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를 예측하는 AI 등장.. 메타가 연 판도
Meta TRIBE v2
오늘 저희는 거의 모든 시각 및 청각 자극에 대한 인간의 두뇌 반응을 예측하도록 훈련된 기반 모델인 TRIBE v2(Trimodal Brain Encoder)를 소개합니다.
알고너츠 2025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된 TRIBE v2는 700명 이상의 참가자로부터 얻은 500시간 이상의 fMRI 데이터를 활용하여 신경 활동의 디지털 트윈을 생성하고, 새로운 피험자, 언어, 작업에 대한 예측을 즉시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TRIBE v2는 별도의 재학습 없이도 이전에 접한 적 없는 사람의 뇌 반응을 안정적으로 예측할 수 있으며, 영화와 오디오북 모두에서 기존 방식보다 2~3배 향상된 성능을 보여줍니다.
저희는 연구자들이 신경과학을 발전시키고, 뇌에 대한 통찰력을 활용하여 더 나은 AI를 구축하고, 계산 시뮬레이션을 통해 신경 질환 진단 및 치료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모델, 코드베이스, 논문 및 데모를 공개합니다.


Neuro regeneration
https://x.com/just_kyunjung/status/2037016853604602278?s=20

https://wonderlandconference.com/speaker/bryan-johnson/ (2023, Nov. 9)
‘can do anything’, narrow down tendency as we age: child like state.

- Mitocondria transplant
https://kyuniverse.io/2025/08/05/mitochondria-may-be-the-master-switch-for-aging/
- Organoid
- abundance, and human optimization
https://x.com/MyosuView/status/2037761739874291931?s=20
https://x.com/MyosuView/status/2037886616061260080?s=20

유튜브 자동자막을 그 회차 자료와 대조해 고유명사와 전문용어를 바로잡은 상태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작업은 이어서 하고 있어, 구어체 군더더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목은 ⟨?…⟩로 표시합니다.
근황 : 한국 도착, 비행기에서 읽은 책
저는 어제 저녁에 도착을 했습니다. / 아 또 비행기 타고 오셨군요. / 네.
네. 그래서 이게 15시간 반이었거든요. 직항이었음에도 이게 동부가 원래 좀 더 오래 걸려서
그래서 원래는 요즘에 스타링크 있어서 / 인터넷이
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뭐 유료로 페이를 하지 않으면 텍스트라도 최소한 돼야 되는데 기네 사정의 문제로 텍스트도 못 해서 저는 어제 강제로 언커넥 커넥트가 없는 인터넷 연결이 없는 15시간 반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제가 생각했던 일정 왜냐면 15시간 안에 해야 할 일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갔는데 / 아
아 / 시간이라 시간이 비어서 갑자기네 비어서 개인적으로는 아 뭐 이렇게 사긴 했지만 그래도 뭐 이연 그렇게 된 거 시간을 잘 사용했어야 하니까네 그렇게 시간을 보냈고요. 그래서 뭔가 근황 저희가 얘기하기로 했잖아요. 처음에 시작할 때.
네. 그래서 제가 비행기에 탈 때는 책을 원래 가지고 탑니다. 그래서 근데 이게 재밌는 건
와이파이가이 비행기에서 엑스할 수 있게 된 이후엔 저도 모르게 언젠가 다시 또 업무 스케줄을 짜게 되더라고요. 그 제가 한 저번에 한번 장기간 비행을 할 때 그 얘기를 했어요. 이게 와이파이가 있으니까 좋은 건 일을 계속할 수 있다는 건데 또 나쁜 건 이게 블락돼서 뭔가 책을 볼 수밖에 없는 환경 그리고 뭔가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 그러니까 인터넷 커넥션 없이 그렇게 강제로 주어졌던 시간이 이제 뺏긴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강제로 다시 또 그렇게 해야 되는 상황이 됐었고
좀 재밌는 건 계획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화가 나기도 했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 그래도 또
뭐 아무튼네 그런 시간을 보냈고요. 얘기하고 싶었던 건 제가 그 비행기 안에서요 책 어 이게 제가 배경을 이렇게 해놨더구나.요 책을 읽었습니다. 이게 얼마 전에 안드레 카파씨가 인터뷰할 때 언급을 했어요.이 책을. 그래서이 책을 읽었는데 어네 꽤 재밌었습니다. 아직 다 읽은 건 아니고 한 반 정도 읽었는데요. 우리가 특히 에이전트 AI 시스템이 우리의 환경에 숨쉬든 모든 곳곳에 들어갔을 때 예 상황에 대해서 이렇게 상상해 볼 수 있는 그런 좋은
소설이어서 / 저희가 지난번에도 그런 얘기 했잖아요. 지금 같은 딱 시기에는 오히려 영화나 소설을 봐야 되는 시기이고 저도 계속 그러려고 노력을 하는데 / 그것 중에 하나였었고 그 저희 저번에 라이프에서 어떤 분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 프로젝트리네
그거를 이번 방 한국 방문한 기회에 꼭 봐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저도 이번 주에 보려고 했는데 저희 / 네
네 / 다 돌아오는 라이브 시간에 한번 얘기해 보면 좋겠네요.네 네. 그래서 뭐 저는 개인적으로요이 책과 함께 네. 그런 시간을 지금 보내고 있고 한국의 업무차 온 거여 가지고 빡빡한 일정일 것 같은데 네.
그래도 틈틈히 커뮤니티에 글도 올리고
네. 그렇게 업데이트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 그리고 제가 커뮤니티도 내용은 못 올리고 그냥 저의 소해만 썼는데요. 진짜 갈수록 너무 많은 내용이 나와서요. 이게 제가 에이전트를 통해서 컨텐츠 번역을 시키긴 하지만 이게 또 제가 자리를 뭐 비행기도 타고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이제 아무래도 물리적으로 연결이 끊기다 보니 진행이 어려웠는데 정말 뉴스가 계속 나오고 있고 정말 많은 것들이네 벌어지는 시기입니다. 저희 뭐 뒤에서도 이제 이번 주 콘텐츠로 몇 가지 다룰 텐데요. 네.
아무튼 매주 매주가 매우 익사이팅한 그런 시간인 거 같습니다.
음. 네. 저는 그 저도 팟캐스트를 좀 열심히 봤거든요. 이번 주에는. 그러면서 일단 데이빗 싱클레오 교수님이랑 / 그
그 / 어 베 브 브라이언 존슨에 팟캐스트 열심히 봤는데 둘 다 성격이 너무 다른게 느껴지더라고요. / 음.
음. / 그래서 그 얘기 한번 좀 나눠보면 좋을 거 같고 제가 그거를
전문 번역해서 커뮤니티에 올려 놨습니다. / 아 정말요? 제가 못 봤나 봐요 그러면. 어, 너무 감사해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그냥 이렇게 스크롤 내리면서 딱 보면은 텍스트로 보기에 더 편하더라고요.
아, 감사해요. 오, 해 주셨구나. 이게 이상한게 제 응. 왜 알람이 안 오지? / 네. 아무튼 / 저도 커뮤니티가 알람을 아, / 그죠. 잘 안 오죠. 예. / 그래서 제가 정 / 선택적으로 보내주는 거 같아요.
그렇죠. 없 저 종주 님을 알람을 차라리 해 놨었거든요. 근데 이거 제가 이거 한다고 앱 확인을 못 해서 그랬나 봐요. 어. 이것도 해 주셨네요. 20년 동안 같은지 58번. 그럼 오늘은 / 것도 너무 재밌더라고요.
너무 재밌죠. 그래서 오늘은 진짜 이거 분역해 주신 내용 같이 보면서 얘기해도 좋겠네요. 저 이것도 진짜 이번 주에 여러분 여기 지금 듣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이번 주에 정말 엄청난 뉴스들과 콘텐츠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네. 아마 동주님께서 전문 올려 주신 것도 이제 저희가 요약을 하다 보면 이게 짧은 시간 안에 다른 것들과 연관시켜서 맥락을 전달해야 돼 되다 보니까 그중에 몇 개 뽑아서 강조해서 설명을 드리게 되거든요. 어쩔 수 없이 저희도 그 콘텐츠만 하 처음부터 끝까지 다 다루는게 아니라서 그래서 전문 번역이 필요했다고 저도 생각이 들었는데 요렇게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네. 그러면은 뭐 빠르게 뭐 메타
트라이브부터 얘기를 해 볼까요? 네. 그러면은 이거는 제가 이거 두 개를 좀 연결해서 하고 싶어 가지고 사실 이렇게 갖고 왔어요. 예. 제가 지난주에 라이브에서 그때 그 두뇌 솔루션 관련된 얘기를 그때도 저희가 언급을 했었어요. 저희 기억하셨을지 모르겠지만 그 제가 느끼기에는 최근에 두뇌에 대한 이야기가 또 갑자기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바이얼지나 셀리나 뭐 이것 쪽에서는 대충 어떤 식으로 하면
메타의 뇌 예측 모델 발표
방향이라는 거에 대한 합의가 있는 거 같고 이제 과학자분들이 그 방향으로 실질적 근거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AI와 함께 속도가 엄청 빨라지고 있는 상태이고요. 어 그거 플러스 이제 셀이나 뭐 그걸 하는 건 오케이. 근데 이제 뉴로 뉴로셀 그니까이 신경셀은 또 다른 도맨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는 이쪽으로 관심이 다시 사람들이 생기는게 제가 이렇게 센싱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 흐름을 느끼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 어 메타에서 이번 주에 또 이런 엄청난 걸 발표를 했죠. 이게 어떻게 생각하면 좀 소름 끼치기도 하는데 한번네 소개를 드려 보겠습니다. 메타에서 이번 주에 시각 및 청각 자극 자 자극에 대해서 인간의 어떤 두뇌가 어떻게 이렇게 활성화가 되는지를 매우 높은 꽤 괜찮은 성능으로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그래서 밑에 가시면 이거 다음 바다가 직접 해 보실 수 있도록 코드까지 공개된 상태이고요.
어 이렇게 지금 샘플 비디오를 이렇게 하면 이제 모델에서 뇌의 어떤 부분이 이렇게 활성화된다라는 것을 보여주는네 이런 연구를 발표를 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게 제학습이 없이도 여기 보시면 이전에 적한접 접한 적 없는 사람의 뇌를 안정적으로 예측을 할 수 있고 텍스트, 오디오, 비디오, 오디오북 뭐 영화 이렇게 모든 콘텐츠에서 기존 방식보다 두 세 배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 어 신경과학을 발전시키 여기서는 무슨 뭔가 이제 신경 질환 이렇게 얘기하죠. 당연히 신경 진단
그리고 치료 분야에서 뭔가를 도움을 줄 수 있겠다라고 얘기를 하지만 이걸 보는 모든 사람들은 아 이거 광고에 적용하겠구나라는
것에 대해 매우 어 공포 아 공포와 경고를 느끼는 한 주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결국 요즘에 다시 그 시뮬레이션 론이 또 다시 그 대두되고 있잖아요. 이렇게 AI가 모든 곳곳에 들어갔고 에이전트가 인간을 대신해서 모든 걸 다 수행하고 이렇게 되면 결국 인간은 우리가 그동안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아 이게 우리를 매니플레이트 하고 우리를 어떤 극과 극으로 몰아간다라는 걸 상황을 알면서도 이게 나에게 즐거움을 주고 어떤 효용성을 주기
때문에 더욱더 뭔가 중독되는 그런 행태를 보여 왔었잖아요. 근데 이제 이게 한 단계 더 진화해서 이렇게 브레인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내에 어떤 부분을이 컨텐츠가 자극할 수 있는지를 우리가 미리 예측을 할 수 있게 되면 왜냐면 저희가 만들어내는 컨텐츠는 결국 다 토큰을 소비하는 거라서 지금 시대에 가장 비싼 AI 컴퓨팅 파워를 소모하는 거잖아요. 그럼 결국 이것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가치를 가장 효용을 높이기 위해선 인간과 인터랙션했을 때 인간이 어떤 반응을
AI 시대의 뇌 조작과 신경가소성
보이는지를 가장 경제적으로 예측을 하고 그 예측되는 바을 가장 경제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모델로 저희가 점점 더 강화되게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네 앞으로의 세상은 점점 더 인간이 자기가 원하는 것 즐거움으로 더 쫓아가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 저희가 이건 지난 시간에도 한번 얘기 얘기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네. 정말 저희가이 제가 이거이어서 얘기를 해 볼게요. 그 이게 저희가 되게 무서운 점은 우리가 두뇌가 신경 가소성이라는 걸 가지고 있어서 어떠한 생각을 반복하면
그 방향으로 저희가 골짜기를 예를 들어 볼게요. 처음 한 번으로 그 생각을 했으면 그 골짜기의 길이 얕게 나는데 생각을 그 방식으로 반복하고 반복하면 그 골짜기가 점점 더 깊어져서 나중에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생각이 쉽게 그 방향으로 흐르는 그런 특징을 가지게 되고 이런 것처럼 우리의 두뇌의 패스 그 길은 정해져 있지 않고 신경 가소성이라고 해서 우리가 쉽게이 눈의 구조와 구성이 바뀌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습니다. 다시 얘기하면 이러한 솔루션들이 점점 더 우리 삶에
침투해서 우리를 어떻게 조종할수록 우리의내는 이런 것들을 더 탐닉하는 구조로 왜냐면 그 방향으로 길이 났으니까요. 그렇게 점점 더 그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로 우리 뇌는 구성되어 있고이는 저희가 이것은 한 지난 10년 이상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사람들이 점점 더 뭐 쇼츠나 아니면 도탑 도파미 중독이라고 우리 저희가 흔히 얘기하는데 이런 것처럼 어 이게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점점 더 끌려가는 그러한 현상 우리는 이미 경험했고 앞론는 이게 더 심해지지
않을까 하는 어 걱정이 됩니다. 그죠? / 그래서 이거를 이제 제가 어 브라이언 존슨의 최근 인터뷰랑 이어 볼게요.이
브라이언 존슨 인터뷰와 미국 국기 연출의 의미
제가 재미를 위해 이제 저의이 전의 좀 더 배경이나 다른 걸 좀 설명 들어 볼게요. 전 개인적으로이 인터뷰를 미국 국기 앞에서 한 것도 재밌지 않나요? 꼭 약간 자유 이런 차원에서요.
그것도 그렇고 뭔가 어 이런 거를 하고 있는게 지금 미국에서 하고 그니까 우리 저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지금 미국 중국이 되게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고 있고 브라임 존슨도 여기서 어떤 중국 교수님한테 리치아웃했다라는 얘기를 언급을 했고 그 내가 알기로 데이빗 싱클리어 교수님 그쪽에서도 그 중국 중국과 미국과의 견쟁이 얘기를 언급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내용에서 / 더라고요. / 네. 그래서 지금 이것들이
저는이 장면 그냥이 장면 자체가 재밌었어요. 그래서 굳이 뭐 오림파 테스트가 원래 이런 식으로 녹음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근데 왜 굳이 미국을 이렇게 상징을 하면서 했을까? 이것도 재미 재밌게 봤고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어 제가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바는 전달되는 콘텐츠도 중요한데요.이 내용을 왜이 시기에 왜 이사업으로 지금 얘기하는지이 모든 것들이 사실은 의미가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한번 짚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신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도 어린 팟캐스트 팬이 많으셔 가지고
아마 프리벌그를 많이 알고 계실 텐데요. 이분이 바이오 쪽에 창업을 하셔서 농업 쪽이죠. 뭔가 그 하고 계시고이 기술에 대해 관심 많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이분이 뛰어난 인터뷰이식 인터뷰이시기도 하셔 가지고 브라이언 존슨과 이런저런 내용을 논하셨는데요. 저희가 뭐 뒤에 전문을 어 얘기하게 되면 뭐 디테일한 건 뒤에서 또이어서 해보기로 하고 저는 이제 핵심만 제가 여기서 얘기하고 싶은 부분을 말씀을 드리면 브라이언 존슨이 사실 이런 사이델릭 향정신성 저희가 머슈룸이라고 미국에서
브라이언 존슨 · 사이키델릭과 롱제비티
얘기하더라고요. 제가 이게 조금 더 이제 제가 한국인이니까 한국인의 정서에서 이것들을 좀 이해하실 수 좀 점점 더 설명을 드려 보려고 가지고 왔습니다. 저도 사실 처음에 제가 좀 배경을 설명드리면 2023년 11월에 제가 마이엠미에서 하는이 롱지뷰 롱제비티 컨퍼런스를 갔었어요. / 오
2023 마이애미 롱제비티 컨퍼런스 후기
오 / 이때 보시면 제가 이거 링크도 갖고 왔습니다. 내가이 언제 갔었지 뭐 이렇게 찾아봐서 갖고 왔어요. 이때가 브라 존슨이 한참 그 대중들에게 그 각인됐던게 2023년 초라고 제가 알고 있어요. 그 뉴욕 타임스의 아들 뭐 투리언 아 뭐 매년 뭐 20억씩 쓰고 막 이런 조만 장자가 있다라는 그런 내용으로 소개된게 2023년처라고 제가 알고 기억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때쯤에 되게 브라인 존슨이 핫했어요. 제가 봤을 때 그 마일 버스턴에서 이제 밑으로 내려가 가깝기도 하고 뭐
시차도 없고 저는 개인적으로 시차 이동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요. 아무튼 그래서 플로디아에서 진행이 되고 이런 농지뷰티 관련된 컨퍼런스다라고 해서 제가 이때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그냥 한 박 1박만 하고 오로지 목표는 브라이언 존슨를 실제로 보자라는 목격으로 갔었어요.이 당시에. 그래서 이때 보시면 약간 이렇게 패션너한 지금이랑 또 다르죠. 되게 이때 막 망사 같은 거 옷 입고 나오시고 여기 보면 매니큐도 칠하시고 막 이래서 약간 마케팅적으로
되게 약간 되게 그 사람들에게 약간 되게 뭐라 그래 히피도 아니고 아무튼 좀 많이 다른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주시기 위해서 마케팅적으로 그렇게 많이 하셨던 시기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제가 갔었습니다. 제가 재밌는 이야기를 들으면 뭐네 이때 이렇게 유명하셨던 분이죠. 그래서 저도 아 이분 내가 직접 눈으로 봐야겠다. 이제 말로나 콘텐츠로 접하는 거 말고 이분이 진짜 어떤 에너지를 풍기는지 뭐 실제 어떤지 이걸 봐야겠다로 갔었어요. 재밌는 이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면 근데 저는이 당시만 해도 그
사이코델리에 대해서 별로 개념이 없었던 거예요. 그리고 지금 와서 보면 재밌는 얘긴데이 막 그 컨퍼런스 보시면 이게 여기 제 써서 보이시나요? 네. / 이게 지금 머슈룸이잖아요.
그래서 미국에서 머슈룸 하면 이런 향정신성 약 그런 건데 저는이 당시에 그런 개념이 없어서 아 그냥 뭐 슈루미 마스코트인가 보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사이크들릭이란 말이 앞에 안 나와 있어요.
그리고 그 제목을 보면 원더랜드니까 뭔가음 이럴 수 있는데 저는 아 뭐 렁주비치 뭐 원더랜드인가 보다 이렇게 하고 갔었던 거죠. 그래서 갔는데 어 뭔가 되게 특이한 거예요. 분위기가 컨퍼런스 치구는 사람들이 복장도 자유롭고 그리고 뭔가 그 소개하는 그 회사들 나와 있어서 이게 소개하시는데 그 컨텐츠도 약간 뭔가 되게 독특하고 그래서 이게 뭘까 이게 뭘까라고 해서 이제 그 당시에 알게 됐죠. 그니까 런지비가 지금 되게 메인으로 엄청 많이 왔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약간
바이오 해킹이라 해서 되게 소수 얼리 어댑터 약간 그런 거 특이한 거 시도하시기 좋아하시는 그룹들에서도 농지비T에 관련된 바이오해킹을 많이 하셨었어요. 그래서 이제 초반에 새로운 분야가 이제 이렇게 떠오르게 되면 같은 이름을 다양하게 사용하던 사람들이 이렇게 좀 화학적으로이 사람은이 얘기하고 저 사람은 저 얘기하고 하면서 어 넌 이래 난 저래 이런 작용들이 일어나는 시기였어요이 당시가 지금. 그래서 저는 이제 그때가 가지고 어 이건 뭐지? 그리고 실제로 많은 바이오텍에서 롱지비디
바이오텍에서 오셔 가지고 기술 소개도 하셨어요. 그래서 그 제가 느끼기는 그 뭔가 믹스된 느낌. 그 제가이 당시에 그 농지베이트 관련돼서 여기저기 많이 갔었는데이 되게 특이하다라고 하면서 믹스된 느낌이었는데 그 당시에도 얘기했던게 뭐냐면이 어떤 그룹 중에 롱즈가 그냥 뭐 한국에선 약간 엔티에이징 페이스에 집중을 많이 하고 계시죠. 그리고 미국에서는 약간 여러 뭐 라이브스타일 하이킹을 통해서 펑셔널리티를 높이는 방향. 그리고 이제 바이오텍에서는 저희 미토콘리아나 아니면 진테라피
이런 걸 통해 가지고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방향 이런 것들을 얘기를 하는데 어 한 척에서는이 두뇌에 대한 걸 리베네이션 하는 관점으로이 사이델릭을 접근을 하셨어요. 그 당시에도. 근데 이제 저는 제 한국 보수적인 한국 사람으로서는 그게 이해하기 힘든 뭐 아무튼 그런 시기였던 것을 제가 기억을 합니다. 재밌는 것은 근데 브라이언 존슨이 있잖아요. 원래 오시기로 하셨고 사실 브라이언 존슨 사람들이 많이 왔거든요.이 컨퍼런스에. / 네.
브라이언 존슨의 커밍아웃이 갖는 의미
네. 근데 갑자기 시작하기 전에 아 뭐 사람들을 되게 막 착석시키고 뭐 어 계속 기다리게 하고 기대하게 딱 해 놓고 갑자기 줌션이 열린 거예요.
어 뭐야? 아, 그래 난리가 났었어요. 막 사람들 그 사실은 브라임 존스 때문에 온 사람들이 저처럼 많았을 텐데 이건 뭐야? 뭐 이렇게 했었고 너는 그 당시에 아, 약간 브라온 존슨이 이런 사이델릭 쪽이랑은 거리를 좀 두고 싶으신가 이런 식으로도 생각을 했었거든요. 사실.
네. 그러니까 뭔가 네. 그런 느낌을 아마 그 저희 인터뷰 전문에서도 보시면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전까지는 약간 대부분의 사람들이 좀 부정적이잖아요. 사실 저도 사실 지금까지 부정적이고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그 분야랑은 좀 거리를 많이 두고 싶지 않으셨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초반에는 약간 뭐 어 오케이 뭐 하겠다라고 했지만 정작 나타나진 않으셔 가지고 노쇼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 공유드리면이 여기 사진 보이시나요? 이게 그 당시에 그
컨퍼런스 가면 이런저런 거 아이템을 주잖아요. 받아왔던 거예요.
이게 머슈룸 익스트랙트 해 가지고 뭐 컴 지금 그 버섯 아이콘 보이죠? 하지만 저도 겁이 많아서 이거를 먼지 쌓여 있는이 상태로 어디 처박아 놨다가 이번에 이게 생각이 나서 꺼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뭐 이렇게 길게 설명을 드렸지만 지금 벌써 한 4년 전이 3년 전이잖아요. 그래서 사실은이 분야이 분야가 저 전혀 상관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런 안묵적인 커넥션이 있긴 했었고 근데 브라 존슨이 이렇게 제중 앞에서 이렇게 커밍 아웃을 공개적으로 한 건 또 저는 의미가 /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그러니까요.
네. 그래서 제가 조금 더 여기서 이제 빌 뭐 좀 더 소개를 드려 볼게요. 그래서 저희가 아까 앞에서 그 점점 더 우리 두뇌는 알고리즘에 의해서 어떠한 방식으로 쉐입 그 구성이 되어 가는 사회를 지금 살고 있어요. 근데 브라임 존슨이이 인터뷰에서 의미했던 반은 사회에서 우리를 그렇게 하는 거 플러스 그니까 저가 교육을 받으면 그니까 어렸을 때에는 우린 모든 것 할 수 있고 백지자 같은 동화주로 우리 두뇌가 태어나는데 사회에 교육을 받으면서 이건 안 되고 이렇게 해야
사회가 만드는 뇌, 그리고 다시 아이 같은 상태로
되고 이런 식으로 어떤 식으로 구성이 된다는 거죠. 두뇌가. 그리고 최근에는 이런 소셜 내동이나 알고리즘에 의해서 점점 더 어떤 식으로 강화가 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요. 근데 결국 우리 두뇌가 레주미네이션 회춘 젊어진다고 하는 것은 아이의 상태로 되돌라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전체의 방향이 그러한 내용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쉽게 얘기한다면 난 어떤 것도 할 수 있고 그리고음 새로 뭐 호기심 나이가 들수록 아 이건 이러니까 안 될 것 같다. 건일래서 해보지도 않고
그냥 어떠한 나의 판경과 기존의 경험에 의한 오한남에 갇혀서 그냥 내가 보고 싶은 대로만 보고 하는 것만 반복하는게 아니라 다시 어린아이와 같은 깨끗한 도화지의 상태로 가서 어떤 것도 난 할 수 있다라는 신을 사는 그 정신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라고 브라임 존슨이 생각을 했다는 거고 그래서이 시도를 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본인의 경험 또한 그 인생의 어떤 것으로도 경험해 보지 못한 경험을 했다고 얘기를 하시고요.
음. 그래서 저는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원래 브라 존슨은이 분야를 잘 알고 있었고 근데 저희가 이제 어떤 걸 대중에게 소개될 때는 이게이 타이밍에 왜이 컨텐츠로이 전체 대중에게 딜리버리 전달되는지가 되게 중요한 의미를 갖거든요. 그래서 저는 앞에 그 메타의 알고리즘 플러스 지금 브라인 존슨의 이런 모든 것들이 아 최근에 / 브라인 예 브레인에 대한게 되게 관심이 많고 특히이 테크 리더들 가운데서 어 예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제가
좀 그 콕와서 강조를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갖고 왔어요. 그리고 인터뷰 내용 중에 보시면 바이토컨트리아 트랜스플랜 아 미토컨트리아 이식하는 방식에 대해서 지금 안 그래도 하고 있고 또 브라 존슨이 자기의 유도 맞는 두 줄기 세포 저희가 몇 주째 계속 얘기하고 있죠. IPSC셀을 통해서 본인의 오가노이드를 지금 만들고 있으며 뭐 이런 것들을 지금 어 인터뷰를 통해서도 공유를 했습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브라 존슨는 이미 저희가 농지뷰티 필드에서 많이 하고 있는 뭐 사우나 테라피 아니면 그 칼로리 캘리
미토콘드리아 이식, iPSC, 오가노이드
제한 그리고 뭐 여러 가지 방식들 운동 열심히 하고 잠잔히 자고 이렇게 해서 신체 능력을 최상으로 끌어 올리고 플러스 그 회춘 저희가 다시 젊음을 되돌린다고 하죠. 마이토컨주리아나 아니면 진테라피도 이미 한 적 했어요. 그러니까 근육의 재생을 어 과속시키는 진테라피는 작년이나 재작년에 이미 받으신 바 있고 그리고 지금 얼가노이드를 사용한 방식 뭐 그런 방식으로 계속 지금 먹으면 어 증직해서 이러한 것들을 본인에게 직접 시도하고 계시고 최근에는 두뇌에 대해서도 실험을 하고
하하셨다. 그리고 공유를 하셨다라는게 의미가 있고요. 저는 그렇다고 제가 이거를 여러분들에게 뭔가를 이런 건 전혀 아니고 그냥 큰 트렌드를 아까 제가 메타랑 엮어서 그니까 센싱을 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거를 공유드린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릴게 사람들이 왜 이거에 대해서 되게 조심하냐면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아까 말씀드린 뉴로플라스틱 3 신경 뇌 과속성은 한마디로 이게 양면을 갖는 거예요. 만약에 이걸 했는데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만약에 새로운
길을 얘가 냈어. 그건 그땐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것 때문에 사람들이 그 겁이 나고 특히 뭔가이 준애가 자신의 주용한 자산인 사람들에게는 더욱더욱이 이런 것들을 시도하기가 어려운데 브라이언 존슨이 그거를 시도하였다는 것에 저는 되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개인적으로는 이제 그분이 넷플릭트 네트 그 다큐먼트를 통해서도 공유하신 바가 있는데 본인이 어린 시절이나 아니면 잘라 지내시는 환경 통해서 삶의 어떤 트라우마나 이런 것들을 다시 바라보고 이거를 되게 노력을
많이 하셨던 거 같아요. 근데 뭐 직 뭐 직접 말씀하시기도 하셨고 하셨지만 이게 우리 신경 과성이라는 것이 이미 한번 그 방향으로 길이 난 다음에 그거를 그냥 자신의 의지로 되돌리기 너무 힘들기 때문에 이분에게는 대중에게 다 말하지 못하는 그러한 뭐 트라우마에 계속 트랩에 갇혀 계신 어떤 아픔들이 생각보다 크지 않았을까? 본이 생을 이것으로 받을 수 있는 그 이점과 리스크를 다 고려해봤을 때 본인이 어떤 그런 이점이 더 크다고 하셨기 때문에 하실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다시 한번 제가 이거를 뭔가 어 해 뭐 이게 되게 있다라고 광고를 드린다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고네 큰 방향에서 이런 것들이 지금 저는 센싱이 되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아 그리고 어 제가 하나만 더 그 마이크로컨트리아 트랜스플란트 같은 경우는 이거 제가 그 저희 저의 블로그에 이렇게 관련해서려 글을 올렸던 적이 있어요. 근데 이게 옛날에 비해 한글 전체 번역 올려도 이렇게게 볼 만하긴 한
거 같고 저희 그리고 묘수님이 저희 제 블로그 한글화해서 컨텐츠 작업을 해 주셨기 때문에 저도 저희 커뮤니티에 올려 놓을 예정인데요. 이게 제가 작년에 올렸던 글인데 미토콜론 트랜스 그니까이 미토콘드리아를 젊게 해서 이식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실제 지금 휴먼 인간의 트라이어이 진행되고 있고 브라임 존슨도 이쪽을 지금 트라이한다고 얘기했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것 또한네 공유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 미터콘드리어도 저희 계속 말씀해 주셨었죠. 실제로 제일 많이 사람들이
관심 있는 분야였고 한국에서도 그쪽 관련된 기업들이 있어서 한번 소개시켜 주시기도 했었고요. / 네.
그리고 저 그 브라이언 존슨 뉴스 볼 때 되게 재밌었던게 아마 비슷한 생각으로 그이 타이밍의 뉴스를 그 이런 얘기를 말하신 거 같은게 그 말씀 안에서도 이제 AI 시대에서 너무 세상이 빠르게 변하니까
AI 시대와 인간 사고틀의 한계
인간의 기존 사고 틀로만은 변화를 따라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울 수 있고
그런 상황에서 물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위험은 존재하지만 동시에 약간이 빠른 시대를 적응하고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포인트가 확실히 있는 거 같아요. / 음. 맞습니다. / 네. 실제로 그 런이랑 언런 이렇게 / 음 / 뭐 많이 나오는 것처럼
어 아까 제가 또 사례를 공유드리려고 했는데 그 제가 커뮤니티에 공유드린 것 중에 그 클로드가 뭐 의사가 진단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서 뭐 인도에 사는 62세 삼촌의 뭐 그런 병을 새롭게 진단했다. 그렇게 해서 이슈가 됐던 글이 있었는데요. / 네. / 그런 거 보면은 이게 다
사실은 어떻게 보면 의사의 편견이나 어떻게 보면 기존까지 이런 거니까 이렇게 되겠지 하는 고정관념 때문에 찾지 못했던 거일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그런 것들도 이제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잊어야 될 거니까 그런 거를 다시 초기화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서 중요한 그런 접근을 소개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저도 들었습니다. / 네.
네. 그 브라존슨 인터뷰 마지막 그 마지막 부분이 중간에 그 어벤던스 마인드셋에 대해서도 얘기하잖아요. 네.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왜 저희 팟캐스트 하면서 얘기했던 그니까 이게 생문학적으로 과학적으로 뭐가 된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게 불러오는 인간의 인사 결정이 다르게 되고 사고 방식이 바뀌고 그렇게 되면 인간이 모인 사회 구조 자체가 바뀌는이 시대가 지금 오고 있는 있고 그거를 브라전수 똑같이 언급을 해서 저도 보면서네 되게 아 이게 진짜 정말 필요한
Abundance 마인드셋과 사회 변화
작업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분들도 저런 미국 국기 앞에서 컨텐츠를 만들지 않았을까? 저희도 태극기 하나 갖다 놓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아, 저것 또 빠르게 방에 나겠습니다. / 근데 이게 정말로 어떻게 보면 미국 사회가 확실히 그런 것 쪽에 되게 보수적이었던 거 같아요. 저 이번에 팟캐스트 데이빗 싱클레어 아저씨 거 박사님 거 들으면서 느꼈던 것도 투자를 뭔가 중국이나 다른 국가한테 받을 뻔 했는데 미국에서 제재했다고 했었거든요. / 네.
그리고 그게 되게 약간 안타깝다는 식의 뉘앙스를 살짝 내비친 적이 있었는데 / 음.
음. / 그런 거 보면은 약간 촉구하는 거죠. 좀 밀어줘라. / 진짜 이게 우리 눈앞에 있고 / 그게 거짓말도 아니고 사실이니까요.
네. 그리고 많은 분들 아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얼린 팟캐스트가 이번에 트럼프 점프 정권 정치적인 승리에도 정말 많은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그러니까 / 이분들이 테크에서
미국·중국 경쟁, 올인 팟캐스트, 바이오 패권
아, 그렇죠. 네. 리드이면서 이렇게 사회적인 영향을 가져가는 거에 대해서 어 약간 그니까 예를 들어 지금 이렇게 되게 급진적인 내용을 어떤 그냥 일계 약간 히피 같은 사람이 전달하는 것과 / 아
아 / 이런 공식력을 갖고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어 분들이 전달하는 건 사회적 영향력이 당연히 다루고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도 어떤 콘텐츠 주제를 선정하고 인터뷰를 선칭할 신 뭐 선할 때 당연히 고려를 하시는데 그래서 저는 그게 미국 국기 앞에서에 이게 너무 재밌었어요. 그래서
그래서 이게 우리가 저번에 몇 번 뉴스를 통해 설명드렸듯이 미국 쪽에서도 노골적으로 이제 중국에 저희가 반도체 견제하듯이이 바이오에 대한 견제가 점점 더 이게 어 많이 표면에서 다 돼서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렇고 네. 뭐 중국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이거는 일반 분들도 많이 알아요. 그러니까 제가 그 뉴욕 타임스 얘기 들렸잖아요. 1년 전부터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안 그래도 제가 다 마음속에 콘텐츠 하나 생각하고 있는 것 중에 작년 11월에 뉴욕
타임즈에 중국에서 하고 있는 농지비T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다뤘던 기사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거를 한번 갖고 오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몇 6개월 차이지만 뭐 그렇게 크게 달라줬지 않았을 것 같고요. 그래서 그만큼 지금 미국에서 이거를 생각을 하고 있고 크게 보고 있으면 또 여기서 중요한 건 저희가 지금 전달드리는 것이 이렇게 미국에서도 지금 중요하다고 사회적으로 이슈를 만들려고 하는 타이밍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고 있는 이것이 정말 그 미국에 있는 걸 뒤쳐서 따라가는게 아니라 저는네 자부심을 가지고네 한국에서도 이런 움직임을 저희가 하고 있다는 것에
되게 타임이 적절하다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거 봤을 때 미국 어 미국이랑 비교했을 때 한국의 이점에 대해서도 역시 또 생각을 해하게 되는 거 같은데 그 브라이언 존슨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이제 택 그 미국 국기 두고 말하는 거잖아요, 사실 좀 / 음,
음, / 좀 도와달라 이런 가능성이 있으니까.
네. 근데 보면 최근 뉴스 보면 막 미국에서는 버니 샌더스 같은 의원이 데이터 센터를 금지하는 법안을 뭐 준비하고 있고 그런 거 보면은 정말로 큰 장벽인 거 같거든요. 정치적인 문제인 거라서 그와 반대로 한국에서는이 빠른 기술에 어떻게 보면 아까 말했던 사이키델릭을 다시 초기화 한 뇌처럼 이걸 적응하려는 사람들로 가득가득 차 있으니까 그거를 하나 좋은 연료 삼아서 발도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 네.
네. 그 외에 그 저희 그 일라일 릴리가 한국을 그 롱지뷰티 협으로 해서 투자한다 그런 뉴스 저희가 전달드렸었잖아요. 그게 지금 제가 찾아보고 있는데 그게 롱지뷰T 테크놀로지라는 뉴스에도 실렸어요. / 근데 똑같이 헤드라인이 그렇게 뽑았더라고요. / 그렇더라고요.
일라이 릴리, 한국, 글로벌 롱제비티 허브 가능성
네. 그래서 저도 아,이 되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영국 미디어예요. / 그래서 제가 알기로 한 200만 정도가 구독을 하는 걸로 알고 있고 농지 관련돼서 새로운 소식들이나 회사 소식들이 많이 나오고 저희도 인터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이거에 이게 사우스 코리아가 일라 릴리가 사우스 코리아를 농지비T 협으로 생각해서이 헤드라인을 보고 아 만족스럽고 네. 기쁜 네. 그런 그러기도 했었습니다. 갑자기 생각이 났네요.
저도 몰랐는데 노바티스도 뭐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그런 뉴스까지 있더라고요. / 음. 네.
그러면 정말 다 들어오 오시는 건데. / 네.
네. 하여튼 그렇게 해서 좀 인상 깊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 일본에서 20년 동안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일본 20년 연구 · 복제 쥐 58세대 실험
이게 유전자를 복재해서 새로운 쥐를 만들었는데 그 복재를 계속 반복하면은 어떻게 될까?라고 라고 이제 이론적으로 혹은 생각하거나 가설이 있었는데 이게 실제로 검증한 거는 처음이라서 그 연구 결과가 나 나왔습니다. 일본 연구 팀이 이제 2005년부터 쥐 한 마리를 이제 복재하기 시작했는데 그거를 복제하고 또 다음 세대를 계속 복제하는 식으로 그러니까 한 연애 한 세네 세대 정도 만든 거죠. 그래서 계속 복제하는 식으로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를 보는 건데
이게 제너레이션 보면은 세대가 총 58번째 세대까지 갔는데 결국 이게 58번째 세대에서는 어 생존이 불가능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니까 초기에는 그 복재된 쥐들이 겉보기에는 되게 건강해 보였는데 오히려 또 뭐 복재 성공률도 좀 점차 올라가는 모습도 보였었고요. 그래서 이제 어 이런적으로 되게 무한히 복제가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까지 했는데 이게 세대가 쌓일수록 그 DNA 안에 조금씩 오류가 쌓였다는 거죠. 뭐 염색체 이상이라던가 뭐 DNA 손상을 제대로 복구하기 어려웠다던가
그러면 그 복구하지 못한 손상들이 누적되고 누적되어서 계속 유지된 채로 복제가 되다 보니까 이게 결국 세대를 엄청나게 반복했을 때 더 이상 살아날 수 없는 그냥 태어난 다음날 모두 죽는 결과가 나왔던 겁니다. 이게 사실 이론은 있었는데 밀러의 톱니바퀴 이론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유전자를 복 그대로 복사하는 방식에서는 나쁜 돌연 변이가 제거되지 않고 계속 쌓이니까 그 누적으로 인해 개체 집단이 붕괴한다는 이론이 있었는데 이거를 실제로 테스트한 결과가 나온
거는 이번이 처음인 거라서 어 아주 의미 있는 뉴스가 나왔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네.
네. 그래서 이게 사실 의미하는 바은 그 자연적인 번식이 이게 단순히 개체를 늘리는게 아니라 유전자를 섞으면서 문제를 정리하는 기능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복재만으로는 이제 어떤 종족을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없고 그 유성 생식을 하는 성은 굉장히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다라고 이제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요. 저는 최근에 또 그 제가 비슷한 결의 사람들만 만나 왔었거든요. 최근에는 그러다가 우연치 않게 새로운 모임에 나갈 기억가 생겼어요. 예전이라면 별로 가지 않을
다양성의 힘과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경험
논임이었는데 / 근데 막상 거기 가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겨서 저 그
제가 아이디어 생기면 노트에 적어 놓는데 적어 놓는게 검 엄청 많아졌었거든요. 아,
사실이 내용이랑 되게 유사한 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 저는 사실 새로운 의견,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거를 다 조금 절제한 채로 뭔가 제 비슷한 것만 제 안에서 있는 것만 어떻게 보면 발전해 나가다 보니까
어떻게 제가 몰랐던 오류들도 쌓여 있었을 거고 / 음.
그거를 또 사른 다른 사람들이랑 이게 얘기함으로써 어 새로운 관점을 보고 정제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아 이게 인간이 이렇게 어 확실히 다른게 필요하구나. 음.
그러니까 그 다르다는 거는 우리가 배척해야 될 대상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생존하기 위한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 네.
네. / 그래서 그게 저는 되게 재밌었고 / 음
음 / 너무 연구도 인상깊은 연구였습니다. / 음.
음. 네. 저희 왜 다양성 대신에 다이버시티 사용하자고 우리
얘기했었는데 진짜 네. 공유해 주신 내용도 정말 중요한 거 같고 전 사실 근데이 내용 보면서 반대로 이게 유전자 편집 같은 기술은 안 들어갔잖아요. 그냥 독재만 했잖아요. 그래서 어 이거를 유전자 편집을 해서 그 열악한 열한 부분을 편집해 내면 몇 세대까지 또 가능할까라는게 궁금해졌었고 그리고 재밌는게 이게 누적되어도 딱 한 번의 유성 생식을 통해서 다시 크기가 커지 커지고 이렇게 화회복되는 걸 보면서 아이 다름의 파워 역시 되게 저도 되게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아 정말네 놀라운 연구 내용인 거 같고 또 제가 이번에는 안 가져왔는데 제 1년 전쯤에 골렸던 글 중에 그 뇌 없이 장기만 복재하는 그런 / 아
뇌 없는 인간 복제체와 장기 배양
아 / 잠시만요. 말이 나온 김에 제가 이게 최근에 다시 트위터에서 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 주에는 이전에 올렸던 거를 그냥 리포스트만 했는데요. 이게 어떤 거냐면 저희가 지금 셀레벨에서 뭔가를 회충시킨다라고 하더라도 어떤 사람들은 그러한 특징은 사실 어떤 세이 셀이 성장하고 분화하는 거를 촉전하다 보면 암세포랑 그 암세포가 그런 특징을 갖잖아요. 그런 위험성은 있을 수밖에 없고 그게 이게 지금 저희 데이빗 싱크 교수님께서 눈을 타겟으로 한게 눈은 클로즈 시스템이라서 다른 기관에
영향을 많이 안 미치기 때문에 이걸 처음을 시작한 거였고 플러스 나이가 뜰수록 사람이 제일 체감하는 부분이이 그 노안부터 시작된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기능적으로 사람들이 니즈가 있고 위험도 가장 낮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거기서 시작을 하셨는데 근데 지금 노하라는 것이 전체 장기로 봤을 때 셀레벨에서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 뭔가 이렇게 그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또 한 방식으로는 이렇게 아예 나의 얼 그니까 장기를 길러서 그니까 나의 장기를 나중에 바꿔 낄 수 있는 장기
그러니까 지금은 동물에서 이식을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서 봤는데 그게 아니라 나랑 똑같은 복재를 만들어서 그렇게 이식 식을 시키기 위해서. 하지만 이게 어 윤리적 논란이 있을 수 있잖아요. 이것이 나랑 복제됐으면 이게 정말 사람인지 아니면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뇌를 없애고 월간만 키우는 그런 방식에 대해서 1년 전쯤에 스탠포드에서 어 연구하고 있다. 아니면 의견이나 이런 컨 콘텐츠가 나온 바가 있는데 지난주에 스위트에서 다시 또 돌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한번 퍼포스트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진짜 AI에서 뭔가 하나 되게 크게 나오거나 아니면 그다음 주에서 바이올텍에서 특히 롱지뷰티에서 뭐가 크게 나오거나 정말 최근에는 뉴스플로우가 엄청난네 매주 엄청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어 잠깐 보여 드릴게요. 바이오드네이
이름이 바이오이드였어요. 그래서네 저희 또 줄기 세포죠. 아, 제가 맨날 줄기 세포라고만 얘기를 하고 이제 앞에를 또 설명 안 드린 거 같은데이 줄기 세포는 저희가 IPSC라고 유도 맞는 줄기 세포 옛날엔 저희가 배아에서 그 인간 배아에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건 이제 윤리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진행이 다른 데다 이렇게 아까 저희가 왜 뉴럴 컴퓨터 이런 뉴로셀을 만든다거나 아니면 오가노이드 해서 뭔가를 나의 어떤 셀을 뭐 복제한 이런 디바이스를 만든다거나 하는게 문제가 될 수
있는데 IPSC가 유도 맞는 줄기 세포 같은 경우는 저희 피부 세포 그리고 피에서 만들어낸 식 세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런 윤리적인 이슈에서 자유롭면서 어떤 셀로도 분화할 수 있기 때문에이 연구 야마나카 팩터나이 연구가 엄청난 거고 지금 이로부터 많은 연구들이 지금 파생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줄기 세포 줄기 세포로 얘기할 때에는요 줄기 세포를 얘기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유도 만능 줄기 세포로부터 우리가 원하는 탈겟대는 셀로 분화를 시키고 거기서부터 이제
배항을 시키고 원하는 애플 응용을 구현하는 그런 솔루션들을 말하고 있고요. 이거는 지금 셀레벨이 아니라 올간을 아예 키워서 그렇게 연거하는 것이고 제가 여기 놀스위스턴에 한국인 연구자분 교수님이 계신데이 얼가노이드를 심장을 키우시는 분이 계세요. 네. 심장은 이제 화학적으로도 중요하지만 물리적인 것으로 되게 중요한 분야라서 레베 방문해서 본 적이 있는데요. 그런 것처럼 실제 지금 많이 연구가 되고 있고 또 많은 한국인 연구자분들께서 기여하고 계신 분야입니다. / 음. / 네.
지금 벌어지는 일들 · 줄기세포와 장기 배양
네. 제가 매저 매번 되게 너무 새로운 것들을 공유드려서 약간 공산 과학처럼 들으실 수 있는데요. 이거 진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네. 뇌 없는 인간의 몸이라 와 정말 / 네
네 / 정말 뭔가 아주 먼 얘기처럼 느껴질 거 같은데 그게 아니라는게 저도 그런 편견을 최대한 지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여기서 제가 또 하나 더 들어가 볼게요. 만약에 이게 사람들이 윤리적인 것 때문에 아 그래 오케이 그래도내는 없으면 그냥 혹시라도 좀 우리가 윤리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왜냐면 그런 시도인 거잖아요. 뇌를 빼는 거 자체가 우리가 뭔가네.
그런데 자, 여기서 섞어서 아, 만약에 중국 혹시 혹은 러시 러시아 같은 경우에 뭔가 우리의 경쟁자가 그런 거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면 지금 또 달라지겠죠. 그래서 제가 지금 어린 팟캐스나 이런 기술적인 인플루언서들이 이런 것을 언급할 때면 네. 좀 사회적으로 영향이 달라지는 거 같고 네. 그렇습니다. / 실제로 이번에 데이비드 싱클레어 때 그 교수님 나와서 말씀하시는게 어 그런 국가들에서 실제로 연구를 많이 하고 있다는 뉘앙스를 또 많이 말씀하셨거든요. / 네.
AI가 바이오 논의를 가속하는 이유
이게 제가 만약에 그 사람이라면 그런 얘기까지 하는 것도 되게 고민하고 선택해서 얘기 할 것 같거든요.
그럼요. 예. 그래서 그런게 다 의미가 있는 거 같고.
어, 또 중요한 건 왜 지금 이걸 사람들이 더 얘기하냐면요. AI 때문에 그래요. 옛날에는 내가 굳이 급하게 얘기를 안 해도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렸어요. / 아,
아, / 근데 이제 AI가이 모든 것을 가속시켰기 때문에 지금 내가 이야기를 안 하면 중국도 AI 앞으로 잘하고 있잖아요. 이게 더 속도가 가속될 거라. 이거 게임 이론이죠. 내가 이렇게 플레이하고 저 상대방이 이렇게 플레이한다고 했을 때 상대적으로 저쪽은 국가적 지원이나 이런 걸 많이 받기 때문에 거기 플러스 AI의 속도전 이렇게 되면 이제 저분들 입장에서 만약에 내가 이거를 빨리빨리 뭔가 대중에 이걸 통해서 뭔 걸 진행했다라고 생각을 하시게 된다면 기존보다 더 위기감이나
그 속도를 높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실 것 같고 실제 그런 내용들이 많이 보이고 있고요. 그 저는 여기 러시아도 좀 언급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러시아는 저 그니까이 좀 다른 얘긴데 이게 중국은 사실 중국에 많은 연구자분들이 미국에서 공부하시고 중국으로 되돌아가시기도 하시고 오히려 중국이 오픈소스 정책을 통해서 국내에서 이런 걸 붐업을 시키고 있기 때문에 많이 공유가 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면 러시아 쪽은 공유가 많이 안 돼 있거든요. 근데 러시아는 옛날부터 뭐 과학 기술 이런 기초
과학에 대해서 많이 진보된 곳이기도 하고 그래서 왜 저희가 작년인가 푸틴이랑 그 시즌핑이 그 장수에 대해서 얘기를 둘이 나눴던 내용에서 우린 중국에만 주음목을 하고 있는데 사실 러시아도 되게 어 저희가 봐야 할 국가이기도 하고요. 상대적으로 컨텐츠 자체가 영어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어떤 컨텐츠를 봤을 때 우리가 어떤 편견에 빠지기 쉽냐면 / 저희가 보는 건 대부분 미국 유럽 중심이에요. 그래서 이분들이 경고를 또 하시는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우리끼리 오픈하고 우리끼리 공유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닐 수 있고 그래서 최근에 중국이 많이 그 부업이 그나 강조되고 있고 또 다시 얘기하면 러시아는 또 어떻게 하고 있을지 모르고 사실 그들이 많이 발전되기도 했고요. 그래서 실제 어떤 바이오 해킹이나 이런 거 하시는 분들은 러시아 콘텐츠 찾아서 연구 내용 찾아서 막 번역하고 공유하고 이런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 아 정말 대단하
예. 네가 지금 드리는 말도 그냥 제 썰이 아니라 실제로 그런게 있고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말 메인스트림이고 이게 또 확실히 인간의 본능이랑 너무 연결되는 분야다 보니까 그런 집함까지 많이 관찰이 되겠네요. / 네. 그래서 저희가 그 시리즈앤 사언티스트라고 하잖아요. 제가 디스트리뷰를 AI도 말씀을 많이 말씀을 드렸고 앞으로 이게 특히 헤어스 분야가 바뀌어 가고 있다라고 하는게 저는 저희의 큰 그 철학인데 말씀드린 것 말씀 주신 것처럼 이건 인간의 본능이에요. 그래서 어떤 지적인 능력이 있고 그리고 좀 AI라는 툴이 있는이 시대에는 개인
시티즌 사이언티스트와 분산형 헬스 혁신
사이언체스트가 발전할 수 있고 발견할 수 있는 것의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고 그리고 그 어떤 누구보다 어 똑똑한 중년 이상이 많은 분들은 직접 이것을 하시 저희 그 오스트리엘리아에서 본인의 개 강아지의 암을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신 분처럼 근데 만약에 이게 나의 가족 아니면 나의 문제가 됐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이러면 정말 세계 곳곳에서 많은 분들이 하실 수 있는 토대가 마련이 됐고 지금 이거는 지금 앞으로 점점 더 부스트될 수밖에 없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네.
도구가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없는 것처럼. / 네.
네. 그래서 / 저는 한편 또이 변하는 거 보면서 그 아까 AI 말씀해 주셔서 그 연구자들이 되게 뭔가 더 말을 많이 하게 된다는 생각에 비슷하게 이번에 데이빗 싱클레어 교수님 나오는게 오히려 자기가 나오고 싶다고 먼저 연락했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드는 거예요. / 음.
왜냐면 이백이 되게 엄청나게 중요한 이슈인데이 / 사람들이 아마 거의 잘 모르는 거 같고 아직도. 그리이 영향이나 그 가능성을 제대로 전달되지도 않는데 AI는 더 빠르게 올라오고 게다가 그 정치 관련해서 미국에서 AI를 치료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 음
음 / 되게 위기 의식이 느껴졌을 것 같고 그래서 일부러 더 나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면서 저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팟캐스트에 이런 차원에 굉장히 좋은 얘기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겠다 하는 기대도 드는 거 같아요. / 네.
지금 세상을 공부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네. 그래서 진짜로 저는 저희가 되게라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한 콘텐츠를 저희가 한국말로 딜리버리 할 수 있다는 거에 되게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고 있고요. 그리고 네. 너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게 저희가 뭐 자주 얘기했지만 저도 백그라운드가 원래 택이고 물수님도 컨텐츠 채널에서 택을 많이 다루시기 때문에 기존처럼 이거는 그냥 사이언스 얘기 절대 아니고요. 당연히 AI플러스 뭐 바이오 그리고 이건 사회 매크로 문제가 다 연결된 복합한 복합적인 문제이면서 많은 똑똑한
분들이 풀고 싶어 하시기도 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이 분야에 대해선 더 많은 콘텐츠와 핫한 얘기가 나올 거 같고 브라임 존슨이 언급하신 뉴 리믹 같은 경우도 코인베이스 창업자가 만드신 회사죠. 그래서 저희가 제가 왜 distributed 뭔가 이런 democratize 이런 솔루션들이 대놓고 사람들이 아직 많이 얘기하고 있지 않지만 이거 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이게 방향이라고 생각을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네 그런 일환에서도 이런서 지식 리더분들이 커뮤니케이션 대중적으로
점점 더 많이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어 그 올려 주신 일라이 릴리랑 그 인실리코 메디신 어떤 얘긴가요? 이거는 또 저희가 이제 한 번씩 터치한 내용들에 대해서 제가 반복 좀 더 익숙해지실 것 같아서 저희가 예전 제가 예전에 몇 주 전 에피소드였나요? 그 악력 얘기했면서 기억나세요? 그때 제가 / 4 정도 5 4 5주 정도음 / 그요.
일라이 릴리와 인실리코 메디슨
그요. / 네. 악력기 받았던 회사가 여기 인리코 여기거든요. 인슬리코 메드슨 여기가 AI 솔루션 사용해 가지고 신약 개발하고 계신 되게 리딩하는 업체세요. 여기가 작년에 홍콩에서 IPO를 했거든요.
근데 지금 보시면 일라일 릴리가 여기 어 역화 인수하려는 작업을 진행 중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그러면 완전 상장 패치 되는 건가요? 어, 방식은 저도 잘 모르겠고요. / 근데 이걸 보 네. 이걸 보시면 이거
이걸 보시면 저희 한국의 일라이리가 한국 스타트업에 투자한다는 얘기 했었고 그니까 대형 빅파마도 지금 이렇게 적극적인 인수를 통해서 새로운 방식에 대해서 매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네. / 음.
음. / 이게 어젠가 오늘인가? 제가 시간대를 옮겨 가지고 아무튼 네
28일이니까 여기 한국 시간 오늘이 29일인가요? 네. 시간 29일입니다. 미국 시간으로는 아직 28일이라네 아무튼네 한타 뉴스입니다.
어 저도 한번 좀 더 찾아보고 커뮤니티에 공유하겠습니다. / 네
네 / 아 그 저희 지난주에 못 했던 그 오늘의 건강 얘기하고 마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아네 잠시만요. 그러면 제가 어 이거는 이제 오늘의 건강 이게 제가 지난주에 저희가 시간이 부족해서 못 했던 내용 중에 하난데요. 어이 되게 중요한 내용이라서 덧달드리고 싶습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알차이머 환자 중에 세 명 중에 두 명이 여성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암처럼 알차하이머도 나이가 들기 때문에 생기는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높기 때문에 그러니까 저희가 왜 그 성에 대한 차이 때문에 발견한 발생된 문제에 대해서 사실 그동안에 많은
오늘의 건강 · 여성과 알츠하이머
연구가 되지 못했다고 그전에도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왜냐하면 이게 또 여성은 뭐 어 남성과 다르게 뭐 생리 같은 것도 있고 그리고 면합 그 뭐지 그 갱년기 그런 과정의 1년의 그 생애 주기가 다르게 움직이고 호르몬 것도 다르기 때문에 고려해야 되는 것들의 변수가 많아서 아무래도 왜 저희가 실험을 할 때 컨트롤 별 아 뭐라고 해 그 컨트롤 인자 뭐라고 할까요? 그니까 실험할 때 어떤 걸 변형시키는 인자는 최소 간단하게 해야 실험에 대한 정확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연구자들 입장에서는 그러한 변 변수를 당연히 줄일를 수밖에 없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뭐 더 나쁘게 얘기하면 사실 뭐 약간 머저리 이런 문제도 있었고요. 그러니까 연구의 복잡성 아니면 사회적인 그런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성이기 때문에 어떤 것에 취약할 수 있다라는 것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덜 됐었고요. 그래서 실제 미국에서 바이오텍이나 이런 거 하시 관련해서는 여성 타겟으로 한대한 질병에 대한 투자를 별도로 하시는 비글들도 있으세요. 그래서 이거를 완전 타겟대
렌즈로 봐야 받아 봐야 된다라는 측면에서요. 근데 여튼이 연구에서 의미하는 것은 그래서 여성이 더 많았을 때도 아 그냥 여성이 평균 수용이 높아서 그렇다라고만 단순하게 저희가 생각을 했었는데요. 치매는 이제 저희가 많이 알려졌죠. 이제 그냥 왜 옛날에 저희가 그냥 노망이라고 말을 해서 나이들면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했던 것에 비해 지금은 이게 사실은 한 2, 30년 20년 전부터 이게 누적되는 거고 그때 돼서 이제 증상이 발현된다고 알려져 있고요. 그리고 어 저희가
이거는 제3회 당뇨병이라고 또 명명할만큼 우리 뇌의 어떤 단백질이 쌓이는 것인데 그게 이제 순남과 관련이 되고 이제네 당이 그만큼 보면 좋지 않다. 뭐 이렇게 저희가 뭐 쉽게 얘기 할 수 있는데 그래서 보시면 이게 여성의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어 폐경기를 전으로 해서 이게 어 한 번 더 내려봐 주시겠어요? 그래프가 이제 교차되는 그래프가 나와요. 그래서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이 뇌를 질 방어막인데 이제 밑으로 내려가시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이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게 되면
폐경, 에스트로겐, 뇌 건강
어이 뇌를 보호하는 것이 점점 약해지는 그러한 방식으로 위험성이 높아지는데요. 어, 이렇게 보시면 그래서 정말 여성 호르몬이 이것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저희가 그 실험 측면에서 보면 그럼 이렇게 난소를 제거하면 그러니까 노화와 상관없이 여성 호르몬이 정말 이거에 연관을 미치냐라는 걸 보기 위해서 45세 이전에 수술로 난서를 제공한 여성 제거한요 여성은 알치 알차 위험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이 관찰이 됐고 그래서 단순한 노화 때문이 아니라 소름 상실 때문이라는 것이 어
알려지게 됐습니다. 사실 이게 또 노화가 되면 호르몬이 줄어지는 것도 같이 연관이 되어 있는 거죠. 하지만 저희가 몸이 캘린들 그니까 몸에 그냥 우리가 숫자로 세는 나이가 들다 하더라도 호르몬의 노화를 늦출 수 있다면 다시 얘기하면 그러면 이제 치매의 진항도 저희가 늦출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데요. 어 그래서 저희가 이제 어네 어 그래서 이제 그 취매가 오기 전에 브레인포그는 안면 홍조 같이이 갱년기에 오는 증상들이 사실은 그냥 어쩔 수 없는 피로 증상이 아니라
이거는 지금이 호르몬 변화에 의해서 몸이 아직 적응하지 못해서 보내고 있는 신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증상에 대해서 저희가 예전에는 호르몬 치료를 되게 나쁘게 생각했어요. 큰일 낳는 것처럼. 하지만 지금은 이제 호르몬 치료를 하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권장을 하고 있고 그래서이 내용을 보시면 호르몬 치료을 지금 적기에 하게 되면 너무 늦지 않게 적기에 하게 되면 어 폐경 호르몬 치료는 뇌에까지 보호막을 만들어 줘서 알치하이머의 위험을 최대 3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폐경 호르몬 치료의 골든타임
하지만 이게 언제나 다 될 수 있는 건 아니고 골든 타임이 딱 있는데요. 60세 이전에 완경 직후 60세 이전까지 치료를 시작하면 이것의 효과가 어 있다고 하고 이게 호르몬이 그것도 자 타이밍이 있어서 너무 늦게 시작하면 오히려 나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이제 완경을 하신 직후부터 60세까지이 10년의 골든 타임에서 어호르몬 테라피를 하시면 나중에 70세 이후에이 알츠하이머에 대한 예방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네. 그래서 이게 저희가 아 그냥 어떤 갱년기
좋으라고 하는게 아니라 이게 정말 적극적으로 저희가 노화 치료를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호르몬 치료도 적절한 타이밍에 받으시면 그냥 어떤 미용이나 편의 목적이 아니라 어 70세 이후에 내 건강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트리스먼 어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네. 그래서 네.요 그래서 지금 혹시 이거를 들으시는 분들 중에 주변에요 나이 때에 계시는 분들이 있으면 그리고 아프까 말씀드린 것처럼 브레인포그나 안면 홍조 같은 특히
갱영의 증상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호르몬 치료를 적극적으로 권위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야기를 공유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 되게 새롭네요. 새로운 적근입니다. / 네. 그래서이면 뭐야? 음. 갱년기 관련 특히 여성의 갱년기가 만성 아까 심장 건강 얘기도 나왔었는데요. 이렇게 만성적인 모든 건강에 되게 큰 영향을 주고 그 시기를 기점으로 해서 몸이 많이 변화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연구가 지금 많이 되고 있고 그것을 위한 솔루션들도 지금 많이 나오고 있고 네. 이렇게 점점 더 장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네. 한국에선 아직 그런 걸 제가 못 본 거
같고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이런 움직임들이 더 나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이 뇌의 염증을 막고 뇌를 지키는 방어막이라는게 어 되게 재밌는 거 같아요. / 아, 네. 그러면은 이번 주 여기까지 마치고 다음 주에 또 찾아오는 걸로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다.