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티셔츠 살 돈으로 유전자 DNA 분석해요
커뮤니티 글
FDA 단일 임상시험 승인 방식으로 전환
https://x.com/just_kyunjung/status/2024325871746617389
중증/희귀질환 → 생존권 우선
멀쩡하고 건강한 수억명 → 부작용 엄격
Mayoclinic, Magnetic Nanoparticle Hyperthermia
https://x.com/just_kyunjung/status/2024325871746617389

나노입자를 인덕션처럼 가열하여 암세포만 파괴
인간 게놈 염기서열 분석 비용의 하락
https://x.com/just_kyunjung/status/2025019799147848152?s=20
00년 1억달러 → 이제 100달러

몇 년 전만 해도 1,000달러로 유전체 염기서열을 분석하는 것은 획기적인 일로 여겨졌습니다. 켈링거는 "이것만 봐도 이 분야가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지 알 수 있죠."라고 말했습니다.
Element는 설립 8년 차 회사로 4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300명은 샌디에이고 지역에 거주합니다. Element는 새로운 VITARI 기기 출시를 통해 샌디에이고에서 더 많은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인원수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Element Biosciences는 지난 시리즈 D 투자 유치에서 10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2억 7,700만 달러 이상을 투자받았습니다. Element는 현재까지 총 6억 8,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확보했습니다.
켈링거는 회사가 아직 수익을 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자립 가능한 사업으로 나아가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시사했다. "샌디에이고에 상장 기업이 하나 더 생기는 것은 정말 멋진 일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입니다."



호흡 관련






element biosciences
DNA라는 설계도를 읽어서
어떤 치료가 잘 맞는지, 암이 어떻게 생기는지 연구
읽는 과정을 유전자 시퀀싱
일루미나는 200달러 정도
엘리먼트는 100달러 가능하다고 말하는 중
자사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 VS 시장을 독점하고 경쟁을 막았다
롱제비티 코리아 260222 라이브
https://www.cell.com/cell/fulltext/S0092-8674%2826%2900111-X
우리가 흔히 운동하면 머리 좋아진다고 하잖아요. 그게 그냥 기분 탓이 아니라 간이랑 뇌가 나누는 비밀 대화 때문이라는 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거예요.
원래 치매나 기억력 저하 같은 건 뇌세포 자체가 죽어서 생기는 문제라고 다들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 연구는 관점을 완전히 뒤집어버립니다. 뇌 세포가 아니라 뇌로 들어가는 길목인 혈관 인터페이스가 고장 난 게 범인이라는 거죠.
우리가 땀 흘려 운동을 하면 기특하게도 간에서 GPLD1이라는 효소를 혈액으로 뿜어내요. 이걸 운동 호르몬이라고 부르는데, 얘가 하는 일이 진짜 대단합니다. 나이가 들면 뇌 혈관 표면에 TNAP라는 단백질이 덕지덕지 붙으면서 혈뇌장벽을 망가뜨리고 뇌를 쓰레기통으로 만들거든요. 그런데 간에서 온 이 효소가 그 나쁜 단백질을 싹둑 잘라버리는 거예요. 한마디로 뇌 혈관의 리셋 버튼을 누르는 셈이죠.
여기서 소름 돋는 포인트가 하나 더 있어요. 이 효소는 정작 뇌 안으로 직접 들어가지도 않아요. 그냥 문 밖에서 청소만 해줬는데 뇌 기능이 살아나고 기억력이 회복됩니다. 이게 제약 업계에서는 엄청난 사건이에요. 원래 뇌 질환 약 만들 때 가장 힘든 게 약물을 뇌 속으로 집어넣는 거였거든요. 뇌가 워낙 깐깐하게 막아서 약 전달이 안 됐는데, 이제는 굳이 뇌 안으로 약을 안 넣어도 된다는 희망이 생긴 거죠.
결국 이 연구가 말하고 싶은 건 이거예요. 알츠하이머 같은 병이 꼭 뇌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몸 전체의 노화 시스템 문제일 수 있다는 거죠. 특히 간이 뇌 노화를 조절할 수 있다는 장기 간의 대화 개념은 정말 혁신적입니다.
나중에는 운동을 아예 못 하시는 어르신들도 이 단백질을 활용해서 운동 없이 운동 효과를 내는 치료제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물론 아직은 쥐 실험 단계이고 이 효소가 다른 단백질까지 건드릴 위험도 있어서 연구가 더 필요하긴 하지만, 혈관이 인지 기능의 핵심 레버라는 걸 밝혀낸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발견인 것 같습니다.
이제 운동할 때 아 내 간이 지금 내 뇌 혈관을 열심히 청소하고 있구나 생각하면 훨씬 더 힘이 나겠죠?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6/02/09/QWMHW2DR6NETTOFHSJ4RK7VB7A/
한국 건강수명 감소, 기대수명 증가
https://www.manulife.com/ca/en/about-us/news/manulife-launches-global-longevity-institute
글로벌 보험사인 매뉴라이프가 무려 4,700억 원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글로벌 롱제비티 연구소를 세웠다는 소식인데요, 이게 왜 중요한지 아주 쉽게 풀어볼게요.
우선 지금 우리 상황을 보면요. 사람이 살면서 전체 인생의 20% 정도는 병치레하며 보낸다고 해요. 게다가 나이 든 분들 10명 중 4명은 돈 문제 때문에 미래를 불안해하고 있고요. 매뉴라이프는 이 문제를 그냥 개인의 일로 두지 않기로 한 겁니다.
그래서 이 연구소가 하려는 일은 단순히 병을 고치는 약을 만드는 게 아니에요. 아프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노후에도 돈 걱정 없게 금융 제도를 다시 짜고, 나이 들어서도 계속 배우고 일할 수 있는 환경까지 통째로 바꾸겠다는 거죠.
결국 이 소식의 핵심은 이거예요. 이제 롱제비티, 즉 장수 산업은 단순히 제약 회사나 병원만의 숙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돈을 관리하는 금융, 우리가 사는 집, 국가의 복지 제도까지 모든 게 하나로 합쳐져서 우리 삶의 판을 새로 짜는 거대한 융합 산업으로 변하고 있다는 뜻이죠.
단순히 오래 사는 걸 넘어, 건강하고 풍요롭게 나이 들 수 있는 사회 시스템을 만드는 큰 움직임이 시작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https://longevity.technology/news/is-longevity-ethical-a-conversation-the-industry-cant-avoid/
요즘 노화 세포를 제거하거나 세포를 젊게 되돌리는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기술이 처음 나오면 워낙 비싸다 보니까 돈 많은 부자들만 영원히 살고 일반 사람들은 일찍 죽는 생물학적 계급 사회가 오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최근에 발표된 중요한 논문이 이 고민의 방향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핵심은 이거예요. 노화 치료를 단순히 수명을 늘리는 오만한 기술로 볼 게 아니라, 병 때문에 겪어야 하는 끔찍한 고통을 미리 막아주는 보편적인 복지로 봐야 한다는 거죠.
쉽게 말해 이런 논리입니다. 지금까지는 "왜 자연스럽게 늙는 걸 억지로 막으려 하느냐"라고 비판해 왔죠? 그런데 이제는 반대로 물어야 한다는 거예요. "충분히 막을 수 있는 노화의 고통과 질병을 왜 지금까지 방치해 왔느냐"라고요.
결국 노화 치료는 선택받은 사람들의 사치가 아니라, 인간이 겪지 않아도 될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없애주는 아주 기본적인 도덕적 의무라는 뜻입니다. 오히려 이런 기술을 가로막는 것이 윤리적으로 더 큰 문제일 수 있다는 과감한 주장이 나온 셈이죠.
2026년 2월,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열린 '센추리 서밋'이라는 아주 중요한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예요. 이제 우리가 100살 넘게 사는 시대가 되면서, 예전처럼 살면 안 된다는 경고와 함께 새로운 해법이 제시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선언한 건 이거예요. "65세까지 죽어라 일만 하다가 은퇴해서 골프나 치며 남은 인생을 보내는 방식은 이제 끝났다"는 거죠. 이제는 100세, 120세까지 몸도 튼튼하고 뇌 기능도 쌩쌩하게 유지하며 살 수 있는 시대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단순히 '은퇴 나이를 좀 더 뒤로 미루자'는 수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인생 중간에 완전히 판을 새로 짜야 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50대나 60대쯤 되었을 때, 나중에 받을 연금이나 나라 보조금을 미리 좀 당겨서 쓰는 거죠. 그 돈으로 쉬면서(갭이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완전히 다른 직업을 가질 준비(재교육)를 하는 겁니다.
결국 핵심은 평생 공부하고, 언제든 직업을 바꿀 수 있게 노동 시장이 유연해져야 한다는 거예요. 이게 단순히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경제가 살아남기 위한 필수 조건이 되었다는 게 이번 회의의 결론입니다.
요즘 건강 좀 챙긴다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내 생물학적 나이 측정하는 게 엄청 유행이잖아요. 근데 이게 진짜 믿을만한 건지 아니면 그냥 비싼 돈 들여서 하는 재미용인지 참 말이 많거든요. 지금 투자금이 이쪽으로 수억 달러씩 몰리고 있는데 그 속사정을 알려드릴게요.
지금 시장은 크게 네 가지 방식으로 나뉘어 있어요.
첫 번째는 유전자를 분석하는 후성유전학적 시계예요. DNA 패턴을 보고 나이를 맞히는 건데 이게 요즘 제일 핫해요. 근데 문제는 검사할 때마다 결과가 너무 왔다 갔다 한다는 거예요. 어떤 유명한 연구소장님이 직접 해봤더니 본인 나이가 40살로 나왔다가 67살로 나왔다가 했대요. 똑같은 피를 뽑아도 이렇게 차이가 나면 아직은 갈 길이 좀 멀어 보이죠.
두 번째는 우리가 건강검진 할 때 흔히 하는 혈액 검사 지표들을 모아서 나이를 추측하는 방식이에요. 이건 콜레스테롤이나 혈당 같은 걸 보니까 당장 뭘 고쳐야 할지 알려준다는 장점은 있어요. 하지만 이건 노화의 근본 원인을 본다기보다는 그냥 지금 내 몸 상태의 스냅샷 같은 거라 매일 컨디션에 따라 수치가 널뛰기 쉽다는 게 한계예요.
세 번째는 단백질을 분석하는 방식인데 이건 학계에서 정말 기대가 커요. 뇌나 심장 같은 특정 장기가 얼마나 늙었는지 정확하게 짚어내거든요. 하지만 아직은 너무 비싸고 연구소에서나 하는 수준이라 일반인이 접근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죠.
마지막으로 글리칸이라는 당 분자를 측정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게 의외로 꽤 실속이 있어요. 우리 몸의 염증 상태를 아주 안정적으로 보여주거든요. 운동하거나 식단 조절을 하면 수치가 변하는 게 뚜렷하게 보여서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체크하는 용도로는 지금 단계에서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결국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하는 소리는 하나예요. 지금 당장 나오는 결과 수치 하나에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거죠. 대신 똑같은 검사를 반복적으로 해보면서 내 생활 습관이 내 몸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있는지 흐름을 보는 도구로만 활용하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결과가 얼마나 정확하게 재현되는지 그리고 의사가 보고 실제로 처방을 내릴 만큼 표준화되는지가 승부처가 될 것 같아요. 그때가 되면 진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생물학적 나이가 진짜 내 나이가 되는 세상이 오겠죠.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인트로
정말 너무 놀랍지 않나요? 저희가 100달러 하면 아마 웬만한 그냥 브랜드 티셔츠도 100 100달러 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너무나 놀라운 미용 목적으로 콜라겐을 많이 먹는다고들 생각하시는데 사실 실제로 바이오해킹하시는 분들 그룹 보면이 스트렌스 트레이닝 하실게 우락부락한 남성분들이 콜라겐 엄청 찾아세요. [음악] 그래서 조금만 너무 과장을 해 보자면 아마 옛날에 옛날 옛날에 몸에 칼을 대고 수술하는 거 자체를 되게 불경스럽게 여겼을 것 같아요. / 그죠? 개발보라고 하고
네. 친히 수명을 인간에게 내려 주신 건데 감히 [음악] 인간이서 더 살겠다고 이렇게 해석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뭐 이건 제피셜이지만. 그 우리가 극단적으로 그때를 생각해 보면 지금 저희가 [음악] 생각해 본 방법이 있는데 우리가 왜 안 하지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사실 우리가 지금이 장수랑 수명의 문제도 우리가 해결할 수 있다면 네. [음악] 사실 지금 저희가 노화라는 것은 사실 만성질환이랑 거의 같은 단어가 될 네. 될 수 있는데 보시는 것처럼 앞으로 수명을 계속 늘어나는데 이걸
미리 해결하지 않으면 [음악] 본인 그리고 가족 그리고 사회가 너무나 너무나도 다 고통받는 구조가 [음악] 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노화라고 얘기하면 영화라고 하면 마치 미용 그냥 뭐 어떤 패션 [음악]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고 정말 우리의 생존 존과 [음악] 달린 매우 직결된 그런 문제이고 사회가 이런 이야기를 시작했다는 것도 전 되게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네.
FDA 신약 승인 가속과 미·중 바이오 경쟁
네. 안녕하세요. 저희 또 이번 주 얘기 갖고 찾아왔는데요. 어 이번 주에도 재밌는 뉴스가 많이 있어서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이번 주에서 가장 큰 거는 저는 FDA 얘기였던 거 같은데 단일 임상 시험 얘기였던 거 같은데 요거 짧게 한번 설명해 주시겠어요?
네. 그럴까요? 이번 주에 FDA에서 임상 시험 승인을 두 건에서 한 건으로도 허용할 수 있다라는 어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너무 재밌게도 아 재밌게도 저희가 몇 지난 몇 에피소드를 통해 그 에이징 관련한 그리고 셀 리버스 에이징 관련한 그리고 항암 새로운 항암 요범 관련하여서 새로어 임상 시험이 들어갔다 이런 뉴스를 보도드리면서 어 우리가 생각하기에 미중 패권 전쟁 때문에 미국에서도 기존과 다르게 뭔가 새로운 바이오텍이나 어떤 이런 실험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하는 거 같다라는 이야기를 저희가 했었는데요. 너무도 신기하게 딱 이번 주에서 FDA가 임상 시험 관련해서 두 건에서 한 건으로도 줄일 수 있다라는 어 보도가 나왔습니다. 저희가 그 제가 알기로 그 임상 시험 요건에 법이나 어떤 그 기율에 그 복수가 되어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일반적으로 두 건을 시행을 했었는데 잘 설계된 1, 2, 3상을 다 마친 경우에 어 빨리 환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 그런 길이 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어떤 의미가
있냐면 특히 희기성 질환 같은 경우에는 시일이 매우 중요할 거고 그 환자의 생사가 걸려 있는 일인데 어 그래서 실제로 그 임상 시험에 되게 참여하시고 싶어 하시는 환자분들도 계시죠.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한 번에 임상 시험이 되게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필요한데 이거를 두 건으로 하지 않고 한 건으로 하게 되면 필요한 분들에게 특히 희기병 같은 경우 환자수 자체가 작기 때문에 그 환자수를 모집하는 거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 어 좀 더 빠르게 새로운
치료 방법이 환자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서 좋 좋은 뉴스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또 한편으로는 너무 빠르게 제대로 검증이 안 된 상태로 환자에게 딜리벌이 되면 그게 위험한 거 아니냐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 실험에서 더 빡세게 한마디로 실험 설계를 잘해야 될 것이고 그런 것에 대한 검증이 앞으로 더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 그리고 사실은 제가 또 하나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그 기사에서 보면 반대로 백신에 관련해서는 랜덤 RCT,
무작기 대조 실험 같은 실험을 꼭 해야 하는 것으로 어, 그 기준을 높이는 방향을 같이 제시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은 저희가 백신 같은 경우에 그리고 특히 코로나처럼 어떤이 응급한 상황의 경우에 이렇게 무작기 대조 실험 같은 예를 들어 그 약을 주고 주지 않고 그리고 그 약을 받는 그룹 안 받는 위약을 받는 그룹 안 받는 그룹이 무작기로 선택된 이렇게 정말 그 약의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는 방식이 어 방식으로 테스트를 하지 않더라도 예를 들어 독감 백신 같은 경우에 저희가 매년 사용해 왔기
때문에 기존 백신 대비 뭐 항체가 얼마나 더 생겼다 뭐 이런 식으로 검증을 해도 괜찮은 빨리빨리 쓰여야 되니까요.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었었었는데 어 저희가 코로나 백신으로 여러 이슈가 있었고 특히 그런 경우에 저희가 백신은 어떤 문제가 있냐면 이게 그 병이 있는 사람이 맞는게 아니라 건강한 사람이 그걸 예방하기 위해서네 맞기 때문에 다 맞는 건데 그 얘기는 그거를 오히려 어떤 질병에 해당하는 치료 방식은 그 질병이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만 타겠되지만 백신은 불특정
다소에게 다 필요가 되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렌저마이즈 아 컨 그 무작기 대조 실험이 돼야 되지 않냐라는 의견이 사실은 코로나의 백신을 둘러싼 여러슈들 때문에 있었긴 했었거든요. 그래서 기존과 다르게 그러니까 어떤 트림 아 병에 대해서는 뭔가 좀 더 빨리 스행을 하게 해 주고 그리고 백신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투약되는 경우 좀 더 시간을 두고 어 철저하게 검증 관리하겠다라는이 스탠스가 같이 보여지는 / 어 뉴스였습니다. 근데 또 한네
한편에서는네 한편에서는 독감 같은 경우 이게 전파가 빠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백신을 맞아서 그 전파 속도를 좀 누추고 뭔가 이게 위험을 줄이자 하는 것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이런 무지하기 실험을 하고 한단 자체가 시간이 많이 소유되는 것이기 때문에 맞지 않다라는 의견이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뭐 이슈 유슈에 대해서 여러 가지 뭐 감론 의박이 벌어지고 있긴 한데요. 그런데 어이 정부가 들어서면서 내내세웠던 여러 가지 특히 건강 관리에 대해서 초반에 내세웠던
여러 공약들을 하나하나씩 지키고 있는 것을 지금 볼 수 있고 이번 주에는이 FDA 뉴스가 아마 가장 큰 뉴스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미국 입장에서 그 임상 시험을 더 빨리 해 주는게 중국이랑 뭐 대결 구도에 있어서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아, 약에 대한 승인인데요. 그니까 지금 그 뉴스에서도 사실 어떤 그걸 직접적으로 얘기했다고 알고 있어요. 중국에서는 아무래도음 이거를 중앙에서 컨트롤하는 곳이다 보니까 어떤 것에 대한 지원이나 어 이런 것이 됐을 때 되게 빨리빨리 진행될 수 있고 어 지원이 될 수 있는데 그에 비해 미국에서는 뭐 안정성이며 그리고 여러 가지 뭐
정치적인 그리고 절차적인 이유 때문에 지연된다라는 것이 어 많이 공통이 되고 알고 있었던 상황이고 그리고 저희가 지난 에피소드에서도 말씀 말씀드렸다시피 임상실험 같은 경우도 사람을 모으고 실제 그거를 실험하는게 되게 빨리 진행된다고 알고 있어요. 미국이나 다른 곳에서는 그런 거를 실험할 수 있는 사람을 모으는 자체에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싶지 않은데 어 중국에서 신기하게도 되게 많은 사람들이 빨리 구해주고 빨리 진행이 되는 그런 신기하게도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특히 이렇게 지금 저희가 희귀질환이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저희가 다시 생각해 볼게요. 예를 들어 노화다 아니면 어떤 거를 되돌릴 수 있는 신기술이다. 이렇게 되는 경우에는 어 더욱더 그게 더 적용하기가 어려울 텐데 아마 제가 짐작하게로 대부분의 노화 역전이나 이런 약물들은 만성질환을 경감시키고 만성질환을 개설하는 방식으로 먼저 임상 실험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실제 노화를 줄인다고 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대부분 그렇게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찌 됐든 그런 식의 지금 트라이드 많이 나올 텐데 중국 대비 그 속도가 너무나도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 연구 자체에서도 뭔가 어떤 진전이 나가지 않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리고 이번 처 이번에 처음인지 잘 모르겠으나 공개적으로 어 미중 패권 전쟁에 있어 바이오 특히이 생명공학 분야에 있어 미국이 중국으로부터 위협을 느끼고 있다라는 것을 명기하면서 이거를 같이 언급했다는 것에 저도 되게 흥미롭게 봤고요. 저희가 이미 얘기했던 부분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걸
정치기에서도 지금 인지하고 실제 실행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는 것이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네.
저도 이게 사실 이런 무브먼트가 좀 예전부터 있었는데 그 생명 생물 보완법이라고 하더라고요. / 네.
그래서 그게 한 2024년부터 제도나 법에 대한 논의는 있어 왔는데 이게 사실상 통과되거나 어떠한 하나의 액트로 그 규정돼서 이렇게 뭐 크게 제도가 바뀐다던가 이런 거는 아직은 좀 덜하했던게 사실이었던 거 같거든요. / 네. 그런 것들을 어떻게 보면 하나의 확실히 큰 제도의 변화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또 중국은 확실히 또 탑다운적 의사 결정으로 뭐든지 빠르는데 이번에 만약에 늦혀진다면 조금 더 늦어지게 되는 대가가 더 비싸지 않을까 이렇게 / 생각한 거 같기도 해요.
네, 맞습니다. 그리고 사실 보이지 않게 제가 알기로 싱가폴도 사실은이 분야 연구에 되게 많은 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일본의 경우도 정부 차원에서 되게 많은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실제 이런 정부적 지원이 왜냐면 예를 들어 내부에서 어떤 임상 시험을 하고 새로운 거를 치할 때 국내에서 어떤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준다고 하면 사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되게 진보가 빨리 될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미국은 뭐 글로벌의 영향을 많이 끼치는 나라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한 영향이
노화 메커니즘 연구 (레트로트랜스포존 & 약물 재창출)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자기 내부 안에서만 뭔가 빨리 할 수 없는 그동안의 그런 환경이 있기도 했었고요. 근데 실제로 지금 동화시아 많이 많은 국가들 중에서는 그렇게 정부의 적극적 지원으로 특정 기술이나 어떤 방식에 대해서음 좀 더이 허드를 낮춰서 지원을 받고 있는 일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신도 참 얘기가 많이 되었었던 주제라서 뭘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될지 좀 난감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이게 완전하게 제가 알고 있는 한에서는요. 그렇다고 이게 완전하게 무결한했던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게 백신의 효과가 없는 건 또 아니었거든요. 백신이란 것도 있는데이 너무 극단적으로 나뉘가 되게 조심스러웠던 분야. / 네.
근데 백신에 대한 그 RCT 강화는 저 개인적으로는 나름 현명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하는 거 같아요. / 네. 시간만 허락된다면 네. 이런 사실 저는 그게 섞여 있는 거 같아요. 실제로 아직 밝히지 않은 부작용도 있을 것 같고요. 그런데 이제 그 SNS 같은 데서 이게 막 그 MR MRNA라는 새로운 방법이다 보니까 약간 이상한 괴담 같은게 돌았잖아요. 그게 같이 묶여져서 마치 백신이 위험할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을 약간 그런 이상한
음모론자처럼 취급하는 그런 사회적 분위기도 있었던 거 같고 네. 사실은 근데 그 양극단 아니고 중간 어딘가에 있는 상황인 거 같고 아직 우리가 다 뭐 확실히 밝혀졌다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니까요. 아직 그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라도음네 방식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아 응급의 상황에 대해선 또 어떤 결정이 내려지 잘 모르겠으나 네. 음.
그러면은 바이오클리닉 얘기로 한번 넘어가 볼까요? 인덕션처럼 했던 걸요? / 아, 네. 이거 제가 여기 화면 공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팔란티어나 그런 회사들 공부하다 보니까 그 회사들이랑이 병원이 같이 프로젝트를 한다던가 협업을 하는게 좀 많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고 있었던 병원인데 뭐 하여튼 얘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메이오클리닉이 사실 저희가 이렇게 세계에서 병원 순위를 낸다고 하면 1등에 해당하는 병원이에요. 그래서 연구도 많이 하고 이런 것처럼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그리고 새로운 기법에 대한 연구가 많이 나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먼저 그 얘기를 드리고 싶었었어요. 저희가 흔히 세계 최고 병원을 얘기할 때 항상 오래 얼마나 오래된지 모르겠지만 꽤 오랫동안 1년이라 1위라는 순위를 지키고 있는 병원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기 근처에 있는 메사 MGH 메사세스
종합 병원은 하버드랑 연관된 병원이고 562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요 부군데가 되게 연구들을 특히 많이 하는 분야 곳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부분 의사들 아 병원들은 어떤 수술이나 이런 재활 이런 부분의 강점이 있다고 하면 그 MGH나 메이오클리닉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연구 새로운 연구나 이런 교육 이런 쪽이 많이 앞서 있는 곳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런 데에서 이런 새로운 기법에 대한 논문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논문들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메이오클리닉이 새로운 항암 치료를 소개를 했습니다. 그래서이 회사의 솔루션은 이거는 이스라엘에 있는 회사 이스라엘의 회사 뉴페이스라는 회사에서 만든 기계인데요.이 방식은 어 산화철 그러니까 자기적인 그 특징을 떨 수 있는이 입 물질을 어 주입을 해서이 물질이 종양에 모이게 된다고 합니다. 제가 이건 어떻게 모이는 것까지는 잘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래서이 모양이 모이게 되면 환자가 전자기 요도
시스템 안에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어 안에 들어가게 되면 이게 저희가 인덕션이 그 냄비가 냄비 안에 있는 그 철이 뜨거워져 가지고 음식을 더 데피는 것처럼이 철이 자기 산하철이 포함된 자기 나노 입자가 종양에 들어갔잖아요. 그 종양 안에서 이게 뜨거워지면서이 종양을 죽이는 그러한 새로운 어 항암 치료를 소개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너무 뜨거워져서 몸에 상상을 가면 안 되기 때문에 장치로는 입자 자체의 특수 코팅이 돼 있어서 온도가 50도
이상은 올라가지 않게 했다고 하고요. 현재 이거는 뇌를 제외한 신체의 모든 부위의 고용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고이 제가 알기로 작년 12월에 처음 설치돼서 지금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히 기존의 여러 치료들이 이미 하셨는데 어떤 효과를 보지 못하시는 환자들한테 새로운네 번째 새로운 암치법이 될 것으로 많이 기대를 하고 있고 우리 저번에 그 또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게 수술이나 이런 방식이 아니라 이렇게 이런 방식을 통해서 치료되는 것이고 실제 그
암세포에 가서 그거를 죽이는 방식이기 때문에 어 기존에 치료되지 못했던 암들이이 치료를 통해서 치료될 수 있기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이
결국 조금 의미가 있는게 나무 입결을 넣어서 정말 인덕션처럼 가열해서
딱 그 다른 세포 말고 암세포만 원하는 대로 파괴할 수 있다는게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네. 제가 알기로이 열을 활용해서 기존에도 초음파였나? 좀 전에 이렇게 열을 활용해서 하는 방식을 했었다고 해요. 근데 그거는 이렇게 완전 정밀하게 안 세포만 하기도 어려웠고 그 온도 컨트롤 하기도 어려웠었고 약간 그러한 온도 열을 활용해서 죽이는 이런 방식에 대한 트라이는 예전에도 있기 트라인은 있었었는데 이렇게 정밀하게 하기가 어려웠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나노파티클 완전 그 세세한 밀 입자가 실제 암에 들어가서 높은 온도로를 쏴 줄 수 있는 이런 기술의 발달로 어
기존에 어려웠던 것이 좀 더 정밀하게 하게 타격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네.
아, 그리고 또 제가 좀 보면서 신기했던게 기존의 항암 치료나 뭐 방사선 치료 같은 경우는 내성이 생기기 내성이 생길 수 있잖아요. / 네.
네. / 약간 이게 어떻게 보면 최후의 보루 같은 개념으로
내성이 생긴 전이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다른 방법이 없는 분들한테 새로운 뭐 방법이 될 수 있다는게 좀 의미가 있을 수 있긴 하겠더라고요.
네. 그래서 댓글에도 아, 우리나라에도 이게 들어왔으면 좋겠다라고 남겨 주신 분들이 계셨는데 저희가 이런 것들을 전화하는 것 역시 좋은게 있으면 네. 이런게 있다더라. 우리도 이런 거 있으면 좋겠다. 이런 거 저희가 알면 저희도 뭔가 좋은 기술을 접근할 수 있으면 좋으니까요. 네. / 그리고 다음으로 넘어가 볼까요? 어 이번 주에이 뉴스가 뜨겁게 어 달았었습니다. 어 100달러로 전체 DNA 시퀀싱을 읽을 수 있는 장치를 한 스타트업이 어 출시를 하고 어
소개를 했는데요. 경쟁사인 일루미나의 200달러의 반값에 해당하는 입니다. 저희가 무슨 반값 치킨, 반값 피자 뭐 이런 거 했던 거 같은데 [웃음] 이런 엄청난인 개놈 시퀀싱 디바이스가 단돈 100달러에 이렇게 출시가 된 뉴스가 뜨겁게 달고왔습니다. 그 저는 이것도 너무 놀라운데요. 이거랑 병행해서이 그래프를 같이 보여 드리고 싶었어요. 저희가 흔히 엄청난 기술 발전을 얘기할 때 죄송합니다. 엄청난 기술 발전을 이야기할 때 그 비례 예시로 무월 그 반도체를 저희가 많이
얘기하죠. 반도체를 얘기할 때 모스로가 2년마다 집접도가 두 배 증가한다. 저희가 집도를 그냥 간단하게 가격이 두 배 싸진다라고 그냥 환산을 하게 되면 그만큼 2년마다 높은 속도로 발전을 한다라는 것이라는 산업이 얼마나 눈부시게 발전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에 저희가 유명하게 알고 있는 어떤 그러한 룰인데요. 지금이 무월로에 비교해서 인간의 효능지이 시퀀싱 비용이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떨어졌는지를 비교해서 보여주는 그래프가 있습니다. 이거를 저는 이게 너무너무 인상 깊었어서 가지고
ARPA-H와 노화 치료 연구 프로젝트
왔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어 2000년에 우리나라 돈으로 1,400억 정도 했던 그런 비용이 지금 2026년 26년 만에 100달러로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정말 엄청난 네, 엄청난 기술의 발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걸 보면서 여기 보시면 드라마틱하게 떨어지는 구간들이 있어요. 그래서 아, 그럼 도대체 어떤 것들이 이거를 만들어 냈을까라고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한번 찾아봤었는데 제가 뭐이 기술의 전체를 다 뭐 소개드릴 건 아닌 거 같고. 근데
기본적으로 약간 이렇게 단일 조금 하던 것을 대량 병렬 컴퓨테이션이 높아지고 이렇게 병렬적으로 많이 처리할 수 있는 한마디로 스트루프 자체가 높아진 것이 기본적으로 코스트가 많이 떨어지게 된 것의 기본이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보시면 여기서 생어라는 방식에서 NGS로 방향이 전환될 때 보시면 2007년에서 20 2008년 여기서 이렇게 보시면 후 떨어지잖아요. 요때가 넥스젠 여기서는 그냥 넥젠 시퀀싱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요때에서 2배 가격이 떨어지는 엄청난 개선을
이루어졌는데 이게 일루미나가 만들어낸 혁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재밌는 것은 네. 그리고 보시면 여기 혁신이 계속 11배 하락, 네배 하락 이렇게 계속 뭐 이런 혁신이 일어날 때 계속 일루미나가이 혁신의 주체가 된 것을 보실 수 있어요. 그래서 일루미나라는 회사가 그동안 이거를 이렇게 많이 혁신을 일으키며 여기까지 얼마 전 200달러까지 끓이고 내고 내려왔는데요. 재밌는 것은이 회사가 일루미나에서 일어시던 분들이 나와 가지고 어 차린 회사라고 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약간 이런 법적
다툼에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지금이 혁신을 일루미나 출신들이 일어내고 있으신 거죠. 그리고 저는 이게 너무 신기했는데 신기 의미 있었던 것은 어 전체 인원이 한 400명 정도 되신다고 하세요. 그리고 지금 시리즈 D까지 가셨고 아마 IPO를 앞두고 계신 것 같습니다. 300명 그러니까 저희가이 엄청난 기술을 400명의 직원으로 만들고 양상까지 하고 계시다는 거에 또 한번 놀라는 뉴스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다루고 있는 세상의 스케일이 얼마나 커지는지 그 얘기는
다시 얼마나 작은 인력으로 얼마나 엄청난 일을 할 수 있고 그게 우리에게는 얼마나 큰 효용으로 다가오는지를 지금이 하나의 사례가 너무 잘 보여주고 있는 거 같아서요. 저는 이번 주에이 뉴스를 읽고어와 진짜네 바이올로직 그리고 їх 바이이 분야 발전을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는 하나의 예라고 생각이 들고 또 지금 일루미나와이 회사 이름이 엘리먼트 그니까 서로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게 가능했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네. 그래서 이렇게 인재들의 경쟁은 어 우리에게 참 큰 효용을
주고 준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됐었고 그리고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저희가 이렇게 이런 유전 진호절 다 알 수 있다고 하면 우리가 저희가 앞으로 걸리기 쉬운 사람마다 타고난 그런 것들에 대해서 미리 예방적 치료에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빌려내어나 돈 많은 사람들만 이런 거 엑세스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들이 발 어 좀 더 치료 어 병이 생기기 전에 치료하고 모든 사람들이 건강이 나아질 수 있는 단계로 우리가 점점
나아가고 있다는 것에 매우 흥분되는 기사였습니다.
근데 그 일단 어 무어의 법칙이랑요 치원식 단가의 하락을 비교한게 너무 재밌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 네.
물론 이제 2010년대 혹은 2000년대 하반기쯤에부터 일루미나가 사실 이런 발전을 주도해왔던게 맞긴 한데 / 네.
네. / 그 그래프 보면은 한 2015년부터는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이유들로 하여금 사실 엘리먼트라는 스타트업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었던 거 같기도 해요.
네. 심지어 또 그 일루미나라는 회사에서 있던 사람들이 다와서 차린 스타트업이라고 하니까요. / 네.
네. / 확실히 이런 쪽에서는 어떤 사람만 혼자 누리는게 아니라 다 같이이 기술의 수혜를 누리길 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게 좀 체감되기도 합니다. / 네. 정말 너무 놀랍지 않나요? 저희가 100달러 하면 아마 웬만한 그냥 브랜드 티셔츠도 100 100달러 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너무나 놀라운 그리고 이거 2000년대 저희가 이거 처음 나왔을 때를 이런게 된대라는 이야기를 정말 무슨 공상과학의 이야기처럼 들었던 그 시대를 생각해
보면 정말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 제가 너무 흥분을 한 거 같습니다. [웃음] 네 / 기대가 됩니다. 정말로 / 네
네 / 뭔가 DNA 유전체 이런게 여전히 잘 안 와닿거든요. 우리에게 바이오라고 하면 뭔가 약을 해야 될 거 같고 그냥 전통적인 치료법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걸 넘어서 확실히 DNA 쪽으로 많이 뭔가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되는 뉴스인 거 같습니다.
네. 그 또 소송이 사실 걸려 있긴 한데 이게 또 일루미나 입장에서는 자사 기술 특허를 치매했다고 하긴 하지만 또 이제 엘리먼트 입장에서는 시장을 독점하고 오히려 경쟁을 막았다 이런 입장으로 이게 두 가지가 어 확실히 대립이 되고 있는 거 같긴 해요. / 네. 이번 주도 정말 재밌는 뉴스가 많았어요. 그리고 약간 쉬어가는 페이지처럼 저희가이 라이브라 저희 비디오 아이 영상 콘텐츠를 준비하면서 너무 과학 얘기나 뉴스 얘기만 하면 그래서 나는 지금 뭘 해야 되는지
이게 좀 동떨어지게 느끼실 수도 있어서 저희가 하나 두 개씩 이렇게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연구나 정보를 가지고 오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가지고 온 것은 이번에 재밌는 연구입니다. 저희가 요즘에 단백질 광풍이잖 광풍이잖아요. 그래서 근육을 늘리기 위해서 뭐가 좋다 이게 좋다 뭐 이런 식으로 되게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연구는 그래 가지고 열개 많이 먹는 프로틴 보충 방법에 대해서 어떤게 정말 패 그니까 지방 없이 근육을 늘리는 도움이 되는
것일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그런 실험 연구에 대한 내용입니다. 재밌는 것은 나머지 것들보다 웨이 그니까 저희 웨이 많이 먹잖아요. 웨이 저희가 흔히 그 단백질 타우더라고 먹을 때 웨이 프로틴 유청 단백질에서 나온요 웨이를 많이 먹거든요. 그리고 요게 있고 콜라겐이 있고 이렇게 두 가지가 있는데 사실 웨이를 엄청 많이 먹고 있어 가지고 실험할 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웨이 또는 소고기가 멋을 그니까 근육을 증대시키는데 효과가 있을 거라고 예측을 하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사실 그렇게
많이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콜라겐은 어느 정도 적용을 하겠다. 왜냐면 얘도 아미노산이니까 약간 이렇게 기대를 했었다고 하는데요. 근데 실제 해 봤더니 지방 없이 근육이 늘어나는 것이 콜라겐에 훨씬 많고 그리고 확률도 높았고 그리고 그 머진 머슬 머슬의 스트랑스 강도 또한 콜라겐이 웨이 프로틴보다 높았습니다.
혈액 검사로 질병·수명 예측 기술
사실 너무 신기한 거 같아요. 일반적인 통을 완전히 뒤없는 연구 같은데요. / 네. 그래서 이거를 왜 그럴까 뭐 이렇게 한 얘기를 하는 걸 보면 아, 이게 그 머슬의 조직, 신체 조직을 이렇게 잘 스트 커넥할 수 있게 좋아고 그리고 관절의 건강도 임프하기 때문에 그 어떤 고통 없이 뭔가 이제 트레이닝을 계속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저희가 어디 아프거나 그 뭐지? 그 다치거나 이렇게 하면은 스트 스트레닝 계속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콜라겐 자체가 그런 걸
도보호해 주고 도와주기 때문에 더 트레이닝을 잘할 수 있게 해 준다. 뭐 이런 얘기도 있지만 제가 생각엔 사실 얘의 아미놀시즈 그리고 글라이 아르기닌 이런 것들이 그 자연적으로 크레칭과 그 근육 생성에 도움을 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이 얘기를 보고 사실 저희가 콜라겐 서포먼트는 한국에선 특히 여성분들이 많이 먹는다고 알고 계시잖아요. 근데 사실은 바이오해킹하시는 분들의
피부 좋아지려고 네. 피부 좋아지기 위해서 미용 목적으로 콜라겐을 많이 먹는다고들 생각하시는데 사실 실제로 바이오해킹하시는 분들 그룹 보면이 스트렌스 트레이닝 하실 우락부락한 남성분들이 콜라겐 엄청 찾아드세요. 그래서 그 콜라겐 파우더를 웨이 파우더처럼 이렇게 섞어서 많이 드지고 그리고 그거를 콜라겐 그 가루 말고 라틴으로 흡시하는게 오히려 콜라겐 행성에 도움이 된다라고 해서 젤라틴 형식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그래서 아마 이게 새로운 이야기실 수도 있는데
어떤 분들에게는 그래서 실제로 막 이렇게 우럭부럭하신 분들이 콜라겐 이렇게 두시고 계신답니다. 그래서 이
굉장히 귀엽게 연 상상이 되긴 합니다. / 네. 그래서 요거 하나 소개해 드리고 싶었고 아 그리고 만약에 콜라겐을 드시려고 생각하신다고 하면 콜라겐은 C와 함께 드셔야 그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이것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그게 혹시 그냥 그렇더라가요? 아니면 왜 그런 이유도 있나요?
아, 이유도 있을 텐데 제가 이유까지 상세하게 기억을 하지 못하는데 그래서 [웃음] 네. 그래서 항상 제가 그래서 근데 대부분 잘 모르시거든요. 근데 이제 한국에서는 이미 어떤 그 보충제나 이런 거 영양제를 만들 때 특히 여성분들을 위해서 왜냐면 바이러밀 C가이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같이 이렇게 병합해서 뭔가 만드시는 거 같아요. 근데 사실 미국에서는 이런 것들이 다 따로따로 팔지 이렇게 잘 조합해서 파는 경우가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거꾸로 여기 계신 분들한테는 어 비타민 C
같이 꼭 챙겨 먹어라 이렇게 말씀드리곤 합니다. 네. 그리고 호흡 관련해서 제가 이거를 저희 아마 지난 에피소드인가 지진한 에피소드인가에서 제가이 코머스 트레이닝을 하면 그 호흡에도 되게 도움이 많이 된다라는 얘기를 드린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냥 뭐 복근 생기고 뭐 자세 발라지고 당연히 중요한데요. 근데 생각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잠깐 말씀드렸던 건 아 제가 참고로 저 필라테스 자격증이 있습니다. 완전네 [웃음] 그래서 이분의 공부도
열심히 하고요. 약간 그 몸에 관련된 그 부분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아머스를 단련을 하면 이게 행경마 운동이랑 연관이 많이 되어 있어요. 그 저희가 호흡을 깊게 하지 못하는 것은 사실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어 우리가 두뇌로 연결 두뇌로 산소를 보내주고 뭐 CO2를 잘 배출하고 이런 것이 그냥 중요할 것 같다의 정보가 아니라 호흡이 실제로 만성피로 증후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의 70% 정도가 과호흡이나 호흡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증상을 가지고 계세요. 그래서
한마디로 내가 필요한 호흡을 효율적으로 전달하지 못하고 계시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독 같은 일을 해도 그리고 시, 시이 지치고 그리고 브레인포그 같은 머리가 말끔하지 않은 왜냐면 산수 전달이 잘 안 될 테니까요. 그런 증상도 같이 호소하십니다. 그래서 이거 저희 바디는 우리 저희 매번 강조하듯이 다 연결이 되어 있어서 호흡이 그냥 숨쉬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로 모든 이런 흐름과 매우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여기 보시면 피곤하다는게 저희가 그동안에는 아
심리적으로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거다라고 생각을 해왔었는데 최근에는 어 이게 생리학적으로 실제 피곤을 느끼는 분들이 이런 호흡 관련해서 디스펑션이 제대로 안 되는 분들이 어 많이 있다고 하고요. 그리고 이게이 내 둔으로 가는 산소가 산소나이 과호 같은 것을 일으키기 때문에 혈관을 수축시키고 뇌로 혈류가 많이 흐르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어지러움이나 어떤 브레인포워 같은 말끔하지 않은 이런 증상들이 같이 발생을 하고요. 그리고 제가 또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실제로 어 메디테이션보다
어떤 호흡법으로 이러한 저희 감정이라고 하죠. 이렇게 이런 불안감이나 어떠한 디프레스나 아니면 에너지가 없음 이렇게 어 숨 쉬는 것으로 저희 예상보다 메디테이션보다 효과가 좋다라는 결과를 본 적이 있습니다. 네. 신기하죠?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메디테이션이 되게 중요하다라는 건 알고 있는데 때로는 아 저희가 뭔가 메디테이션 하려면 어디 가야 될 거 같고 따로 뭐 누워야 되고 아니면 앉아야 될 거 같고 일하는 중간에 하기 어려울 것 같고 시간을 내야 될
것 같고 막 이렇게 생각을 하시기 쉬운데 사실은 호흡법만으로도 되게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 농지 저희에도 있고요. 내부에 그래서 호흡법에 관련된 내용들이 많고 사실 그런 추천이 계속 저한테도 올라오는데 예를 들면 어 세 가지 그냥 큰 카테고리가 있다고 해 볼게요. 아 이렇게 릴랙스 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들이시는 호흡을 짧게 하고 내쉬는 호흡을 길게 하는 방식으로 하시면 쉬 이렇게 릴렉스 하시게 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근데 이미 알게 모르게 많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거를 어떤 임계치비가 와서 아 이거 안 하면 안 되겠다 이때가 되기 전에 어떻게 [웃음] 좀 막 이렇게 올라가기 전에 미리 어 지금 내가 뭔가 지금 릴렉스가 필요한 거 같다라고 느껴지시면 인일을 짧고 엑셀을 아 그러니까 내쉬는 호흡을 네쉬는 호흡을 길게 저희가 한 숨 준신다고 하죠. 그런 식으로 호흡을 하시면이 효과를 보실 수 있고요. 아, 제가 하나 빼먹은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그 HRV라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저희가 아무
아마 많이 얘기하게 될 텐데 저희 이원에서도 펑셔널 에이징 추천할 때 그거를 중요한 매트릭으로 보고 사실 얘가 그 스트레스 레벨에 있어서 되게 중요한 지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실 과학자들이랑 사람들은 어 그래 이렇게 무드가 많이 좋아지니까 그러면 브레싱을 하면 바로 HRV가 좋아지나 이거를 기대했었는데 실험에서는 그렇진 않았다고 해요. 근데 이거 뭐 장기간으로 받는지 어떻게 잘 모르겠지만 하지만 그 기대와 다르게 실제 아까 말씀드린 이렇게 릴렉스가 된다거나 집중을 하게 해 준다거나
아니면 에너지가 높아진다거나 하는 거는 실제로 경험이 되고 있는 거여 가지고요. 그래서 한번 공유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아까 내 내쉬는 호흡을 길게 하면 이렇게 침착해질 수 있고 그리고 그 포커스라고 집중하는 거에 도움이 되는 거는 박스 브레팅이라 하고요. 이거 유명한 것 중에 하난데요. 똑같이 하는 거예요. 내시 아 들이시고 내시고 길이가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이 방식이 도움이 되는 거 같더라고요.
수면 부족이 건강과 노화에 미치는 영향
네. 그래서 이렇게 같은 길이로 하면 포커스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요. 그리고 에너지를 높이고 싶은 경우에는 반대로 인일을 길게 하고 숨을 오히려 참된 방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47인가 7이라는 방식이 있는데요. 그거 같은 경우는 들이시고 숨을 참았다가 내시고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저희가 이렇게 호흡법 찾아보시면 되게 여러 호흡법이 있어요. 그래서 실제 어떤 호흡법은 면역력을 높인다 이런 연구가 된 사례들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꼭 자리 깔고 앉아서 명상을 하지
않더라도 이렇게 [웃음] 나의 그 나이프 핵처럼 어떤 나만의 어떤 시크릿 그 무기처럼 이렇게 딱 몇 가지를 기억하셔서이 간단하게 기억하시면 어 릴렉싱을 할 때는 엑l를 길게 집중을 할 때에는 내쉬는 심과 드림마시는 심의 비율을 같게 그리고 뭔가 에너지를 끌어 올리고 싶으실 때에는 인일을 더 길게 그리고 숨을 참는 방식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시면 도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저 갑자기든 생각인데 / 네.
네. / 저희가 왜 고민이 많고 스트레스 받 때 한 숨을 쉬잖아요. / 네.
네. / 그니까 한 숨을 쉬는게 어떻게 보면 어떻게든 몸이 좀 더 차분해지려고 그렇게 우리가 한 숨을 쉬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갑자기 드는 거 같아요.
네. 예, 맞아요. 그래서 이걸 저희가 미리 알고 어떤 함기치가 가기 전에 내가 컨트롤 미리 한다면 이런 식으로 많이 정말 도움이 될 거 같고 실제로 이것만 파서 하시는 분들이 꽤 계세요. 그 아마 브레스 영어로 많이 검색을 하기 원하시면 이게 한국말은 아마 호흡법일 거 같아요. 영어로는 그냥 브인데 그 첫번 초반에는 이게 명상이랑 헷갈려요 하시거든요. 근데 다른네 다르고 오로지 호흡만으로네 이렇게 컨트롤하는 그런 사례입니다. 재밌으셨을까요?
너무 재밌죠. [웃음] 사실 알게 모르게 특히 달리게 할 때는 저는 아까 말했던 박이 비슷하게 하는 거 같더라고요.
네. 그러고 나면은 뭐가 달리기 해서 그런지 호흡해서 그런지 물론 복합적인 효과도 있겠지만 확실히 머리가 맑아지는 거 같은 느낌이 엄청 들었던 거 같아요. / 아 잡재 생각나는게 습후가 그 어디 영화에서 나온 달리기 할 때 호흡법 아닌가요? / 어 그랬었나요?
습스후를 얻서 들어본 거 같아요. 근데 지금 딱 그 비율이 같잖아요. 습스푸후. 네.
달리기 할 때 딱 4초 혹은 3초 정도 세면서 하거든요. 물론 자기마다 딱 맞는 호흡법이 다 있을 텐데.
딱 제가 집중이 잘되는 달리기 호흡법이 그거였는데 그게 사실 또 박스 브레스팅이 있던였던 거예요. / 네.
네. / 어 그래서 굉장히 신기하다. 왜냐면 그거를 재밌는게 제가 군대에서 특급 전사를 따고 싶어서 달리길 연습하다 하하하다가 엄청난이 트라이어를 했어요. 제 자신을 대상으로. 아 우와 / 클리니컬 트라이어를 한 거죠. 네.
그러다가 나는이 호흡법이 확실히 좋은 거 같다라고 해했는데 그게 알고 보니 박스 브레싱이었네요.
아네 맞아요. 사실은 제가 저거 중간에 안 가져왔는데요. 저희가 그래서 그다음 페이지가 뭐였냐면 N 그니까 저희가 자기 실험을 할 때 자기만의 리듬을 찾아라라는 제가 그 뒤에 내용은 그거였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알려져 있는데 아 나는 이럴 때 이렇게 하는 것이 좋더라. 지금 동주님 말씀하신 것처럼 자기만의 해킹 코드를 가지고 있으면 네. 이게 저는 실제 효과도 있고 그리고 아 나는 이렇게 하면 좋더라라는 어떠한 그런 룰을 쓰러 가지고 있으면 그 자체로 난 이게 있으니까 괜찮아 이런
어떠한 그 심리적 안정판도 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 자신감이 생기는 거 같아요. / 네. 내가 컨 이해하는 거 같고. / 네. 그렇습니다. /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 네.
네. 그러면은 제가 준비해 온 얘기 좀 해 볼게요. 제가 이번 주에 있는 뉴스들을 위주로 한번 시각화 자료까지 넣어서 한번 얘기해봤을 하면은 머리가 좋아진다고도 얘기를 하잖아요.
네. 근데 그게 약간 지금까지는 기분 탓이나 뭔가 우리가 설명하기 어려운 거였는데 그게 간이랑 뇌가 나누는 어떻게 보면 장기간의 대화 때문이라는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건데요. / 음.
요게 2월 18일에 나왔던 논문인데요. 근데 이게 원래 치매나 기억력자 같은게 약간 뇌세포가 죽어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뇌세포로 들어가는 길목인 혈 혈관 인터페이스가 고장난게 문제였다는 거예요. / 네.
네. / 이게 우리가 운동을 하면은 간에서 GPL1이라는 효소를 혈액으로 뿜어내는데 이걸 운동 호르몬이라기도 하죠. 근데 얘가 하는 일이 되게 많은 거죠. 얘가 뇌 혈관으로 이동해서 독성 티냅 단백질 같은 거를 절단하고 나이가 들면 이런 그 뇌 혈관 표면에 티네트 단백질이 덕지덕지 붙으는데 요거를 요게 사실 혈 뇌장벽을 망가뜨리고 뇌를 기능을 약하게 했던 거죠. 근데이 간에서 온 효소가 그 나쁜 단백질을 잘라버리고 약간 한마디로 뇌 혈관에 내 혈관을 좀 더 건강하게 내 혈관을 리셋하게
하는 거죠. 근데 이게 여기서 재밌는게이 효소가 뇌 안으로 들어가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니까 문 밖에서 청소를 해줬는데 뇌 기능이 살아나고 기억력도 회박된 거죠. 그러니까 이게 제약 업계에서는 무슨 의미냐면 원래 뇌지한 약을 만들 때 가장 힘든게 약물을 뇌속으로 어떻게 집어내는가였는데 워낙 또 뇌가 워낙 깐깐하게 맞기도 하고 약전달이 그래서 어려웠는데 이제는 굳이 뇌 안으로 약을 안 넣어도 된다는 희망이 생긴 거죠. 그래서이 연구가 말하고 싶은 거는 알츠하이마 같은 병이 꼭 뇌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몸 전체의 노화 시스템에 대한 문제일 수도 있다는 접근을 좀 더 강화해 주는 연구였던 거 같아요. 특히 그 안에서 간이 뇌 노화를 조절할 수 있다는 그 장기간에 서로 대화를 한다는 개념이 굉장히 재미있었던 거고요. 그래서 이게 나중에는 어떤 약이 생길 수 있냐 하면은 운동을 아예 못 하시는 어르신들도 있잖아요. 어르신들이 이제 몸이 안 좋아지시는게 어떤 이유로 운동을 못 하고 병상 생활을 하다 보면 운동을 못 하기 때문에 몸이 더 안 좋아지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그런
운동 없이 운동 효과를내는 치료제를 만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물론 이번 연구가 아직은 이쥐 실험 단계이기도 하고이 효소가 뭐 다른 단백질까지 건드릴 수도 있고 그래서 좀 더 복합적인 차원의 연구가 더 많이 필요하긴 하겠지만이 혈관이 어떻게 보면인지 기능의 핵심 레버라는 걸 밝혀낸 것만으로도 어 저는 굉장히 대단한 발견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운동할 때 내간에 있는 어떤 효소들이 나와서 내 뇌로 연결되는 혈관을 열심히 청소하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네. 저희가 치매를 다른 말로 제3당료병이라고도 하죠. 그래서네 최근에는 그 이러한 당뇨병 그니까 이런 순환 문제 그런이 그런 메타 그런 문제가 결국은이 장기화되면 치매로까지 이어지고 그래서 20년 전부터 치매가 발생한다라는 이해를 이야기를 또 하고 있죠. 네.
그리고 또 재밌었던게 어 요거는 사실 그냥 괜찮은 뉴스여서 제가 가져왔는데요.
음. 어, 생물학적 나이에 대해서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는 굉장히 노아라는 트렌드에서 중요한 거 같아요. 사실 요거는 저희가 한번 다루기도 했었고요. 뭔가 건강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내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하는 거도 굉장히 많이 하는 거 같고요. 근데 이게 약간 진짜 믿을 만한 건지 아니면 그냥 비싼 돈 들여서 하는 재미용인 건지 이게 사실 좀 말이 많았었는데 이쪽에 또 투자금도 많이 몰리고 있다는 기사가 있었고 그 안에서 크게 방식이네 개로 나눠져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유전자를 분석하는 후성 유전학적 시계로 보는 건데 요거는 사실 DNA 패턴을 보고 나이를 마치는 거죠. 이게 가장 핫한다, 핫하다고 하고. 근데 문제는 이게 검사할 때마다 결과가 너무 왔다 갔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 유명한 연구소 소장님이 직접 해봤는데 이게 본인 나이가 40살로 나왔다가 어떤 때는 뭐 67살로 나왔다가 그렇게 약간이 똑같은 피를 뽑아도 차이가 이렇게 너무 나면은이 생물학적 나이에 대한 신뢰도가 좀 떨어져 보여서 이런 한계가 아직은 있는게 사실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가 건강 검진할 때 흔히 하는 혈액 검사 지표들을 모아서 나이를 추측하는 방식이었어요. 그래서 이게 콜레스 콜레스테롤이나 혈단 같은 걸 모아서 다 같이 보니까 당장 뭘 고쳐야 될지를 알려 준다는 장점은 있는데 이게 노화의 근본 원인을 본다기보다는 그냥 지금 내 몸에 스냅샷 같은 거라이 메일 컨디션에 따라 역시 또 널뛰기가 수치가 널뛰기가 된다는게 한 개였죠. 그리고 세 번째는 단백질을 분석 직접 분석하는 방식인데 여기에도 학계에서 기대가 크다고 했습니다. 어 뇌나
심장 같은 특정 장기가 얼마나 늙었는지 정확하게 짚어낼 수 있어서요. 근데 아직은 이게 여전히 비싸고 너무 연구소에서 하는 수준이라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차원이라고 해요.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는 글리칸이라는 당 분자를 측정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게 꽤 실속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몸의 염증 상태를 아주 안정적으로 보여 줄 수 있어서 운동하거나 식단 조절을 했을 때 수치가 변하는게 뚜렷하게 보여서 뭐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지 나의 나이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조절하는 용도로는 꽤나 현실적인 다 대안이라고 꼽히고 있는 거 같았습니다. 근데 결국 뭐 이런 것들을 보면서 지금 당장 나오는 결과나 수치에 하나하나 너무 1일일비 할게 아니라 좀 똑같은 검사를 좀 더 반복적으로 해보면서 내 생활 습관이나 내 몸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있는지 흐름을 체크하는 도구로 활용하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런 접근을네 개로 크게 나눌 수 있었다는게 재밌었는데 혹시 어 이쪽 관련해서 덧붙여 주실 수 있는 내용이 있으실까요?
수면 관리 전략 (Sleep Banking 등 실전 팁)
있으실까요? / 네네. 네. 제가 사실은 저도 저거를 관심 있게 보고 있었는데요. 그 저 글라이 제가 발음 이름을 정확하게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어요. 뉴스로만 눈으로만 읽어서. 글리칸 에이즈인지 글라이칸 에이즈인지라는 스타트업이 최근에 사실 되게 큰 투자 유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가 하고 우리가 측정하는 그러니까 사실은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 거때 에이징 클락이 수백 개가 되고 그 에이징 클락 가지고 만드는 스타트업들이 꽤 있어요. 근데 그중에 하나의 글라이칸 에이징인가
글라이이지 아무튼 그 회사가 어 제가 지금 잠깐 찾아보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100억 원 정도 규모의 투자 유치를 1월 말에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건네 저도 보니까 그 회사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어 많이 어서 눈치은 회사인데라고 봤더니네 그 회사인데 그래서 지금 저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라는 거를 증명하는 뉴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공유를 했었던 거 같긴 한데 저희가 지난번에 얘기하는 것과 저는 이게 다 이어져서 너무 좋거든요. 사실 저희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저희가 지난주에 얘기를 하면 뉴스가 나오고 막 이런 식으로 계속 이야기가 연결이 너무 잘되고 있어서 좋은데요. 지난번에 저희가 데이터 다이버시티를 얘기한 적이 있어요. 그때도 저희가네 되게 중요하다. 이게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사실 최근에 그 어떤 연구가 그 에피제네릭 클락 중에 후성 유저학 친정을 할 때 여러 방법이 있는데 그중에 슬레이션을 활용하는 방법이 특정 인종 그러니까 유럽 사람들 백인들에게 좀 더 정확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다른 유전적 특징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그 클랑이 생각보다 잘 낙동하지 않는다라는 연구가 나왔는데요. 그 연구 대상은 아프리카 쪽에 계신 분들이었어요. 그런데 재밌는게 그 연구하신 분들이 이제 그거를 가지고 다른 인종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과 비교하셨는데 제가 지금 기억에 남는 건 일본도 그 메틸레이션 클락보다는요 글라이칸 베이스로 글라이칸이었는지 다른 제가 정확히 기억 안 죄송합니다. 지금 그걸 딱 준비해 온게 아니어 가지고 다른 방식이 더
비슷하더라고요. 근데 저희는 아시는 것처럼 일본인가 가깝잖아요. 백인보다는 그런 것처럼 이런 분야의 연구가 사실은 어떤 유전적 특징은 약간 한 데이터가 한에서 쏠리게 되면 이게 그 유전적 특징 때문에 안목적으로 가정하고 있는 패턴이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인종이나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적용이 될 때 특별히 나중에 성별도 나중에 저희가 지난번에 얘기한 것처럼 어떤 이슈가 될 수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지금 농재비T 분야에 대해서 알고 그리고이 분야에 대해서
저희가 연구를 하고 한다는 것이 진짜 저희의 생명과 그 건강에 직결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저희가 이런 것을 통해서 저 연구를 더 지원하고 그리고 우리 데이터를 통해서 어떤 거 우리만의 클락 뭐 한국인는이 아 또 아까 클락 그 오하셨는데 사실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골든 원클락이 있는게 아니라 각각의 장기마다 속도가 다르다는게 이미 연구적으로 많이 밝혀졌어요. 그러면 저희가 왜 한국 사람들이 위험이 잘 걸리다 이런 것처럼 그 우리가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또 있을 수 있거든요. 이런 것처럼이 노화 연구도 한국인에 대해서 어 많이 지원과 연구가 일어나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확실히 이게 나이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그런 말이 있는데 정말 그런 접근이 필요해진 거 필요해진 시대로 접어들게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네 / 맞습니다.
그리고 다음 얘기는 약간 사회적 전환에 대한 얘긴데요. 음.
이게 어디서 나온 어디서부터 시작된 얘기냐면 글로벌 보험사인 메뉴라이프라는 회사이 회사가 캐나다 회사인데 어 굉장히 큰 회사거든요. 근데 그 회사가 한 5,억 정도를 들여서 글로벌 롱제비티 연구소를 세웠다는 소식이 이번 주에 있어서 가져오게 됐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일단 우리가 지금까지 살 살면서 사람이 전체 20%에 한 20 아 전체 인생의 20%는 사실 아프고 병치해 하면서 보내잖아요. 이게 또 나이든 분들 중에 한 열명 중에네 명 정도는 뭐 돈 문제 때문에나 아프면 어떻게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음식 선택
치료비를 내지 이런 미래를 불안해 하고 있기도 하고요. 근데이 메뉴라이프라는 생명보험사는이 문제를 그냥 이제 개인의 일로 두지 않고 이쪽에 오히려 좀 더 새로운 기회가 있다고 봤던 거 같아요. 그래서이 연구소가 하는게 뭐냐면 단순히 병을 고치는 약을 만드는게 아니라 아프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노후에도 돈 걱정 없게 뭔가 금융 제도를 좀 더 다시 짜고이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배우고 일할 수 있는 환경까지 조금 더 제 2의 커리어까지 통제로 바꾸겠다는 거죠. 그래서이
지금까지 우리가 인간을 봤던 모델이 너무 구시대인 거고 건강하게 백세를 산다는 그런 가정으로 어 실제로이 금융 보험사들도 이쪽에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라고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롱제비티 산업 자체가 단순히 뭐 제약 회사나 병원만의 숙제가 아니라 뭐 돈을 관리하는 금융 혹은 우리가 사는 집 나아갈 국가의 복지 제도까지이 모든게 하나로 합쳐져서 우리 삶의 판을 어떻게 보면 다시 짜는 거대한 융합적인 산업으로 변하고 있다는 얘기로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었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전반적인 차원의 시스템적인 접근이라고 봤을 때 우리가 약간이 몸 안에서만 봤었잖아요. 어디 한 군데만 아프고 그런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 관리를 해 줘야 된다는게 시스템적인 접근이었는데 요거를 몸 밖으로 확산해서 이게 건강이나 의료 인프라 의료 이쪽을 넘어서 실제로 보험이라던가 혹은 국가 차원의 접근이 좀 더 융합적으로 달라질 수 있어야 하겠다라는 내용으로 확장이 가능할 것 같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네. 너무 중요한 얘기 해 주신 거 같아요. 실제 이쪽에서도 지금 우리 초반에 저희 딱 처음에 시작하면서 우리가 인생의 중요을 할 때 생각이 기준을 바꿔야 하고 개인 레벨에서 그리고 사회 레벨에서 그것이 준비되는 얘기를 했었는데 정말로 지금 많은 분들이 이제 아 이거 정말 닥친 문제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 같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연금이나 아니면 특히 한국은 저는 50대에 다 은퇴하는 이게 말이 안 되는 분위기가 이게 참 어려운 거 같은데 이게 또 한편으로는 그분들이 은퇴를 안 하면
이제 젊은 친구들이 새롭게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진다라고 이렇게 약간 어떤 파회적으로 공론화 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 거 같아요. 그런데 그거는 이제 그건 별다른 문제이고 근데 이제 사회적으로 그분들이 가지고 계신 경험적 자산이나 아니면 이런 것들이 사실은 저희가 얼마 전에 어떤 연구를 보니까 그 뒤적인 피크 시기가 오실 때라는 연구를 내가 또 본 적이 제가 또 본 적이 있어요. 그리고이 롱지비T 분야에서 또 하나 강조하는 부분이이 심리적인 자원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젊을 때에는 2, 30대에는 사춘기 질풍노를 지나서 뭔가 너무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까 정서적으로 여러 가지 힘든 시기들을 같이 지내야 되는데 약간 이런 작년들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정서적으로 어느도 안정되고 그리고 경험으로부터 쌓인 어떤 그런 전문성을 바탕으로 같이 이렇게 사회적으로 기여를 할 수 있다.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약간 경쟁에서 누르고 이기고 이게 아니라 뭔가 어떤 삶의 네. 멘토이면서 그런데 뒤로 물러나서 그냥게 아니라 실제 자기가
기여하면서 이것이 본인 스스로에게도 그리고 다른 후배 세대에게도 그리고 가족 구성원에게도 사실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는 구조다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리고 미국에서도 이제 사대가 같이 사는지 많이 나온다고 해요. 예. 왜냐면은 또 이게 뭐 물가도 그렇고 해서 그리고 가족을 서로 돕고 이렇게 지내는 목적으로 사대가 같이 사는 집이 많다고 하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저희가 그냥 앞으로 이렇게 될 것이다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로 지금 다가오는 일이고 그래서 저희
제가 또 강조드리고 싶은 건 특히 그 중년 나이의 분들이이 변화의 완전 변곡을 지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잘 어 뭔가 사회 흐름을 많이 아셔야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 한 5년 뒤에 모든 사회 구조가 다 바뀔 것인데 5년 안에 내가 이렇게 안 나면 끝장나겠어라고 생각해서 너무 다거나 아니면 그러니까 이런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의사 결정을 우리가 때로는 정해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네. 그리고 이게 아니면 큰일 날 것처럼 [목을 가다듬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뭐 예를 아주 그냥 제가 생각나는 예를 들면 뭐 대학을 가지 않으면 큰일 할 것처럼 저희가 막 옛날에는 그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은 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그렇게 어떠한 사회적 기준이 바뀌고 있는데 그거를 저희가 옛전의 기준으로 나의 모든 걸 다 건다거나 아니면 그것으로 인해서 내가 너무 불행해지거나 너무 행복해지거나 이런 식으로 저희가 인생의 어떠한 그 기준이 흔들려 버리면 안 되는식이 같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합니다. 그래서네 그래서 약간 너무 뻔한
AI 실험실 시스템과 바이오 연구 혁신
소리일 수 있지만 [웃음] 지금 실제로 저희가 / 필요한 얘기도 하죠.
네. 실제로 저희는 되게 안변할 것처럼 그리고 그 안에서 너무 우리가 안달복달하면 최선을 다하고 많은 스트레스와 많은 어려움을 속에서 사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지나고 보면 또 알고 봤더니 그 게임의 룰 자체가 바뀌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네. 그리고 우리 전 세계가 지금 이거를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일본이 노령화 사회다 아니면 뭐 한국도 문제다 이렇게 됐다면 지금 사실 미국은 평균 연령이 낮은 국가예요. 그럼에도 미국도 지금 이런 고민을 시작을 하다는 거는 지금 앞서
말씀드림 저희가 A와 AI 그리고 로보틱스 연관 지어서 이게 그냥 꼭 정 그 수명이 늘어났다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 자체 판이 다 지금 뒤집히는 시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네. 그렇습니다.
실제로 이번 주에 또 있었던게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센츄리 서밋 서밋이란게 있었대요.
네. 이게 우리가 100살 넘게 살게 되면서 예전처럼 살면 안 된다는 경고랑 더불어서 어떻게 살면 좋을지에 대한 토론이 있었던 건데 뭐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모세까지 죽어라 일만하다 연태에서 뭐 골프나 치고 그렇게 남은 인생을 보내는게 이제 끝냈다고 하고 그 그래서 이제 은퇴 나이를 뒤로 미루자는 수준의 얘기가 아니라이 중간에 딱 그 말씀 주신 것처럼 중년에 완전히 새로운 판을 다시 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나왔던 얘기 중에 하나가 뭐 한 50대나 60대 60대쯤 되었을
때 나중에 받을 연금이나 나라 보조금을 좀 뭐 미리 당겨서 그 돈으로 쉬면서 뭐 새로운 기술이나 다른 직업을 가질 준비를 하한다던가 이런 차원의 접근이 확실히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핵심 자체가 뭔가 사람이 계속 평생 공부하고 언제든 뭐 직업을 바꿀 수 있게 노동 시장이 조금 더 기존보다는 유연해져야 된다는 결론으로 가게 되는 거 같습니다. 단순히 뭐 하자마자 하자 말자의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이 이렇게 우리 라이프스펜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우리
경제가 사실 살아남기 위해서의 필수 조건이 되어 간다는게 이번 아까 말씀드렸던 센츄리 서미스에서의 어떻게 보면 거의 공통 동의하는 공통을 동의하는 주제였던 거 같아요. / 음. 네.
그리고 아 그리고 사실 좀 뭐 뻔한 얘기긴 한데요. 뉴스가 하나 있었는데 음. 그러니까 지금까지 뭔가 롱제비티나 노화 치료 이거를 단순히 수명을 늘리는 약간 오만한 기술로 봐왔다면 이게 아니라 병 때문에 겪어야 하는 끔찍한 고통을 뭐 미리 막아줄 수 있는 보편적인 복지로 봐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왜 자연스럽게 늙는 걸 억지로 막으려 하냐라고 비판해 왔다면 이제는 오히려 그게 아니라 충분히 막을 수 있는 노화와 고통의 질병을 왜 지금까지 방치해 왔냐 이렇게 접근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약간이 장수 치료, 노화 치료 자체가 선택받은 사람들만의 사치가 아니라 인간이 겪지 않아도 될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없애 주는 아주 기본적인 나아가서 도덕적 의무까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차원의 주장도 나오고 있는게 요즘 일입니다. 그래서 요게 굉장히 신기했던 거 같아요.
웨어러블 기반 노화 측정 기술
네. 너무 중요한 이야기 같아요. 왜냐면 이게 저희가 완전 조금만 너무 과장을 해 보자면 아마 옛날에 옛날 옛날에 몸에 칼을 대고 수술하는 거 자체를 되게 불경스럽게 여겼을 것 같아요. / 그죠? 스모라고 하는 거나.
네. 그렇게도 얘기하고 또 만약에 서형에서 신이 주신 몸을 신이 수명을 인간에게 내려 주신 건데 감히 인간이 거기서 더 살겠다고 이렇게 해석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뭐 이건 제 그냥 매피셜이지만. 그래서 우리가 극단적으로 그때를 생각해 보면 지금 저희가 생각해 본 방법이 있는데 우리가 왜 안 하지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사실 우리가 지금이 장수랑 수명의 문제도 우리가 해결할 수 있다면 네. 왜? 그리고 사실 정말 만성질환이라는 것이 사실 지금 저희가 노화라는 것은 사실 / 만성질환이랑 거의 같은 단어가 될
네. 될 수 있는데 보시는 것처럼 앞으로 수명을 계속 늘어나는데 이걸 미리 해결하지 않으면 본인 그리고 가족 그리고 사회가 너무나 너무나도 다 고통받는 구조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노화라고 얘기하면 영화라고 하면 마치 미용 그냥 뭐 어떤 패션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닌 아니고 정말 우리의 생존 존원과 달린 매우 직결된 그런 문제이고 사회가 이런 이야기를 시작했다는 것도 전 되게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우리 제가 좀 뭐 한국의
최근 뉴스를 보면은이 롱제비티라는 거를 거의 뭐 정부라던가 뭐 메인 언론에서는 저희 같이 얘기를 하는게 거의 잘 없는 거 같 같았더라고요. 있으면 좋긴 할 그래서 근데 뭐 제가 미국이나 글로벌리 뉴스를 긁어온 것도 있겠지만 이런 뉴스가 한국에서도 먼저 나오는 그니까 저희가 이번 주 뉴스를 다루면서 한국에서 이런 접근이 생겨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으면 굉장히 재밌을 것 같습니다.
네. 저희가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네,요 정도의 얘기가 좀 재밌었고요. 그래서 확실히 기술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100달러 유전자 시퀀싱 그리고 간이랑 뇌랑 또 그런 차원으로 연결되어 있기도 하고 클릭한 같이 실용적인 지표로 노화 관리를 정량화할 수도 있으면서 사회가 확실히 그냥 선형적 모델에서 확실히 좀 더 오래 살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모델로 바뀌어 가야 된다.요 정도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라이브는 여기서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