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가져올 대변혁: 기술의 확장을 넘어선 생존 전략은 '이것'
커뮤니티 글
FDA,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합성 보존제 'BHA(부틸히드록시아니솔)'에 대한 안전성 재검토
발암 가능성 제기
: 미 국립독성학연구소(NTP)에서 '인간 발암성이 합리적으로 예측되는 물질'로 분류한 이후, 현대 과학 기준으로 안전성을 다시 따져보겠다는 취지입니다.
어디에 들어있나?
: 냉동 식품, 시리얼, 과자, 캔디, 소시지 등 지방의 산패를 막기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 중입니다.
파킨슨은 운동 장애가 아닌 뇌 네트워크 이상
머스크, “물리학적 관점에서 신체의 모든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가능”
- NIH, 황반변성의 세포 구조가 무너지는 과정을 모델링
Prima AI : 다방면 관찰 MRI VLM
레타트루타이드 : 식욕 억제를 넘어 에너지 소비 증가
악력은 노화의 정도를 가늠하는 지표 - 풀업, 클라이밍





저항운동이 뇌 노화를 되돌린다





- 항노화 관련한 트리트먼트인 미토콘드리아 - 휴먼셀바이오
*미토콘드리아
기존은 미토콘드리아 고쳐 쓰거나 늘리는 방식
이번은 혈장에 떠다니는 미토콘드리아에 주목
AlphaFold를 뛰어넘은 IsoDDE
우리 몸에는 수많은 단백질이 있음
약은 그 단백질에 붙어서 작용
그런데 단백질은 3D 모양이 복잡하고 계속 움직임
그래서 어떤 분자가 잘 붙는지 알기 어렵고
이걸 실험으로 하나씩 테스트하면 시간과 비용이..
Isomorphic Labs는 Google Deepmind와 함께
2024년 AlphaFold 3를 출시함
그 단백질의 구조를 예측하는 AI인 것
하지만 한계는 있었음
구조는 알 수 있어도 실제 약 설계까지는 부족했음
낯선 단백질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지기도 함
Isomorphic Labs는 이 문제를 해결함
단백질 모양도 예측하면서 약물 설계까지 한번에 하는 AI
구조 예측과 결합 위치 찾기,
나아가 약이 얼마나 잘 붙는지까지 계산을 수행함
AlphaFold는 배운 것과 비슷해야 잘 맞췄다면
IsoDDE는 처음 보는 단백질도 꽤 정확하게 예측함
→ 신약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
특히 항체같이 큰 단백질 기반의 약이
어떻게 표적에 붙는지 예측을 크게 개선했다고 함
그러나 약이 자동으로 만들어진다는 뜻은 아님
아직도 실제 실험과 임상시험은 반드시 필요함
다만, IsoDDE는 연구를 빠르게 도와주는
강력한 설계 도구라고 보면 될 것
https://longevity.technology/news/amazon-makes-longevity-move-with-lifeforce-collab/
아마존 원 메디컬과 라이프포스의 결합
빅테크 기업이 장수 의학을 1차 진료(Primary Care)의 영역으로 끌어들인 최초의 대규모 사례
'헬스 인사이트(Health Insights)' 기능의 파급력
진단의 민주화: 라이프포스의 기술력은 혈액 내 50개 이상의 핵심 바이오마커를 분석하여 신체 나이, 대사 기능, 호르몬 균형 등을 정량화한다. 아마존은 이를 자사의 멤버십 서비스에 포함시킴으로써, 일반 대중이 자신의 생물학적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AI 에이전트의 활용: 아마존은 여기에 자사의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했다. 환자들은 AI 에이전트에게 "내 수면 패턴이 코르티솔 수치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와 같은 복합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으며, AI는 혈액 검사 결과와 라이프스타일 데이터를 종합하여 알기 쉬운 답변을 제공한다. 이는 의료 데이터의 해석 권한을 의사 독점에서 환자 주도로 분산시키는 효과를 낳는다.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 이번 통합은 의료 서비스의 본질을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Fee-for-Service)'에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Subscription-for-Health)'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다. 이는 앞서 WGS에서 논의된 예방 의학의 경제적 가치를 민간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로 구현한 사례라 할 수 있다.
아마존의 역사
헤이븐 헬스케어
https://longevity.technology/news/loyal-raises-100m-as-canine-longevity-drug-nears-approval/
동물 헬스케어 바이오텍 기업인 로얄(Loyal)은 이번 주 1억 달러(한화 약 1,3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하며, 세계 최초의 수명 연장 약물 출시
FDA가 '수명 연장' 자체를 약물의 유효성 평가 지표(Endpoint)로 인정한 것은 규제 역사상 전례 없는 일
로얄은 미국 전역 70개 이상의 동물병원을 통해 1,300마리 이상의 반려견이 참여하는 'STAY' 임상시험의 등록을 완료했다. 이는 실험실 환경이 아닌 실제 가정에서 생활하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향후 인간 대상 임상시험에 적용할 수 있는 매우 높은 수준의 리얼월드 데이터(RWD)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개(Dog)'가 인간 노화의 가장 훌륭한 모델 동물이기 때문이다. 개는 인간과 환경을 공유하고, 유사한 노화 관련 질병(암, 심장병, 관절염 등)을 앓으며, 의료 시스템의 혜택을 받는다. 로얄의 성공은 곧 인간 대상 수명 연장 약물의 규제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강력한 선례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AI 에이전트가 가져올 대변혁: 기술의 확장을 넘어선 생존 전략은 '이것'
AI 에이전트가 여는 기회와 그 양면성
AI 위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사회 OS를 새롭게 설계할 기회를 우리나라만이 갖게 되는 거 같다는 생각이 / 들다가도네. [음악] 분명히 이게 좋은 측면만은 있는 것도 아니고 인간은 항상 오만해 왔으니까 [음악] 그래서 그 완전 극단 사이에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아, 너무 재밌는 이야기를 잘 가고 있는데요. 우리 [웃음] 저는 거기서 이게 중요한게 다이볼 수지 같아요. 오픈 관련해서는 어 처음에는 그 몰트북 때문에 사람들이 그 인간이 아닌 에이전트가 어떤 기계 서로 대화를 나누고 이런 것에 약간 자극적인 콘텐츠가 많이 돌았기 때문에 그게 마이럴이 되기는 했는데요. 저는이 사태를 보면서 사람들이 그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점점 더 기대가 높아지는 것이 되게 재미가 있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희 가전 회사나 우리나라에 있는 이런 회사들이 이런 기회를 활용해서 뭔가 이게 지금은 그 안에서 뭔가 이게 주체적으로 뭔가를 실행하는 그런 거에 사람들이 열광을 하고 있는데 저는 이게 결국 우리가 그동안 되게 그림은 많이 그렸지만 실행되지 못한 IoT랑 매우 연관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이 저희가 또 로봇이라고도 말을 하지만 거기까지 아마 가기에는 생각보다 조금 더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 많은 단계가 필요하죠.
네. 예. 특히 가정 안에 뭔가 하기에는 하지만 그 중간 단계로 이렇게 뭔가 먼저 반응하고 실행해 줄 수 있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왜냐면 지금 먼저 툴이 퍼졌고 플랫폼이 퍼졌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이제 새로운 유저 케이스가 빌딩 될 거 같은데 그리고 이걸 사람들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아 이것까지 해 보고 싶다. 저것까지 해 보고 싶다. 이런 식으로 니즈가 많이 늘어날 거 같아서 그 특히 어떤 기술에 대한 실제 수요를 창출해했다는게 저는 되게 의미 있는 거 같아요. / 아,
아, / 네. 그래서 그동안 채칠 피치가 되게 똑똑하고 한 거 무슨 어 수학 문제도 풀고 물리 문제도 풀고 약간 이렇게 계속적으로 가다가 그래서 그다음에 뭐 내가 뭐 어떤 걸 해야 되지 뭐 아니면 철치빛이나 오픈 AI는 지금 우선 빨리 수익화를 하기 위해서 광고를 붙인다 약간 이런 식으로 약간 예전의 모델을 붙이는 식으로 갔는데 지금 오픈 클로어가 저희한테 준 영향은이 사람들이 기술에 대해 되게 적극적인 더 기대를 높이게 했다라는 것에 대해서 어 의미가 되게 있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 저도 비슷하게 컴퓨팅 수요 차원에서 그전까진 되게 빅테크들이 엄청 메모리니 뭐니 GPU니 엄청 사드렸잖아요. 그 사드린게 이제서야 개인들도 이해가 될 거 같아요. / 음.
그리고 그거를 하게 하는 이유는 그냥 AI를 써서 막 요리조리 뭐도 해보고 저도 저것도 해보고 싶은 그 심리를 불러일으킨게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고 / 네.
저는 이게 맨 처음에는 그 되게 비슷한게 거 같다고 생각했던게 어 사실 뭐 맥민이나 이런 거 최고 사양으로 하면 거의 뭐 1천만 원 넘고 되게 비싸잖아요. 약간 사람들 사는게 명품이랑 비슷하게 구매를 하더라고요. / 음. 네. 구매하고 자도 하고. 근데 그게 물론 수요는 그렇게 시작을 했더라도 그렇게 해보면서 정말 되는 것도 있고 하는게 사실 지금의 AI인 거니까. / 네.
네. / 그런 수요를 실제로 만들어 줬다는 차원에서 너무 의미가 큰 거 같고. / 네.
그렇게 봤을 때 사실 그 디바이스 영역의 무언가가 굉장히 필요해지고 그 디바이스랑 어 잘 연동되고 그런게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렇게 봤을 때 지금 막 애플도 욕 맞고 있는데 애플에겐 어떻게 보면 기회가 될 수도 있겠고 사실 저는 그런 차원에서 삼성전자가 되게 잘 세팅된 / 네.
어, 환경에 있다고 생각도 들더라고요. 뭐
지난번 말씀해 주셨던 LG 전자에게도 되게 큰 기회가 될 수 있겠고요.
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그니까 IOT라고 사람들이 생각했했던 것들 이렇게 연결해서 뭔가 그 전에 아마 유비 커터스 거 커터스였을 거예요. [웃음] / 맨날 단어가 바뀌니까요.
실수요의 등장과 컴퓨팅·디바이스 산업 확장 가능성
예. 근데 개념은 같은데 근데 이제 사람들이 뭔가를 했는데 약간 그 기대치가 충축이 안 됐다면 아마 여기서부터 뭔가 실제 그 디바스 여기까지는 뭐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어찌 됐든 하지만이 실수를 만들어 냈다는게 이걸네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러면 이제 또 다른 투자가 일어날 수 있고 회사들 입장에서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으니까 이게 아까 농지비T라 연관돼서 그 소셜 그 사회적 수용성이 높아지면 비즈니스적으로 다른 의사 결정을 하게 하잖아요. 그래서 / 네.
네. 그런 의미에서 되게 지켜보면 재밌는 어 그 에이전트가 뭘 한다 이걸 넘어서서 구조를 바꾸는 되게 의미 있는네 움직임이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사실 한국에 대해 굉장히 불리치한 의견을 갖고 있는데 / 한국의 미래에 대해서요. / 네네.
네네. / 그것도 사실 그런 차원이기 때문인 거 같아요. / 음.
그런 차원에서 사회적으로 기술의 수영도가 굉장히 높은 국가고 / 정말 좀 무서울 정도로 높으니까. / 네.
네. / 그래서 사실 대박 아니면 쪽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 음.
음. / 잘되면 정말 좋고 뭐 AI 위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사회 OS를 새롭게 설계할 기회를 우리나라만이 갖게 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다가도네. 분명히 이게 좋은 측면만은 있는 것도 아니고 인간은 항상 오만해 왔으니까 그래서 그 완전 극단 사이에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 같습니다. / 아, 너무 재밌는 이야기를 잘 가고 있는데요. 우리 [웃음]
한국 사회의 동질성과 빠른 쏠림 구조의 위험
그 저는 거기서 되게 중요한게 다이벌시 같아요. / 음.
음. / 한국에 너무 호모지니스 하거든요. 그래서 근데 이제 그 AI 위험성
그죠? 다이벌시티랑 다이벌시티는 좀 다양성인 거잖아요. 네네. 네. / 호모지니어스가 뭔지 좀 궁금합니다.
아, 동종성. 그러니까 저희는 인종도 같고 너무 그 예를 들어 한 달리 걸려면 다 알고 다 똑같은 교육받고이 정신이 / 정신이 그 동질 종질적인 집단이 너무 강해서 사실 여기에 AI가 만약에 막 쏘린 AI 아니면 뭐 뭔가 AI가 들어 여기 겹쳐지면 저는 되게 위스크해질 수가 있어서 그 한국이 되게 좋은 걸 가지고 있는데 빠르고 저 그 뭔가 적용이 빠른 걸 가지고 있는데 대신에 되게 다양한 관점에서 뭔가를 비판하거나 아니면 어 이거 문제가 있다. 아까 그 미국에서
어떤 헬스 관련된 인포메이션에 어 나는 이런 사람 내가 연구해 보니까 아닌 거 같다.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자정 작용 일어날 수 있는 사회의 분위기가 돼야지만 그걸 보완할 수 있는 구조인데요. 기본적으로 이제 한국이 다 좋은데 그게 약간 약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보완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예를 들어이 모델이 좋다. 아니면 이게 좋다라고 하면 또 막 [웃음] 갔다가 이런 형이 있는데 가는 건 좋죠. 가는게 나쁜 건 아니죠. 갔다가 빠른데.
예. 갔다가 거기서 다 같이 거기 이렇게 모멸돼 있는게 아니라 오케이 다 트라이해 보고 넌 이래 난 이래. 어, 난 얘가 봤을 때 이런 거 같아라고 해서 그거를 빠른 거 플러스 입체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으면 정말 큰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근데 이제 저의 사회가 그렇게 다 동지적이 되게 위험하다라는 인식은 이미 많이 하고 있어서 근데 조금 더 위기 의식을 가지고 그니까 저도 그전에 제가 한국에 있을 때 몰랐거든요. 얼마나 우리가 더욱적인지. 그래서
음, 그런 거 같아요. 알기 쉽지 않죠. / 네. 원래 우리는 계속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그냥 눈앞에 보이는 인종이 똑같다는 그냥 다 똑같은 사람들만 있다는 거 자체도 되게 영향을 많이 미치는 거 같아요. / 예.
예. 그래서 / 그러니까 뭔가 지금까지 사실 속도가 빠른게 사람들이 막 주체적으로 뭐 찾아서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그럴 시간도 없고 그냥 옆집이나 노구 뭐 잘 쓰는 사람이 그렇다더라 약간 배 아픈 심리까지도 있었던 거 같거든요. / 네.
네. /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셨던 호묘지니어스 동질성이 조금 더 강화가 될 수밖에 없는 입장이기도 하네요.
네. 그래서 예를 들어 어 너 쟤랑 나랑 뭐 달라 제가 해 나도 그럼 해 약간 이런 [웃음]
Diversity의 재정의
아 무슨 그 사교육 보는 거 같아요.
예. 그 그런게 되게 있는데 저는 그게 좋고 앞복을 떠나서 그냥 그럴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우리 다 눈에 보이기 똑같은데 그리고 똑같은 거 먹고 똑같은 거 내서 잘하고 똑같은 너무 똑같아요. 근데 이제 생긴 것부터 너무 다른 사람들이랑 내가 같이 살게 되면 그런 개념 자체가 되게 자연스럽게 조금 달라지는 거 같아요. / 예. 그래서 우리가 그냥 나쁘가 아니라 우리가 처진 환경상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그럴 수 있겠다라는 문제 의식을 일부러라도 더
가져야지만 되지 않을까? 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은 그럴 수 있겠다는 말을 좀 더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아, 의식적으로 그까 저희 정반합이라고 하잖아요. 내가 약간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고민을 해야 좀 어느 정도 가운데로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저희가 세계적으로 봤을 때
한국이란 나라가 정말 되게 익스트림하게 정말 많이 동지화된 사회이기 때문에 우리가 봤을 때 아 좀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의견이 과하게 해야 좀 올 수 있을 것다 말씀드리고 좀 맨날 보는 사람들이 다 똑같은 사람이니까 우리가 처 있는 환경상 그런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 네. 그러게요. 쉽게 뭔가 제가 느끼기에 결단이나 뭐는 뭐 뭐는 어때? 이거를 결정을 좀 쉽게 내리는 편인 거 같아요. 한국이. / 음. 네. 맞아요.
맞아요. 왜냐면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으니까. 네. /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게 또 중요하겠네요. / 네.
네. 근데 이제 저희가 최근에는 세대간 그니까 그 대신 저희는 세대가 너무 많은 다른 결 경험에서 전쟁을 경험하신 세대도 있고 민주화를 경험하신 세대도 있고
이미 다 선지국이 된 나라에서 태어난 세대도 있고 그러니까 우리는 사실 어쩌면 세대가 그 다양성에 대한 그 이해가 필요한 한 도메인이 된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음.
그래서 한편으로는 너무 세대 갈등이나 이거를 너무 심하게 뭐 너무 문제가 크다라고 하는 목소리 있는 거 같은데 저는 그냥 아 우리 사회가 다양성을 배울 수 있는 하나의 기회라고 보면 될 거 같고 / 다르게 생각하면 예. 다르게 생각하면 다른 나라는 뭐 인종 뭐 출신 뭐 계급이 있는 나라도 아직도 많고요. 그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저희는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 그걸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다면 저희는네 저는 그렇게 막까지 큰 문제는 아니고 그냥 당연히 말씀드린 것처럼 자아온
세대 차이, 다양성 학습의 기회?
세대가 다르기 때문에 다르다는 거를 다른 사 사람들이 지금 동시대로 살고 있으니까 나오는 문제이고 그리고 이걸 통해서 저희가 배우지 않나? 그리고 이게 좀 더 확장되면 좋을 것 같고 그런 다양성이 특히 AI에 관련돼서는 네, 저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좀 못되게 생각을 해 보면요. 다양성이 도대체 밥 먹여 주나?
그게 도대체 왜 중요한데라고 생각을 하기도 쉬울 것 같아요. / 네.
네. / 근데 뭐 아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AI는 더 중요해질 거라고 보시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좀 더 궁금합니다. / 아.
아. 예를 들어음 정말 그게 맞아 우리 사회에 그게 정말 이득이 돼라는 것에 대해서 어 AI는 또 우리 반응으로 합습을 할 테니까요. 그럼 우리가 한국 한 극으로 몰아갈 수 있는 더 빠르게 한 극구로 몰아갈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는 거겠죠. 왜냐면 또 사람들은 AI의 답변에 AI의 알고리즘에 적응을 하니까 / 그렇게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네. 그 피드백 룹이 엄청 빨라지고 있고 그런데 그게 또 내로워해질 수 있기 때문에 사실 되게 AI 하시는 분들은 그 다양성 자체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시는 걸 제가 알고 있고 윤리적 측면뿐만 아니라 어떤 그 데이터의 완전성 측면에서도 그렇고 근데 이제 또 제가 알기로 한국에서 다양성이란 단어는 약간 페미니즘이라 연관돼서 그게 또 그렇게 해석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원래 그 의미는 그게 아닌데
많이 해석됐죠. [웃음] 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게 어 인종이 될 수도 있고 상 그 나이 차이가 될 수도 있고 세대가 될 수도 있고 그리고 어떤 규제가 있을 때 그것에서 마이너리티나 마저리티가 항상 존재하잖아요. 뭐 예를 들어 뭐 어떤 약에 대해서도이 약이 좋다고 하는데 누 그룹에는 부작용이 심해 그럴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어떤 그룹에서는 이게 정말 중요한 이야기에서 보험이 됐으면 좋겠어. 근데 어떤 사람들은 아, 나는 아니니까 안 됐으면 좋겠어. 뭐 이렇게 정말 많은 이해
관계가 다 벌어져 있는 것이 사실은 다양성인데 그 이해 관계가 그 문제 사안으로 보면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 사람들이 처에 있는 상황까지 보면 이해가 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저희가 그거를 저는 그걸 저는 다양성이라고 이해하고 있어요. 그래서 / 음
AI 시대에 다양성이 더 중요해지는 구조적 이유
음 / 딱 그 한 레이어 봤을 땐 도대체 왜 저래? 이렇게 했는데 사실 알고 봤더니 이런 일이 있었고 알고 봤더니 저 사람은 이런 케이스가 있고 이런 식으로 한이어 더 갔을 때의 그 컨텍스트 문맥이 상황이 이해가 되는 그게 다양성이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약간 예 한국에서 그 단어가 약간 음 / 다르게 사용되는게 많아서네
그건 조금 저희가 아니면 다른 단어를 저희가 만들던가
그냥 애초에 저희 또 롱제비티 코리아로 했으니까 얘 다이버시티라는 는 단어를 써도 될 거 같아요. / 아, 네. 맞아요. / 네.
네. / 확실히 네. 굉장히 많이 공감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은 뭔가 AI가 쉽게 우리가 각 우리가 있던 편견처럼 AI가 편견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거잖아요. / 한국 사람들 그냥 이렇데 그래서 이렇게 해라고 하면은 그 사이에서 우리는 우리의 수많은 맥락과 그 뒤의 배경과 삶은 압축되어 버리는 거죠. / 네. 그 자체가 엄청난 / 부조리일 수 있겠네요. / 정말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뭐 몰트봇 얘기하다 아 오픈클로 얘기하다 여기까지 왔는데 [웃음] 원래는 그 사람들 베이비별로 바뀐다라는게 정말 저는 매우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뭔가를 해보고 싶은 스스로 그냥 그 AI를 구매하는 걸 넘어서 내가 뭔가 뚝딱뚝딱 뭔가를 만들어 보고 싶은 그 수요를 자극했다는 게 / 굉장히 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이전시(Agency): 주체성·판단·실행·책임의 시대
네. 그 에이전시 저희 이혼도 그렇고 에이전시가 지금 되게 커지고 있어요. 전 트렌드가. 예. 그래서 이게 저는 나중에 얼마나 에이전스가 있느냐가 지금 되게 중요하다는 얘기는 이미 많이 했거든요. 사람들이 뭐 교육보다 뭐 성실함보다 에이전스가 결국에 인간의 성공이 있어서 중요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지금 최근에 되게 많이 얘기가 되고 있는데 이게 더
근데 그 에이전시라는 단어를 정의하고 넘어가도 / 듣는 사람은 더 좋을 것 같아요. [웃음] 어, 한국말로는 저는 이렇게 주체성이라고 어, 네.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 네.
네. / 음, 그 에이전트가 그존에 책보이나 그냥 쉽게 저희가 그냥 에이전트가 실제 어떤 액트나 어떤 의사 결정을 해서 수행을 할 수 있는 차이가 있는 거잖아요. 기존의 소프트웨어나 솔루션과 달리. 그니까이 사람도 내가 주체적으로 공부하고 찾아보고 뭐 결정 내리고 만약에 그 결정이 좋든 나쁘든 그 결과도 내가 책임지고 받아들이고 그리고 그걸 받아들이겠다는게 전 중요한 거 같아요. 다 해보겠 내 맘대로 해 보겠다는게 아니라 내가 이런 결정을 내렸을 때 그 결과에 대해서 내가 책임지고 그다음을 또
나가는 이런 주체성적인 사고가 되게 중요하다고 요즘 되게 많이 강조가 되고 있는데 이것이 AI로 인해서 AI 도구를에 이제 살면 그 달면 약간 엔진을다는 거죠. 개인의 주체성에 에이전시에 / 그죠.
예. 네. 그래서 이게 눈에 찌게 더 많이 차이가 나게 될 거 같아서 그 저는 다시 조금 정리하면 너무 막 얘기한 거 같은데 그거 주체성을 위해선 공부라는 익스 그 탐험하고 공부하는 그냥 아 내 필이 왔어 이게 아니라 이거를 위해서 내가 내 현상에서 공부하고 리서치하고 확률 기반으로 판단을 하고 논리 기반 내가 이번엔 이래서 이렇게 판단을 했고 그렇게 해서 판단을 하고 미사 결정을 해서 실행을 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 내가 받아들이고 책임지고 그 피드백 로브를
실제로 만들고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저는 그렇게네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웃음] / 어. 네. 너무 네. 생각지 않았지만 네.
서양에서 동양의학 연구가 많아진대요
인트로
저희가 동양 의약 치면에서는 인간을 하나의 소우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는게 되게 기본적인 가정이고 그로부터 다 연결돼 있다라는게 저희는 되게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는데 / 그렇게 생각들 하죠. 어 어떤 이렇게 뭐 발표나 아이디어나 아니면 연구 발표하는데가 보면 중국의 전통 의학을 서악적으로 석구적으로 해석해서 데이터가 지금 많으니까 그런 식으로 적용하는 연구들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음 저희가 알게 모르게 저희가 민간요법 아니면 이렇게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이 이제 많이 밝혀지지 않을까? 인셀리코바이 바이오라고 AI를 지금 신약 개발에 사용하고 계신 회사가 있으세요. 그분들이 보스턴의 오피스를 이사하실 때 제가 갔었는데 그분들이 이제 그 선물로 나눠 주신 것 중에 악력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네. 그래서이 농지비 촉하시는 분들은 악력이 진짜 하나의 중요한 인자라는 거를 알고 계셔서 근데 또 한국은 워낙 저희가 전문가 의사 선생님들을 정말 카페만큼 가깝게 저희가 방문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좀 다른 건데 그 정말 많이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주체적으로 뭔가 하는 그런네 분위기가 많이 생기고 있는 거 같습니다.네 네. 저희가 지난주 에피소드 얘기할 때 미국 사람들이 특히이 가공식품에 대한 경각심이 별로 없다가 한국에 대비 비했을 때 최근에 그에 대한 문제 의식이 많아지고 있고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네 복건 복지보 장관이 될 때 그 부분을 특히 강조했던 것을 얘기를 했었었는데요. 그리고 딱 이번 주에 관련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왔어요. 어 이거를 공유를 하는게 나을까요? 표현을 / 어, 좋을 것 같습니다. / 네.
미국 가공식품 보존제 안전성 재검토
네. 며칠 전에 그니까 저희가 특히 가공식품이나 육류 가공시품 소세지 그리고 시리얼 이런 거에 정말 많이 들어가는 BHA라는 확정 보존재에 대해서 바람 가능성을 제기해서 FDA가 이에 대한 연구를 어 따져 보겠다라고 공고를 했습니다. 이게 10일이니까 한 4일 전에 공고가 올라온 내용인 거 같아요. 에서 말 정말 뭐 냉동식품 시리얼 과자 소시지 증 사람들이 매일 많이 먹는 음식에 대해서이 보존재가 많이 들어 있다 보니까 어 이것을 조사를 시작하게 됐다라는 뉴스가 있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저희가 딱 지난주에 논의했던 내용이어 가지고요.
미국이 전반적으로 왜 이렇게 음식이 안 좋게 되었나요? 음식이 정말 좀 심각하더라고요. 혹시 알고 계신 거 있으시면 그거 관련돼서 짧게 얘기해 봐도 좋을 것 같거든요.
아, 제가 기원까지는 모르겠고요. 그 사람들이 지금 주장하는 반은이 결국은 원가를 낮추기 위한 건 거죠. 그래서 동일한 어떤 맛을 내기 위해 영과를 낮치기에 각종 청가물 그리고 이런 보존재라는 건 만들어 놓고 오래까지 오랫동안 팔 수 있으니까 결국은 다 비용 절감의 일환이고요. 그리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마케팅도 한목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근간에는 어떤 영양소 몇 가지를 필수 양소를 포함하면 예를 들어 뭐 어떤 걸 먹으면 필수 양소 이게 부족한데이 시리얼 한 그릇만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가 다 된다. 약간 이런 식으로 저희가 마케팅을 많이 봤잖아요. / 근데 사실은 리얼푸드에는 우리가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영양소가 훨씬 더 많아요. 음 그런 미생물들 살아 있는 음식에 들어 있는 그런 것들이 훨씬 많은데 그런 관점보다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그 매크로 그니까 산단지 그리고 마이크로뉴트리언 이런 거 몇 개만 있으면 어 집박해서 잘 만들면 그게 더 효율적이고 좋다라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많은 친구들이 나는
정말 어렸을 때 시리얼만 먹고 자랐다. 그리고 그게 건강한 음식이라고 생각을 했었다라는 얘기들, 친구들 많이 얘기를 하는 걸 볼 수 있어서 그런 어 음식 업 식품 업체들의 코스트 낮추기 그리고 마케팅의 결과가 되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어 미국 2차 대전 끝나고 나서였나요? 그때 되게 신기한 기근이 심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국가 차원에서 농업 보조금을 엄청 많이 줬대요. / 아,
아, / 근데 이게 막 양산하기 좋은 식품들 있잖아요. 미리나 그런 쉬운 작물들. 옥수수 같은 거. 그래서 그때부터 이렇게 콘벨트라고 하는 것도 생겨났는데 / 음.
거기다가 너무 많이 보조금을 주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그 미리나 옥수수 같은 그런 갑싼 탄수화물의 가격이 너무 싸졌고 사실 미국은 자본주의 국가이면서 자유를 굉장히 중요하는 국가이다 보니까 기업들의 기업들 입장에서선 그걸 안 쓸 이유가 없었던 거기도 한 거죠. / 음.
음. / 그게 참 좀 안타까운 역사이기도 하더라고요. / 네.
네. 그런 연관돼서 한동안 되게 오랫동안 저희가 동물성 기름은 몸에 나쁘고 식물성 기름이 몸에 좋다라는 그런 프레임을 저희도 되게 오랫동안 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버터는 뭐 혈관을 기름지게 하고 동물성 기름 몸에 많이 나쁘고 식물성 기름이 오히려 좋다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지금은 이게 또 완전히 뒤집히고 있죠. 그래서 인간의 몸에는 식물성 기름이 나쁘다. 제 그리고 아까 콩이랑 그런 옥수수 이런 기름들과도 연관될 거 같아요. 식물성 기름들. 네. / 그래서 이제 FDA도 어 이렇게 음식
같은 것도 안전성을 재검토하면서 음식 같은 것도 다시 챙겨나가고 있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겠네요.
네. 음. 그래서 저기 딱 지난주에 얘기했는데요 뉴스가 나와서 어 하고 가져왔습니다.
어 저는 이거 진짜 요거 한번 공유드려 볼게요. 이거는 제가 저희 커뮤니티에 공유드렸던 내용인데 그동안에는 뭔가 저희가 파킨슨 병을 어떤 운동 장애 그러니까 뭐 도파민과 연결된 운동 장애라고 주로 생각을 했었는데 저희가 최근에 밝혀진 연구 결과에 의하면 뇌 안에서 어떤 그 가운데에 네트워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일어났을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어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관점으로 파킨슨의 원인을 어 규명하는 그런 연구 결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 음네
파킨슨병은 뇌 네트워크 문제?
음네 / 이것이 또 되게 인상깊뻤던 점은 지금 보시면 어 예 어 before앤 after터처럼 이렇게 약간 운동 기간에 이렇게 정합에 어려움이 있으셨던 환자가 인베시ive 그니까 자기장을 이용한 어떤 그런 트리트먼트를 받으신 후에 이렇게 많은 개선이 일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놀라웠던 거는 그렇게 신호적 연결을 문제를 정의하고 그리고 인베이시브 그니까 비침적인 방식으로 이렇게 많이 개선될 수 있었다는 것에 정말 많이 놀라움이 있었던네 그런 뉴스였습니다. 그래서 트위터에
지난주간에이 논문이 계속 많이 돌 돌아섰었어요.네 네. 그래서 앞으로의 특히 파킨슨이 가장 힘 치매와 함께 이게 운동적인 문제도 있기 때문에 되게 노아와 함께 오는 되게 사람들이 겁을 많이 먹고 걱정하는 질병 중에 하나인데요. 이런 식으로 색다르게 바라보고 치료할 수 있는 그러니까 그 인베이스 비침이라는게 사실 저희가 뭔가이 수술을 한다거나 그랬으면 또 다른 부분의 후유증에 대한 공포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렇게 비침십으로 많이 개선될 수 있다는 건 정말 놀라운
결과라서네 그런 놀라운네 그런 연구 결과 공유가 있었습니다. 그 또 뇌 네트워크 차원에서의 연구던데 / 네
네 / 그런 접근도 저한테는 되게 생소했던 거 같아요. / 네.
네. / 보통 요런 얘기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나요? 네. 네트워크 차원에 접근이라던가 / 저도 제가 알기로 이게 되게 새로운 방법이었다고 알고 있어요. 아, 제가이 연구 / 어, 여기 보시면 여기 지금 네. 그래서 다른 그 다이어그램 같은 걸 보면 정상적인 뇌는 약간 이렇게 두 군데가 가운데서 떨어져 있는데이 증상을 가진 분의 뇌는 가운데에서 어 너무 이상적인 많은 연결이 일어나서 운동 신경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그런 비교 그래프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매우 인상적이었던네 그런 연구였습니다. 그리고 사실 아까 그 질문이 되게 어 맞는 질문이신게 저희가 예전에는 이거 저희가 뒤에서 소개할 저항 운동과 저항 운동이 어떻게 뇌의 노화를 어 되돌릴 수 있는가에 대한 연구에서도 나오는데요. 저희가 예전에는 뇌의 성능을 측정할 때 주로 뇌의 크기 저희 그렇게 얘기했었잖아요. 그랬었을 때 뇌 부피가 많고 크기가 많고 이러면 더 뭔가 뇌의 그 기능이 좋고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기술이 점점 더 발달하면서 그 안에서의 네트워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졌고 그리고 아무래도 어떤 이런 장비나 저희가 볼 수 있는 기술 또한 따라졌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새롭게 보는 그런 연구들이 많아지고 있고 그렇게 또 그걸 관찰함으로 인해서 어떻게 하면 개선될 수 있는지 이렇게까지 연구가 많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 확실히 또 이게 뇌체를 하나의 컴퓨터로 보면은 / 네.
네. / 어, 그렇게 네트워크 차원의 문제라고 봤을 때 뭔가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부분이 있기도 하네요.
네. 음. 그리고 아마 이것도 뒤에 내용이랑 연결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일런 머스크가 또 이게 언제 얘기한 건지 모르겠는데 저도 트윗을 보고 리트윗을 한 건데요. 물리학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신체의 모든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라고 얘기를 한 부분에서 제가 알기로 저분들이 뉴럴 링크분들이실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 아니 어 확실하지 않은데.
머스크, “물리학적 관점에서 신체의 모든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가능”
네. 맞는 거 같아요. 제가 또 영상 보고 있는데 딱 뉴럴 링크네. 네. 그래서 지금 저희 앞에서 본 것처럼 이렇게 모든 운동 신경과 관련된 것을 어떤 네트워으로 저희가 생각을 하고 그거를이 이해할 수 있다면 얘와 얘의 연결이 어떤 것에 영향을 미치고 그런 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 사실 우리 그 피지컬로 한다면 셀과 연결이잖아요. 어떤이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저희가 어제 뭐 지난주에 얘기했던 것처럼 이런 셀 레벨에서 뭔가 노화가 몇전이 가능하고
그리고 그것을 컨트롤하는 신경이나 이런 연결이 물리학적으로 뉴럴링크 솔루션을 사용해서든 어떤 솔루션을 사용해서든 그 연결까지 저희가 고칠 수 있다고 하면 어 정말 모든 신체의 기능을 회봉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제가 뭐 전문을 전체를 다 안 들어봐서 모르겠지만 개념적으로 그런 식으로도 저는 이해가 되는 거 같아서 / 정말네
정말네 인간의 저희 인간 생명 공학의 발달이 정말 많이 가속화되고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최근에 했던 되게 재밌는 생각이 미국의 어떻게 보면 서구의 굉장히 중요한 철학의 토대가 하나가 데카르트의 심신 이원론이었잖아요. / 음.
그것 때문에 되게 뭔가 인체도 그렇고 이성도 그렇고 육체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뭔가를 다 너무 분리해서 생각해 왔던 거 같은 거예요. / 네.
네. / 그것 때문에 생겨난 수많은 오류들이 되게 많았는데 이게 그런 것들이 다시 인체를 한 하나에 통합된 컴퓨터로 보기 시작하면서 이제서야 다시 통합되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을 최근에 받았습니다. / 네. 중요한 부분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저희가 에이징 사이언스 얘기할 때도 저는 한번 아마 저희가 얘기했던 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시스템이로지 그니까 다 연결됐다라는 그것으로만 에이징을 전제 그 이해할 수 있는 거잖아요. 에이징이라는게 한
부분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처럼 근데 저희는 저는 처음에이 분야를 봤을 때 아 너무 당연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저 저희 동양 철학 측면에서는 그리고 사실 저희가 동양 의약 측면에서는 인간을 하나의 소우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는게 되게 기본적인 가정이고 그로부터 다 연결돼 있다라는게 저희는 되게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는데 / 그렇게 생각들 하죠.
네. 그래서 사실 보면 어 어떤 이렇게 뭐 발표나 아이디어나 아니면 연구 발표하는데가 보면 차이니스프 그 중국의 전통 의학을 서악적으로 석구적으로 해석해서 데이터가 지금 많으니까 그런 식으로 적용하는 연구들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음 / 저희가 알게 모르게
저희가 민간 요법 아니면 이렇게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이 이제 많이 밝혀지지 않을까? 그리고 그걸 넘어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느낌적인 느낌이 아니라 이제 앞으로 저희가 인체에 대한 데이터 뭐 셀 레벨에서 몰리큘 레벨에서이 모든 것이 더 자세하게 이해가 될 수 있을 거기 때문에 이게 먼 이야기가 아닌 거 같습니다. / 어 그러면은 그 인체를 셀 레벨에서 이해하는 거와 관련된 이번 주 뉴스가 있어서 사실 그거를 제가 좀 더 말씀드리면 자연스러울 것 같긴 / 하거든요. / 네. 좋습니다.
그 이번 주에 그 아이소머픽 랩스에서 되게 어 엄청난 차원의 연구 결를 발표했는데 기존에 이제 구글 딥마인드랑 협업을 해서 알파폴드라는 단백질 구조 예측 AI가 있었는데 요거를 사실 오픈소스에서 사람들에게 되게 알파폴드가 지금까지 가장 최고의 단백질 예측 AI였는데 요거를 사실상 구글의 딥마인드랑 랑 아이스모픽 랩스라는 회사랑 같이 이제 만들었던 건데 요거를 다시 뛰어넘은 차원의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음.
아이소모픽랩스의 IsoDDE
음. / 그래서 사실 우리 몸에는 되게 수많은 단백질이 있는데 그 약은 작용할 때 그 단백질에 붙어서 작용하잖아요.
네. 그런데이 단백질이 3D 모양이 복잡하고 계속 움직이다 보니까 뭐 어떤 분자가 어떻게 붙는지 잘 알기 어렵고 이거를 실험으로 테스트하다 보면은 시간이랑 비용이 너무 많이 들니까 그래서 이제 단백질 예측하는게 굉장히 중요했던 건데이 알파폴드 기존의 알파폴드의 한계가 구조는 알 수 있다고 하더라도 실제 약 설계까지 이어지는 차원은 아직은 어려웠었거든요. 음. 또 낯선 단백질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지기도 했고요. 아까 말씀해 주셨던 음식에서의 맥락이랑 좀 더 비슷한게
우리가 알고 있는 단백질에 대해서는 모델링이 가능하지만 엄청 많더라고요. 거의 99% 이상이 우리가 모델링할 수 없는 생명이던데 생명체던데 하여튼 그런 거를 넘어서 낯선 단백질까지도 좀 더 예측할 수 있는 이번에 AI가 나왔다는 거고.
음. 그래서 이번에 나온 ISODE라는 AI는 단백칠 모양도 예측하면서 약물 설계까지 한 번에 하는 거고 구조 예측과 결합 위치를 찾아서 그래서 결국 이게 약이 얼마나 잘 붙는지까지 계산을 수행할 수 있는 / 어
어 / 차원의 연구라서 기존보다는 조금 더 신약 연구로 갈 수 있는 AI가 나왔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 또 연구를 많이 한게 항체 같은 단백질은 굉장히 단백질이 크잖아요. 그래서 그런 큰 단백질이 어떻게 표적에 붙는지에 대한 예체역을 확실히 개선됐고 / 아
아 / 어네 저 지난번에도 말을 했던 거지만 이런 일반적인 AI를 기반의 예측이나 설계가 확실히 신약 개발을 앞당기고 있는 거는 너무 자명한 사실이고 거기에서도 또 기존의 벤치마크를 뛰어넘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앞으로 정말 뉴스가 쏟아질 것 같이 예상해어서 저희의 콘텐츠 소드는 마르지 않을 것 같은
비슷하게 그 이번에 올려 주셨던 것 중에 황반변성의 세포 구조 무너지는 과정을 모델링했던 그 NAH의 연구도 비슷한 맥락일 수 있겠네요.
네. 그래서이 디지털 투인으로 구현이 됐다라는 거 자체가 결국 지금 이것도 연관되는 저희가 클리니컬 트라이를 가기 전에 모든 걸 트라이럴 리스크 테이킹을 하지 않고 최대한 해 볼 수 있는게 정말 가장 바틀렉 지금의 생물학의 바틀렉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인데 정말 디지털 투윈이 있다면 소프트웨어 저역으로 저희가 트라이를 많이 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어 발견 아 발전인 것 같고 그리고 저희 그 커뮤니티 댓글에 남겨 주셨는데 이게 되게 치료하기 어려운 희기 질환 중에 하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이 솔루션을 통해서 뭔가음 큰 개선이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이 뉴스도 되게 인상깊은 뉴스였습니다. 미시간대학교에서 세 새롭게 개발한 인공지능 시스템인데요. 이게 97.5%의 5%의 종도로 신경계 질환을 식별했는데 어 몇 초만에 단지 진단을 할 수 있다라는 것 때문에 정말 많이 놀라움을 예 어 놀라운 뉴스였습니다. 지금 MRI가 세계적으로 되게 많은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한국에서도 건강 검진하시면 MRI가 예전과 다르게 되게 저 어
미시건대 Prima AI, 뇌 MRI 진단
경제적인 가격으로 많은 분들이 하실 수 있어서 지금 많은 분들이 일찍 어떤 가능성이 있는 질병들 그리고 위험군이라는 거를 어릴 때 일찍 어 이렇게 디텍트를 하실 수 있는 조건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지금 이렇게 MRI 수조가 정말 많아지고 있고 많은 분들이 지금 찍고 계시고 그리고 하나 더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미국과 캐나다이 북미 쪽에서도 MRI에 대한 즈가 많습니다. 이게 한국과 다르게 이게 이쪽에서는 뭐 건강 검진 뭐 직장 건강 검진 이렇게 많은 걸 다
포함하고 있지 않은데 대신에 저희가 웨어로블 사용 그리고 어떤 피검사를 통한 되게 디테일한 바이오마커를 스스로 검진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분위기가 되게 북미에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데이터 기반으로 스스로를 관리하는 문화가 이미 되게 많이 발전이 됐다 보니까 MRI를 어떤 컨시어지처럼 그러니까 병원에 가는게 아니라 어떤 이렇게 저희가 그 클리니카 가서 어떤 그 스파라고 하면 조금 너무 제가 그 캐주얼하게 말한 거 같고. 하지만 어떤 이렇게 부지크 건강관리를 받는
어떤 셀 약간 그런 개념으로의 비즈니스도 지금 되게 어 생겨나고 있는 흐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요 연구 플러스 그 비즈니스적으로 사회 트렌드적으로도 이렇게 좀 더 어 인텐시브하고 뭔가 좀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미리 나의 바디에 대해서 스캔하고 디테일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그런 수요가 이미 많이 있고 시장에서도 금짐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이분들이 개발한 것들이 이렇게 빨리 높은 정확도가 된다고 하면 당연히 연구 측면에서 너무나 좋고 플러스 가격 또한 저렴해질 것이기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일찍 이것을 디텍트할 수 있게 될 것이라서 저는네 이것 또한 되게 아 정말 좋은 연구다라는네 그런 인상 깊은 연구라서 가지고 와 봤습니다. 어, 저도 보면서 너무 재밌게 느꼈던게 당장 수술을 해야 될 때랑 그게 아닐 때를 이거를 활용했을 때 바로 판단을 할 수 있다는게 되게 조금 직관적으로 많이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네. 특히 이렇게 지금 의료 액세스가 많지 않은 곳에서는 정말 특히 이렇게 미리 걸 걸러서 뭔가 판단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그런 측면에서 또한 역시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저도네 어 생각이 들고 저희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실시간으로 뉴스도 공유하고 그리고 의료 현장에 계신 분들의 실제 의견도 저희가 들으면서 이렇게 같이 의견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의 농지비T 코리아 커뮤니티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 많이 방문해 주세요.
네. 그리고 저도 되게 재밌게 봤던게 아까도 계속 비슷한 차원에서 얘기를 하고 있긴 한데 이것도 그냥 MRI 연구만 넣은게 아니라 막 그 560만 개의 영상 시퀀스를 포함되었고 그리고 또 / 환자의 병력과이 영상 검사가 의뢰된 이유까지 모델 학습에 반영되었다고 했거든요.
네. 저는 그 지점이 되게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그러니까
하나의 관점에서만 계속 파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봤 봐서 정확도를 결국 올리게 되는 결과가 저는 나온 거 같더라고요. / 음. 네.
그래서 우리도 막 뭐 우리의 건강을 보고 할 때 전반적으로 여러 차에서 다 살펴봐야 제일 정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들었기도 하고요.
떤 거 같기도 하고. 네. 저는 궁극적으로 저희가 개인 중심으로 내 건강 데이터를 계속 쌓아가는 것이 나중에 정말 큰 파워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꼭 아 내 데이터를 모델을 트레이닝하는데 내가 준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내가 어떤 것을 트리트먼트를 받기 위해서도 그 순간뿐만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입체적으로 총체적으로 어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 어떤 새로운 특히 뭐 유전자 치료나 아니면 이렇게 새로운 그 바이올로기적 어떤
트리트먼트를 받을 때 어 훨씬 더 뭔가 가능성 높게 그리고 리스크를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는 상태에서 어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 흐름 또한 개인 중심으로 예전에는 저희가 데이터가 병원에 그 병을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병원 중심으로 데이터가 쌓였다고 하면 지금은 개인이 개인 중심으로 여러 차원의 데이터를 계속 모으고 거기서부터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그렇게 관리해 나가는 트렌드로 바뀌고 있어서 네. 점점 그런 방향으로 가지 /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아, 또 저 이번 주에 봤었던 거 되게 재밌었던 게 / 네.
네. / 그 이건 그냥 썰인데 어, 인사 채용할 때 면접을 보는데 갑자기 그 면접관이네. / 혹시 채치를 켜 줄 수 있으세요라고 물어봤다는 거예요.
네. 그래서 채치 물론 이게 조금 뭐 논란이 될 수 있겠지만 그래서 채치랑 대화한 내역을 보는 것도 뭐 그런 그 목적도 있을 수 있겠고 아니면 최치피가이 사람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를 / 궁금했다는 거죠. 인사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 / 네.
물론 그 글을 올린 당사자는 자기는 싫다고 하고 면접 분위기가 엄청 쌓해졌고 결국 결과가 좋지 않았다고 했는데 저는 이런 사례들이 왜 개인들이 지금 데이터를 잘 모으고 있고 갖고 있는게 나아가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되게 괜찮은 증거로 어 생각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 음.
그러니까 뭐 나중에 기업 채용을 하한다던가 아니면 그냥 내가 뭔가를 하려고 하는데 투자가 필요하다던가 했을 때 그 전까지 나는 이렇게 살아왔고 실제로 정말 디테일한 데이터로도요. 그렇게 납득시킬 수 있으면은 훨씬 더 설득력이 올라갈 거 같고 비단 이게 그냥 투자나 채용 이런 차원을 넘어서도 자기에 대한 인사이트도 알 수 있으니까 스스로 메타인지 차원을 강화하는 차원도 있겠고요. / 그래서네 데이터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확실히 드네요. / 네.
네. 그리고 약간 데이터 지금까지는 누군가 해석해 주는 그러니까 그 어떠한 제너럴한 룰에 맞춰서 내 데이터가 어느 포인트에 있는지
예를 들어 저희가 건강 검진이라고 하면 노말 뭐 정상 비정상 약간 그런 카테고리 범주로 구분되어지는 시기였다면 내가 중심 데이터가 모아질 때는 그 데이터 자체가 어떤 말씀하신 것처럼 스토리가 될 수도 있고 그에 엮겨지는 패턴 자체가 유닉 아 특별하기 때문에 저희가 스스로 보여줄 수 있고 그리고 나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훨씬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에타트로 타이드로 넘어갈까요? 이거는 사실 최근에 나온 건 아니었고 제가 알기로 작년말에 나왔던 연구 결과인데요. 저는 이번을 얘기하고 싶어서 사실이 내용을 그 커뮤니티에 공유를 들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결과인데요. 그 GLP-1, GP 글루카곤을 붙여서 어 그냥 식욕을 떨어뜨리거나 저 그니까 GLP-1은 식욕을 떨어뜨는 역할을 하죠. 어, 그리고 GP는 저지방을 저장하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하고 굴룩하고는 에너지를 더 태우게 하는 이런 역할을 쓰콤보를 다 제공하는 그런 약물이라서 어, 체중
레타트루타이드 : 식욕 억제를 넘어 에너지 소비 증가
감량의 효과가 매우 높습니다. 지금 GLP 원으로도 너무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어, 글루카곤까지 붙여지게 되면 정말 어, 놀라운 사회적 효과가 일어나지 않을까? 지금 이미지 때문에 어떤 그과 시급료 이런 시장에 대해서 매출이 줄어들고 있고 뭐 비행기에서도 그 유료 유료가 줄어서 뭔가 경제적 이득이 있다는 이야기를들은 거 같고
그런 식으로음 숫자적인 배핏뿐만 아니라 건강으로 치면 정말 엄청난 어 / 아 그렇죠.
네. 기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GLP-1이 처음 나왔을 때 한 11월쯤이었나 그때 어 트윗을 한 적이 있어요. 이건 앞으로 어 사람들에게 첫 번째 롱제비티 약이라고 불릴 것 같다. 그래서 / 네.
네. 그래서 그렇게 얘기를 남긴 적이 있었었고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연구들이 그러한 방향을 지금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는데 힘스앤스 그 힘 사태가이 GLP-1을 어 똑같지는 않은데 뭔가 이렇게 저렴하게 어 경구용으로 만든 어떤 그런 비슷한 약물을 어 점점 저렴하게 그렇게 공급하는 것에 대한 이슈가 좀 있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이게 어 여러 가지 그 관점이 있는데 그걸 두고 옳다 나쁘다 이걸 떠나서 이걸 지켜보는 것이 되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이걸 저희가 나중에 롱지비T 약이 나왔다라고 생각을 했을 때를 대입해서 저희가 미리 생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래서 우선은 지금네 그 힘에서 그걸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이 우선 내려졌는데요. 그런데 그 심스가 한 겨 어 뭔가 그런 액티비티 아무튼 그런 심스 덕분에 그 약의 가격에 대한 인식이 사람들이 어 그니까 하한성 어디까지 줄어들 수 있는지 이런 그 가격에 대한 어떤 라인을 찍어 줬다는게 하나 의미가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지금네 정부에서도 최근에 그 GLP-1 약가를 많이 떨어뜨려서 그런 정부의 역할을 우리가 이렇게 역할을 했다라고 지금 그렇게 정치적으로도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구조들이 나중에 롱지비T 약물이 나왔을 때 어떻게 될 것인가라는 거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상황인 거 같아서 관심 있게 좀 보고 있습니다.
결국 그 메디케어나 메디케이드에도 일부 포함된 걸로 저도 기억하고 있거든요. / 네. / 그 GLP 약물이요.
그래서 그런 것도 보면은 확실히 전반적으로 뭐 너무 메인 트렌드가 왔던 것도 맞기도 하고요. 보시는 분들 힘스에서 뭔 일 있는지 좀 모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짧게만 설명드리면요.
네. 힘스 약간 위고비 알약 버전의 경구용 알약인데 요거를 복지약을 되게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발표를 했는데 그게 월에 한 7만 원 정도의 가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정품 가격보다 한 30% 이상 저렴했었는데 이거를 보고 이제 FDA가 미승인 조재 의약품에 대한 단속을 좀 더 강화하겠다면서 법적 조치를 예고했고 바로 이제 제조사였던 노보 노노디스크마저도 소송을 하려고 했던 거죠. 그래서 이제 압박을 견디지 못한 힘은 이틀 만에 출시 계획을 전면 철회했는데요
자체가 참 어 이슈가 되는 거죠. 어디까지 약값이 싸질 수 있는지 그리고 약을 개발한 것에 대한 보상을 제약사들은 어디까지 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그 정부나 사회는 이거를 어디 어떤 레벨을 허용하고 있는지를 어 좀 보여 주고 있는 사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아 너무 정리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그래서 저희가 이게 아 승인되지 않는 약을 파는 뭐 채널이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요. 그니까 그렇게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게 저희가 앞으로 그니까 지금이 약이 사실 앞으로 벌어질 비만이 정말 심각한 질병이기도 하고요. 미국에서는 정말로 비만 환자분들이 많고 사실 안타깝게도 그런 분들은 보험이 없으신 분들이 많을 거기 때문에
예. 그게 사실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래서 어 그런데 이제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신약 개발이라고 하는 것이 정말 많은 투자가 들어가고 정말 빛 실패가 더 많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많은 투자를 하고 어떤 그런 보상을 받아야 되는 구조도 맞는데 그러면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혜택을 보고 보게 되는 거에는 정치가 낄 정부와 정치가 낄 수밖에 없게 되거든요. 그래서네 앞으로 이런 트렌드는 저는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해서 어이 추위를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정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리고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제약에서는 어떻게 그런 그 뒤를 다시 해나가 해 나가는지 이런 것들을 뭐 지켜보면 좋을네 그런 하나의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 내용 구성할 때 너무 뉴스나 바이오 얘기만 하면 또 내 삶에 당장 어떻게 적용돼야 되는지랑은 동떨어질 수 있어 가지고 약간 지금 저희가 삶에서 어떻게 하는 그런 과학과 관련된 그런 내용도 가지고 와 봤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저희가 그
악력은 노화의 정도를 가늠하는 지표
커뮤니티에서 대화 주고 받으면서 클라임밍이 좋중 좋은 운동이다 이렇게 마마 다 남셨던 걸로 기억해요. 그죠? 네. 맞아요. 네. 그러면서 제가 아 풀어프 되게 좋은 운동이다. 아 원래 원글은 누쿠 님께서 약간 그 악령에 대한네 그런 얘기를 주셨던 건데 제가 그것을 이게 리포스트 하면서 사실 악력이 저희가 그 신체 노화를 측정하기에 매우 중요한 매 매우 의미 있는 그 시그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몇 가지를 가지고 갔는데요. 보시면 수축키 혈압보다 악력이 심혈관 질환
사망률을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너무 놀랍죠? / 오, 이거는 정말 놀라운데요.
네. 그래서 제가 하나 또 에피소드를 말 공유드리면 인셀리코바이 바이오라고 AI를 지금 신약 개발에 사용하고 계신 회사가 있으세요. 그분들이 보스턴의 오피스를 이사하실 때 제가 갔었는데 그분들이 이제 그 선물로 나눠 주신 것 중에 악력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네. 그래서이 농지비 쪽 하시는 분들은 악력이 진짜 하나의 중요한 인자라는 거를 알고 계셔서 네. 그래서 공유를 한번 드리고 싶었었습니다. 이게 저희가 어 그냥 뭐 악녀 아무것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실제로 이렇게 사망률을
높게 어 예측할 수 있고 심혈관질환, 호흡 기질환 그리고 심지어 암까지 이렇게 어떤 염증 레벨에 대한 거를 보여 줄 수 있는 간접 지표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 건강까지. 그래서 악력 하나가 생각보다 그 저희가 바디가 아까 다 연결된 복잡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어떤 것이 되게 많은 것들이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그런 것 하나의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는 것처럼 생애 주기별 저희가 악력이 나이가 들수록 이렇게 감소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잘 관리하는 것
어떤 그 지표가 노화의 하나의 지표가 또 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거는 악력이 사실 노화가 얼마나 되었는지 판단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거는 사실인데 그렇다고 해서 이제 악력을 내가 기르면 이게 더 건강해지는 거라고도 이제 생각할 수가 있는 건가요?
코릴레이션과 코잘리티를 지금 말씀하신 거 같아요. 그래서이 네네. 네. 그 상관계인 거지 악령을 높인다고 이게 높아지냐? 근데 이제 그래서 여기서도 단순 악력기가 아니라 사실 악력이 높아지려면 전신 근력 운동 그리고 특히 사실은 코아가 중요해요. 그래서 이게 악력의 손해인 거 같지만 사실은 악력은 코아랑도 연결이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전세 근육 특히 코화 그리고이 코로 인해서 저희가 코화 근육이 발달해야 그 호흡을 제대로 할 수 있거든요. 아, 제가 또
필라테스를 열심히 한 때 바 아 자격증 또 따면서 열심히 공부했던지라. / 오, 정말요?
네. 그래서이 코아 머슬이라는게 그냥 자세만 바로 잡아 주는게 아니라요. 코화 근육이 발달해야 횡경막 운동도 잘 될 수 있고 저희가 얘기하는 깊은 호흡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연구적으로도 호흡이 정말 많은 건강 뭐 정신 건강뿐만 아니라 저희가 그 어떤 심박 그 HRV라고 하는데 이런 그 부교감신경, 교감신경 이런 것들에 대한 작용을 도와주기 때문에 브레스트워이라는 걸 되게 또 많이 해요. 호흡만 명상이랑 또 다르게 호흡만 집중해서 어떤 루틴처럼 호흡을 되게 중요시하게
여기는 어떤 트렌드도 있거든요. 그래서 좀 얘기가 많이 갔지만 악력 플러스 코 그리고이 모든 것들이 다 연관되어서 하나의 큰 지표가 된다. 아마이 아마 약간 중년 나이가 넘어가신 분들은 스스로 느끼실 거예요. 내 악력이 예전과 다르다. 그래서 그렇네 그것을 관리하시면 되게 좋고 그래서 저는 풀업이 되게 좋은 운동 같아요. 왜냐면 저희가 일상으로 쓰는 근육과 반대로 쓰는 거잖아요. 그래서 대부분 그죠.
네. 그래서 풀업이 정말 좋은 운동인 거 같고 그래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도 70대 넘으셨는데이 풀업 되게 많이 하는 거 그거 되게 많이 영상에 나오고 이렇게 자랑하시는 그런 거를 보실 수 있는데요. 네. 그래서 네. 저도 뭐 잘 못하지만 그래서 저희가 운동 뒤에서도 말씀드릴 텐데 되게 똑똑하게 잘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연구 베이스로 그래서이어서 뭐 말씀이 얘기가 나왔으니까 또 얘기를 들어 보면 저항 운동 그니까 저희 뭐 트레이닝이라고 레지스턴스 트레이닝이 뇌화를
저항운동이 뇌 노화를 되돌린다
되돌린다라는 연구가 있었습니다. 어 이것도 2월 11일
레지스턴스 트레이닝이 저항 운동이 뭔가요? 이렇게 뭔가 힘이 있었 있을 때 약간 이거에 저항하면서 이렇게 근육 근육적인 운동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니까 저희가 웨이트 트레이닝이 될 수 있고 / 그냥 근육을 쓰는 운동이라는
네. 아, 네.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카디오라고 하면 약간 그 유산소 심장 네, 유산소이고 레지스턴스 트레이닝은 저희가 네. 금역 운동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지난주에 에이징 클락을 한번 얘기했었잖아요. 그래서 보시면 여기 나오는 연구들이 어떠한 에이징 클락을 사용해서 그 브레인 에이징 클락이 뭔가 개선됐다라는 것처럼 최근 나오는 논물들은 어떠한 것들을 했을 때 개선됐다는 것을 여러 에이징 클락을 사용해서 이렇게 연구를 진행하는 것을
또 보실 수 있고요. 저희가 지난주에 얘기했던 것과 연관시켜서 그리고이 연구가 되게 재밌었던 것은요. 중요한 것은 그 헤비한 레지스턴스 트레이닝을 한 그룹과 모더 그니까 너무 이렇게 헤비하지 않고 하지만 뭐 적당하게 그렇게 스 그 근력 운동을 한 그룹이 있는데 1년 차에는 1년 차부터 뭔가 머더레이트하게 하신 분들이 브레인에가 감소되는 그러니까 젊어지는 효과가 더 많고이 효과가 1년 지나서까지 유지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그 임 그 암시하는 바가 무엇이라고 저희가
연결시킬 수 있냐면 저희가 운동을 한다고 하면 꼭 그 세트 채우고 무게 늘리고 이런 식으로 뭔가를 계속 늘려야 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고 저는 요즘 운동의 가장 문제가 그렇기 때문에 되게 많은 분들이 부상을 당하세요. 특히이 근력 훈련과 관 관련해서는 그런 식으로 막 아 뭔가 늘리고 인텐시브하게 하는게 목표가 되다 보니까 오히려 부상 위험이나 그런 식으로 안 좋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연구적으로도 그렇고 지속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나에게 적당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그리고 모더레이트
한게 이런 식으로 영 그 되게 강하게 했을 때만큼 두뇌에 영향을 주 어 좋게 주기 때문에 어 저희가 그니까 근력 운동도 두뇌를 위해 필요하고 하지만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꾸준히 할 수 있는 계속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그러니까 그 지금까지 사실 뭔가 근력 운동 좋아하고 몸 만드는 사람들은 약간 무게가 올라가는게 레벨업처럼 느끼잖아요. / 맞아요.
그래서 내가 사실 더 세졌다. 강력해졌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러면서 결국 잘 다치기가 쉬운 거고
근데 그런 거랑 별개로 그 적당한 무게로 계속 운동을 하는 거 자체도 뇌에 뇌 가소성에 굉장히 큰 도움을 줬다는 거죠.
네. 그리고 그래서 사실 요즘 또 웰니스 쪽 트렌드가 그렇게 너무 푸시하는게 좋지 않다라해서 적당히 해야 된다. 이게 그 데이터 기반으로 자기를 관리하는 것과도 연관이 되어요. 왜냐면 이제 그 너무 오버하고 푸시했던 건 사실 어떤 인플루언서나 아니면 누가 이렇게 하면 좋다더라. 아는게 좋다라는 트렌드가 있었다면 지금은 아니다. 나한테 적당한 걸 찾고 그 적당한 거를 계속하는게 그걸 계속 찾아가는 그게 여정이 중요하다라는 그 트레인지랑도 마이 맞물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희가이 연구에서도 나왔지만 많이 알려진 사실이 그 둔 건강이 허벅지 근육과 연관된다라는 영어가 꽤 있어요. 어 막 그네
연구라고 하면 되게 신기한데 어머니나 아버지가 이런 거 말씀해 주셨던 거 같아요. / 아네네네 그 연구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거 이거로 가지고 오진 않았는데 그래서 실제로 허벅지 그러니까 스트롱가 다리가 건강할수록 재밌는 건 여기 모더레ate 그니까 적당하게 근력 운동을 하시 하시는 그룹 중에서 다리가 튼튼하실수록 연걸 그니까 그 젊은 뇌를 가지고 계시다고 해요. 그래서 저희가 다른 연구에서도 알고 아 알았다시피 다리가 튼튼한게 그 허벅지 근육이 그 내외와 연관성이
되게 높고 그리고 그래서 여기서 저희가 이제 결론을 낼 수 있는 건 무리하지 말고네 적당하게 매일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을 계속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리고 특히 다리 운동을 하면 좋다. 그럼 이걸 저희가 쉽게 변화되면 아마 스커트 하는 것이 정말 네, 간단하면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운동이라고 생각을 하고 중년이 넘어가는 모든 분들에게는 정말 이거 되게 중요한 네, 그런 연구가 될 것 같습니다. / 비슷하게 한 사례가 생각이 나는데
제가 군대에 갔을 때 사람들이 이제 군대 가면 친구들이 몸 만드는 거 되게 열심히 노력하거든요. 아, / 몸키려고 하고 운동하고 하다 보니까
그러면 이제 자연스럽게 단백질 보조재를 먹게 되고 단백질을 엄청나게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 네.
그래서 약간 아까 맥락이 우리가 단백질이라고 생각하는 거 말고도 그 외에 영소도 되게 중요한데 단백질만 너무 과도하게 먹게 되고 또 중량만 너무 치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 친구들이 사실 멀리서 봤을 때는 몸이 커지고 힘도 세지긴 세지는데 뭔가 어느 시점 갔을 때 얘가 이게 건강한 건가라는 의문이 좀 들기도 하더라고요. / 네. / 그런 것들 보면 참 다시 상식적으로 / 돌아가는 과정인 거 같습니다.
네. 약간 어떤 내 몸에이 작용 반작용이라서 저희 몸이 어떤 흐름을 바꿀 때 그 단기간으로 뭔가를 하는 거는 의미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키톤 키토 시기를 하시는 분들이 사실 그 전에 너무 탄수화물이 많은 걸 하셨다고 하면 단기간에 어떤 내 몸에 그런 반응을 주기 위해서 하실 수 있는 옵션들이 있는데 이것 또한 너무 많이 지속되면 몸에 좋지 않다라는 의견도 있는 것처럼 / 그러니까 저희가
그 변화를 주기 위해서 기존보다 어떤 그 좀 더 하는 과정을 하는 건 어느 정도 필요한 거 같아요. 왜냐면 저희가 그걸 벗어나야 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거를 계속 푸시하는 거는 결코 건강하지 않다. 그리고 건강의 대부분 뭐 저희 몸에 관련된 대부분의 어떤 패턴은 저 유착 커브 커브처럼 어느 정도 지나가다가 세츄에이션이 되고 사실은 그 이상에 때문에 나빠지는 그런 특징을 보이는 부분들이 되게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한테 옵티멀한 거 찾는다. 뭐 나에게 최선을 찾는다라고
하는 과정이 사실은 그런 컬 상에서 나한테 가장 최적이 어딘지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리고 이것들에 대한 이해가 점점 더 높아질수록 아 뭐 잠도 너무 많이 자는 것과 너무 적게 자는 것이 아니라 어떤 어느 정도가 나게 최선인지 그런 것처럼 모든 것이이 중앙 나에게 중앙이 있는데 그것을 찾아가는 여정인 것 같습니다. 네. 비슷하게 제가 또 하나 사례를 말씀드리면 / 네. 제가 한때 게임이 너무 재밌더라고요. 게임을 정말 많이 하고 싶었어요. 방학 때 어렸을 때 얘긴데 근데 또 게임을 잠을 안 자고 해 버리면 게임을지게 되더라고요. / 아
AI가 내 몸의 숨은 규칙을 찾도록
아 / 그래서 제가 수면 시간을 한 달 동안 체크했어요. / 아
아 / 어 언제부터 언제까지 딱 잠을 자야지 몇 시간 동안 잠을 자야 나의 승률이 어떻게 올라 올라가는가. / 음.
그래서 결국 최적의 시간이 저는 10시부터 3시까지인가 / 그렇게 자는게 가장 좋았더라고요. / 음. 네.
그런 실험들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네. 아 저희 이혼이랑 너무 딱 맞는 유저인데 그 이게 되게 의미가 정말 있는 게요. 예를 들면 죄사례를 들면 그니까 슬립 중에서도 램 슬립이 어떤 그 두뇌 휴식과 관련된다고 하잖아요. 사실 그래서 이거를 높이려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패턴을 찾고 지금 동주 님 같은 경우도 저 같은 경우도 램슬립은 언제 자는지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그런 것처럼 사람마다 그 패턴이 다르거든요. 그리고 또
누군가는 운동 움직임이 너무 적으면 언제다는 거랑 상관없이 램 슬립이 떨어지는 패턴을 가질 수 있고요. 그리고 저는 딥 슬립이 식사 시간이라 연관이 있어요. 그래서 오
예 그래서 이게 정말 다르고 그래서 이제 그 패턴을 알면 동주 님께서 지금 잠시간과 내 그 게임 스코어를 통해서 어떤게 나한테 최적인지를 발견한 것처럼 저 제가 이게 이혼을 활용해서 사람들이 하실 수 있는게 오케이 그럼 나한테 최적이 어딘가 이거를 사실 저희가 그 만 개 이상의 연연속된 걸 보여 주거든요. 그런 것처럼 지금은 이게 두 개였지만 그게 나도 모르는 패턴이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거를 발견하는데에 저희가 이제 그거를 다 컴퓨팅하고 그리고 사실은 아무거나 발견하는게
아니라 과학 베이스로 사실은 이것과 이것이 원래 연관이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스태티스티컬 한 것과 그리고 분석 그리고 어떤 사이언스 기반으로 뭔가 이런 걸 발견해 주는 걸 저희 이원이 지금 하고 있어서 네. 그렇게 소개 잠깐 드렸습니다. 네. 너무 딱 그 / 저도 잘 쓰고 있습니다. / 아, 네. 감사합니다.
그 또 생각이 나는게 최근도 그렇고 요즘 과학 관련돼서 새로운 발견이 되게 많잖아요.
근데 그게 저번에 오픈 AI랑 그 긴코바이오웍스에서도 얘기했지만 인간의 편견으로 인해서 막 시행이나 많이 하지 않았던 그런 부분에서 발견되는게 되게 많더라고요.
네. 마찬가지 맥락으로 우리가 몰랐던 그런 어 규칙들을 찾아가는게 지금 인공지능이 가장 크게 해줄 수 있는 도움인 거 같아요. 물론 좀 길게 봤을 때 뭐 AI나 뭐나 이렇게 이런 거 많이 쓰면 사람한테 안 좋고 머리를 안 쓰게 된다고 하던데 이거는 뭐 나중에 얘기일 거 같고 일단은 안 좋은 것보다 훨씬 더 이걸로 인해서 우리가 알게 되는 영역이 훨씬 더 많은 시기인 거 같아서 / 네.
네. / 그래서 저는 최대한 제 편견을 버리고 AI가 시키는 대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아, 네. 정말 중요한 말씀 해 주셨어요. 저희가 뭐 뜻한지 않게 저희 회사에 제가 꿈꾸는 바을 말씀을 드리면 어 그래서 저희가 제가 하고 싶은 것이 이혼을 통해서 하이퍼센세시티 자체가 나오는 거예요. 실험으로 치면 이러면 이럴 것이다라는 가정을
지금은 대부분 저희가 AI가 없었을 때는 과학자분들께서 예전에 연구가 이러했으니까 어 이번에 이렇게 해보자 이러면 이렇지 않을 것인가 그렇게 다친게 안에서 했던 방식이었어요. 사실 저희가 저희 플랫폼을 통해서 기여하고 싶은 반은 개인의 건강 개선도 분명히 있고 그리고 플러스 그리고이 패턴을 더 넓게 보면 그 저희가 특히 뭔가 병 그 병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트레 그이 흐름을 보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저희가 기존에 알지 못했던 어떤 과정 이러면 이럴 수 있겠다. 어, 이런 패턴이
보이네라는 것을 도출해서 저희가 네, 건강에 기여 궁극적으로 어떤 치료법이나 아니면 새로운 관점을 볼 수 있도록 기여하는게 네, 저희의 네, 비전이고 목표입니다. / 어, 그러면 정말 재밌겠네요. / 네.
네. / 그리고 그런 브레이크 수루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돌파구들이 사실상 정말 건강명 연장에 제일 직결되는 돌파구인 거잖아요. / 네. 확실히 기대가 됩니다.
네. 그리고 저번에 데이터 다이버시티 관련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면 저희가 우리가 문제 제기했던 앞으로 새로운게 많이 나올 텐데 그럼 저게 저 인종 저 나이 때에만 맞거나 아니면 저 환경에만 이런 것도 저희가 이렇게 데이터 포인트로부터 뭔가 그 가정을 도출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분야도 네. 그분도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 어, 얘기가 좀 더 길어졌는데 항화와 관련해서 왜 미토콘드리아라는 트리트먼트를 주요하게 보고 계셨는지 / 그 얘기해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아,
항노화 키워드 ‘미토콘드리아’
아, 이게 되게 긴 이야기라 뭔가 짧게 안 될 거 같은데요. 그냥 간단히 제가 나중에 또 엄청 자세한 거 나중에 또 하나 다뤄본기 하고 짧게 해 보면 저희가 미토콘드리아를 셀 셀의 에너지 공장이라고 배웠어요. 저희 옛날부터 생물 시간에 그런데 이제 이게 노화가 되면 그 에너지 공장에서 그 이게 점점이 시리미리해져 가지고 에너지가 떨어지는네 그런 특징이 있는데요. 이게 재밌는 건 저희가 이윤 면역 시스템에서 그 면역 시스템이 뭔가 면역이 어떤 암 저희가 매일 암으로 진화될 수
있는 세포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그걸 저희가 면역이 죽이지 못하니까 나중에 암으로 발생되는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이 면역의 역할이 되게 중요한데이 면역 알고 봤더니이 면역 세포가 잘 싸우 수 있기 위해서는 미토큰리아가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는 것도 이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 에이징을 인플라메이징이라고도 불러서 염증이 쌓이는게 노하다라고 보는 관점이 있고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세포가 노화되면서 그 정보를 잃어가는 그것을 노화라고 보는 관점도 있고 하는데 그
모든 것들의 중간에 연결고리의 미토콘드리아의 그 펑 기능이 떨어지는 그런 문제가 공통적으로 많이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가장 쉽게는 / 둘 다 교집합인 거네요. 둘 다
네. 안으로 계속 들어가다 보면 그래서 그 데이빗 싱클레어 교수님이 저희가 지난주에 얘기했던 그 많이 강조하시는 서프먼트가이 미토콘디 NA 쪽이랑도 관련이 있어요. 그래서 모든 지금 동 항화와 관련돼서 얘기하는 것들 중에 그 니토큰리아와 관련된 내용이 많고 지금 또 하나 약간 어떤 트리트먼트를 하고 있는 것 중에 그 만들어진 뭐 개선된 미토콘리아를 다시 몸에 주입하는 그런 거를 지금 실험하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과학적인 그 이론적인 배경이나 그러니까 저희가 아직 뭐
휴먼 아직 인간의 이게 다 테스트해서 검증되지 않았지만 과학 논리적으로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봐았더니 충 아 이게 되게 여가 핵심인 거 같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사실 많으세요. 그래서이 여기 바이오해킹하시는 분들 중에 / 그렇고 그래서 저도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분야인데요. 네. 제가 뉴스를 보다 보니까 한국에서 이미 이거를 하고 계신네 분들이 계시다. 어떤 그 병원에서 그 피부간지 어디는지 잘 모르겠지만 항노화 클리닉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제 미토콘드리아가 이제 노화와
관련돼서 되게 중요하다라는 거를 이미 알고 이거를 뭔가 그 클리닉 내에서 뭔가 한국에서 지금 이미 하고 계시는데이 회사 같은 경우에 이거를 원신 분리를 통해서 그 혈장에서 이거를 잘 뽑아내는 그러니까 뭐 쉽게 말씀 그냥 쌀게 이거를 할 수 있는 그런 솔루션을 만들었고 그리고 그것이 항화 효능이 있다라는 것을 국제 학술 지서에서 이게 발표를 하셨다는 라는 뉴스를 보고 아 역시 한국은이 애 애플리케이션 그니까 응용 영역에 정말 강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네 / 개인적으로 이렇게 관심이 많은 분야이고 아마 저희 그 저 트위 친구 중에 요거 지금 연구하러 박사 과정 들어가신 분 분도 있고 그리고 제가 있는 어떤 그런 바이오 해킹 그룹에서도여이 분야 되게 관심 있게 보시는 분들이 있고 뭐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네 한국은 이미 하고 있더라. 어떤 클리닉에서. 그래서 제가 트위터에서도
아 한국 들어가면 제가 다음에 한국 들어가면 꼭가 봐야겠다라. 네. 제가 그렇게 남기기도 했습니다. 네.
저도 한번 살펴봤는데 되게 뭔가 딱 직관적으로도 어 되게 참신한 접근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음.
음. / 혈장에서 원신 분리로 떼내더라고요.
네. 그게 딱 봐도 되게 가격이 비쌀 거 같지 않고 기술적 난이도 높지 않을 것 같은데 그걸 떼내서 바로 새로운데 넣을 수 있다면 이제 어 뭔가 되게 상상하기가 간단한 거죠. 기대가 되는 영역이네요.
그래서 왜 그 혈장 혈장을 깨끗하게 하고 수열을 받거나 아니면 도네이션을 하는 식으로 그렇게 해서 바이오 해킹 그룹에서이 노화를 위해 그렇게 하시는 분들 있으세요. 그래서 그 혈장 관련해서 그니까 혈장을 어떤 루틴적으로 도네이션하거나 뭐 이렇게 하는 거를 노화를 위한 하나의 그런 과정으로 하시는 분들 계시고 그래서 저는 네네 되게 재밌게 봤습니다. 어 제가 특별 어떤 클리닉이나 이런 걸 광고하는 건 아니고요. 저도 어디서 그거 하는지 나 모릅니다. 뉴스에서만 봐서. 네.
어 이게 제가 어 이게 상가 된다더라 이렇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아니니까네 오해는 하지 마시고. 네. 아, 이게 확실히 영역의 영역인지라 조심해야 그게 되긴 하네요.
네. 그래서 그냥 제가 관심이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다. 팔로업을 하고 있다라는 것이고 이게 네. 그렇게 말씀드린 건 아니니까 네. 모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 음. 그리고 이번 주에 또 있었던 얘기 중에 아마존의 원 메디컬이랑 라이프스랑 결합한 게 / 저는 꽤 의미 있다고 봤거든요. / 네. 음.
아마존의 헬스케어 베팅과 사회적 수용성
왜냐면 이게 사실상 그 원메디컬에서 그냥 1차 진료 기존 기초적인 진료들을 하던 거였는데 거기에 이제 사실상 롱제비티 장수 의약 이런게 들어간 거라서 / 네.
네. / 사실상 빅테크도 이제 이쪽이 메인스트림으로 떠오를 거라고 배팅을 하는 차원의 움직임이라고 봤어요. / 네.
네. 그래서 또 아마존 입장에서는 어 이번 서비스로 조금 더 바뀌는게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게 아니라 확실히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쪽으로 나아가는 거 같고 어 우리가 사실 쓰면서도 느끼는게 어디 아프면은 다들 채피한테 먼저 물어보니까 / 네
네 / 그런 그 해석 권한 같은 것도 확실히 개인한테 넘어가는 거 같고 그때 이제 이번에 에 그 통합된 기능은 그 기존에 이제 했던 혈액 검사랑 지금의 라이프스타일 데이터를 융합해서 거기에서 이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그런 거더라고요. / 네.
네. / 그래서 확실히 빅테크도 이쪽 시장에 배팅을 하기 시작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네. 왜냐면 그분들이 움직이실 때는 이제 그 사회가 그걸 받아들일까가 더 중요한데
그리고 사실 빅테크가 하기 어려운 점은이 부분이 되게 어 위험과 책임 이렇게 약간 애매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사실 그동안에 구글이 되게 많은 투자를 했어요. 헬스 부분에 있어서 피빛 인수도 하고 리서치에도 되게 많이 아시는 것처럼 지금 그리고 알파 보드도 그렇고 뭔가 이런 생물학이나 기초 연구 이런 거에 대해 그리고 헬스 뭐 응용 실제 클니컬 부분에 대해서도 적용하기 위해서 되게 많은 투자를 하고 연구를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근데 이제 제가 약간 저희가 스타터 바원 입장에서
봤을 때 그분들이 하시 그 접근 방법은 기존의 헬스케어에다가 가 어떤 IT 솔루션을 얻은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왜냐면 거기에 이제 VP나 어떤 분실은 옛날에 어떤 그 건강 관련돼서 연구 기관에서 하셨던 리더가 오시고 이렇게 되는 식으로 구성이 됐었었거든요. 그런 패턴이 있었었는데 지금 이제 바뀌고 있는 것네 같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그런 니즈가 지금 많고요.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본인 게개인이 나중에 저희가 제가 한번 뭐 시장 데이터도 한번 가지고 와서 공유를 드려 볼게요. 그래서 이게 / 너무 재밌습니다.
네. 이게 MZ가 어 MG 세대 MG 세대가 그 글로벌리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셀프 익스페리먼트 하는 그게 되게 강한 트렌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음 인플루언서 마케 비스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지금 되게 인플루언스 마케팅에 기대서 미국이나 복미 시장으로 하시는 분들에 대해 그분들이 많이 계신데 그 MG 같은 경우에 만약에 뭐 웨니스나 헬스를 고려하시는 경우에는 그 비해별가 바뀌고 있는게 많이 관찰이 되고 있고 그래서네 그리고 급쪽 같은
경우는 약간 제가 봤을때 조금 다른 점은 되게 이게 데이터 뭐 숫자 기반 뭐 인디언 그 용량 뭐 주요 성분 기반 이런 식의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고 그리고 내가 이렇게 투아했는데 나는 이거를 배웠다 약간 이것도 공유하는 분하고 그래서 좀 그 트렌드가 되게 그 개인 중심적으로 많이 갖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그걸 연결시켜 보면 이제 이런 그 빅테크가 이렇게 움직일 수 있었던 것은 소셜 아 사회적인 그 수용네 수용도가네 네. 이렇게 개인 중심으로 갖고 있다 보니까 어떤 규제 때문에
그 운신의 폭이 좁았던 것보다 그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이런 걸 제공을 하는 거 같고요. 그리고 사실 어 사실 되게 다 여러 채널로 이미 사람들이 건강이나 어떤 약을 엑세스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현실이기 때문에 지금 그런 그 중간에 있어요. 그래서 사실 또 재밌는 건 지금 미국 사회에서 되게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 그 힘플러스 약간 그 펩타이들을 직접 어떤 중국이나 어떤 어디 곳부터 가지고 와 가지고 퇴약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런네 개인이 이렇게 뭔가 적극적으로 뭔가를
트라이하는 이런 문화 속에서 그런 대기업들도 은신의 폭을 좀 넣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닐까라 생각이 들고네 앞으로 더 많아질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미국이 확실히 생각보다 주체적인게 굉장히 많은가 보네요. / 네. 그래서네 많이
약간 그 접근성이 다른 거 플러스 나를 다 잘 이해할 수 없다라는 그런 경험이 많이 쌓인 거 그런게 되게 큰 역할을 하는 것 같고 그리고 또 이렇게 소셜로 뭔가 정부가 공유되고 뭐 이런 것도 한목을 하는 거 같고요. 그래서 한국에서 생각하시는 것보다 그런 경향이 되게 지금 많이 그래서 네네.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마존도 네네.
확실히 인플루언서가 뭔가 잘못된 얘기를 했을 때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정도가 조금 더 심할 수밖에 없겠네요.
음. 네. 그렇죠. 근데 이제 그 본인들이 연구하고 / 철로를 하니까
네. 하니까 어 자정은 좀 더 많은 거 같아요. 자정 작용은 예를 들어네
뭐 브라 존슨이 이렇게 얘기했는데 나는 이렇더라. 저는 사실 그 논도 브라 존슨는 나의 원케이 1 케이스를 공유한 거지 모두가 다 따라하라고 한 적은 없지만 근데 또 그걸 따라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원 워낙 브라 존슨이 강하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초반엔네 그런 부분이 있었었는데요. 그런 것처럼 내가 직접 해보고 그런게 많고요. 실제로 약간 그 테스트 키트 사서 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아요. 그래서 / 예. 그래서 한국 근데 좀 한국은 워낙 저희가 전문가 의사 선생님들을
정말 카페만큼 가깝게 저희가 방문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좀 다른 건데 그 정말 많이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주체적으로 뭔가 하는 그런네 분위기가 많이 생기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저는 사실 아마존을 봤을 때 예전부터 이쪽 시장이 굉장히 관심 많았었더라고요. 네. / 그래서 사실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네. 이런 사람도 이제 나와서 이번에 메디케어나 뭐 이런 거 좀 바꾼다고 하는데 그게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서 한번 찾아봤었거든요. 비용이 미국의 의료 비용이 문제였던 거는 정말 오래된 역사고 사실 거의 GDP의 20% 정도가 의료 비용으로 나가던데 이거를 한 17년부터 버핏도 그렇고 문제라고 계속 지적을 해 왔더라고요. 그래서 버핏이랑 아마존이랑 JP모건이랑 뭉쳐서 헤이븐 헬스케어라는 헤이븐 프로젝트라는 걸 만들어서 / 음
음 / 어 요거를 한번 어떻게 해결해 보자.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미국 의료비가 너무 높으니까 이거 사실 경제를 갉아먹는 기생충이고 혼자는 힘드니까 어 일단 버핏이랑 아마존이랑 제피 모건만 해도 직원이 굉장히 많으니까
어떻게 해보자라고 했는데 그게 이제 창설된게 19년이었는데 바로 이제 2020년에 코로나 때문에 흐지부지되었더라고요. / 음.
그런 거를 봤을 때 이번에 아마존의 움직임이 조금 좀 예의 지시하게 되긴 합니다. / 음. 네. 저도 저 뉴스 보고 네. 그리고 사람들이 더 그런 니즈가 윌링 기꺼이 아직 뭐가 그렇게 막 대규모로 트라 그 뭔가 검증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나한테 이게 좋을 수 있다라고 내가 하면 이렇게 율링 그 기꺼이 뭔가 할 수 있는 그런
그게 되고 있는 것도 하나의 큰 틀 흐름인 거 같고요.
왜냐면 그렇다고 그거를 추천하시는 분들이 아무 근거 없이 하진 않으시니까요. 그리고 프라머리 케어 닥터도 있고 대부분 최근까지의 리서치를 비 어 기반으로 해서 하시는 거니까음 그래서 대부분 이런 거 얘기하시는 분들이 그러니까 목기 그니까 내가 봤을 때 이러 이러한 것 때문에 어떤 안정성은 여기서 검증이 된 거 같고 뭐 이렇게 해서 나는 뭐 이렇게 판단을 가지고 하시는 분들이 그러니까 저희가 생각하기에 한국에서 봤을 땐 약간 이상한 뭐 어떤 유튜브나 아니면 이상한
콘텐츠를 보고 그냥 리스크 테이킹 하는 거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 주변에 보면 / 뭐 화학 쪽에 박사학이 있으신 분들 뭐 이런 분들이 어 내가 이런 거 한번 트라이해 보려고 한다. 아니면 뭐 어디서 소싱해 가지고 트라이해 보시고 이런게 많아요. 그래서 / 오 정말 상상할 수 없는 / 네
네 / 한국에서는 정말 너무 생소합니다.네 네. 그래서 이제 이런 얘기를 들으실 때 약까 어 뭔가 불법적이고 이상한 거를 한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약간 그니까 그렇게 막 아무거나 따라서 하는 그런 걸 얘기 드리는 건 아니고 제가 지금 얘기 드릴 흐름은 그리고 아까 아마존도 이렇게 약간 어느 정도 그 선을 넘어서 뭔가이 농지를 달고 할 수 있는 거는 그런 수요가 있고 그게 약간 뭐가 근거 베이스로 그리고 어떤 특히 실리콘 밸리 지금 엄청 그게 많아요. 그래서네 그런 흐름이다라고네 / 공유왔습니다. / 어 근데 좀 더 저 궁금한 게
빅텍 차원에서 이쪽 사업을 진입하기가 좀 어려운가요? 규제나 이런 것 때문에 어떤 것들이 큰 발목을 잡나요? / 우선
우선 실내 문제가 가장 클 거 같고요. 브랜드 이미지가. 그래서 제가 아까 그 / 사회 수용성이 되게 중요하다고 예. 그게 이게 뭐 사업으로 생각하면 그 아 이것도 너무 많은 얘기했는데 / 괜찮습니다. 또 많은 얘기 하려고 / 하는 거니까. / 네.
네. 그래서 이제 그 수용성이라는 제가 단어를 사용하긴 했지만 특히 이제 되게 많은대 그 컨수머를 직접으로 상대하는 분들은 비즈니스를 고려하실 때 이게 일런머스크 자율주행이 되게 주 하나의 좋은 예인 거 같아요. 그래서 법적으로 자율쟁을 하겠다. 그리고 법적으로이 완전성이 다 완전 무결하게 검증됐다라고 하기 전에 그거를 테스트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그거를 시작할 수 있고 그런 식의 플레이가를 한번 보여 줬잖아요. 런 머스크가 사실 그 전에 저희가
자율쟁이라고 한다 생각하면 내 목숨이 달린 일인데 뭐 이렇게 어떻게 다 100% 검증이 안 되는데 할 수 있어 이렇게 생각했던 것이 보통 관래였는데 그게 바뀌고 사실 그 무브먼트가 특히 얼리 어댑터 중심으로 그러니까 이게 그 무브먼트가 어디서 일어나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그니까 사회에서 약간 그리고 똑똑하고 뭔가 논리 베이스로 생각을 해서 내가 willing to take 어떤 그 뭐 어떤 리스크는 내가
따져 봐서 이건 내가 합리적이다라고 생각해서 테크하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숫자가 되면 어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 아마존이 그거를 저는 봤다고 생각하는네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농지비T 코리아라는 채널을 시작한 이유가 이게 지금 매우 확산이 크게 될 것이고 이미 슬리콘 밸리에서 많이 되고 있고요. 미국에서 많이 되었고 한국에서까지 많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네. 그런 것처럼 이게 아까 그 자율주행 애처럼 아직 뭐 제약처럼 막 뭐 되게 대규모로 어떤 임상 시험을 다
거친 것은 아니지만 아 충분히 트라해 볼 수 있겠다. 아 그리고 조금 얘기드리면 되게 많은 걸 얘기하는데 특히 이런 바이오해킹 그룹에 약간 되게 어그레스 되게 적극적으로 출하시는 분들 중에 70대 분들이 꽤 있으세요. / 오 정말요? 예.
70대. 오. 그러니까 이게 달 저희랑 달 되게 열심히 공부하시고 그러니까 저희가 생각해 보면 그분들은 계속 그 미국 되게 좋은 호환기에서 그 다 누리시고 지금 70대가 되신 거고 그래서 그리고 뭔가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시잖아요. 그래서 채로 나온 논문 뭐 그리고 본인들인 무슨 다 박사 뭐 이런 분들이신 경우에 왜냐면 지금 내가 어떤 리스크를 테크해서 그거를 트라이하는 하는 것이 이게 프니까 장단점을 따져 봤을 때 뭐 해 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시겠죠. 그래서 이제 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한국에서 봤을 때는 이게 되게 막 어떤 약간 특이한 힙피나 아니면
예 되게 이익 극적인 사람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실 수 있거든요. 근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네.
좀 과장을 하면은 약간 마약을 / 아, 네.
뭐 집에서 제조하는 것처럼 생각까지 들 수도 있는데 / 네.
그런게 전혀 아니고 되게 공부 열심히 한 70대 어르신 분들이 리스크랑 내가 베네핏을 고려해서 합리적으로 논리적으로 공부하면서 트라이 앤 에러를 한다는 거잖아요. / 네.
네. / 그거는 되게 재미있는 사회이긴 하네요.
네. 그래서 여기서 하나 또 얘기하면 그건 70대 분들 사례이고 되게 좀 더 되게 뭐라 그래까 조금 더 리스크테이킹을 하시는 입장이고요. 이게 뭐 배율를 따진다고 하면 이거 메타포인을 제가 예를 하나 들어 볼게요. 메타포민 같은 경우에 사실 50대 분들 중에 드시는 분들 전 많다고 많다고도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 어 메타포밍이라는 단어가 아마 시청자들은 친숙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 네. 제가 또 이게 당뇨 치료제 약이에요. 그래서 이게 70년 이상 사용된 약이라서 어
사람들에게 그니까 이거의 사용 위험성 안전성은 이미 10십년 동안 살아 사용되어 온 약이기 때문에 이미 검진된 약p1을 사용했을 때 되게 모든 질병들이 좋아질 개선되는 어떤 그런 메타볼릭 개선으로 인해 어떤 큰 익 효득증이 있다고 본 것처럼이 저희가 뭐 혈당 스파이크라고 되게 많이 유행도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이 반 관리가 사실 되게 중요한 노화와 많 예 많이 밀접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메타포민이란 약 자체가 이미 많이 검증이 된 약이고 꼭 당뇨 환자가 아니더라도 한 5, 6씩 됐을 때에 나의 공복 혈당이 좀 높은 상태라고 하면 어 또한 약간 어 오케이 한번 내가 해 보겠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전 있다고 알고 있고 이거 다 제가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저는 지금 이거 다 추천드리거나 이런 거 아닙니다. 제가 약간 이상한 약을 추천드리는 것처럼 아 이거 저희 올라갈 때는 빼야 되나 아무튼네 그런 거 전혀 아니고요.
한번 검수해 주시면 좋고요. 네. 근데 사실 어 한국에서도 의사분들 많이 얘기하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네. 드신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그런 것처럼 이제 어떤 연구를 통해서 공부를 통해서 내가 지금이 포지션에 와 있고 그렇고 내가 이런 걸 봤을 때 뭐 난 이렇게 한번 트라이해 보겠다 이런 흐름이 되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봤던게 삼성 링이 되게 재밌더라고요. / 음.
그러니까 제가 일단 인사이트를 갖는 것도 중요한데 그 데이터를 얻는게 사실 개인 입장에서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물론 애플워치도 좋고 뭐 건강 검지도 건강 검진도 할 수 있고 하지만 아까 말씀 나눴다시피 사실 데이터는 지금 되게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시기인 거 같아요. 자기 몸에 대한 정보는. 그런데 그 삼성이 조금 비싸긴 한데 한 50만 원 정도의 반지를 하나 해서 요걸로 이제 건강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 할 수 있는 기기를 사실 작년엔가 내놨었거든요. / 네.
네. / 근데 그게 사실 저희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주제로 봤을 때 좀 달라 보이는 거예요. / 어, 이거 생각보다 좀 괜찮을 수 있겠구나. 놀라운게 일주일 동안 배터리 충전을 안 해도 되더라고요. 어. 그래서 어 부모님 하는 사드렸거든요. / 아 / 네.
네. / 그래서 한번 부모님 한번 해 보시고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하긴 한데 확실히 삼성 같은 디바이스 만드는 회사들도 이런 변화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확실히 뭔가 그 한계는 그 막 건강 조언은 아니고 그냥 뭐 웰니스 차원의 접근이다 이런 디스클레이머들을 많이 달아 놓더라고요.
네. 거기서 아까 말씀해 주신 빅텍의 이미지나 그런 한계도 좀 느껴지기도 하고요. / 네. /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 그 사실 삼성 링 같은 경우는 오라라고 미국에서 많이 쓰고 있는 링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거의 비슷하게 만들었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사실 네. 오라도 되게 많은 인기를 끌고 마케팅도 많이 하고 네. 그러고 있죠.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오라 쓰는 사람 대부분이 애플 워츠도 쓰고 오라도 같이 쓰고 이런 식으로 / 어
어 / 그 재밌는게 저희가 그 하나만 그니까 뭔가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그러니까네 근데 이제 또 제가 이렇게 막이 인터뷰 같은 거 하나 보면네 결국에는 초반에는 이게 막 신기해서 쓰는데 이게 또 생각만큼 편하지 않아서 뭐 빼빼는 경우도 있고 뭐 그렇다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 어찌됐든 트렌드 씀하신 것처럼 데이터를 많이 모으자. 그리고 기꺼이 들여다보고 이게 좀 재미가 있어요. 들여다보면 이제 알면 이해하면 / 이해하면
그래서 그 전까지는 이게 뭔지 몰랐는데 한번 이해하고 나면 / 그니까 저희 앱 같은 경우
약간 너무 신기할 정도로 되게 그 방문 있거든요. 그래서 / 음
음 / 그래서 그런 걸 보면 뭔가 왜냐면 저희는 잘 모르잖아요. 그리고 다 자각기마다 계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뭐 추천을 받고 어떤 경험을 하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뭔가제 저가 제가 경험했을 땐 뭔가 이제 알면 알수록 이게 나 얘기니까요. 남에 대한 얘기가 아니까. 그래서 그런 특징이 있는 거 같습니다. / 내 얘기가 재밌죠. / 예. 그래서
그 정도로 일단 이번 주 뉴스는 네.이기를 얘기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고 / 뉴스만 해도 /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나긴 했네요. / 네.
네. / 이번에는 좀 대화가 되게 산발적이었던 거 같긴 해요. 주제가로 갔다 저로 갔다 저것도 하고 이것도 하고. / 네.
네. 그래서 기존에 약간 맥락이랑 전반적인 트렌드를 전해 드리는게 좀 한 하나는 깊게 하지 못했었더라도 뷔페처럼 여러 음식을 맛본 거 같긴 하거든요. 어 그러면 저희는 또 다음 주에다 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네 /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