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안하면 일주일만에 10년 늙는 정도래요
수집 기간: 2026-02-21 20:00 EST ~ 2026-02-27 20:58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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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신약 승인 속도 가속 흐름 ↔ 중국, 신약 임상승인 ‘20일’로 단축
요약 보기
FDA 신약 허가 소식이 빠르게 늘고 있으며, 폐암 치료제 사례처럼 승인 속도 자체가 빨라지는 추세라는 관찰을 공유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폐암 치료제 헤르넥세오스(존거티닙)에 대한 승인 신청 후 단 44일 만에 승인을 내렸습니다.
"제출된 임상시험 데이터에 따르면, 이전에 치료받지 않은 환자의 무려 76%에서 종양 크기가 현저하게 감소했는데, 이는 현재 표준 치료법에서 일반적으로 30~45%의 환자가 이러한 반응을 보이는 것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개선을 나타냅니다."

중국 정부가 신약 혁신 촉진과 의약품 안전 감독 강화를 위해 23년 만에 처음으로 의약품관리법을 대폭 개정해 오는 5월 15일부터 시행한다. 글로벌 시장의 중국 배제 움직임에 맞서 규제 시스템을 선진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임상시험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20영업일 이내에 심사 결정을 내려야 한다.
중국은 지난해 9월 승인 기간을 60일 → 30일로 줄여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동일 수준을 맞춘 데 이어, 이를 다시 20일로 단축하며 신약 심사 속도를 미국보다 앞당겼다.
신약 개발과 혁신을 지원하는 법적 근거도 신설됐다.
획기적 치료제, 조건부 승인, 우선 심사 절차 등을 법제화했다. 소아용 의약품에는 최대 2년, 희귀질환 치료제에는 최대 7년의 시장 독점권을 부여해 개발 유인을 높였다.
아울러 해외에서 수집한 연구 데이터를 중국 내 의약품 등록에 사용할 수 있도록 명확히 규정해 글로벌 혁신 신약의 조기 등재를 촉진한다.
의약품 시판 승인 보유자(MAH)의 기준과 책임은 7개 조항으로 세분화했다. 품질 보증 및 약물 감시 시스템의 기준을 상향하고, 해외 MAH가 지정한 책임자 역시 상응하는 품질 관리 역량을 갖추도록 강제했다.
02/26 04:34 · 노화 숨은 동력 연구에 ARPA-H 최대 2,200만 달러
요약 보기
로체스터 연구팀이 레트로트랜스포존 관련 노화 메커니즘 연구를 위해 대규모 연구비를 확보했다는 소식입니다.
연구의 핵심은 우리 게놈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바이러스 유사 서열인 '레트로트랜스포존(retrotransposons)'입니다.
젊을 때는 억제되어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활성화되는 이 유전체는 면역 체계에 '가짜 알람'을 울려 이를 실제 바이러스 감염으로 오인해 '인터페론 신호'를 보내며 만성 염증과 신체적·인지적 기능 저하를 유발합니다. TPN-101은 이 내부의 "가짜 알람"을 끄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원래 HIV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된 TPN-101이라는 약물을 사용하여 이 내부의 가짜 알람을 안전하게 줄이고, 노인들이 더 오랫동안 건강하고 명석하게 지낼 수 있는지 테스트할 예정입니다.
60~65세 사이의 건강한 성인 200명을 대상으로 48주간 임상 시험을 진행
개별 질병을 하나씩 치료하는 대신 노화의 생물학적 기전 자체를 직접 겨냥하는 이번 연구는 현대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TPN-101은 HIV 치료용으로 개발은 되었으나
- HIV 치료 표준 약으로 널리 수십 년간 사용된 약은 아님.
✔ 기사에서 말한 ‘long history of safety in non-diseased people’은
- TPN-101 자체의 사용 이력이 아니라
- 역전사효소 억제제 계열 전체가 비교적 많은 사람들에게 쓰여 왔다는 사실을 근거로 한 표현
✔ 현재 TPN-101은 여러 연구/임상 단계 약물로,
- 건강한 사람 대상 노화 연구에서도 안전성 및 효능을 평가하려는 단계입니다.
02/25 19:56 · 피검사로 알츠하이머 발병 시점 예측
요약 보기
혈액 검사가 분자 수준의 '시계' 역할을 하여 누군가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지 여부뿐만 아니라 언제 걸릴지까지 예측할 수 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02/22 07:18 · 수면 부족과 전당뇨 위험 경고
02/28 08:26 · 스트레스 + 고지방 식사의 회복 저해 연구
스마트고글, 실험의 재현성 제고
설명
- Scientific American 2026년 2월 27일 보도
- 스탠퍼드–프린스턴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AI 기반 실험실 운영 시스템 ‘LabOS’
- AI가 스마트 AR/XR 고글을 통해 연구자의 손동작과 실험 과정을 실시간 분석·보조
- 고글 카메라가 실험자의 손과 기구를 실시간 촬영
- AI가 프로토콜과 비교 분석
- 오류 발생 전 경고 및 다음 단계 안내
- 16년 네이처, 70% 이상 연구자가 실험 재현 실패 - 절반 이상은 자신 실험도 재현 불가
- 미세한 인간 실수 - 잘못된 온도, 단계 누락 등의 물리적 실험 오류
- 일주일 훈련을 받은 초급 연구자와 숙련 연구자와 실험 결과가 구분 불가능
- 의료 현장으로 확장하여 외과수술시 지원
- 천천히 실험실과 병원은 ai가 인지하고 운영 가능해지고 있음
https://time.com/7381303/aging-medicine-disease-arpa-h-longevity/
노화 치료제가 없는 이유는 임상 구조 때문
설명
- 노화는 중요함
- 암, 치매, 심부전 등 대부분 질환의 공통 위험요인
- 24년 메디케어 지출 1조달러
- 매해 GDP의 30%가 의료 지출
- 문제는 이게 매년 5%씩 증가 - 고령화 저출산
- 그래서 미국에서 문제 해결을 잘 볼 필요가 있음 - 특히 비용 효율성 측면
- 이 글의 저자 앤드류 브랙은 현재 의료의 한계를 반응적 의료라고 명명 - 질병 발생 후 치료
- 그래서 임상시험은 특정 질병 대상으로, 수개월 수년의 단기적 결과만 확인
- 반대로 노화 연구는 수십년 추척 필요 - 제약사 입장에서 투자할 동인이 부족
- 이런 공백은 보충제나 과장 광고 시장이 채워왔던 것
- 해결 전략 : ARPA-H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for health
- 고위험, 고보상 연구 수행 - 노화 예방과 노화 역전을 위해
- 그 안에서 PROSPR PROactive solutions for prolonging resilience
- 목표는 3년 안에 노화 치료제 평가 기반을 만드는 것 - 임상시험은 약에 맞춰져 있으니
- 장기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단기 지표를 찾아보자
- 전략
- 20년 이상 인간 데이터 분석 - 장기 코호트 데이터, 혈액 바이오마커, 염증 수치, 대사 지표 등
- 미래 건강 예측 바이오마커 점수 개발 - 염증, 대사건강, 후성유전적 시계 → 20년 뒤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스코어 (FDA가 인정할 수 있는 수준의 임상 대리지표)
- 라파마이신, glp-1, sglt-2
- 해당 점수로 노화 치료효과 검증
- 만약 성공하면 노화는 임상적으로 시험 가능한 질환이 되고, 제약사 투자와 보험 적용 논의가 이루어짐
- 롱제비티 섹터는 공식적으로 산업이 된다
- 2030년 100달러 이하 20년뒤 건강예측점수
- 노화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아니라, 체계적 임상·규제 혁신을 통해 예방·역전 가능한 의학적 표적이 되어야 한다
- 노화 치료제가 작동하는지 검증 가능한 프레임을 만들고 있다
https://longevity.technology/news/measuring-intrinsic-capacity-at-scale/
스라이브. 노화 연구의 측정 인프라 구축 시도
설명
PROSPR와 비슷하게 THRIVE
Intrinsic Capacity = 신체적 정신적 능력 총합, 얼마나 잘 기능하는가
질병이 아니라 FDA 승인 경로 없고, 수명 연구는 너무 오래걸리고, 기존 혈압/혈당등의 단일 지표는 노화를 대표하지 못함
설문, 기능검사, 바이오마커, 웨어러블 데이터 등으로 데이터 통합
50세 시점의 점수로 70세의 건강을 예측
웨어러블 측면에 더욱 집중. 매일 데이터 수집, 수면 질, HRV 변동, 스트레스 반응 등
→ 건강을 사진이 아니라 영상으로 측정
노화는 미세한 기능 저하의 누적이고, 웨어러블은 미세한 흔들림을 잡으려는 시도
1천명 이상 참여하여 생활습관, 식단, 운동, 수면 스트레스 개입 → Intrinsic Capacity 점수가 어떻게 변하는지, 그게 장기 예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연구용 시계를 넘어서 FDA 인정 의료지표로 발돋움하기 위한 준비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오프닝 하이라이트: 100달러 유전체 분석과 노화 담론
지금 테스토론이 어 많이 떨어지게 돼서 생물학적으로 10에서 15년 노화한 것과 만먹는는 수치라고 하는데 저는이 수치가 너무 무섭더라고요. / 그래서 일찍 / 안정성을 빼앗껴 버렸네요.
아까 제가 수면의 빚을 나중에 갚는 건 동작하지 않는다고 했잖아요. 하지만 수면을 미리 저축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 오.
오. / 네. 그래서 이게 하나의 라이프 해킹 중에 하나예요. 예전에 안젤리나 졸리가 그 유전자 검사를 받고 유병 절제 수술했었잖아요. 그래서 / 그때도 사람들이 되게 충격적이었는데 앞으로 그런 식으로 미리 뭔가를 하는 것에 대한 어 저희가 네. 그런 식으로 바뀌는 근데 이제 어디까지 우리가 미리 뭐 수술을 할지 아니면 뭔가를 어떤 유전자 치료를 할지 그거에 대한 이제 사회적 담론이 곧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저는 그런 건 많이 못
봤거든요. 지금은 어 이거 할 수 있다더라 정도까지만 많이 소개되고 있어요. 근데 이제 그분 그거는 과학자들의 영역이고 지금까지는 과학계에서 그 진보를 이끌어 왔기 때문에 거기까지 논의가 많이 됐고 이제 지금 이런 것들이 사회적으로 공유가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논의함, 얘기함이 부분들에 대한 당이 저는 곧 시작될 때일 거라고 생각이 들고 저희가 이런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것이네 또 그 하나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 이번 주에도 여전히 롱제비티
FDA 임상시험 규제 완화와 백신 검증 강화
분야에서는 다양한 뉴스가 많았는데 어, 일단 FDA의 신약승인 가속 흐름이 꽤나 구체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거 같아요. 그거 관련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네. 지금 보이시죠? 네. 그래서 또 다른 어 폐암 치료제 어 이름이 헤르넥세오스에 대한 신약 승인이 신청 후에 44일 만에 승인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어이 학 같은 경우에는 어 이전에 치료받지 않은 환자의 무려 76%에서 종양 크기가 감소하는 놀라운 어 성 성과를 보여서 어 이렇게 승인이 빠르게 내려졌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몇 주 계속 연속으로 새로운 메터로지에 대한 FDA의 임상 실험이 되게 적극적이 됐다. 그리고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신약 승인에 대해서도 되게 빠르게 승인이 났다라는
뉴가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 하나 제가 더 가지고 온 것은 저희가 몇 주째 계속 말씀을 드렸던 지금 바이오 분야가 특히 이런 신약 분야가 어 미중 패권 전쟁에 중심이 되고 있다라는 얘기를 저희가 드렸었는데 몇 주 연속으로 이런 뉴스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어 23일에 나왔던 뉴스인데요. 앞서 지금 FDA가 그 신약 임상승인을 빠르게 했다는 뉴스와 비교되게 중국에서는 이번엔 신약 승인 임상승인을 20일로 단축을 해서 미국 FDA를 추월했다라는 기사가 한국에도
소개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23년 만에 처음으로 의학품 관리법 자체를 대폭 개정에서 오는 5월 15일부터 이것이 시행이 된다고 하고요.이 이 흐름을 보시면 작년 9월에도 승인 기간을 60일에서 30일로 줄여서 이미 FD와의 이런 경쟁 관계를 드러낸데 이어 다시 20일로 단축을 하면서 이번엔 FA보다 더 빠르게 신인 심사가 이루어지는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저이 그림도 너무네 재밌게 잘 표현한 거 같아요. / 그러을 또 그렇게
네. 그래서 지금 양국이 어 획기적인 치료제 그리고 조건부 승인 뭐 이런 심사 절차들을 대폭적으로 강화하는 흐림을 같이 보이고 있고 경쟁적이고 이제는 숨기지 않고 대놓고 이렇게 경쟁적인 어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이 기사에서 매우 재밌게 보았던 부분이 여기 보시면 해외에서 수집 연구한 데이터를 중국 내 의약품 등록에 사용할 수 있도록 명확히 규정해 글로벌 혁신약의 조기 등재를 촉진한다. 이게 되게 의미가 큽니다. 그래서 앞서 저희가 여러 번 얘기했듯이 중국에서 이런 큰 임상
실험이 되게 빠르게 진행이 되고 인원 모집도 쉽고 프로세스가 엄청 빠른데요.이 이 약을 개발하신 분들이이 클리니컬 트라이얼이 항상 바틀렉이 돼서 뭔가 진행이 안 됐는데 지금 중국에서는 해외에서 기존에 된 데이터도 우리가 받아들이겠다라고 매우 적극적인 어 행보를 보이면서 이렇게 되면 글로벌리 많은 제약사들이 많은 연구자들이 중국과 손을 잡고이 약에 대한 어 발을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그런 인센티브를 세팅한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음
그래서음 / 그러면은 그 전에는 해외에서 수집한 연구 데이터를 중국에서 등록하기는 어려웠던 거겠네요.
예. 사실은 중국에서 한 데이터를 미국에서 다 100% 하지 않고요. 그러니까 이게 데모그라픽수가 있을 수도 있고 룰 세팅도 다를 수 있고 이런 것 때문에 어 특히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정말 많은 해외 연구자들이 협력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 중국은 아니지만 어 이미 다른 뭐 싱가포 같은 경우에 미국이 미국에서 한동안 그 행정가 바뀌고 지원이 좀 줄어에 따라서 어떤 연구자분들께서 이게 싱가포과의 협력 기획을 제가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그건 뭐 중국은 당연히 아니지만요. 근데 하지만 이런 식으로 지금이 분야에 대한 니즈가 되게 많고 계속 뭐네 클리니티컬 트라이얼에 대한 니즈가 점점 더 많아질 것 같고 중국이 이런 인재와 아이디어를 지금 끌어 모으고 있다라는 이렇게 지금 바뀌고 있어서이 횡보 또한 미국 FDA에게 어떤 영향을 줄 거 같아요. 서로 이렇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경쟁을 하게 되는 관계이니까요. 네. 그래서 매우 의미 있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떠한 얘기를 드렸는데 이렇게
뉴스가 연속으로 계속 나오고 있어서 여기가 이렇게 컨텐츠를 공유드린 입장에서는 네. / 뿌듯하기도 네. 합니다.
미중 경쟁 속 미국 바이오 정책 변화의 의미
어, 근데 좀 어, 걱정되는 거는 너무 이렇게 빨리빨리 하다가 부작용이나 이런 거를 놓치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도 되는데 이게 그럴 위험은 그럴 위험도 좀 있지 않을까요? / 네. 그 위험도 당연히 있을 것 같아서 여기 아래 보시면 뭔가 품질 보증 및 약물 감시 시스템의 기준을 상향하고 뭐 이런 식으로 글로벌 레벨에 맞춰서 그 풀컴 풀 품질 관리도 하겠다 이런 식으로 같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어 앞단에서 저희가 여러 발전된 기술을 통해서 기존에 거르지
못했던 것을 걸를 수 있는 가능성도 예전 대비 높아졌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게 앞단에 대한 발전이 없이 그냥 클리니 아 뒷단만 무조건 빨리 물어붙이는게 아니라 발달될 기술로 앞단에서 많은 거를 걸릴 수 있는 환경이 점점 같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발맞추는 하나의 규제적인 업데이트라고 라고 보고요. 당연히 이거를 수행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 사람에게 진행되는 일이니만큼 어네 관리 감동을 잘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데 제가 추가하고 싶은 부분은 AI나 아니면
그런 저희가 인디 그니까음 인리코라고 해서 컴퓨터 안에서 뭔가 많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다 바뀌고 아 다 그대로데 뒷단만 너무가 빨리 가는 거 아니다라는 그 관점보다는 왜냐 어네 그런 진보음 에 맞춰서 규제 자체도 한 발 앞서 아 한 단계 진화하는 단계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렇게 양국이 대놓고 경쟁하는 상태 사태가 이렇게 빨리 올 거라고는 사실 생각하지 않았는데네 의미가 있는네 뭐 어네 변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 어 좀 되게 다양한 측면에서
미국이랑 중국의이 갈등 혹은 견제를 다뤄도 좋을 거 같아요. 이게 비단 그냥 생명 공학뿐만 아니라 이게 나아가서 하나의 사회 시스템이랑도 연결되기도 쉬울 거고 / 맞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솔직히 그냥 제 개인적으로는 롱제비티를 누구에게 어 더 빨리 선점해서 더 누구 많은 사람들에게 누릴 수 있는 국가가 위상이 훨씬 더 높아질 것 같아요. 그런 측면도 있는 거 같아서 확실히 미국이랑 중국이랑이 견제를 여러 측면에서 볼 수도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 네. 그리고 우리가 제일 처음에 에피소드 시작할 때 한번 다뤘듯이 이게 저는 AI 로보틱스 발전이랑 물려서 돌아간다고 생각이 들어서 사회적 안정을 위해 국가 입장에서 어
그냥 두고 보고 그냥 수동적으로 움직일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요. 네.
음. 그러면은 이번 뉴스 그냥 빠르게 정리하면은 결국
어 지난번에도 계속 얘기하고 있지만 기술이나 AI나 이런 것들이 빨라지면서 약물 개발을 굉장히 빠른 속도로 할 수 있는데 이거에 맞춰서 규제도 이제 따라가고 있고 그 따라가는 과정이 미국이랑 중국이 이렇게 경쟁하는 모습도까지 보여지고 있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 네. 그렇습니다.
어, 그 아르파 H 해 주시면 제가 요거 좀 더 디테일하게 같이 얘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 네. 좋습니다. 어, 저는 어,요 내용에 대해서 뭐 뉴스도 다루겠지만 뒤에서 다루고 싶었던 내용이 우선 있는데요. 우선요 뉴스를 먼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로체스터 연구팀이 이름이 또 어려워요. 레트로 트랜스포존 관련 노메 노화 메커니즘 연구를 위해 대규모 연구비를 확보했다는 소식인데요. 그냥이 기전을 그냥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이 이게 레트로 스트랜스포존이라는 것이 바이러스랑 약간 유사해서 계속 뭔가를 복재해내는 그런 특징을 /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막아지지가 않으면 우리 몸에 염증 우리 몸에서 얘가 바이러스처럼 뭔가 문제가 있다라고 인식을 해서 염증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고 해요.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젊을 때에는 이렇게 지금 자물처럼 얘가 너무 이렇게 많이 작용하지 못하러 꽉 묶고 있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이 자물쇠가 이렇게 녹쓸고 내서 노세해져서이 른쪽에 보시는 것처럼 얘가 막 이게 자가 증식해서 이런 식으로 문제를 계속 일으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저희가
얘기했던 어떤 질병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노화로 인해서 생겨나는이 기전 자체인 거잖아요. 그래서 노화가 일어나면 이런 식으로 문제가 일어난다라는 그 기전을 해결하기 위해서 HIV에 사용되는 약 TR1 아 101이라는 약을이 가짜 알림을 끄는 약으로 사용을 해서이 노화의 기전을 억제하는 그런 연구를 시작하기 위해 연구비를 확보하게 되었다는 뉴스입니다. 그래서 근데 저희가 여기에서 되게 관 관심 있는 부분은 어 저희가 앞으로 제가 지난번에 맥포민이란 약을 소개 잠깐 드렸던
적이 있어요. 그게 당뇨 환자분들이 드시는 약을 당뇨가 있지 않으시더라도 미리 드심으로써 어떤 그 인슐린 저항성 문제를 예방하고 그거를 이렇게 낮추는 그런 목적으로 농지비티 약으로서 그거를 예방적으로 드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리고 사실 이거는 현재 대게 대규모 임상실험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약은 70년 이상 사용된 약이기 때문에 안정성 이미 검증이 된 약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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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하나의 예였고 지금 제가 여기서 또 얘기 소개해 드리고 싶은 건 이런 방법 논의에요. 예전에는 어떠한 다른 약으로 다른 목적으로 개발된 약이 그게 이런 식으로 노화의 어떤 기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면 이렇게 다른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그런 연구가 지금 되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거를 drug리 reurp포징이라고 하는데 제가 이거 한국말로 분야에서 어떻게 얘기하는지를
모르겠어 가지고요. 그냥 리퍼포징 예 드럭포징이라고 해서이 자체가 롱지뷰빌뷰티 분야에 있어서 또 하나의 어 신 신규까진 아니고 의미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요즘 논문을 보면 어 이적 이렇게 사용됐던 약이 어디에 좋다 이런 식으로 리퍼포징에 대한 연구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이것이 저는 롱지비약에 있어서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어 우선 건강한 사람이 예방적으로 먹는 거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약에 대한 안전성이 이미 확보가 되어 있다고 하면 그게 훨씬
적용하기 쉽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또 다시 얘기하면 일반 제약 회사 입장에서는 새로운 약을 개발해서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 인센티브가 적어요.
그래서 이러한 리퍼포징 같은 경우는 저희가 커뮤니티라고도 얘기했었는데 커뮤니티 레벨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연구 레벨이 될 수 있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런 시도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이게 확실히 소비자 단에서 뭔가 많이 실험해 보고 연구해 보고 그러고 나서 확산되는 그런 과정이겠네요.
네. 그래서 어 그런데이 기사에서 제가 하는 어 좀 정 어 명확하게 하고 싶은 부분은이 약은 다른 제가 좀 몇폼인을 설명드렸는데 그것처럼 막 널리 오려 사용된 약은 아니고요. 하나 명확하게 하면이 약은 이렇게 작용하는 약물 예를 들어서음 어 여기 아 밑에 있다. 어 역 전 효소 억제제 계열이 HRIV 치료제의 메드 아 사용 HRV 치료제 용어로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약이 TPN 101이란 약이 원래 많이 사용됐다는
의미는 아니고 하지만 HIV라는 것을 치료하기 위한 약이 어떠한 방식을 사용하는데 그 방식은 이미 그 치료제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많이 어 전달되고 어 사용되었던 방식이기 때문에이 TPN이라는 장 방식 자체도 괜찮을 거다라는 식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제가 앞으로 소개드릴 것들 중에 어 이러한 어 약이나 방법들에 대한 소개도 이게 기 어 연구가 나오면 같이 소개드릴 예정이에요. 그래서 이것 또한 기존의 제약에서 아 물론 저희가 비아그라 같은 경우도 원래 다른 목적이었는데
이렇게 그게 하나의 되게 좋은 예거든요. 그 그렇기 때문에 특히 이런 롱즈비시나 프리벤티 예방적의 약을 위해서는 앞으로 우리가 이런 사례들을 많이 보게 될 거 같고 이게 또 하나 제가 또 연결 바이오해킹이나 아니면 자기가 자기 몸 그리고 연구하고 실험하는 것과 연관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얘기인 즉은 만약 없던 약이 이미 과학적으로 그리고 그 임상적으로 안전하다고 검증이 되었고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고 그리고 어네 이런 실험들을 통해서 어 아 내가 위험성이
괜찮다고 하면 이건 한번 시도해 볼 수 있겠다라는 식의 트라이얼들이 어네 생겨나고 있는네 그런 상황이고 제가 말씀드린 건 막 혼자서 아무렇나 한다는 뜻은 아니고요.네 네. 그래서 그런 무한 동양과 더불어 이런 연구들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 음.
음. 그러니까 그 이게 TPN 101이라는 약이 어 HBI로 HIV로 널리 쓰이었던 약은 아닌데 그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 역전사 효소 억제 계열 전체 자체가 사람들에게 많이 쓰여 왔기 때문에 이렇게 쓸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안전성에 대한 그 이슈가 해결하기 좀 더 수월했겠네요.
100달러 전장 유전체 분석과 일루미나 vs 엘리먼트 경쟁
네. 그래서 이거는 이제 이렇게 연구하겠다라는 아이디어인데요. 그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이런 식의 연구들이 이제 어 이런게 가능하겠구나. 그 연구자 입장에서는 기존에 이미 사용된 것들이 빨리 전달될 수 있도록 어 예전에 그럼 이건 뭐가 더 잘 가능하려나? 이런 식의 연구들이 이제 기존과 다른 방식이잖아요. 이런게 지금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하나의 트렌드이기 때문에 제가 소개시켜 드리려고 가지고 왔고 사실 이런 연구들이 지금 많이 나오고 있어요. / 근데 또 사실 재밌는게이 연구에 어 돈을 투자한게 아르파 H라는 기관이잖아요. / 네.
네. / 그 기관에 대해서 사실 어 오늘 제가 얘기를 하려고 준비를 했었는데 / 아 그래요? 네. / 네. 그 어 그 앤드리오브랙 / 네
네 / 그 설명 클릭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 네.
네. / 사실 그냥 텍스트로 제가 말하기 쉽게 텍스트만 정리해 왔는데 그 아르파 H라는 부서가 제가 기억하기로는 아마 24년 하반기쯤에 만들어졌을 거예요.
네. 그게 미국인들을 좀 더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한 기관으로 만들어진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이제 헤드를 막고 있는 사람이 앤드류 브랙이란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이번 주에 타임즈의 어떤 글을 기고를 했어요. 그래서 그 글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말씀드리고 미국에서 이런 변화가 있구나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어 일단 노화 같은 거를 노화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면 암도 그렇고 치매도 그렇고 신부전까지도 대부분 질환의 공통 위험 요인이니까요. 미국이 또 노화 의료
지출 관련해서 돈을 엄청나게 많이 쓴다는 건 너무나도 알려져 있는 사실이기도 하고 근데 문제는 이게 계속 증가한다는 거죠. 고령화되고 저출산이니까. 그래서 이제 미국에서의 문제 해결을 비용 효율성 측면으로 잘 볼 필요가 있는데이 글의 저자 앤드류 브랙은 이제 현재 의료의 한계를 반응적 의료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질병이 발생하면 그 뒤에 치료를 하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 의료에서 가장 핵심 그 증명하는 수단인 임상 시험 자체가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수개월 수년의 단기적인 결과만
확인한다는 거예요. 근데 반대로 노화 연구는 수십년 추적이 필요하고 뭐 제약사 입장에서 그래서 투자할 동인이 어 많지도 않은 거고요. 그 공백을 어떻게 보면 보충제나 과장 광고 시장이 채워왔었는데 이거를 해결하겠다고 하는 기관이 이제 아르파 H라는 기관입니다. 약자는 advanced resarch치프젝트 에이전시 헬스인 거고 그래서 이게 위험하기도 하고 보상이 큰 그런 연구를 수행하는 집단입니다. 목표는 노화 예방과 노화 역전을 위해서 하는 집단이고요. 그 안에서 제가 되게
재밌게 본 프로젝트가 프로스파워라는 프로젝트인데 그러니까 조금 더 오래 살기 위해서 어떻게 질병이 나오기 전에선적으로 뭔가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그런 프로젝트인데 그 프로젝트의 목표는 3년 안에 노화 치료제의 평가 기반을 만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약이 있으면 약을 우리는 임상 시험이라는 걸로 평가를 해 왔었잖아요. 그게 아니라 이제 앞으로 더 노화라고 하는 것도 수많은 이제 치료 방법들이나 치료제들을 평가 기반을 만들겠다는 거죠. 그래서이 프로젝트에서는 장기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단기 지표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20년 이상의 인간 데이터를 분석해서 뭐 장기 코어트 데이터, 혈액 바이오마커 이런 것들을 다 분석해서 미래 건강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점수를 개발하고 그래서 이제 20년 뒤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스코어를 만드는게 목적인데 이게 어느 정도로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이냐면 FDA가 인정할 수 있는 수준의 임상을 대리할 수 있는 수준의 지표를 만드는게 목적입니다. 그래서 지금 라파마이신, GLP-1, SGLT2 이런 약물을 해서 3년
동안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지금 추적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한 26년, 24년, 5, 6, 7, 한 28년쯤 되면은 실제로 이런 지표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그래서이 지표가 만약 신뢰성을 획득을 하게 된다면 노화 자체가 이제 임상적으로 시험 가능한 질환이 되는 거고 그러니까 노화를 측정할 수 있는 명확한 국가 차원의 기준이 생긴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 이제 제약사 투자나 보험 적용 논의까지도 더 구체화될 수 있는 거라서 어 그렇게
됐을 때 이제 롱제비티 섹터가 공식적으로 산업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프로스퍼에서는 2030년에는 100달러 이하의 집에서 측정할 수 있는 디바이스로 20년 뒤에 건강 예측 점수를 알아내는게 목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거 보면은 어 노화 자체가 이제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아니라 체계적인 임상과 규제의 그런 혁신을 통해서 이제 해결할 수 있는 의학적 표적이 되어야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르파 H라는
기관에서는 그 노화 치료제가 작동하는지 검증 가능한 프레임을 만들고 있다고 할 수 있겠고요. 그래서이어서 설명드리면 저희가 몇 번 말씀드렸던 바이오 바이로지 클락이 하나의 예수가 예가 될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어떤 기준을 만드는 거를 과학계에서는 계속 회오고 있었고 제가 되게 인상 있게 보는 건 이게 메이저 사실 타임즈나 뉴욕 타임스 두 매체에서 작년부터 농지비에 대한 걸 되게 구체적으로 많이 다루기 시작했어요. 미국네 미국과 영국에서는 그래서 어 지금 이미 그니까 제가 한국의 아지캡이
있다고 느끼는 부분이 이렇게 대중들이 많이 보는 메인지에서 이렇게 구체적으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것은 모든 사람진 아니지만 대중에 합의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네. 그래서 이런 것들이 RFK가 정책적으로도 당연히 분명히 이거 관심 많으신 분이라서 하시고 계시고 그리고 이런 것들이 대중에게 커뮤니케이션 되고 있다는게 되게 저는 의미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재밌는 사실은 어 라파마일신 같은 경우는 이미 그
콜라겐 vs 웨이프로틴: 근육 증가 연구의 반전
핵 바이오해커 사이에서 그리고 좀 아신다는 분들이 이미 많이 오랫동안먹 어 하고 계시는 트리트먼트입니다. 그래서 다시 또 저희가 생각해 보면 우리가 그 당시 옛날에 한 사람들 봤을 때 뭐 어떻게 저렇게 혼자 위험하게 아니면 이상하게 이렇게 생각했을 수 있는 분들이 사실은 이거를 정말 얼리 어댑터로 개척을 해 나가고 계시고 그리고 이제 사회는 지금 이렇게 대중 미 어 메이저 일관지나 메이저 주관지 같은 경우에 나오기 때문에 재중줄도 이걸 또한 받아들이고 있으며 사실 제가 지금 또
보고 있는 하나의 큰 트렌드가 있는데 이건 아직 움직이는 중이라서 나중에 좀 더 화ائد확인이 되거나 움직임이 커지면 저희 또 하나 공유를 드릴게요. 그래서 지금 이게 정말 많은 바뀌고 있는 상황이라서 한국에 계신 분들이 생각했을 때 어 다 처음 듣는 거다라고 하실 수 있고 어 이거 너무 빠른 얘기 같은데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사실은 아닙니다라는 얘기를 제가네 여기서이 콘텐츠가 저희한테 함의하는 반은 그것이고요. 왜냐면 이렇게 큰 얘기를 뭔가 프레임웍을 만들자라고 하는
이야기가 사실 연구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많이 나왔어요. 와이트 페이퍼도 나오고 뭐 이렇게도 하자 이런게 나왔었는데 이렇게 메이저 미디어와 함께 이렇게 스프레 아 펴지고 있다는 건 저는 되게 의미가 있는 생각이 들고 점점 잦아지고 있습니다. 다루는 빈도가.
근데 그런게 제일 많이 있었던 시기가 어느 정도였었나요? 어느 때 정도였었나요? / 작년부터 많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 음. 음,
뉴욕 타임스와 타임즈의 작년 초부터 네. 그래서 그게 점점 더 빈도가 높아지고 댑스가 깊어지고 있어요. 그에 비해 이제 제가 느끼기에는 한 1년 정도 갭을 가지고 이제 한국에서도 저희가 시작했으니까 네. 다루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이게 저희 연관된 내용일 거 같아요. 아까 저희가 20년 전에 뭔가 예측한다는 내용을 방금 얘기했었잖아요. 그게 저희가 이게 비슷한 방식이에요. 그래서 원래 이런 걸 연구하시는 분들은 바이오마커를 개발하시는데
어, 자신의 커리어를 다 쏟으세요. 뭔가를 어떤 병이나 어떤 질병이나 이런 거를 찾아내기 위한 하나의 그 마커를 찾아낼 수 있으면 그걸 미리 예측할 수 있고 예방할 수 있고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그게 중요하게 재시는데요. 어 이번에는이이 인자를 통해서 알트하이머 저희가 치매라고 흔히 얘기하는 알트하이머 발병 시점을 예측할 수 있는 언 그니까가 알트하이머가 생길 것이다 안 것이다. 0 1이 아니라 언제 생길 것이다라는
것을 예측해 줄 수 있는 혈액 시계를 어 만들고 있다라고 얘기를 했고 아직까지는 3년 내 정도의 약간 이런 격차가 있다고 해서 어 좀 더 개발과 발전이 필요하고요. 하지만 이런 식으로 저희가 왜 예전에 저희가 피검사 하나로 뭔가 예측하고 막 이렇게 했을 때 그걸 저희가 어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는 저희들의 그런 인식이 있는데 그것도 제가 한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그동안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래서 이런게 지금 나오는 것이 어 무조건 사기가 아니라 물론 이게 정확하게 예측을 하기까지는
더 많은 자료가 필요가 그니까 필요하겠지만 이런 식으로까지 지금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아까 뭐 100달러 이어로 이거를 측정할 수 있다는 건 다시 얘기하면 거의 피검사가 될 거예요. 피검사가 아니고서는 그렇게 다 아 가격을 낮추기가 어렵잖아요. 뭐 어디 가서 특별하게 뭘 해야 된다거나 하면 그래서 지금 이렇게 블러드 마커를 가지고 뭔가 정확도를 높이는 어 연구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뭐 이거 너무 당연한 소리예요. 뭐 나이가네 고령일수록 빨라지는 진행 속도 너무
당연한 얘기라 따로 설명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여기서 얘기하는 건 하지만 이게 인생의 운명을 결정짓는 건 아니기 때문에 뭐 이게 맞다 무조건 맞아서 아 나는 그러면 언제 후에 알차 걸릴 거야 이런 식으로 인생이 약간 점을 치는 거 같은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건 옳지 않다. 뭐 이런 식으로 / 언급을 하긴 했더라고요. 그래서 왜냐면 이게 또 중요한 포인트인게 앞으로 저희가 그렇게 미래를 예측하는 걸 발견하게 되면 그렇잖아요. 어 나는 몇 년이 남았다. 아니면 나는
뭐 거기 그게 또 초래하는 사 사람의 어떠한 의사 결정 방식을 바꾼다거나 이게 또 하나의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생각했을 땐 어 우리가 미리 알아서 준비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또 반대로 그러한 개념이 들어왔을 때 예를 들어 어 보험 나는 항상 비싼 보험을 대야 돼. 아니면 뭐 나는 언제까지 뭐 뭘 해야 돼? 아니면 뭐 예를 들어 뭐 결혼을 한다거나 가족이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되게 복잡한 어 그 연세 효과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네 저희는
호흡법, 코어, 만성피로와 집중력의 연결
이런게 기술이 나왔다뿐만 아니라 어 이런 식으로 정보가 공개되면 어떠한 식으로 또 우리가 사회적으로 준비가 돼야 되겠다 이런 것들을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는네 그러한 이야기인 거 같습니다.음 음, 참 어렵네요.
여러 가지로 지금 저희는 세상이 바뀌는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그러면 어떻게 어떤 접근을 맨 처음으로 하는게 중요하려나요? 상상하기가 되게 막연하긴 한데
아마 처음 적용은 어 위험군 분들에게 적용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프센컨스를 따져서 이것이 가지고 오는 어떤 다른 효과 말고 어떤 그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네 분들에게 예를 들어 고령이 되면 모든 분들에게 알차이머가 발생하는 확률이 높아지잖아요. 지금 저희가 이게 영 에이징과 관련된 질병이기 때문에 그리고 가족력이 있다. 뭐 이런 분들에게는 뭔가 더 일찍 대응할 수 있는 이런게 될 수 있을 것 같고 네. 그런 식으로 많이 바뀔 거 같아요. 예전에 안젤리나 졸리가 그
유전자 검사를 받고 유방 절제 수술했었잖아요. 그래서 / 그때도 사람들이 되게 충격적이었는데 앞으로 그런 식으로 미리 뭔가를 하는 것에 대한 어 저희가네 그런 식으로 바뀌는 그러니까 미리 예방해서 정보를 알면 좋다잖아요 지금까지는. 그렇죠. 어, 근데 이제 어디까지 우리가 미리 뭐 수술을 할지 아니면 뭔가를 어떤 유전자 치료를 할지 그거에 대한 이제 사회적 담론이 곧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저는 못 그런 건 많이 못 봤거든요. 지금은 어, 이거 할 수
있다더라 정도까지만 많이 소개되고 있어요. 근데 이제 그분 그거는 과학자들의 영역이고 지금까지는 과학계에서 그 진보를 이끌어 왔기 때문에 거기까지 논의가 많이 됐고 이제 지금 이런 것들이 사회적으로 공유가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논의한 얘기한이 부분들에 대한 답론이 저는 곧 시작 때일 거라고 생각이 들고 저희가 이런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것이네 또 그 하나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내가 언제 뭐 아파지고 언제 뭔가 죽게 될지 안다면 죽음을 조금
더 의연하게 대처할 수도 있으려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니까
사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뭐 다른 나라도 사실 다르지 않겠지만 죽음에 대한 배려가 조금 굉장히 없었던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뭐 몸이 아프고 의사 표현을 하지 못하면은 계속 고통스럽게 환자 병실에 있다가 죽게 되는 거잖아요. / 음.
음. / 그 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힘들다는 거죠. 근데 이게 사실 환자의 입장보다는 환자 지인이나 환자 가족의 입장이 더 우선 시대다 보니까 그 편하지 못하게 마무리하시는 분들이 꽤 많았단 말이죠. / 음.
음. / 그러면 그런 거랑 좀 반대되게 어 좀 마무리를 준비할 수 있는 그런 걸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갑자기 들었습니다.
음. 저는 아마 이게 발전이 되면 마무리를 늦추려고 다 하시지 않을까? / 그 그러겠죠.
네. 왜냐면 뭐 때문에 당신의 수명이 짧아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 미리 알게 되기 때문에 그거를 예방하는 식으로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네. 그래서 진짜 네. 저는 곧 이게 사회적으로 많이 공유가 되면 이제 그런 공 고민들이 시작되게 될 거 같아요. 네. 이번 주에 여러분들의 건강에 대한 이야기 컨텐츠는 수명입니다. 저희가 지난주에 말씀드렸다시피 먼 과학 얘기할뿐만 물론 중요한데 지금 당장 우리가 해야 되는 이야기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하나씩 가지고
올 건데요. 이번 주 수면에 대한 이야기는 저 자신에 대한 이야기기도 합니다. 제가 지금 스타트업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노화와 건강을 이야기하지만 이게 제 마음처럼 항상 규칙적으로 자고 많이 충분히 자고 운동하고 이게 제 발람과 다르게 잘 되지 않을 때가 있고 어 솔직하게 최근에 제가 많이 잠이 부족한 상태였어서 제 자신에게 경고를 주기 위한 그러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특히 한국 사회는 잠을 터붓이 하거나 약간 개음으로 연관지어서 보는 사회적인 분화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정말 그르기 때문에 최근에는 잠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얘기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그거를 다시 한번 더 강조드리기 위해서 어 가지고 왔습니다. 대부분 저희가 주말에 잠을 회복하고 일일주일 단위로 생활을 많이 하게 돼요. 새끼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그래서 5일은 정말 부족한 잠으로 들내다가 주말에 잠을 보충하시는 그런 식의 라이프 사이클을 운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어 과학적으로 이게 잘 워킹하지 않는다라는 이야기입니다. / 음.
음. / 네. 그리고 어 뒤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지만 저희가 한 이틀 뭐 하루 지났을 때 어 그래도 좀 괜찮은 거 같아라고 해서 다시 무리하거나 이런 반복이 되는데 사실 우리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것과 몸이 반응하는 거는 다르다고 해요. 그래서 이것 또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많은 분들이 이미 요즘은 많이 인슐린 저항성 이해가 공유가 많이 돼서 알고 계실 수 있는데요. 특히 잠이 부족하면 가장 문제가 되는게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가 됩니다. 이거는 저희 노화랑도 간이 많이
연관이 돼서 그냥 쉽게 말씀드리면 몸이 녹세는 것과 인슐린 저항성이 되게 연관성이 깊다 이렇게 그냥 심플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 잠이 줄어들게 되면 당장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게 되고이 얘기는 어 단 일주일 만에 건강한 2, 30대 남성의 대사 효율이 프리 아 당뇨 전단계 환자와 같이 떨어지게 된다는 구시 무시무시한이 이야기입니다. 그 사실 저는 이거를 많이 강조드리고 싶어요. 그냥 몸이 피곤하다 정도가 아니라 어 이렇게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게 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코티졸이라는 거 저희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도 알고 있는데 원래 저희가 아침에 일어나면 이렇게 코티졸이 높아졌다가 그리고 이게 점점 떨어지는 그리고 밤에 잘 때 이게 많이 떨어져서 이제 회복이 되어야 하는데 어 인슐린 저항성 때문에 높아지는 것과 달리 그냥 저녁 자체에 밤에도 아직도 몸이 긴장된 상태를 유지해서 코티졸이 급증하고 교감 신경계가 황진되어서 휴식을 방해하는 어 그런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하루 잠을 못 자면 그다 그다음날 잘 자서 뭔가 몸이 이렇게
풀어져야 되는데 사실은 스트레스 레벨이 다시 높아져서 악순환의 고리를 타게 된다는 거죠. 그 저희가 생각해 보면 바빠서 약 뭐 밤새 일을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했을 때 그다음날 쓰러져서 자야 될 거 같은데 오히려 이렇게 막 정신이 엄청 깨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 생각보다 잠이 잘 안 오죠.
네. 그리고 그게 계속 며칠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원리에 의해서 그러합니다. 그리고 또 정말 중요한 건 어 저희 잠은 저희 일주기 흐름이라고 하죠. 잠은 호르몬 밸런스와 너무나 큰 영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르몬 밸런스는 저희의 어 면역 시스템과도 매우 중요한 연관을 가지고 있고 어 저희가 흔히 멘탈 헬스라고 하는 이런 전반적인 것에 정말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어 그래서 호르몬이 교환되기 때문에 어 저희가 특히 밤새거나 이렇게 되면 막 그다음날
뭔가 특히 좋지 않은 음식을 단 음식을 많이 어 갈망하게 되는 그런 걸 이제 경험적으로 저희가 관찰을 하게 되는데 이건 과학적으로도 호르몬이 이렇게 들쑥날달쑥하게 되면서 공복감을 어 평소보다 많이 느끼게 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게 됩니다.이 이 제가 저의 사례를 공유드리면 제가 이혼에서 저희 이혼에서 가르쳐 준 하나의 패턴 중에 하나가 제가 딥 슬립이 떨어지면 그다음날 칼브 그니까 탄수화물의 섭취가 엄청 늘더라고요.
운동이 뇌를 살린다: 간-뇌 축과 치매 연구
음. 그래서 이게 또 재미가 있는게 슬립도 여러 컴 그 스테이지가 있어서 저는 그 딥 슬립이 되게 재밌었어요. 그니까 전체 수명 시간에 연관된게 아니라 저 같은 경우는 집이 / 뒷슬립이만
예 신체적으로 뭔가 회복되는 그 집이 부족하면 탄수화물에 대한 수요가 그 탄수화물을 그다음 날 많이 먹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저희가 경험으로도 알고 있는데 실제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면역 반응이 떨어지게 되는데 제가 하나 말 이건 저도 이번에 이거 조사하면서 알게 됐는데 백신 반응이 50%가 감소한다고 해요. / 그래서
그래서 / 네. 그래서 수면 부족 상태에서 맞은 독감 백신은 항체를 어 절반밖에 생성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저희가 왜 저희가 백신 맞을 때 몸 컨디션 좋은 상태로 맞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었잖아요. 근데 이런 것처럼네 잠이 만약에 부족한 상태에서는 이런 방어 체계가 어 약하다라는 이야기고 이거는 이게 성인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이라서 지금 테스토론이 어 많이 떨어지게 돼서 생물학적으로 10에서 15년 노아한 것과 만먹는는
수치라고 하는데 저는이 수치가 너무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일주일 / 감정성을 빼앗껴 버렸네요.
네. 그래서 일주일만 잠을 계속 다섯 시간으로 부족하게 자면 이게 일주일 만에 생물학적으로 10년이는 거 같은 엄청난 안 좋은 효과를 준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무엇보다 잠을 사수해야 된다라는 걸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 싶고 그리고 저희가 치매랑 연관돼서 베타아 아밀로이드가 머리에 쌓여서 어 치매를 연관된다라는 건 많이 알고 계실 거예요. 그리고이 노폐물은 저희가 자는 동안에 클린징이 일어나고요. 그래서 잠이 부족하게 되면 저희가 그다음날 멍해하게 느끼는 것은 그냥 느낌만이 아니라 실제
문제가 되고 그리고 어 잠이 많이 부족한 경우에는 뇌의 복성이 쌓일뿐만 아니라 어 사실 어네 암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아 사실 내가 잠을 많이 앉았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사실 많으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저희가 무엇보다 잠을 우선시해야 된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 저희가인지 능력이 어 나빠지지 않은 거 같아. 크게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아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프로세싱 스피드는 티가 안 날 수 있지만 지속적 주의력, 감정 조절, 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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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지표 이런 것들이 사실은 회복이 되게 느리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저는 이걸 보면서 약간 저희 어 회사에 스트레스 많으신 어른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 어 저 사실 잠이 부족한 상태로 되게 오랫동안 저희가 회사 일을 하게 되잖아요. 그 / 그게 쌓이고 쌓이게 되면
아 뭔가 어 집중과 감정이 컨트롤이 어려워지는 그리고 아까 제가 코티줄이 높아진다고 했죠. 그래서 이게 저희가 우리가 의지를 얘기하지만 저희는 몸에 이런 시스템에 정말 많은 지배를 받는 어 사람이기 때문에 어 이러한 악승안이 계속 누적되면 정말 좋지 않다라는 얘기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저희가 제가 처음에 스타트할 때 5일 빡세게 살고 이틀 보충하면 괜찮아질거다라고 저희 가서 흔히들 계획을 해요. 그런데 제가 뒤에 비밀을 또 알려 드릴게요. 사실은 이렇게 회복 그니까
뭔가 이렇게 일어난 다음에 회복되는 거는 어렵다라는게 알려진 사실이고요. 어, 그리고 아, 하나 트랙하실 건 여러분께서 애플 워치나 삼성치나 이런 웨어룹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느낌으로 하지 마시고이 수치들이 진실을 말해 줍니다. 그래서 저번에 또 HRV를 말씀드렸는데요. HRV는 이런 식으로 어, 나 괜찮아, 괜찮아라고 했는데 사실은 견디지 못하고 떨어지는 이건 높을수록 좋은 수치입니다. 그리고 웨싱 하트웨이 같은 경우는 어 본인의 베이스라인이 있으세요. 그리고 몸이 안 좋은 경우에는 여기서부터 한
10 정도 점프하게 되거든요. 그래서이 데이터를 보고 실제 몸을 관리하시라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느낌적 느낌으로 하시지 마시고요. 데이터를 보고 아 내 몸이 지금 회복이 필요하다라고 데이터가 말해 주면 회복을 취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네, 느낌적 느낌 말고 데이터를 믿으셔야 하고 당신에게 어떤 것이 패턴이 있는지 그거를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는 어 패턴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 수치를 기억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거 하나 제가 팁을
알려 드리면 아까 제가 수면의 빚을 나중에 갚는 건 동작하지 않는다고 했잖아요. 하지만 수면을 미리 저축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오.
네. 그래서 이게 하나의 라이프 해킹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만약에 스케줄이 뭐 저 같은 경우에 비즈니스 트립을 해야 된다거나 아니면 밤새 개발하시는거나 이렇게 업무 일정 마감 일정이 언제 있다라고 해서 그때는 뭐 정말 뭐 오버타임을 해하실 것 같다. 잠이 부족할 것 같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미리 저축을 해 주시면 오히려 그 뒤에 수익 능력 저하를 막을 수 있는네 그런 효과적인게 연구가 되어 있어서요. 아 물론 항상 충분히 잠을가 주무시면 좋겠지만 만약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미리 저축하시는
것이 나중에 어 주말에 몰아서 뭔가 해결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라는 팁을 전달을 드립니다. 그래서 아 그래도 이거는 저도 사실 학고 있는 전략 중에 하나예요. 팁을 제가 소개시켜 드리기로 했으니까. 어 낮잠도 되게 많은 연구에서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잠이 늘어지 뒤에로 가게 되면 이제 일주기 리듬에 또 하나의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오후 2시 전에 어 짧게 자는 것을 추천을 하고요. 그리고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요 뒤에 다음에서 내가 제가 하나 또 논문
소개시켜 드릴 텐데 저혈당으로 의도적으로 식사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몸은 그게 단계 당기고 탄수화물이 당기겠지만 지금 나는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상태다. 평소보다 몸이 나쁘다라는 걸 인지하셔서 저혈당으로 몸을 특별히 관리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많은 직장인들에게 드리는 팁은 중요한 결정은 오후 시간에 하시는 것을 하지 마세요. 그래서 중요한 루틴적인 회의를 하시고 중요한 인사 결정을 보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이걸 준비하면서 약간 재밌는 에피소드처럼 말씀드리려고 사실 저희가 이렇게 높은
분들이랑 일을 할 때에 약간 그분이 심기가 언제 좋으신지 언제 보고를 해야 되는지 직장님들 같은 경우에 그런 거를 신경을 쓰거든요. 사실 저희가 통계적으로 오후는 피하셔라. 네. 그런 직장 생활 팁 또한 전달드립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데이터를 트래킹했을 때 회복에 이틀의 시간이 걸립니다. 이게 아마 나이가 젊을수록 회복이 빠르고 나이가 들을수도 넘어질 뭐 늘어질 수도 있는데 저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이틀 정도의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다음 날까지는
버텨요. 근데 이제 그 다 이틀이 지나면 뭔가 몸에 반응이 오는데 이것처럼 자기의 주기를 특별히 측정하실 거 아셔서 자신만의 패턴으로 미리 저축하고 관리하고 이런 식으로 매니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잠은 저희가 뇌기능, 면역, 대사주환, 호르몬 모든 것들에 다 영향을 미치는 전신적인 손상을 가져오기 때문에 무엇보다 잠을 우선시 해야 합니다. 네. 저에게 하는 말이었습니다.
이게 제가 옛날에 수능칠 때 나왔었던 영어 지문인데요. / 슬립데라는게 있었어요.
네. 그때도 그렇게 다뤄졌었는데 이게 아니라 오히려 슬립을 세이빙 해 놔야 됐었네요. / 네.
보험·금융·국가가 준비하는 롱제비티 사회
네. 그래서 전략적으로 미리 관리하시는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나 내가 회복의 대략 어느 정도 필요한지 그럼 내 패턴이 어떤지 그래서 저희가 이게 저 혼자만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사회생활 하시고 이렇게 하다 조지 생활 하시면 맞춰야 되는게 어쩔 수 없잖아요. 그래서 항상 보면 무조건 잠만이 자라 이러면 저는 되게 화가 날 때가 있더라고요. 나도 그러고 싶은데 안 되는 상황이니까. 네. 그렇다고 하면 예, 어떻게 전략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고 어, 팁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어, 좋은 팁 감사합니다.
네. 연결 지어서 이거 제가 짧게 또 터치하고 넘어갈게요. 어 이게 저희가 이제 스트레스를 받으면 고지방 식사가 저희가 당기게 되는데요. 어 이게 연관돼 있어요. 저희가 아까 잠을 덮게 자면 코티 높아져 가지고 스트레스 상태가 계속 유지되고 그러면 다시 또 잠이 부족하고 그 약순환이 되는데 이게 스트레스가 높아지면 졌을 때 고지망 식사를 하게 되면 이렇게 혈관 기능 저화가 눈에 띄게 발생이 되고 또 하나 저희가 몸으로 느꼈지만 스트레스 중 전 전두엽에 산소가 전달되는
비율이 고지방 식사를 했을 때 39%나 낮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혈관기능 1%에 저하는 심혈관질 위험 13% 증가와 연결된다고 하니까
스트레스를 봤을 때 고지방 식사를 먹는 것이 얼마나 두뇌와 혈관이 안 좋은지를 제가 그냥 간단하게 짚어 드리고요. 그래서 근데 지금이 식사 아요 테스트를 했을 때 고지방 시기가 뭐냐면 버터 크로아이었어요. 저희가 생각하는 완전 고지방이 아니라이 정도의 고지방 시기를 했는데도 이렇게 나왔다고 해서 전 사실 어이 정도로도 이렇게 약간 이렇게 생각이 들었거든요. / 그리고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오랫동안 버터크아상과 카페 라테가 저의 아침 식사였어요. 한 5년 이상. 그래서이 뉴스
네. 그래서 저는 그게 그냥 그렇게 나쁠지 몰랐거든요. 근데 이걸 보고 어 완전 내 몸을 망가뜨리는 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추가로 말씀드리면 아직까지도 아마 크라상의 커피를 드신 분이 사실 꽤 많으세요. 그게 약간 / 맛있잖아요.
네. 그래서 제가 이것 또한 실생활에 중요한 팁으로 가지고 오고 싶었습니다. 종합에서 정리하면 저지방식 아, 고지방 식사를 절대 하시면 안 된다. 그 고지방이라는게 무슨 정말 이상을 먹는게 아니라 버터크로 하상도 고지방 식사가 된다. 특히 아침에. 그래서 어, 특히 잠이 높만 잠이 부족하시거나 스트레스가 높으실 때에는 인슐린 아, 혈당이 낮은 그리고 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사를 꼭 챙기셔서 하셔야 된다. 네.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이게 저 같은 경우도 스트레스 받으면 막 맵고 짜고 단 거 이런 거 먹고 싶어지는데 / 맞아요. / 참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몸이
약간 보상심인가요? 빠르게 회복하려고 하는 건가? / 네.
네. 그래서 이게 몸이 도와줘야 되는데 악순하늘로 끌고 가니까이 저희의 본능을 거스르는 그래서 그나마 이제 이게 알고 있으면 그냥 그 원리를 모른 상태로 무조건 하지 말아야 돼, 하지 말아야 돼가 아니라 아 이건 이러니까 뭔가 저의 패턴을 알거나 아니면 과학적 원리를 알고 있으면 좀 더 도움이 되어서 어 저 같은 경우는 어 그럴 때 먹는 거 이렇게 정하시는게 좋은 거 같아요. 그니까 그때 돼서 이걸 하지 마, 이걸 하지 마가 아니라 아 그럼 나는 이때는 이걸
먹어. / 예. 그냥 그렇게 루틴으로 박아 놓으시는게 훨씬 초적인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국밥을 먹었었거든요. / 어, 좋은데요.
어, 근데 그것도 약간 좀 혈당 바로 오르는게 아닐까요? 왜냐면 국물을 많이 먹게 되고 / 또 밥을 말아서 먹다 보니까
그래서 이게 완벽하게 좋은 거 같지 않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조금
저는 국밥하면 단백질을 생각했었는데 밥을 만약에 많이 드신다고 하면 그럴 수 있겠네요.
단백질은 근데 정말 저는 사실 그걸로 많이 도움을 받았긴 합니다.
네. 국밥 정말 좋죠. 그 뭐였지? 뼈해산국이었나? 무슨 국밥이 되게 완전한 식품처럼네 영향적으로네 어디 나온 걸 보니까요. 그렇더라고요. 왜냐면 미네랄 어 단백질 뭐 다 들어가 있어서 / 네요. / 그래서 뾰정
말 든든한 함기네요. 네. 그래서 만약에 흰살밥을 너무 많이 오시 드시는게 아니라면 예. 저는 좋은 것 같고 저 같은 경우는 그래서 좀 바꾼게 오히려 좀 적게 먹는게 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왜냐면 저희가 스트레스가 높거나 바쁠 때 잠이 부족할 때 소화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근데 이걸 보상시로 더 먹게 되거든요. 근데 사실은 차라리 좀 덜 먹는게 어 더 나은 거 같아서
네. 그니까 오히려 뭔가를 더 좋은 걸 많이 먹어야지 보다. 전 그전에는 어 그럼 좋은 걸 더 많이 먹어야지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것보다는 차라리 칼로리를 줄이는게 낫고 어 여러모로 소식이 건강이 좋습니다. 이건 저희가 나중에 또 칼로리 리스트릭션 가정에서 또 얘기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뭐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그런 식으로 한다. 네. 그렇습니다. / 음.
음. 저는 그러면 그다음으로 살짝 그 약간 조금 테크스러운 얘기를 갖고 왔는데
네. 스마트 고글에 대한 얘기입니다. 이게 / 어떤 얘기냐면요. 어,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에서 얼마 전에 나온 얘긴데 스탠퍼드랑 프린스턴의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AI 기반의 실험실 운영 시스템이라는 랩 OS라는게 있더라고요. / 제가 여전히 또 클리니컬 트레이얼, 임상 시험 이런 거 관심 많다 보니까 그쪽이 병목이다 보니까 이런 것들 자주 찾아보게 되는데 또 재밌는 연구서 갖고 왔습니다. 이게 AI가 스마트 AR, XR, 그러니까
안경이나 고글 같은 걸 썼는데 거기 안에서 이제 그 뭐라 되지? 인포메이션들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그걸로 이제 연구를 할 때 연구자의 손동작이랑 실험 과정 같은 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보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고글 카메라가 실시간으로 촬영하고 이제 기존의 프로토콜이랑 비교 분석해서 어 그 더 정확한 실험을 재현 가능하게 도와주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한 10년 전에 네이처 연구를 봤을 때 뭐 70% 이상 연구자가 실험 제연에 실패하고 절반 이상은 자신의
실험까지도 제연하기 어려웠는데 그런게 사실 다 미세한 인간 실수 때문에 그렇더라고요. 뭐 온도가 잘못됐다거나 단기를 누락했다던가.
근데 그거 그런 인간적인 실수를 제거할 수 있는 OS로 랩 OS가 나온 거고 이게 그래서 일주일 훈련받은 초급 연구자랑 완전히 충년 연구자랑 실험 결과가 구분 불가능한 정도였다고 해요.
오. 그래서 저희 옛날에 또 뭐 데이비드 싱클레오나 그런 사람들 이야기할 때도 뭐 실험 제연 가능성이 좀 떨어졌다 이런 것도 있었는데 이런 서비스들이 확실히 인간적인 오류를 많이 줄여 주는 단계인 거 같고 이게 보편화되면 보편화될수록 어이 과정에서 사람이 반복적으로 하는 노덕은 많이 치울 수 있겠더라고요. 그 저는 약간 이런 것도 이런 것조차 데이터를 얻고 관리하는게 어려웠는데 이런게 좀 더 프로토콜화 되고 많이 쓰여지면 쓰여질수록 로봇 입장에선 들어가기 더 쉬운 환경이 될 거 같고 그런 뭐 그
좀 더 이게 임상 시험의 병목도 빨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음.
그래서이 실험실에서는이 프로젝트에서는 지금까지 이제 실험실 한정이었었는데 이거를 이제 의료 현장으로 확장해서 외과 수술시 지원하고 뭐 요런 쪽으로도 연구 계획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 네. 그래서 실험실도 그렇고 병원도 그렇고 이런 AI 혹은 디바이스들이 인지하고 운용 운영 가능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 그 아래 스라이브도 사실 어 그 위에 얘기랑 비슷한 건데 스라이브라는게 프로스퍼 안에 있는 프로젝트더라고요. 그래서 인트 캐시티라고 해서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총합해서 실제로 장기랑이 신체가 얼마나 잘 기능하는지를 측정한 건데 뭐 이게 또 노화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FDA 승인 경로도 없고 뭐 또 다양한 이유들로 대표하지 못하는데 뭐 설문 기능 검사 바이오마커 우리 측정하고 있는 웨어러블 데이터 같은 걸로 통합을 해서 와가랑 또 맥락은 50세 시점에서 점수를 냈을 때 70세의 건강을 예측해 보자. 그래서 요거를 좀 웨어러블에 집중한게 트라이브라는 연구였고요. 그래서 이게 건강을 그냥 그 딱 시기의 사진이 아니라 좀 더 입체감
노화는 미용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
있게 영상으로 측정한다. 그래서 노화 같은게 뭐 미세한 기능 저하의 누적이니까 요런 미세한 흔들림을 잡으려는 시도도 있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이런 다양한 차원의 노화 측정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네.
뭐 오늘 준비한 거는 여기까지입니다. 하여튼 이번 주는 그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네. 라이브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