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들의 한국 투자 러시, 뭐가 다르길래?
[2026-03-10] CIA 암 치료법 논쟁 인용 공유 (@MyosuView)
[2026-03-10] AI-로보틱스 실험 루프 가속 (@MyosuView)
요약
OpenAI가 2일간 8만6천 회 실험을 수행해 단백질 합성 비용을 40% 낮췄다는 사례를 소개하며, AI-로봇 실험의 고속 반복이 새 연구 방법론이 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6-03-09] 빅파마-한국 바이오 협력 모멘텀 (@just_kyunjung)
[2026-03-14] ChatGPT + AlphaFold 반려견 암 치료 mRNA 백신
https://x.com/just_kyunjung/status/2032932553037111561






대기 오염과 노화
https://x.com/just_kyunjung/status/2030753343878910078?s=20
잠과 운동





종합 비타민의 노화 방지 효과








일라이 릴리, 한국을 롱제비티 허브로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운동 vs 수면 어떤 게 진짜 중요할까? | Longevity Today
수면 vs 운동 우선순위: 잠 부족 상태에서 운동은 노화 가속
나는 정말 많이 자 생활이 유지돼라고 하시는 분들은 어 오히려 운동을 하심으로써 그걸 상세하실 수 있는 효과가 있고요. 잠이 부족하신 분들은 절대 운동을 하시는 안 되시고 항상 잠이 먼저 되셔야 된다. 제가 지난번에 그래서 우리 삶의 건강 어떻게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릴 때 잠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죠. 그래서 제가이어서 가지고 또 왔습니다. 제가 또 지난번에도 저희 건강과 관련된 건 대부분 이런 쉐이을 갖는다는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었는데요. 모든게 과유 불급 좋다고 하는 것도
너무 많이 하면 좋지 않고 너무 적어도 좋지 않은 대부분 이렇게 스위스팟 골디락스 어 지점이 존재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거는 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략 이렇더라라는 연구들도 많이 있지만 또 개인마다 아 나는 어디가 최적이다. 나는이 정도가 정말 최적인 거 같아. 이런 거가 각자 있으시고 사실 저희가 최근에 셀프 엑 그니까 자기 실험 그리고 바이오해킹 아니면 뭔가 이런 뭐 저속로화 아니면 농지비T 분야에서 많이 되고 있는 것이 자신의이 옵티머를 찾아가는 개인만의 실험, 개인만의 여정을 어
많이 시도하시는 그런 트렌드가 있는데요. 그래서 연구에서 보시면 너무 많이 자는 것도 너무 적게 자는 것도 좋지 않고 대략 7시간 정도가 가장 좋은 포인트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중요하게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 저희가 맨날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아, 운동을 열심히 해야 돼. 운동을 잘해야 돼. 그래서 사실 제가 많이 들어요. 잠이 부족한데도 잠을 포기하고 운동을 꼭 해야 된다는 것 때문에 오히려 무리에서 운동하시는 / 분이 생각보다 정말 많으세요. / 음.
최적 수면과 운동 균형: 과도한 수면은 운동으로 보완 가능
음. / 네. 되게 많으세요. 그래서 이게 아, 운동을 뭐 근육 때문일 수도 있고 아무튼 운동이 건강이 좋다고 하니까 잠은 내가 바빠서 못 자는 거는 나는 항상 잠이 부족해. 어쩔 수 없어. 내신에 운동을 오히려 늘리세요. 정말 많으십니다. 특히 이게 갓을 살려고 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십니다. 근데 연구가 얘기해 주기로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 운동을 하시 열심히 하시면요. 노화가 가속됩니다. 다시 말씀드렸죠? 노화가 가속된다는 의미는 아 그냥이 노안이 된다 이런게
아니라 우리 전체 메타볼리즘 어 그리고 염증 반응 이런 것처럼 시스템 전체에 어 펑션이 떨어지는 거기 때문에 좋지 않은 것이고요. 그래서 어 내가 잠을 못 잤으니까 오히려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력을 끌어올리겠다. 어 노 절대 아니시고요. 어 잠을 우선 하셔야 됐다. 근데 재밌는 부분은 잠을 많이 자시는 분들. 아까 저희가 7시가 넘어가는 경우에 오히려 안 좋다고 했잖아요. 그분들이 해킹할 수 있는 방식 중에 하나는이 롱스트리폴 같은 그니까 잠을 길게 자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어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2시간 반 정도 되죠. 두시간 일주일에 두시간 반 정도 이상을 운동을 하시는 것이이 생물학적 시계 노화 시계를 늦추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네 그래서 이게 아 나는 절 잠을 줄일 수가 없고 나는 정말 많이 자는 생활이 유지돼라고 하시는 분들은 어 오히려 운동을 하심으로써 그걸 상세하실 수 있는 효과가 있고요. 하지만롱 잠이 부족하신 분들은 절대 운동을 하시는 안 되시고 항상 잠이 먼저 되셔야 됩니다. 특히 6시간보다 적게
주무시는 분들은 어 리 헤비 엑서사이즈를 하시게 되시면 말 그대로 빨리 가속 도화가 되십니다. 그래서 이게 어떤 의미냐면 뭐 다 예상하시는 대로 엑사이즈는 약간 마이크로 데미지를 주고 거기서부터 회복이 일어나면서 뭐 근육이 생기기도 하고 이게 점점 개선이 되는 것인데이 회복 사이클이 없으면 오히려 어 노화가 시작되고 셀 셀이 말 그대로 이렇게 히리비 늦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다시 한번 잠이 가장 중요하고 어떤 분들 중에 잠을 포기하고 운동하시는 분들 절대 아니 되신다. 근데 생각보다
많으세요. 예. 되게 많으세요. 네. 그래서 네. 절대 안 되신다라는 말을 꼭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글로벌 제약사들의 한국 투자 러시, 뭐가 다르길래?
글로벌 빅파마의 한국 진입 (릴리·로슈 투자 흐름)
유럽의 큰 회사 그리고 미국의 가장 큰 회사 이렇게 다 들어와서 한국의 손을 내미는게 약간 저희가 바이오라고 하면 투자로 치면 도박을 하는 것처럼 인식하는 생각이 있는 거 같고 비즈니스에서도 워낙 성공 확률이 낮기 때문에 그렇게 인식되는 것이 있는데 사실은 [음악] 그렇지 않다. 이렇게 글로벌 빅 플레이어들이 함께 이렇게 협력을 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근간에는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인프라 그리고이 위에서 앞으로 발견될네 많은 가능성들이 기대가 [음악]
됩니다. 어 이거는 저희가 그 로슈에이어서 이번 주에 그 빅 일라릴리가 또 한국 정부와 M를 체결하고 어 한국 바이오테스럽을 육성하는데 뭔가 투자를 한다는 그런 기사가 나왔었는데요. 요거 관련해서 아마 뒤에 동주님께서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실 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가 지금 몇 주에이어서 이런 어 움직임 비비이 되게 중요하고 지정학적으로 이게 정치와 매우 점점 더 긴밀하게 연결되어진다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적극적인 러브코를 받는다는 것이
뿌듯하고 또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어이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이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거 같아서 네. 좋은 뉴스를 공유드리고 싶었습니다. 뒤에서 동주 님께서 좀 더 뭔가 자세한 내용 공유해 주실 것 같고요. / 저는 그러면
그러면 지금 바로 제가 할까요? 아니면 / 아 그러실까요?
네. 일라 릴리가 또 한국을 롱제비티 허브로 하기 시작했다는 얘기를 어 드릴 건데요. 한국이 사실 그 지난번에 로슈에서도 러브컬를 받았는데 이번에는 또 일라 랠리가 한국에 왔습니다. 이런 거 보면은 한국이 어떻게 보면 글로벌 제약사들의 롱지비 혁신 실험실이 된다는 증거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일라 릴리가 한국을 아시아의 뭐 롱제비티 거점으로 공식 인정하고 대규모 투자를 시작했다는 거죠. 이게 또 기사에서는 그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라고 하더라고요. LGL 있는 건데 이게
단순한 연구소가 아니라 과학적 아이디어를 위한 발사대라고 표현을 했거든요. / 이게 뭐냐면
한국의 그 되게 젊은 바이오 기업들이 뭐 획기적인 발견을 하더라도 뭐 돈이나 시설 네트워크가 없어서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뭐 바이오뱀처에 일반적으로 죽음의 계곡이라고 불리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게 릴리가 어 5억 달러 한국 돈으로 한 7,억 원 정도를 들여서 이런 기업 한 최대 30곳의 실험 공간과 전문가 멘토링 뭐 글로벌 네트워크를 몽땅 제공하겠다는 겁니다. 뭐 약을 만드는 전 과정을 릴리 릴리가 함께 뛰면서 단축해 주겠다는 약속이라고 볼 수도 있겠는데요. 그
외화필 또 한국이고 외화필 송도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게 송도에 또 우리나라 바이오 기업들이 많이 입주해 있지 않습니까? 또 애초에 바이오 혁신 단지로 지정도 되어 있었고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c랩 아웃사이드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 안에 이번에 입주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 음. 음,
삼성은 이제 세계 최최고의 어떻게 보면 약 제조 기술을 갖고 있고 1라 1리는 어 신약 개발 노하우를 가지고 있잖아요.이 둘이 물리적인 한 장소에서 만난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 이제 송도에서 아이디어가 나오면 바로 옆공장에서 약으로 만들어서 전 세계로 쏘아 몰리겠다는 그런 의지가 담긴 거라고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위스의 제약사 로슈도 저번에 저희 비슷한 금액을 투자하기로 했다는 것을 언급했는데 그때도 그렇고 이런 투자가 계속 이루어지는게 왜 이루어지냐라고 봤을 때 빅파마들이
보기에 한국이 병원 인프라도 훌륭하고 연구 인력도 똑똑하고 임상 시험을 하기에 아주 효율적인 국가라서 그렇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또 이제 노하와 직결된 대사 질환이나 유전자 치료와 같은 고난도 연구를 하기에 한국만큼 좋은 곳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뭐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인구 인류의 건강 수명을 늘릴 차세대 기술비T 기술을 만들지로 한국을 선택하고 있다. 빅파마들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이오 산업 인식 변화: 도박 → 전략 산업
같습니다. / 네. 유럽의 큰 회사 그리고 미국의 가장 큰 회사 이렇게 다 들어와서 한국의 손을 내미는게 정말 네. 너무 좋은 거 같고 약간 저희가 바이오라고 하면 약간 뭐라고 해야 되지? 투자로 치면 도박을 하는 것처럼 인식하는 생각이 있는 거 같고 비즈니스에서도 워낙 성공 확률이 낮기 때문에 그렇게 인식되는 것이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저도 사실 약간 한국의 바이오텍에 대해서 평가 저라 하는 그 인식이 좀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사실 아니고 이렇게
글로벌 빅 플레이어들이 함께 이렇게 협력을 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근간에는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인프라 그리고이 위에서 앞으로 발견될네 많은 가능성들이 기대가 됩니다. 저는 또 계속 생각하는게 사실 기어 님이랑 맨 처음에 말씀 맨 처음에 뭐 제가 연락드렸을 때도 그때 얘기했던 주제인데 저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이 약간 마치 반도체 TSMC처럼 되어 간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실제로 TSMC도 그런 팬리스 회사들이 TSMC 바로 물리적인 거리를 좁혀서
그쪽에 대만에 대만 지부가 있는 것처럼 / 그런 바이오 뭐 신약 만드는 회사들 제약사들이 한국에 오는 이유가 결국은 이런 강점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네. 그리고 또 중국과 미국이 서로 경쟁을 할수록 저희가 이렇게 어부질리로 혜택을 보는 하나의 큰 분야가 되지 않을까? 지금은 다들 눈에 보이는 큰 선업들 그리고 뭔가 그런 것들에 많이 관심이가 있는데 사실이 분야가 훨씬 더 큰 어 그런 포텐셜을 가지고 있지
미중 경쟁 속 한국의 지정학적 가치 상승
않나? 네. 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거 좀 다른 얘긴데 저는 그거 되게 많이 느끼거든요. 되게 글로벌 테크 리더들이 특히 글로벌리 플레이를 크게 하시는 분들은 어 한국의 중요성을 확실히 아시는 거 같아요. 뭐 그 / 음 / 젠슨의 치킨
뭐지? 치맥 회동. 네. 치맥 회동 플러스 / 그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가 오셔 가지고 뭐 이렇게 하는 거. 그리고 요즘에 일런머스크가 되게 한국의 러브코를 보내고 있죠. 그래서 이제 그냥 뭐 외국에서 자기 일을 그냥 이렇게 자기 주어진 일 하시는 분은 말고 정말 글로벌 레벨에서 플레이하시는 분들은 정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셔야 하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선가부터 정말 러브코를 한국에 많이 보내고 그런 거를 많이 느낄 수 있고 그런 측면에서도 앞으로
많은 것이 더 기대가 되는네 요즘입니다. 그 왜냐면 / 그러게 말합니다.
네. 왜냐면 사람들이 케팝으로 인해서 어떤 그 사람들에게 위상이 높아졌다라고 많이들 얘기하시잖아요. 근데 저는 이런 글로벌 리더급에서도 정말 많은 미상이 던냈다는 거를 예,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글로벌 노스 중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은 거의 유일한 나라였던 거 같긴 해요. 한국이. / 네. 중국과 네. / 네. 중국도 그렇고. / 네.
네. 약간 뭐 뜻하지 않게 저희가 이게 국봉 콘텐츠 그죠. [웃음] 그건 아닌데 진실인데. 네. 말을 하다 보니 그리고 뉴스가 저희가 예상한 대로 계속 나오고 있어서 네. 그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비타민 보충제로 노화를 되돌릴 수 있을까?
종합비타민과 생물학적 나이 감소 연구 결과
가끔 이제 의사 선생님들도 그 비싼 오줌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계세요. 다 나온다. 근데 이게 비타민이라는게 저희 필수 영양수잖아요.
우리가 가장 친숙한 영양제 비타민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동안 뭔가 비타민 먹어 봐야 소용 없다는 얘기도 있었고 비타민이 엄청 좋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3월 9일에 어 나름 꽤 큰 모집단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가 나왔어요. 이게 결론부터 말하면은 매일 종합 비타민을 챙겨 먹었더니 우리 몸의 세포가 덜 늙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이 연구를 좀 더 말씀을 드리면요. 살짝 내려 주시겠어요? 네. 평균 나이 70세인 어르신들 약 1천명을 모시고 2년 동안 지켜본 거예요. 한쪽은 진짜 비타민을 드렸고
한쪽은 가짜 약을 드시게 했고 그러고 나서 얼마나 오래 사느냐를 본게 아니라 피검사를 통해서 후성 유전학적 시계를 측정했습니다. 저희 후성 유전학적 시계가 계속 자주 나오고 있는데 우리 DNA에는 나이가 들면서 일종의 노화 흔적이 남거든요. 그게 뭐 메틸화 패턴이라고 할 수 있을 건데 이걸 분석하면 실제 내 나이의 주민 등록 나이 말고요. 실제 내 몸의 나이 그러니까 내 세포가 지금 몇 살인지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뭐 몸속 진짜 나이 측정기 뭐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걸로 측정을 해 보니까 결과가 어땠을까 보니 2년이 지났을 때 비타민을 드신 분들은 가자을 드신 분들보다 생물학적 나이가 평균 4개월 정도 젊게 나타났습니다. 이게 2년이라는 세월은 똑같이 흘렀는데 비타민을 먹은 사람의 세포 시계는 한 20개월치만 흐른 셈인 거죠. 특히 이게 사망 위험이나 만성 질환을 잘 예측한다고 알려진 특정 지표가 있는데 그 두 가지에서 노화가 늦혀지는게 뚜렷하게 보였다고 해요. 그래서이여이 연구가 많이 효과를 받는지가 재밌는
포인트인데요. 연구를 시작할 때 이미 자기 나이 이미 자기 나이보다 몸이 더 빨리 늙고 있었던 분들이 비타민을 먹었을 때 효과가 가장 좋았대요. 노화 속도가 거의 두 배나 늦혀졌다고 하는데 아마 몸속에 부족했던 미세 영양소들이 채워지면서 가속도가 붙었던 노화 시계가 뭐 정상으로 돌아온 덕분이겠죠. 그래서 이런 거 보면은 이제 단순히 뭐 오래 사는 것보다 얼마나 건강한 상태로 오래 사느냐가 훨씬 더 중요해지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이번 연구는 비타민 한알처럼 쉽고 저렴한 방법으로도
노화의 지을 관리할 수 있다는 걸 뭐 과학적으로 보여준 연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가 지금까지는 그렇게 세포시계의 지연까지는 입증되었고 실제로 이게 건강 수명에 어떻게 이어지고 나아가서 사망률 감소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추가 입증이 필요하지만 뭐 가장 확실하고 비용 효율적인 노화 방지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거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 네.
네. 재밌었어요. 비타민에 대한 확실한 연구 결과가 나와서요. / 네.
네. 그니까 이게 저도 멀티비 뭐지? 종합 비타민은 꼭 먹어야 된다는 주의인데요. 그래서이 연구가 참 반갑고 가끔 이제 의사 선생님들도 그거 비싼 오줌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계세요. 다 나온다. 근데 이게 비타민이라는게 저희 필수 영양수잖아요. 그래서 이게 없으면 그러니까 부족하면 영향에 많이 미치고 하지만 이제 많이 있으면 그게 차이가 안 나는 거죠. 근데 이제 간거하시는 부분이 아까 많이 먹으면 다 배출돼 먹으면 돼라고 하는데 사실 뭐 나이가
비타민 섭취의 한계와 개인 맞춤 복용 전략
드신 분들은 흡수율이 좋지 않을 수 있고 그리고 또 하나 얘기하는게 저희가 지금 먹는 음식들이 예전보다 그런 미량 용양소에 어가 풍부하지 않고 뭐 그리고 우리가 그걸 다 챙겨 먹기 힘들고 뭐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그거를 효과적으로 소치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 그게 중요한데요. 그 제가 보는 건 이게 여기서도 지금 노화가 이미 많이 일어난 분들한테 효과가 좋았잖아요. 그래서 종합비타늄이 좋다라는 건 저는 경험적으로도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경험적으로 느끼셨어요. 왜냐면 내가 이거를 먹을 때와 안 먹을 때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아무래도 젊은 의사분들께서는 그걸 모르실 수 있죠. 그리고 근데 이제 실제로 말씀드렸다시피 이거는 빛의 미량 비타민 같은 경우는 없었을 때 그게 티가 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나이가 점점 많아지수록 그리고 내가 그게 삶에서 부족해질수록 어 부족했다가 이제 채워지면 그게 느껴지게 되는 거죠. 네. 만약에 원래 내가 밸런스가 좋았으면 그건 잘 못 느끼실 수 있는 거고요. 근데 또
중요한 건 이제 비타민들 중에 어 어떤 거는 과하게 먹으면 정말 몸에 안 좋은 것들이 있고 특히 특별히 또 이제 상별에 따라서 어떤 비타민 구는 특히 남성이 과하게 먹었을 때에 뭐 어떤 안 좋은 경들이 있고 막 이렇게 돼요. 그래서 저는 멀티미 그니까 종합 비타민을 그 이게 좋다. 이게 저희가 항상 문제가 좋다라고 하면 또 너무 많이 먹고 이렇게 하는게 가장 문제인데 종합 비타민은 그래서 그런 위험성 때문에 일부러 미량만 먹는 거를 강조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필요한 것만 채우고 절대 넘지 않도록 예 하지만 그 필요한 부분이 없 그니까 과락이 안 생기도록 그러니까 그런 관점으로 저는 종합 비타민을 접근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연구가 반갑고 대신에 항상네 너무 많은 거 좋지 않다. 그리고 오히려 미량 필요한게 안전하게 건강을 관리하시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이제 암 백신은 만들어서 쓰세요(?)
강아지 맞춤 mRNA 백신 성공 사례
지금 우리가 특히 코딩 어깨가 코드를 짤 줄 모르는 일반인들도 완전히 코드를 짤 수 있게 되면서 엄청나게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앱들 맵들이 나오고 있는데 바이오 분야에서 또 이렇게 된다면 와 얼마나 많이 달라질까 정말 우리 인식이 정말 많이 달라질 것 같거든요.
지금 이게 다른 것도 아니고 암이잖아요. 그리고 항암과 수술로 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한 거니까 정말 이건 정말 너무 의미 있는 뉴스입니다. 그래서 이분이 호주의 테크 기업 CEO라고 하세요. 원래 AI어 머신러너링을 10년 이상 하신 분이라고 하시고요. 근데 원래 생물학이나 이쪽은 전혀 문회 아니셨다고 합니다. 그런데이 반려견이 아암을 걸리게 돼서 이제 몇 달밖에 살지 못한다라고 진단을 받았대요. 그래서 항암 치료도 하고 수술도 다 받은 받았는데도 어 차도가 없어서
그러니까 암이 자라나는 속도 전이되는 속도가 줄어들긴 했지만 암이 줄어든다거나 어떤 눈에 띄는 개선이 보이지 않아서 뭐 병원측에서 아마 포기하라고 얘기를 했었겠죠.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했으니까. 하지만이 독이 자,이 강아지가 자신의 삶에 정말 큰 영향을 미친 나의 라이프 어, 인생의 친구다라고 생각을 하셔서 내가 어떻게든이 문제를 풀어 보겠다라고 결심을 하십니다. 그래서이 부분 이분이이 강아지에 DNA를 분석을 하고 그 DNA를 채피랑 알파 폴드를 이용해서 구조를
분석하세요. 어떻게 됐냐면이 강아지의 건강한 부분에서 뽑아낸 헬 건강한 DNA 그리고 암 암에서 뽑아난 뽑아낸 부분의 DNA이 둘을 비교하면서 그러면 어느 부분에 어떤 부분이 돌연 변이가 일어나서 암으로 발생하게 됐는지를 찾아내는 일을 하셨다고 해요. 그리고 더 놀라운 건 지금 보시면 최초피가 어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같이 해줬다고 해요.이 이렇게 해서 뭐 진행해 보자라는 K플러스 그리고 알파 폴드를 이용해서이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고 그 부분 중에 어디를 타겟해서 예이 프로틴을 뭐 억제시켜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구조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이를 활용해서 mRNA스까지 하세요. 정말 대단하시죠? / 오호. / 그래서이 사이에 하나
아니 백그라운드가 있으신 거죠? 전혀 없으신 분이세요. 그 이분은 / 정말로요. 와
이분은 바이올로지는 전혀 모르셨던 분이시고 / 어 이거 제가 화면을 같이 보여 드릴게요. 이분이십니다.이 더 강아지 이름이 로지로 로즈이고요. 이분이 그 테크 안엔 안터프레너시고 본인은 생물학에 대한 전기 저식이 전혀 없었고 하지만 데이터 사언트라서 그 DNA 시퀀스 정보를 가지고 말 그대로 데이터 프로세싱을 하신 거예요. 본인의 전문성을 활용해서 정말 대단하시죠? 그러시고 지금 보면이 단백질 3D 스트럭처가 만 본인이 만들어 내신 거예요. 그이
강아지의 암이 가진 구조를 말견 찾아내시고 그리고 이거로부터 이거를 억제할 수 있는 mRN 백신의 스트럭처까지 만드셨다고 해요. 정말 이게 [웃음] 정말 놀라운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 건데요.이 재밌는 건이 과정에서 초반에 왜냐면 D2씩 이렇게 커스터머한테 시퀀싱을 다 해 주는 서비스를 원래 안 하신다고 해요.이 연구이 시퀀스 해 주신 곳에서요. 그런데 왜냐면 이게 그냥 시퀀스를 풀어 해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해석해야 되는 건데 그렇게까지 우리가 할 수 없기 때문에 컨 컨수
소비자에게 직접 하는 판매하는 서비스를 우리가 하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근데 이분께서 그거 내가 할테니까 시퀀싱만 해 달라라고 해서 3천 3만 불을 들여서 지금 시퀀싱을 받아서
그 결과를 최에 넣고 알파폴드에 넣고 이렇게 분석을 진행하신 거세요. 그래서 이분의 백그라운드는 바이올러지는 전혀 없고 그냥 얘를 그냥 데이터로 보신 거예요. 얘를 데이터 패턴으로 보고 그거를 오케이 이게 정상이고 이게 암이 걸린 DNA면 비교해서 보자 이렇게 시작을 하신 거죠. 말이 그렇지. 무슨 그잖아요. 정말 엄청난 일이잖아요. 이거 과학자분들이 평생을 걸고 하시는 일인데 AI에 도움을 받아서 지금 이걸 이렇게 진행을 하신 거고요. 그래서 재밌는 부분은 그 처음에는이
구조를 알았기 때문에 어 어떤 이노테라피 하는 솔루션으로 얘를 억제할 수 있겠다라는 거를 발견을 하셔서 한 제약 업체에게 어프로치를 하셨대요. 근데 어딘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 이렇게 이런 케이스엔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없다라고 거절을 당했다고 하세요. 그래서 절망을 하셨는데 오케이 그러면 다른 방식을 찾으시다가 mRNA 백신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또 감사하게 또 그걸 도와주신 분이 생기신 거죠. 그래서 지금 보시면 이게 코드 중에 하나예요. 이분이 어 some of the 코드
4이 어 MRI 트리트먼트를 발견해 내기 위해서 쌌던 코드라고 하세요. 그니까 말 그대로 구조를 막 찾아냈고 그 구조를 어 걔 그니까이 구조를 팡한테 인식시켜서 뭔가 그 뭔가 면역 반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 MRN의 백신의 구조를 이렇게 코딩하는 것처럼 만드신 거세요. 그리고 예 가지고 이걸 실제 합성하실 수 있는 분에게 요청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처분에이 교수님도 정말이 열정에 자기가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 이게 정말 말이 안 되는 일이잖아요. 일개 개인이 AI2를 / 사용해서 암을 찾아내고 / 백신을 만들었어요.
백신을 구조까지 만들어서이 본인은 이제 이거를 합성해 주시는 걸로 기여를 하신 거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이 박사님 이렇게 얘기하세요. 음.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자기 우리한테 보냈고 그래서 우리가 이걸 만들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게 전체 프로세스가 말 그대로 민주화된 거다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 저희가 왜 그런 얘기 했었잖아요. 앞으로 바이올로지는 그리고 롱제비티는 어 이렇게 기술이나 사이언스나이 모든 것들이나 클리니컬 트얼이나 이런 모든 것들이 민주화되는 방향으로 갈고라는 얘기가 저희가 했었잖아요. 이게 기술의 발달 플러스 그리고 각각
개인의 상황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이게 궁극의 퍼널이즈 궁극의 개인화라고 하는 것은 결국 이렇게 어 어떤 한 중심의 센터가 탑다운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가용 예 가용 가능한 리소스가 이렇게 어 서포트를 하면서 말 그대로 뭐 민주화가 일어나는 거죠. / 그래서 와
예 정말 너무 대단하죠. 그래서 여기서 또 하나의 현실의 문제는 재밌는 부분은 어이 백신을 만드는 데까지는 시간이 그렇게 많이 안 걸렸는데 오히려 이걸 윤리적인 승인을 받은 데까지 그러니까 이거 만들었는데 이거를 걔한테 투약해서 정말 이렇게 해도 되는지라는 윤리적인 승인을 받는데 더 긴 시간 3개월이 걸렸다고 해요. 그래서 100페이지 다큐먼트를 하느라 매일 두시간씩 꼬박 세 달 동안이 다큐멘테이션 작업을 하느라 되게 많은 힘듦이 있었다라는게 지금 보시면이 기사에서도 되게 비중인게 다루잖아요.
그니까 이게 지금 저희가 처에 있는 현실이에요. 그니까 딱 저희가 그 전환기에 있고 아직 저희가 규정이나 이런 건 따라주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엄청난 일이 실제 벌어졌음에도이 규제를 통과해야 되기 [웃음] 때문에 100페이지 다큐멘트 하는데 오히려 많은 일이 벌어 들고 있는 이게 저희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 다행히 그 미국에 계신 분께서 지금 이분의 상황을 알게 되신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오스트레리아에 있는 자기네 자기가이 에픽 아 뭔가 이걸 다 통과한 그니까 이런
트리at먼트 실제 할 수 있는 그런 병원을 연계해 주셔 가지고 실제 이쪽에서 인젝션을 그러니까 투약을 받고 진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이 강아지는 아니고요. 그러니까이 의사분께서네 강아지를 대상으로이 연구를 원래 하시던 분이셔 가지고 그걸 진행을 하실 수 있으셨어요. 그리고 보시면 이게 지금 수약 전 그리고 어트얼 2 전에 이게 원 after 그러니까 일주일 후 그리고세븐 후 이렇게 진행된 모습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눈에 띄었고요. 그래서 지금이 폴도 얘기하는게 우리가 이걸 완치했다는게 완치했다고 얘기하지 않지만 하지만 적어도 지금 로즈가 공원에서 토끼들과 같이 뛰어놀고 매우 건강하게 지내고 있고 뭐 다음 2차 어 트리트먼트를 하려고 하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그래서 여기 또 보시면이 교수님도 여기서 그 사이언세르 사이언스에 대해서 얘기하세요. 착 뭐 되게 놀라운 거는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그동안에 얘기했던 말 그대로 원래 컴퓨터 사이언스 백그라운드만 있는 분이 어 그분들의
이런 과학적 엔지니어적인 스킬셋을 사이언스에 적용하셔 가지고 지금 AI2를 활용해서 말 그대로 시티즈 사이언스 아이디어가 정말 하나의 놀라운 어 진보를 만들어 낸 매우 어 매우 놀라운 사건이라는 것을 어 말씀을 하셨었는데요. 정말 지금 강아지 많이 건강해져 가지고 주인이랑 같이 노는 모습입니다. / 그래서 사람들이 당연히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죠. 어, 강아지가 이게 가능하다고 하면 사람에게도 가능하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실제로이
이런 치료법을 사람에게도 적응하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를 시작하셨다고요 연구에 조인하셨던 분께서 그렇게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놀랍죠?
네. 뭔가 갑자기 또 생각을 하게 되는 건요. 네. 지금 우리가 특히 코딩 어깨가 코드를 짤 줄 모르는 일반인들도 완전히 코드를 짤 수 있게 되면서 엄청나게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앱들 웹들이 나오고 있는데 바이오 분야에서 / 네
네 / 또 이렇게 된다면 얼마나 많이 달라질까 정말 우리 인식이 / 정말 많이 달라질 것 같거든요네
지금 이게 다른 것도 아니고 암이잖아요. 그리고이 항암과 수술로 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한 거니까 정말 항암을 지금 고생하시는 분들에게는 아 정말 이게 인간에게도 적용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그리고 반대로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 지구에 엄청난 자원과 엄청난 돈을 들여서 하고 있는 것들이 아주 못한 일들을 지금 개인이 그리고 이렇게 딱 뜻이 맞는게 연구자들과 함께 이렇게 놀라운 속도로 실제 만들어내고 실제 만약에 이거를 그냥 기다렸다고 생각하면 지금 로지가 이런
회복을 할 수 없었겠죠. 그러니까 지금 시스템에서 놓치고 있는 기회가 얼마나 많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 음
음 / 정말 생각하게 하는네 그런네 그런 일인 거 같고요. 그 실제로 저희가 그 롱지뷰T 분야에서는 강아지를 대상으로 연구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 왜냐면 강아지가 인간의 정말 가족과 같은 관련 동물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에 그래서 그 쪽에 대한 연구도 많이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네 정말 저는이 연구를 보고 말씀하신 바이브 코딩 찾는 것처럼 바이브 바이로지 아니면 뭐 드럭 정말 가능한 시대가 왔고
실 예를 지금 보여주고 있다라는 정말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또 저희 예전에 에피소드의 연간을 지어보면 어 제가 또 목만 댕강 나오고 있네요. 저희 예전에 에피소드를 연관 지어보면 저희 100달러로 진 시퀀싱 하는 / 시퀀싱
시퀀싱 / 솔루션을 지금 만든 업체에 얘기를 했었잖아요. 저희가 이게 다 연결을 시켜 보면 그리고 지금 로봇으로 뭔가 이렇게 물리적으로 조합하고 하는 실험을 할 수 있는 것도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뭐 채비티 알파폴도 이미 저희가 알고 있고요. 그까 지금 이게 하나하나 각각의 점이 정말 놀라운 속도로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리고 이게 다 연결돼서 좀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질 날이 생각보다 가까운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게 지금이 케이스는 정말 열정적이고 똑똑한 주인이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의 케이스가 됐는데 이런 것처럼 저희가 왜 커뮤니티 펀딩 이야기도 했었고 커뮤니티 드리븐 뭐 드리퍼징이 될 수도 있고요. 아니면 새로운 약이 발견될 수도 있는데 저희가 정말 원나라 뜬그름잡는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네 정말 눈앞에서 앞으로 이루어질 이런 일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사람에 대한 얘기를 같이 가지고 왔어요. 어 그럼 강아지도 이게 된다고 하면 지금 mRN 캔슬 그까 아 하 암 백신이라는게 이미 만들어지고 있다는게 알려져 있으니
인간용 암 백신 개발 현황과 시민 과학 시대의 의미
그게 인간 쪽에서는 지금 어디까지 되고 있는지가 궁금할 거 같아서 가지고 왔는데요. 그래서 mRNA를 가지고 어 person 백신 그 지금이 강아지 같은 경우에는 매우 그 아 제 이름을 까먹었는데 매우 개인화된 케이스예요. 그러니까 이게이 강아지한테만 어떤 암이 발생했을 때이 강아지의 특성에 맞춰서 발현되는 그 완전하게 개인화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건강한 DNA와 암이 걸린 DNA를 비교한 것처럼 완전 person이 된 그런 방식이고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은 이렇게 person이 한 거
플러스 그러니까이 한 사람에게만 특징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특정 암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들을 가지고 이렇게 발견하는 그러한 두 가지 방식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 지금 이렇게 실제 버이 되고 있고요. 왜냐하면 지금 MRNA 플랫폼이라는게 빠르게 할 수 있고 어 그렇기 때문에 이게 상업정이나 아니면 임플먼멘테이션 측면에서도 그런 강점이 가질 수 있기 때문에 ML 안에 그리고 저희가 또 저희가 코로나 백신 덕분에네 뭔가 수용성이 높아진 상태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아무튼 mRNA
기반으로 이렇게 캔슬 백신이 지금 어디까지 되고 있냐라고 하면 모더나와 머가 만들고 있는 어이 약이 지금 가장 앞서 있다고 합니다. 지금 키르다 저희도 얘기했던 키투르라와 병용해서 페이지 2에서 뭔가 실제 되게 많은 개선 사항을 보였고 어 그런 진행을 되고 있고 지금 2026년 1월에 발표된 얼마 전에 발표된 5년 추적에서도 효과가 유지된 좋은 결과를 봤다고 하고요. 재발 사망 위험도 49% 감소라고 하니까 되게 좋은 결과를 보였죠. 하지만 아직 이게 어
승인을 받아서 적용되고 있는 것은 아니고 아직 실험 단계에 있습니다. 어 그리고 뭐 다른 이렇게 약품들이 있고요.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완전 퍼널라이즈가 아니라 어떤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 어떤 암에 대해서 공통적인 것은 표적으로 해서 하는 방식이 있는데 요거는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될 수 있으니 가격적인 면에 있어서도 좀 낮을 접근 가능할 수 있겠죠. 이렇게 되고 있는데 여기 보시면 어 여기 니오안티젠 아까 제가 완전 극인화된 방식이 니오안티젠이랑 연관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보시면 왜 이게 아직 대세 치료가 안 됐냐면 이거를 고르는 거 자체가 되게 어렵다. 근데 지금 그 폴의 경우에 개인이 채치와 알파 폴드를 가지고 지금 이걸 만들었다는 거잖아요. 아 물론 예 그러니까 이게 물론 지금 이걸 바로 당연히 쓸 수 있다는 것 절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닌데 지금 저희가 가능성을 봤다는 거죠. 그래서 저희의 AI 엔진 앞으로 더 좋아질 테고 그렇기 때문에 정말 이게 바틀렉이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가능하게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시점도 빨라지지 않을까라고 유추할 수 있겠죠. 그래서 예. 그래서 저는이 지금 인간에서도 지금 인간에게도 MRNA를 활용해서 그렇게 암 백신이 개발이 현재되고 있지만 아직네 조금 더 페이즈 2 어 단계에 있고 어 아직 좀 더 멀리 가야 한다. 하지만 바라엎기는 이러한 기술의 발달로 뭔가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더 빨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이건 제 그냥 완전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어, 만약에 정말 시안부인 환자가 있으세요. 그리고 이거를 기다릴 수가 없으시다고
되면 그러면 어떻게 갈까요? 그러니까 그러면 이제 또 달라질 거 같아요. 그래서 / 그렇죠.
네. 그래서 지금 이렇게 기술적으로 어디가 어떤 것이 어떻게까지 가능할 것 같다라는 것들의 포인트가 나올수록 이것을 접근 가능하신 분들은 어 아 그럼 나 이렇게 한번 해 보겠다라고 해서 뭔가 이런 진행이 더 많이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 얘기하면 이게 데모크라이타이즈가 되고 민주화가 되고 그리고 그런 환경은 더더욱 많은 시민 과학자들을 만들게 될 것이고 그리고 그렇게 많아진 시민과학자는 또 서로 협력을 통해서 파워가 생기고 뭔가 이런 걸 주입은 할 수 있는 식으로
지금이 모든 것의 혁신이 지금 이렇게 같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 너무 네 / 너무 소설 같은 이야기죠.
너무 재밌죠. 네. / 그 아까 또 재밌는게 어떤 기업에게이 약을 제작 의뢰를 했는데 그게 거절됐다고 했다고 했었잖아요. / 네.
네. / 그런 거 보면은 아무리 큰 기업, 아무리 큰 빅 파마나 빅테크 이런 회사들보다 의지를 가인 가진 개인들이 뭉친 게 / 더 강력한 거 같다는 생각도 드는 거 같습니다. / 네. 진짜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그래서 예. 진짜 너무 대단한 시대를 지금 저희가 살고 있고 우리가 지금 아 제가 또 하나 요즘에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저번에도 우리 아마 얘기했던 거 같은데 지금 AI란 인터랙션 하면서
사람들이 겪는 경험이 이미 너무 분화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누구는 정말 그 영향을 10분 활용해서 막 생산서도 높이고 엄청난 걸 만 지금 이렇게 만 지금 항암 치료를 하시는 분이 있는 거 한 반면 / 아 / 누구는
누구는 / 정말 그렇습니다. 누구는 그거는 그냥 이렇다더라라고 하면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지 못하고 아니면 그냥 비판하고 아니면 그냥 이렇게 플레이하는 정도로 사용하시고 아 물론 플레이해서 뭐 기쁨을 주고 그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건 지금 경험이 너무 달라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게 저희가 나온지 얼마 안 되는데도 이러잖아요. 이게 쌓이고 쌓이면 각자의 경험이 달라진다는 이야기는 우리가 어떤 것이 필요할 때 한 목소리로 내기가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니까 예를 들면 누구는 아 뭐 나는 그 별로 필요한 거 모르겠는데 어 나는 그게 정말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는데 이런 식으로 왜 저희가 유튜브나 뭐 쇼츠 알고리즘에 의해서 저희 뭐 내가 지배당한다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서 점점 더 극으로 치닫게 되는데 이거는 저는 AI 된 경험 역시 너무 개인화가 되고 있어서 그것 또한 앞으로 저희가 되게 어 만나게 될 큰 문제들이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정말이 한 사례가 너무나도 큰 눌림을 주는 아 이렇게 엄청난 툴를 지금 우리가 갖고 있다는
걸 우리가인지를 하고 있나라는 생각을 전도 드렸거든 반대로 아, 이렇게 바이올로지가 진화해서 너무 좋다. 그럼 반면 누구는 같은 툴를 가지고 지금 항암할 수 있는 백신을 만들 수 있다니. 네. 이런 시대를 저희가 살고 있어서 감사한 플러스 위기감도 드는 네. 그런 뉴스였습니다.
음. 분명 확실히 이렇게 나눠진 인식들은 수많은 갈등을 가져올 거고 / 네.
네. 그렇기 때문에 그 갈등을 중제하기만 해도 정말 앞서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음. 아, 네. 좋은 포인트세요. 그래서 저도 관심이 많거든요. 그 분야에. 그래서 특히 인간이 결국 해야 하는 건 그 트레이드오프를 사에서 결정하는 일인 거 같고 그 지금 저희 벌어지고 있는 많은 일들이 지금 그런 답론을 보여 주고 있는 거 같아요.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