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P-1 비만약이 감염병 예방 효과도 있대요!
2026-03-05 10:10 ET | GLP-1 추이 지속 관찰 필요
2026-03-04 20:14 ET | 54만명 란셋 기반 비만 경고
2026-03-03 23:43 ET | 로슈의 한국 임상·R&D 투자 이슈 공유
2026-03-03 08:49 ET | 세미나 후기 및 라이브 예고
AI evolutions in Radiology








Space Biology








/view
https://garryslist.org/posts/brain-computer-interfaces-are-now-giving-sight-back-to-the-blind
라파마이신, 다파글리플로진, 세마글루타이드
설명
1.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나이가 들면서 시력 중심부가 까맣게 변해 앞이 보이지 않는 **'황반변성'**이라는 질환이 있습니다. 이 병에 걸리면 책을 읽거나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 이번 기술은 바로 이 **'가운데가 가려진 시야'**를 다시 밝혀주는 기술입니다.
2. 장치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이 시스템은 크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초소형 칩: 손톱보다 훨씬 작은 2mm 크기의 칩입니다. 수술을 통해 눈 안쪽(망망 뒤편)에 살짝 끼워 넣습니다.
- 특수 안경: 카메라가 달린 안경입니다. 우리가 보는 앞 풍경을 촬영합니다.
- 휴대용 프로세서: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작은 컴퓨터로, 안경이 찍은 영상을 분석합니다.
3. 어떤 원리로 작동하나요? (빛의 여행)
과정은 아주 단순하고 마법 같습니다.
- 촬영: 안경에 달린 카메라가 눈앞의 풍경을 찍습니다.
- 변환: 주머니 속 컴퓨터가 이 영상을 칩이 이해할 수 있는 '적외선 신호'로 바꿉니다.
- 투사: 안경이 이 신호를 눈 안의 칩에 빔프로젝터처럼 쏩니다.
- 전달: 눈 속의 칩이 이 빛을 받아서 전기 신호로 바꿉니다. 우리 뇌는 이 전기 신호를 받아 "아, 이게 글자구나!"라고 인식하게 됩니다.
4. 실제로 얼마나 잘 보이나요?
임상 시험 결과, 10명 중 8명 이상의 환자가 다시 시력을 되찾았습니다.
- 글자 읽기 가능: 전혀 보이지 않던 환자들이 약 병의 라벨을 읽거나 신문의 낱말 퀴즈를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시력표 확인: 시력 검사표에서 다섯 줄이나 더 아래에 있는 글자를 읽을 수 있을 만큼 개선되었습니다.
5. 왜 이게 대단한 건가요?
기존의 시력 회복 기술은 복잡한 전선이나 큰 배터리가 필요했지만, 이 칩은 무선으로 작동하며 수술도 2시간 이내로 짧습니다. 무엇보다 이론이 아니라 실제 환자들이 **"다시 책을 읽게 되었다"**는 실질적인 결과가 증명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 장치는 미국 식약처(FD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곧 유럽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입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다시 세상을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는 셈이죠.
2조 가량의 밸류에이션, 뉴럴링크에 이은 BCI 기업 중 2위, 올해말 유럽시장 출시 목표
1. 이전 기술의 한계: "평균의 함정"
이전에는 수천 개의 세포를 한데 섞어서 분석했습니다. 마치 도시 전체의 전력 소모량만 보고 "이 도시는 평화롭구나"라고 판단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그 도시 안에는 불이 난 집도 있고, 공사 중인 집도 있겠죠. 이 **'개별적인 문제'**를 찾아내지 못하는 게 기존의 한계였습니다.
2. scHiCAR가 하는 일: "세포 하나하나를 3D로 정밀 취재"
이 기술은 세포 딱 하나를 잡아서 다음 세 가지를 동시에 확인합니다.
- 전사체 (집 안의 거주자): 지금 이 세포 안에서 어떤 유전자가 일을 하고 있는가? (실제로 거주자가 활동 중인가?)
- 후성유전체 (전기 스위치): 유전자를 켜고 끌 수 있는 스위치가 눌리기 쉬운 상태인가? (스위치 박스가 열려 있는가?)
- 3차원 구조 (집의 구조): DNA라는 긴 실이 세포 안에서 어떻게 꼬여 있는가? (멀리 떨어진 스위치가 사실은 전등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구조인가?)
3. 왜 이게 혁신적인가요?
- 입체적으로 봅니다: 유전자는 단순히 일렬로 나열된 정보가 아니라,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꼬여 있습니다. scHiCAR는 이 '꼬임'이 질병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밝혀냅니다.
- 말도 안 되게 저렴합니다: 세포 하나 분석하는 데 드는 비용이 약 50원(4센트) 수준입니다. 덕분에 수백만 개의 세포를 한꺼번에 분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AI의 도움: 방대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해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질병의 패턴을 찾아냅니다.
4. 우리 삶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 암과 치매 정복: 암세포나 치매 환자의 뇌세포에서 '설계도가 입체적으로 어떻게 뒤틀리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노화 방지와 근육 재생: 이번 연구에서 근육 줄기세포가 다시 살아날 때 설계도 구조가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냈습니다. 이는 **'늙지 않는 근육'**을 만드는 연구에 핵심적인 단서가 됩니다.
- 개인 맞춤형 치료: 환자마다 다른 세포의 입체 구조를 분석해서, 그 사람에게 딱 맞는 약을 처방하는 '정밀 의료'가 가능해집니다.
요약하자면:
"세포의 설계도가 입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매우 싸고 정확하게 읽어내는 기술을 한국 연구진이 개발했다! 이를 통해 암, 치매, 노화 같은 난치병의 원인을 찾아내고 고칠 수 있게 되었다."
1. 뉴스 요약: "진짜 늙지 않는 약이 있는지 확인해 보자" 미국 정부 기관(ARPA-H)이 약 530억 원($38M)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이미 시중에 나와 있는 약들이 인간의 수명과 건강을 실제로 늘려주는지 공식적으로 테스트하기로 했습니다. 텍사스 대학교 산안토니오(UTSA)가 이 국가적 프로젝트를 이끌게 됩니다. 2. 테스트하는 '3가지 주인공' 약물 이미 다른 병을 치료하는 데 쓰이고 있지만,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고 강력하게 의심되는 3가지 약을 60대 성인 726명에게 직접 먹여봅니다.약물 이름본래 용도노화 방지 기대 효과라파마이신 (Rapamycin)장기 이식 거부 반응 억제제염증을 줄이고 세포의 '청소 기능'을 활성화함세마글루타이드 (Semaglutide)당뇨/비만 치료제 (위고비 등)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대사를 젊게 유지함다파글리플로진 (Dapagliflozin)당뇨 치료제혈당 조절 및 심장/신장 기능을 보호함 3. 이번 시험이 왜 그렇게 특별한가요? 1. "죽느냐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건강한가"를 측정: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얼마나 신체적·정신적으로 쌩쌩한가(내재적 역량, Intrinsic Capacity)'**를 측정합니다. 이 수치를 미국 식약처(FDA)가 공식적인 건강 지표로 인정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2. 스마트 장비 활용: 참가자들은 매일 약을 먹으면서 **'건강 추적 반지(헬스 트래킹 링)'**를 끼고 생활합니다. 심장 건강, 잠, 활동량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거죠. 3. 국가 주도의 신뢰성: 개별 제약사가 아니라 국가 기관이 나서서 엄격하게 검증하기 때문에, 이 결과가 나오면 노화 방지 치료의 판도가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1. 라파마이신 (Rapamycin): "세포의 청소부"
라파마이신은 노화 방지 약물 중 가장 강력한 수명 연장 효과를 입증한 '끝판왕' 격입니다.
- 핵심 기전: mTORC1이라는 단백질 복합체의 활성을 억제합니다.
- 작동 원리: mTOR는 세포의 '성장 스위치'입니다. 영양분이 많으면 mTOR가 켜지면서 세포가 몸집을 키우고 분열합니다. 반대로 라파마이신이 이 스위치를 끄면 세포는 **'보수 및 유지 모드'**로 전환됩니다.
- 노화 방지 효과: * 자가포식(Autophagy) 활성화: 세포 내 쓰레기(망가진 단백질 등)를 태워 에너지로 재활용하는 '대청소'가 일어납니다.
- 염증 억제: 노화된 세포가 주변에 뿌리는 독성 염증 물질(SASP)을 줄여 전신 염증(Inflammaging)을 막습니다.
- VITAL-H에서의 역할: 소량 복용을 통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전신 세포의 품질 관리를 돕습니다.
2. 세마글루타이드 (Semaglutide): "대사의 보디가드"
위고비, 오젬픽으로 유명한 이 약물은 이제 비만 치료제를 넘어 **'전신 보호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핵심 기전: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GLP-1을 흉내 냅니다.
- 작동 원리: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고 뇌의 포만감 중추에 작용하는 것 외에도, 전신의 혈관과 장기에 있는 GLP-1 수용체에 달라붙어 '대사 안정화' 신호를 보냅니다.
- 노화 방지 효과: * 혈관 및 심장 보호: 혈관 내벽의 염증을 직접적으로 줄여 심혈관 노화를 늦춥니다.
- 신경 보호: 최근 연구에서는 뇌세포의 염증을 줄여 치매(알츠하이머) 예방 가능성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 VITAL-H에서의 역할: 과도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대사 유연성을 높여 '젊은 몸'의 화학적 균형을 유지합니다.
3. 다파글리플로진 (Dapagliflozin): "장기의 수호자"
원래 당뇨약이지만, 최근 '심장과 신장을 젊게 유지하는 약'으로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핵심 기전: SGLT2 억제제로, 신장에서 포도당이 재흡수되는 것을 막아 소변으로 당을 내보냅니다.
- 작동 원리: 강제로 칼로리를 몸 밖으로 배출함으로써 우리 몸이 '단식 중'인 것과 유사한 착각을 하게 만듭니다.
- 노화 방지 효과: * 칼로리 제한 모방: 에너지 섭취를 줄인 것과 같은 효과를 내어 세포 내 에너지 센서인 AMPK를 활성화합니다.
- 심신 보호: 심장의 부담을 줄여 심부전을 예방하고, 신장 여과 기능을 보존하는 능력이 매우 탁월합니다.
- VITAL-H에서의 역할: 신장과 심장이라는 생명 유지의 핵심 장기가 노화로 인해 망가지는 것을 직접적으로 방어합니다.
GLP-1 비만약이 감염병 예방 효과도 있대요!
지금 미국 의사는 AI로 더 바빠졌대요! (영상의학과)
우주에 가면 새로운 차원의 생물학이 탄생해요!
우주 생물학의 탄생!
비만약이 감염병 예방
AI로 바빠진 미국 의사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GLP-1 비만약이 감염병 예방 효과도 있대요!
인트로
그래서 재밌는 것은 저희가 아 그래 이제 살이 빠지면 다른 망성, 만성, 질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심장 건강 아니면 혈관 건강 이렇게 모든 것들이 좋을 것 같다라는 건 저희가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게 이렇게 감염병에까지 효과가 있을 거란는 이야기는이 연구를 통해서 새롭게 가능성이 제기됐는데요. 비만할 경우에 염증 반응이 매우 민감하게 돼서 피부 및 연조직 감염 같은 경우에 2.8배가 높게 나타나고 호흡기 질환은 2.3배 배 이런 식으로 감염병에 있어서 매우 취약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 만나면 괜찮냐 이렇게 물어본대요. 왜냐면 다들 AI를 얘기하면 레디올로지스트가 가장 위협 위협받는 직업이라고 얘기를 하니까 하나의 사례로 이제 교수님께서 되게 명확하게 딱 알려 주셨어요. 교수님의 은사님께서 현재 90세라고 하세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출근하셔 가지고 현업에서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어.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둘 수가 없는 그만 올라가서 이제 크리스탈라이즈 결정화된 거를 시켜봤더니 정말 사진을 보면 지구에서는 막 이렇게 맞게 흐트러지고 깨틀어지고 되게 지저분한데 우주에서 만들어진 되게 깔끔하게 만들어진 그 사진을 볼 수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기원입니다. 어 이번 주도 라이브로 여러분들과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어 이번 주에도 GP1 관련한 뉴스가 하나 있었었는데요.이 내용은 GLP-1이 심장 건강에도 좋다는 그러한 내용이었습니다. 음. 그래서 살 빼는 약이 그냥 단지 살을 빼는 것뿐만 아니라 지금 심장에도 어 건강이 좋다 뭐 이러한 연구 내용이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계속 GLP-1을 첫 롱지뮤티 약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GLP-1이 꼭 살을 빼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GLP-1, 감염병 예방 가능성
분야에서도 그 효과가 입증되는 경우에 대해서 앞으로도 이렇게 좀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는 이제 심장 관련해서도 건강이 좋다라는 내용의 이야기였고요. 어이 두 번째는 GLP번원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고 비만 자체가 어 우리가 생각하는 흔히 그냥 성인병에 그니까 저희가 흔히 만성질환이라고 하는 그런 성인병의 원인을 넘어서 우리 몸의 면역 체기까지 약하게 하는 그러한 비만이 하나의 어 면역 체계까지 건드리는 질병이다라는 식의 논문이 또 공유대가
된 바가 있습니다. 지금 트위터 화면 보이시죠? 제가 화면 공유를 바꿨는데요. 네.이 이 논은 근에 54만 명 규모의 연구 결과를 가지고 분석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재밌는 것은 저희가 아 그래 이제 살이 빠지면 다른 망성 만성 질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심장 건강 아니면 혈관 건강 이렇게 모든 것들이 좋을 것 같다라는 건 저희가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게 이렇게 감염병에까지 효과가 있을 거란는 이야기는이 연구를 통해서 새롭게 가능성이 제기됐는데요. 그래서 보시면 저희가 이제 감염병이
걸 감염병이 저희가 비만할 경우에 염증 반응에 매우 민감하게 돼서 피부 및 연조직 감염 같은 경우에 2.8배가 높게 나타나고 호흡기 질환은 2.3배 이런 식으로 감염병에 있어서 매우 취약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기전으로는 염증 말씀드린 것처럼 염증 반응을 쉽게 일으킬 수 있고 또 하나 면역 세포가 기능이 저화되고 다른데 보시면이 밑에 혹시 보시면 그 바이러스 같은 물질이 서식하기 좋은 몸의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네 / 그래서 이게 저희가
비만과 감염병은 사실 언제 생각했을 땐 연관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잖아요. 그런데이 연구를 통해서 어 염증 반응 그리고 이런 감염병이 걸리기 쉽다. 그리고이 얘기는 제가 조금 더 뒤에 이제 화회적 어 이슈로 연결돼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다행인 것은 이게 살을 빼면 아까 말씀드린 과염병 염증반은 감염병에 걸릴 수 있는 위험 자체도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살을 한번 많이 쪘다고 해서 그게 연구적인 것이 아니라 살을 빼게 되면 다시 건강이 좋아질 수 있는 그렇게 된다고 하니까
좋은 소식인데요. 그래서 다시 한번 저희가 살을 빼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이 뉴스를 되게 의미 있게 보았던 것 중에 하나가 어 그냥이 사 과학적 팩트보다도 그거 넘어서 이게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를 우리 같이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특히 코로나 19나 아니면 뭐 플루 같이 점령이 강한 우리가 사회적으로 대응해 대응해야 되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이 얘기는 비만인구가 많게 되면 그 사회에서
질병이 퍼져나가 속도가 매우 높게 되고 특히 이런 전염병 같은 경우는대 그 한정된 자원으로 그 어 퍼져나가는 전염성을 다루기 어려운 경우에 이제 사회적 시스템이 무너지게 되는데요. 저희가 코로나 때 경험을 한번 하게 됐죠. 그래서이 연구가 함의 하는 반은 비만이 그냥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문제일 수 있다라는 것으로 저희의 생각을 바꾸게 할 수 있는 그런 연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 또 저기서 짓고 싶은 것은 그렇게 되면 예를 들어 어 비만은 개인의 문제이고 그 사람이 잘
관리하면 되는 것인데 왜 우리 사회가 보험으로 지원을 해야 되냐라는 혹시 문제가 나오게 된다면이 연구가 하나의 근거가 될 수 있게 됩니다. 저희가 특히 복지 정책 같은 걸 할 때에 왜 국가의 세금으로 그것을 지원해야 하냐라는 논제 어 그런 알들이 많이 있어 왔는데요. 그것을 설득하는 항상 좋은 논리는 그것이 당신에게도 결국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논의는 항상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졌었었습니다. 그 저는 개인적으로이 연구 자체가 개인 그니까 비만이 어 오케이 살찌는 건 보기 안 좋지라는 담론에서 살이
치면 다른 망성 질환까지도 더 악화될 수 있다라고 해서 하나의 질병으로 지금 인식하게 됐어요. 그래서 비만이 그냥 기호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질병으로 인식함으로 됨으로 인해서 GLP-1이라는 약의 출연과 함께 사회가 인식이 바뀌게 되었는데 지금이 눈문을 저희가 생각해 보면 비만은 다시 얘기하면 개인의 만성질환 문제에서 사회적인 문제로 확대될 수 있는 그러한 논문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GP1은 이런 예방 의학, 예방 약으로서 저희가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사회적인 합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그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어떤 연구들이 수행되고 그것을 감정해 가는지 이런 모든 것들이 되게 의미가 있는 시도이고 움직임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요 뉴스와 함께 제 뷰를 공유드리고 싶었습니다.
Hims·노보 노디스크 협업 흐름과 비만 치료 담론
어, 비슷하게 저희가 저번에도 힘에 대해서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는데 / 네.
네. / 어, 되게 따끈따끈하게 물론 구체적인 건 나오지 않았지만 월요일에 힘 노보노디스트가 이제 서로 이제 갈등을 좀 중제하고 협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하더라고요. / 어, 네.
그게 뭔지는 이제 또 다음 주에 우리가 다룰 수 있겠지만
네. 확실히 그런 차원에서의 접근이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네. 그래서 저번에 우리도 말씀드렸듯이 힘의 움직임이 누구는 어 불법 약물을 그냥 막 이렇게 뿌리는 거 아니야.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 단편적인 거 말고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이게 전체 사회적 문제이고 그리고 이게 정말 비싸서 사실 정말 필요하신 분들은 보험이 없으신 분들이고 지불하기 어려우신 분들인데 사회적으로 가격을 낮칠 수 있다면 그것이 전
불가능한 일이라면 다른 문제가 되겠지만 힘가 보여준 건 어디까지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 하나의 그 기점이 되었거든요. 그래서네 전체적인 담론과 현상들이 되게 의미하는 바가 커서 저 저희가 관심 갖는 영역이고 말씀드신 것처럼 다음 주에는 업데이트된 소식으로도 같이 공유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거로 변화하는 이제 미국 사회의 모습을 보면 또 되게 굉장히 재밌을 것 같아요. / 네.
로슈의 한국 바이오헬스 7천억 투자
네. 그리고 그다음은 제가 로슈 뉴스를 저희 커뮤니티에 한번 공유드린 적이 있었는데 요게 어 그 딱 어 로슈가 향후 5년간 한국 바이오엘스 분야에다가 한 7천억 정도를 투자하기를 결정한 뉴스입니다. 이게 혁신 신약 글로벌 임상 시험 같은 거를 한국에서 수행한다고 하고요. 한국 바이오 기업과 공동 R&D도 하고 어 바이오력도 양성 양성하고 그렇게 해서 한국이 글로벌 신약 개발 파트너로 활용하는 그런 전략인데요. 기사에서 왜 한국인지를 강조한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첫 번째는 세계적
수준의 임상 인프라가 있다는 거였는데요. 대형 병원 네트워크나 뭐 환자 모집 속도 이런게 빠르고 데이터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그 기존에는 중국이 굉장히 클리니컬 트레이어를 제조원 마인드로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빨리빨리 잘 잘했다면 약간 이것도 전반적으로 디지털화되고 데이터가 더 중요해지면서 한국의 영량도 주목받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두 번째는 이제 어 의료 인구 열 의료 연구일 인력이 굉장히 뛰어났다고 합니다. 임상 연구에서 영향력 있는 연구자가
중국보다 일본보다도 더 많다고 그렇게 판단했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이거는 뭐 구체적으로 어 어떤 숫자인지는 까봐야 되긴 하겠지만 뭐 그것도 하나의 요소가 될 수 있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음
실제로 비용 경쟁력이 저는 가장 재미있게 다가왔는데 미국이랑 일본 대비 한국에서의 임상 비용이 거의 3, 40% 저렴하다고 해요. 요즘 뜨고 있는 싱가포르나 대만 같은 것보다도 10%, 20% 저렴하다 보니까 어 품질이 꽤나 괜찮은데 가격이 싼 그런 포지션으로 이제 어 진입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 로슈 같은 빅파마도 빅 로슈 같은 큰 회사도 한국을 그런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어서 한국에 이런 강점도 있구나라고 어 알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묘수님도 올려 주셨고 아마 저도 그 뒤에 올렸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약간 조금 더 부과 설명을 드리면 저는 재밌게 본 부분이 저희가 계속 앞으로 임상 실험이 바틀렉이고 지금 어 중국이 그걸 빨리 하려고 하고 미국도 경쟁을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몇 주 들렸는데 한국 뉴스가 나와서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한국 정부도이 부분에 대해서 되게인지를 하고 있고 이런 협력을 통해서 어 글로벌 어 크리니컬 트라이얼에 대해서 인치를 하고 있다는 것을 뉴스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었고요. 그래서 말씀드신 것처럼 지금 한국에는 너무 잘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얘기를 들으면 한국 아 중국은 싸고 빠르고 좋은데이 아어컴 데이터에 대한 신뢰도가 아무래도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싼 대비 그런 그니까 연구자 입장에서는 싸더라도 그 신뢰도가 떨어져서 다시 해야 되면 결국 증폭 비용이 발생인 거잖아요. 근데 그에 비해 한국 같은 경우는 데이터의 퀄리티도 매우 좋고 그리고 테스트를 했을 때 관리도 매우 신뢰도가 높기
때문에 그러한 강점을 가지고 있고요. 또 하나 제가 여기서들은 거는 이분들한테들은 거는 이게 저희가 한국은 특히 서울 수도관에 다 모여 있잖아요. 그래서이 중앙 집중돼서 관리되는 것 자체가 데이터의 신뢰도 또한 높인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중국이 또 큰 나라이다 보니까 예를 들어 뭐 어떤 걸 관리할 때 물리적으로 거래가 많이 떨어지면 그것에 대한 관리도 한 이슈가 될 텐데요. 한국은 실험이나 이런 인프라도 잘 돼 있는 거 플러스 서울이나 수도권에 다 몰려 있기 때문에 어떤 그스 프로세스를 전체
진행하는데 있어서 실내도가 높은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의미 있게 봤던 건 여기 한국 정부 한국의 그 보건 복집이라고 해야 되나요? 아무튼 한국과도 MO를 세했다고 해요. 그래서이 역시 지금 한국 정부도 어 열심히 아 글로벌 클리니컬 트라이 여기서 보면 글로벌 클리니컬 트라이라고 명시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유럽 회사니까요. 그래서 저희가 지난주에 딱 얘기했었던 중국이 글로벌 클리니컬 트라를 유치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라는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바로 이번 주에 한국의 뉴스를 전해 드릴 수 있어서네 좋은 뉴스였고 저희 입장에서는 저희가 어 이거 중요하다라고 얘기하는데 그래서 관련된 뉴스가 나와서네 뿌듯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네 네, 잘하고 있네요, 저희. 네. 좀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어, 제가 이번 주에 그 카스비P피라는 세미나를 다니고 왔습니다. 아마 제가 유튜브 쇼츠에도 잠깐 올렸는데요. 어, 그 모임이
KASBP 세미나: AI 영상의학 현장 이야기
매달 디너 앤 런스라고 해서 저녁을 먹으면서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어, 전체 미국 전체에는 2,500명 정도가 속히 계시다고 하시고요. 저희는 보스턴 지부이고 이렇게 주기적으로 만나서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공부를 하는데요. 어 제가 그 인스타그램 아 유튜브 쇼츠에도 올렸지만 정말 쉬는 시간 없이 몇 시간을 계속 공부하는 시간이고 대부분 거기 오시는 분들이 박사님들이라서 처음 만나시는 분들도 다 박사님 이렇게 부르세요. 그래서 정말 공부하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 그 주제는 어 제가 여기 보시면 AI evolutions in radiology 그니까 방사선학 방사선사 아의 일 AI가 어떻게 개혁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스페이스 메디슨이 두 가지 주제로 진행이 됐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리고 특히 AI라고 하면 왜냐면 특히 디epar러닝이 이미지 프로세싱이나 이미지 레코그네이션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기존의 머신 러닝에서 뭔가 딥러닝으로 한한 단계 퀀텀 점프를 했을 때부터 레디올로지스트의 일에 AI가 많이 도움을 줄 거다라는
기대가 있었었고 실제로 첫 번째 뭔가 메디컬 어플리케이션에 적용되는 것이이 방사선 분야로 지금 실제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 제가 어,이 교수님 전체 한글 풀레임을 모르겠어요. 이게 0 H라고만 쓰셔 가지고. 근데 그 영어대로만 하면 김영 교수님 H는 어떤 글자를 쓰시는지 잘 모르겠어서 네. 교수님께서 어 세션을 진행해 주셨고 그리고 또 하나 스페이스 메리슨은 제가 개인적으로 이거 한 4년 전쯤엔가 제 친구인 바이오텍
바이오쪽 박사하는 친구가 이쪽에 관심이 많아 했어서 그때 처음 알게 된 분야인데요.요 분야도 이제 제가 소개드릴 텐데 알게 되시면 매우 재밌으실 것 거예요. 네. 그래서 먼저 조금 소개를 들어 보면 어 교수님께서는 현재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리고 실제 레디올로지스로서 현재 현장에서 어떻게 느끼고 계신지를 중심으로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근데 먼저 그동안에 그 메리슨에서 어떤 진보가 이루어졌는지를 공유해 주셨는데 그중에서 인상 깊었던 거는 이제 레디올로지스트시니까
CT 보편화, 영상의학과 수요 폭증, AI 도입의 현실
CT가 범용화되는 순간에 본인의 업무 커리어패가 발전하고 CT 스캔이 많아짐에 따라서 방사선에 대한 니즈가 점점 더 많아졌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수치를 가지고 오셨어요. 그래서이 그래프다 오른쪽에 보시면 되게 중요한 부분이 지금 이게 AI에도 적용될 거 같아요. 우리가 그전에 어떤 기점에는 테크놀로지가 없어서 할 수 있냐 없냐의 문제가 첫 번째 허들이고요. 이제 그 테크놀로지가 준비가 됐으면 사람들이 이거를 정말 의료 현장에서 아니면 어떤 애플리케이션에서 정말 쓸
것이냐 그리고 이게 강제될 것이냐 제가 이건 조금 더치 설명드릴게요. 그리고 이게 또 너무 비싸면 안 되겠죠. 그래서 이렇게 단계나 이게 카테고리를 가지고 실제 어떤 신규 기술이 적용되기까지 이러한 허딜들을 하나씩 넘어가야 하는 그런 상황에 있게 될 건데 지금이 C티 사례로 예제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하나 되게 인상 깊었던 예제는 어 선생님께서 레지던트를 하실 때가 80년대였다고 하세요. 근데 그때까지만 해도 CT라는 기술은 이제 avilable 하게 됐는데 기술
자체는 가능성이 생겼는데 너무 비싸서 그리고 너무 비싸다 보니까 병원에서도 보호자에게 이거 감당할 수 있으면 페이 그니까 돈을 낼 수 있으면 하는 식으로 보호자에게 선택권을 넘겼다고 해요. 왜냐하면 너무 비싸니까요. 그래서 실제 그 선생님께서 레지던트 하실 때 아직도 되게 인상에 남는 장면이 병의 그 의사 입장에서는 이건 시트를 찍어서 봐야 된다라고 결정을 내려서 보호자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가격이 워낙 비쌌기 때문에 보호자분들 새네 명에서 되게 오랫동안 고심하는 장면을 / 아직도 기억이 나신다고 하세요. / 아 시티가요?
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이렇게 하는데 그 당시에는 그랬다고 하고 지금은 강제하고 있다고 해요. 여기서 지금 need앤 mus가 있는데 이게 그 뭐 가격이 예전보다 저렴도 있겠지만 의학적으로 이게 정말 환자의 건강에 필요한 것이라면 이게 제가 한 한국의 법은 모르겠고 어제 그때 말씀하실 때 미국의 법적으로는 어 당연히 해야 된다. 이제 건 환자의 건강과 목숨과 직결되기 때문에 무조건 머스트 해야 하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 1980년대에 교수님께서
레지던트였을 때 경험하셨던 그런 일은 다시 벌어지지 않겠죠. 그리고 이거는 말씀드린 것처럼 기술이 보편화되면서 그 가격이 떨어지는 것도 아마 행복을 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에는 이게 데모크 그 인구 구성 인구 구조가 변화함에 따라서 어 고령 환자가 많아지다 보니까 예전과 다르게 캔슬 그니까 캔서 그니까 암이라는게 나이가 진함에 따라서 발생 확률이 높아지고 그리고 그 이외에도 만성 질환 복합적인 만성 질환들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어
이렇게 고령 환자가 많아지게 됨에 따라서 그 니즈 또한 지금 증가하고 습니다. 그래서 네. 저희가이 기술이 소개된 80년대, 90년대로부터 지금 2025년까지 이렇게 많은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교수님께서 공유해 주시기 하루에 2,여장을 보신다고 하세요. / 그래서 / 와.
와. / 네. 그래서이 세미나를 주신 날에도 처음에 막 도착하셨어요. 정말 바쁘게. 그러면서 원래 내가 일찍 와서 이렇게 그 네트워킹도 하고 뭔가 시간을 갖고 싶었는데 정말 내가 처리해야 되는 나오기 직전까지 처리해야 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었다라고 공유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근데 이게 저희가 앞으로 예방의약 아니면 더 미리 선재적으로 뭔가를 발견하기 원하는 그런 니즈가 많아지게 되면 이런 니즈는 더 많아지겠죠. 그리고 사실 한국 같은 경우는 이미 건강 검진이 엄청 많이
발달하셔 가지고 이미 되게 많이 찍고 있을 거예요. 근데 미국은 아직 그만큼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그 얘기인 즉은 사회의 니즈는 앞으로 더 높아질 텐데 그걸 감당할 수 있는 방사 인사분들은 너무 적다는네 니즈에 비해 그 공급이 지금 너무 적은 현실입니다. 그래. 다시 얘기하면 어 의료 현장에서 AI를 활용한 진단에 어 적용하고 싶은 병원 입장에서는 그런 니즈가 많겠죠. 왜냐면 방사선사의 니즈는 엄청 높은데 공급은 적고 또이 공급을 빨리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많은 걸 이제 학습을
하시고 경험이 쌓여야 그걸 판단할 수 있는 그 거기까지 가시는 거기 때문에 매우 숙련된 방사선사가 되기까지는 공급이 함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 사회의 니즈는 점점 높아지고 공급은 한정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 교수님께서 제일 첫 그 톡을 시작하실 때 하신 말씀이 사람들이 자기 만나면 괜찮냐 이렇게 물어본대요. 왜냐면 다들 AI을 얘기하면 레디올로지스트가 가장 위협만 위협받는 직업이라고 얘기를 하니까 만날 때마다 괜찮냐라고 질문을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의료 현장에서는 지금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셨고 이것도 보시면 미국의 GDP 그로스 그니까 GDP가 증가하는 그 속도보다 그 기울기보다 그 건강에 대한 지출이 훨씬 더 많이 급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앞으로 이건 더 심해질 겁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고령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이 역시 지금 사회적 문제이고 그래서 정리를 쭉 드리면이 현장에서 지금 어 반대와 찬성이 목소리가 되게 많 그니까 아직 전전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당연하죠. 이제 막 이제 막이 만들어지고 적용을 이제 시작하고 있는 단계니까 당연히 어 누구는 찬성하고 누구는 싫어하고 이런 것들이 지금 막 이렇게 다이나믹 벌어지고 있는데요. 두 가지 관점을 같이 공유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왜 레디올로지스트가 AI2를 사용하지 않는가 않으시는 분들 왜 그런가? 왜냐하면 이건 저희가 뭐 예상할 수 있듯이 AI 모 모델을 트레이닝 할 때는 그 어떻게 세팅된 제한된 환경 안에서 뭐 깨끗한 그리고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학습을 시켰을 텐데
실제 벌어지는 일에서는 너무나도 그 학습된 것과 다른 실제 상황의 벌 인간의 몸이니까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어 기대한만큼 그렇게 엄청난 결과를 아직까지 주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force 파 그니까 문제가 있다고 하는 걸르는게 잘못 걸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사실은 방사에게 버든을 오히려 주고 있다. 내가 그냥 처음에 봤으면 깨끗하게 전 걸러냈을 텐데 퍼스트 파질이 너무 많이 일어나니까 내가 오히려 일이 부담이 되고 이게 또 문제가 있다고 판정이 난 것이기 때문에 뭐 그렇게
바이어스돼서 볼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실제 업무의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벌든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다라는 것이었고요. 그리고음 사실 이거를 내가 한다고 해서 내 일에 지금 정말 성능이 좋아서 도움이 된다고 하면 적용이 될 텐데 말씀드린 것처럼 내 일에 있어서 정말 이것이 도움을 주는 건 아직 경험을 못 하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문제가 할 수 있는 것 같고 가장 중요한 이슈는 그리고 우리가 알다시피 결국 책임지는 일을 사람이 하게 될 텐데 그러니까 저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고소할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람이 없어질 수는 없다. 저희가 이렇게 얘기를 하곤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현장에서 아직 그렇게 많은 AI가 적용되는 사람들의 생각 대비 되지 않고 있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음 저는 뭐 교수님도 말씀하신게 어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현재 뉴트럴이 이렇다라고 현장을 공유해 주신 것이고요. 저 역시도 만약에 이게 정말 성능이 좋아진다고 하면 이제 그때 레벨이 됐을 때에는 또
상황이 달라지시고 이분들도 뭐 적응이 달라지시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회에는 너무나 많은 니즈가 있고 점점 더 증가할 것이고 이분들이 이걸 다 핸들할 수 없는 현실적 상황에 있기 때문입니다. 음. 그리고 어 지금 보면 저희가 딱 처음에 생각했을 때 저희가 앞에 분 부분에서도 기술이 기존에 안 되던 것을 할 수 있냐? 캔의 문제 지금 AI가 기대한 것만큼 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그만큼은 아니다라는
문제가 있고요. 그리고 정말 이게음 정말 코스트를 줄여 줄 것인가라고 하면 사실이 그 뭔가 일렉트리컬이 전체 시스템을 그 어 인티그레이션 하는 것이 생각보다 비용이 엄청 높다고 해요. 근데 아직까지는 이걸 인티그레이션 했다고 해서 사람을 안 쓸 수 없고 아직 실제 현장에서 이슈가 많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 이중 부담이 되는 구조라는 거죠.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런 현장에서 한계가 있다. 근데 이건 현재 이야기지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될 거다라는 이야기는 아닌 거고요.
그래서 또 다른 그니까 예를 들어 결국 사람이 게이트키핑을 해야 되는데 어디셔널 코스트가 된다는 의미인 거죠. 그래서이 구조적인 것이 아마 좀 더 해결이 돼야 더 많은 실제 현장에서의 적용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요것도 어 저희가 예상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이제 현장에서 얘기셔서 또 전달 드리고 싶은 거는 사실 의료 현장에서 연사 결정을 내릴 때에는 오케이 여기서 뭐가 보이니까 이렇게 하자라고 이게 단편적이지 않다는 거죠. 그리고 사실 여기서 보여지지 않는 다른
문맥상의 정보가 있을 수도 있고. 근데 이거는 만약에 컴퓨테이션이 더 잘해서 이걸 다 때려 부는다고 하면 아마 뭐 해결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다른 문제 예를 들어 어 이것을 수술하면 뭐 삶의 질이 어떻게 되지만 뭐 그런 거 있잖아요. 뭐 수명은 늘어날 수 있는 삶을 질은 떨어질 수 있고 예 아니면이 부분과이 부분이 똑같이 문제가 있는데 어디 부분을 먼저 수술하고 어디 어떤 의사 결정을 내릴 것이며 사실 이거는 뭐 윤리 도덕이 될 수도 있고 사실은
어떤 철학적인 문제에 연관된 거기 때문에 그냥 AI한테 웨이티드 섬을 해서 그냥 점수를 내 이렇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보니까 AI가 많은 것 아직 한 개가 있지만 여기 점점 데이터가 추가돼서 지금보다 훨씬 더 잘하게 되더라도 궁극적으로 이런 복잡한 문제 해결에 있어서는 그러니까 뭐 purpose driven decision 같은 경우 왜냐면 우리 지난번에 얘기한 것처럼 환자가 원하는 가치가 있을 수 있고 그렇죠. 보호자가 원하는 가치가 있을 수 있고 또 뭐 의사분들이나 그 어떤 그
루리토 있을 텐데 이것들이 서로 컨플링할 때 그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한 좀 더 복합 복합적인 문제나 그것을 핸해야 되는 문제는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어 레디오로지스트 안전하세요 괜찮으세요라고 걱정하는 것 대비 실제 현장에서는 실 예 그분들이 할 일이 앞으로도 많이 남아 있다라고 생 어 얘기를 해 주셨고 네. 그래서 뭐 점점 더 복잡도가 높아지니까 저 핸들 해야 되는 예를 들어 60 예전에는 64장 예순장의 이미지만 보셨으면 되는데 이제 기술이
발달하고 하다 보니까 이제는 뭐 2천장을 하루에 보신다고 하시니까요. 그런 것처럼 이게 저희가 진단도 더 많이 하고 풀시즌 메리슨에서 되게 세빌하게 개인에 대해서 미리 뭔가를 추적하고 싶고 이런 식으로 점점 더 많은 데이터가 갈수록 역설적이게도 그걸 다 종합해서 판단하는 역할으로서 인간의 역할이 계속 남아 있지 않겠나라는 이야기를 전해 주셨고요. 그래서 저는 하나의 사례로 이제 교수님께서 되게 명확하게 딱 알려 주셨어요. 교수님의 은사님께서 현재 90세라고 하세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출근하셔 가지고 현업에서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 어.
어. / 예.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둘 수가 없는 그만 그런 현 상황이라고 하시니까 이거 저희가 다르잖아요. 그죠? 현장에 저희가 밖에서 봤을 때 어 딥러닝 그리고 AI가 엄청나게 잘 해 줘서 레지올로지스트가 엄청 어 위험할 거 같아라고 쉬히 생각할 수 있는데 왜 저희 지진 한 중간 그 말씀해 주시잖아요. 동주 님도 실제 현장에서는 어 더 많은 니즈가 있다라는 그 얘기를 저희가 현장에서 실제 계시는 교수님한테들을 수 있는네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그게 너무 재밌는 포인트인 거 같아요. 사실 한 5년 전, 6년 전쯤에 우리 모두가 예측했거든요. 영상 의학과의 의사들은 분명히 5년 있으면 기술이 너무 발달하기 때문에 쓸모가 없어질 거라고 했는데 그게 뭐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재번스의 역설이라고 하는 거더라고요. 그 당시에는 쓸모가 없어질 것 같은데 그 예측하지 못한 어떠한 요인들로 인해서 기술의 발전이 오히려 더 수요를 더 크게 만드는 거죠. 정확히 그게 라디오로지 분야에서 영상학과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고 실제로 그 강의해 주신
분의 은사님이 90세이신데도 진료를 보고 계시다는 그런 / 예
예 / 그거를 보면은 확실히 많이 남아 있구나. 그리고 하나 또 제가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말씀해 주신 그 purpose driven decision 그러니까 기술이 그냥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그러니까 윤리적이라던가 철학적인 것과 결부시켜서 서비스를 줘야 된다는 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거 같아요. 물론 어 수요가 늘어나면서 일도 많아지겠지만 그 반복적인 거는 최적화는 할 수 있으니까 그러면 결국 인간이 해 줄 수 있는 영역은 더욱더 그런 그
미답의 영역으로 접어드는 거 같고 정답이 없는 그런 우리가 인간적인 고민을 해야 되는 그런 쪽에서 답을 주는 역할이 의사의 직업으로 어 의사가 해야 하는 일로 좀 더 좁혀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입니다.
네. 그래서 이걸 조금 더 확장시켜 보면 저는 전체 분야에서 인간의 역할은 아마 이곳으로 다 수렴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일은 더 많아질 거고 이제 저희가 이걸 다른 분야로 이제 대입을 시켜 보면 데이터는 더 많아질 거고 더 많은 의사적 결정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될 텐데 그 얘기인 즉은 더 복합적인 의사 결정을 내려야 하는 문제에 직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그래서 크게 세 개 갖고 왔는데 어 잃어버린 시야를 밝히는 기술이 있었고 질번
질병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뭐 요런 연구도 있었고 그리고 저희가 또 저번 주에 말씀드렸던 아르파 H에서 또 새로운 투자가 있어서 그 소실까지 가져왔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어 그 새롭게 투자를 받은 회사인데요. 초소형치 그 막 가운데 그 시야가 가운데가 뿌옇해 보이는 현상이 이제 황반변성이라는 건데 이거를 해결하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이게 실제로 여기서는 이제 안경으로 쓰여져 있는데 렌즈 비슷하게 렌즈 삽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이 시스템이 그
황반변성 시야 복원 칩과 BCI 기업 부상
되게 손톱보다 작은이 2mm 정도의 크기의 칩을 눈 안쪽 그러니까 막막 뒤편에 살짝 끼워 넣고네 완전히 거죠. 완전히 컴퓨터랑 뇌랑 연결하는 건데 그래서 그 안에 끼어 놓고 카메라가 달린 안경을 쓰면 그 카메라 그 안경의 카메라가 앞에 보이는 풍경을 촬영하고 그 초소형 칩으로 그쪽 그 전달을 해서 그 실제로 시야를 보이 안 보이던 걸 보이게 하는 거죠. 원리는 말씀드린 것처럼 그 실제로 자기가 컴퓨터를 갖고 있으면 어 촬영을 일단 안경에서 촬영을 하고 그리고 주머니 속에 컴퓨터에게 영상을
보내서 이거를 칩이 이해할 수 있는 신호로 바꾸고요. 눈속에 칩이이 빛을 받아서 전기 신호로 바꿉니다. 그리고 우리 뇌는 그 인식을 할 때 전기 신호로 아, 이게 그 뭐 이렇게 되는구나라고 인식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이게 임상 실험을 하고 있는데 10명 중 여덟 명 이상의 그러니까 80%의 환자가 다시 시력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안 보이던 라벨 같은 거나말 퀴즈 이런 것도 풀기 시작해서 확실히 안 보이던 시야를 어 안 보이던 눈을 계한했다. 신봉사가 생기고 있고요.
그러고 이제 또 2두시간 이내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무선 작동 방식으로 복잡한 전설이나 배터리가 없이 이렇게 실제로 접근 가능한 정도로 올라오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사실상 이번 주 뉴스는 비즈니스 임팩트에 관련된 얘기였는데이 임상 시험 같은 데이터는 이전에도 있었는데 이게 확실히 인정을 받으면서 2조 규모의 밸루에이션을 받았고요.이 회사가. 그러면서 이제 우리가 뇌랑 컴퓨터랑 있는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를 떠올릴 때 뉴럴 링크를 맨 처음에
많이 떠올리는데 거기에서이어서 세계 2위 BCI 기업의 포지셔닝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FJ 승인을 이제 내려고 하고 있고 올해 말쯤에 유럽 시장부터 먼저 출범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어 그래서 굉장히 인상 깊었던 뉴스가 생겼고 확실히 이게 BCI 기업에서도 이런 혁신이 일어나기 시작하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 제가 알고 있기로 중국 정부에서 이런 이쪽 투자를 되게 전략적으로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쪽 뉴스가 좀 더 재밌게 있으면은
공유드려도 되게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두 번째인데 어 기존 기술이 어 이거는 카이스트의 얘기입니다. 연구 결과는 올해 2월쯤에 나왔는데 이번 주 노아 메거진에서이 사례가 다뤄져서 갈고 같고요. 어 그래서 이제 기존 세포 분석 같은 걸 할 때 어 도시 이렇게 평균의 함정에 빠져서 전체만 보고 세부적인 거를 잘 못 봤는데 마치 조만한 문제들은 잘 보지 못했는데 요거를 이제 사이 스카이카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다니엘 세포를
카이스트 scHiCAR: 초저가 단일세포 정밀분석
새로운 여러 차원으로 정밀 취재하는 차원의 접근인 거예요. 그래서이 세포 안에서 어떤 유전자가 혹은 후성 유전체가 그래서이 DNA 실타례가 어떻게 꼬여 있는지까지 취재를 해서 훨씬 더 기존보다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데 이게 또 재밌는게 어 굉장히 저렴한 비용이라고 합니다. 세포 하나를 분석하는데 드는 비용이 50원 정도래요. 그러다 보니까 수백만 개의 세포를 한꺼번에 분석하게 될 수 있고 어 암 암이나 치매를 정복하거나 그래서 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로 더 확정되거나
어 근육 같은 그 구조 변화를 확실히 추적해서 노화 방지나 근육 재생의 단서를 확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여러 난치병 정복의 열쇠를 하나하나씩 풀어가고 있다. 이게 듀크대학교랑 카이스트에서 같이 연구한 결과였거든요. 그래서 이런 접근도 확실히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여전히 어 전반적인 큰 맥락은 비슷한 거 같습니다. 세포의 설계도를 어떻게 입체적으로 작용하는지를 매우 싸고 정확하게 읽어내는 기술이 확실히 많이 발달하고 있고 그 기술을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 연구진에서도
카이스트에서도 이렇게 개발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고치고자 했던 아미나, 치매, 노화 같은 난치병의 원인을 찾아내고 좀 고치게 되어 가는 거 같다. 이렇게 요번 두 번째 뉴스는 전달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어 계속 말씀드리는 아르파 H 요게 미국 정부 기관인데이 기관에서 또 투자가 일어났습니다. 530억 정도를 들여서 어 실제로 그 측정의 전환이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내가 얼마 정도로 건강한지 혹은 많이 늙어가고 있는지를
ARPA-H 투자: 라파마이신·세마글루타이드·다파글리플로진
알게 하는 건데 그 크게 또 세 가지 약물을 측정을 한다고 합니다. 역시 또 나오는 우리 저번에 다뤘던 것처럼 라파마이신의 라파마이신이 얼마나 수명 연장 효과를 갖고 있는지 그래서 본래의 용도는 어 20 거부 반응 억제 정도로 쓰였었는데 요게 실제로 소포 세포대 쓰레기를 에너지로 재활용하는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고 해서요 라파마이신의 효과를 측정하기 시작했고 두 번째는 또 저희 또 계속 말씀하고 말씀드리고 있는 비만 치료제로 유명한 세마글루타이드.
그래서 지금 본래 용도는 당뇨이 비만 치료제로 쓰이고 있지만 심혈관 노화로 얼마나 연결되는지 혹은 알차이머 예방에 얼마나 관련되는지 요거를 이렇게 측정하기 시작했고 아마이 관련된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는 다파글리플로진이라는 건데 요것도 본래 용도는 당뇨 치료제로 쓰이는 건데 그 안에서 노화 방지 효과로 칼로리 제한 모방을 한다던가 아니면 심장 부담 감소 에너지 센서 AMPK를 활성화한다던가 그런 식으로 기존에 쓰였던 약물들이 어떻게 노화와 관련된
개선을 일어낼 수 있는지를 또 측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이 관련된 연구 결과가 나오는게 굉장히 또 기대가 되기도 하고요. 어 그래서 오늘 세 가지 뉴스를 조금 정리를 하면은 진단도 하기도 하고 실제로 우리 눈 같은 신체 장기가 어 손상되었을 때 이거를 보관하는 기술도 나타나고 있고 그리고 기존 약물을 다시 재발견해서 어떻게 노화를 방어하고 최적의 건강 수명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 있는지를 검증하는 연구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우주 의학: 미세중력, 신약 결정화, 노화·줄기세포 연구
지금 아까 저희가 그 새로운 특히 AI가 발달하면서 새로운 기존에 하기 어려웠던 조합들 뭐 저기 단백질 접 알파 폴드 같은 경우 단백질 접 구조를 저희가 컴퓨테이션을 이용해서 미리 예측하고 시뮬레이션 할 수 있고 이런게 지금 점점 더 많이 발되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이게 실제 인간 뭐 세포가 어떤 걸 작용할 때 그러니까 물리적으로 화학적으로 뭔가 일어날 때에는 한국 아 한국이래 죄송합니다. 지구에서지지 진행할 때에는이 지구의 환경 때문에 어 제한을 받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초반에 제 박사 친구 한 명이 처음으로 스페이스 바이오로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서 그때 제가 알게 됐었는데 지구에서 벗어나게 되면 우선 어 중력이 마이크로 중력이라고 해서 미세 중력이라고 얘기하나요? 한국말 어떻게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중력이 거의 없어지게 되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이런 단백질 구조 그리고 이런 것들을 약물의 어떤 약물 개발 이런 걸 하실 때 지구에서는 약간 뿌연 안경을 낀 것처럼 그 스트럭처를 깨끗하게 알기가 어렵다고
하십니다. 그니까 중력이 있다 보니까 무거운 애는 분자 밑으로 가라앉고 그리고 이런 힘의 분형이 있다 보니까 대류 움직이는 현상이 있을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들이 구조적으로 만들어지는 있어서 이게 깔끔하게 잘 안 만들어지는 문제가 이제 중력 때문에 있는 한계가 있는데 우주에 딱 올라가게 돼서 중력이 떨어지게 되면 그런 제한 없이 얘가 만들어질 수 있는 조합이 되게 깨끗하게 만들어진다고 해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어이 흐리멍텅해 가지고 잘 어 얘랑 이렇게 붙이면 뭐가 잘 작용하지
않을까 이렇게 구조가 명확하지 않으니까 그 한계가 있었는데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로 80년대부터 미국에서는 우주에서 바이오르지를 연구하는 거를 시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런 특징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언제나 항상 오케이 이게 이렇게 하니까 좋은데 근데 결국 로켓 한번 쏴서 우주까지 올라가고 다시 그거를 만들고서 내려오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면 기술적으로 아까 저희가 초반에 캔 기술적으로 뭔가 의미가 있다 할지라도 적용에 있어서는 이제 적용이 어려운 문제가 있잖아요. 근데 우리가
모두 알다시피 저희 지금 스페이스 X가 있죠. 그래서 사실 제가 오늘 얘기해 드리고 싶었던 건 우리가 우주가 그냥 국방이나 IT 기술의 진보를이 이룬다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사실 이거는 생물학적으로 어떤 퀀텀 점프를 하는데 있어서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저희가 또 뭐 그 내셔널 뭐라 되지? 그 지정학적 아니면이 패권 전쟁으로 생각해 보면 저희가 바이오를 하나의 큰 축으로 생각을 한다고 하면 이게 우주 연구랑 또 떼어낼 수가 없는 거예요. 다시 얘기하면 아무리 우리가
발전을 한다 하더라도 혹시 우주에 빨리 가서 쉽게 싸게 뭔가를 발견하면 지구에서 할 수 없는 걸 발견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예, 한단계 점프가 되는 걸 나의 경쟁자는 할 수 있는데 우리는 못한다라고 하면 그 역시 또 어떤 문제가 될 수 있겠죠. 그리고이 바이올로지나 머리얼 같은 경우는 좀 저희 뭐 소재 이런 얘기도 많이 하잖아요. 그니까 이게 그 물리적으로 어떤 구조적으로 될 수 있냐 없냐에 따라서 그 뒷단이 엄청 달라지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도 되게
중요한 이슈입니다. 그래서 그리고 또 하나 재밌는 건 어 응 그래서 실제 저희가 면역 항암제 중에 가장 유명한게 머의 키르다라는 약데요.이 이 악은 지금 저희가이 정맥 주사라고 하나요? 현재이 구조를 이렇게 깨끗하고 가볍게 만들기가 어려워서 정맥 주사를 시행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환자분이 꼭 병원에 가야 하고 그리고 주사를 맞는 시간도 길고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이거는 지금 이제 실험만 한 거지 아직 이걸 갖고 내려와서 뭐 그
환자한테 투여되고이 정도까진 아니고요. 하지만 이제 가능성을 봤다라는 걸로 이제 우주에 올라가서 제가 사진을 안 가져 왔는데요. 무지 올라가서 이제 크리스탈라이즈 결정화된 거를 시켜 봤더니 정말 사진을 보면 지구에서는 막 이렇게 맞게 흐트러지고 깨틀어지고 되게 지저분은데 우주에서 만들어져 되게 깔끔하게 만들어진 그 사진을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냥 딱 그림만 보면 저희가 명확히 알 수 있어요. 어 진짜 깔끔하게 구조가 만들어지는구나. 그러면 이게 단순한 어떤
아미노산 사슬이 아니라 약이나 어떤 항체치료 이런 것처럼 좀 똥 큰 아이들의 구조를 발 만들 때에는 확실히 그 이점이 있을 것 같다고 모르는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실제로 저희가 Q&A 세션 할 때 어떤 분이 지금 알파폴드 같은 걸 활용해서 AI를 활용해서 구조를 본다고 하는데 뭐 그러면은 그 이거 필요가 있냐 이런 질문을 하셨어요. 네. 그 답변을 저도 들으면서든 생각은 뭐 답변도 하신 거 같고 이게 정말 물리적으로 되는 건 또 다른 문제잖아요. 그래서 네. 그래서
오히려 앞단에서 그런 캔디데 후보군이 많아지면 그거를 빨리 아니면 더 깔끔하게 만들 수 있는 것에 대한 니즈가 좀 많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이것 역시 그 스페이스 X 그리고 앞으로 우주 시대가 열 앞으로 그거를 올라가고 만들고 내리고 이거에 대한 가격이 짜질 걸 모두가 기대하기 때문에 다시 또이 분야가 지금 하트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주식이나 아니면 투자 관점에서 보시더라도 저희가이 스페이스 상장하고 앞으로 이게 점점 더 논의가 된다고 하면 이거를 즉 그 전용 서비스로
하는 회사들이 이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뒤 뒤에 보시면 뭐 여기에서 그 뭔가를 만들고 프로덕션 지구에 딜리버리하 그니까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그런 회사들이 지금 있습니다. / 그래서 이제네
또 저는 다른 이야기죠. 그래서 이게 뭐 신소재가 될 수도 있고 마이오 뭐 약이 될 수도 있고 그러겠죠. 반도체 소재가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말 그대로 기존의 머리얼 레벨에서 지구 레벨에서 풀리지 않았던 문제를 헌텀 점프해서 풀 수 있는 그런 물리적 환경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또 하나 중요한 건데요. 에이징 연구 같은 경우에 그 우주에 올라가면 훨씬 가속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 오
오 / 사실 그 제 친구가 저랑 얘기했던 그 내용은 제가 에이징에 관심이 있다라고 그 당시 4년 전에 얘기했을 때 그 친구는 아 자기도 관심이 있는데 자기는 스페이스 바지가 관심이 있다. 왜냐면 어 우주에 올라가면 에이징이 가속돼서 일어나기 때문에 왜냐면 에이징 연구라는게 지금 저희가 어 그걸 보려면 10년 20년을 기다려야 된다는 문제가 있잖아요. 서 이제 물리적 한계 때문에 그거를 진행하기 어려운 어떤 한계가 있는데 우주에 가면 그 한계 역시 해결될 수 있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에이징 리arch치 측면에서도 이게 도움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저희가 친구랑 나눈 적이 있고 그리고 또 여기 보시면 스셀 같은 경우에 2 months of stell셀 그니까 하 그 뭐야 우주에서의 스템셀투 2개월이 지구에서의 10년과 같다라고 해서요. 스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어떤 셀로도 잘할 수 있는 그런 스탬셀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여러 트윗만 연구에서 스탬셀이 엄청 많이 쓰이고 있는데 이것도 잘하게 하는데 시간이 걸릴 거잖아요.
근데 이제 우즈에 가지고 가면 엄청나게 빨리 잘 자를 수 있다라는 지금이 차이를 보세요. 엄청나잖아요. 그래서이 스탠셀 분야도 되게 중요하고 의미 있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그리고 아까 이거 노화에 관련된 건데 이거 그 골다공증 같은 경우 이제 우수에 가서 연구하면 훨씬 가속돼서 연구를 할 수 있다. 왜냐면 이게 정말 개선이 됐는지 안 되는지를 보려고 하는데 무작정이 계속 기다리면 그 연구 자체가 너무 느려지잖아요. 근데 이제 우주에서는이 모든 것들이 가속될 수 있다. 그리고 올간
칩스라고 이렇게 나오는 것들이 있는데 어 저희가 나중에 또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 기존에 저희가 옛날에가 한 100년 동안 저희가 한 건 그 비커나이 뭐지?이 수평 몰라 뭐라고 하나요? 어 이런 모르겠네. 아무튼 그런 플라스틱 위에 / 예
예 플라스틱 위에 새를 증시 증착시켜서 이렇게 투디드 디멘션으로 이렇게 그런 그 아무튼 보고 / 예네 그런 식으로 죄송해요.
그렇게 해서 예발을 하고 그리고 뭐한테 실험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사람 이렇게 단계가 정말 너무 띄엄띄엄이잖아요. 그 안에서 그 플 그 유리 위에서 보는 거지 그리고 사람 이러니까 얼마나 실패가 많았겠어요. 여기서부터 여기가 건널 뛸 때. 네. 근데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이 세밀셈한 단계에서 더 사람과 가까운 실제 모델 그리고 단지 컴퓨터에서 그 컴퓨테이션 모델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 얘가 3D적으로 세포가 구성돼서 움직이고 서로 연결되고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는 그렇게 앞단에서 조금 더 인간과 가까운 형태에서 볼 수 있는 기술들을 지금 많이 발전을 하고 있고요. 아까 제가 그런 우주에가 사람이 가서 실험할 수는 없잖아요. 물론 나중에 가서 할 수도 있는데 이제 사람 바디를 우주에 그렇게 하긴 어려우니까 치 안에 인간 셀을 넣어 가지고 그 조직의 어떤 셀이겠죠. 그걸 넣어서 이제 관찰하는 형식으로 이렇게 지금 발전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관된 건 저희가 뭐 어떤 산업이나 기술 그리고 비즈니스 관점을 생각을 해
보게 되면이드 그리고 스페이스 같은 뭔가 저렴하게 우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솔루션 그리고 거기에 올려서 이걸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화해서 그 우주 정거장에서 이런 걸 기르는 것만 비즈니스로 하시는데도 있어요. 이런 식으로 지금 네. 이런 새로운 비즈니스가 지금 많이 생겨나고 있고 어 앞으로 점점 더 많아질 것 같고 다시 또 초반으로 처음으로 돌아가면 어 국가의 국력이 어 단지 우주 국방이 저희가 약간 국방 국력으로 생각하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넥스트 제너 그니까 차세대에 우리가 잘
건강하게 살아남고 어 이것까지 그 저희가 완전 나쁘게 얘기하 저희가 무슨 바이오 그니까 뭐 생물학이 사실 되게 어떻게 보면 좋게 보면 인간의 건강을에 기여워할 수 있는 거 나쁘게 보면 이제 되게 위험해질 수도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그래서이 스페이스 분야는 바이올로지랑도 사실 엄청 연관이 깊다라는 얘기를 공유드리고 싶었습니다. 네.
생각해 보지 못했던 주제라서 너무 재밌는데요. / 아, 그래요? 네.
네. 그 뭔가 갑자기 들으면서든 생각은 왜 우주에서는 특히 중력에 따라서 시간이 늦게 가는데도 있고 빨리 가는데도 있잖아요. 이게 뭐 비용 효율적성이 뭐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겠는데 나중에는 시간을 빨리 가는 곳에 이걸 테스트해서 거기다가 보내 버리고 / 그러면 이제 연구 결과를
저희가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갑자기 들었습니다. / 네.
네. 그래서 진짜 말 그대로 정말 차원을 넘는 그리고 저는 이게 그 미국은 이런 개념 연구를 80년대부터 했다고 하니까요. 그죠? 그래서 지금 미국이 뭐 다시 가겠다. 우주 엄청 투자하겠다라고 하는게 사실 여러 가지 되게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뭐 반도체를 예를 들면 저희가 아까 이건 지금 제가 바이오지 얘기했는데요. 만약에 새로운 소재가 나와서 지금 저희가 시모스가 한계에 노달했고 머슬로의 뭐 그 빛으로 예를 내 그 좁히는데 그 아무튼 그 물리적 한계 도달했다라고 하고 사실 20년 전부터
새로운 소자로 반도체 만들어낸 얘기 나왔어요. 아직도 지금 시무스 가지고 계속 줄이고 하는 방식으로 갖고 있는데 만약에 이게 우리가 아 이게 지구에서 하느라 못했다. 아니면 무주에 갔더니 뭐가 될 수 있다라는 얘기 돼 버리면 지금 반도체 하나만 가지고도 지금 난리가 났는데 이게 또 하나 더 다른 차원의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와 너무 신기하네요. 네. 그래서 이제 이게 그냥 어 사람들이 아 왜 우주에 가래 가면 뭐해? 약간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사실은 그냥 어 아 그거 하면은 국방력이 세서 그런가 보다. 뭐 아니면 뭐 GPS나 인공인성 같은 결국은 뭐 IT 기술이라 연관돼서 IT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사실 이런 분야도 되게 연구가 많이 되고 있고 되게 활발하게 지금 되고 있으며 아 제가 여기든지 안 넣는데 그 쇼치 비디오에 들어 있어요. 요 마지막
세션에 한국의 스타트업에서 오셔 가지고 소개를 하셨는데요. 요만한 박스예요. 그니까이 박스를 대어하시는 비즈니스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얘를 그 우주 로켓에 보내 가지고 우즈에 같이 띄워 가지고 얘가 지금요 안에 실어 있는 뭐 데이터가 됐든 셀이 됐든 뭐가 됐든 그걸 어 관찰하고 그거에 대한 데이터를 한 지구에서 받을 수 있는 그런 모듈를 이렇게 임대하시는 비즈니스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나로호
누리호 누리호전 최근 누리호에도 태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대전을 계시는네 그런 스타트업이었는데 한국에서도 그런 비즈니스를 그니까 지금 저희가 얘기하는 건 이런 개발을 하고 있다 말씀드리는게 아니라요. 실제 이거 지금 비즈니스로 지금 회사가 있고 비즈니스 모델로 진행이 되고 있는 내용이라서네 저희가 막 엄청 미래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지금 벌어지는 일입니다. 네. 설레는 거 같습니다. 듣기. / 아, 그래요? / 네.
네. 그래서 제가 원래 관심 있던 분이었는데 이날 되게 딱 너무 좋은 세션을 준비해 주셔 가지고 매우 즐겁게 들었고 저도 이제 아, 이거 공유드리면 좋겠다. 이제 한참은 다른 가능성이 넓게 되시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독 시청자분들도 재밌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희 또 다음 주로 다음 주에 찾아보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 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주에 가면 새로운 차원의 생물학이 탄생해요!
우주에서 더 깨끗해지는 결정화
올라가서 이제 크리스라이즈 결정화된 거를 시켜봤더니 정말 사진을 보면 지구에서는 막 이렇게 막 이렇게게 흐트러지고 깨틀어지고 되게 [음악] 지저분은한데 우주에서 만들어진 되게 깔끔하게 만들어진 그 사진을 볼 수가 [음악] 있어요. 지금 아까 저희가 그 새로운 특히 AI가 발달하면서 새로운 기존에 하기 어려웠던 조합들 뭐 저기 단백질 접 알파폴드 같은 경우 단백질 접을 저희가 컴퓨테이션을 이용해서 미리 예측하고 시뮬레이션 할 수 있고 이런게 지금 점점 더 많이 발되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이게 실제 인간 뭐 세포가 어떤 걸 작용할 때 그러니까 물리적으로 화학적으로 뭔가 일어날 때에는 한국 아 한국이래 죄송합니다. 지구에서지지 진행할 때에는이 지구의 환경 때문에 어 제한을 받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초반에 제 박사 친구 한 명이 처음으로 스페이스 바이오로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서 그때 제가 알게 됐었는데 지구에서 벗어나게 되면 우선 어 중력이 마이크로 중력이라고 해서 미세 중력이라고 얘기하나요? 한국말 어떻게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중력이 거의 없어지게 되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이런 단백질 구조 그리고 이런 것들을 약물의 어떤 약물 개발 이런 걸 하실 때 지구에서는 약간 뿌연 안경을 낀 것처럼 그 스트럭처를 깨끗하게 알기가 어렵다고 하십니다. 그니까 중력이 있다 보니까 무거운 애는 분자 밑으로 가라앉고 그리고 이런 힘의 분형이 있다 보니까 대류 움직이는 현상이 있을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들이 구조적으로 만들어지는 있어서 이게 깔끔하게 잘 안 만들어지는 문제가 이제 중력 때문에
있는 한계가 있는데 우주에 딱 올라가게 돼서 중력이 떨어지게 되면 그런 제한 없이 얘가 만들어질 수 있는 조합이 되게 깨끗하게 만들어진다고 해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어이 흐리멍텅해 가지고 잘 어 얘랑 이렇게 붙이면 뭐가 잘 작용하지 않을까 이렇게 구조가 명확하지 않으니까 그 한계가 있었는데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로 80년대부터 미국에서는 우주에서 바이오르지를 연구하는 거를 시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런 특징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언제나 항상 오케이 이게 이렇게
스페이스X 이후, 우주 바이오가 현실이 되는 조건
하니까 좋은데 근데 결국 로켓 한번 쏴서 우주까지 올라가고 다시 그거를 만들고서 내려오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면 기술적으로 아까 저희가 초반에 캔 기술적으로 뭔가 의미가 있다 할지라도 적용에 있어서는 이제 적용이 어려운 문제가 있잖아요. 근데 우리가 모두 알다시피 저희 지금 스페이스 X가 있죠. 그래서 사실 제가 오늘 얘기해 드리고 싶었던 건 우리가 우주가 그냥 국방이나 IT 기술의 진보를이 이룬다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사실 이거는 생물학적으로 어떤 퀀텀 점프를 하는데 있어서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저희가 또 뭐 그 내셔널 뭐라 그랬지? 그 지정학적 아니면이 패권 전쟁으로 생각해 보면 저희가 바이오를 하나의 큰 축으로 생각을 한다고 하면 이게 우주 연구랑 또 떼어낼 수가 없는 거예요. 다시 얘기하면 아무리 우리가 발전을 한다 하더라도 혹시 우주에 빨리 가서 쉽게 싸게 뭔가를 발견하면 지구에서 할 수 없는 걸 발견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예, 한단계 점프가 되는 걸 나의 경쟁자는 할 수 있는데 우리는 못한다라고 하면 그 역시 또 어떤 문제가 될 수
있겠죠. 그리고이 바이올로지나 머리얼 같은 경우는 좀 저희 뭐 소재 이런 얘기도 많이 하잖아요. 그니까 이게 그 물리적으로 어떤 구조적으로 될 수 있냐 없냐에 따라서 그 뒷단이 엄청 달라지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도 되게 중요한 이슈입니다. 그래서 그리고 또 하나 재밌는 건 어 응 그래서 실제 저희가 면역 항암제 중에 가장 유명한게 머의 키르다라는 약데요.이 이 악은 지금 저희가이 정맥주사라고 하나요? 현재이 구조를 이렇게 깨끗하고 가볍게 만들기가 어려워서 정맥 주사를
키트루다 사례: 우주 결정화가 바꿀 항체 치료 가능성
시행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환자분이 꼭 병원에 가야 하고 그리고 주사를 맞는 시간도 길고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이거는 지금 이제 실험만 한 거지 아직 이걸 갖고 내려와서 뭐 그 환자한테 투여되고이 정도까진 아니고요. 하지만 이제 가능성을 봤다라는 걸로 이제 우주에 올라가서 제가 사진을 안 가져 왔는데요. 올라가서 이제 크리스터라이즈 결정화된 거를 시켜 봤더니 정말 사진을 보면 지구에서는 막 이렇게 맞게 흐트러지고 깨틀어지고 되게 지저분은한데 우주에서
만들어져 되게 깔끔하게 만들어진 그 사진을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냥 딱 그림만 보면 저희가 명확히 알 수 있어요. 어 진짜 깔끔하게 구조가 만들어지는구나. 그러면 이게 단순한 어떤 아미노산 사슬이 아니라 약이나 어떤 항체치료 이런 것처럼 좀 똥 큰 아이들의 구조를 발 만들 때에는 확실히 그 이점이 있을 것 같다고 모르는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실제로 저희가 Q&A 세션 할 때 어떤 분이 지금 알파폴드 같은 걸 활용해서 AI를 활용해서 구조를 본다고 하는데
뭐 그러면은 그 이거 필요가 있냐 이런 질문을 하셨어요. 네. 그 답변을 저도 들으면서든 생각은 뭐 답변도 하신 거 같고 이게 정말 물리적으로 되는 건 또 다른 문제잖아요. 그래서 네. 그래서 오히려 앞단에서 그런 캔디데 후보군이 많아지면 그거를 빨리 아니면 더 깔끔하게 만들 수 있는 것에 대한 니즈가 좀 많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이것 역시 그 스페이스 X 그리고 앞으로 우주 시대가 열 앞으로 그거를 올라가고 만들고 내리고 이거에 대한 가격이 짜질 걸 모두가 기대하기 때문에 다시
알파폴드 이후에도 ‘물리적 제조’가 중요한 이유
또이 분야가 지금 하트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주식이나 아니면 투자 관점에서 보시더라도 저희가 이거 스페이스 상장하고 앞으로 이게 점점 더 논의가 된다고 하면 이거를 그 전용 서비스로 하는 회사들이 이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뒤 뒤에 보시면 뭐 여기에서 그 뭔가를 만들고 프로덕션 지구에 딜리버리하 그니까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그런 회사들이 지금 있습니다. / 그래서 이제네
우주 생산·우주 딜리버리 비즈니스의 등장
또 저는 다른 이야기죠. 그래서 이게 뭐 신소재가 될 수도 있고 마이오 뭐 약이 될 수도 있고 그러겠죠. 반도체 소재가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말 그대로 기존의 머리얼 레벨에서 지구 레벨에서 풀리지 않았던 문제를 헌텀 점프해서 풀 수 있는 그런 물리적 환경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또 하나 중요한 건데요. 에이징 연구 같은 경우에 그 우주에 올라가면 훨씬 가속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 오
에이징·줄기세포·골다공증 연구를 가속하는 우주 환경
오 / 사실 그 제 친구가 저랑 얘기했던 그 내용은 제가 에이징에 관심이 있다라고 그 당시 4년 전에 얘기했을 때 그 친구는 아 자기도 관심이 있는데 자기는 스페이스 바지가 관심이 있다. 왜냐면 어 우주에 올라가면 에이징이 가속돼서 일어나기 때문에 왜냐면 에이징 연구라는게 지금 저희가 어 그걸 보려면 10년 20년을 기다려야 된다는 문제가 있잖아요. 서 이제 물리적 한계 때문에 그거를 진행하기 어려운 어떤 한계가 있는데 우주에 가면 그 한계 역시 해결될 수 있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에이징 리arch치 측면에서도 이게 도움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저희가 충이 있고 그리고 또 여기 보시면 스셀 같은 경우에 2 months of stell셀 그니까 하 그 뭐야 우주에서의 스템셀투 2개월이 지구에서의 10년과 같다라고 해서요. 스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어떤 셀로도 잘할 수 있는 그런 스탬셀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여러 트윗만 연구에서 스탬셀이 엄청 많이 쓰이고 있는데 이것도 잘하게 하는데 시간이 걸릴 거잖아요.
근데 이제 우즈에 가지고 가면 엄청나게 빨리 잘 자를 수 있다라는 지금이 차이를 보세요. 엄청나잖아요. 그래서이 스탠셀 분야도 되게 중요하고 의미 있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그리고 아까 이거 노하에 관련된 건데 이거 그 골다공증 같은 경우 이제 우수에 가서 연구하면 훨씬 가속돼서 연구를 할 수 있다. 왜냐면 이게 정말 개선이 됐는지 안 되는지를 보려고 하는데 무작정 계속 기다리면 그 연구 자체가 너무 느려지잖아요. 근데 이제 우주에서는이 모든 것들이 가속될 수 있다. 그리고 올간
칩스라고 이렇게 나오는 것들이 있는데 어 저희가 나중에 또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 기존에 저희가 옛날에가 한 100년 동안 저희가 한 건 그 비커나이 뭐지?이 수평 몰라 뭐라고 하나요? 어 이런 모르겠네. 아무튼 그런 플라스틱 위에
오가노이드·칩 기반 실험과 인간에 가까운 연구 모델
예 [웃음] 플라스틱 위에 새를 증시 증착시켜서 이렇게 투디드 디멘션으로 이렇게 그런 그 아무튼 보고
예네네 그런 식으로 죄송해요. [웃음] / 그렇게 해서 예발을 하고 그리고나 뭐한테 실험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사람 이렇게 단계가 정말 너무 띄엄띄엄이잖아요. 그 안에서 그 플 그 유리 위에서 보는 거지 그리고 사람 이러니까 얼마나 실패가 많았겠어요. 여기서부터 여기가 건널 뛸 때. 네. 근데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이 세밀셈한 단계에서 더 사람과 가까운 실제 모델 그리고 단지 컴퓨터에서 그 컴퓨테이션 모델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 얘가 3D적으로 세포가 구성돼서
움직이고 서로 연결되고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는 그렇게 앞단에서 조금 더 인간과 가까운 형태에서 볼 수 있는 기술들을 지금 많이 발전을 하고 있고요. 아까 제가 그런 우주에가 사람이 가서 실험할 수는 없잖아요. 물론 나중에 가서 할 수도 있는데 이제 사람 바디를 우주에 그렇게 하긴 어려우니까 치 안에 인간 셀을 넣어 가지고 그 조직의 어떤 셀이겠죠. 그걸 넣어서 이제 관찰하는 형식으로 이렇게 지금 발전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관된 건 저희가 뭐 어떤 산업이나 기술
우주정거장 바이오 실험이 새로운 산업이 되는 흐름
그리고 비즈니스 관점을 생각을 해 보게 되면이드 그리고 스페이스 같은 뭔가 저렴하게 우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솔루션 그리고 거기에 올려서 이걸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화해서 그 우주 정거장에서 이런 걸 기르는 것만 비즈니스로 하시는데도 있어요. 이런 식으로 지금 네. 이런 새로운 비즈니스가 지금 많이 생겨나고 있고 어 앞으로 점점 더 많아질 것 같고 다시 또 초반으로 처음으로 돌아가면 어 국가의 국력이 어 단지 우주 국방이 저희가 약간 국방 국력으로 생각하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넥스트
제너 그니까 차세대에 우리가 잘 건강하게 살아남고 어 이것까지 그 저희가 완전 나쁘게 얘기하 저희가 무슨 바이오 그니까 뭐 생물학이 사실 되게 어떻게 보면 좋게 보면 인간의 건강을에 기여워할 수 있는 거 나쁘게 보면 이제 되게 위험해질 수도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그래서이 스페이스 분야는 바이올로지랑도 사실 엄청 연관이 깊다라는 얘기를 공유드리고 싶었습니다. 네.
생각해 보지 못했던 주제라서 너무 재밌는데요. / 아, 그래요? 네.
네. 그 뭔가 갑자기 들으면서든 생각은 왜 우주에서는 특히 중력에 따라서 시간이 늦게 가는데도 있고 빨리 가는데도 있잖아요. 이게 뭐 비용 효율적성이 뭐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겠는데 나중에는 시간을 빨리 가는 곳에 이걸 테스트해서 거기다가 보내 버리고 / 그러면 이제 연구 결과를
저희가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갑자기 들었습니다. / 네.
한국 스타트업의 우주 실험 비즈니스와 마무리
네. 그래서 진짜 말 그대로 정말 차원을 넘는 그리고 저는 이게 그 미국은 이런 개념 연구를 80년대부터 했다고 하니까요. 그죠? 그래서 지금 미국이 뭐 다시 가겠다. 우주 엄청 투자하겠다라고 하는게 사실 여러 가지 되게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뭐 반도체를 예를 들면 저희가 아까 이건 지금 제가 바이오지 얘기했는데요. 만약에 새로운 소재가 나와서 지금 저희가 시모스가 한계에 노달했고 머슬로의 뭐 그 빛으로 예를 내 그 좁히는데 그 아무튼 그 물리적 한계 도달했다라고 하고 사실 20년 전부터
새로운 소자로 반도체 만들어낸 얘기 나왔어요. 아직도 지금 시무스 가지고 계속 줄이고 하는 방식으로 갖고 있는데 만약에 이게 우리가 아 이게 지구에서 하느라 못했다. 아니면 무주에 갔더니 뭐가 될 수 있다라는 얘기 돼 버리면 지금 반도체 하나만 가지고도 지금 난리가 났는데 이게 또 하나 더 다른 차원의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와 너무 신기하네요. 네. 그래서 이제 이게 그냥 어 사람들이 아 왜 우주에 가래가면 뭐해? 약간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사실은 그냥 어 아 그거 하면은 국방력이 세서 그런가 보다. 뭐 아니면 뭐 GPS나 인공유인성 같은 결국은 뭐 IT 기술이라 연관돼서 IT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사실 이런 분야도 되게 연구가 많이 되고 있고 되게 활발하게 지금 되고 있으며 아 제가 여기든지 안 넣는데 그 쇼츠 비디오에 들어 있어요. 요 마지막
세션에 한국의 스타트업에서 오셔 가지고 소개를 하셨는데요. 요만한 박스예요. 그니까이 박스를 대어하시는 비즈니스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얘를 그 우즈 로켓에 보내 가지고 우즈에 같이 띄워 가지고 얘가 지금요 안에 실어 있는 뭐 데이터가 됐든 셀이 됐든 뭐가 됐든 그걸 어 관찰하고 그거에 대한 데이터를 한 지구에서 받을 수 있는 그런 모듈를 이렇게 님대하시는 비즈니스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나로호
누리호 누리호전 최근 누리호에도 태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대전을 계시는네 그런 스타트업이었는데 한국에서도 그런 비즈니스를 그니까 지금 저희가 얘기하는 건 이런 개발을 하고 있다 말씀드리는게 아니라요. 실제 이거 지금 비즈니스로 지금 회사가 있고 비즈니스 모델로 진행이 되고 있는 내용이라서네 저희가 막 엄청 미래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지금 벌어지는 일입니다. 네. 설레는 거 같습니다. 듣기. / 아, 그래요? / 네.
네. 그래서 제가 원래 관심 있던 분이었는데 이날 되게 딱 너무 좋은 세션을 준비해 주셔 가지고 매우 즐겁게 들었고 저도 이제 아, 이거 공유드리면 좋겠다. 이제 한참은 다른 가능성이 넓게 되시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독 시청자분들도 재밌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희 또 다음 주로 다음 주에 찾아보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 채 뵙겠습니다.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