 수 있는게 너무 사실인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많이 접 전달을 하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기회가 된다면 저희 채널에 한번 모셔서 이야기 나누면 또 재밌을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사람 분들의 관심도 많아지고 있는 거 같고 그런 생각이 또 들어서 이런 맥락으로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저희가 사실 되게 초반부터 좋은 얘기를 많이 해 놔서요. [웃음] 그래서 뭔가 지금 저희가 이제 또 얘기를 하려면 저희 입장에서는 이게 비상가 계속 하는 거 같아서 약간 저희가 피하는 것도 있는데 네. 또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들으실 때는 또 새로울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저희가 뭐 지난 것들이 잘 연결될 수 있도록 한번 찾아봐야 되겠네요. 방법을. 왜냐면 저도 아,
그래서 제가 그냥 어, 제 페이지에 도메인 산 게
그쪽에서 하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 제가 지금 뭐 어떻게 보면 하니스를 만들고 있는 거긴 한데 저희 하니스가 정해진 텍스트 안에서이 텍스트를 정해 주면은 질문이 근거가 있는 것들만 한정해서 근거랑 같이 나가는 거거든요. / 아,
아, / 약간 라그 기반이라고 보셔도 되긴 하는데 / 네.
그걸 딱 넣으면은 좋긴 하겠더라고요. / 네.
그래서 저희가 페이지를 만들어서 궁금한 거 그쪽으로 질문하실 수 있도록 그런 거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 아,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 이야기는요. 클로드 Opus 5에 대한 이야기데 이게 사실 생물학 에이전트 쪽에서 결과가 꽤 잘 나와서 요거 한번 이슈를 공유드리겠습니다.요 콜롯 Opus 5 맨 오른쪽 차트만 보시면 되는데이 보시기에 차트가 잘 보일지 모르겠네요.
클로드 Opus 5, 좋아진 바이오 벤치마크
지금 들어온 거 같아요. 네. 클릭 안 한 상태가 네.
그죠? 지금 전반적으로 꽤나 기존에 비해서 역시 개선이 있었고 다 이게 바이오나 이쪽 벤치마크들이거든요. 그런 쪽에서 유의하게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디서들은 내용인데 모델 회사들에서 지금 어 코딩 같은 새로운 섹터를 만들어내는 건 되게 중요하잖아요. 이렇게 대규모로 도입되는 그래서 그 섹터를 근데 모두 만들 순 없는 거니까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데 / 그 두 가지 섹터를 골랐다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가 하나는 리걸이고 하나는 바이오라고 합니다. / 음.
모델 회사가 고른 두 섹터, 리걸과 바이오
그래서 그런 거 봤을 때 그 나머지 섹터는 그냥 스타트업들이 이제 스타트업들의 영역으로 남겨두고 리걸과 바이오는 오픈 AI와 앤스로픽이 자기들이 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그런 맥락에서 어때 이렇게 바이오벤치마크의 성능이 개선되는 것도 어 확인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결국 어 이런 것들이 굉장히 뭐 생물학을 단지 않은 채봇 정도에 머무르는게 아니라 정말 데이터와 코드와 도구를 함께 다루는 에이전트로 이동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저희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봤을 때 공개된 거는 뭐 사실 금요일 날 공개돼서 사람들이 아직은 좀 뭐 보보시지 못한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이런 것들이 실제로 실시간으로 많이 좋아지고 있다 정도로 알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물론 약간 벤치마크 성적이라고 하는 것이 실제 실험 성공은 또 아니고 아까 저희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임상과의 관련성도 계속 확인을 해 봐야겠지만 방향성 자체는 이쪽으로 설정하고 가고 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Opus 5 쪽에 바이오벤치마크가 아주 좋았다.
좋아지고 있다 정도의 이야기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 끝났네요.음 / 감사합니다.
네. 저희 뭐 들으시다가 그 궁금한 거 있거나 뭔가 질문하시고 싶으신 것들 혹은 저희 발표했던 거 내용에서 더 뭐 이야기해해 이야기하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 주시면 자유롭게 한 10분 정도 이야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구독자 전 절대적 숫자는 아직 많지 않지만 메일 주시는 분도 계시고 뭔가 저희 구독자분들은 어 뭐라고 해야 될까 되게이 분야에 대해서 깨워 계시고 어 고민을 직접 하고 계신 분들이 저는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실제로도 이게
여기서부터는 대화
저희가 제가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이제 헬스나 파마나 바이오 쪽 하시는 분들에게도 저희 채널을 소개드린 바가 있어서 그래서 약간 이게 조금 어 완전 대중적이지 않은 커넥턴스일 수 있겠지만 그래도이 부분야에 대해서 진짜 고민하고 계시고 정말 가장 최신을 믿을 만한 내용을 같이 논의하고 얘기 듣고 싶으신 분들이 저희 채널에 있다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에서 언제든지 메일 주신 분처럼 의견이 있으시거나 아니면 같이 뭔가 협업해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생각이 드시면 저희는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 네. 그 혹시 그분께서 궁금하셨던 건데 lev가 있잖아요. 그
LEV, 수명 탈출 속도란 무엇인가
뭘까요? 그 노화를 약간 되돌리는 그런 측면인데 잠시만요. 제가 명확하게 그냥 느낌만 알고 있었던 거라 질문을 해 주셨던게 있는데 그거 원문을 [콧방귀] 그냥 좀 보겠습니다. 저 비피도스에 갑자기 관심이 [웃음] 피도스 저도 한번 진짜로 더는데요. 팡에서 오 한 2만 원 / 아
아 / 근데 사실 또 저런게 뭐 맛이 있잖아요. 아 애 그 제가 알고 있는 그게 맞네요. 롱제비티스케이프 벨로시티라고 해서 / 네
네 / 그 의학의 수명 연장 속도가 시간의 흐름을 앞지르는 시점이 [콧방귀] 언제 오느냐네
그런 개념이고 제가 말씀드렸을 때 약간 AI의 AGI랑 비슷하게 뭔가 말씀을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있습니다. 음.
그래서 그냥 약간 좀 자극적으로 물어보면은 A의가 LV가 언제 올 거라고 보시나요? 기원님은. / 아, 음. 그 제가 기억하기로 뭐 커저이나 아니면 되게 유명하신 분들이 되게 수년 안으로 말씀하셨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어, 생각보다 근시레. 저도 한 음, 5년 이내는 뭔가 / 음. 그렇게나 빠르게요.
LEV는 언제 오나
뭔가 그니까 그거는 가정은 지금 하고 있는 저희가 팽창이 저는 이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왜 제가 AI 에이전트 말씀을 드릴 저는 이게 지금 되게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생각이 드냐면 이게 아까 저희가 전체 얘기한 내용이라 연관되는 거 같아요. 어느 밸류 체인이든음 여러 단계가 있는데 저희가 인간의 자원이 특히 인텔리전트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 그냥 국가를 보셔도 똑똑한 사람이 어디 산업에 간다 그러면 그 산업이 발전한다. 저희가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한 산업에 있어서도 비용이 적고 뭔가 ROI가 큰 분야의 산업이 많이 몰리고 돈이 몰리고 인텔리전스가 많이 몰리고 그런 식으로 저희 인류가 계속 발전을 해왔었는데요. 지금 처음으로 그 인텔리전스가 커디티가 돼서 기존의 바틀레 기존의 병목이었던 분야가 이제 병목이 지금 계속 바뀌는 시기를 저희가 살고 있는데 아까 제가 임상님 말씀을 드렸다시피 지금은 사실 아직 그 문제를 터치 아무도 안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임상 이전 디스커버리 그리고 이제 컨머이 뭐 럭셔리 비즈니스 모 뭐 이렇게
인텔리전스가 흔해지면 병목이 바뀐다
예측하는 그게 다 이제 포화가 되고 나면 다음 기회를 위해서 이제 그 임상에서도 저는 혁신이 올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러한 어떠한 산업에서의 경계 부분이나 산업에서의 병목이 생각보다 엄청 많이 바뀔 거라고 빨리게 밝힐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 저희가 지금 오픈 AI나 안트로빅 같은 프로티어 모델의 해자에 대해서 지금은 또 얘기하잖아요. 오픈소스 모델이 나옴으로 인해서 그런 것처럼 전래없이 어떤 산업에 있어서의 바틀렉이라는 건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런
식으로 이렇게 뭔가 개혁을 만들어 내고 싶은 분들에게 엄청난 기회가 지금 문이 착 열리는시기 같거든요. 그런에 산업의 그러한 변화가 플러스 하나 있고 그리고 제가 제일 앞부분에서 오픈 소스랑 에이전치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의미하는 바가 뭐냐면 이제 이런 인텔리전스와 에이전트가 확 퍼나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왜 그 알렉스가 그 비즈니스 뭐지? 그 BD 그 그냥 신약 개발하는 거 플러스 그 앞단에서 어떤 몰 어떤 그 뭔가를 에스을 사오거나 뭐 평가해서
우리 거랑 뭐 시너지를 만들거나 이러한 작업조차도 저희가 예전에 뭐 맥시멈 1년 걸리는 것들이뭐 약간 몇 달 안으로 1개월 안으로 이렇게 줄어들었다는 내용을 공유드렸던 적이 있는데요. 그런 식으로 지금 아직 우리가 다 몰라서 그렇지 이제 눈만 뜨면 이렇게 모든 분야가 다 엄청나게 개혁이 될 거라서요. 저는 이걸 전제라고 했을 땐 바이오 영역도 저는 결국 바틀렉은 사람에게 적용돼서 테스트하는게 바틀렉이라 생각이 들고 그게 이제 거기서 문제에게 해결돼야 뭔가 이제
결국 병목은 사람에게 적용하는 일
정말 의미 있는 변역이 일어날 거 같은데 그래서 아까 그 노벨상 받으신 분도 결국 저는 그 지점을 얘기한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우리가 뭘 아무리 발견한들 정말 사람에게 어떤 큰 영향을 주려면 아직 그 인공지능 모델로 해결되지 않 결국 LLM이 있다고 해서 인간 임상이 해결되는 건 아니잖아요. 데 제가 보는 부분은 그 전체 그 밸류 체인에서 다른 부분이 확실히 개선되면 그 마지막에 그 영역까지도 새로운 인센티브가 돼서 뭐 커뮤니티 펀딩이 하나 사례로 들였듯이 근데 더 획기적인 구조가 나옴으로
인해서 그 문제가 되게 자연스럽고 빠르게 저는 해결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좀 말이 길어졌는데요. 어찌됐든 저는 앞이 되게 역사적으로 이번 주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네. 너무너무 익사이팅했던 한 주였습니다. 그래서 그 오픈 소스에 대해서 지금 전 회사들이 막 동의했던 거 그리고 아까 그 에이전트의 아까 모델의 최적화 측면에서도 지금 방향이 바뀌었잖아요. 지금 이게 저희가 이번 주가 기점으로 해서 저는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는 시기라고 생각이 들고 그런 걸 모두 가정했을 때 지금부터
정말 막 익스포넨 일이 벌어지고 그것들이 시너지를 막 일으킨다고 하면 저는 앞으로 5년 안에는 저희가 지금 전혀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도 남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 제가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웃음]
시간이 정말 얼마 없다고 또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네.
지금 정말 시간만큼 중요한 자산이 없는 거 같네요. / 네. 맞습니다. 그래서
오. 네. 아, 그래서 아까 저 그 리가 얘기도 비슷한 얘기예요. 지금 저희가 이제 주제는 다르지만 결국 그 근간에 있는 건 다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 리갈 서비스를 이용할 때도 벌써 그 컨 그 그거를 기대하는 사람과 서비스 제공자가 할 일과 기대하는 바가 이미 바뀌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거부터 저는 산업의 변화가 시작된다고 생각을 해요. 단지 어 이게 더 똑똑하게 잘해가 아니라 이렇게 상방에서 그것을 주고받는 거에서의 변화가 일어나야지 산업이
바뀌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무튼 네, 그렇습니다. 어, 묘수님 어떤 말씀하시려고 하셨나요?
어. 아, 전 그 사실 저희이 이야기가 나온게 L의 B가 언제 오느냐였잖아요. / 아, 네.
LEV와 AGI가 닮은 점
근데 그것과 저는 그냥 AGI라는 논의가 되게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 음.
음. 그리고 비슷하게 또 AI를 보면 우리가 제그드스라고 하잖아요. 어떤 부분은 되게 잘하는데 어떤 부분은 되게 못하고 그런 것들이 그래서 이게 우리가 AGI라고 하는 단어를 너무 오인할 때 어떤 그 선이 있어서이 전까지는 AGI가 아니고 이후에 완전히 되고 그런게 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조금 평면도처럼 봐야 돼서 이쪽은 좀 잘하고 이쪽은 여전히 좀 못하는 그런 국면이 몇 년간 계속 지속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게 우리가 노화나이 장수 탈출 속도를 보는 관점도 분명히 잘한 영역과 못한 영역이 나눠질 것 같고 그런 국면으로 혼된 기간들이 이제 막 우리 눈앞에 놓이게 되는 거 같고이 모두에게 배포되는 거는 좀 다른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 그냥 기술 측면에서 우리가 디스커버리를 하고 알게 되는 그런 가능성에 대한 영역에서는 정말 저도 5년 동안 아주
많은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거 저번에 저희도 얘기했던 거 같은데 지금 제가 가장 걱정이라고 한다기보다이 저희가 채널을 시작하게 됐던 이유는요. 정보 격차가 정말 커질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도 그럼 이게 돈이 많아서가뿐만이 아니라요. 어떤 나에 대한 내 건강에 대한 내 생명에 대한 배팅을 하려면 내가 이해가 돼야 되잖아요. 이게 그 내가 어 어떤 방식이 있는데 예를 들어 저희가 커뮤니티 펀딩이나 아니면 새로운 방식이 들어와서 사실은 돈이
정보 격차, 이 채널을 시작한 이유
문제가 아니라 내가 그거를 리스크테이킹을 할 수 있느냐 아니면 내가 그걸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느냐가 더 바틀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네는 저희가 공중 의료 보건이라고 해서 약간 누군가가 저희 대신 책임져 주는 시스템으로 됐잖아요. 근데 지금 저희가 앞으로 가고 있는 사회는 이게 좀 좋 좋은게 아니라 이제 어쩌면 되게 냉정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나쁘게 얘기 아 좋게 얘기하면 개인 맞춤이 되는 건데요. 또 나쁘게 얘기하면 책임의 선 선택의 책임이 개인에게 더 / 가는 거기도 한 거 같아요. / 오. / 네. 그래서 / 그럴 수 있겠네요.
공중보건에서 개인의 선택으로
네. 그래서 어 말씀드린 것처럼 제 저도 뭐이 농지비즈 관련해서 되게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스터지하는 붐이 되게 많잖아요. 지금 미국에서 되게 많거든요. 그리고 이제 연세 높으신 분들이 기꺼이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뭐 임상에 참여하시거나 아니면 이제 그 미국 안에서 그런게 허용되는데 가셔 가지고 어떤 섬이나 어떤 그런 미국 바뀌었나? 제가 정확하게 위치가 기억이 안 나는데 그런데 가서 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되게 많으시고요. 뭐 이런 이벤트나 세미나 같은게 있으시면
실제 그 교수 만나서 내가 임상 지원하겠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 아 제가 많다고 하는 건 막 엄청 많은 숫자는 아니고 하지만 이게 저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되게 크레이지하게 어떤 막 그런 사람들만 하는 또 건 또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 제가 약간 이런 콘텐츠를 시작하게 됐을 때에는 그거에 대한 정보 격차가 이제 정보를 다 주고 이렇게 기회가 많습니다. 당신이 선택을 하세요. 뭐 AI툴 많아지는 거는 뭐 그렇다 쳐요. 저희가 그냥 손해 보는 건 비용이지만. 그리고 내가 제대로
선택을 못 하면 비용을 좀 더 내고 뭐 뭐랄 시간이 좀 더 걸리겠죠. 근데 이제 건강에 대한 건 저는 이제 그 의사분들은 진짜 주치 저희가 얘기하는 진짜 주치 그런 책임지고 결정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사람 나를 정말 잘 이해해서 그거를 진짜 전문가가 책임져줄 수 있는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그 사람 그런 분들이에 몰릴 거 같고요. 그리고 그거 그분에게 엑세스를 할 수 있거나 아니면 내가 근데 그분도 어느 일정까진 책임지 주기 어려우니까요. 결국은 개인에게 되게 많은 영역이 올
거라 생각이 들고 그리고 예를 들어 아까 제가 노여 얘기 그 변호사분 사례를 들면 제가 변호사님한테 아 이렇게 해 주세요라고 하면 앞으로 변호사님 분들도 저도 어느 정도 다 스토리를 해서 이렇게 했을 때에 내가 알아서 감당해야 되는 부분도 늘어날 것 같아요. 그런 식으로 저희가 안묵적으로 해왔던 사회적 계약이 지금 많이 바뀌고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관광 부분에 있어서이 부분을 저희가 그때 왜 규제 보험 사회적 합의 뭐 이런게 되게 고민이 많이 돼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투자 추천 규제와 닮은 구조
있습니다. / 음. 그러게요. 비슷하게 저는 의학 의의료 조언 이런 거랑 비슷하게 투자 추천 이런게 되게 비슷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네 네. 왜냐면 사실 법적으로도 약간 금지하는 성향이 좀 있고 / 음
음 / 뭔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렇게 투자 추천을 너무 강력하게 하는 거는 르티피케이션을 이제 가져야지만 할 수 있는 약간 그런 것들을 가드레이를 해 놨거든요.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공중 차원에서 중앙집중화된 것들을 모두가 이제 판단할 그 배경 지식이 없으니까 이렇게 했던 건데 그런 것들이 굉장히 이제 되게 디스트리뷰b티드 돼서 완전히 모두에게 퍼지고 있는 그런 거인 거 같고 그 전원 과정에선 필현적으로 정말 많은 노이즈와 어 누군가는 약간 거의 뭐 사자처럼 누구 선동을 하고 그것이
어떻게 보면 시장에 정말 안 좋은 영향을 단기적으로 미치고 그런 국면이 있고 그걸로 손해 보는 사람도 있고 오히려 자기가 주체적으로 더 잘하게 되는 그런 사람들이 나눠지더라고요.
그리고 결국 그걸 판가름하는 거는 그냥 개인이 이걸 어떻게 대응하느냐, 무엇을 어떻게 보고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라고 하는 측면이 되게 컸던 거 같아서 / 음
음 / 그런 측면에서도 또 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음 저는 뭐 기존에도 말씀드렸다시피 distributed AI and collective lear이 되게 결국은 그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고요. 특히 건강에 관련해서는 저희가 지금 저는 아직 안 알려진게 더 많다 많은 영역이 건강이라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리갈이나 뭐 이런 거는 저희가 인간이 만들어 놓은 법이기 때문에 뭐 저희가 모르는 영역이 없잖아요. 근데 이제 말 그대로 건강이라는 것은 사실은 모르는 영역이 훨씬 더 많고 앞으로 발견될게 더 많은데 안타깝게도 뭐
개인이 지혜를 나누는 시스템
좋게도 그때는 이제 공공의 영역이 아니라 어 개인의 영역이 될 것이라서 그렇게 했을 때 문제를 제기를 해결하려면 나와 비슷한 개인이 자연적으로 어떤 지혜나 트라이 에러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저는 우리 인류를 위해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서 저희가 뭐 이원을 처음에 만들 때 그런 철학으로 시작을 하기도 했고 근데 이게 개인의 건강이 저는 가장 익스트림하는 예라고 생각이 들고요. 매우 개인적인 문제. 그리고 매우 크리티컬한 문제. 그리 그런데 아, 말씀하신 것처럼 되게
전문적인 영역이라서 이게 되게 모두가 좋을 것 같지만 사실 지금 이대로만 가면 소외되는 사람이 나올 수밖에 없어서 우리는 저희는 네. 그런 시스템 세팅이에 대한 답론이 지금은 저 지금은 아닌 거 같고 지금은 이걸로 뭘 할 수 있다라는 거에 다들 포커스가 된 거 같은데 이제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그게 나올 거라 생각이 들고 저희는 그거를 걱정하고 생각해서 이런 이야기를 지금 드리고 있습니다. 결국 비판적 사고와 문해력이나 이런 것들이 아주 기본적인 것들이 있어야 이런 정보도 다 잘
섭취를 할 수 있는 건데 그런 생각이 참 들고 그래서 저희가 또 이야기를 하는게 그냥 뉴스 전달이기도 하지만 이걸로 여러 관점에서 또 생각해 보고 맥락을 다양하게 생각 연결해 보려고 하잖아요. 그런 대화가 처음 같이 있다고 또 한번 더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 네. 같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준비해온 거는 여기까지 할 수 있도록 하겠고요. 저희는 다음 주에 또 오전 일요일 오전 10시에 그 주의 이슈와 또 생각해 볼 주제들 가지고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